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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앙홀딩스와 일부 계열사가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상황을 초래하여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회사는 그동안 경영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대외경제여건 악화와 신용등급 하락으로 인한 자금 경색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오늘의 불가피한 선택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에 JTBC, 메가박스, 수많은 채권자와 주주 등 이해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피해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이번 사태를 접한 회사 임직원 여러분들도 큰 충격을 받고 많이 불안해할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빠른 정상화를 위해 필요한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이며 고용 안정 등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저는 오늘의 회생신청을 방송이라는 국가적 자산을 보존하고 거래기업, 임직원 모두가 다시 안정감을 갖게 하기 위한 새로운 시작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이에 끝까지 제가 할 수 있는 소임을 다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북중미 월드컵 중계 등을 비롯한 회사 각각의 본연의 업무는 중단 없이 정상 운영될 것입니다. 중앙그룹을 아껴주시고 성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들과 이해관계자 여러분들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심심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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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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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비서관(5급) 채용 공고]
이해식<더불어민주당>
- 재선 / 서울 강동구을
- 소속 상임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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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박덕수, 성시웅
▫️선임비서관: 곽움, 민들레
▫️비서관:
임현빈, 김정향, 박재형, 윤예진, 김강희
━━━━━━━━━━━━━━
- 정책: O
- 수행: x
- 행정: x
- 홍보: x
- 지역: x
ㅇ모집기한: 2026-06-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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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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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JTBC 망할 위기에 여권도 고심 깊어짐. 안 그래도 TV조선, 채널A, MBN 모두 보수 성향이라는 인식 하에 ‘그나마 J가 균형을 맞춘다’는 게 정부 여당 평가였는데, 이제 이 운동장마저 더 오른쪽으로 기울 위기. 문제는 J뿐 아니라 중앙그룹 적자 폭이 워낙 커서 정부로서도 마땅히 도울 비책 없다고.
받받> JTBC 기자들 분위기 초토화. 이미 법카는 정지 통보됐고, 올해 성과급도 사실상 무산. 퇴사 고민하던 일부 기자들은 사표 제출했고, 특히 경력직은 원대복귀 움직임. 산업 출입 일부 기자들은 홍보팀에 대리 과장 자리 알아보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고.
받받받> 언론사 광고팀들 JTBC 사태 여파 주시 중. 사라지거나 줄어들 파이를 남은 언론사가 가져가게 뒬지, 아니면 이 위기가 다른 언론사들로 번질지 예의주시. 일부 강소매체는 J기자 및 데스크 영입 넘어, 회사 전체 인수 시 사업성 분석 들어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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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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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 전직원 대상 발송메일
임직원 여러분께, 먼저 중앙그룹 최고 경영진으로서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경영진은 자금 경색과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고 그룹의 경영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안을 모색해 왔습니다
그러나 누적된 재무 부담에 자본시장 경색이 장기화되면서, 부득이하게 오늘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홀딩스, 중앙피앤아이가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회생절차는 회사를 정리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법원의 감독 아래 채무를 조정하고 영업을 계속하면서 회사를 정상화하는 제도이며, 기존 경영진이 관리인으로서 경영을 이어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번 결정은 중앙그룹의 본질적인 경쟁력과 미래 가치를 지켜내기 위한 고뇌 어린 선택이자, 대한민국 미디어 콘텐트 산업 생태계와 여러분의 일터를 지키기 위한 투명하고 질서 있는 과정입니다
모쪼록, 모든 그룹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본연의 업무와 고객 서비스에 흔들림 없이 임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앞으로 경영진은 법원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재무구조를 조속히 개선하고, 상장사 거래 정상화를 포함한 경영 안정화 를 이루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지금은 중앙그룹 역사상 가장 어려운 시기입니다. 하지만, 임직원 여러분의 저력과 경영진의 책임 있는 노력이 하나로 모인다면, 우리는 반드시 이번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최고경영진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중앙그룹의 정상화와 재도약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앙그룹 부회장 홍정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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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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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6월 15일(월) 석간 신문 모니터링**
**[ 문화일보 ]**
- 1면 : 美·이란 종전협상 타결…19일 서명식
- 사설 ① : 이란核 타결 속 김정은사진 띄운 트럼프와 한국의 결단
- 사설 ② : 해외 순방 李대통령의 잇단 '국내 정치' 메시지, 뭘 노리나
- 사설 ③ : 'AI 봉쇄' 불사하는 미국… 더 중요해진 소버린 AI 역량
**[ 내일신문 ]**
- 1면 : 106일 중동전쟁 종료 … 19일 스위스서 서명식
- 사설 ① : 에너지효율 향상, 우리 모두의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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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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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글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 전직원 대상 발송메일
임직원 여러분께, 먼저 중앙그룹 최고 경영진으로서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경영진은 자금 경색과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고 그룹의 경영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안을 모색해 왔습니다
그러나 누적된 재무 부담에 자본시장 경색이 장기화되면서, 부득이하게 오늘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홀딩스, 중앙피앤아이가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회생절차는 회사를 정리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법원의 감독 아래 채무를 조정하고 영업을 계속하면서 회사를 정상화하는 제도이며, 기존 경영진이 관리인으로서 경영을 이어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번 결정은 중앙그룹의 본질적인 경쟁력과 미래 가치를 지켜내기 위한 고뇌 어린 선택이자, 대한민국 미디어 콘텐트 산업 생태계와 여러분의 일터를 지키기 위한 투명하고 질서 있는 과정입니다
모쪼록, 모든 그룹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본연의 업무와 고객 서비스에 흔들림 없이 임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앞으로 경영진은 법원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재무구조를 조속히 개선하고, 상장사 거래 정상화를 포함한 경영 안정화 를 이루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지금은 중앙그룹 역사상 가장 어려운 시기입니다. 하지만, 임직원 여러분의 저력과 경영진의 책임 있는 노력이 하나로 모인다면, 우리는 반드시 이번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최고경영진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중앙그룹의 정상화와 재도약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앙그룹 부회장 홍정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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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금일 오후 3시, 중앙그룹 최고경영진 입장 발표 관련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중앙그룹 커뮤니케이션팀입니다.
최근 그룹 일부 계열사의 상황과 관련하여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금일 오후, 당사 최고경영진(부회장)이 이번 사태에 대한 입장과 사과의 말씀을 직접 전달하고자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관련 일정을 아래와 같이 안내해 드립니다.
[최고경영진 입장 발표 안내]
- 일시: 2026년 6월 15일(월) 오후 3시 00분 (※ 행사장 정돈을 위해 10분 전까지 입장 부탁드립니다.)
- 장소: 중앙일보빌딩 3층 대강당
- 참석자: 중앙그룹 홍정도 부회장
- 진행 방식: 최고경영진 입장 발표 및 사과문 낭독
(※ 금일 행사는 별도의 질의응답(Q&A) 없이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본 자리는 원활한 진행 및 안전한 공간 확보를 위해 매체별 취재기자 1명, 사진기자 1명, 영상기자 1명으로 출입 인원을 제한하려고 합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원활한 공간 확보와 현장 안내를 위해, 참석 예정이신 기자님께서는 금일 오후 2시 전까지 본 문자 또는 메일에 회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앙그룹 커뮤니케이션팀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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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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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당직자노동조합 허위 정보 유포에 대한 안내]
최근 사무직당직자노동조합이 전당대회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검토 또는 추진하고 있다는 내용의 문서(받글)가 유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사무직당직자노동조합은 관련 기자회견을 검토하거나 논의한 바 없으며, 해당 문서에 기재된 내용은 노조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노조의 입장인 것처럼 유포될 경우 조합원들의 혼란을 초래하고 노조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는 만큼,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공유 및 확산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노조는 해당 내용의 유포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관련 자료를 확인하신 조합원께서는 노조로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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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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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글
민주당 사무직노조, 민주당 전당대회 공명선거 보장 요구 기자회견 진행될 듯
-조승래 사무총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당헌·당규상 당대표 연임 도전자에 대한 사퇴 시기가 명시되어 있지 않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힘.
-이에 따라 정청래 대표가 전당대회 직전까지 당대표직을 유지한 채 연임에 도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당내에서는 현직 당대표가 자신의 연임이 걸린 전당대회를 당대표 신분으로 직접 관리하는 것은 심판이 선수로 뛰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비판이 거세게 제기되고 있음.
-이와 관련해 민주당 사무직당직자 노동조합이 공명선거 보장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검토 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옴.
-민주당 사무직당직자 노동조합의 기자회견에서는 현직 당대표의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하는 한편, 전당대회 과정에서 고위 당직자들이 사무직 당직자들을 동원하거나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강력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촉구할 것으로 알려짐.
-민주당보좌진협의회 역시 별도의 규탄 성명을 준비 중이라는 관측이 제기됨.
-당 안팎에서는 전당대회가 가까워질수록 정청래 대표의 거취와 사퇴 시점을 둘러싼 논란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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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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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언론인 여러분의 문의가 있어,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평가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들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언론 취재 및 보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아래 -
공동위원장 이재영 / 현) 민주연구원장
공동위원장 홍창민 / 전) 서울시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장(외부)
위원 이연희 / 현) 전략기획위원장
위원 모경종 / 현) 전국청년위원장(청년)
위원 채우리 / 현) 법무법인 새록 변호사(여성)
위원 문소영 / 전) 서울신문 편집국장(여성)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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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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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국민의힘은 「국무총리(한성숙)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으로,
강승규(간사 내정), 김희정, 김선교, 조정훈, 유영하 의원(총 5인)을 선정하여
국회 의사과로 명단을 제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국민의힘 원내행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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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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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6월 15일(월) 조간 신문 모니터링
[ 조선일보 ]
- 1면 : 선거날도 출근 안 한다, 유명무실 선관위원
- 사설 ① : "진영 아닌 국민 전체 향해야" 대통령이 먼저 보여주길
- 사설 ② : 대통령 '밥 친구'가 선관위 쇄신할 책임자라니
- 사설 ③ : 총리 지명되자 불법 시정하고 집 팔겠다는 韓후보자
[ 중앙일보 ]
- 1면 : 입원하면 돈 주는 수상한 요양병원
- 사설 ① : 참정권 시위, 부정선거 음모론의 공간 돼선 안 된다
- 사설 ② : 여당 내부 갈등에 기름 부은 해외 순방 중 대통령 메시지
- 사설 ③ : 최첨단 AI 모델 수출 통제한 미국, 'AI 주권' 역량 확보 시급
[ 동아일보 ]
- 1면 :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 사설 ① : 李 "與 신념보다 책임의 언어를"… 鄭 몰라 그럴까, 생각이 다를까
- 사설 ② : 작년 실업급여 1.8조 적자… 하한액 낮추고 구조조정 해야
- 사설 ③ : 송전망 사업 54개 중 20개 지연… 이래선 발전소 지어도 허사
[ 한겨레 ]
- 1면 : 트럼프 "호르무즈, '종전 MOU' 즉시 개방"
- 사설 ① : 선관위 근본 개혁 위해 모든 방안 검토해야
- 사설 ② : 올해도 퀴어축제 불참한 안창호 인권위원장
- 사설 ③ : G7 참석하는 이 대통령, '중견국 연대' 넓혀가야
[ 경향신문 ]
- 1면 : 이 대통령, 밖서도 '여당 질책'
- 사설 ① : 선관위 개혁 위한 '원포인트 개헌' 마다할 이유 없다
- 사설 ② : AI 강력 규제하고, 개발 속도도 늦추자는 앤트로픽의 경고
- 사설 ③ : 22대 후반기 원 구성 서둘러 일하는 국회 모범 보이길
[ 한국일보 ]
- 1면 : 일자리 삼키는 AI, 고학력 실업만 늘었다
- 사설 ① : 선거 끝나도 '마이웨이' 고집하는 여야 대표
- 사설 ② : 종전 임박한 미국·이란 전쟁, 후폭풍 이제부터다
- 사설 ③ : 오 시장 "철근 공세 삼각관계", 최종 책임자가 할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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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