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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6월 18일(목) 석간 신문 모니터링
[ 문화일보 ]
- 1면 : 트럼프, MOU 서명 … 호르무즈 열렸다
- 사설 ① : 이란核 폐기 앞서 제재 푸는 美…북핵도 그런 식이면 악몽
- 사설 ② : 美·日·유럽 긴축 전환, 한은도 내달 금리 인상 불가피
- 사설 ③ : 영덕·기장에 신규 원전 확정, 15년 허송세월 뼈아프다
[ 내일신문 ]
- 1면 : 케빈 워시, 첫 FOMC 회의서 금리인상 시사
- 사설 ① : 검사 보완수사권 문제, 해법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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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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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 이것이 바로 관권선거입니다 >
민주당이 집권할 때마다 되풀이되는 고질병이 있습니다. 실력으로 선거를 치르기보다, 해묵은 공작과 선동으로 선거판을 흔들려는 구태 정치입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방선거 과정에서 GTX-A 삼성역 공사를 둘러싼 논란은 언론을 동원한 관권선거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를 보여준 흑역사로 기록될 것입니다.
발단은 MBC의 보도였습니다. MBC는 5월 15일부터 6월 3일까지 76차례나 보도를 쏟아냈습니다. 서울시가 사안을 고의로 은폐하고 방관했다는 허위 프레임을 씌워 서울 시정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는 2022년부터 전 공사 현장에 동영상 기록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입니다. 애초에 조직적인 은폐 자체가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실제 대응도 신속하고 철저했습니다.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는 지난해 11월 10일 감리단과 시공사로부터 시공 오류 사실을 보고받은 뒤, 감리단 검토보고서와 외부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12월 30일 기둥 보강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현대건설이 올해 3월 17일 제출한 최종 기둥보강 시공계획서에 따르면, 기둥 보강 방법을 적용했을 때 버티는 힘이 58,604kN에서 60,915kN으로 향상됐습니다. 당초 설계 기준을 웃도는 수준의 성능이 확보된 것입니다. 이 내용은 국가철도공단과 국토교통부에도 공유됐습니다.
국토교통부 역시 외부 전문가와 함께 자체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지하 5층 슬래브 균열은 기둥 철근 누락과 직접 관련 없는 균열이며,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는 서울시가 수개월에 걸쳐 전문가 검토와 자문을 통해 내린 판단과 일치하는 결과입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국토교통부는 GTX-A 삼성역 무정차 시험운행을 5월 4일 재개했고, 이후 5월 19일까지 총 94회의 시험운행을 실시한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서울시에 공사 중단 권고는 물론 어떠한 문제 제기나 요구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선거가 본격화되자 국토교통부의 태도가 돌변했습니다. 스스로 안전을 확인하고 시험운행까지 재개해 놓고 돌연 공사 중단 가능성을 운운하며 시민의 불안을 자극했습니다.
계획대로 보강공사를 진행하면 8월 15일 GTX 직결 개통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사실조차 철저히 외면했습니다. 운정역에서 서울역을 거쳐 삼성역을 지나 동탄역까지 갈 수 있는 초급행 철도 직결 진척을 선거용으로 멈춰세운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MBC가 의혹을 만들고, 국토교통부는 안전에 이상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도 논란을 키웠으며, 민주당은 선거 기간 세 차례의 국회 상임위를 열어 이를 정쟁화했습니다. 오직 민주당 후보 선거 승리라는 목적 아래 공영방송과 정권, 집권여당이 한 몸처럼 움직인 삼각편대가 가동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권언유착이고 관권선거입니다. MBC는 관권선거의 선전·선동 도구로 활용되고 말았습니다.
관권선거의 피해자는 후보 한 사람이 아닙니다. 국민 전체입니다. 왜곡과 선동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행위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최악의 권력 남용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모든 시도에 단호히 맞서겠습니다. 권력이 직접 개입하든, 권력과 언론이 손을 잡든, 국민 위에 군림하며 민의를 왜곡하려는 어떠한 행태도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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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248
3 232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계획서(안).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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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240
3 232
📨 #받글
지금 네이버에서 계획하고 있는 게 CP 스탠드 검색제휴 다 통틀어 500개 이하로 유지하는 것. 일반 검색 제휴 상당사는 퇴출될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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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제휴 매체 수제휴 단계대략적인 매체 수특징 및 비중
3단계: 콘텐츠 제휴 (CP)약 80 ~ 85개사전체 제휴 매체의 9% 미만입니다. 지상파, 종편, 주요 일간지, 경제지, 일부 대형 인터넷 언론사 등 한국의 주류 레거시 미디어가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2단계: 뉴스스탠드 제휴약 40 ~ 50개사 (순수 스탠드)전체의 5% 안팎입니다. 뉴스스탠드에 노출되는 총 매체는 약 130여 개 수준이지만, 이 중 80여 개는 위의 '콘텐츠 제휴(CP)' 매체들이 중복 적용된 것입니다. 따라서 CP를 제외하고 순수하게 뉴스스탠드 자격만 가진 매체는 약 40~50개사 정도입니다.
1단계: 검색 제휴약 850여 개사전체 제휴 매체의 85% 이상을 차지하는 압도적인 규모입니다. 중소 인터넷 신문, 지역지, 전문지, 주간/월간지뿐만 아니라 대학 학보사나 스포츠 협회·기관지 등도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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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사 규정 개정에서 아주 흥미로운 대목은 앞으로 뉴스스탠드 제휴는 새로 받지 않겠다고 선언한 점입니다. 기존 스탠드 계약은 유지하되 향후 방향을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인데, 이는 중간 완충지대(2단계)를 사실상 없애고 매체 구조를 아주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관리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합격 기준 점수도 검색제휴는 80점, 콘텐츠제휴(CP)는 90점으로 크게 상향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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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뉴스스탠드 폐지 방향은 "PC 시대의 유물을 정리하고, 낚시성 트래픽 유발 매체들을 메인 화면에서 싹 치우겠다"는 선언입니다.
결국 메인 화면은 철저하게 네이버 안에서 기사를 소화하는 대형 CP사 중심으로만 굴리고, 뉴스스탠드에 기대어 연명하던 중견·인터넷 언론사들은 외곽(검색 제휴)으로 밀어내어 자연스러운 구조조정을 유도하겠다는 네이버의 계산된 포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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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239
3 232
@조정식 의장
<비교섭단체 원내대표님들을 한자리에서 만났습니다>
존경하는 김준형, 윤종오, 천하람, 용혜인,
한창민 원내대표님들을 모시고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각 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비전은 다르지만
국민주권, 국익보호, 민생안정이라는
정치의 목표와 방향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비교섭단체 역시 국민의 선택으로 구성된 중요한
의정 주체입니다.
국회의 본질은 다수의 힘만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세력의 크기와 관계없이 국민의 다양한
뜻을 국정에 담아내는 데 있습니다.
비교섭단체의 목소리가 국회 운영에 충실히
반영될 때, 우리 국회는 다양성이 보장되는
국민주권 국회로서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습니다.
지난 11일 본회의에서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정조사요구서가 보고되었고,
오늘 본회의에서 ‘국정조사계획서’가 승인될
예정입니다.
국민 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해 신속하고 명백하게
진상을 규명하는 것이 국회의 당연한 책무인바,
비교섭단체 원내대표님들께서도 국정조사를 통한
진상규명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국회의장으로서 비교섭단체의 의정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상임위원회 배정과 의사일정 운영 등
국회 활동 전반에서 불합리한 제약이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다양한 정책 대안 제시를 통해
‘민생효능 국회’를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비교섭단체와 긴밀히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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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238
3 232
지금의 JTBC 사태는 홍정도의 올림픽 중계권 뻘짓에 유동성 위기 때문 아닙니까. 경영진이 아닌 구성원들이 잘못한 것이 아닌데 뭘 거창하게 레거시 미디어들의 몰락을 여기다 갖다 붙이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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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235
3 232
레거시 미디어들의 몰락을 jtbc에서 우리는 보고 있다.
jtbc에서 촉발된 레거시 미디어 시대는 급속히 뉴미디어 시대로 가고 있다.
언론도 고정된 패턴에서 소비를 강요하던 시대를 벗어나
소비자들의 선택의 시대로 넘어가는 상황을 우리는 보고 있는 것이다.
신문의 시대가 몰락하고 방송의 시대를 거쳐 뉴미디어 시대로 진입하는 징후를 jtbc 사태에서 보고 있는 것이다.
이미 방송 광고 독점의 시대에서 광고도 뉴미디어 쪽으로 넘어 가면서 기존 방송사들의 광고 수입이 격감하고
OTT,유튜브, sns 등 뉴미디어 시대가 스마트폰과 연결 되어 새로운 언론 환경을 열고 있다.
신문시대의 전설인 김대중 주필,방송시대의 전설인 손석희 아나운서 시대가 이젠 저물고 있다는거다.
걱정스러운 것은 뉴미디어 시대가 가짜뉴스가 판치고
대책없는 선동이 판치는 난동의 시대가 될수 있다는거다.
다행스럽게 가짜뉴스 근절법이 올 7월부터 시행이 되긴 하지만
AI시대가 도래한 만큼 보다 정교한 가짜뉴스의 대처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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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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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적 균형 맞춰 드립니다
@장동혁
어제 우리 당은 전국 11개 지역 선관위에 선거소청을 접수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는‘국정조사 특위’도 출범합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참정권 박탈 사태의 원인과 책임을 규명할 첫걸음을 내딛게 됐습니다.
이제 다음 순서는 특검입니다.
지난 대선 투표함에서 과거 총선과 지방선거 투표용지가 나왔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이렇게 실종된 표가 얼마나 될지 모릅니다.
번호표를 받고도 투표를 못한 유권자들이 확인됐습니다. 번호표조차 못받고 투표를 포기한 유권자는 세지도 못할 것입니다.
이런 사태를 부른 주범들 가운데,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이 바로 중앙선관위의 막강한 권력자, 유일한 상임위원 위철환입니다.
그런데 수사를 받아야 할 사람이 선관위원장 대행을 맡고 있습니다. 이재명의 ‘밥 친구’라서, 합수본은 손도 못 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합수본을 믿고 수사를 맡길 수 있습니까? 이 순간에도 위철환 지휘 아래 증거를 인멸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국민의힘 추천 특검에게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맡겨야 합니다. 그래야만 국민이 납득하는 결과를 내놓을 수 있습니다.
올림픽공원의 청년과 시민들은, 개표소의 투명한 공개와 투표함의 수개표 공개 검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결코 어려운 요구가 아닙니다.
정치가 나서서 이 문제부터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중앙선관위와 서울시 선관위가 답을 내놓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경찰은 시민들을 향해 ‘패가망신’을 겁박했습니다. 시민을 대신해서 항의하러 찾아간 우리 당 국회의원들에게 오만한 자세로 일관하고 보좌진을 폭행하기까지 했습니다.
만약 경찰이 이재명의 명을 받들어 강제 해산에 나선다면, 훨씬 더 큰 국민적 저항에 부딪힐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재선거 실시 문제도, 소청과 재판에만 맡겨서는 안 됩니다. 국정조사와 특검을 통해 문제가 발견된 이후에는, 그때 가서 무엇을 하려 해도 늦을 것입니다. 특별법을 도입해서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국민이 요구하는 전국 재선거를 관철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유일한 방법이 바로 특별법입니다.
국민적 요구인 선관위 개혁과 선거제도 개혁도 시급한 과제입니다. 91.6%의 국민이 중앙선관위에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52.7%의 국민은 사전투표 폐지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전자투표 같이 국민 정서와 동떨어진 소리를 할 때가 아닙니다.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일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국민이 선거를 믿지 못하면 민주주의는 존립할 수 없습니다.
정청래 대표에게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어떤 형식, 어떤 의제라도 좋으니, 만나서 논의합시다.
국민의힘은 이번 ‘참정권 박탈 사태’의 진상을 철저하게 규명하고, 국민이 믿을 수 있는 선거를 만드는 데 모든 힘을 쏟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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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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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0957 정조회의 후 백블
=백블 시작할게 그 어제 까지 의 아마도 원내 지도부에서 여러 좀 여야 원내지도부에서 만나서 여러 논의 하셨는데요. 어쩄거나 지금 시점기주으로 오늘 바로 원구성 처리되는 것은 불투명한 상황*** 오늘 2시 본화의에선 국조계획서 승인하고 비쟁점 민생법안들 한 30여건 처리하는 것으로 종료될 것 같아. 그리고 어제 그...여야 2+2회동 후반기 원구성 관련있는 거 알텐데 국힘에서 법사위 양보없이 협상 불가능하다고 선언하고 퇴장해 조기 협상결렬됐는데 한병도 원대님 입장도 그렇고 민당 원내지도부 모두 협의를 위해서 추가 회동 필요하고 계속적이고 짓속적으로 협상하겠단 입장 변함없다는 말씀드려. 투표용지 부족사태 관련 국조특위가 어제 구성됐고요 아마 명단은 다 알것같다 민당 간사 윤건영 의원인 것 알것이고 오늘 11시 국조특위 회의서 위원장 간사 선임하고 위원장 계획서 선임할것 한성숙 인청 담주 25 26 목,금 예정돼 있는데요. 어제 그 김한규 강승규 여야 각 간사께서 방금말씀드린 이 날짜로 인청실시 합의해. 그리고 오늘 인청특위서 인청계획서 채택할 예정이다.
=그리고 국민참정권tf 이게 약어로 말씀드려도 어떤 TF인지 다 알지 참정권TF는 진정성있게 제도개혁위한 당내 논의 진행중이라고 말씀드리고 어제 토론회도 정말 다양한 전문가 모시고 또 다양한 여러 의견을 저희가 청취했는데 토론회 내용 봐서 알겠지만 참여한 패널분들도 각자 본인 전문성 기반해서 여러 분석과 대안, 제안을 했고 참여한 위원들도 다양한 개인적 의견 전제로 말씀 나눠 그래서 오전에 그 보니까 기사가 있어서* 여러 기자님들 질문줬는데 원내에서 말씀드릴 입장은 민당은 진정성 있게 선거제도 개편과 개혁 위해 당내 논의 진행중이다 티엪 차원에선 각계 의견 수렴중이고 담주있을 노조분들 간담회까지 지속적으로 여러 의견 추진한 후에 신소하고 집중적으로 개혁방안 마련할 예쩡이다 다시 말씀드리면 당내에서, 원내의 어떤 TF 차원에서 구체적 안을 두고 논의를 시작하거나 진행했거나 이런 사실 없단 말씀다시한번 드려*** 방금 말씀드렸듯 원내사안이라 제가 공지를 했는데 24일 수욜 오후2시 참정권tf 4차회의 예정됐는데 노조분들과 간담회 하며 실제 선거관리 업무 어케진행됏는지 노조분들은 운영대해서 개선 요구해왔지만 구체적 반영안됐다 말슴하셔서 그런 말씀 충분히 경청할 것 같다
<질답>
-비쟁점 법안 어떤거
=저도 말씀 구체적으로드리면 좋겠는데 여야가 서로 논의해서 최종 합의봐야 해서 지금 시점에 법안 구체적으로 말슴드리기 어려울 것 같다.
-원구성 협상 관련 추가 협의 필요하다고 했는데 당초엔 오늘 데드라인으로 설정했는데 아직 다른 데드라인 따로 설정안했나
=네 맞다**** 가급적이면 이건 저의 생각이지만 7.2 의원단 워크숍있어서 그 전까지 완료됐으면 한다.
-국힘에선 법사위원장 요구하고 있는데 서로 협상 안 될 경우에 단독 처리방안은
=지금은 협상중이라서 아직 그러한 전제를 달고 할 수 없는 시기인 것 같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추가회동도 하겠고 지속적이고 계속적으로 야당과 협의하겠다는 것이 원내 일관된 입장이다 종기를 정하거나 잘 안됐을 떄 어케하겠다 이런 말씀 드릴 단계 아닌 것 같다
-천준호 전용기 올공 다녀왔는데 메시지도 선관위 내고. 추가 방문계획은
=아직은 그런 구체적으로 가겠다 이런 말씀 나눈 것은 없고 상황을 보고 적극적으로 지도부가 다시한 번 방문해서 말씀 나눌 상황되면 언제든할 수 있다보는데 지금까진 특별히 다른 추가 이야기 없다 근데 원내지도부에선 다양하게 다양한 층위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관련된 여러 관계자분들을 적극적으로 만나며 의견 경청하고 청취할 예정이다. 혹여라도 구체적인 꼭 올공아니어도 구체적 다른 일정 나오면 바로바로 기자님들께 공지할게
-7.2 워크숍 전에 원구성 마무리됐음 좋겠다고 했는데 지연되면 변경하냐
=아뇨 그런이야기 구체적으로 나눈 바 없고 개인 의견 전제로 말씀드렸다.
=특별히 없으시면 오늘 이걸로 마치고 이따 의총 끝나고 짧게 뵐게.
**1006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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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