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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운영과 자료 조사에 힘을 보태주실 분들은 아래 리틀리를 통해 후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https://litt.ly/aprilbio 여러분의 후원은 더 좋은 자료와 빠른 정보 공유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현재 스텐스는 에이프릴바이오에 모든 것을 지식 공유합니다. 에보뮨, 룬드벡 파트너사들은 디폴트입니다. 타 바이오도 중요한 내용은 다룰겁니다. 투자하시는데 참고로만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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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보뮨: EVO756 실패 후 파이프라인 재정비, 관심은 EVO301에 집약 https://seekingalpha.com/article/4948548-evommune-stock-pipeline-reset-after-evo756-failure-focus-evo301

#에이프릴바이오   글로벌 빅파마 MSD·Gilead·Amgen을 모두 경험한 임상개발 전문가를 부사장으로 영입하다.   임상개발 + 글로벌 제약사 네트워크 + 사업개발 경험을 동시에 갖고 있는 황선진 부사장을 영입했습니다.   한번 더 약력을 소개하면 한국MSD → Gilead → 메드팩토 CMO → 메디라마 CSO(부사장) → Amgen Korea 전무   MSD + Gilead + Amgen (글로벌 빅파마 3곳을 경험한 임상개발 전문가입니다.)   -글로벌 빅파마 네트워크 -임상개발 전략 -글로벌 BD/파트너링   “글로벌 임상·BD 강화” 의 강한 신호탄으로 보면 될 듯 합니다.

#에이프릴바이오   주총간담회를 마친 후 개인적 의견 이번 에이프릴바이오 주총 간담회 대표이사와의 1vs1에서 70점을 산정합니다.   조직개편 : 90점 (현재 40여명으로 조직 개편) 소통의지 : 60점 (대표이사부터 앞장서겠다.) 자산평가 : 80점 (모달리티와 임상데이터를 기반으로 벨류 UP 기대) 주가파악 : 60점 (주가가 이정도 빠졌으면 이미 대비해야했음.) 부양의지 : 60점 (재료 미공개, 내부사정이니 이건 어쩔수 없는 상황.) 향후계획 : 70점 (R&D 외 학회를 통한 BD 활동) ->일단 바이오 USA이후 빅파마들과 호흡을 하고 있다는 부분은 높이 평가합니다.   우선 회사측에서는 개선과 개혁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 부분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당연히 모든 바이오텍이 누구보다 주가가 우상향하길 바라는 마음은 간절할 겁니다.   그나마 차상훈대표이사님과 이야기를 나눈 후 그나마 회사가 뭔가 해보려고 하는 강력한 의지는 재차 확인했습니다. 빅파마와의 연결고리는 이미 파트너사 및 에이프릴바이오의 독자적인 노선으로 충분히 해낼 수 있을거란 기대감도 다시 한번 리마인드 되었습니다. 이번 임총 안건 승인된 임원분들 또한 벨류를 키울수 있는 분들일거라는 믿음도 생겼습니다.   이번 주총간담회에서 차대표님께 핵심적으로 말하고 싶고 전달하고자 싶은 이야기는 1차적으로 다 했습니다. 아마 주주들의 마음을 다시한번 상기시킬수 있는 자리가 아니었나? 하고 생각합니다.   곧 이어질 에보뮨 EVO301 / 큐리진과 바이엘 / 룬드벡 새 적응증에 대한 결과를 지켜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바이오텍이 다 잘 되어야 하고, 응원해 주시길 그 안에 에이프릴바이오가 하반기에는 큰 일을 내서 주주들을 기쁘게 해주길 기원해 봅니다.

#에이프릴바이오 금일 에이프릴바이오 주주총회 간담회에 차상훈대표님과 1vs1 이야기 일단 뭐 다른거 다 필요없고 핵심적인 이야기만 하겠습니다. 전반적으로 현재 시총과 주가에 대해 차상훈 대표님과 임원들도 무척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메크로 환경 및 바이오섹터들의 악재는 충분히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진홍국이사님과도 이야기를 심도있게 나누었습니다. 오늘 만남의 만족도는 개인적으로 60%정도 만족도라 말씀드리고 싶군요. 1. 현재 주주들이 너무 힘들어한다. -> 다 알고 있습니다. 회사차원에서 이미 내부조직을 다 확충했고 앞으로 갈 방향성대로 부단히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 좋은 결실을 맺을겁니다. 2. 우리 주가가 전고점대비 80%이상 빠졌다. 주주들은 시간이 무르익을수록 시장환경이 문제가 되긴하지만, 그래도 이 부분은 회사차원에서 주주들과 소통을 하며 어느정도 지지가 되어야 하는데 주가는 더 하방으로 이어진다. ->지금보다 나은 소통을 하려고 노력하겠다. 다만, 기존 바이오텍들이 행하는 IR, PR과는 스타일이 다르다는걸 알아주시라. 책임지지 못할 홍보는 오히려 독이된다. 확실히 주주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때 과감하게 어필하겠다. 3. 차대표님께서 전면으로 왜 안나서시냐? 올릭스,지투지,디앤디등등 대표이사들이 주가를 방어하고 시장에 기대감이 있는 워딩으로 그나마 노력한다. -> 앞으로 나서도록 하겠다. 스타일이 다르긴 하다. 내 스타일은 뜬구름 잡거나 확실하지 않으면 나서지 않는 스타일이다. 앞으로는 때가 때이니만큼 전면에 나서서 주주들과 소통을 이어가겠다. 4. R&D DAY에 대해선 왜 이야기가 없는건가? ->추석 후 공지를 할것이다. 기존 드러난 이중항체, 이중면역 등 POC는 공개할 것이다. 그리고 AO C또한 로드맵을 그릴 예정이다. 5. 에이프릴바이오는 정말 애정을 갖고 있다. 금년 어떤 목표를 갖고 있나? ->올릭스와 일라이 릴리 경우처럼 빅파마와 콜라보를 목표로 움직이고 있다. (TL1A or Csi103) 6. 주주들은 어느 한 이벤트로 주가를 부양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본다. 점진적으로 회사가 움직이고 있는 방향성을 내 비쳐주어야 한다. -> 앞으로 소통에 대한 부분과 겹치는 내용이니 적극적으로 해보겠다. 결론 : 회사측에서도 현 상황을 이미 인지하고 있고, 좋은 결실을 맺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기타 추가 내용들이 있지만 이 부분은 다시 기회가 되면 다시 이야기하겠습니다. (큐리진관련)

#에이프릴바이오 #큐리진 #Bayer 좋은 소식으로 시장의 이목이 쏠리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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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 #큐리진 #Bayer 좋은 소식으로 시장의 이목이 쏠리길 바래봅니다.

로슈(Roche)가 듀얼리타스 테라퓨틱스(Dualitas Therapeutics)와 총 10억달러 규모의 이중항체 발굴 딜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딜은 면역학 및 염증질환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구체적인 적응증 등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로슈는 여러 질환분야에 걸쳐 시판 이중항체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딜을 통해 이중항체의 적용범위를 면역학 및 염증분야까지 더욱 확장해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번 계약은 듀얼리타스의 이중항체 발굴 플랫폼 ‘듀얼스크린(DualScreen)’을 활용해 면역 및 염증질환을 적응증으로 하는 이중항체를 발굴하고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로슈는 도출된 이중항체 후보물질에 대해 전임상 개발부터 시작해 규제승인, 제조, 상업화까지 담당할 예정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861

채널 운영과 자료 조사에 힘을 보태주실 분들은 아래 리틀리를 통해 후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https://litt.ly/aprilbio 여러분의 후원은 더 좋은 자료와 빠른 정보 공유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VO301 현 EADV 학회 세션 일정입니다.
EVO301 현 EADV 학회 세션 일정입니다.

이제 데이터에 대한 기대가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에보뮨 #에이프릴바이오 #EVO301 우와 이걸 Pena가 EADV에서 Epoester에서 Oral LBA로 바꾸어 버렸네요. 정말 대단하군요. 학회가 데이터 인정한다. 발표해라~~~~~
#에보뮨 #에이프릴바이오 #EVO301 우와 이걸 Pena가 EADV에서 Epoester에서 Oral LBA로 바꾸어 버렸네요. 정말 대단하군요. 학회가 데이터 인정한다. 발표해라~~~~~

#에보뮨 #에이프릴바이오 에보뮨의 Luis Pena가 이렇게 한마디 한마디 EVO301에 대한 칭찬을 아낌없이 모건 스텐리에서 이야기합니다. https://stockanalysis.com/stocks/evmn/transcripts/752118-morgan-stanley-24th-annual-global-healthcare-conference/

#에이프릴바이오 #큐리진   최근 에이프릴바이오와 큐리진 대표님들의 Fact를 한번 더 포커싱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두 대표님의 핵심 워딩을 뽑아봅니다.   -에이프릴바이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201431?utm_source   “이르면 하반기 siRNA를 이용한 항암제 후보물질의 공동 개발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큐리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81257i?utm_source “큐리진의 정체성은 siRNA를 활용한 암 치료제 개발에 있다”며 “기존 치료제로 해결하기 어려운 암 질환에 적용할 수 있는 약을 만드는 것이 핵심 목표이며, 공동연구 및 조기 기술이전을 통해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   시간을 이전으로 돌아봅니다.   7/12 차상훈대표 “하반기 siRNA 항암제 후보 공동개발 시작”   7/20 큐리진 25.26% 투자 siRNA 플랫폼 옵션 + 공동개발 우선권   7/22 siRNA 후보 자체 + AOC 후보 모두 개발 빅파마 L/O 목표   9/8 최진우대표 공동연구 + 조기 기술이전 언급   9/22~24 Curigin → Bayer Co.Lab / Bayer BD 접점이 시작됩니다.

#바이엘 #에이프릴바이오 #큐리진 "바이엘과 큐리진의 과거와 현재의 흐름을 읽어봅니다." → 2026년 Soufflé siRNA 글로벌 LO → Co.Lab에서 RNA-based therapy를 공식 모집 → 큐리진이 서울 세미파이널 진출 → 서울에서 바이엘 글로벌 전문가와 기술 검토 → Boston에서 다시 큐리진을 BD&L 앞에 세움 → Cambridge invitation-only 행사에도 재등장 이후 파트너링~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Cambridge invitation-only입니다. 바이엘측이 초대를 한 투자자 및 관계자들만 제한적으로 참여 즉, 초청자 중심(invitation-only) 행사란 말입니다. 이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죠? *Greater Boston의 venture investors *biotech founders *industry leaders 들이 참여하니까 말이죠. 그럼 한번 이런 생각을 할수 있습니다. 저 자리는 사업적 관계를 위한 자리입니다. 그럼 큐리진 측이 해당 자리를 생각한다면 큐리진이 이런 흐름으로 잡을 필요성은 느낍니다. (with 에이프릴바이오) 플랫폼 먼저 아웃라인 잡고 레퍼런스 종근당 에이프릴 잡고 현 파이프라인 소개하고 최근 데이터 오픈(CSI103오픈하고) 피날레로 AOC로 확장 이제 조만간 베일이 벗겨집니다. 하반기는 에이프릴바이오가 우뚝 서길.....

에보뮨 자체 신약 실패에 에이프릴 ‘EVO301’ 전면에…내년 2b상 진입 속도전 - ‘EVO756’ 아토피 피부염 2b상 실패 직후 EVO301 ‘리드 에셋’으로 전환 - 2027년 중반 180명 규모 임상2b상 돌입…2028년 결과 확보 목표 - ‘EVO301’ 2a상서 12주 EASI 55% 감소, 위약군 22%…vIGA 0/1은 23% 대 0% - 오는 30일 EVO301 임상2a상 전체 데이터 공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Amp.html?idxno=28175

'PD-1xVEGFxCTLA-4 삼중항체' 사람대상 초기결과 "공개" - 바이오스펙테이터 - 'PD-1xVEGFxCTLA-4 삼중항체' 사람대상 초기결과 "공개" - 바이오스펙테이터 https://share.google/CNm65Ar6WTlbyfaA6

참 재미있습니다. 우연치고는 말이죠. 오늘 두 소식을 동시에 전했는데 퍼즐이 맞추어지는 모양새는 저만 그런걸까요? https://t.me/allbioboss/303?single https://t.me/allbioboss/305

이중표적 플랫폼을 적용한 리드 애셋은 대사질환 후보물질 ‘Csi103’이다. 간세포 표면의 아시알로당단백질 수용체(ASGPR)를 이용하는 GalNAc 전달 기술을 적용해 간으로 보낸다. PCSK9와 ApoC3를 동시에 억제해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LDL-C)과 중성지방(TG)을 함께 낮추는 것이 목표다. 회사의 동물실험에서 PCSK9·ApoC3 mRNA와 혈중 LDL-C·TG가 용량 의존적으로 감소하는 결과가 나왔다.

Pedro Morais, PhD 현재 Bayer의 Preclinical Development Lead, DMPK. Bayer에서 oligonucleotide 프로젝트의 전임상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인물입니다. 일반 BD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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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ro Morais, PhD   현재 Bayer의 Preclinical Development Lead, DMPK. Bayer에서 oligonucleotide 프로젝트의 전임상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인물입니다. 일반 BD 담당자가 아니라 실제 RNA 약물을 전임상에서 어떻게 개발할지 보는 R&D 핵심인력입니다.   발표 제목을 보면 현재 Bayer가 모달리티를 어디에 포인트를 맞추는지 대략 살필 수 있습니다. (RESI 또한 RNA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도 엿볼 수 있죠.)   “Extra-hepatic delivery of oligonucleotide conjugates” 즉, 간 밖으로 oligonucleotide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현재 에이프릴바이오 and 큐리진은 지금 어떤 기술이 핵심인지를 모르면 별 와닿지 않겠지만   *큐리진 → 이중표적 siRNA 플랫폼 *에이프릴바이오 → SAFA/REMAP 기반 단일, 다중항체 전달   이 두 회사가 합작 공동개발을 하는게 바로 → siRNA + 항체 = AOC   항체를 이용해서 oligonucleotide/siRNA를 특정 조직·세포로 전달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Bayer가 이번 행사에서 집중하는 “extra-hepatic oligonucleotide delivery” 문제와 정확히 겹치는 영역이라는 것을 알아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바로 코 앞에 RESI에서 큐리진과의 빅파마 연결고리가 시작됩니다.   9/22일은 Bayer가 RESI의 글로벌 투자자·제약사 네트워크에 한·일 7개사를 공개적으로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되고   9/24일은 그 동일한 7개사를 Bayer Co.Lab Cambridge로 다시 가져와 초청된 Boston 투자자·창업자·산업 관계자들에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