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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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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텐스는 에이프릴바이오에 모든 것을 지식 공유합니다. 에보뮨, 룬드벡 파트너사들은 디폴트입니다. 타 바이오도 중요한 내용은 다룰겁니다. 투자하시는데 참고로만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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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의 성공적 파트너링 기대합니다.
에이프릴바이오의 성공적 파트너링 기대합니다.

마음속에 새겨라. 품위를 스스로 만들지 말아라. 품위는 바로 현재 상대방이 바라보는 시각이 바로 당신의 모습이다. 백날 회사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고 인정해주길 바라질 말아라. 인정받길 바래야지...

#에이프릴바이오 #AOC 일라이릴가 요즘 RNA에 푹 빠져있습니다. 중장기적 관점에선 일라이릴리는 노바티스를 우습게 보지 못할겁니다. 왜? RNA 선두바이오텍 애비디티를 턴키로 가져간 노바티스입니다. 2019년 Lilly가 Avidity에 투자하고 계약했을 때 구조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Avidity의 AOC 플랫폼을 이용 -최대 6개 mRNA 타깃 -타깃당 최대 약 4.05억 달러 마일스톤 -매출에 따른 로열티 -Lilly의 연구개발·상업화 역량을 결합 즉 플랫폼을 직접 사지 않고(큰 돈 들이지 않은거죠.) AOC를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을 사서 이거 한번 키워보면 어떨까? 차원으로 접근한게 결국 노바티스에게 기회를 준것이죠. 2026년 2월 27일 Avidity 인수를 완료했고, Avidity는Novartis의 100% 자회사가 된것이죠. 물론 그렇다고 일라이릴리가 빈손이 된건 아닙니다. BMS처럼 함께 애비디티가 개발 중이던 초기 단계의 심장질환(심장학) 프로그램은 별도 신설 회사(SpinCo)로 분리하여 임상을 진행하고있으니까 말이죠. 결국 알맹이는 노바티스가 다 가져간겁니다. 과거와 현재를 보자면 이런겁니다. (웃기죠^^) *과거 Avidity -> Lilly / BMS / Novartis 등 *현재 Novartis ->Avidity ->Lilly / BMS 계약 (릴리는 어떤 스텐스가 필요할까?) 그럼 현재 AOC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Avidity Avidity (특정항체) → 특정 조직 targeting (근육) → RNA delivery → AOC 에이프릴바이오 (REMAP) → 항체 기반 targeting/conjugation (조직,세포로서의 전달 셔틀) → siRNA (이중표적) → AOC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13720i 이런 상황에서 그럼 답은 나옵니다. 에이프릴바이오가 Avidity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방식의 delivery platform'을 만들 수 있느냐입니다. 이부분을 현재 에이프릴바이오가 준비하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아직 베일에 싸여있지만 공개될 시점이 머지 않았다고 봅니다. 다시말해 “빅파마가 독립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는 antibody-RNA delivery platform을 가진 회사”로 명함이 만들어진다는겁니다. 가장 중요한건 뭐다? AOC 세포,동물 임상데이터가 에이프릴바이오의 텐버거 포지셔닝의 발판이다.

#에이프릴바이오 #AOC 에이프릴바이오가 전임상중인 REMAP + Curigin bispecific siRNA의 첫 in-vitro/동물 PoC가 아직 공개전이지만 VERAXA/Secarna가 항체에 oligo 붙이면 정말
#에이프릴바이오 #AOC 에이프릴바이오가 전임상중인 REMAP + Curigin bispecific siRNA의 첫 in-vitro/동물 PoC가 아직 공개전이지만 VERAXA/Secarna가 항체에 oligo 붙이면 정말 더 잘 듣느냐? 이번 디테일한 데이터는 안나왔지만 최소한 in-vitro에서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부분이 핵심입니다. AOC candidate demonstrated greater potency compared to the equivalent unconjugated, naked oligonucleotide. 즉, 그냥 siRNA/oligo를 투여한 것보다 항체에 붙여서 전달했더니 더 강한 효과가 나왔다.

한미약품 축하합니다

2026.08.24 11:14:54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5조 7,585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HM17321(LA-UCN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Genentech, Inc.(미국) 2) 계약의 내용: -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HM17321'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약품은 제넨텍에게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08월 24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 2,305,000,000 (약 3조 1,892억원) ① 계약금(Upfront): US$ 190,000,000(약 2,629억원) ② 마일스톤(Milestone): US$ 2,115,000,000(약 2조 9,263억원) -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Royalty) -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08월 24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 1,383.6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8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뭐 하반기는 에이프릴바이오가 한 획을 그을것이라는 것은 변함없습니다. 힘든 시장이지만 성공적인 데이터를 통해 성공적인 파트너쉽이 이루어지길 다시한번 기원해봅니다.

#siRNA #에이프릴바이오 현재 에이프릴바이오는 바이오 USA에서 이중항체, 면역은 우선 파트너링을 가졌으니 이것은 차분히 기다리면 될것이고, 가장 요즘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siRNA and AOC 모달리티입니다. 그럼
#siRNA #에이프릴바이오 현재 에이프릴바이오는 바이오 USA에서 이중항체, 면역은 우선 파트너링을 가졌으니 이것은 차분히 기다리면 될것이고, 가장 요즘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siRNA and AOC 모달리티입니다. 그럼 순차적으로 전임상 공개한다는 차원에서 siRNA and AOC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siRNA and AOC 전임상 수치가 곧 빅파마와의 파트너쉽입니다. 그럼 현재 siRNA and AOC 선두기업들의 핵심수치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siRNA----------- 1. 알닐람 (Alnylam) (GalNAc / C16 플랫폼) -유전자 억제율 : 80% ~ 95% 이상 억제 -인비보 : (동물/영장류 모델) -지속시간 : 단회 투여 시 3개월 ~ 6개월 지속 -전달 : 간 중심 (최근 C16 리피드로 CNS/심장 확장 시도) 2. 애로우헤드 (Arrowhead) (TRiM 플랫폼) -유전자 억제율 : 85% ~ 90% 이상 억제 -인비보 : (동물/영장류 모델) -지속시간 : 단회 투여 시 3개월 이상 유효 수치 유지 -전달 : 근육/폐 조직 타깃 시 타깃 유전자 70%+ 억제 ----------AOC------------- 1. 아비디티 (Avidity) (Antibody-Oligonucleotide) -유전자 억제율 : 60%~80% 이상 억제 -지속시간 : 1회 투여 후 수개월간 유전자 억제 유지 -전달 : 심근 및 골격근 조직에 선택적 농축 입증 그럼 에이프릴바이오에서는 전임상 데이터가 80%이상 유전자 억제율, 수개월이상의 지속성, 간외 전달체로서의 검증이 결국 빅파마가 선택을 할지 안할지의 여부입니다. 최근 차상훈 대표님이 조기기술이전을 언급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기존 경쟁사의 수치를 들여다보고 임상을 진행하고 있기에 뚜렷하지 않으면 이런 말을 감히 할 수 있을까요? 이에 전임상 데이터 수치 자체는 글로벌 기준(억제율 80%+ 및 반감기 대폭 연장)을 충족하도록 준비되어 있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이 듭니다.

에이프릴바이오, 에보뮨에 43만 달러 물질 양도∙∙∙임상 완주 신호탄 | 바이오북미디어 - https://www.biobookmedia.com/articles/6386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에이프릴바이오 (397030): 신주 발행과 파이프라인 가치 조정 효과 보고서: https://vo.la/Wk8LJpE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46% 하향합니다. 1) 신주 발행에 따른 자연 조정분, 2) 룬드벡 개발 전략 변경에 따른 APB-A1 가치 하향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파이프라인 가치 1.5조원과 보유 현금을 합산한 적정 시가총액은 1.95조원입니다. APB-A1 rNPV는 2,960억원입니다. 룬드벡의 개발 전략 변경에 따라 TED, MS 적응증 가치를 소거했습니다. 적응증이 구체화되면 가치를 반영할 예정입니다. 개발 중단을 우려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추정합니다. 양사의 기술이전 계약이 3개 적응증 임상을 전제했기 때문입니다. APB-R3 가치는 1.2조원을 유지합니다. 9월 말 APB-R3의 아토피 환자 대상 임상 2상 최종 결과 발표 이벤트 예정되어 있으며, 다가올 R&D Day에서 신규 파이프라인 전임상 결과 및 사업 전략을 공개할 전망입니다. 매크로 변동성 낮아지는 구간에서 주목도가 높아질 전망입니다.

#AOC #에이프릴바이오 현 시장과 앞으로의 시장 모달리티와 딜리버리가 핵심공통분모이기에 그림 하나로 이해차원에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AOC #에이프릴바이오 현 시장과 앞으로의 시장 모달리티와 딜리버리가 핵심공통분모이기에 그림 하나로 이해차원에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siRNA #에이프릴바이오 유전자치료제 FDA최초 승인 되었네요. siRNA 전달기술 중요성은 점점 더 증가할것이고 항체 또는 유전자 전달 기반 targeted delivery 기술이 이제 차후 먹거리가 될듯 합니다. 울트라제닉스의 유전자 치료제, 희귀 대사 질환 치료제로 FDA 최초 승인 획득 | 로이터 - 울트라제닉스의 유전자 치료제, 희귀 대사 질환 치료제로 FDA 최초 승인 획득 | 로이터 https://share.google/yxnc0GxovDM7v4aF5

안녕하십니까. 에이프릴바이오입니다. 최근 APB-A1 관련 소식 이후 당사의 주가가 하락하면서 주주 및 투자자 여러분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을 회사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APB-A1과 관련해서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TED(갑상선안병증) 적응증에서의 추가 개발은 진행하지 않기로 하였으나 APB-A1 파이프라인 자체의 개발이 완전히 중단된 것은 아닙니다. 파트너사인 룬드벡은 기존 임상을 통해 확인된 작용기전(Proof of Mechanism), 안전성 및 내약성 등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른 적응증에서의 후속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편 에이프릴바이오는 대규모 투자유치 이후 중장기 성장을 이끌어갈 차기 파이프라인의 확보와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반기보고서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듯이, 당사의 신규 파이프라인 구성은 기존과 비교하여 상당한 변화가 이루어졌으며 주요 개발 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TL1A×IL-23 듀얼 타깃 IBD 치료제를 비롯한 자가면역질환 파이프라인 2. siRNA 기반 치료제 파이프라인 3. REMAP 플랫폼의 강점을 활용한 ADC/AOC 관련 파이프라인 및 플랫폼 당사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의 연구개발 방향과 기술수요 변화에 대응하여, 글로벌 사업개발 및 기술이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신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상기 신규 파이프라인 중 일부는 조속한 시일 내 초기 POC(개념검증) 데이터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신규 파이프라인별 구체적인 개발 전략과 향후 세부 로드맵은 개최 예정인 'R&D Day'를 통해 투자자 여러분께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R&D Day의 구체적인 일정과 진행 방식은 확정되는 대로 별도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에이프릴바이오는 최근의 주가 하락과 이에 따른 주주 여러분의 우려를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확보된 투자재원과 당사의 플랫폼 기술력을 기반으로 신규 파이프라인 개발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구체적인 R&D 데이터와 사업개발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이러한 성과가 회사의 본질적인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주요 연구개발 성과와 사업 진행 상황을 시장과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성과와 데이터로 회사의 가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이프릴바이오 드림

분명히 하반기는 에이프릴바이오가 한 획을 그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시장이 개떡같은건 어쩔수 없는 현실인것이고 충분히 제가 공부하고 투자한 바이오 탑픽입니다. 저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플랫폼들의 가치는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분명히 일낼겁니다. 잘 지켜보세요. 제 말이 틀리는지

특정 적응증에서 기대했던 효능을 얻지 못했다고 해서 후보물질의 기전 자체가 실패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실제 국내외에서 임상 실패나 권리 반환 이후 적응증이나 개발 전략을 바꿔 재기에 성공한 사례도 있기 때문이다. TED 임상에서는 실패했지만 다른 자가면역질환 임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낸 사례도 있다. 특히 APB-A1과 같은 CD40L을 겨냥한 경쟁약들이 다른 자가면역질환에서 효능을 보인 점은 TED 결과만으로 APB-A1의 타깃 자체가 실패했다고 단정하기 어려운 근거로 꼽힌다. 한 임상개발 전문가도 “같은 약물이라도 적응증에 따라 임상 성패가 달라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