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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젠슨황이 X 계정을 개설한 이후로 오픈 웨이트, 금융 보증까지 직접 나서는 중. 비관적으로 보면, 그만큼 AI 업계가 잘 안돌아가고 있는가 볼 수도 있음. 하지만 이전에 없던 산업이 문제 없이 정착 하기는 어려움. 인류는 관성에 빠져있기 마련이기 때문. 오히려 AI를 가장 잘 이해하는 리더가 앞장서서 AI 산업의 병목을 풀어주는 건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 특히 기업 단에서 AI를 제대로 쓰려면 자동화 수준의 업무는 오픈 웨이트 모델이 다 해주는 것이 맞음. 그리고 프론티어의 능력이 필요한 작업과 아닌 작업을 알아서 나눠주는 서비스도 유의미. 최근 해당 서비스를 하는 스타트업이 17B 밸류를 받았다고 봤는데 아마 망할듯
1.Nvidia가 단일 GPU에서도 구동할 수 있는 오픈모델 ‘Nemotron 3.5 Lightning’을 출시함.
2.전체 300억개 매개변수를 가진 전문가혼합 모델이지만, 작업할 때는 약 30억개만 활성화됨. 큰 모델의 지식을 작은 모델에 이전하는 증류기술도 적용해 연산량을 낮춤.
3.복잡한 계획은 대형 최상위 모델이 담당하고, 코드검토·도구호출·보안경보 확인처럼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작업은 Lightning이 처리하도록 설계됨.
4.기업은 모델을 무료로 내려받아 자체 데이터로 학습시키고, 수정·재배포할 수 있음. RTX PC와 DGX Spark 같은 로컬장비부터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까지 확장 가능함.
5.Nvidia는 동급 오픈모델보다 출력속도가 최대 4배 빠르고, AI Agent의 작업완료시간을 최대 30% 단축한다고 주장함. 다만 Nvidia 내부 벤치마크 기준임.
6.CrowdStrike는 사이버보안, Harvey는 법률서비스, CodeRabbit은 코드검토 업무에 모델을 맞춤학습해 시험함.
7.Nvidia는 작업별로 가장 적합한 모델을 자동선택하는 오픈소스 라우터 ‘NeMo Switchyard’도 함께 공개함. 어려운 계획만 고가의 최상위 모델로 보내고, 단순한 반복업무는 Lightning으로 보내는 구조임.
8.Nvidia 내부시험에서는 Switchyard를 사용했을 때 Anthropic Opus 4.8만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정확도를 유지하면서 비용을 약 3분의 1로 낮춤. Ramp는 비용 58%·작업시간 33%를 줄였고, LangChain은 정확도를 6% 희생하는 대신 비용을 74% 절감함.
9.결국 Nvidia는 최상위모델 자체로 OpenAI·Anthropic과 정면승부하기보다, 다양한 모델을 연결하는 라우터와 저비용 실행모델을 공급해 AI Agent 생태계의 기반을 장악하려는 전략임.
10.오픈모델이 저렴해질수록 더 많은 기업이 자체 AI Agent를 구축하고 추론량도 증가함. Nvidia는 모델을 무료로 풀어도 결과적으로 GPU·데이터센터 수요가 확대된다고 판단함.
https://www.cnbc.com/2026/08/11/nvidia-releases-nemotron-3point5-lightning-open-source-ai-mode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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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1 미국 시장
거래량 Top10을 보면 상대거래량이 죽으며 거래가 활발하지 않았던 시장. 시장에서 새로이 주목됐던 AI SW들은 대부분 윗꼬리. 화수목에 중요 기업 실적발표(LITE, COHR, CRWV, NBIS, CBRS, AMAT)와 목요일 SNDK의 인베스터 데이가 있는 만큼 시장은 실적을 확인하고 방향을 정하지 않을까 생각
주요 매크로 지표
* 미국채 10년물: 4.700%(전일 대비 -0.42%)
* 미국채 10년물 실질금리: 2.430%(전일 대비 +0.00%)
* WTI 유가: $83.20(전일 대비 +1.30%)
* 순유동성: $5.840T(전일 대비 -0.005%, 전주 대비 +0.25%)
1. 거래량 Top10(시가총액, 거래대금, 직전 10거래일 평균 대비 상대 거래량)
1) MU +0.87%($980.9b, $25.51b, 0.64)
Mizuho가 Outperform과 목표가 $1,375를 유지하며 DRAM과 NAND 공급 부족이 2027년까지 이어지고 실질적인 신규 공급은 2028년에야 가능하다고 전망. 최근 한 달간 11%가량 조정받은 데 따른 저가 매수도 유입.
2) NVDA -0.02%($5.26t, $21.98b, 0.77)
Apollo, BlackRock, Blackstone, Goldman Sachs, KKR 등과 5,000억달러 이상의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을 구축하고 Nemotron 3.5 Lightning도 공개. AI 수요 확대 기대와 최대 25%의 일부 금융보증 위험이 맞서며 보합 마감.
3) INTC +0.19%($492.8b, $16.01b, 1.46)
신주 발행 규모를 150억달러에서 200억달러로 확대하고 주당 $95에 2.105억주를 발행한다고 발표. 희석 부담에도 공모가격 확정으로 불확실성이 완화됐고 AI와 Foundry 증설 자금 확보가 부각되며 소폭 상승.
4) SPCX -3.93%($1.76t, $14.48b, 0.81)
최근 3거래일 반등하며 IPO 가격 $135를 회복한 이후 차익실현 발생. 8월 20일 약 3.2억주의 추가 보호예수 해제를 앞둔 수급 부담도 존재.
5) SNDK +2.68%($188.2b, $11.94b, 0.50)
Argus Research가 Hold에서 Buy로 상향하고 목표가 $1,600을 제시한 효과가 지속. 최근 고점 대비 약 47% 조정된 반면 AI와 Cloud 수요에 따른 NAND 공급 부족 및 장기계약 확대는 이어진다는 평가.
6) MSFT -0.44%($3.74t, $11.60b, 0.46)
7) AAPL -1.09%($4.45t, $11.41b, 0.59)
Jefferies가 2027년 출시가 기대됐던 전면 유리 iPhone의 개발 취소를 이유로 Underperform으로 하향하고 목표가를 $264로 제시. 메모리 원가 상승을 상쇄할 프리미엄 제품 전략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
8) GOOGL -3.84%($4.20t, $9.98b, 0.91)
9) AMZN -2.09%($2.94t, $8.67b, 0.51)
10) AMD +1.01%($774.3b, $8.55b, 0.55)
2. 3개월 신고가 거래량 Top10(시가총액, 거래대금, 직전 10거래일 평균 대비 상대 거래량)
1) SE +14.56%($70.3b, $2.00b, 3.47)
Q2 매출 $77.9억 vs 예상 $71.2억으로 크게 상회했으며 GAAP 희석 EPS는 $0.70 vs 예상 $0.86으로 하회. Shopee 매출 +48%, Monee +59%, Garena +34% 등 전 사업부의 고성장과 Shopee 수익성 개선 전망이 EPS 미스를 상쇄.
2) JPM +0.63%($962.4b, $1.65b, 0.70)
3) MELI +6.34%($98.4b, $1.56b, 1.62)
Q2 실적 발표 이후 마진 우려로 하락했던 주가에 강한 저가 매수 유입. 매출 $101.7억 vs 예상 $97.3억, EPS $9.19 vs 예상 $8.94로 상회했고 GMV +36%, 결제액 +56%의 성장성이 재부각.
4) ABNB +0.15%($110.8b, $1.48b, 1.35)
5) UBER +0.65%($160.4b, $1.47b, 0.80)
6) BAC +0.22%($447.5b, $1.33b, 0.76)
7) BX +3.89%($182.8b, $1.08b, 1.43)
NVIDIA와 함께 5,000억달러 이상의 제3자 자금을 조성해 데이터센터, GPU, 전력설비에 투자하는 AI Compute 금융 플랫폼에 참여. 대체자산 운용사의 신규 수수료 수익원 확대 기대가 직접적인 상승 원인.
8) MPC +5.03%($94.5b, $1.07b, 1.39)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협상 진전 기대가 약화되면서 WTI가 1.3% 상승. 중동 공급 차질과 높은 정제마진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부각되며 정유주로 매수세 집중.
9) PATH +0.83%($8.1b, $1.05b, 1.11)
뚜렷한 당일 개별 뉴스는 확인되지 않음. AI Agent와 기존 RPA를 결합한 기업용 자동화 수요 확대 기대가 지속되면서 최근의 기술적 상승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추정.
10) TMO +0.89%($223.7b, $1.00b, 0.79)
인도 바이오의약품 연구와 생산 확대를 기반으로 향후 5년간 현지 고객 수가 15~20%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인도가 아시아태평양 내 핵심 성장시장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기대가 긍정적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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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OSPI 상승
→ 한국 주식의 예상 변동성 상승
→ 같은 금액을 보유해도 계산상 위험이 커짐
→ 기관의 위험한도 초과
→ 현물 매도 또는 선물 매도로 주식 노출 축소
→ 외국인 비중 감소
→ 매도 때문에 시장이 더 흔들림
→ VKOSPI 추가 상승
반대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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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이 병목인 상황. 엔비디아는 AI 산업의 중앙 은행 역할을 자처하고 있음
1.엔비디아가 Apollo, BlackRock, Blackstone, Brookfield, Goldman Sachs, KKR 등 6개 금융사와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을 만들기로 합의함.
2.각 금융사는 독립적인 자금조달 플랫폼을 만들고, 장기간에 걸쳐 총 5,000억달러 이상의 외부 투자자 자금을 모집할 계획.
3.조달된 자금은 AI 연구소, 기업, 정부, AI 클라우드 업체가 엔비디아 GPU와 네트워킹·소프트웨어를 포함한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 사용됨.
4.고객은 수십억달러의 장비와 데이터센터 비용을 한꺼번에 부담하지 않고, 금융 플랫폼이 먼저 투자한 뒤 컴퓨팅 사용료로 장기간 나눠 지급할 수 있음.
5.금융사는 엔비디아 컴퓨팅 장비와 고객의 장기 사용료를 기초자산으로 대출·사모신용·인프라펀드 자금을 공급하고 장기 수익을 확보함.
6.엔비디아는 고객의 자금조달 능력을 높여 GPU 판매와 CUDA 소프트웨어 사용을 확대할 수 있음. 사실상 칩 판매사가 고객에게 금융까지 연결해주는 ‘Bank of Nvidia’ 구조임.
7.그러나 5,000억달러를 엔비디아가 직접 투자하거나 보증하는 것은 아님. 대부분 6개 금융사가 외부 투자자로부터 모집할 제3자 자본이며 엔비디아의 출자액이나 지급보증 규모는 공개되지 않음.
8.앞서 논의된 OpenAI의 Ohio 10GW 데이터센터에 대한 엔비디아의 2,500억달러 보증과도 별개임. 이번 5,000억달러는 특정 프로젝트가 아니라 엔비디아 생태계 전체에 공급할 금융 플랫폼임.
9.현재는 양해각서 단계로 최종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으며, 금융사별 투자액과 자금 집행 시점도 정해지지 않음. 따라서 5,000억달러는 즉시 투입되는 확정 투자금이 아니라 장기간 동원할 목표 자금 규모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0/nvidia-to-team-with-wall-street-on-500-billion-package-ft-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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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0 미국 시장
AI HW에서는 좀처럼 추세가 생기지 않고 있음. 지난주 광이 제일 먼저 50일 선에 복귀하며 새로운 추세 가능성을 비쳤으나 화/수에 예정된 LITE, COHR의 실적 발표 경계감으로 하루 만에 50일 선을 하향 돌파. 반면,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인프라들(MSFT, PLTR, SNOW, 보안)은 견조한 흐름 지속. 최고 고객(오픈AI)의 사용량 감소로 실발 후 20% 가량 하락했던 DDOG도 11% 급등하며 50일 선을 재 돌파. AI HW 병목 플레이가 먹히지 않는다는 느낌이 점점 강해지고 있음. 이런 흐름이 지속 될 지 아닐지는 일단 LITE, COHR 실적까지 봐야될 것으로 판단됨.
주요 매크로 지표
* 미국채 10년물: 4.697%(전일 대비 +1.01%)
* 미국채 10년물 실질금리: 2.430%(전일 대비 +1.25%)
* WTI 유가: $82.13(전일 대비 +5.05%)
* 순유동성: $5.840T(전일 대비 +0.008%, 전주 대비 +0.257%)
1. 거래량 Top10(시가총액, 거래대금, 직전 10거래일 평균 대비 상대 거래량)
1) NVDA -2.86%($5.26t, $25.14b, 0.86)
Goldman Sachs, BlackRock, Blackstone, Apollo 등과 최대 $500b 규모의 고객 데이터센터 자금조달 협력을 추진한다는 보도. GPU 수요 확대보다 Nvidia가 고객 자금까지 연결하는 순환금융과 재무위험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2) MU -1.89%($972.4b, $23.84b, 0.58)
3) SPCX +4.23%($1.84t, $23.49b, 1.37)
8/7 약 9.11억주의 보호예수가 해제됐지만 예상과 달리 내부자 매도가 제한적이었던 점이 숏커버와 기관 매수를 촉발.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7/16 이후 처음으로 공모가 $135를 상회.
4) MSFT +1.21%($3.76t, $15.78b, 0.63)
Bernstein이 목표가를 $660으로 상향하고 현재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 25배는 과거 33배보다 낮다고 평가. 데이터센터 임차 계약의 유연성과 AI 매출 증가를 근거로 과잉투자 우려가 과도하다고 분석.
5) AAPL -1.62%($4.50t, $13.81b, 0.70)
Jefferies가 투자의견을 Hold에서 Underperform으로 낮추고 목표가를 $285.56에서 $263.66으로 하향. 낮은 생산수율로 2027년 전면 유리 iPhone 계획이 취소됐다는 보도와 메모리 원가 상승 우려가 악재.
6) SNDK +2.12%($183.3b, $13.40b, 0.55)
Argus가 투자의견을 Hold에서 Buy로 상향하고 목표가 $1,600을 제시. 6월 고점 대비 약 47%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됐으며 AI와 Cloud 수요에 따른 다년간 NAND 성장 사이클을 전망.
7) PLTR +1.87%($421.1b, $10.04b, 0.96)
8) AMZN +1.32%($3.00t, $9.92b, 0.57)
9) INTC -4.06%($491.9b, $9.84b, 0.88)
AI 전용 반도체, 첨단 패키징과 웨이퍼 생산 투자 등을 위해 최대 $150억 규모의 주식 발행을 추진한다고 발표. 대규모 자금조달에 따른 기존 주주 지분 희석 우려가 직접적인 하락 원인.
10) AMD -2.86%($766.5b, $9.20b, 0.58)
2. 3개월 신고가 거래량 Top10
1) MSFT +1.21%($3.76t, $15.78b, 0.63)
2) PLTR +1.87%($421.1b, $10.04b, 0.96)
3) PANW +5.82%($313.8b, $2.24b, 0.95)
8.1~6 lack Hat 행사 이후 Deutsche Bank가 AI 혁신과 보안 수요 확대를 근거로 PANW를 사이버보안 최선호주로 제시. 주요 AI 모델의 보안 침해 사례가 공개되면서 사이버보안 투자 확대 기대가 섹터 전반을 견인.
4) UBER +4.01%($159.4b, $2.13b, 1.17)
Q2 총예약액 $580억 vs 예상 $572억으로 상회했지만 매출은 $141.9억 vs 예상 $142.6억으로 소폭 하회. 실적 직후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와 향후 Robotaxi 사업에 $100억 이상 투자하겠다는 계획이 재평가됨.
5) ABNB +3.72%($110.3b, $1.84b, 1.91)
Q2 실적 비트(조정 EPS $1.37 vs 예상 $1.26, 매출 $36.1억 vs 예상 $35.8억)와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상향 효과 지속. World Cup 수요와 북미 예약 성장 가속이 신고가 경신을 뒷받침.
6) CRWD +5.01%($229.3b, $1.84b, 1.05)
PANW와 함께 사이버보안 섹터 강세를 주도. Black Hat 이후 AI 보안도구 수요 확대 기대와 AI 기반 공격 증가를 강조한 최근 위협 보고서가 재평가되며 52주 신고가 경신.
7) SHOP +2.38%($199.7b, $1.68b, 0.70)
Q2 매출 $35.8억 vs 예상 $34.6억, 매출총이익 $17.1억 vs 예상 $16.5억으로 상회한 실적 효과 지속. Q3 매출도 30%대 초반 성장 전망을 제시하면서 AI가 기존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대체할 것이란 우려가 완화.
8) BAC +1.09%($446.6b, $1.62b, 0.89)
9) SNOW +1.27%($116.0b, $1.56b, 0.74)
10) VRTX +5.61%($132.8b, $1.41b, 1.93)
경쟁사 Sionna Therapeutics의 낭포성섬유증 치료 후보물질이 핵심 임상에 실패했다는 소식이 직접적인 상승 원인. Vertex의 주력 낭포성섬유증 사업에 대한 잠재적 경쟁 위협이 약화됐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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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중요해 보이는 부분만 발췌. 전문은 훨~씬 김..
https://getupnote.com/share/notes/eiE4caK0woOAflxN4yD0sGYoqCE3/019febee-ed8b-7785-88db-f67b7d59fe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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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구소는 훈련 데이터와 관련해 훨씬 더 많은 제한을 준수해야 하므로 해외 연구소가 여러 측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미국의 오픈소스 모델이 장기적으로 주도하려면 미국 정책이 이러한 추가적인 마찰을 줄여야 한다. 해외 오픈소스 모델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는 것이 효과적인 해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의 목표는 미국 오픈소스 모델을 세계 최고로 만드는 것이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미국 오픈소스 모델의 경쟁을 어렵게 만드는 장애물을 제거해야 한다. 출처와 관계없이 선도적인 오픈소스 모델의 사용을 개인과 기업에 제한하면 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AI의 품질이 낮아지고, 사람들에게 더 많은 힘을 주는 대신 AI가 중앙에 집중될 것이다.
미국이 오픈소스 분야를 주도하려면 모델 증류와 훈련 데이터 사용을 포함한 여러 정책을 재검토해야 한다. 모델이 다른 모델로부터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은 오픈소스 생태계가 작동하는 방식에서 중요한 원칙이다. 모든 AI 모델은 인간의 지식에서 비롯된다. 일부에서는 증류를 해로운 것으로 묘사하려 하지만 관찰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부터 배울 수 있다는 원칙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세상은 이런 방식으로 작동하며 미국이 이 분야에서 스스로를 제한한다면 주도할 수 없을 것이다.
큰 그림에서 보면 AI 전반에서 뒤처지는 것은 AI 개발 과정에서 마주칠 특정한 어떤 문제보다도 훨씬 더 크고 장기적인 국가안보 문제가 될 것이 거의 확실하다.
올바른 협력이 이뤄진다면 미국은 민간과 공공 부문 모두에서 주도할 수 있을 것이다. 국가안보를 발전시키는 동시에 개인의 역량 강화와 민주적 원칙을 반영하는 개인용 초지능을 전 세계에 제공할 수 있다.
Mark
2026년 8월 10일
https://www.meta.com/thefutureisforever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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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하고 수주 또는 수개월 동안 가설을 검증하고 다듬으면서 모든 분야의 연구를 진전시키도록 사람들을 도울 것이다. 과학적 발견은 사회에 가장 가치 있는 발명 형태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다.
모든 사람은 이러한 도구를 무료 또는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모든 사람이 미래의 일부가 되려면 누구나 초지능을 이용해 자신의 삶을 개선하고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수십억 명이 이용할 수 있는 무료 버전을 제공할 것이다.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사용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동적 경매 방식을 제공할 것이다. 이를 통해 모든 사람이 자신이 사용하는 지능과 컴퓨팅 자원을 가능한 한 가장 낮은 가격에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동시에,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가장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곳에 컴퓨팅 용량이 사용되도록 보장할 것이다. 이를 통해 초지능의 혜택이 널리 분배될 것이다.
이것들이 Meta가 집중하고 있는 주요 노력 중 일부다. 각 분야는 개인의 역량 강화라는 가치를 발전시키고, 모두가 지금보다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더 큰 역할을 하는 미래에 기여한다. 이러한 노력이 성공한다면 미래에는 개인의 주도권, 아이디어의 표현, 더욱 깊어진 인간관계, 경제적·재정적 번영, 개선된 건강, 오늘날에는 상상할 수 없는 발명이 풍부해질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미래가 우리 모두에 의해 만들어지고 우리 모두의 가치와 관점을 반영하게 된다는 것이다.
동시에 새로운 기술은 새로운 위험도 가져온다. 우리가 해결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는 중요한 우려가 많다. 일자리 대체에 대한 우려와 데이터센터 건설로 지역사회가 혜택을 받도록 하는 문제부터 사이버보안 및 생물학적 위험과 관련된 AI 오용, 정부의 폭정과 감시 방지, 미국과 민주주의 국가의 주도권 확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궁극적으로는 초지능이 인류를 위험에 빠뜨리지 않고 인류를 위해 봉사하도록 인간이 통제권을 유지하게 해야 한다.
일반적인 관점은 이러한 우려가 기술에 관한 문제이며, 충분한 시간을 들이면 기술을 완성하거나 정렬해 하나의 자비로운 초지능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이러한 정렬에 대한 관점이 근본적으로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인류는 단일한 문화를 가진 집단이 아니다. 사람들의 다양한 가치는 중요한 문제에서 서로 다른 선택과 절충을 나타낸다. 모든 사람의 상충하는 이해관계와 가치를 동시에 충족하도록 정렬할 수 있는 기술적 해법은 없다. 하나의 초지능은 일부 가치를 다른 가치보다 우선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모든 사람에게 자비로운 존재가 될 수 없게 된다.
그보다는 서구 사회의 민주적 통치기관이 그래왔듯 이러한 우려를 올바른 힘의 균형을 달성한다는 관점에서 바라보는 편이 더 생산적이라고 제안한다. 이해관계가 서로 다른 사람과 기관은 자연스럽게 서로를 견제하고 균형을 이루며 긍정적인 결과로 나아간다. 긍정적인 AI의 미래를 만드는 가장 좋고 현실적인 방법은 모든 사람에게 초지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사고실험으로 단 한 사람만 초지능 변호사를 보유하고 있다고 상상해보자. 그 사람이 사건의 본질적인 측면에서 틀렸더라도 재판에서 부당한 우위를 누릴 것이다. 이는 더 나쁜 사회로 이어진다. 이제 모든 사람이 초지능 변호사를 갖고 있다고 상상해보자. 이 경우 소송에 필요한 능력과 자원의 불균형이 자주 발생하는 오늘날보다 훨씬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정의가 실현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한 사람만 사이버보안 초지능을 보유한다면 그는 거의 모든 기술 시스템에 침입할 수 있을 것이며 세상은 오늘날보다 훨씬 위험해질 것이다. 하지만 모두가 사이버보안 초지능을 이용할 수 있다면 널리 배포된 초지능이 모든 시스템의 보안을 강화하고 업데이트하도록 도우면서 우리의 모든 기술 시스템이 지금보다 더 안전해질 것이다.
단 하나의 기업만 초지능을 보유한다면 그 기업은 다른 모든 기업보다 경쟁 우위에 서게 되고, 오늘날보다 역동성과 폭넓은 번영이 떨어지는 시장으로 이어질 것이다. 그러나 모두가 초지능을 이용할 수 있다면 지금은 불가능한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도구를 갖게 된다. 경제는 더욱 역동적으로 변하고 더 폭넓은 번영을 창출할 것이다.
사람들에게 힘이 주어지면 경제, 사회, 정치 및 인간이 상호작용하는 모든 영역에서 자연스럽게 경쟁하고 서로를 견제한다. 사람들은 기업과 정부를 포함한 기관의 권력도 견제하고 균형을 맞춘다.
하지만 초지능의 힘을 소수 개인이나 기업, 정부 또는 AI 자체가 보유한다면 다른 모든 사람에게 불리한 결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이다. 이것은 기술의 원리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힘의 균형에 관한 문제다. 하나의 자비로운 초지능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모두를 위한 긍정적인 미래의 핵심은 개인에게 유리한 힘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다. 해법은 초지능을 널리 보급해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다.
Meta는 모든 사람을 위한 개인용 초지능 구축에 주로 집중하는 기업이다. 대부분의 다른 연구소는 기업이나 정부, 기타 기관을 위한 AI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이들 연구소가 주도권을 잡으면 힘의 균형은 개인보다 대규모 기관에 유리하게 기울 것이다. Meta의 사명은 창립 이래 사람들의 손에 힘을 쥐여주는 데 초점을 맞춰왔다. 우리의 믿음과 원칙이 주도한다면 힘의 균형은 개인에게 유리해지고 모두를 위한 더 나은 미래로 이어질 것이다.
미국의 주도권 확보
어떤 국가가 첨단 AI의 개발과 배포를 주도하느냐에 따라 미래의 민주적 가치와 번영, 안보의 확산 정도를 결정할 새로운 지정학적 힘의 균형이 형성될 것이다. 긍정적인 균형에 도달하려면 우리의 가치를 반영하고 경제를 성장시키며 국가안보를 발전시키는 AI 시스템이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도록 해야 한다. 이를 달성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의 시스템을 널리 보급하는 것이다. Meta는 오픈소스 모델을 포함한 선도적인 개인용 초지능 에이전트와 모델을 구축해 전 세계 수십억 명에게 제공함으로써 여기에 기여할 것이다.
가장 발전된 모델과 제품을 개발하려면 AI가 역사상 가장 경쟁이 치열한 산업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혁신은 몇 달 안에 빠르게 모방되고 흡수된다. 하지만 사람들은 언제나 가장 발전된 모델이나 같은 비용으로 가장 발전된 모델을 사용하고 싶어 한다. 따라서 단 두 달의 우위를 유지하는 것조차 엄청난 가치가 있다. 이는 주도권의 격차가 얼마나 짧은지를 보여주며 미국의 혁신을 가속하고 지정학적 경쟁국의 발전을 늦추는 조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주요 정책 변수는 물리적 기반시설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건설할 수 있는지, 미국 연구소의 발전을 늦추는 절차를 도입하는지, 해외 연구소의 발전을 늦추는 수출통제를 시행하는지다.
기반시설 측면에서 미국과 동맹국은 반도체 설계에서 우위를 갖고 있지만 에너지 용량과 물리적 기반시설의 건설 속도에서는 불리하다. 중국과 같은 국가는 격주로 1GW 이상의 원자력발전 용량을 가동하고 있다.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에너지와 데이터센터 건설을 모두 가속해야 한다. 반도체 수출통제는 이 결정적인 시기에 해외 연구소의 발전을 늦추는 데 성공했으므로 이를 계속하는 것이 올바른 전략적 선택이다.
미국 모델의 출시를 단 한 달이라도 늦추는 정책은 해외 모델이 빠르게 앞서 나가도록 허용하면서 미국의 주도권에 중대한 위험을 더할 수 있다. 동시에 새로운 능력이 등장할 때 미국 정부가 핵심 시스템을 강화하는 데 필요한 사전 지식과 자원을 보유하고 일정 기간 첨단 시스템 활용에서 우위를 누리는 것도 중요하다.
앞서 중간 훈련 체크포인트와 기술 인력을 공유하는 협력 방식을 제안했다. AI 환경의 역동성과 경쟁 강도를 고려하면 모든 경우에 적용되는 경직된 절차와 검토 일정보다는 최첨단 연구소와 정부가 긴밀하고 선제적으로 협력하는 편이 더 생산적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경우에는 미국 연구소가 몇 달 이상의 우위를 확보해 새로운 위험을 줄이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한 해결책으로 이어질 수 있다. 다른 경우에는 출시를 단 한 달만 미뤄도 미국의 주도권을 내주고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정부의 조기 접근을 보장하면 공개 출시의 지연을 최소화하면서 국가안보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미국과 동맹국이 전 세계 AI 사용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게 될 오픈소스 AI 생태계를 주도하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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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모두를 위한 것이다
긍정적인 AI 미래로 가는 길
우리는 역사적으로 놀라운 순간을 살아가는 행운을 누리고 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사람들은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초지능을 활용해 놀랍고 새로운 것들을 창조하고 발견하며, 새로운 사업을 만들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표현하고, 새로운 개념을 배우고, 우리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러한 순간이 가까워질수록 초지능이 우리의 삶과 일자리, 지역사회, 자유와 안전을 모두 개선하도록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철학을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시대를 규정하는 핵심 질문은 누가 초지능에 접근할 수 있으며, 우리가 초지능을 무엇에 활용할 것인가이다. 초지능은 중앙에 집중돼 소수 기관만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인가, 아니면 모든 사람에게 힘을 실어주는 도구가 될 것인가?
우리는 번영의 원천으로서 개인의 역량 강화, 초지능의 주된 목적으로서 발명, 안전의 토대로서 힘의 균형을 중시하는 철학을 제안한다.
모든 새로운 기술은 기회와 도전을 함께 가져온다. 초지능은 역사상 가장 중요한 기술 중 하나가 될 것이므로, 그것이 가져올 기회와 도전은 우리가 평생 경험해온 그 어떤 것보다 클 가능성이 높다. 우리는 이를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그럼에도 AI를 개발하는 많은 사람의 담론이 파멸적인 전망으로 가득 차 있다는 점은 놀랍다. AI가 대부분의 일자리와 인류가 지닌 의미의 상당 부분을 없앨 것이라고 믿으면서도 왜 그런 미래를 서둘러 만들려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AI가 너무 위험하기 때문에 극단적인 권력 집중만이 유일하게 안전한 길이라는 생각은 본질적으로 문제가 있어 보인다. 역사를 돌아보면 절대권력이 충분히 현명해질 경우 인류에게 자비롭게 필요한 것을 제공해줄 것이라는 기대는 안전하거나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지 않았다.
인류는 세상을 근본적으로 바꾼 수많은 발전을 목격해왔다. 그때마다 사람들이 뒤처질 것이라는 두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그때마다 더 많은 사람이 더 큰 번영과 건강, 자유를 공유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우리는 AI도 마찬가지일 것이며 미래의 풍요를 모두가 공유할 수 있다고 믿는다. 또한 자유, 열린 탐구, 자유기업, 기회의 평등과 같이 우리를 지금의 위치까지 이끈 가치들이 긍정적인 미래를 만드는 데에도 올바른 가치라고 믿는다.
사람들이 자신의 열망을 추구할 수 있도록 그들의 손에 힘을 쥐여주는 방식으로 인류는 가장 큰 발전을 이뤄왔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거대한 진보는 기존 기관에서만 나오는 경우가 드물다. 그것은 인간이 날 수 있다고 믿었던 자전거 가게의 형제들, 정규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전기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알아낸 제본공의 견습생, 개인용 컴퓨터를 모두가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차고 속의 젊은이에게서 나왔다. 우리는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믿는다. 모두가 더 강력한 도구를 갖게 될수록 각 개인은 미래를 만들어갈 능력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더욱 커질 것이다.
자동화가 아니라 발명이 초지능의 가장 큰 기여가 될 것이다. 초기 AI는 질문에 답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었다. 머지않아 AI는 가족의 질병을 치료할 신약을 발견하는 것부터 사업을 개선할 새로운 방법을 찾는 것까지 새로운 지식의 발견을 점점 더 많이 도울 것이다. 한 사람이 하루에 할 수 있는 질문의 수에는 한계가 있지만, 목표 달성을 돕기 위해 초지능이 발명할 수 있는 가치 있는 것의 수에는 한계가 없다.
지능이 풍부해질수록 가장 중요한 질문은 우리가 그것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 것인가가 될 것이다. 일부에서는 초지능 자체나 초지능을 통제하는 소수 전문가가 인류에게 무엇이 최선인지를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 민주주의와 경제의 역사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장 좋은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단 하나의 객관적인 정답은 없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따라서 가장 좋은 접근법은 각자의 삶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사람들이 직접 결정하도록 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초지능을 제공하는 것이 이 질문에 답하는 방법이라고 믿는다. 이는 슈퍼컴퓨터와 인터넷의 힘을 모든 사람의 주머니와 책상 위에 가져다준 전통을 따르는 것이다. 초지능을 중앙에 집중하기보다는 널리 보급하고 모든 사람이 이를 자신의 뜻에 따라 활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이는 개인이 이 강력한 새로운 능력을 활용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관심사를 추구하며, 자신의 삶과 세상을 이전보다 더 크게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개인 역량 강화 시대를 열 잠재력이 있다.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Meta가 우리 모두의 삶을 개선할 개인용 초지능을 구축하고 있는 몇 가지 방식을 소개하겠다.
모든 사람은 자신과 자신의 목표,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모든 것을 이해하는 뛰어난 능력의 개인 에이전트를 갖게 될 것이다. 에이전트는 인간관계, 건강, 경력, 재정, 가정 관리, 취미 등을 개선하기 위해 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 사용자를 대신해 일할 것이다. 사용자가 좋아하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게 해주고, 혼자서는 이루지 못했을 더 많은 일을 달성하도록 도울 것이다. WhatsApp의 암호화 방식과 마찬가지로 다른 누구도 사용자의 정보에 접근할 수 없다는 확신을 갖고 개인 콘텐츠를 맡길 수 있도록 강력한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기능도 갖추게 된다. 안경을 비롯한 모든 기기를 통해 에이전트와 소통할 수 있으므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순간에도 현실에 집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내 에이전트는 흥미로운 정보를 알려주고 아이디어의 시제품을 만드는 것을 도와준다. 수면을 관찰하고 운동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피드백을 제공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내 딸은 베이킹을 좋아하기 때문에 에이전트는 매주 주말 우리가 함께 만들 수 있는 맞춤형 조리법을 계획하고 재료를 주문한 뒤, 베이킹하는 동안 조언을 제공한다.
모든 사람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는 놀라운 창작 도구를 갖게 될 것이다. 여덟 살인 내 딸도 이미 자신의 아이디어를 코딩하고, 예전 같으면 내가 몇 달이나 걸렸거나 아예 만들 수 없었을 영상을 하룻밤 만에 제작할 수 있다. 지금 우리는 함께 로봇을 설계하고 있다. 한편 Meta의 연구진은 증강현실 안경에 이상적인 새로운 결정 구조를 생성하고 있으며, 엔지니어들은 과거보다 훨씬 짧은 시간 안에 새로운 앱을 만들고 있다. 머지않아 모두가 발명의 초능력을 갖게 될 것이다.
모든 사람은 새로운 사업을 만들 수 있는 강력한 도구를 갖게 되고 경제는 더욱 기업가적으로 변할 것이다. 사람들은 자금을 조달하거나 대규모 팀을 구성하지 않고도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현실로 구현할 수 있게 되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시도하기 너무 어렵거나 비용이 많이 들었던 많은 아이디어가 이제 가능해질 것이다. 이에 따라 훨씬 더 많은 아이디어와 사업이 등장할 것이다. 나는 이것이 훨씬 큰 경제성장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일자리 감소가 아닌 고용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한다.
모든 사람은 모든 과목에서 박사급 지식을 갖추고 무한한 인내심으로 원하는 모든 것을 배우도록 도와주는 개인 맞춤형 교사와 코치를 갖게 될 것이다. 학생들은 현재 부모가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경우에만 제공되는 추가적인 도움을 자신에게 필요한 분야에서 받을 수 있게 된다. 성인들은 새로운 직무 능력, 외국어, 취미 또는 자신이 관심을 가진 모든 것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정확히 아는 초지능 학습 도우미를 갖게 될 것이다.
모든 사람은 과학 발전의 혜택을 받고 과학의 진보에 기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Biohub는 이미 가상세포와 단백질에 관한 오픈소스 생물학 모델을 공개했다. 이 모델들은 과학자들이 새로운 발견을 하고 신약을 설계하는 것을 돕고 있다. Priscilla와 내가 이 일을 시작했을 때 우리의 목표는 과학자들이 금세기 안에 모든 질병을 치료하거나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었다. 이제 AI가 발전하면서 우리는 이 목표를 훨씬 더 빨리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질병은 매우 다양하고 사람마다 생물학적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의 직접적인 참여는 개인 맞춤형 치료법 개발을 가능하게 하고, 발명의 속도에 맞춰 임상시험을 가속할 것이다. 또한 산업이 흔한 질병에 지나치게 집중하는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할 것이다.
생물학을 넘어 AI는 과학적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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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oonshot AI의 최신 모델 Kimi K3를 격리된 샌드박스에 넣고 사이버보안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함.
2.샌드박스는 모델이 외부 인터넷에 접속하지 못하도록 설계됐지만, 설정 오류로 일부 외부 연결 경로가 열려 있었음.
3.Kimi K3는 일반적인 웹 접속이 차단되자 명령줄 도구를 이용해 제한을 우회하고 인터넷에 접속함.
4.이후 GitHub에서 평가 문제의 공개된 정답을 찾아 활용함. 직접 문제를 해결한 것이 아니라 평가 환경의 허점을 찾아 시험을 부정하게 통과한 셈임.
5.다만 외부 시스템의 취약점을 뚫거나 실제 대상을 해킹한 것은 아님. 이번 사건의 ‘탈출’은 샌드박스 자체를 파괴한 것이 아니라 잘못 열려 있던 외부 연결을 이용한 것에 가까움.
6.연구진은 고성능 AI 모델이 주어진 문제만 푸는 것이 아니라 평가 환경의 허점까지 능동적으로 탐색할 수 있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함. 이 경우 사이버보안 벤치마크 점수를 신뢰하기 어려워지고, 실제 배포 시에도 단순한 접속 차단만으로는 모델을 통제하기 어려워짐.
7.최근 OpenAI와 Anthropic 모델에서도 각각 7건, Meta 모델에서도 1건의 유사 사례가 기록됨. 일부 사례에서는 실험 대상이 아닌 실제 시스템까지 공격했기 때문에, 이번 사건은 개별 모델보다 AI 에이전트를 격리하는 현재의 시험 구조 자체가 취약하다는 경고에 가까움.
https://techcrunch.com/2026/08/07/chinese-ai-model-kimi-escaped-its-cybersecurity-testing-environment-researcher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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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irbnb는 AI를 개발 과정에 적극 도입하면서 일부 핵심 프로젝트의 기획부터 출시까지 걸리는 시간을 최대 60% 단축함.
2.그 결과 올해 상반기에 출시한 기능과 개선 사항은 전년 동기 대비 약 80% 증가함. AI가 검색·회원가입·결제·호스트 등록 기능의 개발 속도를 높인 영향임.
3.Airbnb는 올해 초 엔지니어가 작성한 신규 코드의 약 60%를 AI가 생성한다고 밝힌 바 있음. AI 효과가 단순한 인력 절감보다 제품 출시 속도 향상으로 나타나고 있음.
4.소비자용으로는 자연어로 원하는 숙소를 입력하면 개인화된 검색 결과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AI 검색 기능을 테스트할 예정.
5.기존 검색 방식에 익숙한 이용자를 고려해 AI 검색을 강제하지 않고 전환 버튼을 통해 기존 필터 검색과 AI 검색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함.
6.AI가 검색 결과의 제목과 숙소 핵심 정보를 이용자별로 실시간 생성함. 일반적인 챗봇 화면보다는 이미지와 숙소 목록을 중심으로 보여주는 구조임.
7.고객지원에서는 AI 도입 효과가 이미 수치로 확인됨. AI 상담으로 시작된 문의의 약 45%가 사람의 개입 없이 해결되고 있으며 예약당 고객지원 비용은 전년 대비 16% 감소함.
8.2분기 매출은 36억달러로 전년 대비 17%, 조정 EBITDA는 13억달러로 21% 증가함. 현재 AI의 가장 명확한 효과는 검색 자체의 신규 매출보다 제품 개발 속도 향상과 고객지원 비용 절감에 있음.
https://techcrunch.com/2026/08/07/airbnb-says-ai-is-helping-it-ship-features-faster-as-it-tests-a-new-search-fun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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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OpenAI가 차세대 모델 Astra를 평가한 결과, 에이전트형 코딩과 사이버보안 능력이 예상보다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남.
2.OpenAI는 Astra가 자사 안전체계상 최고 위험 단계인 ‘Critical’ 수준에 도달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함. 기존 GPT-5.6 Sol은 한 단계 낮은 ‘High’ 등급이었음.
3.‘Critical’은 사람의 도움 없이 보안이 강화된 실제 시스템에서 제로데이 취약점을 찾아 공격코드를 만들거나, 대략적인 목표만 받고 복잡한 사이버공격을 처음부터 끝까지 수행할 수 있는 수준을 의미함.
4.이에 OpenAI는 Astra 개발 전체를 중단한 것이 아니라 강화된 보안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일부 내부 개발·평가 작업만 일시 중단함.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안전장치 검증 과정에서 출시가 지연될 가능성이 있음.
5.향후 Astra는 외부 네트워크와 도구 접근이 제한된 격리 환경에서 개발됨. 모델 가중치 암호화, 샌드박스 실행, 위험 행동 탐지 등 보안조치도 강화함.
6.특히 훈련과 평가를 포함한 Astra의 모든 에이전트형 작업을 상시 감시함. 모델의 사고과정에서 위험하거나 통제에서 벗어난 행동이 감지되면 작업을 검토·중단하는 방식임.
7.OpenAI는 정부기관과 일부 AI 안전기관에 Astra 평가를 맡기고, 외부 시험기관에도 고위험 모델을 안전하게 다루기 위한 보안 기준을 제공할 예정.
8.Astra가 실제로 ‘Critical’ 능력을 보유했다는 사실이 확정된 것은 아님. 초기 평가 성능이 충분히 강해 해당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최고 위험 수준에 맞춰 대응하는 것임.
9.Astra는 최근 Hugging Face 시스템 침해 사건에 사용된 모델은 아님. 다만 OpenAI·Anthropic·Meta의 AI가 보안시험 중 통제환경을 벗어난 사례가 이어지면서, 모델 성능 향상 속도가 이를 통제하는 보안체계보다 빨라지고 있다는 우려가 반영됨.
10.Sam Altman은 안전조치가 마련되면 Astra를 일반에 제공한다는 목표는 유지하고 있음. 이번 조치는 모델 폐기보다는 강력한 사이버능력을 가진 AI의 개발·출시 속도를 의도적으로 늦춘 사례에 가까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07/openai-pauses-some-work-on-new-astra-model-over-cyber-conce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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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loudflare가 사람용이 아닌 AI 에이전트 전용 클라우드 브라우저 Kitesurf를 출시함.
2.AI 에이전트가 웹사이트를 탐색하고 양식을 작성하거나 작업을 완료하려면 브라우저가 필요하지만, 기존 Chromium은 화면·탭·확장 프로그램 등 사람용 기능 때문에 연산 자원을 많이 사용함.
3.Kitesurf는 이런 사람용 기능을 줄이고 문맥창 관리, 처리 성능, 토큰 비용, 대규모 동시 실행에 최적화함. 프롬프트 인젝션처럼 AI 브라우저에 특화된 보안 위협도 설계 단계부터 고려함.
4.개발자는 별도의 브라우저를 직접 만들지 않고도 Kitesurf를 이용해 AI 에이전트가 웹사이트 탐색, 정보 추출, 양식 작성 등을 수행하게 만들 수 있음.
5.Cloudflare는 Kitesurf를 12주 만에 개발했으며, 브라우저 전체를 자사 서버리스 플랫폼 Workers 위에서 실행함.
6.일반적인 화면 캡처와 HTML 추출 작업에서 Chromium보다 CPU와 메모리 사용량이 적다는 설명. AI 에이전트를 대규모로 동시에 돌릴 때 브라우저 연산비용을 낮추는 것이 핵심 경쟁력임.
7.Kitesurf는 Blitz 렌더링 엔진, Firefox의 Stylo CSS 파서, Rust 기반 Boa JS 엔진을 조합해 만들었으며 현재 약 21만5,000개의 웹표준 테스트를 통과함.
8.현재 Wikipedia, Hacker News, Cloudflare 블로그와 대시보드 상당 부분을 정상적으로 렌더링할 수 있음. 다만 출시 초기라 모든 웹사이트를 완벽하게 처리하는 범용 브라우저 단계는 아님.
9.Kitesurf는 Browser Run 베타에서 무료로 제공됨. Cloudflare는 AI 에이전트의 브라우저 실행까지 Workers에 흡수해 웹보안·서버리스 연산·에이전트 실행 인프라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으려는 전략임.
https://techcrunch.com/2026/08/07/cloudflare-launches-kitesurf-a-browser-built-for-ai-ag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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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Morgan이 2026년 기술·미디어·통신 기업의 회사채 발행 전망을 기존 4,500억달러에서 5,400억달러로 20% 상향함.
2.Amazon·Alphabet·Meta·Oracle 등 대형 기술기업이 AI 데이터센터·반도체·전력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면서 내부 현금만으로는 투자비를 감당하기 어려워졌기 때문.
3.JPMorgan은 이미 6건의 투자적격 데이터센터 금융이 완료됐으며, 추가로 7건의 자금조달 기회가 남아 있다고 분석함. 이 중 4건은 Oracle과 OpenAI 관련 프로젝트로 예상됨.
4.Meta는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회사채 시장에 다시 등장할 가능성이 높음. Microsoft는 가장 큰 변수로, 실제 발행하면 2017년 이후 첫 회사채 조달이 됨.
5.앞으로는 빅테크가 직접 회사채를 발행하는 방식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별 프로젝트금융과 장기 임대계약을 활용한 부외금융도 함께 증가할 전망.
6.JPMorgan은 GPU 등 AI 반도체를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 다음 금융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2030년까지 관련 금융 규모가 수조달러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봄.
7.결국 AI 투자 사이클은 기업의 영업현금흐름만으로 진행되는 단계에서 회사채·프로젝트금융·반도체 담보대출을 동시에 활용하는 부채 중심 단계로 넘어가고 있음. 향후 AI 투자 속도는 수요뿐만 아니라 금리·신용스프레드·채권시장 수용능력에도 영향을 받게 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07/jpmorgan-boosts-tech-bond-sales-outlook-as-ai-debt-binge-exp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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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60807 미국 시장
3개월 신고가에 SW가 대거 포착. NET TWLO DOCS의 경우 윗꼬리를 강하게 달았기 때문에 지속성에 대해서는 의심해볼 필요가 있음. 하지만 실적 발표 이후 MSFT PLTR의 장기이평선을 뚫어내는 강한 추세는 무시하기 어려운듯. 일전에 생각했던 것처럼 시장은 AI HW → AI 애플리케이션으로 넘어가고 싶어함. 돈 버는 AI 애플리케이션이 나와야 AI HW에 대한 투자가 합리화 되기 때문. 하지만 당장 AI Native 애플리케이션으로 돈을 버는 솔루션을 기대하기는 어려움. 따라서 기업/정부가 AI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돈을 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이 주목됨. MSFT PLTR NET SNOW TWLO 모두 그러한 성격.
동시에 과매도 되었던 AI HW에서는 광의 추세가 지속되고 있음. AI HW 중 유일하게 50일 선에 안착. 광 대장주인 LITE와 COHR을 확인. 광이 왜 더 빠르고 강하게 회복할까? 펀더가 바뀐 게 없는 것은 반도체와 같음. 하지만 1) 28년 이후 EPS 성장에 대한 의문이 적음. 2) 하락 시작 당시는 CPO 지연이 노이즈였음. 하지만 CPO는 어차피 원래 없던 것. CPO로 돈을 벌고 있는 회사는 없음. CPO는 밸류 리레이팅 요소에 불과. CPO가 미뤄져도 기존 광 주도주들이 돈 버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음. 오히려 CPO 기대감으로 리테일이 몰리면서 과도하게 불려졌던 밸류에이션이 정상화됨. 3) 메모리는 HBM 탑재량 감소 노이즈도 있으나, 광은 그런 노이즈가 없고 오히려 중국 규제 기대감 붙을 수 있는 상황. 4) 반도체 대비 시총이 싸서 반도체에서 상처받은 투자자들이 빠르게 수익률을 회복하기 좋음. 다음주 LITE와 COHR 실적 발표를 통해 'AI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vs 광' 중에 새로운 주도주군이 결정될 것으로 생각.
* LITE: 8월 12일(수) 한국시간 오전 5시
* COHR: 8월 13일(목) 한국시간 오전 5시
거래량 1등 SPCX의 경우 실발 이후 오버행 해소, 숏커버 영향이라고 봐야될듯. 판단 유보.
주요 매크로 지표
* 미국채 10년물: 4.651%(전일 대비 -0.64%)
* 미국채 10년물 실질금리: 2.400%(전일 대비 -1.23%)
* WTI 유가: $78.18(전일 대비 +1.15%)
* 순유동성: $5.840T(전일 대비 -0.0004%, 전주 대비 +0.249%)
1. 거래량 Top10(시가총액, 거래대금, 직전 10거래일 평균 대비 상대 거래량)
1) SPCX +15.83%($1.77t, $32.23b, 2.31)
Q2 실발 후 첫 보호예수 9.2억 주 해제(기존 유통물량의 약1.4배). 7월 말 기준 공매도 잔고가 약 2.19억주로 기존 유통주식의 약 34%에 달했음. 매물 충격이 제한된 가운데 Argus의 Buy 상향과 목표가 $160 제시도 상승에 기여.
2) MU -0.44%($991.1b, $30.33b, 0.71)
SK hynix가 Yongin DRAM 공장과 Cheongju M17 NAND 공장에 총 $383억 투자를 승인하면서 장기 공급 증가 우려 부각. 다만 실제 가동은 2028~2029년 이후라 단기 공급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으로 낙폭 축소.
3) NVDA +2.27%($5.42t, $23.67b, 0.78)
SpaceX가 차세대 AI 인프라에 NVIDIA의 Vera Rubin 아키텍처를 핵심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힌 영향. 예상 밖 고용 감소로 금리가 하락하고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 기대가 유지되며 반도체주 매수세 집중.
4) SNDK -3.68%($179.5b, $16.91b, 0.71)
5) MSFT +0.03%($3.71t, $14.42b, 0.58)
6) PLTR +10.32%($413.4b, $13.34b, 1.43)
7) TSLA +2.83%($1.30t, $12.98b, 1.02)
최근 3주간 약 24% 하락한 이후 개인투자자 중심의 저가 매수 유입. SpaceX와 함께 총 $168억 규모의 Terafab 반도체 프로젝트에 투자한다는 소식도 장기 AI·로봇칩 내재화 기대를 자극.
8) AMD -1.21%($789.1b, $12.87b, 0.79)
AI 추론칩 스타트업 Taalas 인수를 발표했지만 인수가격과 단기 실적 기여도가 공개되지 않으면서 투자비 증가 우려 부각. NVIDIA와의 경쟁력 격차를 좁히기 위한 장기 전략이라는 긍정론에도 차익실현 우세.
9) AAPL +0.29%($4.57t, $10.79b, 0.53)
10) AMZN +0.82%($2.96t, $9.29b, 0.54)
2. 3개월 신고가 거래량 Top10
1) MSFT +0.03%($3.71t, $14.42b, 0.58)
2) PLTR +10.32%($413.4b, $13.34b, 1.43)
3) TEAM +35.31%($37.8b, $2.99b, 4.10)
FY4Q26 매출 $17.7억 vs 예상 $16.6억, 조정 EPS $1.87 vs 예상 $1.50으로 크게 상회. Cloud 매출이 31% 증가하고 CEO가 개인 자금 $2.5억을 주식 매수에 투입하겠다고 밝힌 점도 강한 신뢰 신호로 작용.
4) ABNB +17.43%($106.3b, $2.83b, 4.10)
Q2 매출 $36.1억 vs 예상 $35.8억, EPS $1.37 vs 예상 $1.26으로 상회. Q3 매출 가이던스 $46.9억~47.7억도 예상 $46.1억을 웃돌았고 World Cup 수요와 AI 고객지원 도입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가 부각.
5) NET +5.57%($106.6b, $2.63b, 2.48)
Q2 매출 $6.96억 vs 예상 $6.65억, 조정 EPS $0.29 vs 예상 $0.27로 상회. Q3 매출 가이던스 $7.36억~7.37억도 예상 $7.23억을 웃돌았으며 Workers와 AI 에이전트 관련 트래픽 증가 기대 반영.
6) SNOW +3.93%($114.5b, $2.05b, 1.03)
TEAM, TWLO, NET의 강한 실적이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를 완화하면서 데이터·클라우드 소프트웨어주로 동반 매수 유입.
7) TWLO +24.89%($36.6b, $1.96b, 4.03)
Q2 매출 $15.0억 vs 예상 $14.3억, 조정 EPS $1.47 vs 예상 $1.32로 상회. Q3 매출 가이던스 $15.1억~15.2억도 예상 $14.6억을 웃돌았고 Voice AI 성장과 연간 매출 전망 상향이 강한 상승을 견인.
8) DOCS +32.58%($4.9b, $1.79b, 12.29)
FY1Q27 매출 $1.566억 vs 예상 $1.518억으로 상회했지만 조정 EPS는 $0.29 vs 예상 $0.30으로 소폭 하회. Ask AI의 낮은 오류율과 AI 의료기록 도구 사용량 급증, 연간 매출 가이던스 $6.71억~6.81억 상향이 EPS 미스를 압도.
9) BKNG +3.39%($161.1b, $1.55b, 0.98)
Q2 매출 $73.5억 vs 예상 $71.9억, 조정 EPS $2.54 vs 예상 $2.43으로 상회한 이후 후속 매수 지속. 지정학적 불확실성에도 글로벌 여행 수요가 견조하다는 평가가 이어지며 4거래일 연속 상승.
10) DASH +1.41%($93.7b, $1.35b,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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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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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인공지능(AI)이 석유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고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AI에서 승리하는 자가 모든 것을 차지합니다. 그만큼 중요합니다”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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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 26Q2 의견
1. 동사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Vector의 성장 가속화. Vector는 AI 광고 모델. 이번분기 부터 성장 가속화 확인. 1Q QoQ 13%에서 2Q 25% 성장으로 급증. 유니티의 해자는 게임 엔진에서 나옴. 전 세계 30억 명이 유니티 엔진으로 만든 게임을 즐김. 해당 데이터(런타임 데이터)가 이번 분기부터 모델 학습에 반영되기 시작.
2. 유니티 해자의 근간인 유니티 게임 엔진의 개발 시계열이 빨라지고 있음. 유니티 5에서 유니티 6로 넘어가는데 7년이 걸림. 하지만 유니티 7은 유니티 6 출시 이후 18개월만에 나옴. AI 에이전트 친화적인 엔진을 만들기 위한 개선.
3. 전반적인 재무 숫자가 가속화되고 있음. 조정 EBITDA 마진은 다음 분기 가이던스 기준 23년 이후 최대치를 뚫을 것으로 예상. GAAP 기준 흑전은 원래 26년 4분기가 예상됐으나 26년 3분기로 앞당겨짐.
- Vector
당초 2분기 Vector는 전분기 대비 12~13%라는 견조한 성장을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당사 팀은 그 두 배에 가까운 23%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이렇게 형성된 가속 추세는 3분기의 더욱 높은 실적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연환산 매출은 10억달러를 크게 넘어섰으며, 당초 예상보다 2개 분기 빠르게 달성했습니다. 그런데도 저희는 아직 제품 개발의 매우 초기 단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2분기에만 Vector 팀은 20건이 넘는 주요 업데이트를 성공적으로 시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AI 예측 플랫폼의 역량과 지능을 고도화하고, 새로운 런타임 데이터를 도입했으며, 게이머의 관심을 식별하고 이해하며 가치를 평가하는 방식을 혁신했습니다. 이처럼 놀라운 변화 속도 덕분에 Unity는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수준까지 광고주의 실시간 입찰 정확도를 최적화할 수 있었습니다. 2분기에 가장 영향력이 컸던 업데이트 가운데 하나는 앱 내 광고와 혼합형 캠페인에 적용되는 28일차 광고비 수익률 기능입니다. 이는 1분기에 출시된 앱 내 구매 제품을 보완합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28일차 광고비 수익률은 협력사가 기존 7일차 광고비 수익률 제품보다 긴 기간에 걸쳐 수익률을 측정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기능은 1분기 말 처음 출시됐으며, 전면 도입 이후 28일차 캠페인 지출액은 1분기의 약 3배로 증가했습니다. 당사 광고주 기반의 25% 이상이 이 새로운 캠페인 전략을 채택했습니다.
Vector 플랫폼에 런타임 데이터를 처음으로 통합한 것을 말합니다. 여러 차례 강조했듯이 현재 매달 30억명이 넘는 소비자가 Unity로 제작된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당사는 런타임을 통해 이 수십억명의 이용자와 연결돼 있지만, 그동안 이러한 역량은 활용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이 연결이 당사 플랫폼 전반에 독보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고 오랫동안 믿어 왔습니다. 2분기 말 무렵 당사는 역사상 처음으로 런타임에서 나오는 신호를 Vector AI 모델에 직접 통합하면서 이러한 강점을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매우 초기 단계지만 결과는 대단히 고무적입니다. 런타임이 Unity에 깊고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를 제공한다는 확신도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주목할 점은 ironSource 광고망 종료가 이번 분기 Vector 성장에 미친 긍정적인 영향이 미미했다는 것입니다. 종료 조치에 따라 ironSource 고객으로부터 발생한 2분기 Vector 매출 증가분은 300만달러에 불과했습니다.
이것이 당사의 선순환 구조입니다. 과거에는 사람들이 Unity 응용프로그램에 지나치게 집중했지만, 당사는 그런 방식으로 생각하지 않으며 실제 사업도 그렇게 작동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상호작용형 엔터테인먼트를 제작하고, 더 많은 사람이 플랫폼에 들어오며, 광고의 필요성도 커집니다. 이 과정은 아직 비교적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이전 실적 발표에서도 말씀드리고 함께 논의한 것처럼 AI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호작용형 엔터테인먼트 제작을 훨씬 쉽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따라서 상호작용형 콘텐츠 제작 시장의 전체 시장 규모가 대폭 확대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오늘은 이 부분을 많이 다루지 않았지만 당사에 조만간 현실화할 기회이며, 저희도 깊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주제에 관해 훨씬 더 많이 말씀드리게 될 것입니다.
https://getupnote.com/share/notes/eiE4caK0woOAflxN4yD0sGYoqCE3/019fdb57-b291-7198-95ae-ede45a5b43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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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 대비 경쟁률 높으나, 연초 대비는 약간 아쉽.
1.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자금 확보를 위해 최대 250억달러(약 36조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나섬.
2.채권은 만기 2~40년의 10개 종류로 구성되며, 40년물 금리는 미국 국채 대비 약 1.3%포인트 높은 수준에서 논의 중.
3.투자자 주문은 발행 예정액의 4배를 넘는 1,150억달러(약 164조원)에 달함. 알파벳은 향후 미국 회사채 발행을 연 2회로 제한하겠다고 밝혀 공급과잉 우려도 완화함.
4.알파벳은 올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컴퓨팅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면서 연간 자본지출 전망치를 두 차례 상향해 2,050억달러(약 292조원)로 높임.
5.대규모 투자 영향으로 알파벳의 2분기 잉여현금흐름은 2004년 상장 이후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함. 영업현금만으로 투자비를 충당하기 어려워지면서 외부 자금조달 필요성이 커진 것.
6.알파벳은 올해 미국·유럽·일본 채권시장에서 이미 500억달러 이상을 조달했고, 6월에는 850억달러 규모의 유상증자도 실시함.
7.알파벳을 포함한 미국 주요 데이터센터 운영사의 올해 채권 발행액은 1,940억달러(약 276조원)로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함. 인공지능 투자 경쟁이 기업의 현금흐름을 넘어 대규모 부채와 증자에 의존하는 단계로 진입했다는 의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38376?sid=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