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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수출·수급 원천 데이터로 시장을 읽습니다. 20년간 상장사 공시를 직접 다룬 사람이 씁니다. 마감시황 · 급등알림 · 내부자 매매 · 전체 채널 안내 한진열 · NH투자증권 투자권유대행인 ZC623 본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 판단의 참고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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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서치] 목표주가 상향/하향 보고서
📉 목표주가 하향 종목
- 한솔케미칼 | 325,000 | 현대차증권
- 하나투어 | 37,000 | 다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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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네이버-두나무 빅딜, 지주사 규제에 발목 잡히나
인베스트조선 · 이지윤 기자 · 2026.09.17
📌 15조원짜리 딜이 법 조항 하나에 막혀 있는 상황입니다.
공정거래법은 두나무 지분을 50% 이상 가지라 하고, 정부가 준비 중인 디지털자산 규제는 20~30%로 낮추라 합니다. 이 모순을 누구도 아직 풀지 못했습니다.
━━━ ⏰ 거래 구조부터 확인 네이버파이낸셜이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두나무 지분 100%를 확보하는 딜입니다. 두나무 기업가치는 약 15조원, 네이버파이낸셜은 약 5조원으로 책정됐습니다. 거래가 끝나면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의 완전자회사가 됩니다. 겉보기엔 깔끔한 지배구조 정리처럼 보입니다.⚠️ 문제는 지주회사 요건 네이버파이낸셜 자산총액은 이미 약 4조4000억원입니다. 지주회사 기준인 5000억원을 훌쩍 넘습니다. 두나무 지분이 자회사 주식으로 잡히는 순간 자회사 주식가액 비중도 50%를 넘게 됩니다. 공정위 관계자도 "지금 상태를 기준으로 거래가 이뤄진다면 일반 지주회사 요건을 충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주회사 전환은 사실상 정해진 수순입니다. 🔀 법과 법이 충돌하는 지점 지주회사가 되면 비상장 자회사 지분을 50% 이상 유지해야 합니다. 두나무는 비상장이니 이 규정에 그대로 걸립니다. 그런데 정부·국회는 디지털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을 20~30%로 제한하는 법안을 준비 중입니다. 지주회사법은 '최소 50% 이상 가지라'고 하고, 거래소 규제는 '최대 30% 이하로 낮추라'고 합니다. 국회 입법조사처도 이 충돌 가능성을 이미 짚었습니다. 🧩 회사가 스스로 풀 방법이 없습니다 자산 규모를 줄이거나, 자회사 주식 비중을 낮추거나, 지배구조를 다시 짜는 방법이 이론적으로는 있습니다. 하지만 4조4000억원 자산을 5000억원 아래로 낮추는 건 현실성이 없습니다. 두나무 지분 100% 확보를 이미 공식화한 상태라 지분율을 조정하려면 거래 구조 자체를 다시 짜야 합니다. 거래 발표 후 두나무 기업가치가 낮아진 점까지 감안하면 원점 재검토도 부담스러운 선택지입니다. 결국 두 회사는 입법 결과를 기다리는 것 외에 뾰족한 수가 없습니다. ⭐ JUMP 포인트 이 딜은 지금 시장 논리가 아니라 국회 일정에 달려 있습니다. 정부·여당이 9월 중 통합안을 내놓을 것이란 기대가 있지만, TF 관계자조차 "9월 안에 논의가 이뤄질지 불확실하다"고 말한 상황입니다. 12월 주주총회 전까지 규제 윤곽이 나오지 않으면 두 회사의 대응 여력은 계속 줄어듭니다. 지주회사 행위제한 유예기간 같은 절충안이 나올 가능성은 있지만, 확정 전까지는 거래 완주 여부 자체가 불확실한 딜로 봐야 합니다. 네이버 관련 뉴스플로우를 볼 때 이 규제 리스크를 변수로 계속 체크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 원문보기 👈 클릭 #JUMP이슈 #이슈 #네이버 #두나무 #지주회사규제 #디지털자산거래소 #공정거래법 #투자권유대행인 #JUMP_시그널 #JUMP 📲 JUMP_시그널 https://t.me/jump_sig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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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은 지주사 프리미엄이 아니라 자회사 전자BG의 CCL(동박적층판) 성장 스토리로 재평가받는 국면으로 봅니다.
AI 데이터센터·광모듈용 CCL 수요 확대에 9,700억원 규모 증설 투자를 발표하면서 반도체 소재주로서의 색채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
🔎 두산 000150 · KOSPI
🔴 1,413,000원 ▲26,000 (+1.87%) · 시총 23조 122억 · 거래대금 - · 09/17 종가 기준
🏢 기업 개요
두산은 두산에너빌리티, 두산밥캣, 두산퓨얼셀, 두산로보틱스 등 23개 계열회사를 지배하는 지주회사이며, 자체 사업으로 전자소재(전자BG)와 통합IT서비스(디지털이노베이션BU)를 영위합니다. 전자BG는 AI가속기·데이터센터용 NWB CCL, 반도체 패키지용 PKG CCL, 광모듈용 HF CCL, 스마트폰용 FCCL 등을 생산·공급합니다.
#지주회사 #전자소재 #CCL #반도체소재 #IT서비스
⚖️ 밸류에이션
52주 522,000 ~ 2,489,000
고점 대비 -43.2% · 저점 대비 +170.7%
PER 81.93배 · PBR 9.74배 · 배당 0.28%
📢 공시
· 09/17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채무보증 제공
· 09/17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증설 투자의
· 09/17 특수관계인에대한담보제공
· 09/17 주식소각결정
· 09/17 매매거래정지및정지해제(중요내용공시)
· 08/31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08/14 반기보고서 (2026.06)
· 08/14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수급
· 20일 누적 개인 +65,822 · 외인 -237,669 · 기관 +166,788
· 09/17 개인 +43,936 · 외인 -82,557 · 기관 +37,255
· 09/16 개인 +3,091 · 외인 -27,821 · 기관 +24,122
· 09/15 개인 +867 · 외인 -2,052 · 기관 +976
· 09/14 개인 +26,727 · 외인 -18,164 · 기관 -11,236
· 09/11 개인 +5,007 · 외인 -33,487 · 기관 +27,282
📊 실적 5분기 (억원)
· 2026.3Q(E) 매출 52,336억 / 영업익 4,580억 / 순이익 1,840억
· 2026.2Q 매출 55,861억 / 영업익 4,884억 / 순이익 5,356억
· 2026.1Q 매출 50,603억 / 영업익 3,408억 / 순이익 1,015억
· 2025.4Q 매출 56,867억 / 영업익 2,752억 / 순이익 -1,064억
· 2025.3Q 매출 44,524억 / 영업익 2,313억 / 순이익 1,115억
📰 뉴스
· 1시간전 [매일경제] 두산도 대세에 올라탔다…1조들여 공장짓는 ‘CLL’ 대체 뭐길래
· 11시간전 [디지털데일리] 두산, 9700억 투입해 CCL 생산라인 대폭 확대…'AI 데이터센터' 수요
· 13시간전 [한국경제] AI 붐 올라탄 두산, 반도체 소재에 1조 투자
· 13시간전 [전자신문] 두산, SK실트론 인수 본격화…기업결합 심사 돌입
· 15시간전 [서울경제] [기업 공시] 9월 17일
📚 증권사 리포트
· 08/06 [키움증권] SK실트론 인수 관련 코멘트: 싸게 잘 사왔다. 이제는 리
· 08/03 [유진투자증권] Good Deal, 아니 Great Deal
· 07/28 [DS투자증권] 광모듈 CCL,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
· 07/28 [교보증권] 낮아진 밸류에이션과 견고한 사업 경쟁력
· 07/28 [하나증권] 예상대비 가파른 광모듈 수요 증가
📈 기술적 위치
평균가격 20일 1,229,350 · 60일 1,254,267 · 120일 1,390,883
과열도 62점 (30 이하 과매도 · 70 이상 과매수)
거래량 194,771주 (평소의 2.8배)
3개월 가격대 900,000 ~ 1,590,000원
📍 종합 — 회복 흐름
ㅤ· 20일·60일·120일 평균 모두 위
ㅤ· 20일 평균이 60일 평균보다 낮아 하락 우세
ㅤ· 과열도 62점, 치우침 없음
ㅤ· 3개월 74% 지점, 고점 대비 11.1% 낮음
ㅤ· 거래량 평소의 2.8배, 변화에 힘 실림
🌍 해외 동종·연관 기업
· ELITE MATERIAL CO (2383.TW) NT$4,695 ▼-7.67% — CCL 생산업체
· NAN YA PLASTIC (1303.TW) NT$236 ▲+5.36% — CCL·화학소재 생산
⭐ JUMP 포인트
9,700억원 규모 CCL 생산라인 증설과 SK실트론 인수 기업결합심사 돌입 소식이 겹치며, AI 반도체 소재 확장 기대가 오늘 주가를 끌어올린 재료로 확인됩니다. 실적 면에서는 2026.2Q 영업익이 4,884억원, 순이익이 5,356억원으로 최근 5개 분기 중 가장 높았고, 2026.3Q(E)는 매출 52,336억원, 영업익 4,58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둔화가 예상되는 수치입니다. 20일 누적 수급을 보면 외국인이 -237,669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166,788, 개인은 +65,822로 순매수해 외국인 이탈분을 내부 수급이 받아내는 구도가 나타납니다. PER 81.93배, PBR 9.74배는 지주사 평균 대비 높은 수준으로, CCL 성장성에 대한 기대가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된 밸류에이션으로 해석됩니다.
💡 긍정 요인
· 9,700억원 CCL 증설 투자로 AI 데이터센터향 소재 공급 확대 추진
· 2026.2Q 영업익 4,884억원, 순이익 5,356억원으로 분기 실적 개선 확인
· SK실트론 인수 기업결합심사 돌입으로 반도체 소재 포트폴리오 확장 절차 진행
⚡ 주의할 점
· 2026.3Q(E) 매출 52,336억원, 영업익 4,58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둔화 전망
· PER 81.93배, PBR 9.74배로 밸류에이션 부담 존재
· 20일 누적 외국인 순매도 -237,669로 외국인 자금 이탈 지속
🗓 앞으로 볼 지점
· SK실트론 기업결합 심사 진행 경과 및 인수 완료 시점
· 2026.3Q 실제 실적이 컨센서스(E) 수치와 부합하는지 여부
⚠️ 공개 자료를 정리한 것으로,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두산 #NH투자증권 #투자권유대행인 #JUMP_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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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주 공시와 IR 이슈가 겹치며 단기 반등은 나왔지만, 밸류에이션과 수급 구도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는 상태로 봅니다.
PER 308.87배라는 극단적 고평가 속에서 20일간 외국인이 490만주 넘게 팔고 기관이 488만주를 받아내는 대치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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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KOSPI
🔴 86,400원 ▲2,600 (+3.10%) · 시총 55조 9,926억 · 거래대금 - · 09/17 종가 기준
🏢 기업 개요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 원전, 복합발전 등 발전설비와 플랜트 건설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합니다. 한국전력공사, 한국남부발전 등 국내 발전공기업과 사우디아라비아 등 해외 발주처에 설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최근 하동복합 발전소 설치 계약과 사우디 자프라 코제너레이션 플랜트 계약을 진행 중입니다.
#원전 #가스터빈 #복합발전 #플랜트 #발전설비
⚖️ 밸류에이션
52주 57,000 ~ 139,200
고점 대비 -37.9% · 저점 대비 +51.6%
PER 308.87배 · PBR 6.85배
📢 공시
· 09/17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 09/0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09/01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ㅤ↳ 계약금액 4억원 · 최근 매출액 대비 4.75% · 상대 한국전력공사 · 종료 2027.03.31
· 09/0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ㅤ↳ 계약금액 6658억원 · 최근 매출액 대비 3.9% · 상대 한국남부발전(주) · 종료 2029.12.31
· 08/31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08/3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08/31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08/2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수급
· 20일 누적 개인 -25,791 · 외인 -4,904,491 · 기관 +4,884,345
· 09/17 개인 +948 · 외인 -80,957 · 기관 +97,945
· 09/16 개인 +791,845 · 외인 -601,267 · 기관 -199,859
· 09/15 개인 +789,655 · 외인 -457,453 · 기관 -332,164
· 09/14 개인 +1,074,146 · 외인 -506,107 · 기관 -536,504
· 09/11 개인 -9,319 · 외인 -142,145 · 기관 +174,352
📊 실적 5분기 (억원)
· 2026.3Q(E) 매출 43,513억 / 영업익 2,482억 / 순이익 1,018억
· 2026.2Q 매출 47,248억 / 영업익 3,143억 / 순이익 2,264억
· 2026.1Q 매출 42,611억 / 영업익 2,335억 / 순이익 602억
· 2025.4Q 매출 48,599억 / 영업익 2,121억 / 순이익 525억
· 2025.3Q 매출 38,804억 / 영업익 1,371억 / 순이익 -240억
📰 뉴스
· 2시간전 [세계일보] 야월해상풍력 등에 1조… 국민성장펀드 자금 지원 [경제 레이더]
· 3시간전 [머니투데이] 두산, 기술력 넘어 생산력… 미래 건 'CCL 베팅'
· 14시간전 [파이낸셜뉴스] 국민성장펀드 리스크·사후관리위 신설…5건 1조원 규모 사업 지원
· 14시간전 [한국일보] 국민성장펀드, 리스크·부실 우려 챙긴다… 리스크관리·사후관리위 ...
· 14시간전 [한국경제] 상장기업 IR 한자리에…코리아 프리미엄위크 개최
📚 증권사 리포트
· 08/03 [iM증권] 하반기 원전 및 가스터빈 등 수주 모멘텀 가시화
· 07/30 [대신증권] 거친 주가 숨 고르기. 그러나 하반기 구조적 성장의 서막
· 07/29 [교보증권] 2Q26 Review: 수주는 가이던스 초과를 향해
· 07/28 [하나증권] 핵심사업 중심 중장기 마진 개선 유효
· 07/28 [유안타증권]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
📈 기술적 위치
평균가격 20일 83,925 · 60일 78,755 · 120일 92,945
과열도 48점 (30 이하 과매도 · 70 이상 과매수)
거래량 1,747,314주 (평소의 0.5배)
3개월 가격대 60,200 ~ 91,700원
📍 종합 — 회복 흐름
ㅤ· 평균선 사이, 방향 혼재
ㅤ· 20일 평균이 60일 평균보다 높아 상승 우세
ㅤ· 과열도 48점, 치우침 없음
ㅤ· 3개월 83% 지점, 고점 대비 5.8% 낮음
ㅤ· 거래량 평소의 0.5배, 관망세
🌍 해외 동종·연관 기업
· GE Vernova Inc. (GEV) $925 ▼-0.02% — 가스터빈 발전설비
· MITSUBISHI HEAVY INDUSTRIE (7011.T) ¥3,887 ▲+4.01% — 미쓰비시重 원전·터빈
· Siemens Energy AG (ENR.DE) €142 ▲+6.62% — 지멘스에너지 발전
· BWX Technologies, Inc. (BWXT) $146 ▲+0.47% — 원전 부품·서비스
⭐ JUMP 포인트
09/01 공시로 한국남부발전과 6658억원 규모 하동복합 발전소 계약을 체결했고 최근 매출액 대비 3.9% 수준입니다. 같은 날 사우디 자프라 코제너레이션 프로젝트 계약은 종료일을 미정으로 정정하며 변경계약 협의가 진행 중임을 밝혔습니다. 2026년 2분기 영업익 3143억원 대비 3분기(E)는 2482억원으로 둔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PER은 308.87배, PBR 6.85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큽니다. 20일 누적 수급에서 외국인이 490만주 이상 순매도한 반면 기관이 488만주 순매수하며 팽팽한 대치를 보였고, 09/16~09/14 사흘간은 개인이 대량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 물량을 받아내는 구조가 이어졌습니다.
💡 긍정 요인
· 하동복합 발전소 6658억원 계약과 사우디 프로젝트 등 수주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20일 평균가격이 60일 평균보다 높은 구간에서 오늘 3.10% 상승했습니다.
· 20일 누적 기관 순매수가 488만주를 넘어 외국인 매도를 상당 부분 상쇄했습니다.
⚡ 주의할 점
· PER 308.87배, PBR 6.85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매우 큰 수준입니다.
· 3분기(E) 영업익 2482억원은 직전 2분기 3143억원보다 낮아 실적 둔화 우려가 있습니다.
· 52주 고점 139,200원 대비 -37.9%로 여전히 큰 폭 하락한 상태입니다.
🗓 앞으로 볼 지점
· 사우디 자프라 프로젝트의 변경계약 확정 시점과 종료일 확정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2026년 3분기 확정 실적이 추정치 대비 어떻게 나오는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 공개 자료를 정리한 것으로,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NH투자증권 #투자권유대행인 #JUMP_시그널
📲 JUMP_시그널 https://t.me/jump_signal433
Repost from 오를주식 - 뉴스/경제/주식
美,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이후로 '과잉생산 관세' 미룰듯
https://naver.me/5SK1tJGn
- 24일 미중 정상회담 이후 발표에 무게
- 中제품에 과잉생산 관세 7.5% 잠정 결론
- 정상회담 후 관세율 달라질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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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 Analyst 김수현
[지주회사] 두산 - 광(光)속 성장과 증설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2,750,000원(상향)
현재주가 : 1,413,000원(09/17)
Upside : 94.6%
1. 하반기 광모듈 매출 3배 속도로 증가
- 상반기 광트랜시버향 CCL 매출액은 약 8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으며 하반기는 약 2,200억원의 매출이 기대
- 기존 400G에서 800G, 1.6T로 스펙이 상향되면서 초저손실 등급이 필수가 되었고 이에 따른 가격 상승도 진행 중
- 광모듈 비중이 커지면서 전자BG CCL의 전체 ASP는 25년 연간 대비 26년 약 15~20% 상승할 전망
2. 전자BG 사업 하나 더 만드는 규모의 증설 결정
- 전일 국내 4,210억원, 중국 창수 법인 5,474억원의 총 9,684억원 투자 결정이 발표
- AI 가속기 네트워크 보드 수요 뿐만 아니라 광모듈과 향후 ASIC 대응까지 염두해 둔 것
- 가동 시기는 28~29년이며 올해 초 발표한 태국 2개 라인 증설을 포함할 경우 총 35개의 라인이 추가로 가동될 예정
- 이를 통해 추가되는 연간 매출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올해 매출의 1.6배 수준
3. 시가 약 3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 주가 부양 노력과 주주 친화 지속
- 자사주 전량 소각(시가 약 3조원 규모) 또한 결정
- 시장에서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중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제고에 가장 적극적인 회사로 평가
- 자체 순현금 전환과 전자BG 이익 추정치 상향으로 목표주가를 기존 240만원에서 275만원으로 상향 조정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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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26:9
이것을 많은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
📕 성경 전권 아카이브 👈 클릭
#마태복음 #신약 #성경 #과열 #절제 #투자권유대행인 #JUMP_시그널 #J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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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두산(000150) :
화룡점정
▶ 두산 전자BG 신규 증설 본격화: ‘29년 매출 6.5조원 도달 전망
- 9월 18일 두산 전자BG는 AI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총 9,684억원 규모의 CCL 생산능력 확대 투자를 발표
- 이번 투자는 국내 4,210억원, 중국법인 5,474억원으로 구성되며, 2028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집행돼 2028년부터 순차 가동될 예정
- 신규 증설 물량의 대부분은 AI 가속기/네트워크향, 일부는 광모듈향으로 파악
- 현재 매출액과 동일한 ASP를 단순 적용하더라도 모든 라인이 가동되는 ‘29년에는 약 5.9조원의 매출 대응이 가능한 수준
- 여기에 AI향 고사양 CCL 중심의 제품 믹스 고도화와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전가 효과 등을 감안하면, ‘29년 전자BG 매출액은 약 6.5조원 내외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시사점 1) AI 밸류체인 내 독보적인 지위 유지 2) 광모듈 성장 가속화
- 1) 이번 증설 중 AI 가속기/네트워크향 투자는 기존 핵심 고객사의 AI 서버 출하 확대에 따른 공급 물량 증가와 신규 ASIC 플랫폼향 수요 확대를 동시에 반영
- 특히 기존 핵심 고객사의 Compute Tray용 CCL에서 현재의 독점적 공급구조가 유지된다는 전제하에, 이번 투자의 상당 부분은 고객사와의 중장기 물량 협의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파악
- 또한 기존 핵심 고객사 Compute Tray에서 입증된 기계적 강도와 CTE 제어 역량을 감안할 때, 고다층·대면적화가 진행되는 ASIC용 기판에서도 동사의 기술 경쟁력은 유효할 전망
- ASIC용 CCL은 기존 M7급 중심에서 올해 M8급 적용 확대, 향후 M9급 전환이 예상되며 고객사 요구 사양도 빠르게 상향 중
- 이에 따라 신규 ASIC향 매출 확대가 제품 믹스 악화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며, 고사양 제품 확대와 고객 다변화가 중장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견인할 전망
- 2) 증설 효과가 본격화되며 광모듈향 CCL 매출의 고성장세도 이어질 전망
- 동사는 광모듈용 CCL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1Q26 344억원, 2Q26 49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전방 출하 성장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분기 1,000억원 수준 진입을 예상
- 중장기적으로도 증설 효과와 1.6T·3.2T 전환에 따른 고사양 CCL 수요 확대가 성장을 견인할 전망
- 한편 전일 CPO 도입 확대가 CCL 소재 고사양화를 둔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업종 전반의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 다만 1) 향후에도 Pluggable, NPO, CPO가 병존할 가능성이 높으며, Pluggable은 모듈 단위 교체가 가능해 유지보수와 비용 측면의 장점이 있어 2nd·3rd Tier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될 전망
- 2) 향후 CPO의 적용 범위가 Scale-Up 영역까지 확대되더라도, 주로 랙 내 고속 신호 연결을 담당하는 Switch Tray에 적용되는 만큼 동사가 주력으로 공급하는 Compute Board향 CCL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주가 매력도 매우 높음
- 두산 전자BG는 북미 NV사 내 독점적 지위를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YTD 주가 성과는 상대적으로 부진
- 이는 경쟁사 대비 보수적인 설비투자 기조에 따른 중장기 성장성 우려가 반영된 결과로 판단
- 다만 이번 대규모 증설을 통해 공격적인 CAPA 확대 사이클로 전환한 만큼,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CCL 업황과 맞물려 성장성 우려 완화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기대
- 최근 CCL 밸류체인의 주가 조정 요인으로 부각된 CPO 도입과 PTFE의 부상에 따른 우려 역시 동사에는 제한적이라고 판단
- 당사가 8월 2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언급했듯, Compute Board는 기계적 안정성과 CTE 제어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 PTFE의 침투가 구조적으로 제한적
- Blackwell에 이어 Rubin에서도 Compute Board용 CCL의 솔벤더 지위 유지가 예상되는 만큼, 오히려 PTFE가 부상하는 과정에서 동사의 차별화된 소재 기술력과 높은 진입장벽이 재차 부각될 전망
- 또한 당사는 현재 두산의 시가총액에 최근 인수를 완료한 SK실트론의 기업가치가 사실상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
- 여기에 최근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 반등까지 더해지며 지분가치 측면의 추가 상승 여력도 확대
- 전자BG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과 지분가치 상승이라는 양방향의 업사이드가 동시에 열려 있다는 점에서, 당사 커버리지 대형주 내 두산의 투자매력도가 높다는 기존 의견을 유지
https://buly.kr/CrsJOn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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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일본은 오늘 금리 결정하고 다음주 길게 휴장
일본: 9/21-23
한국: 9/24-25
중국: 9/25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17724?sid=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