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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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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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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형 주식 ETF 자금 유입 (8월 14일, weekly)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단일종목: 삼성전자/하이닉스 레버리지 지난주(8월 14일) -4,114억원 자금 유출. 2주 연속 자금 유출 - 반도체 ETF 지난주(8월 14일) 6,959억원 유입. 5주 만에 최대. 26년 7월 10일 이후 최대 - 2차전지 ETF 지난주(8월 14일) 850억원 유입. 6주 만에 최대. 26년 7월 3일 이후 최대 - "코스닥" ETF(코스닥150, 코스닥 액티브 ETF 포함): 지난주(8월 14일) -35억원 자금 유출. 6월 19일 이후 처음 자금 유출

Kingdom of Heaven은 제가 참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왜 그런지 모르게 너무 좋아서 지끔까지 한 10번은 넘게 본것 같아요. 그런데 우연히 오늘 이 장면을 다시 봤는데 뭔가 다시 봐도 새롭네요. 마이클 노튼이 가면을 쓰고 말하는 거라서 영어가 썩 잘 들리지 않는데 한글로는 이런 내용입니다. 다시 보니까 새롭기도 하고 정말 좋은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올려 봅니다. "“내가 열여섯 살이었을 때, 나는 위대한 승리를 거두었다. 그 순간 나는 내가 백 살까지 살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 나는 병때문에 서른 살을 맞이하지 못하리라는 것을 안다. 우리 중 누구도 자신의 마지막이 어떻게 될 것일지, 또 어떤 힘이 우리를 그 마지막으로 이끌지 진정으로 알지 못한다. 왕은 한 사람을 움직일 수 있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자신의 뜻을 따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이라도 스스로의 의지로 선택을 하고 움직일 수 있다. 그렇게 네 의지로 네 운명을 선택하고 움직일 수 있을때에야 비로소 사람은 진정 자신의 삶을 스스로 살아가기 시작하는 것이다. 기억하라. 다른 사람들이 너를 어떻게 움직이든, 또 누가 너를 움직이려 하든, 너의 영혼은 오직 너 자신에게 맡겨져 있다. 스스로 왕이라 여기는 자들이나 권력을 가진 자들조차 너의 선택을 대신할 수 없다. 네가 신 앞에 섰을 때, ‘다른 사람들이 시켜서 그렇게 했습니다’라고 말할 수는 없다. 혹은 ‘그때는 올바르게 행동하기가 어려웠습니다’라고 변명할 수도 없다. 그런 말로는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을 기억하라.” https://youtu.be/tpYW1V9_Y-Y?si=CYvhuuSDYOpmYYJI

Semianalysis: 루머에 따르면 구글은 TPU v10 세대에서 AMD와 TPU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 중임. AMD의 참여는 맞춤형 AI ASIC 프로젝트에 대한 첫 번째 실질적인 참여가 될 것이며, 맞춤형 실리콘 팀을
Semianalysis: 루머에 따르면 구글은 TPU v10 세대에서 AMD와 TPU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 중임. AMD의 참여는 맞춤형 AI ASIC 프로젝트에 대한 첫 번째 실질적인 참여가 될 것이며, 맞춤형 실리콘 팀을 보유하고 있음. AMD는 특히 고급 패키징과 SoIC 분야에서 강력한 IP를 보유. 게다가 CPU IP도 매력적일 수 있는데, Google과 그 고객들이 RL 작업을 위한 온패키지 CPU 코어를 탑재한 TPU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임. AVGO: 우리는 2H26에 이전 기대치보다 낮은 TPU 생산량을 전망하고 있음. (브로드컴 전체 CoWoS 생산량 전망치는 기존 25만장에서 21만 5000장으로 줄어듬. 2027년에는 TPU 7과 TPU8i의 600만 유닛이라는 이전 기대치보다 낮은 TPU 생산량을 예상. 이는 다른 고객들에게 더 많은 할당이 이루어지기 때문임.

✅ AVGO 브로드컴 하락 배경 추정 어제 이상하게 브로드컴이 -6%가까이 하락 했는데 그 이유를 좀 살펴봤습니다. 어디까지나 하꼬방 사자의 추정이라는 점 참고해 주세요. Google이 TPU v10 프로젝트에서 AMD와 협
✅ AVGO 브로드컴 하락 배경 추정 어제 이상하게 브로드컴이 -6%가까이 하락 했는데 그 이유를 좀 살펴봤습니다. 어디까지나 하꼬방 사자의 추정이라는 점 참고해 주세요. Google이 TPU v10 프로젝트에서 AMD와 협력할 가능성이 있다는 루머가 돌면서 시장은 Google이 브로드컴을 대체해 AMD가 TPU 설계를 할 것이라고 해석했을 가능성이 있음 => 실제로 AMD는 6.5% 상승함.

양놈 차트쟁이 형님도 그렇고 바로 위에 분석도 그렇고 왠지 베센트가 돈 풀어서 11월 중간 선거까지 시장 들어올리는 느낌이 들어요

📝Cem Karsan의 현재 마켓에 대한 생각 *미국 투자자 형님의 이야기를 한번 정리해 봤는데 신선해서 메모해 봅니다. 보통 중간 선거 전에는 마켓이 안 좋은데 요즘은 전혀 그게 아니죠. 그 이유를 Cem Karson이 나름의 논리로 설명합니다. ✅ 현재 시장 상황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관점 • CPI(소비자물가지수)는 더 이상 전적으로 신뢰할 수 없는 지표임. 핵심 인플레이션 항목들은 비교적 잘 유지되고 있으나, 현재의 인플레이션 문제는 수요의 문제가 아닌 공급의 문제임. • 호르무즈 해협과 원자재 관련 이슈가 인플레이션의 핵심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인플레이션은 악화될 것임. 이는 비선형적으로 진행되어 어느 순간 아스라이 급상승할 위험이 있음. • 디젤 가격, 크랙 스프레드(원유와 석유제품의 가격 차이) 등 원자재 가격은 이미 상승 조짐을 보이고 있음. ✅ 호르무즈 해협 이슈와 지정학적 의미 • 이란의 행태를 보면 호르무즈 해협은 다시 열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이는 단순히 특정 국가의 분쟁이 아니라 달러 패권에 대한 도전임. • 미국은 달러가 기축통화로서 가지는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임. 러시아와 중국이 베네수엘라, 이란 등을 통해 달러 결제 시스템을 우회하려는 시도를 막기 위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유지하고 달러 기반 무역 구조를 지려는 것임. • 따라서 이는 외교적 합의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며, 결국 달러의 가치와 권력을 지키기 위한 힘겨루기임. 미국은 이 통제권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고 이란도 맞대응 하기 때문에 쉽게 풀지 않을 문제임. (중간 선거때까지 풀지 못할 가능성 있음) ✅ 연준의 정책과 시장 지원 전략 • 연준과 행정부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자산 가격을 방어해야 하는 강력한 유인이 있음. 이를 위해 채권 금리, 특히 장기 금리를 억제하는 정책을 사용하고 있음. •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인 상황에서 공급 충격이 발생하면 인플레이션을 가속화함. 이를 알면서도 행정부는 부채를 화폐화(Monetization)하여 인플레이션을 통해 부채 가치를 희석시키려 함. • 최근의 일본 엔화 개입 역시 단순한 환율 방어가 아니라 일본이 미국 국채를 대량 매도하지 못하게 막고, 장기 금리 상승을 억제하려는 목적이 있음. ✅ 중간선거와 자산 가격 부양 정책트럼프 전 대통령이 제안한 자본이득세 인하 등은 시장 친화적인 정책이나, 본질은 11월 첫째 주 중간선거 전까지 자산 가격을 인위적으로 부양하여 지지를 얻으려는 의도임. • 양적완화(QE)는 상위 1%에게는 성장이지만, 나머지 99%에게는 구조적 인플레이션을 야기함. 현 행정부는 자본 시장으로 돈을 투입하여 capex(설비투자)를 유지하고, 이를 통해 경기 하락을 방어하려 함. ✅ 시장 변동성과 향후 전망(여름의 조지 현상)현재 시장은 'Summer of George' 현상으로 인해 변동성이 낮게 유지되고 있음. 여름철에는 거래량이 절반으로 줄어들면서 옵션 시장의 변동성 압축 효과가 배가됨.그러나 11월 중간선거 이후에는 이러한 부양책의 효과가 사라지고, 호르무즈 해협발 구조적 인플레이션과 유동성 축소가 맞물리며 20~30% 수준의 큰 조정이 올 가능성이 높음. • 옵션 시장에서 장기 변동성(Implied Volatility)은 여전히 저렴함. 단기적인 변동성 압축에 속지 말고, 장기적인 캘린더 스프레드 등을 통해 대비하는 전략이 유효함. ✅ 모멘텀 종목과 미국 마켓 지수와의 괴리지수 차원에서는 콜옵션 매도와 풋옵션 매수 등 딜러들의 포지션으로 인해 변동성이 억제되어 있음(지지선 역할).반면 모멘텀 종목들은 콜옵션 매수가 집중되면서 오히려 변동성이 확대되는 현상을 겪고 있음. 이로 인해 인덱스는 버티지만 모멘텀 종목들은 로테이션되는 상황이 발생함.결론적으로 행정부의 개입으로 인한 인위적인 부양은 중간선거 전까지 지속될 것이나, 이후의 시장은 구조적인 리스크에 그대로 노출될 가능성이 높음.

비트코인 차트로 장기 추세선을 그어보면 이런 상황인데 단기로 반등 한번 반짝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하지만 전체 분위기는 좋지 않음.
비트코인 차트로 장기 추세선을 그어보면 이런 상황인데 단기로 반등 한번 반짝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하지만 전체 분위기는 좋지 않음.

골드는 위로 갈지 아래로 갈지 모르는 상황. 자기는 그냥 관망할 거라고 은은 저항선에 닿아서 돌파 테스트나올 것 같기는 한데 아마도 아래를 볼 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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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는 위로 갈지 아래로 갈지 모르는 상황. 자기는 그냥 관망할 거라고 은은 저항선에 닿아서 돌파 테스트나올 것 같기는 한데 아마도 아래를 볼 것 같다고

S&P500을 M2로 나눈 차트 양놈 차트쟁이 형님이 보기에 요즘 지정학적 위기, 금리, 유가를 보면 장이 좋을 수가 없는 환경인데 SPX가 계속 위로 가고 미국 주식 시장은 좋은게 이상함. 그런데 역설적으로 그런 환경에서
S&P500을 M2로 나눈 차트 양놈 차트쟁이 형님이 보기에 요즘 지정학적 위기, 금리, 유가를 보면 장이 좋을 수가 없는 환경인데 SPX가 계속 위로 가고 미국 주식 시장은 좋은게 이상함. 그런데 역설적으로 그런 환경에서 SPX가 위로 가니 이번에 위로 가는 힘이 강해서 11월 중간 선거까지 잘 갈 것 같다고. 차트적으로 봐도 SPX/M2를 보면 위로 룸이 아직 꽤 남아 있다고 이 차트의 상단에 닿을때 장이 한번 crush 될 것 같으니 이거 잘 보고 있으라고 함. 즉, 유동성 대비 주가가 지나치게 고평가되는 지점이기 때문에 이때 강한 매도 압력이 발생할 것 같다고. 어제에 이어 중간선거때까지 장이 좋을 것 같다는 분석이 양놈들 사이에서 또 나왔네요.

마이크론은 피보나치 61.8% 지점인 1000달러 중반까지 상승할 것 같다고
마이크론은 피보나치 61.8% 지점인 1000달러 중반까지 상승할 것 같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렇게 될 것 같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렇게 될 것 같다고

아마존은 저 장기 추세선 안에서 놀고 있는데 이번에도 상단 터치하고 내려옴. 직전에 나온 갭 채우고 어느정도까지 하락할 것 같은 느낌이 인데 아마존은 하단 채널에서 매수하는 것이 좋다고 함 (근데 거기까지 가면 시장 망하는
아마존은 저 장기 추세선 안에서 놀고 있는데 이번에도 상단 터치하고 내려옴. 직전에 나온 갭 채우고 어느정도까지 하락할 것 같은 느낌이 인데 아마존은 하단 채널에서 매수하는 것이 좋다고 함 (근데 거기까지 가면 시장 망하는 건데요..?)

테슬라 갭 나온 구간의 평행 추세선 넘지 못하면 아래로 내려가서 장기 추세선에 한번 닿고 다시 바운스 할 것 같다고. 그러니 테슬라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저 갭 돌파를 해야 된다고
테슬라 갭 나온 구간의 평행 추세선 넘지 못하면 아래로 내려가서 장기 추세선에 한번 닿고 다시 바운스 할 것 같다고. 그러니 테슬라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저 갭 돌파를 해야 된다고

애플 일봉인데 장기 추세선을 그으면 저렇게 된다고. 1차로 평행 채널 하단에 닿을 것 같은데 그게 294달러 정도 2차로는 그 아래 추세선까지 갈 수도 있을 가능성 열어 놓으라고
애플 일봉인데 장기 추세선을 그으면 저렇게 된다고. 1차로 평행 채널 하단에 닿을 것 같은데 그게 294달러 정도 2차로는 그 아래 추세선까지 갈 수도 있을 가능성 열어 놓으라고

이런 상황에서 달러 인덱스는 자꾸 떨어지니 자기 생각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달러 보유를 기피하고 미국 정부의 채무 상환 불이행 위험을 우려하기 시작한거 아닌가 싶은 의심이 든다고 양놈 차트쟁이 형님의 뇌피셜이니 걸러 들으세요.

양놈 차트쟁이 형님 차트 공부 시간 차트쟁이 형님도 금리가 문제라고. 연준이 9월에 금리 안 올릴 것 같다는 심증이 커지는데도 금리가 내려오지 않음. 30년물도 추세선 아래로 내려오지 않는데 이게 길게 보면 2007년 금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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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놈 차트쟁이 형님 차트 공부 시간 차트쟁이 형님도 금리가 문제라고. 연준이 9월에 금리 안 올릴 것 같다는 심증이 커지는데도 금리가 내려오지 않음. 30년물도 추세선 아래로 내려오지 않는데 이게 길게 보면 2007년 금융위기 전 수준의 금리라고 함. 문제는 2007년 당시보다 미국 부채가 훨씬 커서 이게 시장을 짓누르는거 아닌가 싶다고

10년물 금리가 어제 또 1% 넘게 오름. 주간 월간으로 계속 상승중이라는 것이 문제네요.
10년물 금리가 어제 또 1% 넘게 오름. 주간 월간으로 계속 상승중이라는 것이 문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