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
Feedback

Не попадитесь на канал ботавода! Telemetrio находит и помечает такие каналы 👉 Хотите видеть метку — оформите подписку 👈

D의 테크 투자

D의 테크 투자

Открыть в Telegram

Больше
Страна не указанаКатегория не указана
2 891
Подписчики
Нет данных24 часа
-47 дней
+4530 дней
Архив постов
📊 실적이 소용 없을 정도의 '수급 꼬임' 언제까지? | 이건규 르네상스자산운용 대표 [더블 업] ▶️ 단기 수급보다 메모리 펀더멘털이 핵심 — 2027년 쇼티지 심화, 2028년까지 공급 부족을 근거로 중장기 반도체 강세 관점 유지. ▶️ 투자 전략은 조정 시 매수와 보유 — 공급 부족 전망을 믿는다면 하락을 감내해야 하며, 이번 달과 다음 달의 반등 시점은 예측 불가라는 판단. ▶️ 7월 변동성은 외국인 리밸런싱·중국 TRS 규제와 강제 청산·레버리지 ETF가 증폭한 수급 충격 — 월말 개인 반대매매와 외국인 저가 매수가 교차한 구간. ▶️ AI 거품 우려를 낮춘 실적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매출 40~80% 증가, 영업이익률 35~40%, 2028년까지의 CAPEX 상향 흐름 확인. ▶️ 중국 위협의 과도한 선반영 — 중국 DUV의 처리량·정밀도 한계와 CXMT의 서버용 DDR5·HBM 열위를 감안하면 실질 위협 시점은 2028~2030년, 그 가능성도 아직 불확실하다는 평가. ▶️ 수급과 실적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집중 — 반등 시 코스닥보다 코스피, 코스피 안에서도 두 대형 반도체주의 탄력이 클 전망이며 소부장은 업체별 선별 필요. ▶️ 당일 하락은 마이크론·샌디스크의 5% 하락과 대형 헤지 포지션의 여파라는 해석 — 외국인 매도 정점은 지났다는 이건규 대표의 긍정론과 빈센트의 8월 상승 전망.

• 골드만삭스가 삼성전자를 아시아·태평양 최상위 추천군인 ‘Conviction List’에 신규 편입 • 목표주가는 49만원으로, 7월 31일 종가 대비 주가 상승여력 87%·배당 포함 총수익 잠재력 91%를 제시 • 골드만의 2년 뒤 영업이익 전망은 컨센서스보다 3% 높을 뿐이어서, 실적 급증보다 현재 주가의 과도한 저평가에 초점을 둔 판단 • 메모리 공급부족 장기화, LTA 확대에 따른 이익 변동성 완화, 범용 DRAM·NAND 강세와 HBM 경쟁력 회복을 핵심 근거로 본 것으로 해석 • 지수 편입처럼 자동 매수자금이 들어오는 이벤트는 아니지만, 글로벌 기관의 관심과 삼성전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논리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호재

GS 8월 APAC Conviction buy list에 삼성전자 신규편입
GS 8월 APAC Conviction buy list에 삼성전자 신규편입

📊 역사적 폭등에 저점 확인… 이번주 시장 전망은?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 금요일 급등은 단순 기술적 반등보다 신뢰도 높은 저점 형성 — 외국인 8조 5천억 원 매수와 국내 기관 동반 순매수가 핵심 근거라는 판단 ▶️ 폭등 뒤 차익·경계 매물은 정상적 소화 과정 — 오전 3~4% 하락을 오후에 되돌리면 즉시 추가 상승, 오후로 갈수록 밀리면 조정 진입이라는 시나리오 ▶️ 미국 AI주의 기준은 투자 규모가 아니라 수익 연결 — 아마존·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처럼 클라우드 매출화가 가능한 기업과 비용만 늘어난 기업의 차별화 ▶️ 메모리 공급 안정성 강화 — 삼성전자 장기공급계약 비중 60~70%, 마이크론 50%, 공급 부족은 2027~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 ▶️ 주요 매크로 위험은 미국 장기금리와 엔화 — 일본의 미 국채 매도, 엔화 164→157 변화 및 엔캐리 청산 우려가 단기 변동성 변수로 부각 ▶️ 수출·무역수지 개선은 반도체 업황과 원화 저평가 논리를 지지 — 7월 수출 988억 달러, 누적 무역흑자 1,680억 달러라는 발화자 제시치 ▶️ 유니트리 상장은 국내 로봇주에 경쟁 위협보다 비교가치 재평가 계기 — 중국의 저가 양산과 한국의 부품 경쟁력을 연결하되 국내 완성품 산업화 기반 확충이 필요하다는 결론

📊 반도체 급락세 진정되었나? 하반기 반도체투자는 빅테크만 봐서는 안됩니다 |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리서치센터 [글로벌 인터뷰] ▶️ AI 투자 논쟁의 중심은 CAPEX 규모가 아니라 회수 가능성 — 아마존이 제시한 3년 내 투자 회수·5년 장기 공급계약이 빅테크 전반의 투자 지속성에 가시성을 부여했다는 판단. ▶️ 클라우드 수요는 여전히 강한 국면 — 3대 클라우드 사업자의 매출 성장률이 전 분기 39%에서 이번 분기 48%로 높아지고 수주잔고도 급증한 흐름. ▶️ 현금흐름 부담은 명확 — 빅테크 4곳과 오라클의 CAPEX 집행 뒤 잉여현금흐름이 50억 달러·CAPEX 대비 2.7%에 그쳐 가격 전가와 외부 자금조달이 핵심 변수로 부각. ▶️ 메모리 비용 전가가 선순환의 관건 — AI CAPEX 내 메모리 비중이 15%→38%→2027년 73%로 상승할 수 있어 클라우드 업체가 LLM 사업자와 비용을 나눌 수 있는지가 중요. ▶️ OpenAI는 생태계의 약한 고리 — IPO 지연과 재무적 투자자의 회수 부담이 남아 있으며, 엔비디아의 지원은 심리 안정에 도움을 주더라도 근본 해결책은 아니라는 평가. ▶️ 한국 메모리주의 낙폭에는 펀더멘털 외 요인이 추가 반영 — 2배 ETF 출시 이전 가격까지 되돌아가며 마이크론보다 15~20% 더 과도하게 눌렸다는 분석. ▶️ 하이닉스 밸류에이션은 PER 4~8배 범위 — 정상화 시 6~8배 여지가 있으나 8배 안착에는 이익 성장과 높은 마진의 지속성을 수년간 입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결론.

📊 돈만 쓰던 빅테크, 이제 본격적 회수가 시작됩니다 | AI 클라우드 재계약의 비밀 | 구글·마소·AWS 실적으로 본 공급 부족 ▶️ 하이퍼스케일러의 핵심 문제는 고객 부족이 아닌 GPU 컴퓨팅 공급 부족 — 현재 수요가 유지되면 저가 계약 갱신부터 진짜 수익성이 드러난다는 판단. ▶️ 같은 데이터센터·GPU에서도 재계약 가격 상승과 처리량 개선이 겹치는 구조 — 추가 설비 없이도 매출보다 이익이 빠르게 증가할 가능성. ▶️ 구글 클라우드의 수요 강도 확인 — 2026년 2분기 매출 82% 증가, 백로그 5,140억 달러, 기존 고객의 약정 초과 사용 평균 50% 이상, 영업이익률 35.6%.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급 제약이 매출을 직접 제한하는 국면 — 데이터센터를 6주 조기 가동하자 애저 소비·매출이 즉시 늘었고, GPU 투입 시간 20% 단축과 일부 워크로드 처리량 40% 개선. ▶️ AWS의 미래 용량까지 선점된 수요 — 2026년 2분기 매출 422억 달러와 37% 성장, 백로그 4,960억 달러, 추가 컴퓨팅 용량의 상당 부분이 2028년까지 예약된 상태. ▶️ 재가격화의 폭은 불확실 — GPU 구성·지역·가동 시점, 공급 확대, 모델 효율, 고객 이탈, 구형화와 메모리·전력비가 좌우하는 가격 전가력이 핵심 변수. ▶️ 자본지출만으로 AI 투자를 평가하면 절반의 분석 — 약정 초과 사용량, 신규 용량의 매출 전환 속도, 기존 계약의 갱신 가격을 함께 추적해야 하는 구간.

📊 폭락의 주범이 꺾이고 반등의 시작일까? 이 지표를 봐야 합니다 ▶️ 미국 국채 금리만 남은 핵심 위험 — 외국인 유입, AI 우려 완화, 취약 신용의 안정, 매도 여력 감소가 이를 상쇄한다는 긍정 전환 판단. ▶️ AI 수요는 실적으로 입증 — Azure 43%, AWS 36%, Google Cloud 82% 성장과 대규모 수주잔고가 컴퓨팅 수요의 실체를 확인한 구간. ▶️ 한국 증시 수급의 질적 변화 — EWY 유통주식 수 증가와 외국인 브로커의 적극적 시분할 매수가 개인의 소극적 지정가 매도를 흡수하는 흐름. ▶️ AI 신용불안의 완화 — 오라클을 비롯해 메타·엔비디아·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의 CDS가 하락하고, 가장 취약한 고리로 본 코어위브도 이틀간 개선된 상황. ▶️ S&P 500 EPS 급증은 선별 해석 필요 — 알파벳·아마존의 비상장 지분 평가이익은 일회성이지만, 이를 제외해도 본업 실적은 개선 중이라는 판단. ▶️ 엔화 개입은 미국 국채 방어와 연결 — 미국의 50억~100억 달러 규모 엔화 매수 신호가 일본의 미 국채 매도를 억제하려는 조치일 가능성 부각. ▶️ 단기 분수령은 수요일 재무부 3분기 자금조달 계획 — 10년물 4.7%에서 5% 돌파 여부, 샌디스크 실적과 금요일 고용보고서까지 확인할 구간.

📊 모닝 브리핑. 또 나온 TACO 유가, 증시, 한국 지표 반응 정리. 8월 증시 대반격 가능성 점검. 주도주 살아날 조건 나왔다. 수급, 추세, 주도주 흐름 분석. 가짜 주의보. ▶️ 한국 증시 반등의 지속 조건은 외국인과 연기금의 연속 매수 — 지난 이틀간 10조원·11조원 이상 유입된 수급이 최소 3일, 가능하면 5일 이어지는지가 핵심이라는 판단 ▶️ 빅테크 자본지출의 타당성 확인 — 돈을 많이 쓰는 하이퍼스케일러가 실제 수익을 내면서 향후 메모리·전력·인프라로 매수세가 확산될 가능성 부각 ▶️ SK하이닉스가 주도주 복원 여부를 결정 — 마진콜 충격 해소와 상한가·20주선 회복 이후 차익 매물을 압도할 신규 매수의 지속성이 관건 ▶️ 이란 인프라 공격 취소로 단기 위험 선호 회복 — WTI가 86달러→88달러→82달러로 움직이고 한국 관련 지표도 반등했지만 협상과 충돌의 반복 가능성 유지 ▶️ 월간 급락 뒤 반전이라는 강세장 패턴 재현 여부 점검 — 통계가 100% 정답은 아니며 이번 주를 무조건 플러스로 끝내 주도주 추격 매수를 유도해야 한다는 시각 ▶️ 단일 종목 ETF 규제 효과가 코스닥으로 연결 — 인출 가능 잔고 3천만원 요건 이후 ETF 거래대금이 줄고 코스닥 수급이 회복되는지 확인할 구간 ▶️ 유가와 금리는 여전히 핵심 제약 — 이미 높은 금리가 추가 상승하면 반등의 발목을 잡을 수 있어 미국 선물과 장중 금리 반응의 지속 관찰 필요

📊 CNBC & Schwab On NVIDIA Stock, Micron Stock, SK Hynix Stock - NVDA Update ▶️ 최근 AI 하드웨어 급락은 성장 붕괴보다 과도한 레버리지·포지션 청산의 성격이 강하다는 판단 — 개선되는 실적과 악화된 심리의 괴리 부각. ▶️ AI 자본지출은 9,000억 달러에서 1조6,000억 달러로 확대될 수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의 기록적 성장·수익성과 계약 수요가 지출 지속성을 뒷받침한다는 논거. ▶️ 메모리는 공급 부족과 가격 결정력의 중심 — 생산능력 증설이 2027년 말~2028년 초에야 본격화되고 세계의 컴퓨트 제약은 적어도 2028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 ▶️ 반대편 핵심 변수는 고금리와 자금조달 비용 — 10년·30년물 금리 상승, 프로젝트 금융 부담, 경쟁 심화가 요구수익률과 전체 산업 수익성을 압박할 가능성. ▶️ 마이크론은 변동성이 극단적이나 선행 PER 약 6배·차기 연도 FCF 수익률 약 14%, 2030년까지의 장기 계약과 공급 부족을 감안하면 저평가됐다는 시각. ▶️ 오픈 모델과 토큰 가격 하락은 컴퓨트 수요를 줄이는 요인이 아니라 사용량을 늘리는 촉매 — 에이전틱 AI 확산과 선도 연구소 매출 급증이 인프라 ROI의 초기 증거로 연결. ▶️ 엔비디아의 다음 축은 에이전틱 시스템에서 피지컬 AI로의 확장 — 데이터센터·Omniverse·AGX를 아우르는 플랫폼과 2028년까지의 제품 로드맵이 장기 성장 여력을 지지한다는 전망.

📊 증시 전망대. 8월 증시 예상 및 반등 가능성 점검. 반도체, 중동 사태, ETF 등 변수들 정리. 헤지펀드 마진콜 사태 뒷 이야기. 주요 종목 낙폭. 대반격 시작한 종목들. 수급 ▶️ 반도체 폭락의 핵심 원인이 산업 추세 붕괴보다 강제청산과 공매도였다는 판단 — 빅테크의 AI 매출 40% 전후 성장과 자본지출 지속 확인으로 기술주 반등 공간 확보. ▶️ 추가 상승의 관건은 안정적인 외국인 매수 — 3주 연속 순매수에도 일별 흐름이 울퉁불퉁해 금리·유가 충격 시 매도 전환 가능성 상존. ▶️ 코스피의 주중 저점 대비 금요일 종가 20% 반등은 사상 처음 — 6주 하락 뒤 나온 초유의 변동성이자 과도한 낙폭 인식의 반영. ▶️ 코스닥은 3개월 연속 하락 후 200개월 이동평균선을 회복 — 과거에는 이 선을 이탈했다가 되찾은 다음 달 상승 사례가 반복됐다는 기술적 기대. ▶️ 헤지펀드의 과도한 레버리지, 채권은행의 회수 요구, 포트폴리오 매각과 공매도가 연쇄 하락을 증폭 — 자산 인수 완료로 2차 강제매도 우려 완화. ▶️ 가격 부담보다 자금 부족이 더 큰 시장 — 고점 대비 삼성전자 49.5%, SK하이닉스 58%, 하이닉스 레버리지 86% 하락에도 전 종목 동반 회복보다 일부 대형주 집중 가능성 부각. ▶️ 이번 주 핵심 변수는 AMD·샌디스크 실적, 주주환원, ISM 제조업·고용지표, 미국·이란 협상 — 미국 10년물 4.7%와 유가의 100달러 재접근 여부가 외국인 수급을 좌우할 구간.

📊 망연자실 할 때 아니다! 앞으로 펼쳐질 거대한 에너지 변화를 보세요 / 권효재 (풀버전) ▶️ 에너지 전환은 AI와 무관하게 진행되던 장기 추세 — 전기화·노후 전력망·공급망 분리에 AI가 기름을 부으며 향후 10~15년의 수요를 강화한다는 판단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는 재생에너지의 제약이 아니라 촉진 요인 — 현지의 대규모 수요가 수도권 송전 병목을 덜어 35GW→2030년 100GW 확대 여건을 개선하는 구조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약점은 에너지 — 애플·엔비디아 등 고객 요구와 신규 팹 증설이 재생에너지, ESS, 연료전지와 전력망 투자를 필수 경쟁력으로 전환 ▶️ SK이터닉스는 하이닉스의 RE100 조달 창구이자 ESS·연료전지 운영 역량을 갖춘 후보, 삼성물산은 삼성전자·삼성SDI와 연결되는 삼성 측 에너지 사업의 중심축이라는 분석 ▶️ 전력 산업의 다음 성장축은 발전원만이 아니라 송배전·디지털 전력망·서비스 — 화웨이·구글의 진입과 미국 100년 이상 노후 설비가 하드웨어와 지능형 운영 기회를 동시에 확대 ▶️ 전력 설비는 가격보다 신뢰도가 중요한 해자 산업 — 맞춤형 변압기의 40% 이상 영업이익률과 10억원 설비가 막는 1,000억원 손실의 비대칭성이 검증된 공급자에 프리미엄을 부여 ▶️ AI 수요는 책상 위 채팅을 넘어 온디바이스로 확산되기 전 단계 — 개인별 데이터·연산·저장 수요가 폭증하면 AI가 현재 인류만큼의 에너지를 추가로 쓸 가능성까지 열리는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