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삭제 연구소 [Seed Deletion Research Institute (SD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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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넷 오픈 3일 남겨둔 아크 짤막소식
아크 생태계는 프라이빗메인넷인데도 치열하네요.
대장 런패 후보가 2개에서 4개로 늘어났어요
레이더덱스, 톨리 1강 1중 구도였다가
argus라는 런패가 아크 마케터(?)의 팔로잉을 받으면서
톨리 시총 까지 치고 올라옴
그러다 long 이라는 주식페어 런패까지 치고 올라오네요.
참고로 레이더는 아직 토큰없이 포인트만 주는 중이에요.(프리시즌 끝, 시즌1 예정)
톨리는 폰스처럼 소각과 분배 등이 잘 갖춰졌구요
argus도 폰스랑 비슷해요
위 3개는 개인적으로 좋게보는데
개인적으로 long은 엑스계정 국가가 좀..
그리고 아크에서는 공식적으로 주식페어 지원이되는게 아닌 상태인데 롱에서 후드꺼를 랩핑어쩌고 저쩌고 해서 밈페어 제공한다고해서 찝찝해서 "저는" 거를 예정입니다.
참고만 ㄱㄱ
1. 잘 치기로 유명한 포테님 조차도 100중 99는 실패라고 하심
겸손하신것도 있지만
그만큼 밈마켓은 승리하기 어려운시장
2. 나올거 다 나온듯
새로운 무대가 필요. 아마... 아크?
생각 정리 및 글쓰는거 연습.(100%주관적)
1. 포모가 나온뒤로부터 지뢰 플레이는 의미가 없어진듯.
이유: 포모 전에는 지표가 불분명했기 때문에 og가 먹어줬는데.
지금은 포모에 순위권 친구들이 들어간 코인이 먹어주고,
새로 다시 발행하고 그 친구들이 들어가면 그게 대세가 되는 게임.
실제로 포모 전에는 한땀한땀 gmgn에서 추가하면서 , 노력형 스타일이 먹어줬지만
지금은 글쎄..
지뢰플레이를 정말 좋아했지만, 이 흐름을 인정하고 모든걸 손실로 마감.
2. rwa페어링이 더 이상 나올게 있을까?
이미 유명한 이미 다 알만한 시총높은건 자리를 잡았고, 네거티브를 쥐어 짜면서
올리기에는 이미 늦은것 같다.
gg 까지가 마지막인것 같고, 그 이상 나와도 크게 갈 수는 없는 듯.
3. 밈을 주는 rwa 페어링은?
zcat 이후로 먹을거리를 찾아야되는데, 쉽지는 않다.
zcat이 1등인게 이해가 가진 않지만..
sol계열이 1등이 되야 되는게 아닌가 싶다..
그 계열중에는 뒷배가 튼튼한 친구들이 밀어줘야 갈것 같기도 하고..
안밀어주면 또 나가리.. 어렵습니다.
3. 다음 먹을거리는 pre 스톡?
저번주 부터 pre스톡 폴리마켓을 잡았지만, 영 힘이 없었다. 그래서 손실로 마감.
amc 같이 한번 날라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프리마켓이 한번 쏠거라 생각 했지만 그게 롱패에서 올라갈줄은 몰랐다.
사고력이 유연해야 된다는거 다시한번 느꼇다.
4. 하리쪽은 왜 잠잠할까?
현재 포모에서 하리evm을 살수가 없다.
현재 2개의 런패가 있는데, 하나는 포밈이랑 비슷한 ui라 중국쪽 인거 같고,
하나는 외국인이 만든것 같은데.,
제프가 중국계 사람이라 사실 모르겠다.
내 눈엔 둘다 허접해보이고, 이게 언제 올라갈지 모르기 때문에,
어느정도 유동성이 올라갈때 가도 늦게 않다고 생각..
5. 인덱스는?
그냥 가지고 갈 생각..
왜 폰즈랑 인덱스는 hood를 페어링 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이유 아시는분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6. 앞으로의 방향?
rwa는 계속 흥할것 같고.. web2친구들이 스며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
rwa 를 안주는 밈은 사실 힘들것 같음. (날려도 rwa밈은 국밥 값이라도 주니깐.)
7. 지켜볼것.
포모에서 하리 밈코인을 언제 살수 있을지.
블라드가 느프트에도 관심이 있는거 같은데
다시 언제 살아날지.
하리의 런치패드는 흥 할수 있는지.
제 포폴을 보더라도 100번하면 99번은죽고 1번 살아나는걸로 먹고사는 스타일이라..
ca는 가급적 올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워낙 못해서..
이상 행복한 주말 되시길..
Repost from 크립토메이지
+2
요즘 STONK 생태계를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본 런치패드 중 페어링의 활용 범위가 가장 넓은 축에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LONG이 토큰화 주식과 코인을 연결하는 1세대였다면, STONK는 PreStocks부터 알트, 밈코인까지 그 조합을 넓혔습니다. 실제 시총 상위권에서 페어링이 다른 주요 사례를 시총이 큰 순서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체 순위는 아니며, 조회 시점 기준입니다. * $ZCAT — ZEC 페어링·보상. 익명 고양이에 지캐시의 프라이버시 서사를 붙였습니다. * $KNOTS — STONK 페어링·보상. 플랫폼 토큰을 모으는 생태계 밈입니다. 이름도 STONK를 거꾸로 쓴 KNOTS입니다. * $BTC — ‘Buy The Cat’이라는 밈으로, WBTC 페어링·보상 구조입니다. * $PURR — 솔라나의 StonkFun 출신 토큰으로, HYPE 페어링·보상 구조입니다. * $RAYCAT — 레이디움 고양이를 보유하면 RAY를 보상으로 받습니다. * $MONEROCHAN — XMR 페어링·보상. 모네로의 프라이버시 서사를 캐릭터로 확장했습니다. * $BUTTHOLE — 앤스로픽 PreStocks 페어링·보상. 디젠 밈에 비상장 AI 기업 관련 자산을 연결했습니다. * $USEFUL — USELESS 페어링·보상. ‘쓸모 있는 코인’을 보유하면 ‘쓸모없는 코인’을 받는 구조입니다. * $AGI — ‘Artificial Gooner Intelligence’. 앤스로픽 PreStocks와 연결한 AI 밈입니다. * $FRIES — MCDX 페어링·보상. 감자튀김 밈을 보유하면 맥도날드 토큰화 주식으로 보상을 받습니다. * $UBI — USDC 페어링·보상. 기본소득이라는 이름에 스테이블코인 보상을 연결했습니다. 제가 좋게 보는 건 페어링 자체가 코인의 서사가 된다는 점입니다. 레이디움을 좋아하면 RAYCAT, USELESS를 좋아하면 USEFUL처럼 기존 자산의 팬덤이 들어올 이유가 생깁니다. 보상형 토큰에서는 좋아하는 밈을 보유하면서 원래 모으고 싶었던 자산도 받을 수 있습니다. 플랫폼 수익이 돌아가는 경로도 이해하기 쉽습니다. 공식 설명상 플랫폼 수익의 약 60%를 $STONK 매수·소각에 사용합니다. 생태계에서 여러 종목이 흥행하고 거래가 늘어나면 플랫폼 토큰의 매수 재원으로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PONS를 앵커로 두고 그 생태계에서 나온 UBIK, ZZZ, ORBIO, FLYBRAIN을 보는 것처럼, STONK에서도 같은 전략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플랫폼을 중심에 두고 그 안에서 거래량과 커뮤니티가 붙는 종목을 찾는 방식입니다. 관건은 STONK가 솔라나에서 PONS만큼 성공할 수 있느냐입니다. 페어링 아이디어가 좋아도 자금과 유저가 계속 들어와야 생태계가 커집니다. 보상 역시 거래 수수료나 전송세에서 나오기 때문에 거래가 줄면 같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저는 STONK의 성장과 출신 종목들의 생존력을 함께 보고 있습니다. 플랫폼에 들어온 유저가 남는지, 한 번 흥행한 종목이 이후에도 거래량과 커뮤니티를 유지하는지. 이게 확인된다면 PONS에서 봤던 전략을 솔라나에서도 적용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Repost from KOREA alpha DEGEN
🪙Arc 체인 메인넷 이후 황태자는 과연 누구!
- 토큰목록 보기 https://radardex.pro/
✅Circle 의 Arc체인 메인넷 런칭이 16일로 예정되어 있고, 일명 프라이빗 메인넷의 $USDC 매수 프리미엄이 현재 80%에 육박하는 가운데,
✅기존 상위권 자리에 위치해 있던 토큰이 내려가고, 경쟁관계에 있던 토큰들의 우열이 슬슬 가려지는 양상. 아래는 볼륨 상위 3개 토큰.
🔜$TOLLY / 런치패드 자체토큰
짜임새 있는 플라이휠, 메인넷 런칭과 동시에 20k$ 유동성 공급예정, rwa 페어 준비 등 업계 대장. 하지만 신흥강자 등장 리스크 있음.
🔜$COOL / 밈
써클의 유쾌한 메세지인 usdc is cool 을 소재. $USDC 로고를 캐릭터화. $Architects 등 기존 대장 플립해서 현재까지 밈대장 유지.
🔜$BARC / 밈
Arc 체인 제네시스 블록과 연관된 몇개 지갑 중의 하나에서 토큰 런칭. 누구 지갑인지 특정할 수는 없으며 추측만 난무. 지목되는 단체(인물)가 스스로 적극 부정하지 않는 이상 모호한 상태 지속될 가능성 높음. 로빈후드 체인 $WALLET 서사와 비슷.
#정보공유
ENS
nd4.eth는 2023년에 약 $8M(ETH 2,500개, BAYC, 펑크 등)을 이유 없이 소각해서 유명해진 익명 지갑이 맞습니다.
토큰을 발행한 주소 0xEfbB…56F7이 바로 그 소각 지갑 본인 주소입니다.
하지만 그 지갑의 키는 2024년부터 유출된 정황이 뚜렷합니다. 여러 봇이 잔여물을 긁어가고, 입금되면 즉시 빠져나갑니다.
즉 원주인이 돌아온 게 아니라, 유출된 키를 가진 누군가가 이름값으로 코인을 내고 수수료 약 22 ETH를 챙긴 것으로 보입니다.
X 계정 @nd4doteth도 런칭 5분 전에 만든 신규 계정입니다.이게 진짜 $useless(봉크가이의 해를 넘어가는 무한 쉴링으로 국내거래소까지 상장된)지
라는 커뮤니티발 의견들이 생성되는중
언제나 그렇듯 전 소액만 들어갔고
확실해지면 포지션 좀 키울 생각이에요
지금 하리고래 로라클발
폰스에서 나오는 잡음으로 rwa밈에대한 회의론
+ 금리발표 + 클래리티 + 아크메인넷
등으로 밈마켓이 주춤한상태인데요
(그간 달린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순수밈의 회귀에 대한 목소리가 커진다면 좋은 내러티브 라고 생각해요
저는 nd4를 끝으로 짤짤이만 하면서 쥐똥만큼난 수익들 스테이블로 돌려놓고 아크밈마켓 준비 들어갈예정입니다
스스로 조사 스스로 판단 스스로 책임
이게 진짜 useless(봉크가이의 해를 넘어가는 무하인 쉴링으로 국내거래소까지 상장된)지
라는 커뮤니티발 의견들이 생성되는중
언제나 그렇듯 전 소액만 들어갔고
확실해지면 포지션 좀 키울 생각이에요
지금 하리고래 로라클발
폰스에서 나오는 잡음으로 rwa밈에대한 회의론
+ 금리발표 + 클래리티 + 아크메인넷
등으로 밈마켓이 주춤한상태인데요
(그간 달린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순수밈의 회귀에 대한 목소리가 커진다면 좋은 내러티브 라고 생각해요
스스로 조사 스스로 판단 스스로 책임
0xa43a9b6eedd8204f445237bf72775ed9b1723d45
https://x.com/nd4doteth
이거 서사가 꽤 재밌어서 정리해봅니다.
핵심부터 말하면,
2023년에 자기 돈 $8M+를 진짜 블랙홀에 태워버린 "nd4.eth"라는 고래가 있었고
3년 뒤인 2026년 9월 9일 Robinhood Chain에 ND4.eth가 등장했습니다.
처음부터 밈을 만들려고 짜낸 설정이 아니라
3년 전 온체인 기록이 먼저 존재한다는 게 포인트
2023년 7월 "nd4.eth" 지갑이 갑자기 2,500 ETH를 블랙홀 주소로 보내버립니다. 당시 약 $4.5M. 여기서 끝이 아니라 GMX, GNS에 CryptoPunk, BAYC, MAYC, BAKC 같은 블루칩 NFT까지 추가로 소각. 알려진 규모만 $8M 이상입니다. OpenSea에서는 "Nothingless 321 / nothingness321"이라는 이름을 썼고, 프로필에는 “Just be a light to yourself.” 관련 ENS도 "endit.eth", "enditall.eth", "nothingness123.eth" 등. 그냥 돈 잃고 멘탈 나가서 태운 건지, 처음부터 준비한 온체인 퍼포먼스였는지는 아직도 정확히 모릅니다. 다만 이름부터 행동까지 계속 Nothingness / End / Black Hole 컨셉으로 이어졌다는 건 꽤 흥미로운 부분.» 그리고 3년 동안 별다른 게 없다가 9월 9일 $ND4가 등장. 토큰에서 쓰는 문구도 과거 캐릭터랑 그대로 이어집니다.There is no guru apart from you. No leader. No savior. Just be a light to yourself. 구루도 없고 리더도 없고 구원자도 없다. 스스로 자신의 빛이 되어라. 그리고 다시 등장하는 게 Black Hole. 그래서 이 코인은 유틸리티나 거창한 로드맵을 보는 코인이라기보다는 "nd4.eth"라는 사람 자체가 내러티브입니다. 2023년에 $8M부터 태워놓고 → 3년 뒤 자기 이름으로 밈이 나온 구조. 이게 개인적으로 제일 재밌는 부분 한마디로 “$8M을 블랙홀에 던진 익명의 고래가 3년 만에 돌아왔다.” 이 서사를 사고파는 밈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주의점. ⚠️ 꼭 확인할 부분 현재 가장 중요한 건 “2026년 $ND4 DEV가 진짜 2023년 그 nd4.eth가 맞냐?” 입니다. GMGN 등에 "nothingness321" 및 과거 주소와 연결되는 DEV 라벨이 잡히는 건 분명 흥미로운 단서입니다. 하지만 라벨 = 동일인 증명은 아닙니다. 과거 소각 지갑에서 직접 서명하거나, 과거 지갑 → 현재 DEV 사이에 명확한 온체인 연결이 확인되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 이게 증명되면 서사가 훨씬 강해지고 반대로 누군가 옛날 "nd4.eth" 서사를 가져다 쓴 거라면 이 코인의 근본 내러티브부터 깨집니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과거에 $8M을 태웠다고 이번 토큰도 태운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온체인 연결 확실하게 확인되기 전까지는 동일인이라고 단정 짓고 베팅하는 건 주의
진짜 말그대로 moon or dust일듯
본문에도 나와있듯 vvv 계정 팔로잉 여부가 관건
러그만 하지마라...
Repost from N/a
$PRIVVVATE
베니스토큰 (VVV) 페어 밈코임
덱페하고 공식 계정 나옴
사면 vvv 토큰 줌
개발자가 초기에 vvv로 5천불 가량 유동성 채움
https://basescan.org/tx/0x5a28f275bd94865bf9842436c49bf70a6974cef4a2f542e1aba2fa5fac4f6151
https://x.com/PrivvvateLion
공식 계정도 생김
Vvv 공식 계정 팔로우중이고
맞팔받는지 이게 vvv팀에서 운영하는건지가 중요 키포인트일듯
0x88f7222ae72884fe4bcf579e0d44b1a39d359837
헌터바이든 공식 코인이 나올예정입니다.
전 참전하려고 했었는데
아무리생각해봐도
유동성만 잠깐빨아가고 다시 토해낼거같아요.
그래서 헌터바이든 조롱밈들에 짤짤이 투척할 생각입니다.
소나기는 피하라는 속담있잖아요?
다들 대형 이벤트 조심해서 플레이하시길
https://youtube.com/shorts/O0NfEAal4hM?si=1o6ngoPRrz0bJ0sa
음... 최초로 했다는데
음모론덕인 저에게는 뭔가뭔가로 보임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매크로 분석 투탑이라고 생각하는분들이에요.
참고 ㄱㄱ
AI와 부채의 핵심은 유동성: AI 투자 유지와 미국 국가부채 해결을 위해 시장에 자금을 계속 풀어야 하는 구조입니다.
인플레이션 4%는 새로운 기준: 연준이 기존 2% 목표 대신 3~4%대의 높은 물가를 용인하며 성장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시적 자금 흐름 주시: 재무부의 단기채 발행과 금융 규제 완화를 통해 시중에 자금이 계속 공급되는 장세가 이어집니다.
https://youtu.be/qMl_sLOWO-s?si=lfFwoBwUZB-FJFV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