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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의 2대 주주인 미국 사모펀드(PEF) 텍사스퍼시픽그룹(TPG) 컨소시엄은 보유 지분을 활용한 ADR 발행을 검토 중이다. 이를 위해 카카오모빌리티는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UBS 등 글로벌 투자은행을 주관사로 선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작업 역시 TPG가 주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https://news.nate.com/view/20260624n11274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알케미스트는 지난 16일쯤 SK TNS 매각을 위한 우협으로 팬택C&I·이지스투자파트너스 컨소시엄과 KCA파트너스를 선정했다. 알케미스트는 이후 양측에 각각 50억원의 이행보증금을 납입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이번 조치를 딜 종결성 확보를 위한 승부수로 해석한다. 50억원을 사전에 납입하게 함으로써, 클로징의 확실성이 떨어지는 ‘허수’ 후보를 걸러내고 원매자의 실질적인 현금 동원력을 검증하겠다는 복안이다. 탈락하는 후보에게는 보증금이 반환되겠지만, 최종 원매자의 경우 딜 클로징을 해낼 때까지 거액의 자금이 묶여 있게 될 전망이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624n21366?mid=m02&list=recent&cpcd=

남 회장은 2019년 정계 은퇴 후 마약 퇴치 운동에 전념했다. 2024년 자율주행 스타트업이자 젬백스앤카엘의 자회사인 포니링크(064800)의 대표이사를 맡으면서 벤처 기업가로 변신했다. 그는 이달 17일 젬백스의 회장으로 취임하며 기업가로서 보폭을 더욱 넓히고 있다. KG모빌리티(003620)는 2024년 포니링크와 자율주행 시스템 관련 업무협약(MOU)을 맺었는데, 이번에 남 회장이 케이카 사외이사로 선임되는 것도 관련 사업의 연장선 성격으로 풀이된다. https://m.sedaily.com/amparticle/20059063

이번 출자사업의 구체적인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2024년 PEF 출자 규모가 1조원이었고 지난해 출자사업이 중단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도 1조원 안팎 또는 그 이상의 자금이 배정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재개 시점도 주목된다. 정부 주도의 국민성장펀드 1차 위탁운용사 선정이 마무리됐고 현재 2차 선정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정책 출자와 주요 연기금 출자가 맞물리면서 하반기 국내 PEF 펀드레이징 시장에도 자금 공급이 원활해 질 수 있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766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중앙그룹은 큐리어스파트너스를 포함한 복수의 재무적 투자자(FI)를 대상으로 DIP금융 대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여러 계열사 중 콘텐트리중앙에 우선 자금 수혈하려는 이유는 명확하다. 콘텐트리중앙은 중앙그룹의 콘텐츠 사업을 지배하는 중간지주사다. SLL중앙, 메가박스 중앙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회생 절차 중 콘텐트리중앙의 정상 운영과 유동성이 막히면 계열사 지원 및 그룹 내 자금 순환에도 차질이 불가피하다. https://v.daum.net/v/BpNrtFKptM

24일 투자은행(IB) 업계 및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에이프릴바이오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했다. TKG가 주가 되고 IMM인베스트먼트가 재무적투자자(FI)로 참여하는 형태다. IMM인베스트는 계열 운용사인 IMM자산운용과 함께 지분 인수에 참여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총 1417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3만4620원이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6/24/FRSPBFKKVFHUDPVJ2O7OIRQZSE/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케이스톤은 최근 자사 블라인드펀드를 통해 영어교육 플랫폼 클래스카드의 경영권을 인수하고 주요 경영·재무 인력을 파견해 PMI(인수후통합) 작업에 착수했다. 클래스카드는 국내 공·사교육 영어교사 3분의 1 이상이 사용하는 스마트 단어장 기반 에듀테크 SaaS 기업으로, 매출 약 80억원 규모다. 학교·학원을 단위 고객으로 묶어 수십~수백 명의 학생을 플랫폼에 유입시키는 '허브형' B2B2C 구조가 강점으로 꼽힌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5310326645484672&mediaCodeNo=257

이번 국민성장펀드 공고를 살펴보면 외국 자본이 최대주주라는 이유로 참여를 제한하거나 감점을 부여하는 조항은 존재하지 않는다. 외국법인이라도 접수일 전에 국내 법인 설립을 완료하면 지원이 가능하도록 문을 열어두고 있다. 다만 주관기관인 산은과 성장금융은 펀드 운용과정에서 '대주주 등 외부 압력으로 독립적 의사결정과 업무수행이 곤란하다고 판단하는 경우'를 탈락 사유로 규정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60624n05107

23일 업계에 따르면 DN솔루션즈는 한화세미텍 공작기계 사업부 인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한화세미텍 공작기계 사업에 대한 기업 실사를 마친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최근 DN솔루션즈가 한화세미텍 공작기계에 대한 실사를 마쳤다"며 "양측이 거래와 관련해 의미 있는 접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64055

해외 국부펀드들이 국내 방산 업체 엠앤씨솔루션에 투자하는 안을 검토 중이다. 엠앤씨솔루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우협)인 한국투자파트너스 PE본부 프로젝트 펀드에 출자하는 방식을 통해서다. 업계에서는 이른바 'K-방산'의 성장성에 대한 해외 자본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이라고 해석한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6/06/22/HQIQGMQ4WNG2JKUIALSE5DZPHI/

하림그룹 계열사 NS홈쇼핑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대금 1200억원을 완납했지만 홈플러스의 유동성 위기를 진화하기엔 역부족이란 지적이 나온다. 그동안 밀린 직원 월급과 납품대금을 충당하면 순식간에 소진될 것이란 이유에서다. 현재 운영 중인 78개 대형마트 매대에 상품 공급이 정상화되려면 2000억원의 긴급운영자금(DIP) 대출이 필요하다는 게 홈플러스 측의 입장이다. https://www.mt.co.kr/living/2026/06/23/2026062310110437539

이 구조는 성장성이 담보된 매물에서 자주 쓰이는 언아웃(Earn-out) 방식이다. 매도자는 잔여 지분의 확실한 매각 통로를 확보하고, 매수자는 기업가치 상승을 확인한 뒤 추가 지분을 사들이는 식이다. 윤 CVO 측은 향후 업사이드를 노려 지분 일부를 남기길 원했고, IMM PE는 처음부터 51%를 웃도는 지분 확보를 희망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향후 IMM PE가 시지바이오를 재매각할 때는 윤 CVO 측 잔여 지분 20%를 포함해 100%를 통매각하는 조건이다. 이번 매각에는 자회사 시지메드텍도 포함됐다. https://www.kmn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23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맘스터치 최대주주인 케이엘앤파트너스는 매각 주관사인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과 잠재 원매자 접촉 및 초기 실사를 진행하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현재 속도를 고려하면 예비입찰은 8월 초를 전후로 시행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잠재 원매자로는 해외 재무적투자자(FI)와 전략적투자자(SI)가 주로 거론된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6/06/23/WDRCUDCEIBADBNOMBR7KE7B7EQ/

VIG는 매매금액 외에도 거래금액의 절반인 500억원 가량의 매도자금융까지 진행해 인수자의 부담을 덜어줬다. 매도자가 인수자 측에 자금 조달을 지원해 거래 성사 가능성을 높인 것이다. VIG는 피앤씨랩스를 차주로 세워 대신증권에서 약 500억원 규모의 인수금융을 지원했다. 통상 원매자 간 가격 경쟁이 치열한 매각 거래에서는 매도자가 금융 부담을 떠안을 필요가 크지 않다. 때문에 매각자가 가격 극대화보다 확실한 엑시트에 무게를 둔 판단으로 풀이된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63896

22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황상연 전 부사장은 지난 3월 퇴사 의사를 밝힌 후 최근 한미약품 대표로 자리를 옮겼고 이후 HB인베는 현재 PE 사업 계획을 전면 보류한 상태다. 황 전 부사장이 이끌던 PE 조직 운영은 사실상 중단됐고 아직까지 후임 인선 움직임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황상연 부사장의 갑작스러운 한미약품 행은 HB인베 경영진조차 사전에 전혀 인지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HB인베는 PE본부를 수습하기보다 사업 자체를 잠정 중단하는 쪽으로 결론을 내린 분위기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63969

공모가 기준 매드업의 예상 시가총액은 약 1500억원이다. 프랙시스가 2018년 투자할 당시 매드업의 기업가치가 500억원 안팎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단순 기업가치 기준 약 3배 수준이다. 상장 후 주가가 공모가를 웃돌 경우 회수 배수는 4배 안팎까지 높아질 수 있다. 프랙시스는 매드업 시리즈B 라운드에 참여했다. 당시 매드업은 134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프랙시스는 이 투자로 2대주주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성장 초기 애드테크 기업에 자금을 넣은 뒤 IPO까지 기다린 장기 보유 사례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734

이러한 ‘자금 동맥경화’의 본질은 자금의 배분 구조에 있다. 현재 드라이파우더의 68.7%는 이미 대형 운용사들이 결성해 둔 ‘블라인드펀드’에 묶여 있는 돈이다. 이는 기존 펀드 계약에 따라 집행되는 자금일 뿐, 새로운 프로젝트펀드에 임의로 가져다 쓸 수 있는 실탄이 아니다. 결국 자금 조달 능력이 부족한 중소형 GP들에게 대형 하우스의 풍부한 실탄은 그저 ‘그림의 떡’일 뿐이다. 문제는 이 같은 실탄을 보유한 곳들 마저 자금 조달 난을 겪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은 수조 원대 메가 딜을 추진할 때 프로젝트펀드를 병행해야 한다. 단일 블라인드펀드로는 모든 투자금을 감당할 수 없어서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721

한국앤컴퍼니그룹(이하 한국타이어)은 롯데그룹이 경영권 매각을 추진중인 롯데렌탈 인수를 검토중이다. 현재로선 여러 원매자중 하나에 불과하지만 내부적으론 그룹의 외연 확장과 사업 다각화를 위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그룹은 롯데렌탈의 전신인 KT렌탈 M&A 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전례가 있는만큼 렌탈 사업에 대한 이해도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2/2026062280189.html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더파운더즈는 최근 복수의 회계법인에 닥터자르트 인수를 위한 실사 작업을 문의했다. 더파운더즈는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의 운영사로 최근 켄달 제너, 수지 등 국내외 연예인을 모델로 기용하며 화제를 모은 회사다. 30대 동갑내기 창업자 이선형·이창주 대표가 2017년 설립했다. 아누아의 ‘어성초 토너’, ‘어성초 패드’ 등이 해외에서 히트하며 글로벌 K-뷰티 선봉장으로 자리잡았다. https://www.hankyung.com/amp/2026062211291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센트로이드가 더피플라이프 인수를 위해 조성하는 프로젝트펀드에 300억~400억원 규모의 후순위 에쿼티를 출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전체 인수대금은 약 1500억원으로, 한화생명이 이 가운데 20% 이상을 후순위로 부담하는 구조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62280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