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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파월 연준 의장, 11일(현지시간), 수사 착수에 반발하는 2분짜리 영상 공개
“연준 청사 개보수에 대한 지난해 6월 나의 의회 증언과 관련해 법무부로부터 대배심 소환장과 형사 기소 위협을 지난 9일 받았다”
“이 전례 없는 행위는 행정부의 위협과 지속적인 압박이라는 맥락에서 봐야 한다”
이번 새로운 위협은 지난해 6월 나의 증언이나 청사 개보수와 관련된 것이 아니다. 이것은 구실”
“연준이 대통령의 선호를 따르기보다 공공의 이익에 가장 부합한다고 판단되는 방향에 따라 금리를 결정해 왔기 때문에 발생한 위협”
“이 문제는 연준이 증거와 경제 여건에 근거해 계속해서 금리를 결정할 수 있느냐, 아니면 통화정책이 정치적 압박이나 위협에 의해 좌우되느냐의 문제”
“공적 임무는 때로는 위협에 강력하게 맞서야 한다. 나는 상원 인준청문회에서 확인한 미국민을 위한 나의 임무를 계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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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방검찰, 파월 의장 수사착수…외신 “트럼프 요구 거부에 보복”
25억 달러 규모 연준 본부 개보수
관리 부실·의회 거짓증언 혐의
1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워싱턴DC 연방검찰청은 최근 파월 의장을 상대로 연준 본부 건물 개보수 프로젝트 과정에서의 관리 부실과 의회 위증 혐의에 대해 수사를 개시
하지만 검찰은 2021년 당시의 내부 제안서와 실제 집행 기록을 대조하며 파월 의장의 발언이 사실과 다른지 여부를 따져보고 있다. 현재 개보수 프로젝트는 기존 예산보다 약 7억달러(약 1조원)가 더 지출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007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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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sting Home Sales + Truck Sales 동시 비교
주택판매 + 트럭판매 두 지표가 동시에 꺾인 시기에는
예외 없이 경기 침체 or 금융 충격이 발생했습니다.
✔️ 실물 경기 선행 지표는 이미 침체 신호
✔️ 주식시장은 기대와 유동성으로 버티는 상태
✔️ 과거 패턴상 시차는 평균 6개월 내외
지금 시장은 ‘늦게 반영되는 구간’이지
‘새로운 경기 확장 초입’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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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모기지 채권(MBS) 2,000억 달러 매입
목표: 모기지 금리 하락 → 월 상환액 감소 → 주택 구매력 회복
수단: 패니메이·프레디맥을 통한 정책 개입
연준(Fed)을 거치지 않고 MBS 시장에 직접 개입하겠다는 선언
“주택부터 지켜서 금융 시스템 흔들림을 막겠다”는 메시지
“완전한 QE는 아니지만, 성격은 유사 QE에 가깝습니다.”
MBS 매입 ⟶ 금리 하락 기대
금리 하락 ⟶ 자산가격 방어
결과 ⟶ 완화적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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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금주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 일정입니다. 이번주부터 기업들의 2025년 4분기 실적 공개가 시작됩니다.
» 주요 IB들과 TSMC의 실적이 확인될 예정입니다. JP Morgan과 Delta Airlines은 화요일(11/13) 실적 발표 기업들입니다. 수요일(11/14)에는 WellsFargo, Citi, BofA와 Infosys가, 목요일(11/15)은 TSMC, Morgan Stanley, GoldmanSachs, Blackrock이 실적을 내놓을 예정이고, 금요일(11/16)의 경우 PNC Financial, StateStreet가 4분기 성적을 발표합니다.
» 경제지표는 지난주 9일의 12월 고용보고서에 이어 12월 CPI를 확인하게 됩니다. 화요일(1/13) 미국 장이 열리기 전(한국: 22시30분)에 발표되며, 현재 시장에서는 Headline과 Core 모두 전년대비 +2.7%, 전월대비 +0.3%의 상승률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어 수요일(1/14)에는 한달 이전 데이터인 11월의 PPI와 소매판매 지표가 공개됩니다. 아직까지 주요 지표 외에는 셧다운 영향이 남아있어 기존의 정상 스케쥴은 가동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어 목요일(1/15)에는 11월 수출입 물가까지 확인 예정으로, 기업실적 발표와 함께 주요 물가지표들이 확인되는 구간이 되겠습니다.
» 한편, 지난주 금요일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연방 대법원의 상호관세(IEEPA) 관련 판결이 14일(수)에 나올 가능성이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환급의 범위, 트럼프 정부의 대응 등 예측이 어려운 변수 요인으로 인식 중입니다.
» 연준과 관련해서는 파월의장에 대한 검찰 수사 소식이 전해진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금주 중으로 차기 연준의장을 지명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14일(수)에 연준 베이지북이 공개되는 등 연준 관련 이슈도 시장 변동성 요인이 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주간 주요 기업 실적발표 일정: 금융 + TSMC
» 1/13(화): JPMorgan, Delta Airlines, BNY Mellon
» 1/14(수): BofA, WellsFargo, Citi, Infosys
» 1/15(목): TSMC, MorganStanley, GoldmanSachs, BlackRock
» 1/16(금): PNC Financial, StateStreet, Wipro, Regions Finan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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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LA
테슬라, 12월 중국 판매 13.2% 증가하며 역대 최고 월 판매량 기록
• 테슬라, 12월 중국에서 93,843대 판매, 전년 동기 대비 13.2% 증가
• 12월 판매량은 분기 대비 31.2%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 기록
• 4분기 전체 인도량은 418,227대로 예상치 하회
• 중국 경쟁사 BYD, 유럽 등 해외 시장 판매 성장으로 세계 최대 EV 제조사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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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이 “12개월 후 주가가 지금보다 높을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
최근 수치: 50% 이상
→ 역사적으로 매우 높은 낙관 구간
즉, 일반 대중의 주식시장 기대치가 극단적으로 높아진 상태를 의미
과거 대비 속도 + 절대 수준 모두 이례적
AI 기대감
금리 인하 기대
경기 연착륙
이 모든 것이 대중 심리에 완전히 반영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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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스트래티지 지수 퇴출 철회
글로벌 주가지수 산출기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 비중이 높은 기업을 지수에서 배제하려던 계획을 전격 철회함
마이클 세일러 :
“MSTR(스트래티지 티커)은 MSCI 지수에 남는다"
“이는 중립적인 인덱싱과 경제적 현실을 반영한 강력한 결과”
해당 소식에 MSTR은 시외에 5~6%대 상승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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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안전자산 선호도가 떨어지고 위험자산들의 시대가 도래할 것인가...
위 차트의 보조지표는 미국채 10년물 금리 X 중국채 10년물 금리의 스토캐스틱 RSI미국과 중국의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시기(안전자산 선호 -> 위험자산 선호)에 비트코인을 필두로 크립토 시장은 단기간 크게 상승했었습니다 출처 #경제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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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2026 CES 개최 (01월 06일~09일)
✔️ 1월 5일 월요일
창립자 겸 CEO 젠슨 황과 함께하는 CES 2026에서 NVIDIA 라이브
✔️ 1월 6일 화요일
NVIDIA 코스모스 오픈 모델을 통한 자율주행 가속화
움직임을 통한 지능: 물리적 형태를 갖춘 AI
✔️ 1월 7일 수요일
물리 AI와 제너럴 로보틱스의 빅뱅
✔️ 1월 8일 목요일
차량 기술 투자 동향
히타치 HMAX 소개: 선구적인 산업용 AI 기술
⭐️ 주요 포인트
25년 CES: “하드웨어 신제품 + 생산/출시” 중심에서 26년 CES: “Physical AI + 오픈 모델/플랫폼 + 수직 산업”으로 핵심 주제가 이동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CES는 로보틱스/자율주행/산업 비전을 공유하고, 자동차/로보틱스/산업 자동화처럼 CAPEX·규제·파트너십이 큰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역할을 강하게 언급할 가능성과,
해당 시장의 상용화 단계 증거(제품화)등이 거론된다면, 해당 섹터의 주가 변동성이 높아집니다.
추가로, 25년 CES 당시, 젠슨황은 "양자섹터 30년은 멀었다" 라는 발언으로, 양자섹터 -50% 하락의 시발점이 되었기에,
CES에서 나오는 젠슨황의 발언이 섹터의 방향성을 결정지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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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물/2년물 금리 비율(30Y:2Y)”
장기금리와 단기금리의 상대적 긴장도를 보는 지표
역사적으로 ‘대형 주가 고점 경고등’ 역할을 해왔고, 지금도 그 조건에 매우 근접함
30Y:2Y RSI가 50을 넘는다는 건
‘돈이 위험자산에서 빠져나와 단기 국채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뜻
지금 이 지표 하나만으로 ‘곧 폭락’이라고 단정하면 안되지만, 하지만 아래 조건이 겹치면 매우 위험합니다.
나스닥 / S&P 전고점 근처
VIX 저점
엔달러 변곡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30Y:2Y RSI 50 상향 돌파
이 차트는 “지금 당장 무너진다”가 아니라
“역사적으로 가장 위험했던 구간과 같은 조건이 다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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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향후 2년 동안 금리 인하 2회 예상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러한 예상은 현실을 반영하지 않았다고 분석하고 있다.
👉원문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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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장 말기 + 중간 조정 후 재상승” 시나리오
최근 5년 SPX 패턴을 과거와 비교
상관계수 90% 이상 + 변동성·구조 유사한 구간만 추출
즉, “비슷하게 움직였던 시기 이후에 시장이 어떻게 됐는가”를 통계로 본 자료
상단 히스토리 박스들을 보면 공통 패턴이 있습니다.
✔️ 장기 상승 추세는 유지
✔️ 중간에 강한 조정(10~20%) 반드시 출현
✔️ 조정 이후 재차 고점 갱신 시도
✔️ 변동성 급등 → 이후 수축
“통계적으로 지금은 쉬어갈 타이밍이고, 진짜 기회는 조정 이후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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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분기 인도량이 2024년 고점 이후 둔화
2025년 추정치 기준으로 약 –15% 감소 예상
2025년 테슬라의 인도량은 예상치를 하회하며, 최근 5거래일간 하락중이나,
악재를 선반영중인 모습으로, 25년 4분기 실적발표에서는 해당 이슈로 주가가 하락하지 않을 예정이기에,
현재 미리 맞는 매는 악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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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사이클은 존재하나?
3년마다 1월의 평균 수익률은 상승-하락을 반복하는 구간으로
해당 사이클이 실제로 진행될 경우 1월 시장은 약세일 가능성이 존재.
무조건 “1월은 오른다/내린다”는 단정은 성립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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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랠리가 실패했을 때, 이후 수익률은?
산타 랠리(Santa Claus Rally) : 12월 마지막 5거래일 + 1월 첫 2거래일 수익률
산타랠리에 실패 할 경우, 평균적으로 -2.5%의 하락이 발생.
이후 1분기 수익률은 평균 -2.3%로, 산타랠리가 오지 않을경우,
1분기까지 하락과 조정이 지속되는 패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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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6일은 통계적으로 S&P500이 오를 확률과 평균 수익률이 좋은 날
1950~2024년까지 12월 26일의 평균 수익률은 +0.49%
12월 26일은 통계 상 수익이 좋았던 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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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Novo Nordisk, 경구용 비만치료제 GLP-1 알약 관련 기대로 Pre-Market 거래에서 +7.5%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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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공포탐욕지수, 2개월 만에 탐욕구간 진입
시장이 불안 → 자신감으로 전환 중이라는 신호
2014년 이후 Fear → Greed(탐욕) 구간 전환이 있었던 10번 중
2주 뒤 S&P500 상승 확률: 90%
평균 상승률: +2.14%
CNN 공포·탐욕 지표는 단기 상승 확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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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trategy(MSTR) 주가가 역대 최고가(ATH) 대비 얼마나 하락했는가?
갈색 영역: ATH 대비 하락률
파란 선: MSTR 주가 흐름
MSTR은 지금 ‘역사적으로도 꽤 깊은 조정 구간’에 있음
과거에도, -40% ~ -60% 하락은 여러 번 있었고
그 구간들은 대부분 장기적으로 바닥권이었음
단기적으로는 희석, 변동성, 조정 계속 나올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이 정도 드로우다운 구간은, “이미 악재는 다 반영된 상태”였던 경우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