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Feedback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AI가 매일 분석하는 국내 주식정보 채널. 수급·이슈·테마 흐름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합니다.

نمایش بیشتر
4 727
مشترکین
اطلاعاتی وجود ندارد24 ساعت
+127 روز
+585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통화긴축 시작된다…전문가들 "7월 이어 8월이나 10월 인상" 2026.07.12 / 연합뉴스 ────────── 1. 핵심 한 줄 ① 한은 금통위 16일 기준금리 연 2.50%→2.75% 0.25%p 인상 유력(전문가 6명 중 5명) ② 인상 시 2023년 1월 이후 3년 6개월 만의 긴축·본격 인상 사이클 진입 ③ 7월 이어 8월 또는 10월 추가 인상 전망·연말 3%·최종 3.25~3.50% 가능 ────────── 2. 7월 인상 유력 ① 성장·물가 상방 압력·신현송 총재 "물가·성장·환율·부동산 갈 길 명확" 거듭 강조 ② 박정우(노무라): 만장일치 인상·성장률 잠재 상회·물가 목표 2% 상회·원화 약세 수입물가·부동산 과열 ③ 조영무(NH)·장민(금융연): 5월 이례적 강한 인상 스탠스·3%대 물가 관리·환율·집값 주의 ④ 안재균·안예하: 만장일치·기대인플레 2.8%·반도체 수출 성장 상향 가능성·인상 명분 충족 ────────── 3. 동결 소수 의견 ① 주원(현대연): 반도체만 호황·내수 부진·환율 안정·물가 버틸 수준 ② 인상 시 주가 폭락 가능성·부담 버티기 어려움 ③ 소수 의견이나 내수·자산시장 부담 지적 ────────── 4. 추가 인상 전망 ① 안재균: 8월 또는 10월 0.25%p·내년 1분기 추가·글로벌 반도체 사이클 긴축 영향 적어 경기 충격 완화 ② 안예하: 8월 동결로 효과 점검·10월 추가 인상·장민: 8월 동결 뒤 10월·최종 3.25~3.50% ③ 박정우: 10월·내년 1월 인상·주가 상승 투자수익이 이자비용 상회·환율 영향 제한적 ④ 조영무: 연내 두 차례 인상·시중금리 이미 두 번 반영·격차는 재정정책 몫 ────────── 5. 미국 전망 ① 미국 금리 인하 가능성 거의 소멸·인플레 고려 동결 또는 인상 ② 조영무: 연준 연내 1~2회 인상 가능·박정우: AI 디스인플레 vs 투자 인플레 겨뤄 동결 기조 ③ 주원: 7월 동결 후 9월 인상·물가 4%대·안예하·안재균: 유가 70달러선·고용 둔화로 동결 기조 ④ 장민: 경제적으론 인상해야 하나 정치적 요인으로 연내 동결 가능성 ────────── 6. 한 줄 요약 연합뉴스 설문에서 경제 전문가 6명 중 5명이 한국은행 금통위가 오는 16일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0.25%p 인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현송 총재가 물가·성장·환율·부동산 모두에서 "갈 길이 명확하다"며 인상을 거듭 예고한 만큼 3년 6개월 만의 긴축 결정이 정해진 수순이라는 평가다. 3%대로 높아진 물가, 잠재성장률을 웃도는 성장, 원화 약세發 수입물가 상승, 부동산 과열이 인상 명분으로 꼽혔고, 반도체 수출 호조가 성장을 지지해 경기 충격이 과거보다 작을 것이라는 분석이 깔렸다. 전문가들은 7월이 끝이 아니라 8월 또는 10월 추가 인상이 이어져 연말 3%, 최종적으로 3.25~3.50%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봤다. 다만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본부장은 반도체만 호황이고 내수가 부진해 인상 시 주가 폭락 부담이 크다며 동결을 예상했다. 미국은 인플레이션(5월 CPI +4.2%) 탓에 금리 인하 가능성이 거의 사라졌으며, 연준이 당분간 동결하거나 오히려 인상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대체적 견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9090 #한국은행, #기준금리, #금통위, #통화긴축, #신현송, #연준

SK하이닉스 ADR 연계 레버리지 ETF 13~14일 美출시 '봇물' 2026.07.13 / 연합뉴스 ────────── 1. 핵심 한 줄 ① SK하이닉스 ADR 연계 레버리지 ETF 최소 5개사 13~14일 뉴욕증시 출시 예고 ② 레버리지셰어즈·그래나이트셰어즈·프로셰어즈·코기펀즈·디렉시언 참여 ③ 미국은 일간 등락 제한 없어 변동성 증폭 우려·한국과 유사 현상 확산 가능 ────────── 2. 출시 예고 상품 ① 레버리지셰어즈 13일 2배 레버리지(SKHX)·인버스(SKHZ) 출시 ② 프로셰어즈 13일 2배 레버리지(SKHU) 출시 ③ 그래나이트셰어즈 14일 2배 레버리지(SKUU)·2배 인버스(SKDD)·코기펀즈 14일 2배 레버리지 ④ 디렉시언 2배 레버리지(SKHL) 예고·날짜 미명시·실제 거래 일시 변경 가능 ────────── 3. 배경·전례 ① 미 운용사들 엔비디아·알파벳·테슬라·AMD 등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운용 중 ② 지난달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직후에도 관련 레버리지 ETF 봇물 ③ SK하이닉스 ADR 10일 공모가 대비 +13.08%·168.49달러로 화려한 데뷔 ④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파생 활용 일일 등락 2배 추종 고위험 상품 ────────── 4. 변동성 우려 ① 일간 가격 등락 폭 제한 없는 미국 시장에서 변동성 더욱 확대 위험 ② 한국 증시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극심한 주가 변동성 원인 중 하나로 지목 ③ 미국 증시 관련 상품 출시로 비슷한 현상 증폭 우려 ④ 일각의 경계 목소리 ────────── 5. 한 줄 요약 SK하이닉스 ADR와 연계한 레버리지 ETF가 13~14일 뉴욕증시에 잇따라 출시된다. 레버리지셰어즈(2배 SKHX·인버스 SKHZ)와 프로셰어즈(SKHU)가 13일, 그래나이트셰어즈(SKUU·인버스 SKDD)와 코기펀즈가 14일 출시를 예고했고 디렉시언(SKHL)도 날짜 미정으로 예고하는 등 최소 5개사가 참여한다. 이는 SK하이닉스 ADR가 지난 10일 공모가 대비 +13.08%(168.49달러)로 화려하게 데뷔한 데 이어 나온 것으로, 지난달 스페이스X 상장 직후처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봇물 터지듯 출시되는 흐름이다. 다만 일일 등락 폭의 2배를 추종하는 고위험 상품인 데다 일간 가격 등락 제한이 없는 미국 시장 특성상 변동성이 더욱 확대될 위험이 있어, 한국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극심한 주가 변동성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현상이 미국에서도 증폭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89990 #SK하이닉스, #ADR, #레버리지ETF, #변동성, #미국증시, #단일종목ETF

버텍스·바이오젠 성공 방정식 꿈꾸는 리가켐바이오…'LCB 2.0' 승부수 통할까 2026.07.13 / 헬스코리아뉴스 서정필 ────────── 1. 핵심 한 줄 ① 리가켐바이오, 초기 기술이전 의존 벗고 자체 후기 임상·독자 허가 추진 'LCB 2.0' 발표 ② 현금 약 1조원·차세대 ADC 플랫폼 콘주올로 실행 기반 확보 ③ 성패는 자체 후기 임상 수행 능력·미국 법인 임상 운영 역량이 관건 ────────── 2. LCB 2.0 전략 ① 지난 8일 여의도 글로벌 R&D 데이서 차세대 성장 전략 발표 ② 초기 기술이전보다 임상 2·3상 등 후기 개발 직접 수행해 신약 가치 극대화 ③ 중국 ADC 공세 대응 위한 차세대 플랫폼 경쟁력 확보 ④ 버텍스·바이오젠 성장 과정과 닮은 전략 ────────── 3. 버텍스·바이오젠 벤치마크 ① 버텍스: 조기 기술이전(GSK·노바티스) 만성 적자→2000년대 중반 낭성섬유증 후기 임상 직접 수행 전환 ② 칼리데코·트리카프타 등 자체 출시로 시장 90% 독점·현재 연매출 120억달러·영업익 40억달러+ ③ 바이오젠: 2016년 AAV 유전자치료제·ASO 플랫폼 집중·초격차·에자이와 50:50 알츠하이머 공동개발 ④ 리가켐의 차세대 ADC 초격차·대형 패키지 딜 지향과 맞물림 ────────── 4. 일본 사례 ① 오노약품: 옵디보 초기 판권 BMS 이전 후 로열티 축적·2020년대 글로벌 R&D 기업으로 체질 전환 ② 다이이찌산쿄: DXd ADC 초격차·AZ(2019)·MSD 최대 220억달러 패키지 딜(2023)로 ADC 절대강자 ③ 리가켐의 자체 글로벌 후기 임상·플랫폼 초격차 동시 달성 전략과 맥 같이함 ④ 아시아 기업 성장 공식 벤치마크 ────────── 5. 실행 기반·변수 ① 국민성장펀드 5,000억원 직접 투자 유치·기존 현금 4,500~5,000억원 포함 현금성 자산 약 1조원 ② 차세대 ADC 플랫폼 콘주올(ConjuALL) 고도화·LCB43(anti-BCMA ADC) 등 후기 진입 파이프라인 확보 ③ 성패는 후기 임상 안정적 수행 여부·LCB36(anti-CD20/CD22) 글로벌 1상 데이터·2상 진입 ④ 미국 법인 레코캠바이오 US 글로벌 임상 운영 역량이 핵심 변수 ────────── 6. 한 줄 요약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가 초기 기술이전에 의존하던 사업모델에서 벗어나 자체 후기 임상(임상 2·3상)과 독자 허가, 대형 패키지 딜을 추진하는 차세대 성장 전략 'LCB 2.0'을 지난 8일 글로벌 R&D 데이에서 발표했다. 이는 조기 기술수출로 만성 적자를 겪다 낭성섬유증 후기 임상을 직접 수행해 시장 90%를 독점하며 메가 빅파마로 도약한 버텍스, 2016년 AAV·ASO 등 진입장벽 높은 차세대 모달리티에 집중하고 에자이와 50:50 공동개발로 알츠하이머 치료제를 안착시킨 바이오젠의 성장 공식과 닮았다는 평가다. 옵디보·DXd ADC로 체질을 전환한 오노약품·다이이찌산쿄의 사례와도 맥을 같이한다. 리가켐은 국민성장펀드 5,000억원 유치를 포함해 약 1조원의 현금성 자산과 차세대 ADC 플랫폼 콘주올, LCB43 등 후기 파이프라인을 실행 기반으로 내세웠으며, 성패는 자체 후기 임상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수행하느냐(특히 LCB36 글로벌 임상과 미국 법인 레코캠바이오 US의 운영 역량)에 달렸다는 분석이다.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50340 #리가켐바이오, #ADC, #LCB2.0, #후기임상, #버텍스, #바이오젠

2026.07.13(월) 바이오/제약 주요 뉴스 2026.07.13 ────────── 1. 핵심 한 줄 ① 파드셉+키트루다 MIBC 수술 전후 요법 FDA 허가·시스플라틴 무관 첫 요법·임핀지 압박 ② 사노피 Sarclisa 세계 최초 항암 웨어러블 주사제형 FDA 승인·IV 30분→SC 5분 ③ GSK/한소 B7-H3 ADC 중국 SCLC 3상 생존 연장·국내 '바닥론' IR 급증 ────────── 2. 글로벌 허가·승인 ① 화이자/아스텔라스 파드셉(Nectin-4)+MSD 키트루다 MIBC 수술 전후 요법 FDA 허가·시스플라틴 적격 무관 첫 요법·라벨 확대·AZ 임핀지 압박 ② 사노피 다발성 골수종 Sarclisa(항CD38) 웨어러블 주사제형 세계 최초 FDA 승인·IV 30분+→SC 5분 내·제형+투약기기 편의성 극대화 ③ GSK/한소제약 리스부타투그 레제테칸(B7-H3 ADC) 중국 진행성·재발성 SCLC 3상 생존 연장·B7-H3 ADC 최초 긍정적 3상·중국 허가 추진·고형암 확대 시사 ④ 바이오젠 알츠하이머 디라너센(타우 ASO) 2상 전체 데이터 AAIC 공개 예정·1차 지표 미달했으나 바이오마커·인지 신호로 3상 진입 ────────── 3. 국내 파이프라인 ① 한미약품 NRAS 변이 흑색종 벨바라페닙(RAS 이합체 억제제) 국내 2상 포스터·코비메티닙 병용·환자 등록 단계·2028년 국내 조건부 허가 목표 ② 알지노믹스 이성욱 대표 자사주 1,000주 장내매수·주가 본질가치 대비 과도 위축 판단 ③ 알지노믹스 항암 유전자치료제 플랫폼 RZ-002 미 특허 등록 결정·유럽·중국 등 특허 출원 심사 중 ④ 에이프릴바이오 4,000억 R&D·리맵(REMAP) 기반 내년 복수 기술이전 목표·차세대 항암제 하반기 공동개발 ────────── 4. 실적·전략 ① 셀트리온 EU 점유율 확대·1분기 옴리클로 16%·베그젤마 28%·유플라이마 22%·고수익 제품 인력·판매 투자 지속 ② 국내 제약바이오 '바닥론' IR 급증·에이비엘·리가켐 IR 데이로 글로벌 L/O·후속 파이프라인 공유 ③ 펩트론 릴리 계약 관련 공식입장·차세대 비만당뇨·CNS 복수 물질 공동연구 정상 진행(7/10) ④ 지투지바이오 글로벌 A사 임원급 미팅 진전(7/10) ────────── 5. 지난주 주요 기사 ① AZ·다이이찌 영국 엔허투 HER2-low 유방암 약가협상 타결 직전(7/9) ② 리가켐바이오 ADC 새 페이로드 '비캄토테신 TOPO1'·CPT 계열 탈피·듀얼 페이로드 확장(7/9) ③ 에이비엘바이오 4-1BB(Grabody-T) ABL111 위암 1차 3상 직행·뇌투과 셔틀 모달리티 확대(7/8) ④ 셀트리온 역대 2Q 최대 실적 기대 매출 1.3조원(+35.2% YoY)·영업익 4,300억원(+77.3%)(7/6)·마드리갈/리보 MASH siRNA 첫 선정·AZ-CSPC siRNA 신장질환 최대 18억달러 협력 ────────── 6. 한 줄 요약 7월 13일 바이오/제약 뉴스의 글로벌 핵심은 FDA 허가 두 건으로, 화이자/아스텔라스의 파드셉과 MSD 키트루다 병용이 근침윤성 방광암(MIBC) 수술 전후 요법으로 승인돼 시스플라틴 적격 여부와 무관하게 쓸 수 있는 첫 요법이 되며 아스트라제네카 임핀지를 압박했고, 사노피의 다발성 골수종 신약 Sarclisa는 IV 30분 이상을 SC 5분 내로 줄인 세계 최초 항암 웨어러블 주사제형으로 승인받아 제형·투약기기 편의성 혁신 사례가 됐다. GSK/한소제약의 B7-H3 ADC는 중국 SCLC 3상에서 B7-H3 표적 최초의 긍정적 생존 연장 결과를 냈다. 국내에서는 한미약품이 NRAS 흑색종 벨바라페닙 2상을 진행 중이고, 알지노믹스가 대표 자사주 매수와 RZ-002 미 특허 등록으로 저평가 방어에 나섰으며, 셀트리온이 EU 바이오시밀러 점유율을 높이는 가운데 에이프릴바이오·에이비엘·리가켐 등이 '바닥론' 속 IR과 기술이전·후속 파이프라인 진전을 공유했다. 지난주에는 AZ·다이이찌 엔허투 영국 약가 타결 임박, 리가켐 신규 페이로드, 셀트리온 역대 2Q 최대 실적 기대 등이 이어졌다. (개별 URL은 원문 참조) #바이오, #FDA, #파드셉, #Sarclisa, #ADC, #셀트리온

반도체 수출입통계·PCB 부품주 종합 (260713) 2026.07.13 / 메리츠증권 김선우·양승수 ────────── 1. 핵심 한 줄 ① 7월 반도체 수출(~7.10) 메모리 +326.7% YoY·DRAM +509.5% YoY·단가 급등 지속 ② PCB 드릴비트(네오티스)·프로브카드(타이거일렉)·MLB(이수페타시스) AI發 쇼티지·판가 인상 ③ 미중 AI 디커플링 칩에서 코드로(알리바바 클로드 사용금지)·중국 AI 밸류체인 투자 기회 ────────── 2. 7월 반도체 수출입통계 (~7.10, 김선우) ① 메모리 수출 78억 9,067만달러(+326.7% YoY·+0.3% MoM)·단가 81,655달러/kg(+320.2% YoY·-3.7% MoM) ② DRAM 수출 44억 6,099만달러(+509.5% YoY·+29.4% MoM)·단가 96,520달러/kg(+539.8% YoY·+15.7% MoM) ③ Flash 5억 725만달러(+203.4% YoY·-11.6% MoM)·MCP 20억 6,641만달러(+146.9% YoY·-33.8% MoM) ④ DRAM 모듈 14억 2,597만달러(+332.9% YoY·-1.9% MoM)·단가 +435.3% YoY (자료 TRASS) ────────── 3. 네오티스 (085910) - 드릴비트 쇼티지 심화 (양승수) ① 2Q26 매출 240억원(+52.6% YoY)·영업익 44억원(+239.0% YoY·OPM 18.2%)·컨센 부합 ② 마이크로비트 주문량이 공급 가능 물량 50%+ 초과·텅스텐 카바이드 판가 전가 원활 ③ AI 서버 PCB 고다층화(20~30층→30~50층)·CCL M8/M9 업그레이드로 드릴비트 수명 단축·사용량 수 배 증가·GB300 프리드릴 3개·VR200 4개 ④ 6/4 고점 대비 -46.8% 조정·'27 PER 8.6배(Peer 46.9배)·증설+ASP 상승 재진입 기회 ────────── 4. 타이거일렉 (219130) - 체급이 달라진다 (양승수) ① 2Q26 별도 매출 316억원(+64.1% YoY)·영업익 60억원(+106.5% YoY)·역대 최고 ② 판가 인상 6월 출하분부터 반영·하반기 기여도 확대·수율 개선 지속 ③ 프로브카드 PCB 국내 경쟁사 대비 2년+ 기술 격차·비메모리 STO(글로벌 3개사만 제작) 입지 확대 ④ STO 매출 2026년 40억원→2030년 250억원·'26 영업익 224억원(+210.5%)·'27 294억원(+32.6%, 베트남 증설) ────────── 5. 이수페타시스 (007660) - 편안해진 주가 (양승수) ① 2Q26 연결 매출 3,775억원(+56.4% YoY)·영업익 776억원(+84.4% YoY)·컨센(746억원) 4.1% 상회 ② 6월부터 CCL 등 원자재 상승분 이상 판가 전가 성공·다중적층 비중 확대 ③ Multi-RAM 다중적층 ASP 기존 ViPPO 2배+·G사 TPU v8x Zebrafish 10월 양산(36층·M8)·ASIC 고객 다변화·NV사 Rubin UBB ④ '27 영업익 4,865억원(+46.1%)·투자의견 Buy·적정주가 160,000원(YTD -14.5%) ────────── 6. 한 줄 요약 메리츠증권 7월 13일 자료의 핵심은 반도체 수출 급증과 AI發 PCB 부품 쇼티지다. 7월 1~10일 메모리 수출이 +326.7% YoY, DRAM은 +509.5% YoY로 단가까지 급등하며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재확인했다. 부품주에서는 AI 서버 PCB의 고다층화·대형화·고사양 CCL(M8·M9) 전환으로 네오티스의 드릴비트(마이크로비트) 쇼티지가 구조화되고(주문이 공급의 50%+ 초과, GB300·VR200 프리드릴비트 증가), 타이거일렉은 프로브카드 PCB에서 2년+ 기술 격차와 비메모리 STO(글로벌 3개사) 확대로 체급이 달라지며, 이수페타시스는 6월부터 원자재 상승분 이상의 판가 전가에 성공하고 Multi-RAM 다중적층(ASP 2배+) 확대로 2Q 컨센을 상회할 전망이다. 세 종목 모두 밸류에이션 조정으로 주가는 부진하나 실적 성장 가시성은 오히려 상승해 재진입 기회로 제시됐다(네오티스 '27 PER 8.6배, 이수페타시스 적정주가 160,000원, 타이거일렉 추정치 상향). https://buly.kr/15RGv6G #반도체, #PCB, #네오티스, #타이거일렉, #이수페타시스, #메모리수출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신한 자동차 뉴스 (260713) 2026.07.13 / 신한투자증권 박광래 ────────── 1. 핵심 한 줄 ① 현대차, 60년 만에 생산직 시급제 폐지·완전 월급제 추진·13일부터 사흘 부분파업 ② 상반기 친환경차 판매 비중 사상 첫 50% 돌파·전기차 +112.6% 급증 ③ 현대위아 2Q 부진하나 하반기 HEV 엔진 회복·로봇/자동화 밸류 재평가 기대 ────────── 2. 현대차 임금체계·파업 ① 현대차, 창사 60년 시급제 폐지·완전 월급제 도입 추진·2028년 미국 공장 휴머노이드(아틀라스)·물류 로봇 도입 대비 ② 고정급 비중 늘려 고용 불안 해소하며 AI·로봇 전환 속도↑·노조원 4년새 20.4% 감소(4.75만→3.78만) ③ 완전 월급제가 국내 제조업 임금체계 변곡점·조선·철강 확산 전망·2030년까지 매년 1,600~2,600명 정년퇴직으로 사측 부담 완화 ④ 노조 13~15일 근무조별 2시간 총 12시간 부분파업·약 2,000억원대 매출 손실 예상·3차 제시안(기본급 8.9만원·성과금 350%+1,000만원·주식 15주) 거부 ────────── 3. 생산 차질·해외 노사 ① 협력사 조이슨 세이프티 화성공장 낙뢰 정전·시트벨트 차질 시 팰리세이드·코나·투싼 울산 1·2·4·5공장 타격 우려 ② 현대모비스 14개 지회 15일 8시간 파업 예고·현대차 부분파업과 겹쳐 생산 리스크 동시 심화 ③ 포드, 캐나다 유니포와 5,000명+ 대상 3년 임단협 잠정 합의·2Q 판매 549,200대(-10.3% YoY) ④ 캐나다 3사 시설 약 6,000명 일시 해고 상태 ────────── 4. 친환경차·신차 ① 상반기 신차 등록 85만 1,833대(+1.4% YoY)·친환경차 비중 50.4%로 사상 첫 절반 돌파 ② 하이브리드 22.7만대·전기차 19.9만대·전기차 +112.6% 급증·기아 7만대로 1위·테슬라 5.6만대로 현대차 제치고 2위 ③ 제네시스 대형 전기 SUV GV90 9월 출시(주행 800km)·울산 전기차 전용공장 첫 모델·GV80·G80 HEV 순차 ④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 1,000억 증액(7,608억)·2028년 3월 완공·고인치·전기차 프리미엄 강화 ────────── 5. 로봇·중국 EV ①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월드컵 16강 하프타임 심판에 경기구 전달·'바이킹 로우' 응원 시연 ② UC San Diego, 세계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복강경 담낭 제거 수술 성공 ③ 중국 휴머노이드 유럽 진출(Anyverse K15 EU CE 인증·Envision 프랑스 공장)·푸리에-기가AI 파트너십·웨스트레이크 로보틱스 1억위안+ 투자 ④ 샤오펑 6월 40,126대(+15.93% YoY·월 최고)·테슬라 중국 52,920대(-13.93%·모델Y 73%·상하이 수출 +257.6%) ────────── 6. 현대위아 (011210) - 단기 실적 감속, 전환 스토리 가속 ① 2Q 영업이익 416억원(-26.1% YoY)·시장 기대(576억원) 하회·엔진 가동률 저하(안전공업 화재)·러시아 손익 악화 ② 러시아 AGR향 엔진 공급 중단만으로 전년비 100억원+ 영업익 감소 ③ 3Q부터 멕시코 HEV 엔진 증가·안전공업 차질 해소로 3Q 561억원(+8.2%)·4Q 676억원(+41.7%) 회복·멕시코 하반기 흑전 가능성 ④ 투자의견 매수 유지·목표주가 97,000원(-2.0%)·현대차그룹 새만금·영남권 투자發 자동화 로봇 수혜 기대 ────────── 7. 한 줄 요약 신한투자증권 7월 13일 자동차 뉴스의 핵심은 현대차의 60년 만의 완전 월급제 추진과 부분파업이다. 현대차는 2028년 미국 공장 휴머노이드(아틀라스)·물류 로봇 도입에 따른 수당 감소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시급제를 폐지하고 고정급 비중을 높이는 대신 AI·로봇 전환 속도를 높이려 하며, 이는 조선·철강 등으로 확산될 제조업 임금체계 변곡점으로 평가된다. 다만 완전 월급제 시기·정년 연장 쟁점으로 노조가 13~15일 12시간 부분파업(약 2,000억원 손실 예상)에 돌입하고 협력사 정전·현대모비스 파업까지 겹쳐 생산 리스크가 커졌다. 시장에서는 상반기 친환경차 판매 비중이 사상 처음 50.4%를 돌파(전기차 +112.6%)하고 테슬라가 현대차를 제치고 전기차 2위에 오른 점, 제네시스 GV90(9월·주행 800km) 등 하반기 신차, 그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의 의료·유럽 제조 진출이 두드러졌다. 개별 종목으로는 현대위아에 대해 2Q 영업이익이 416억원(-26.1%)으로 안전공업 화재·러시아 AGR 공급 중단에 부진하나, 3Q부터 멕시코 HEV 엔진 증가로 정상화되고 로봇·자동화 밸류 재평가가 기대된다며 매수 의견에 목표주가를 97,000원으로 소폭 하향했다. https://t.me/shinhan_park #자동차, #현대차, #월급제, #친환경차, #현대위아, #휴머노이드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의심의 벽을 타고 올라갈 때 2026.07 / 키움증권 조재원 ────────── 1. 핵심 한 줄 ① 2Q26 에너빌리티 부문 영업이익 870억원(+53% QoQ·OPM 4.5%)·무난 ② 향후 수개월 내 대규모 AP1000 기자재 발주 기대·대형원전 수주 가시성 상승 ③ 12개월 선행 EV/EBITDA 25배까지 하락·밸류에이션 매력 빠르게 상승 ────────── 2. 2Q26 실적 ① 에너빌리티 부문 영업이익 870억원(+53% QoQ·OPM 4.5%) ② 원전 기자재·가스터빈 매출 비중 상승에 따른 이익률 개선은 2H26부터 본격화 ③ 2Q26 신규 수주 약 2.3조원 예상 ④ 2H26 SMR·가스터빈 기자재 추가 수주 기대 ────────── 3. 대형원전 수주 가시성 ① 향후 수개월 내 대규모 AP1000 기자재 발주 기대 ② 폴란드·미국 등에서 AP1000 프로젝트 가시화·장주기 기자재 선발주 예상 ③ 국내외 한국형 원전 수주 기회 점차 확대 ④ 베트남 3Q26까지 해외 원전 파트너사 선정·2027년 내 EPC 계약·주기기 발주 가능·국내 12차 전기본 통해 신규 원전 건설 계획 추가 예상 ────────── 4. 투자 포인트 ① 대미 투자 프로젝트 국회 보고·베트남 원전 파트너사 선정 등 예정된 3Q26부터 주가·투자심리 회복 기대 ② 현재 주가 12개월 선행 EV/EBITDA 25배까지 하락 ③ 밸류에이션 매력 빠르게 높아진 점 주목 ④ '의심의 벽을 타고 올라갈' 국면 ────────── 5. 한 줄 요약 키움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의 2Q26 에너빌리티 부문 영업이익을 870억원(+53% QoQ·OPM 4.5%)으로 무난하게 전망하며, 원전 기자재·가스터빈 매출 비중 상승에 따른 이익률 개선이 2H26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봤다(2Q 신규 수주 약 2.3조원). 향후 수개월 내 폴란드·미국 등에서 대규모 AP1000 기자재 발주(장주기 기자재 선발주)가 기대되고, 베트남이 3Q26까지 해외 원전 파트너사를 선정해 2027년 내 EPC 계약·주기기 발주가 가능하며 국내 12차 전기본을 통한 신규 원전 건설 계획 추가도 예상되는 등 대형원전 수주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 대미 투자 프로젝트 국회 보고와 베트남 파트너사 선정 등이 예정된 3Q26부터 주가·투자심리 회복이 기대되며, 현재 주가가 12개월 선행 EV/EBITDA 25배까지 하락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빠르게 높아진 점에 주목했다. https://bbn.kiwoom.com/rfCR12183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AP1000, #SMR, #가스터빈, #원전수주

★ 호반그룹의 한진칼 주식 추가 취득 2026.07 / iM증권 배세호 ────────── 1. 핵심 한 줄 ① 호반그룹 한진칼 지분율 20.15%·누적 순매수 8,872억원·평가손익 +125% ② '단순 투자' 명시했으나 규모·지분율 차이 고려 시 경영권 목적 가능성 높음 ③ 산업은행 지분 10.58% 향방이 향후 경영권 최대 이슈 ────────── 2. 지분 취득 현황 ① 호반그룹 지분율 20.15%·누적 순매수 8,872억원(약 0.9조원)·수익률 +125% ② '단순 투자'로 명시 ③ 투자 규모·최대주주와의 지분율 차이 고려 시 경영권 목적 가능성 더 높다고 판단 ④ 평가손익 +125% ────────── 3. 주주 구성 (2025년말 기준) ① 조원태 및 특수관계인 20.57%·호반그룹 20.15%·델타항공 14.9% ② 산업은행 10.58%·국민연금 5.44%·LX판토스 3.83% ③ 조원태 및 특수관계인 합산 시 49.88%·현재 경영권 분쟁 소지 제한적 ④ 산업은행 지분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이후 Exit 가능·향방이 최대 이슈 ────────── 4. 주가 전망 ① 현재 시총 NAV 대비 +240% 프리미엄·경영권 분쟁 이미 반영 ② 호반그룹 매도 시 주가 급락 발생 가능 ③ 호반 매도만 없다면 경영권 분쟁 기대감·제한적 유통물량으로 높은 주가 지속 ④ 일반주주 물량은 전체 주식의 24.5%에 불과 ────────── 5. 한 줄 요약 iM증권은 호반그룹이 한진칼 지분을 추가 취득해 지분율 20.15%, 누적 순매수 8,872억원(약 0.9조원), 평가손익 +125%를 기록했다고 정리했다. 호반은 '단순 투자'로 명시했으나 투자 규모와 최대주주(조원태 및 특수관계인 20.57%)와의 근소한 지분율 차이를 고려하면 경영권 목적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된다. 다만 조원태 측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이 49.88%여서 현재로선 경영권 분쟁 소지가 제한적이며,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이후 Exit이 가능한 산업은행 지분 10.58%의 향방이 향후 경영권의 최대 이슈로 지목된다. 한진칼 시가총액은 이미 NAV 대비 +240% 프리미엄으로 경영권 분쟁 기대가 반영된 상태라, 호반그룹이 매도에 나서면 주가 급락이 발생할 수 있으나 반대로 매도만 없다면 경영권 분쟁 기대감과 제한적 유통물량(일반주주 물량 24.5%)으로 높은 주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bit.ly/3R3bzdr #한진칼, #호반그룹, #경영권분쟁, #산업은행, #대한항공, #지주회사

中, 반도체 생산 재료인 헬륨 수출 즉시 금지 2026.07.10 / 연합인포맥스 윤정원 ────────── 1. 핵심 한 줄 ① 중국, 반도체 생산 냉각재로 쓰이는 헬륨 즉시 수출 금지 ② 대외무역법 근거·상무부·해관총서 임시 수출금지 관리 조치 ③ 헬륨은 일부 용도에서 마땅한 대체재 없는 주요 물질 ────────── 2. 조치 내용 ① 중국 상무부 성명: 대외무역법 규정에 따라 헬륨 임시 수출금지 관리 조치 시행 결정 ② 상무부와 해관총서 공동 결정 ③ 공고 공포일부터 시행·추후 조정사항 별도 공고 예정 ④ 시행 배경·적용 기간 구체 미공개 ────────── 3. 헬륨의 용도 ① 천연가스 처리의 부산물 ② 반도체 생산 과정에서 냉각 및 비활성 환경 조성에 사용 ③ 일부 용도에서 마땅한 대체재 없는 주요 물질 ④ (앞서 정리한 바) MRI 초전도 자석 냉각·로켓 연료탱크 가압 등에도 활용 ────────── 4. 한 줄 요약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가 대외무역법에 근거해 반도체 생산 과정에서 냉각재·비활성 환경 조성에 사용되는 헬륨의 임시 수출금지 관리 조치를 즉시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공고는 공포일부터 시행되며 추후 조정사항은 별도 공고할 예정이나 구체적인 배경과 적용 기간은 공개하지 않았다. 헬륨은 천연가스 처리의 부산물로 일부 용도에서는 마땅한 대체재가 없는 주요 물질이다. 앞서 정리한 관세 업데이트와 종합하면, 지난해 글로벌 헬륨 생산에서 중국 비중이 1.6%에 불과해 단기 공급 영향은 제한적이나 갈륨·게르마늄·흑연·희토류에 이어 헬륨까지 통제 대상에 오르면서 미중 핵심광물 확보 경쟁이 격화되는 흐름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4462 #헬륨, #중국, #수출금지, #반도체, #핵심광물, #냉각재

K-전력 3사, 2Q 영업익 7000억 돌파…1.2조 증설로 슈퍼사이클 조준 2026.07.13 / 뉴스1 황진중 ────────── 1. 핵심 한 줄 ①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LS일렉트릭 2Q 합산 영업익 7,246억원·분기 사상 최대 ② AI 데이터센터 수요·글로벌 전력망 현대화 맞물린 결과·연간 컨센 일제히 상향 ③ 3사 북미·국내 캐파 확대에 총 1조 1,800억원 투입 ────────── 2. 2Q 사상 최대 실적 ① HD현대일렉트릭 2Q 매출 1조 1,034억원(+21.8% YoY)·영업익 2,811억원(+34.4%)·연간 영업익 1조 2,375억원(+24.3%) ② 효성중공업 2Q 매출 1조 8,143억원(+19.0%)·영업익 2,845억원(+73.2%)·연간 영업익 1조 942억원(창사 첫 1조 돌파) ③ LS일렉트릭 2Q 매출 1조 4,915억원(+25.0%)·영업익 1,590억원(+46.4%)·연간 영업익 6,602억원(+54.8%) ④ 3사 합산 2Q 영업익 7,246억원·분기 기준 사상 최대 ────────── 3. 수요 배경 ① 성종화(LS증권): AI 시대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투자 폭발·초고압·중저압 배전 전방위 낙수효과 ② 송전: 765㎸ 초고압변압기·GIS 성장 잠재력 급부상 ③ 배전: 엔비디아 주도 800V DC 배전이 패러다임 변화 주도 ④ 미국 연간 전력소비량 2022년 4,000TWh 돌파·2025년 4,194TWh·향후 10년 연평균 3.5% 증가 전망 ────────── 4. 미국 시장·변압기 쇼티지 ① 미국 초고압 송전변압기 자급률 20%·나머지 80% 수입 의존 ② 가동 중 배전변압기 55%가 수명(33년) 초과 노후 설비 ③ 송전망 확충 속도가 발전 용량·설비 구축 못 따라가 글로벌 변압기 공급부족 심화 ④ 실적 지속 확대 가능성 확대 ────────── 5. 캐파 확대 (1조 1,800억원) ① HD현대일렉트릭: 미국 알라바마 2차 그린필드 3,000억원 포함 울산 등 총 4,000억원·미국 연 2,000억·울산 연 1,000억 추가 매출 기대 ② 효성중공업: 테네시 멤피스 2,300억원·2028년까지 초고압변압기 캐파 50%+ 확대·미국 매출 최대 1조원·창원 초고압 차단기 공장 1,000억원 ③ LS일렉트릭: 유타 법인 중심 2,500억원(2030년까지 최대 3,500억원)·부산 진공건조 설비 2기 1,008억원 ④ 북미 AI 데이터센터향 배전 인프라 선점 목적 ────────── 6. 한 줄 요약 국내 전력기기 3사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LS일렉트릭의 2Q 합산 영업이익이 7,246억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AI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과 글로벌 전력망 현대화가 맞물린 결과로, 효성중공업은 고마진 특대형 변압기에 힘입어 영업익 +73.2%로 창사 첫 연간 영업익 1조원 돌파가 예상되고 LS일렉트릭도 연간 +54.8% 급증이 관측된다. 미국은 전력소비량이 향후 10년 연평균 3.5% 증가할 전망인 반면 초고압 송전변압기 자급률이 20%에 불과하고 배전변압기 55%가 노후 설비여서 글로벌 변압기 공급부족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3사는 총 1조 1,800억원을 투입해 HD현대일렉트릭(알라바마·울산 4,000억원), 효성중공업(멤피스 2,300억원·창원 1,000억원), LS일렉트릭(유타 2,500억원·부산 1,008억원) 등 북미·국내 생산능력을 확충하며 전력 슈퍼사이클을 겨냥하고 있다. 송전은 765㎸ 초고압변압기·GIS, 배전은 엔비디아 주도 800V DC가 성장을 이끌 것으로 분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5000 #전력기기,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변압기, #AI데이터센터

SK하이닉스 2Q26 Preview: LTA를 반영한 추정치 현실화 2026.07 / 한국투자증권 채민숙·김연준 ────────── 1. 핵심 한 줄 ① 2Q 영업이익 60.4조원(+61% QoQ·+556% YoY)·컨센(65조원) 8% 하회 전망 ② 하회는 HBM 매출 비중 높아 ASP 상승률이 시장 평균보다 낮은 탓·3Q부터 정상화 ③ 목표주가 380만원·비중확대 유지·밸류는 이익 크기 아닌 지속 가능성 반영해 리레이팅 ────────── 2. 2Q26 실적 (컨센 하회) ① 매출 80.9조원(+54% QoQ·+264% YoY)·영업이익 60.4조원(+61% QoQ·+556% YoY) ② 영업이익 컨센 65조원 8% 하회 ③ 하회 이유: 경쟁사 대비 HBM 매출 비중 높아 시장 평균보다 ASP 상승률 낮음 ④ 2Q DRAM·NAND ASP 전분기 대비 각각 약 30%·50% 상승 추정 ────────── 3. 추정치 현실화 (LTA 반영) ① 2026·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 기존 대비 각각 9%·11% 하향 ② 실적 우려 아닌 체결된 LTA 바탕 가격 가정 현실화 결과 ③ 메모리 3~5년 LTA 계약 구조 변화·기업가치는 높은 수익성의 지속 기간이 결정 ④ 전사 영업이익률 2Q26 74.6%로 역대 최고 경신 후 매 분기 상승 전망 ────────── 4. HBM4·향후 ① HBM4 3Q부터 본격 양산 판매 시작·시장 평균 수준 ASP 상승률 회복 ② 2027년부터 장기공급계약 가격 적용·HBM ASP 상승 ③ HBM ASP 상승이 DRAM blended ASP 상승 견인 ④ HBM 생산 확대에 따른 Capa 잠식으로 공급 부족 지속 ────────── 5. 투자의견 ① 목표주가 380만원(12MF BPS 643,124원·목표 PBR 6배)·비중확대 유지 ② 주목할 점은 수익의 지속 가능성 ③ LTA 확대가 메모리 오랜 약점인 실적 변동성 완화 ④ 계약 기반 매출 비중 확대·Capa 잠식 공급 부족으로 높은 수익성 장기 유지·밸류 리레이팅 ────────── 6. 한 줄 요약 한국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의 2Q26 영업이익을 60.4조원(+61% QoQ·+556% YoY)으로 컨센서스(65조원)를 8%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경쟁사 대비 HBM 매출 비중이 높아 시장 평균보다 ASP 상승률이 낮기 때문으로 HBM4가 본격 양산되는 3분기부터 정상화될 것으로 봤다. 2026·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9%·11% 하향한 것도 실적 우려가 아니라 체결된 LTA를 바탕으로 가격 가정을 현실화한 결과이며, 메모리가 3~5년 장기공급계약 구조로 바뀌면서 기업가치는 분기별 ASP 상승률보다 높은 수익성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가 결정한다고 강조했다. 전사 영업이익률은 2Q26 74.6%로 역대 최고를 경신한 뒤 매 분기 상승하고, 2027년부터 LTA 가격이 적용돼 HBM ASP가 DRAM blended ASP 상승을 견인할 전망이다. LTA 확대가 메모리의 오랜 약점인 실적 변동성을 낮추고 Capa 잠식에 따른 공급 부족이 높은 수익성을 장기간 유지시키는 만큼, 밸류에이션이 이익의 크기가 아닌 지속 가능성을 반영해 리레이팅될 것이라며 목표주가 380만원과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https://vo.la/fd9udR9 #SK하이닉스, #HBM, #LTA, #DRAM, #2Q26, #메모리

반도체는 잘못이 없다 (Vol.2) 2026.07 / 다올투자증권 고영민 ────────── 1. 핵심 한 줄 ① 최근 주가 조정은 업황 종료·모멘텀 부재 아닌 수급 쏠림 해소 구간 ② 8월 추세 랠리 재개 환경·7월 둘째 주까지 저점은 깨지지 않을 바닥 ③ 삼성전자·SK하이닉스·브이엠 적극 비중확대 유지·"두려움보다 용기" ────────── 2. 현 국면 진단 ① 주가 조정은 바텀업(업황·모멘텀)에서 원인 찾을 구간 아님 ② 빅테크 실적발표 코멘트 우려·매크로 불확실성으로 7월 말까지 박스권 가능성 ③ 연말까지 좋다는 공감대로 형성된 업종 수급 쏠림이 유일한 적 ④ 최근 조정으로 쏠림 상당 해소·7월 둘째 주까지 저점은 공고한 바닥 ────────── 3. 8월 랠리 재개 근거 ① 국내 대형주 실적발표로 26년/27년 실적 추정치 재상향 ②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빅테크 디스카운트 & 메모리 프리미엄' 시작 ③ 두 요인 7월 말 확인 시 8월 추세 랠리 재개 환경 ④ 변동성 구간 기존 저점 근처에서는 용기를 내야 할 시점 ────────── 4. 자료 세부 목차 ① 23년 시작된 AI Cycle에서 하반기마다 반복되는 것 ② 빅테크 디스카운트 & 메모리 프리미엄이 정당 ③ 아직 끝나지 않은 추정치 상향 ④ 투자전략 - 공고하게 유지될 낙동강 방어선 ────────── 5. 한 줄 요약 다올투자증권 고영민 애널리스트는 '반도체는 잘못이 없다' 두 번째 시리즈를 통해 최근 반도체 주가 조정이 업황 종료나 모멘텀 부재 같은 바텀업 요인이 아니라, 연말까지 변수 없이 좋다는 공감대로 형성된 업종 수급 쏠림이 해소되는 과정이라고 진단했다. 빅테크 실적발표 코멘트 우려와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7월 말까지 박스권이 이어질 수 있으나, ① 국내 대형주 실적발표를 통한 26년/27년 추정치 재상향과 ②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빅테크 디스카운트 & 메모리 프리미엄'의 시작이 7월 말 확인되면서 8월에는 추세 랠리가 재개될 수 있는 환경이라고 봤다. 최근 조정으로 쏠림이 상당 해소된 만큼 7월 둘째 주까지 형성된 저점은 깨지지 않을 '낙동강 방어선'으로 공고히 유지될 것으로 기대하며, 변동성 구간의 저점 근처에서는 두려움보다 용기를 낼 시점이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브이엠에 대한 적극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https://buly.kr/1RGmt7T #반도체, #소부장,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브이엠, #메모리프리미엄

러트닉 美투자 압박에…김용범 "韓 팹 증설은 국가프로젝트" 2026.07.12 / 매일경제 오수현 ────────── 1. 핵심 한 줄 ① 러트닉 美상무장관 삼전닉스 미국 공장 압박에 김용범 정책실장 "국내 투자 먼저" ② 김 실장 원고지 45매 반박 글·"팹 증설은 국가 프로젝트·공급 공백 만들지 않는 게 전략" ③ 반도체 생산능력 확충이 국가 대항전 양상·관세협상식 대미투자 압박 대상 아니라는 취지 ────────── 2. 김용범 메시지 ① 11~12일 페이스북에 '생산능력이 새로운 국력이다'·'바이바이 동아시아 정체론' 게재 ② "후발주자는 공급 부족을 계기로 고객·생산 경험 확보·선순환 가능" ③ "필요한 전략은 애초에 경쟁자 성장할 공급 공백 자체를 만들지 않는 것" ④ "팹 증설은 기술 우위를 시장점유율로 연결·후발주자 추격 기반 예방하는 전략적 투자·국가 프로젝트" ────────── 3. 배경 (미국 압박) ① 러트닉, 9일 마이크론 클레이타운 팹 타설식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미국으로 불러와 생산시설 짓게 하고 싶다" ② 정부 6/29 비수도권 반도체·AI DC·피지컬AI 총 1,461조원 메가프로젝트 발표 ③ 삼성·SK 수도권 포함 총 4,755조원 첨단산업 투자 계획 ④ 한국 주도 메가프로젝트의 막대한 투자 액수가 미국 자극 우려 ────────── 4. 국가 대항전 인식 ① 김 실장 "미국은 재정·세제로, 중국은 국가 지원·금융·내수로 생산능력·기술 축적 확대" ② "용인 클러스터·평택 팹·800조원 호남 제2 클러스터는 단순 설비투자 아님" ③ "전력망·용수·송전망·산단·교통망·인허가는 국가만이 구축·조정 가능한 생산 기반" ④ "국가가 지켜야 하는 것은 특정 기업이 아니라 대한민국 첨단 반도체 생산 기반과 경쟁력" ────────── 5. 한미 관계 ① 김 실장·러트닉은 3,500억달러 대미투자안 타결 양국 대표·메신저로 직접 소통하는 긴밀한 관계 ② 러트닉 발언에 김 실장 견제성 글로 긴장 고조 해석 ③ 청와대 "상호 존중 속 국익 위해선 충돌도 마다 않는 관계·김 실장이 의도 정확히 파악" ④ 내부적으로는 현장 질의응답서 나온 발언으로 확대 해석 경계 평가도 ────────── 6. 한 줄 요약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지난 9일 마이크론 팹 타설식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미국으로 불러 생산시설을 짓게 하고 싶다며 미국 현지 투자를 압박하자,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11~12일 페이스북에 원고지 45매 분량의 글('생산능력이 새로운 국력이다'·'바이바이 동아시아 정체론')을 올려 "국내 투자가 먼저"라며 견제구를 던졌다. 김 실장은 공급 부족이 후발주자에게 추격 기반을 제공하므로 "애초에 공급 공백 자체를 만들지 않는 것"이 전략이라며, 용인·평택·800조원 호남 제2 클러스터를 포함한 팹 증설이 기술 우위를 시장점유율로 연결하고 후발주자 추격을 예방하는 '국가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이는 정부가 6/29 발표한 1,461조원 비수도권 메가프로젝트(삼성·SK 수도권 포함 총 4,755조원 투자)와 맞물려, 반도체 생산능력 확충이 국가 대항전으로 전개되는 만큼 삼전닉스의 미국 공장 건설이 관세협상식 대미투자 압박 대상은 아니라는 취지로 해석된다. 3,500억달러 대미투자안을 함께 타결한 두 사람은 긴밀한 관계이나 이번 사안으로 긴장이 높아졌다는 관측이 나오며, 청와대는 현장 질의응답에서 나온 발언인 만큼 확대 해석을 경계하는 기류도 있다. https://www.mk.co.kr/news/world/12096515 #반도체, #팹증설, #김용범, #러트닉, #대미투자, #국가프로젝트

[사설] 中에 밀린 폭스바겐 구조조정…현대차 노조도 되돌아볼 때 2026.07.13 / 서울경제 (사설) ────────── 1. 핵심 한 줄 ① 세계 2위 폭스바겐, 중국산 공세에 밀려 업계 최대 규모 구조조정 ② 위기 원인은 과잉 고용·내연기관 안주·전기차 전환 지연 ③ 현대차 노조도 폭스바겐을 반면교사로 상생 모색해야 ────────── 2. 폭스바겐 구조조정 ① 값싼 중국산 자동차 공세에 밀려 업계 최대 규모 구조조정 ② 전 세계 직원 15%(약 10만 명) 감원·독일 공장 4곳 추가 폐쇄 ③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 못 하면 글로벌 경쟁 탈락하는 현실 ④ 세계적 기업도 예외 아님 ────────── 3. 위기 원인 ① 고용 규모가 경쟁사 도요타보다 약 60% 많은 63만여 명·생산 공장 상당수 독일 ② 인건비·운영비 불어나는 구조·디젤 등 내연기관 안주로 전기차 전환 뒤처짐 ③ 지난해 판매 약 900만 대로 생산능력(약 1,200만 대) 크게 미달 ④ 일부 공장 가동률 20~30%까지 하락 ────────── 4. 구조조정 난항 ① 경영진 "구조조정 없이 생존 어렵다"·노조 강력 반발·독일 노동 경직성이 발목 ② 10만 명 감원·공장 4곳 폐쇄 방침에 노조 대규모 시위 ③ 노사 동수 사내 감독이사회 승인 필요·노조 반대로 전망 불투명 ────────── 5. 현대차 시사점 ① 현대차 노조, 성과급 순이익 30% 지급 등 요구하다 결렬·13일부터 사흘 부분 파업 ② 그동안 전기차 전환·생산라인 로봇 투입·해외 공장 신증설 등 명운 걸린 결정마다 반대 ③ 완성차 3위 올랐으나 고임금 구조·기술 혁신 지체 시 미래 불투명 ④ 이익을 성과급 잔치로 소진은 자해 행위·폭스바겐 반면교사 삼아 상생 모색해야 ────────── 6. 한 줄 요약 서울경제 사설은 세계 2위 폭스바겐이 값싼 중국산 자동차 공세에 밀려 전 세계 직원 15%(약 10만 명) 감원과 독일 공장 4곳 폐쇄라는 업계 최대 규모 구조조정에 나선 것을 짚으며, 위기의 원인을 도요타보다 60% 많은 과잉 고용, 내연기관 안주에 따른 전기차 전환 지연, 그로 인한 가동률 급락(20~30%)에서 찾는다. 경영진은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나 노조 반발과 독일 특유의 노동 경직성(노사 동수 감독이사회 승인 필요)이 정상화를 가로막고 있다. 사설은 이 사태가 현대차에도 남의 일이 아니라며, 성과급으로 순이익 30% 지급을 요구하다 협상이 결렬돼 13일부터 부분 파업에 들어가는 현대차 노조가 그동안 전기차 전환·로봇 투입·해외 공장 신증설 등 명운이 걸린 결정마다 반대해온 점을 지적한다. 고임금 구조와 기술 혁신 지체가 겹치면 완성차 3위 현대차의 미래도 장담할 수 없으므로, 이익을 성과급 잔치로 소진하는 자해 행위를 경계하고 폭스바겐을 반면교사 삼아 사측과의 원만한 대화로 상생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 사설의 결론이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6771 #폭스바겐, #현대차, #노조, #구조조정, #전기차, #중국

금융위가 지목한 '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 나스닥 상장에 필요한 조건 2026.07.13 / 비즈워치 이규연 ────────── 1. 핵심 한 줄 ① 금융위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이 사실상 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 사례 지목 ② 보스턴다이내믹스 나스닥 상장 시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에 주주보호 5대 의무 ③ 국내 거주자(정의선 22.5%) 지분 구조상 금융위에 증권신고서 제출 가능성 큼 ────────── 2. 가이드라인 구조 ① 금융위 7/6 '중복상장 원칙 금지·예외 허용 세부기준' 발표·현대차그룹 암시 그림 포함 ② H(현대차)·I(기아)·G(현대모비스)가 비상장 J(HMG글로벌) 각 20%+ 보유 ③ J 지분 55% 가진 L(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시 3사 주주보호의무 발생·해외 상장도 면제 안 됨 ④ L 지분 10% 직접 보유한 K(현대글로비스)는 대상서 제외 ────────── 3. 주주보호 5대 의무 ① 주주 영향 평가·주주 보호 방안 마련 ② 주주 소통 또는 주총 표결로 동의 여부 확인 ③ 이사회 찬반 결의 및 자회사 통지 ④ 공시(표결 미시행 시 사유 포함)·물적분할뿐 아니라 인수 편입·해외 상장도 부과 ────────── 4. 제재·실효성 ① 나스닥은 미국 시장·SEC·나스닥 심사라 5대 의무 미이행 상장을 국내서 막기 어려움 ② 단 3사 모두 한국 상장사라 미이행 시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78조2 위반 ③ 거래소가 최대 10억원 제재금·하루 매매거래정지 부과 가능·평판에 치명적 ④ 금융위·금감원이 증권신고서 통해 5대 의무 이행 여부 살펴 상장 과정 영향 가능 ────────── 5. 증권신고서 제출 가능성 ① 증발공 규정상 국내 거주자 20%+ 보유 외국법인이 해외 발행·1년 내 국내 거주자 취득 가능 조건 시 신고서 제출 ② 정의선 회장 보스턴다이내믹스 22.5% 보유·나스닥 상장 시 국내 거주자 HTS·MTS로 매매 가능 ③ 웹툰엔터테인먼트(네이버 60.6%) 2024년 6월 나스닥 상장 시 SEC·한국 당국 모두 신고 선례 ④ 보스턴다이내믹스도 나스닥 추진 시 금융위 증권신고서 제출 가능성 큼 ────────── 6. ADR·기타 ①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은 직접 자회사 상장만 적용·금융위 6개월마다 업데이트 ② ADR 발행을 '꼼수'로 판단 시 가이드라인에 관련 내용 추가 가능성 배제 못 함 ③ 카카오(57.2%) 자회사 카카오모빌리티가 ADR 통한 나스닥 상장 검토 중 ④ 카카오모빌리티는 작년 매출 7,393억원(카카오 연결 매출의 9%)으로 중복상장 논란 ────────── 7. 한 줄 요약 금융위가 7월 6일 발표한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이 실명은 거론하지 않았으나 사실상 현대차그룹-보스턴다이내믹스 사례를 지목한 것으로 해석된다.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가 HMG글로벌을 통해 지배하는 보스턴다이내믹스(아틀라스로 현대차그룹 주가를 견인)가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면 3사 이사회는 주주 영향 평가·보호 방안·동의 확인·이사회 결의·공시 등 5대 의무를 이행해야 하며, 물적분할뿐 아니라 인수 편입·해외 상장에도 적용된다. 나스닥 심사는 SEC·나스닥이 하므로 국내에서 상장을 직접 막긴 어렵지만, 3사가 한국 상장사인 만큼 의무 미이행 시 상장규정 위반으로 최대 10억원 제재금·매매거래정지가 가능해 평판 리스크가 크다. 특히 국내 거주자인 정의선 회장이 22.5%를 보유하고 국내 투자자가 HTS·MTS로 매매할 수 있어, 네이버 자회사 웹툰엔터테인먼트의 2024년 나스닥 상장 선례처럼 보스턴다이내믹스도 금융위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가능성이 크다. 금융위가 ADR 발행을 '꼼수'로 판단하면 가이드라인에 추가할 여지도 있어, ADR 나스닥 상장을 검토 중인 카카오모빌리티도 중복상장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8836 #중복상장, #보스턴다이내믹스, #현대차, #피지컬AI, #나스닥, #증권신고서

"애플 칩, 인텔 공장서 만들어라"…트럼프, 관세 협상서 압박 2026.07.13 / SBS Biz(WSJ 인용) ────────── 1. 핵심 한 줄 ① 백악관, 관세 협상서 애플에 자체 설계 칩 일부를 인텔 공장 생산 요구 ② 애플, 맥 노트북·아이폰용 칩 일부 인텔 생산 계획·수천억달러 추가 투자로 관세 면제 ③ 엔비디아·스페이스X도 인텔 협력 압박·"이례적 국가자본주의 사례" ────────── 2. 애플-인텔 압박 ① WSJ: 백악관이 지난해 관세 협상 과정서 애플에 인텔 공장 이용 요구 ② 당시 미 정부 수입 반도체 관세 100% 부과 추진·팀 쿡 워싱턴行 ③ 애플 수천억달러 추가 투자 약속 후 관세 면제 ④ 트럼프·러트닉이 쿡에 자체 설계 칩 일부 인텔 생산 요구·약 1년 후 트루스소셜에 공식화 ────────── 3. 생산 계획 ① 구체 계약·생산 일정 미공식 발표 ② 관계자: 애플 맥 노트북·아이폰용 칩 일부 인텔 생산 계획 ③ 애플이 반도체 관세 면제 요청 과정서 백악관이 인텔 고객으로 끌어들인 사실 첫 공개 ④ 미 정부 지난해 8월 연방 보조금 90억달러를 인텔 지분 10%로 전환·최대주주 등극 ────────── 4. 타사 압박·협력 ① 백악관, 애플 외 엔비디아·스페이스X에도 인텔 협력 압박 ② 엔비디아, 인텔에 50억달러 투자·맞춤형 데이터센터 칩 구매 ③ 스페이스X, 초고성능 반도체 설계·생산·패키징 '테라팹'에 인텔 참여 ④ 지원이 실제 투자·사업 협력으로 연결 ────────── 5. 리스크·평가 ① 인텔 파운드리 최근 4개 분기 104억달러 영업손실 ② 외부 고객 사이 수율·안정적 양산 능력 우려 ③ 인텔 주가 작년 3월 이후 4배+·AI DC發 CPU 수요 급증·정부 자금·고객 주선이 회생 결정적 ④ WSJ "정부가 지분·정책 수단 동원해 특정 민간기업 육성한 이례적 국가자본주의 사례" ────────── 6. 한 줄 요약 WSJ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애플과의 관세 협상 과정에서 애플이 자체 설계한 칩 일부를 인텔 공장에서 생산하라고 요구했다. 당시 미 정부는 수입 반도체에 100% 관세를 추진했고, 팀 쿡은 수천억달러 추가 투자를 약속하고 관세를 면제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애플은 맥 노트북·아이폰용 칩 일부를 인텔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백악관은 애플뿐 아니라 엔비디아(인텔에 50억달러 투자·맞춤형 DC 칩 구매)와 스페이스X(테라팹 참여)에도 인텔 협력을 압박했고, 지난해 8월 연방 보조금 90억달러를 지분 10%로 전환해 최대주주에 오른 바 있다. 다만 인텔 파운드리가 최근 4개 분기 104억달러의 영업손실을 내고 외부 고객 사이에서 수율·양산 능력 우려가 남아 있어 리스크도 있다. 인텔 주가는 작년 3월 이후 4배 넘게 올랐으며, WSJ는 이를 정부가 지분과 정책 수단을 동원해 특정 민간기업을 육성한 이례적 국가자본주의 사례로 평가했다. https://v.daum.net/v/20260713042700015 #인텔, #애플, #트럼프, #파운드리, #반도체관세, #국가자본주의

최태원 "반도체 넘어 AI 서비스 기업 되겠다" 2026.07.12 / 한국경제 ────────── 1. 핵심 한 줄 ① 최태원, ADR로 확보한 265억달러(약 40조원) 발판 삼아 국내외 생산시설 빠르게 확대 ② 미국 반도체 공장 신설 검토·"5년 내 캐파 2배도 부족할 만큼 수요가 공급 능가" ③ '서비스형 메모리(MaaS)' 모델 제시·SK그룹 전체 AI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 비전 ────────── 2. 미국 공장·투자 ① "미국 고객들이 현지 생산 요구·조건 맞는 곳에 대규모 공장 충분히 지어야" ② 배경: "빅테크마다 칩 더 달라 아우성·5년 내 캐파 2배도 부족" ③ 인디애나 첨단 패키징(2028 가동) 외 해외 생산은 중국 우시가 유일 ④ SK그룹 미국 투자 이미 350억달러+·미래 투자는 이보다 훨씬 큰 금액 ────────── 3. 서비스형 메모리(MaaS) ① "메모리 만들어놨으니 쓰라"가 아닌 고객 시스템에 맞게 구조 최적화·조율 납품 ② 획일 표준 대량 생산 D램을 고객 주문형 '맞춤형 칩' 중심으로 재편 ③ AI 시대 메모리도 휴머노이드·PC·자율주행 쓰임에 따라 다변화 ④ 업계 해석: 거대 메모리 센터 구축해 필요 시 빌려주는 구독형 메모리 사업 가능 ────────── 4. AI 서비스 기업 비전 ① SK하이닉스 외 가장 중요한 화두는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피지컬 AI도 검토 ② 보유 메모리 칩과 인프라 사업 간 거대한 시너지가 미래 사업 지도 ③ SK텔레콤 등은 AI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 ④ SK, 15GW AI 데이터센터 구축·SKT가 총괄 ────────── 5. AI 버블론 반박·인재 ① "AI는 겨우 4~5세 어린아이·AGI로 진화할수록 메모리 수요 구조적 증가" ② "과거 공급 과잉 사이클로 안 움직이는 확실한 패러다임 변화" ③ ADR 상장은 우수 글로벌 인재 유치 카드·스톡옵션 등 파격 인센티브로 핵심 인재 유치 ④ 국내 SK하이닉스 액면분할 가능성 시사(종가 218만원 접근성)·"요청 오면 검토" ────────── 6. 시장 반응·위상 ① 나스닥 첫날 168.49달러 마감·공모가(149달러) 대비 +13.1% ② 프로셰어즈·렉스셰어즈 등 SK하이닉스 ADR 2배 추종 레버리지 ETF 출시 예고 ③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편입 가능성 제기·가시화 시 막대한 자금 유입 효과 ④ 미국 시장에서 SK하이닉스 위상 크게 달라짐 ────────── 7. 한 줄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으로 확보한 265억달러(약 40조원)를 발판으로 국내외 생산시설을 빠르게 확대하겠다며 미국 반도체 공장 신설 검토를 밝혔다. "빅테크마다 칩을 더 달라 아우성이고 5년 내 캐파 2배로도 부족할 만큼 수요가 공급을 능가한다"는 것이 배경으로, 인디애나 패키징 시설 외 해외 생산이 중국 우시뿐인 SK하이닉스의 생산 지형이 바뀔 수 있다. 최 회장은 획일적 D램 대량 생산에서 벗어나 고객 시스템에 맞춰 최적화하는 '서비스형 메모리(MaaS)' 모델을 제시하고, 거대 메모리 센터를 통한 구독형 메모리 사업 가능성도 시사했다. 나아가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서비스 기업으로, SK텔레콤 등은 AI 인프라 기업으로 그룹 전체를 AI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비전(15GW 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 포함)을 공개했다. AI 버블론에는 "AI는 아직 4~5세 수준이며 AGI로 갈수록 메모리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어 과거 공급 과잉 사이클과 다른 패러다임 변화가 일어났다"고 반박했고, 글로벌 인재 유치를 위한 스톡옵션 활용과 국내 액면분할 검토 가능성도 열어뒀다. 상장 첫날 주가는 공모가 대비 13.1% 오른 168.49달러로 마감했으며, ADR 2배 레버리지 ETF 출시 예고와 SOX 지수 편입 가능성도 부각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9030 #SK하이닉스, #최태원, #서비스형메모리, #MaaS, #AI데이터센터, #ADR

한은 "반도체 수요 증가보다 공급 확대 더뎌"…고점론 일축 2026.07.13 / 연합뉴스 ────────── 1. 핵심 한 줄 ① 한국은행, '반도체 고점론'에 분명히 선 긋고 공급 우위 시장 상황 근거로 제시 ② AI 인프라 투자로 수요 급증한 데 비해 공급 확대 속도 더뎌 ③ 글로벌 반도체 경기 상당 기간 확장세 지속 전망·기존 "올해까지"에서 "내년까지"로 상향 ────────── 2. 고점론 반박 근거 ①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 서면질의답변·경기 안 꺾인 이유로 공급 우위 지목 ② "AI 인프라 투자로 수요 크게 증가한 데 비해 공급 확대 속도 더뎌" ③ 수요: 이번 확장기는 AI 확산에 따른 산업 생태계 근본 변화·기업 경쟁적 투자 견인·과거와 차이 ④ 공급: 고성능 제품 기술적 어려움으로 양산에 상당 시간·HBM 등 주문형 제품 주도로 공급 확대 제약 ────────── 3. 확장 국면 평가 ① 현재 반도체 경기는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투자 호조로 과거 확장세 훨씬 초과 ② 2023년 3월 이후 40개월째 확장 지속 ③ 2000~2020년 다섯 차례 확장기 평균 29개월 이미 상회 ④ 글로벌 반도체 경기 상당 기간 확장세 지속 전망 ────────── 4. IB 인용·입장 변화 ① JP모건·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 등 주요 IB 대체로 적어도 내년까지 호조 전망 ② 기존 "올해까지" 평가에서 한발 더 나아간 내용 ③ 이지호 부총재보 작년 11월 "2026년까지·2027년까지는 잘 모르겠다" ④ 이창용 전 총재 1월 "AI 승자 누구든 반도체는 써야·1년 시계 전망 좋아" ────────── 5. 수출 실적·향후 ① 통관 기준 반도체 수출 증가율 4월 +171.4%·5월 +167.7% YoY ② 6월 월간 수출액 1,000억달러 돌파·증가세 더 가팔라진 것으로 추정 ③ 입장 변화는 예상 초과 수출 실적 반영 ④ 신현송 총재 7/16 금통위 후 간담회서 반도체 경기 전망 등 언급 예상 ────────── 6. 한 줄 요약 한국은행이 '반도체 고점론'에 분명히 선을 그으며, 경기가 꺾이지 않은 이유로 공급 우위 시장 상황을 들었다. AI 인프라 투자로 수요가 크게 늘어난 데 비해 고성능 제품의 기술적 어려움과 HBM 등 주문형 제품 주도로 공급 확대 속도가 더뎌 글로벌 반도체 경기가 상당 기간 확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확장기는 AI 확산에 따른 산업 생태계의 근본적 변화 속 기업의 경쟁적 투자가 견인한다는 점에서 과거와 다르며, 2023년 3월 이후 40개월째 이어진 확장은 2000~2020년 다섯 차례 확장기 평균(29개월)을 이미 넘어섰다. 한은은 JP모건·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 등 주요 IB가 적어도 내년까지 호조를 전망한다고 인용하며 기존 "올해까지"에서 "내년까지"로 시각을 상향했는데, 이는 통관 기준 반도체 수출이 4월 +171.4%·5월 +167.7%에 이어 6월 월 1,000억달러를 돌파하는 등 예상을 뛰어넘은 실적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현송 총재는 7/16 금통위 후 간담회에서 반도체 경기 전망을 언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0004 #반도체, #한국은행, #고점론, #HBM, #반도체수출, #AI인프라

글로벌 실적 시즌 진입: 실적으로 우려 해소 기대 2026.07 / 하나증권 김록호 ────────── 1. 핵심 한 줄 ① 7/10 메모리 수출 +200% YoY·DRAM 수출 단가 전월비 반등 성공 ② 국내 메모리 2주 연속 부진은 업황·실적 아닌 수급(쏠림 소화) 영향 ③ 다시 온 비중확대 기회·ASML(7/15)·TSMC(7/17) 실적이 우려 해소 기대 ────────── 2. 데이터 포인트 (수출 단가 반등) ① 7/10 영업일 평균 메모리 수출 9.9억달러(+200% YoY) ② DRAM 5.6억달러(+437%)·NAND 0.6억달러(+211%)·MCP 2.6억달러(+42%)·SSD 0.9억달러(+178%) ③ 6월 DRAM 수출 단가 전월비 하락 우려였으나 10일 잠정치 반등 성공 ④ 메모리 가격 견조한 상승 지속·긍정적 주가 움직임 기대 ────────── 3. 주간 리뷰 (수급 영향) ① 코스피 -7.3%(3주 연속 부진)·삼성전자 -7.9%·SK하이닉스 -10.1% ② 삼성전자 충당금 등 제외 시 메모리 영업익 100조원 상회 추정·양호한 실적에도 변동폭 큼 ③ Micron +0.4%·Nanya +7% 대비 국내 업체 유독 큰 하락·업황 아닌 수급(4~6월 쏠림 소화) ④ 코스닥 -3.6%·연초 이후 -9.5%·전공정 장비주는 금요일 크게 반등·양 전환 ────────── 4. 전망·전략 (비중확대 기회) ① Micron·Nanya 상승 주간에 국내 메모리 10% 가까이 하락은 이해 어려움 ② 7월 DRAM 수출 단가 반등·SK하이닉스 ADR +13% 감안 시 이번 주 반등 기대 ③ Nvidia發 강한 LPDDR 수요가 DRAM 가격 상승 견인·2027년 HBM 가격 협상이 실적 상향 또 다른 축 ④ 실적 상향 마무리 전까지 주가 우상향 가능·최근 하락을 비중확대 기회로 활용 ────────── 5. 실적 발표 일정 ① ASML 7/15·글로벌 메모리·파운드리 CapEx 기조 감안 장비 시장 전망 상향·긍정 가이던스 기대 ② TSMC 7/17·3개월 합산 매출 이미 긍정·GPM 개선·양호한 가이던스 확인 필요 ③ TSMC CapEx 상향 가능성 높음 ④ AI 수요 과잉 논란 속 TSMC 실적으로 우려 완화 기대 ────────── 6. 미국·대만 반도체 ① 미국: AI 반도체 강세·AI 인프라(ASIC·네트워킹) 강세 ② Broadcom +11.0%(애플 커스텀 ASIC 공급계약 2031년까지 연장)·Nvidia +8.3%(AI GPU 수요·인프라 투자 기대) ③ 대만: 하이퍼스케일러 AI CapEx 지속 가능성 우려로 투자심리 위축 ④ AI 서버·ASIC 중심 차익실현·GUC -18.6%·Alchip -14.0% 낙폭 확대 ────────── 7. 한 줄 요약 하나증권은 7월 10일 메모리 수출이 +200% YoY(DRAM +437%)를 기록하고 6월 우려였던 DRAM 수출 단가가 전월비 반등에 성공하며 실적 시즌 진입과 함께 우려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 국내 메모리는 코스피 -7.3% 속 삼성전자 -7.9%·SK하이닉스 -10.1%로 2주 연속 부진했으나, 삼성전자 메모리 영업익이 100조원을 상회한 것으로 추정되는 양호한 실적에도 Micron(+0.4%)·Nanya(+7%) 대비 유독 크게 빠진 것은 업황이 아닌 4~6월 쏠림을 소화하는 수급 영향으로 진단했다. 7월 DRAM 수출 단가 반등과 SK하이닉스 ADR +13%를 감안하면 이번 주 반등이 기대되며, Nvidia發 LPDDR 수요와 2027년 HBM 가격 협상이 실적 상향을 견인하는 만큼 최근 하락을 비중확대 기회로 활용 가능하다고 봤다. 7/15 ASML·7/17 TSMC 실적에서 장비 시장 전망 상향과 CapEx 상향, GPM 개선이 확인되면 AI 수요 과잉 논란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미국은 Broadcom(+11%·애플 ASIC 계약 연장)·Nvidia(+8.3%)가 강세인 반면 대만은 AI CapEx 지속 우려로 GUC(-18.6%)·Alchip(-14%) 등 ASIC주가 차익실현 매물에 낙폭을 확대했다. https://vo.la/dypMSL6 #반도체, #소부장, #DRAM, #HBM, #TSMC, #ASML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김현수·홍지원] 다시 찾아온 기회 2026.07 / 하나증권 김현수·홍지원 ────────── 1. 핵심 한 줄 ① 섹터 비중 확대 권고·현 가격은 ESS 수익성·미국 EV 부진 리스크 이미 반영 ② LGES 3개 분기 만에 영업익 흑전·삼성SDI 적자폭 축소·연내 분기 흑전 가능 ③ 히팅 존 진입 기업 수 증가가 섹터 과매도 시그널·셀+소재 매수 권고 ────────── 2. 투자 전략 (비중 확대) ① 지난주 금요일 가파른 주가 상승은 가격 매력에서 답·2025년 말 계약 취소기와 유사 ② LGES 밸류 기준 2028년 실적은 ESS 마진 5%(AMPC 제외)·EV 배터리 무성장 이미 가정 ③ 이를 전제로 시총 95조~120조원 정당화 가능(24M Fwd P/E 32~40배) ④ 하반기 ESS 발주 집중·수주 증가 가능성·미 중간선거 민주당 승리 시 트럼프 정책 Unwinding 수혜 ────────── 3. 실적·수요 ① LGES 3개 분기 만에 영업익 흑전·삼성SDI 적자폭 크게 축소·연내 분기 흑전 가능 ② 미국 EV 판매 부진 지속·보조금 폐지(2025.9 말) pull-in에 7~9월 YoY -50%까지 가능 ③ 단 이는 연초부터 예상된 수준·10월부터 YoY 증가세 정해진 수순·데이터 부진에 과민 반응 불필요 ④ 이익 증가 확실한 셀(LGES·삼성SDI)+가격 매력 소재(에코프로비엠·엘앤에프) 매수 권고 ────────── 4. Car/Energy/Robot ① 테슬라 +3.6%(로보택시 확대)·Lucid -8.7%(경영진 교체·구조조정)·Rivian -6.2%(유상증자)·Fluence -9.3%(ESS 수익성) ② 미 상원 상무위 7/15 중국산 차량 미국 판매 사실상 금지 법안 표결 예정 ③ 트럼프 행정부 외국산 인버터 수입 제한 검토·FCC 초안 연내 공개 가능 ④ 유럽 9개국 5월 EV 30.5만대(+33% YoY)·중국 5월 NEV 침투율 62.9% 사상 최고·BYD 6월 40.3만대(해외 +95%) ────────── 5. Cell·Material ① 배터리 3사 유니버스 -7.1%(LGES -10.1%·삼성SDI -7.2%·SK이노 +8.3%)·코스피 대비 +0.4%p 아웃퍼폼 ② 얼티엄셀즈(LGES-GM JV) 테네시 스프링힐서 ESS용 LFP 셀 양산 개시·버테크 통해 북미 공급 ③ 미 국방부 산하 기관 최대 3억달러 리튬 매입 추진·LLBS 새만금 4만톤 NCM 전구체 4Q 상업생산 ④ 소재 유니버스 -5.0%·중국 소재주 탄산리튬 하락 우려로 급락(Tinci -25.9%)·리튬 -0.5% WoW ────────── 6. 한 줄 요약 하나증권은 2차전지 섹터에 대해 비중 확대를 권고하며, 지난주 금요일의 가파른 상승을 ESS 수익성·미국 EV 부진 리스크를 이미 반영한 가격 매력에서 찾는다. LGES 밸류 기준 2028년 실적이 ESS 마진 5%·EV 배터리 무성장을 가정해도 시총 95조~120조원이 정당화되는 수준까지 하락한 가운데, LGES는 3개 분기 만에 영업익 흑자 전환했고 삼성SDI도 적자폭이 크게 줄며 연내 분기 흑전이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하반기 ESS 발주 집중에 따른 수주 증가 가능성과 미 중간선거 민주당 승리 시 트럼프 정책 Unwinding 수혜도 긍정 요인이며, 미국 EV 판매는 보조금 폐지 pull-in으로 7~9월 YoY -50%까지 빠질 수 있으나 이는 예상된 수준이고 10월부터 증가세 복귀가 정해진 수순이라 과민 반응할 필요가 없다고 봤다. 이익 증가가 확실한 셀 메이커(LGES·삼성SDI)와 가격 매력이 커진 소재(에코프로비엠·엘앤에프) 매수를 권고하며, 히팅 존에 진입한 기업 수 증가를 섹터 과매도 시그널로 해석했다. https://vo.la/pAaB7qt #2차전지, #배터리,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ESS, #에코프로비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