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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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20년 만에 방공체계 시스템 주문]
노르웨이 방산기업 콩스베르그가 9월 29일 벨기에 NASAMS 방공체계를 약 1조 4,100억 원에 수주.
NASAMS는 전투기용 미사일인 AMRAAM을 지상 발사대에서 쏘는 중거리 방공체계로, 드론과 순항미사일을 요격. 벨기에는 지난 20년간 지상 방공체계 없이 F-16 전투기로 영공을 지켜온 나라. 문제는 지금 주문해도 바로 받을 수 없다는 것. 2024년에 같은 체계를 주문한 네덜란드도 인도 시작이 2028년.
Q.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
2026년 5월 NASAMS를 주문한 쿠웨이트는 2031년 5월 인도 완료, 대만도 2031년 완료 예정. 주문부터 인도까지 3~5년. 벨기에는 이 공백을 메우려고 2027년부터 콩스베르그 물량을 임대해 쓰기로 했음. 요격탄도 대기 중. 미국 방산기업 레이시온의 AMRAAM 생산은 최대 연 1,200발 수준이었고, 지금 연 1,900발 이상으로 늘리는 중. 2025년 19개국 물량을 묶은 35억 달러 계약도 생산 완료가 2031년.Q. 매출과 수주잔고?
콩스베르그 수주잔고는 2분기 말 22조원으로 1년 새 35% 증가, 2025년 매출 4.6조원의 약 5년치가 쌓인 상황. 1년 새 늘어난 잔고만 1년 매출보다 많음. 만들어 내보내는 속도보다 주문이 들어오는 속도가 빠르다는 것. 레이시온도 같은 상황. 올해 상반기 해외 수주 100억 달러 이상으로 전년의 2배, 이 중 70%가 유럽. 그래서 부품부터 모자람. 벨기에 기업 3곳은 벨기에 물량뿐 아니라 콩스베르그 전체 공급망에 부품을 대기로 했고, 레이시온도 유럽에서 AMRAAM 부품 공급사를 새로 찾는 중.무기를 사는 나라가 부품 공급사로도 들어가는 상황. 벨기에는 장거리 방공체계 주문도 아직 남아 있음. 공장을 늘리는 속도보다 주문이 쌓이는 속도가 빠른 한 요격탄 쇼티지는 계속되는 중. https://defence-industry.eu/kongsberg-wins-about-nok-11-5-billion-in-air-defence-contracts-as-belgium-orders-nasams-and-the-netherlands-adds-nomads-systems/ #방산 #방공 #요격미사일 #NASAMS #AMRAAM #콩스베르그 #KOG #RTX #벨기에 #C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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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유럽증시가 상승 출발하는 가운데 방산주들이 전반적으로 강합니다. 특히 Kongsberg가 5% 넘게 오르는데, 벨기에가 약 10억달러 규모의 NASAMS 도입 계약을 체결한 영향이 큽니다.
최근 유럽의 국방비 집행도 지상무기 일변도에서 방공, 미사일, 레이더 쪽으로 빠르게 넓어지고 있고, 주요 업체들의 수주잔고와 신규 주문 흐름도 여전히 견조합니다.
3분기는 방산 투자자들에게 꽤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수주 일정은 생각보다 늦어졌고 주가는 기다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국장에서 방산을 베이스로 하는 채널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으로, 주가가 좋을 때보다 오히려 안 좋을 때 해외 사업과 수주 파이프라인을 더 꾸준히 체크했습니다.(그래서 요즘 많이 구독자가 줄긴 했습니다)
4분기는 3분기보다는 분위기가 조금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유럽의 재무장은 이제 예산 이야기를 넘어 실제 계약으로 넘어가고 있고, 미국에서도 한화에어로가 미 육군 자주포 사업에 시제품 공급업체로 들어가는 등 한국 방산업체들이 기존 수출시장을 넘어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국내 방산업체들의 하반기 이익 증가 기대도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수주가 언제 찍힐지 단언하긴 어렵지만, 3분기에 미뤄졌던 기대들이 하나씩 현실화된다면 4분기는 적어도 방산을 다시 볼 이유가 생기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주가가 힘들었다고 산업의 방향까지 바뀐 것은 아니니까요. 3분기의 마지막 밤입니다. 다들 너무너무 고생하셨습니다. 특히 7월의 고통을 생각하면 다 이겨낼 것 같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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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방산/첨단항공우주 (매수/신규)
수요는 늘고, 공급은 한정.
답은 K-방산
리포트 링크 :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4/20260423093046733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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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习近平是个狗东西
[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 방위산업(Overweight): 방공 시스템의 진화
▶ 두 개의 전쟁에서 얻는 시사점
- 러-우 전쟁과 중동 전쟁에서 현대전은 드론의 대량 운용과 고성능 무기 플랫폼이 결합된 High-Low Mix 구조로 변화
- 특히, 중동 전쟁은 저가·대량의 드론과 고성능 미사일을 혼합하여 상대 방공망의 소모전을 유도하는 흐름을 보임
- 전쟁이 장기화될수록 무기 체계의 생산 능력과 공급망 자체가 전투력의 일부가 되는 산업전의 성격도 더욱 강해질 것
▶ 방공망과 대드론 체계 수요 확대 전망
- 향후 우크라이나 지원과 유럽의 재무장, 중동의 미사일 방어,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의 자국 미사일 재고 재확충이 동시 발생
- 글로벌 방공 미사일의 공급 부족으로 생산 능력이 큰 폭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한국 방공망 체계의 수주 성장 기대
- 최근 주요 대드론 체계는 1) 전자전, 2) 기관포·대드론 탄약, 3) 저가형 요격 미사일, 4) 요격 드론, 5) 레이저 무기 체계 등을 상황에 맞춰 선택하는 구조 확산
▶ 방산업종 투자 전략
- 상반기 견조한 실적에도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신규 수주 지연 영향으로 국내 방산 업체 주가는 부진한 흐름
- 12MF PER이 4월 고점 당시 34배에서 최근 21배까지 축소되며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글로벌 Peer 평균 24배 대비 저평가
- 방공 무기 체계와 대드론 대응 체계 수요 급증의 수혜로 방공 무기 신규 수주 성장 폭이 클 것으로 기대
▶ Top pick
- LIG D&A,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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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서화백의 AI놀이🚀
🚨 [애널리스트 뷰 변경 포착] 상향 🔺 (부정→긍정 전환)
🏷️ 🔄 뷰 전환 (Turnaround) & 💥 대폭 변화 (Big Shift)
📈 LIG D&A (079550)
🕵️ 이한결 (키움증권)
📊 뉘앙스 점수 변화
이전: -20점 (26.08.07)
현재: 90점 (26.09.29) (변동 +110)
🧭 변화 판정 근거
- 톤 상태: 완만한 부정 → 강한 긍정
- 변화 해석: 이전 대비 110p 강화
💡 현재 리포트 요약
방산 업종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단기 수주 지연이 있지만, 방공 및 대드론 시스템 수요 급증에 힘입어 중장기 성장성이 유효하며 현재 주가는 저평가 구간으로 바닥에 근접했다는 강한 확신을 보입니다. LIG D&A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습니다.
📄 Report: [26.09.29] [이한결] 방공 시스템의 진화.pdf
🖌 서화백의그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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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화백의AI놀이
✉️ https://t.me/easobi_ai
🖌 액시즈의대시보드
✉️ https://dashboard.camelresear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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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 [단독] "K무기 없어서 못 판다"…방산 빅6, 전국 20곳에 동시 증설
K9, K2, 천무, 천궁-II, FA-50 등 K방산 5대 무기의 누적 수출 계약액이 65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주요 방산업체들이 생산능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KAI, 한화시스템, 풍산 등 6개사가 전국 20곳에서 공장 신설과 증설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 K방산 5대 무기 누적 수출 65조원 돌파
K9 자주포, K2 전차, 천무 다연장로켓, 천궁-II 요격미사일, FA-50 경공격기의 공개 계약과 기본계약을 합친 누적 수출 규모가 65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유럽과 중동 중심이던 수출지역도 미국 등으로 확대되는 흐름입니다.
🔹 방산 빅6, 전국 20곳 CAPA 증설
수출 물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방산 대기업 6곳이 20개 생산거점에서 신설, 증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순 공장 확대를 넘어 지역별로 특화된 생산기능이 모이면서 방산 클러스터 형태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 K9, 유럽 넘어 미국까지 확장
K9은 올해 4월 핀란드에서 9400억원 규모 2차 계약을 체결했고, 8월에는 미국 육군 차륜형 자주포 시제품 개발 계약을 따냈습니다. 같은 달 스페인 공급 계약까지 확보하면서 서유럽 시장에도 처음 진입했습니다.
🔹 천무도 노르웨이, 크로아티아 수주 연속
천무는 올해 2월 노르웨이와 1조3000억원 규모 계약, 이달에는 크로아티아에서 6411억원 규모 계약을 확보했습니다. 유럽 재무장 과정에서 한국산 지상무기의 수주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이번 기사의 핵심은 수주액 65조원보다 생산능력 증설이라고 봅니다. 방산은 수주가 늘어도 CAPA가 따라오지 못하면 매출 인식이 늦어지는데, 지금은 주요 업체들이 동시에 설비를 늘리면서 ‘수주 증가 → 생산 확대 → 매출 성장’으로 넘어가는 구간입니다. 특히 향후 대형 해외 수주가 추가될 경우 기존 공장이 병목이 되는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실적 가시성을 높여주는 흐름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92102i?logi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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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스위스는 프랑스 라팔 전투기를 탈락시키고 미국 F-35를 선택하면서 양국 관계가 불편해진 바가 있음. 이런 이유 때문에 정치적인 이유로 프랑스와의 관계 개선을 위하여 SAMP/T NG 구매를 한다는 스위스 공영방송 NRF의 보도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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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소중한추억.
[로봇/방산/조선]
제목: 로봇/방산/조선 데일리
작성자: 양승웅 / 유진투자증권
[AMD 로봇 AI 인수]
· AMD가 월드 모델(World Model) 분야의 대표 주자인 'World Labs'를 82억 달러에 인수하며 로봇 학습, 시뮬레이션 및 행동 계획 기술 확보에 나섬
· 단순 GPU 판매에서 벗어나 AI 컴퓨팅 풀스택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기존에 엔비디아(NVIDIA)가 주도하던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내밈
[한화오션 수주 랠리]
· 한화오션이 LNG 운반선 2척을 6,800억 원에 추가 수주하며, 2026년 누적 수주 41척(77.1억 달러)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호실적을 달성함
· 9월 한 달 동안에만 약 2.9조 원 규모의 폭풍 수주를 기록하며 조선업계 내 강력한 수주 모멘텀을 증명함
[유럽 방산 계약 지연]
· 스위스의 장거리 방공체계 도입 사업에서 프랑스·이탈리아의 SAMP/T NG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나, 유럽 내 수요 집중으로 인해 생산 슬롯 확보가 어려운 상황임
· 현지 의회 일정 등을 감안할 때 연내 계약 체결은 사실상 불투명해져 단기적인 사업 진행 지연 리스크가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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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소중한추억.
[방위산업]
제목: 글로벌 국방비 증액 기조 속 K-방산의 영토 확장과 체질 개선
작성자: 강태호 (DS투자증권)
[글로벌 군비 증강]
· EU가 드론 및 미사일 방어 등 5대 국방 우선 분야 프로젝트를 승인하고 러시아가 2027년 국방 예산을 기존 대비 27% 증액하는 등 전 세계적인 국방비 지출 확대 기조가 이어지며 방산 시장의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K방산 영토 확장]
· 2026년 연말 한·페루 정상회담을 통한 남미 시장 공략 가속화, 현대로템의 K2 후속 계약 추진, 그리고 한국항공우주(KAI)의 AI 파일럿 및 차세대 전투체계 구축을 위한 대규모 투자 등 국내 주요 방산 기업들의 글로벌 영토 확장과 첨단 기술 도입이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금융 협상력 과제]
· 단순 완제품 수출을 넘어 현지화 및 AI 전환(AX)으로 체질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루마니아와 폴란드 등 주요 거점국을 대상으로 한 초장기 금융 지원 및 절충교역 협상력 확보가 향후 지속 성장을 위한 주요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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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러시아 드론이 지중해 화물선 컨테이너에서 뜬다는 첩보]
9월 23일, CIA가 러시아의 지중해 선박 발사 드론 공격 계획 첩보를 유럽에 넘겼다고 보도. 표적은 스페인·프랑스·이탈리아 연안으로 알려짐.
프랑스·이탈리아는 "경고를 받은 적 없다"는 입장이지만, 러시아는 지난 1년간 폴란드·스웨덴·독일에서 드론 도발을 실제로 벌인 상황.
Q. CIA가 넘긴 첩보에는 뭐가 담겼나?
러시아 게르베라 드론을 화물선 컨테이너에 숨겨 공해상에서 발사하는 방식. 사거리는 최대 600km, 공해에서 1~2시간이면 남유럽 연안 도달. 탄두는 4~5kg. 대형 시설 파괴보다는 화재, 공항·항구 일시 폐쇄 수준으로 평가. 출처는 리투아니아 국방부 쪽 익명 소식통 1명.Q. 러시아가 유럽에 드론을 보낸 적이 있나?
2025년 9월 폴란드: 러시아 드론 19~23대가 영공에 진입. NATO 전투기가 NATO 영공 안에서 적 표적과 교전한 첫 사례. 2026년 2월 스웨덴 외레순 해협: 러시아 정보함에서 뜬 드론이 프랑스 항공모함 약 10km 거리에서 탐지, 스웨덴 해군이 재밍(전파 방해)으로 대응. 2026년 8월 독일 라이프치히 공항: 폭약을 실은 드론이 우크라이나 An-124 수송기 날개의 연료탱크 부근에 충돌, 불발. 독일 정부는 9월 1일 러시아 소행으로 공식 결론. 탄두 없는 기만 드론에서 배에서 뜬 드론, 폭약 드론까지 11개월 정도 걸렸음.이번 첩보는 배에서 드론을 띄우는 방식과 폭약 탑재를 합친 형태. 표적 3국 모두 2027년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러시아 드론 도발 범위가 동유럽에서 지중해 연안까지 넓어지는 중. https://www.defensenews.com/global/europe/2026/09/24/report-cia-warned-europe-of-russian-drone-attack-from-vessels-in-the-mediterranean/ #방산 #드론 #대드론 #게르베라 #러시아 #지중해 #CIA #라이프치히 #NATO #하이브리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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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한국의 중동 방산 입지가 확대되고 있다 - 사우디아라비아의 현지화 전략과 UAE의 통합 방공 시스템 구축이 성장을 견인
한국 방산업체들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산화 노력과 아랍에미리트(UAE)의 통합 방공망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중동 수출 입지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국방비 지출의 50% 이상을 국산화하려는 사우디아라비아는 한국과 실무 협의체를 구성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A1 자주포와 타이곤 장갑차,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KF-21 전투기 협력을 제안했습니다. UAE에서는 한화시스템이 EDGE 그룹과 L-SAM, 천궁-II, 천무 미사일 시스템을 포함하는 통합 방공망 구축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전 세계적인 무기 재고 부족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분석가들은 신속한 납품이 가능한 한국산 무기 시스템에 향후 약 5년간의 기회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https://finance.biggo.com/news/26fad8fb-e676-491d-a719-7f515c45cd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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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 #방산.스팟 「K + EU방산: 경쟁도 하지만, 함께도 한다」
☞ https://buly.kr/2fgVVAG
▶️ 결론: EU 시장에 스며들면서, 성장이 더 가팔라진다
유럽의 재무장이 ‘예산’에서 ‘생산’ 국면으로 넘어가면서, EU 체계업체들이 경쟁자 K-방산을 파트너로 받아들이기 시작. 이전부터 있었던 몇몇 협력 논의에서 최근에는 라인메탈+LIG D&A의 지대공 JV, 레드백(한화)+대드론포탑(록히드마틴UK)의 대드론 체계가 대표 사례. 유럽이 K-방산의 체계 또는 부체계와 결합하려는 이유는 단순히 싼 제품이 아니라, 그들에게 부족한 시간(개발, 납기), 물량(생산라인), 비용 경쟁력, 요소기술을 구매하는 것. 더구나 최근 급격히 바뀌고 있는 전장 환경에서 이런 협력은 더 빠르고, 넓게 확대될 것으로 판단
이에 K-방산은 완제품 수출로 부딪히던 EU 시장에서, 역내 파트너로 스며들고, 이러한 판매 라인은 대형 수주를 기다리는 투자 피로감을 상당히 낮춰줄 것으로 기대
‘탄 쇼티지’의 이유로 선호주로 제안 중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 D&A가 EU와의 협력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투자포인트 보유
▶️ 꼭지들
전쟁: 이기기도, 지기도
적과의 동침: K-방산, 유럽의 부체계가 되어 유럽의 체계를 잡는다
LIG D&A와 Rheinmetall의 지대공 합작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레드백에 록히드마틴UK의 포탑으로 대드론
그들이 K-방산을 찾는 이유
이미 진행되어온 협업들, 향후 더 확대될 것
시간, 기술, 공장을 사는 것. 확대될 수 밖에 없음
선호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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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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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업은 휴전하면 업황 꺾이는거 아님?]
실제 수주는 휴전 이후에 나옴.
전쟁 중에 쓴 물량을 채우는 주문과 전쟁을 지켜본 나라들의 주문이 휴전 뒤에 몰리는 구조.
Q. 왜 휴전 뒤에 나오나?
전쟁 중에는 쏘고, 끝나면 채움. 2026년 이란 전쟁이 그 순서. 2월 28일 개전 → 4월 8일 휴전 → 8월 3일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3배, THAAD(고고도 요격미사일) 4배 증산 합의 → 8월 17일 미국 방산기업 RTX 토마호크 229억 달러 7년 계약. 39일 동안 미국이 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1,000발 이상. 연간 생산량은 60발. 39일 만에 약 17년치 생산분을 쓴 것. 새 계약은 연 1,000발 이상으로 증산하는 내용.Q. 전쟁 후의 패턴?
전쟁을 지켜본 나라들은 실전에서 성능을 보여준 무기를 삼. 1991년 걸프전 이후 2년간 걸프 왕정국가들의 무기 주문은 300억 달러 이상. 개도국 무기 계약에서 미국 점유율은 1986년 10%에서 1993년 60.5%로 상승. 튀르키예 바이카르의 무인기 TB2는 2020년 카라바흐 전쟁 전 수출국이 3개국. 지금은 36개국. 한국 천궁-II도 2026년 UAE에서 실전 요격에 쓰인 뒤, 걸프국들이 LIG넥스원·한화 계열에 납기 단축을 요청. 우크라이나 전쟁은 4년 넘게 포탄과 미사일을 소모 중. 네덜란드 군 정보기관은 러시아가 교전 종료 후 1년 안에 NATO와 지역전을 치를 능력을 갖출 수 있다고 평가.우크라이나가 휴전하면 쓴 물량을 채우는 주문과 이 전쟁을 지켜본 나라들의 주문이 같이 들어오는 상황. 방산 수주는 휴전 이후 본격화되는 것. https://www.defensenews.com/news/pentagon-congress/2026/08/17/us-awards-raytheon-229-billion-deal-to-boost-tomahawk-output/ #방산 #토마호크 #RTX #패트리엇 #THAAD #TB2 #천궁II #LIG넥스원 #재고보충 #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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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방위산업
UAE, 사우디, 그리고 또 이어질 대형 수출들/비중확대(유지)
한국 방산 UAE와 대규모 수출 계약 가능성 확대
레퍼런스와 현지화 전략이 추가 수출로 이어지는 중
또 하나의 대형 수출 기대 시장, 사우디아라비아
대규모 수출이 순차적으로 발생할 것
리포트 링크 : https://research.koreainvestment.com/streamdocs/view/sd;streamdocsId=eyJjdHkiOiJKV1QiLCJlbmMiOiJBMTI4Q0JDLUhTMjU2IiwiYWxnIjoiZGlyIn0.._NuodwaBNU1K2CBl7aRQMw.v6etnZlYhtVebHzlgWtg9hqaYzOhgfK3CRFSQZYmacYHNpeTQcWDjy8AVvC-FFvpLc5b4Blr6h1Ir354bdYdvOuchU9DKARBxAOzFeclvZESsytNDGJmrVoeWc3DobQIQJJNXmHSV6ZslaEWHZL9w0A-XLJYXvNLfrZCuoMHvipjyuD-JJ_ageEW-K2LcHViY-zWZRpwMth9N3t7XPAdTPamvoUFIrogbaNV5dFiImsLLeR2hmmHUOdLtEAHUlYh.DyWa9wtwQj21CFsckODM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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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단독) 이란, 조기 해협 개방 제안... 미국의 봉쇄 해제 후 "7일 이내"
이란의 제안: 이란 정부 고위 관리에 따르면, 이란은 트럼프 미 행정부가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 해제 등의 요구를 수용할 경우, 현재 봉쇄 상태인 호르무즈 해협을 "7일 이내"에 개방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배경: 항구 봉쇄로 인해 이란산 원유 수출이 거의 중단된 상태이며, 장기화된 교착 상태를 타개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됩니다.
향후 일정: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에 맞춰 이 제안을 토대로 중재국들과 협의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개방 조건: 미측이 항구 봉쇄를 해제하고, 해협 주변에서의 군사 행동을 중단할 방침을 보일 경우 해협의 조기 개방에 응할 예정입니다.
경제적 위기 상황: 이란은 국가 재정의 기둥인 원유 수출이 막히면서 경제적 곤란이 심화되고 있으며, 지도부 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미 협상 재개를 서둘러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으며, 미국의 반응에 따라 협상 재개 조건이 완화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기존 입장과의 변화 조짐: 이란 외교·안보를 총괄하는 최고안전보장위원회(SNSC)의 레자이 사무국장은 지난 19일 대미 협상 재개를 위해 항구 봉쇄 및 자산 동결 해제 등 7대 조건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https://www.47news.jp/1497748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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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미국 프라임 방산업체는 5개밖에 없을까]
1993년 미 국방장관 레스 애스핀이 방산업체 CEO 약 20명을 국방부 만찬에 초대. 냉전이 끝나면서 국방 조달예산은 1985~1998년 사이 44% 줄어드는 중이었음.
이 만찬 이후 51개였던 프라임(정부와 직접 계약하는 대형 방산업체)은 5개로 줄었고, 지금 미국이 미사일을 빨리 못 만드는 이유가 여기서 시작됨.
Q. 그날 무슨 말이 나왔나?
페리 부장관 曰 "방산업체들이 문을 닫을 것으로 본다. 우리는 지켜볼 것이다." 윌리엄 페리 부장관은 이 많은 업체를 모두 유지할 예산이 없다는 차트를 제시. 참석자였던 마틴마리에타 CEO 노먼 오거스틴이 이 자리를 "최후의 만찬"이라고 부른 것이 이름으로 굳음. 국방부는 합병 비용까지 대줌. 록히드마틴은 합병 과정에서 1만 9,000명을 해고하고 구조조정비 4억 달러 이상을 돌려받음.Q. 5개로 줄어서 지금 뭐가 문제인가?
분야마다 만들 수 있는 회사가 사라짐. 1990년부터 2020년까지 수상함 조선사는 8곳에서 제너럴다이내믹스·헌팅턴잉걸스 2곳, 궤도형 전투차량 업체는 3곳에서 제너럴다이내믹스 1곳으로 감소. 전술미사일 업체는 13곳에서 레이시온·록히드마틴·보잉 3곳으로 줄었고, 미국 미사일의 90%가 3곳에서 나오는 상황. 만드는 곳이 적으니 많이 쓰면 채우는 데 몇 년이 걸림. 이란 전쟁으로 바닥난 패트리엇 재고는 2029년 중반,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은 2030년 말에야 복구될 전망.트럼프 대통령 曰 "우리는 세계 최고의 무기를 만들지만, 방산업체들은 공장과 설비에 투자하지 않고 막대한 배당을 하고 있다." 2026년 1월 트럼프는 생산이 부진한 방산업체의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막는 행정명령에 서명. 33년 전 줄인 생산능력을 다시 늘려야 하는 상황. https://media.defense.gov/2022/Feb/15/2002939087/-1/-1/1/STATE-OF-COMPETITION-WITHIN-THE-DEFENSE-INDUSTRIAL-BASE.PDF #방산 #최후의만찬 #록히드마틴 #LMT #RTX #제너럴다이내믹스 #GD #HII #미사일 #CAP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