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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5천에서 1000억 넘게 간 형님이 해주신 말씀이랑 비슷한데

AI가 아무리 심할 정도로 똑똑해져봤자 도구의 범주에 머물러있고, 의사결정권이 계속 사람에게 있다면? 도구 쓰는 사람이 중요한 것임요 +10 집행검 줘도 못 쓰면 쓸모 없는거

아니면 llm이 아닌 기획+코딩+운영 최적화 에이전트가 나와서 해결해준다면 가능할지도

이걸 개발 도메인이 아예 없는 사람이 한다면? 글쎄요 하기야 할 수 있겠죠 토큰이 얼마나 들어갈지는 모르겠음

실제 IT에서는 수정, 개선, 뒤엎어~ 다시 수정, 개선, 설계 다시해 DB설계, 수정, 확장 다른 기획 추가 -> DB 마이그레이션 신규 서비스 추가 -> 모듈화 작업, 기존 코딩재설계, 확장 안정화 그러다가 누군가 퇴사 -> 다른 놈이 와서 자기 스타일로 재작업 or 소스 파악 2개월 대충 이런 과정이 있음

일반적으로 사람들이(개발자가 아닌) 생각하는 코딩은 코딩했다 -> 뭔가 만들어졌다! 이 수준임

Repost from Kael Playground
(왼쪽)개발자출신이 바이브코딩해서 만든 전체 시스템 (오른쪽)비개발자출신이 바이브코딩해서 만든 전체 시스템 대충 이런 느낌이랄까 그냥 클로드한테 해줘하고 코드 까보면 디테일이 엉망인걸 볼 수 있음 그래서 디테일하게 지시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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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개발자출신이 바이브코딩해서 만든 전체 시스템 (오른쪽)비개발자출신이 바이브코딩해서 만든 전체 시스템 대충 이런 느낌이랄까 그냥 클로드한테 해줘하고 코드 까보면 디테일이 엉망인걸 볼 수 있음 그래서 디테일하게 지시해주는게 중요함 근데 굴러가기만하면 된다하는 사람은 문제없고 확실한건 컴퓨터 구조나 소프트웨어 이해도 도메인 지식 있고 없고가 그래도 에이아이 사용의 고점은 훨씬 높을 수 밖에 없긴함

Repost from Pluto Research
관리자들도 클로드를 써 보면 팀원들에게 그 동안 ㅈ같이 지시한 경우와 정말 잘 한 사람이랑 구분하는 리트머스지 같은 걸 수 있음

Repost from Pluto Research
것보단 코딩 =개발자나 하는거고 나한테 무슨 도움 된다고?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영향이 큰듯... 클로드 미쳤다고 할때 그거 코딩잘한다는게 나랑 뭔 상관임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정말 많았음

앤트로픽 'AI 코딩에 관한 통계 이모저모' 링크 - it 종사자와 비 it 종사자의 퍼포먼스는 5퍼센트 정도 밖에 차이가 안남 - 자세하게 지시를 내릴수록 성공률이 높은데, 대신 그만큼 ai가 토큰을 더 많이 생성함 - 관
앤트로픽 'AI 코딩에 관한 통계 이모저모' 링크 - it 종사자와 비 it 종사자의 퍼포먼스는 5퍼센트 정도 밖에 차이가 안남 - 자세하게 지시를 내릴수록 성공률이 높은데, 대신 그만큼 ai가 토큰을 더 많이 생성함 - 관리자(팀장, PM 급 정도)들이 비관리자(대리, 팀원급 정도)보다 AI 코딩을 더 잘 다룬다(??) -> 아마도 관리(?)에 대한 일가견이 있다보니 에이전트와 소통을 더 잘해서 그런것 아닐까?(앤트로픽 의견) 마지막은 엄청 신기하네요..

사이즈를 글로벌로 키우고, 세계 무대에서 경쟁해야 하는 이유 규모 자체가 국내랑 아예 다름

보지냐 선수 인스타그램 팔로워 1100만 임박 자고일어나니 천만돌파 ㄷㄷ
보지냐 선수 인스타그램 팔로워 1100만 임박 자고일어나니 천만돌파 ㄷㄷ

이미 다 짚어드린 부분이지만.. 사실 당연한 일입니다. 모두가 압구정에 살 수 없는 것과 근본적으로 이유가 같습니다.

Repost from N/a
AI 채택의 현실화 (시타델) LLM 토큰 지출지수는 지난해 말 이후 빠르게 상승했지만, 최근 고점 부근에서 꺾이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토큰 비용이 높아질수록 기업은 모든 업무에 가장 강력한 모델을 쓰기보다, 업무의 가치와
AI 채택의 현실화 (시타델) LLM 토큰 지출지수는 지난해 말 이후 빠르게 상승했지만, 최근 고점 부근에서 꺾이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토큰 비용이 높아질수록 기업은 모든 업무에 가장 강력한 모델을 쓰기보다, 업무의 가치와 비용을 비교해 모델을 나누어 사용하게 됩니다. 이는 AI 시장이 프런티어 AI와 범용 AI 사용으로 갈라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복잡하고 고부가가치 문제를 푸는 영역에서는 여전히 고성능 모델과 대규모 인프라가 필요하지만, 넓은 경제 전체로 보면 더 작고 저렴한 모델이 생산성 향상의 현실적인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AI의 다음 병목은 모델 성능 자체보다, 실제 운용 비용과 추론 효율성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토큰 비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제품·서비스 또는 로컬 모델의 가치가 더욱 부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혼은 행복한 것 결혼은 행복한 것

산후우울증이 그렇게 심각한가? 여기 혹시 유부남 중에 와이프 분 출산 경험 있으신 분??

기준점이 아예 다름

그걸 동일선 상에 두고 보면 당연히 거품이 아니다라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