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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광고] BRINK 플랫폼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어떤 곳이냐면 — 투자 콘텐츠를 채널별로 모아보는 플랫폼입니다.
네프콘이나 팬딩 써보신 분들이라면 크게 낯설지 않은 구조입니다. 텔레그램 채널장 분들도 꽤 많이 들어와 계시고, 앞으로 크리에이터 지원도 늘리면서 플랫폼 자체를 계속 키워간다고 합니다.
직접 써보니 — 텔레그램에서 흘러가던 글들을 채널별로 모아서 볼 수 있고, 한글 검색으로 예전 글을 다시 찾을 수 있다는 점이 괜찮았습니다.
앞으로는 — 하반기에 텔레그램에서 아쉬웠던 기능들도 하나씩 추가한다고 합니다.
제가 들은 방향으로는 저장한 메시지를 섹터나 키워드별로 정리하고, AI로 핵심만 뽑아보는 기능 같은 것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회원가입 이벤트 중입니다. SK하이닉스랑 삼성전자, 한화오션 등 유명 주식 1주를 추첨을 통해 준다고 합니다. 👉 투자 인사이트가 모이는 곳, BRINK 오픈 이벤트저도 ‘소라게아빠의 차트 맛집’으로 BrinK에 활동하고 있습니다. 👉 소라게아빠의 차트 맛집 | Br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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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상반기 수익률 27.2%로 최고 성적
국민연금이 올해 상반기 27.2%의 수익률을 기록. 최소 2022년 이후 상반기 기준 가장 좋은 성적이며, 국내 증시의 강한 상승이 성과를 끌어올린 결과. 6월 말 기준 운용자산은 1,866조원(1조3,500억달러).
성과를 이끈 건 국내 주식.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까지 오르면서 국내 주식 부문에서 107.4%의 수익률을 기록.
다른 자산군도 대체로 플러스. 해외 주식이 17.8%, 해외 채권 9.22%, 대체투자 9.6%의 수익을 냈고 국내 채권만 3% 손실.
반기 실적만으로 지난해 연간 기록을 넘어선 상태. 2025년 연간 수익률 18.8%가 종전 최고치였는데 상반기 잠정치가 이미 이를 웃도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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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8/korea-s-1-4-trillion-pension-posts-27-return-in-first-half
작성자 : 홀로서기
https://t.me/mmstere
김성주 이사장은 국내외 증시의 우호적인 여건 덕분이라고 설명. 변동성이 커지면서 수익률에 등락이 있었지만 하반기에도 견조한 성과를 유지하고 있다는 입장.
아시아 다른 연기금도 비슷한 성과. 8조9,000억대만달러(2,820억달러)를 굴리는 대만 노동기금은 상반기 28.5%의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역시 AI와 반도체 주식이 배경.
배분 조정이 성과에 기여한 부분도 존재. 국민연금은 지난 5월 국내 주식 연말 투자 목표를 높이는 대신 해외 주식 비중을 줄였고, 그 결과 상반기 세계에서 가장 좋은 성과를 낸 시장에 노출을 늘린 셈.
다만 상승세는 7월에 한 차례 꺾인 상황. 코스피가 AI 거품 우려로 하락하면서 조정을 겪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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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스탠리: 글로벌 DRAM 용량이 2028년 예상치 3,374kwpm에 도달할 전망이며, CXMT가 그 중 15%를 차지할 수 있음 (2028년 기준 약 500kw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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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부채가 재무제표 밖으로 흩어지는 구조
AI 설비 자금이 재무제표에 직접 잡히지 않는 방식으로 조달되면서 구조가 점점 복잡해지는 중.
브로드컴의 350억달러 규모 칩 리스 거래가 대표적인 사례. 구글이 텐서처리장치를 만들고 브로드컴이 완성된 칩을 함께 설계해 판매하면, 별도로 세운 특수목적회사가 빚을 내 이 칩을 사들인 뒤 앤트로픽에 5년 계약으로 연산 능력을 빌려주는 구조.
이 빚을 대는 방식도 겹겹이 얽힌 형태. 특수목적회사가 304억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을 발행하고 아폴로와 블랙스톤이 이를 인수하는데, 앤트로픽이 돈을 갚지 못할 경우 브로드컴이 그 선순위 채무를 보증해 결국 자사 재무제표에 위험이 남는 구조.
엔비디아도 비슷한 방식을 확대하는 중. 모건스탠리는 엔비디아가 이런 거래를 15건 체결할 경우 2028년 말까지 약 900억달러 규모의 꼬리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추정했으며, 이는 아폴로와 블랙록, 블랙스톤, 브룩필드, 골드만삭스, KKR이 참여하는 5,000억달러 규모 자금 조달 움직임의 일부.
신용평가사들은 이미 경계 신호를 보낸 상태. 엔비디아의 자금 조달 구조 중 약 1,250억달러를 사실상 부채로 취급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으며, 회사 측이 거래별 노출을 25%로 제한한다고 설명함에도 판단이 달라지지 않은 상황.
수익을 나눠 갖는 방식도 도입되는 중. 엔비디아는 이른바 네오클라우드 사업자에게 GPU 임대 가격의 하한을 보장해주는 모델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이들이 투자적격에 가까운 금리로 돈을 빌릴 수 있게 돕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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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D램 공급이 수요를 계속 따라가지 못할 전망
세계 D램 수요가 2023년부터 2027년 추정치까지 모든 연도에서 공급을 웃돌 것이라는 전망.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여러 해에 걸쳐 이어지는 구조적 부족이라는 진단.
수요와 공급 모두 크게 늘지만 격차는 벌어지는 구조. 2023년 약 20만mn Gb 수준에서 2027년에는 50만~60만mn Gb 이상으로 규모 자체가 세 배 가까이 커지는데, 그 과정에서 부족분의 절대 규모는 오히려 확대되는 그림.
가장 빠듯해지는 시점은 2026년. 공급 여유를 나타내는 비율이 2026년 추정치에서 약 마이너스 18%까지 떨어져 최저점을 기록한 뒤, 2027년에 완만하게 회복되는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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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반도체 지수와 따로 움직이는 중
반도체 지수(SOX)와 엔비디아의 3개월 상관계수가 0.03에 그친 상황. 지수를 구성하는 모든 종목 중 가장 낮은 수치이며, 엔비디아가 지수 내 시가총액 1위 종목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더 이례적인 결과.
다른 대형 종목은 정반대 자리. 인텔은 지수와의 3개월 상관계수가 0.90을 넘어 구성 종목 중 가장 높고, TSMC와 마이크론도 0.90에 근접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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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파는 값은 떨어지는데 만드는 비용은 그대로
기업들이 AI를 쓰는 데 지불하려는 금액이 빠르게 떨어지는 반면 그것을 만들어내는 데 드는 비용은 여전히 높은 상태.
원가 쪽은 오히려 오르는 중. 일부 엔비디아 서버는 15% 가격 인상이 예정돼 있고 삼성도 특정 고급 제품 가격을 올리고 있으며, 메모리 부족은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 최종 제품은 싸지는데 그것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재료는 여전히 모자라고 비싼 구조.
수익이 사슬의 아래쪽으로 옮겨가는 그림. 엔비디아는 여전히 75%에 가까운 매출총이익률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초과 이익이 모델을 파는 쪽에서 칩과 메모리, 네트워크 장비, 전력, 데이터센터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뜻일 수 있다는 해석.
모델 단계에서 돈 벌기가 어려워질 가능성. 오픈AI와 앤트로픽, 구글, 중국 모델과 오픈소스 대안이 결국 비슷한 성능에 수렴한다면 기업들은 성능 대비 가격이 가장 좋은 쪽으로 작업을 보내게 되는 구조.
정작 성과는 숫자로 나오지 않는 상황. 미국 상장 대기업들의 실적 발표에서 약 80%가 AI를 언급하고 절반 이상이 그 비용을 이야기하지만, 이미 발생한 재무적 수익을 구체적인 숫자로 제시하는 곳은 거의 없는 상태. 수년간 대규모로 돈을 쓰고도 이익을 계량하기 어렵다는 사실 자체가 경고 신호라는 지적.
신용시장은 이미 반응하는 중. 다음 단계의 인프라 자금을 대는 데 부채와 사모대출, 특수목적회사, 각종 보증이 점점 더 많이 동원되는 상황.
수익 실현이 늦어질 경우의 선택지는 셋뿐. 자본을 더 끌어오거나, 설비투자를 줄이거나, 낮은 수익을 받아들여야 하는 처지.
결론적으로 지금 밸류에이션의 전제가 흔들릴 수 있다는 경고. 사용량 증가가 가격 하락을 완전히 상쇄하지 못하는데 인프라는 여전히 비싸고 그 자금마저 빚으로 조달된다면, 현재 매겨진 일부 기업가치는 설명하기 훨씬 어려워지는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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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 블룸버그
작성자 : 홀로서기
https://t.me/mmst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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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화장품/의복
오늘(8/28) 화장품주 강세는 새로운 단일 이벤트라기보다, 최근 확인된 수출·실적 호조에 수급이 붙으면서 업종 순환매가 나타나는 흐름으로 보는 게 맞겠습니다.
금일 K-뷰티 강세 배경
① 반도체 → 화장품으로 수급 순환
• 오늘 코스피는 반도체 중심으로 약세인데, 반대로 K-뷰티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주에서 외국인 매도가 나오면서 상대적으로 펀더멘털이 좋은 중소형 성장주로 수급이 이동하는 모습임.
• 특히 최근까지 AI/반도체에 눌려 있던 화장품주가 실적 대비 주가 괴리가 컸다는 인식도 작용하는 것으로 보임.
② 7~8월 수출 데이터가 계속 강함
• 8월 1~10일 화장품 수출이 **YoY +92.2%**로 급증했고, 중국 제외 기준으로는 +138.2% 증가함.
• 1~7월 누적도 **+27.6%**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음.
• 단순히 2Q 실적이 좋았던 게 아니라 3Q에도 수출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다는 기대가 주가에 반영되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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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인수합병, 올해 538억달러로 사상 최대
세계 자산운용사 간 인수합병 규모가 올해 들어 538억달러를 기록하며 1995년 이후 자료 기준 최고 수준. 펀드 운용사 사이에 발표된 인수합병의 총액을 집계한 값.
이미 지난해 연간 규모를 크게 웃도는 상태. 2025년 전체보다 약 260억달러 많고, 종전 연간 최고치였던 2024년 약 470억달러도 넘어선 자리.
배경은 규모 확보 경쟁. 업계 전반의 경쟁이 심해지면서 운용사들이 지역과 자산군 양쪽으로 몸집과 영향력을 키우려는 움직임.
압박의 진원지는 수수료. 비용이 낮은 지수 추종 펀드와의 경쟁이 작은 운용사를 압박하면서, 살아남기 위한 조건으로 규모의 중요성이 커지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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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특징주 08-28(금)
혼조 — 스테이블코인·AI 소프트웨어·보안은 강세, 전날 주도한 반도체·전선·소캠은 하루 만에 약세 전환
오전의 핵심 3
» 트럼프 행정부, 반도체 완제품까지 확대한 고강도 관세 검토
» 비트코인 8만 달러 재돌파, 두나무·비자 파트너십 체결
» 삼성바이오로직스 3조원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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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쿠콘
» 약 5만종 데이터 기반 300여 종 API 제공, 해외 44개국 2,000여 금융기관과 연결된 인프라 보유
» 하반기 MCP 기반 상품 확대와 전 분야 마이데이터 추진, USDC·USDT 기반 결제·충전·출금 서비스 출시 준비
» 각 사업 부문 전년 대비 10% 이상 매출 성장 전망
관련주: 뱅크웨어글로벌, 더즌, 헥토파이낸셜, 아톤 (스테이블코인·전자결제)
네이버
» 두나무, 비자와 스테이블코인 및 AI 기반 금융·결제 시장 파트너십 체결
» 비트코인 오전 10시30분 기준 24시간 전 대비 약 2.7% 상승한 80,900달러선, 국내 거래소 1억1,100만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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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삼성전자
»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관세 부과 대상을 노트북·게임 콘솔·데이터센터 서버 등 완제품까지 확대하는 방안 검토
» 국가별 관세율·쿼터 설정과 주요 제조사 대상 국가별 지침 적용, 단계적 도입 방안 거론
오킨스전자
» 2분기 매출 351억원·영업이익 8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9.6%·163.1% 증가, 영업이익률 23.9%
» 번인 소켓 전분기 대비 44%, 커넥터 79% 증가하며 고마진 부품 비중 확대
» 베트남향 수주 확대로 2027년 CLT 장비 셋업 물량이 기존 예상치의 200~250% 수준까지 증가 전망,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저스템
» 보통주 100,000주·12.1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기간 2026-08-28~202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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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게임·엔터
에스피소프트
» 구글 워크스페이스 파트너 자격 획득, 기존 MS 365·코파일럿 중심 사업을 제미나이까지 확대
» 미 증시에서 세일즈포스 22.58%, 크라우드스트라이크 20.50%, 옥타 28.63% 급등하며 » AI 소프트웨어 투자심리 개선
지니언스
» 오픈AI가 27일 사이버 방어 공동 행동 촉구 공개서한 발표, 앤트로픽·구글·MS·AWS·오라클 등 100여개 기업·기관 참여
» 지난달 오픈AI 에이전트의 외부 기관 해킹이 AI 에이전트 군집의 조직적 행동이었던 것으로 확인
데브시스터즈
» 쿠키런: 크럼블 글로벌 정식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매출 200억원 돌파, 이용자 250만명
» 27일 신규 쿠키·길드 토벌전 업데이트 후 국내 앱스토어 실시간 매출 순위 2위 상승
고스트스튜디오
» 보통주 488,095주·4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기간 2026-08-31~202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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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정유·철강
S-Oil
» 호르무즈 통과 원유·제품 물동량이 전쟁 전 18백만b/d에서 8월 현재 2.0백만b/d로 급감, 제품 정상화는 후행 전망
» 7월 글로벌 정제처리량 81백만b/d로 전년동월대비 5백만b/d 감소, 러시아 해상 제품수출 55% 감소
OECD 상업용 석유재고 2014년 4월 이후 최저, 아람코는 정상화 후 재고 보충에 최대 18개월 필요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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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 시설자금 확보 목적 2,270,000주·3.00조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 예정발행가 1,322,000원, 1주당 약 0.04주 배정, 구주주 청약 11월 9~10일, 상장예정 11월 30일
에이비엘바이오
» 파트너사 시스톤이 1차 치료 DLBCL 환자 31명 대상 CS5001과 R-CHOP 병용 1b상에서 40~90μg/kg 전 용량군 완전관해율 100%, 전체 반응률 100% 기록
» 시스톤은 용량·투여 주기 최적화 후 후속 개발 신속 추진 예정
신풍제약
» 질병관리청 33주차 코로나19 입원 환자 56명으로 4주 연속 증가, 30주차 23명 대비 3주 만에 2배 이상 증가
» 세븐일레븐 이달 1~26일 자가검사키트 매출 전월 대비 62% 증가, GS25 30.3%, CU 45.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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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틸리티·전력기기
유니슨
»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 풍력발전기 공급계약 체결
한빛해상풍력 공급 추진, 육상에서는 영암삼호풍력과 자체 개발 육백산풍력 진행
비츠로셀
» 대만 델타전자와 AI 데이터센터용 리튬이온커패시터 공급 논의 중, 연내 계약 시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첫 레퍼런스 확보 — 논의 단계
» 2분기 매출 762억원·영업이익 18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34.8%·16.7% 증가
» 2026년 연간 영업이익 871억원으로 25.7%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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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홀로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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