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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철강 권지우

한화 철강 권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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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세계 최대 방산 록히드마틴과 거래 텄다 * 고려아연이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미국 록히드마틴에 전략 광물인 게르마늄을 장기 공급하는 MOU를 체결 * 중국의 수출 규제로 공급망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탈중국' 희소 광물 공급망을 구축하는 중요한 사례 * 고려아연은 약 1,400억원을 투자해 국내 생산 공장을 신설하고 한미 산업안보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634511

North Korea Slams South Korea Leader Lee Over Nuclear ‘Paranoia’ * 이재명 대통령의 방미 중 '한반도 비핵화' 발언에 대해 북한이 '비핵화 망상증에 걸린 위선자'라고 강력하게 비난 * 북한은 논평에서 미국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은 자제하며,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 * 이번 논평은 한미 정상회담 이후에도 북한이 한국과는 거리를 두고 미국과의 관계를 관리하려는 의도를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27/north-korea-slams-south-korea-leader-lee-over-nuclear-paranoia?sref=vuTvrggb

Trump's 50% Tariffs on India Take Effect, Among the Highest in the World * 트럼프 행정부가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이유로 인도 상품에 50%의 관세를 부과하며 양국 관계에 긴장이 고조 * 인도 경제의 주요 수출 산업에 타격이 예상되지만, 인도는 내수 중심의 경제 구조를 바탕으로 자체적 개혁을 추진하며 대응하고 있음 * 이번 관세 부과는 미국과 인도의 오랜 관계에 균열을 일으키고 인도가 러시아 및 중국 등 브릭스 국가와 더욱 긴밀한 관계를 맺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전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26/india-braces-for-50-tariff-shock-as-trump-s-levies-set-to-land?srnd=homepage-asia&sref=vuTvrggb

韓 국방비 증액 공식화…구체적 규모는 안 밝혀 *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방문 중 국방비 인상을 공식화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하는 안보 청구서를 받아들임 * 트럼프는 동맹국에 GDP 대비 5%의 국방비 지출을 요구해왔으며, 현재 한국의 국방 예산은 2.32%로 목표치까지 증액에는 재정적 부담이 있을 것으로 예상 * 국방비가 증액되면 미국산 무기 도입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져, 한국의 국방력 강화와 함께 미국의 군수 산업 이익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635391

대한항공, 70조 美보잉기 구매…현대차, 로봇공장 7조 추가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 확대 -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 기업들이 미국에 1,500억 달러(약 208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계획 - 이는 지난달 합의된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펀드와는 별개로 진행되는 직접 투자 - 한국경제인협회 류진 회장이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서 이러한 투자 계획을 발표 주요 기업별 투자 내용 - 현대자동차그룹은 기존 210억 달러 투자 계획에 더해 50억 달러(약 7조 원)를 추가하여 총 260억 달러를 미국에 투자 - 추가 투자금으로 연간 3만 대 규모의 로봇 공장을 미국에 설립하고,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들을 생산할 예정 - 또한 루이지애나주에 270만 톤 규모의 전기로 제철소를 건설하여 자동차 등 미국 핵심 전략 산업에 저탄소 고품질 강판을 공급할 계획 - 대한항공은 2030년대 말까지 약 70조 원(499억 달러)을 투입하여 보잉 항공기 103대와 GE에어로스페이스의 항공기 엔진 등을 구매할 계획 - HD현대는 '마스가(MASGA)' MOU를 체결하고, 두산에너빌리티는 소형모듈원전(SMR) 기자재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기업들이 미국과의 협력을 확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635351

李 "안미경중, 더는 할 수 없다…국방비 늘릴 것" *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방문 중 '안미경중' 노선을 더 이상 유지할 수 없다고 선언하며 미국의 대중 견제 정책에 동참할 것임을 시사 * 한·미 동맹을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규정하고, 한반도 안보에 대한 주도적 역할과 국방비 증액 의지를 밝힘 * 이번 발언은 미국 정책에 발맞춘 외교적 행보로 풀이되며, 대중 관계는 불가피한 관계로 관리하겠다는 입장을 표명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635341

[주중 시황] 철근 시장, 반등 멈추고 침묵 * 지난주 반등했던 철근 시장이 금주 초반 추가 가격 상승 없이 보합세를 유지하며 침묵을 지킴 * 생산업체들의 고강도 감산에도 불구하고 수요 회복이 부진하여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 않음 * 일각에서는 과도하게 낮은 입찰 가격이 유통 시장을 왜곡시키며 가격 하락을 부추기는 원인으로 지목됨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310

포스코, 파이넥스 3공장 개수 2개월 늦춰 12월 초 완료 * 포스코는 포스코이앤씨의 작업 중단과 기존 설비 활용 검토 과정에서 파이넥스 3공장의 부분개수 공사 완료를 12월 초로 연기함 * 연간 200만 톤의 쇳물을 생산하며 포항제철소 전체 생산량의 10%를 차지하는 핵심 설비임 * 포스코는 공사 지연에도 불구하고 계획된 생산량과 매출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힘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303

한미 정상회담 직후 강관株 급등…업계 "대형 수주 기회 주목" * 한미 정상회담에서 알래스카 LNG 개발 협력이 재점화되자, 국내 강관 관련주가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에 일제히 급등 * 약 64조 원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에 내수 시장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던 강관 업계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됨 * 다만 막대한 사업비와 경제성 문제로 사업 성사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며, 업계는 한국 정부의 공식 입장을 예의주시하고 있음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309

잠정관세 앞둔 열연...동남아 수출오퍼는 ‘간보기’ * 중국·일본산 열연에 대한 반덤핑 잠정관세 부과가 임박하면서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들의 열연 오퍼가 늘어나는 추세 * 현재 동남아산 열연 오퍼 가격은 국내 거래가 대비 경쟁력이 낮은 톤당 520~540달러 수준으로, 실제 거래보다는 시장 동향을 살피는 목적이 강함 * 수입업계는 잠정관세가 확정된 후에야 동남아 메이커들이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307

[8-4 KSSP] 4주 연속 강세, 추가 인상은 부담 * 전국 철 스크랩 매입 가격이 물량 부족과 휴가철 보수 등으로 인해 4주 연속 강세를 이어가고 있음 * 제강사와 공급사 모두 물량 확보를 위해 잇따라 매입가를 인상하며 시장 과열 양상을 보임 * 하지만 건설 경기 부진과 제품 판매 부진으로 인해 제강사들의 원가 부담이 커져 추가 인상은 쉽지 않은 상황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308

대한제강, 8월 철근 일반판매 출하 ‘전면 중단’ * 대한제강이 과열 경쟁을 완화하고 시장 질서를 재정비하기 위해 8월 남은 기간 동안 일반 판매 물량 출하를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 * 8월에 계획된 물량이 모두 소진됨에 따라 무리한 추가 판매를 하지 않으려는 의도 * 이번 조치는 철근 시장의 경쟁 강도를 낮추기 위함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320

중국산 탄소강 후판 반덤핑 '최종 판정' 28일 나온다 *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가 중국산 탄소강 후판에 대한 반덤핑 최종 판정을 28일 진행할 예정 * 업계는 이번 판정에서 최종 관세율 수준, 가격협약에 따른 쿼터제 적용 및 특수 후판의 관세 제외 여부에 주목하고 있음 * 현재 부과된 28~38% 수준의 잠정 관세가 최종적으로 확정되거나 조정될 가능성이 있어 그 결과가 주목됨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297

동국제강, H형강價 ‘원칙마감’ 강행···시장 질서 재정비 나서 * 동국제강이 H형강 시장의 가격 정상화를 위해 8월 18일 인상분(톤당 105만 원)에 대해 예외 없는 원칙적 마감 방침을 시행 * 이는 저가 경쟁과 선현금 거래를 차단하여 시장 질서를 재정비하고 9월 추가 인상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함 * 원재료인 철 스크랩 가격 상승으로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상황에서 강경한 가격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295

냉연 - 유통價 반등 예상, HR 동향 따라가나? * 수입산 열연강판 반덤핑 예비판정으로 인해 고로업계가 열연강판 가격 인상을 추진하고 있음 * 이로 인해 냉연강판 유통 가격이 오랜 침체 끝에 반등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음 * 그동안 열연강판 가격은 꾸준히 올랐지만 냉연강판은 하락하여 두 제품 간의 가격 차이가 크게 좁혀진 상태임

봉형강價, 성수기 9월 기지개 켤까? * 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철스크랩 가격 상승과 제강사의 인상 의지로 최근 H형강 가격이 7주 만에 반등하며 가을철 성수기 시황 개선에 대한 기대를 높임 * 반면, 철근 시황은 극심한 수요 부진과 저가 물량으로 인해 이달 들어 4만 원 이상 급락하며 장기 침체를 이어가고 있음 * 업계는 가을철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근본적인 수요 침체가 지속될 경우 시황 개선이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를 동시에 표명

[COOLIT] 탈탄소 시대, 철강산업의 미래 전략은? * 글로벌 철강사들과 학계는 COOLIT 2025 심포지엄에서 수소환원, 전기로, CCUS 등 다양한 탄소중립 기술과 전략을 논의 * 일본 JFE는 수소환원 제철 기술을, 고베제강은 HBI 대량 투입 기술을 통해 탄소 감축 성과를 발표했으며, 포스코는 HyREX 공정의 경쟁력을 강조 * 미국은 전기로와 CCUS를, 리오틴토는 원료 기술을, 한국과 일본 학계는 시뮬레이션 모델과 탄소 재활용 방안을 제시하며 미래 기술에 대한 연구를 공유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269

7월 車 생산 전년비 8.7%↑·판매 5.3%↑ * 7월 국내 자동차 생산과 판매는 개별소비세 인하와 신차 출시, 수출 물량 확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모두 증가세를 기록 * 특히 지난해 임단협 생산 차질에 따른 기저효과와 유럽향 친환경차 수출 호조가 실적 개선을 견인 * 산업부는 대미 자동차 관세 15% 타결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금융, 기술 지원 등을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260

저도 아래 기사 내용과 같은 생각입니다. 중국에서 단기적인 강제적 감산 정책이 추가적으로 나오면 좋겠지만, 그보다는 환경 및 에너지 기준을 강화하여 경쟁력이 낮은 기업을 도태시키는 점진적 감산의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 중국 감산, 정책과 현실 사이 * 세계 최대 철강 생산국인 중국이 공급과잉 해소를 위해 반내권 정책을 통한 감산 가능성을 시사함 * 하지만 이미 수요 부진으로 업황이 어려운 상황이라 단기적 대규모 감산은 어렵고 점진적 감산이 예상됨 * 중앙정부의 감산 정책이 지방정부와 기업 차원에서 다르게 실행될 수 있어 실제 효과를 냉정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음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285

🚨한미 정상회담 시간대별 순서로 총정리 📌1. 무역과 조선 협력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관계 강화 의지를 밝히며 한국이 무역 재협상을 원한다는 점을 언급.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이 하루에 한 척씩 배를 만들던 역사를 상기
🚨한미 정상회담 시간대별 순서로 총정리 📌1. 무역과 조선 협력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관계 강화 의지를 밝히며 한국이 무역 재협상을 원한다는 점을 언급.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이 하루에 한 척씩 배를 만들던 역사를 상기하며, 현재는 조선 능력을 잃었다고 지적. 한국이 미국 내 조선소를 운영하며 미국 인력을 활용해 조선 산업을 부흥시킬 것이라 설명. 한국이 미국산 군사 장비의 주요 구매자임을 강조하며, B-2 폭격기 성과로 군사 기술 우수성을 부각. 📌2. 이재명 대통령 발언 – 미국의 역할과 한반도 기대 트럼프의 경제·외교 성과를 높이 평가, 미국을 ‘평화 수호자’가 아닌 ‘평화 창조자’로 규정. 다우지수 상승을 미국 재도약의 상징으로 언급. 한국도 제조·조선 산업 협력에 참여하길 희망. 한반도 평화 달성을 트럼프에게 요청하며 농담조로 “북한에 트럼프 타워와 골프장”을 언급. 📌3. 김정은과의 관계 회상 초기에 ‘리틀 로켓맨’이라 부르며 갈등했으나, 올림픽을 계기로 대화가 시작됨. 북한이 올림픽에 참여하면서 분위기가 전환되었고, 평창올림픽 흥행에도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 📌4. 북한 핵 문제와 평화 중재자 역할 이 대통령은 트럼프 집권기에 한반도가 안정됐지만, 이후 북한이 핵·미사일 능력을 강화했다고 지적. 트럼프는 자신이 대통령이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이라 주장. 이 대통령은 트럼프만이 진전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며, 평화 중재자 역할을 요청. 📌5.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논의 트럼프는 전쟁이 자신 집권 시기에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 주장. NATO 분담금 인상 성과를 강조하며, 바이든 정부의 무분별한 지원을 비판. 이번 전쟁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이며, 새로운 양상인 ‘드론 전쟁’이라고 설명. 필요하다면 본인이 직접 개입해 전쟁을 끝낼 수 있다고 언급. 📌6. 김정은과의 향후 만남 및 비핵화 트럼프는 김정은과 향후 회담 의지를 밝힘. 주한미군 4만 명 주둔 비용 문제를 언급하며, 한국이 부담을 약속했으나 바이든 정부에서 철회했다고 지적. 러시아·중국과 협력해 핵확산을 막는 것이 목표임을 강조. 📌7. 에너지와 무역 협력 한·일과의 에너지 협력을 주요 협상 과제로 제시. 미국이 세계 최대 석유·가스·석탄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 풍력·태양광은 비효율적이고 대부분 중국산이라며 비판. 알래스카를 활용한 한·미·일 에너지 협력 방안을 설명. 📌8. DMZ 회상과 중국 관계 DMZ에서 김정은과 만났을 때 군사적 긴장 속에서도 신뢰 관계 덕분에 안전하다고 느꼈다고 발언. 중국과의 무역에서 미국이 관세 등 훨씬 더 강력한 카드를 쥐고 있다고 강조. 그러나 관계 개선을 원하며 대중 협력 의지를 표명. 📌9. 미국 내 치안·이민 문제 무보석 제도를 강하게 비판, 범죄 재발 가능성을 높인다고 지적. 집권 후 워싱턴 D.C. 살인율이 크게 줄었다고 강조. 불법 이민을 차단한 성과를 언급하며 미국을 “가장 안전한 국가”로 만들고 있다고 주장. 📌10. 가자 지구 문제 10월 7일 테러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발언. 미국이 식량 지원을 하고 있음을 언급. 수주 내 가자 전쟁이 결론을 맞을 것으로 전망했으나, 역사적으로 복잡한 지역임도 인정. 📌11. 한·일 관계와 3자 협력 과거사 문제(위안부) 때문에 한·일 관계 개선이 어려웠지만, 본인 임기 중 장벽을 제거했다고 강조. 일본이 한국과 협력하려는 의지가 강하며,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해 한·미·일 공조가 중요하다고 강조. 📌12. 기타 발언들 존 볼턴 관련 수사, 마라라고 압수수색 경험, 이스라엘-가자 분쟁, 국방부 명칭을 ‘전쟁부’로 바꾸는 검토, 한반도의 역사적 맥락 등 다양한 주제를 언급하며 회담을 마무리.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