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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스터디 그룹장 "코스닥 플레이어 국내주식에 미친人" 개별문의 : 텔레그램 @winstock10 블로그 : https://m.blog.naver.com/wooin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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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이제 정말 다 와간다고 보고있습니다.
조금이지만 코레버 추가해두고 진인사대천명 하겠습니다 | 425 |
| 3 | 코스피·코스닥 양극화 심화 및 특정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의한 시장 왜곡 개선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E7A7E7033710C1E064B49691C6967B | 1 916 |
| 4 | 매우 매우 동의하는 뷰네요 | 1 120 |
| 5 | 📌 코스피 vs 코스닥, 그리고 바이오
코스피와 코스닥의 시가총액 비율이 과거 2.5:1 근방에서 움직이던 시절을 떠올려 보면, 지금 10:1을 향해 가는 그림은 단순한 ‘AI 반도체 프리미엄’,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부르기에도 조금 과도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이 비율이 맞다고 하는 쪽은 전닉의 미래 이익 추정치 PER로 지금보다 더 큰 비중을 코스피내에서 두 종목이 차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아직은 추정치이고 오픈AI 상장 연기에도 흔들리는 산업임에 분명한데도 말이죠. 즉, 실물 수치가 4배 변한 결과라기 보다는 AI와 HBM, 닉전 반도체라는 단일 테마에 시장 전체가 과도하게 쏠려 있고, 나머지 대다수의 종목과 기업들에는 ‘무관심’으로 밸류가 매겨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닉전이 벌어들이는 영업이익과 코스피 내 시총 비중을 나란히 놓고, “이 정도 시총은 정당하다, 시가총액을 더 장악해도 된다”는 논리를 숫자 자체로 반박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다만, 이 논리를 시장 전체에 확대 적용하는 순간, 전통 제조업이나 금융 등 만년 저PER 종목의 디스카운트 구조를 설명하는 논리가 참 빈곤해집니다.
“AI 반도체가 아니라서”,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하는 섹터가 아니라서”라는 내러티브로만 설명이 가능해지니까요. 결국 지금 마켓은 이익 규모만이 아니라 ‘AI라는 스토리를 가진 반도체 캐시플로우’에만 정당(?) 또는 과도(?)한 밸류를 매기고 있고, 그 외의 가치는 숫자가 있어도 프라이싱에서 배제하고 있는 상태라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일례를 들어 2조 가까운 금액으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한미약품 주가를 보면 말이지요)
말 나온 김에
K바이오를 봅니다.
미국 나스닥 바이오는 구조적 상승 구간을 거쳐 신고가가 출몰하는 강력한 섹터가 되었습니다. 글로벌 자본은 헬스케어를 다시 장기 성장 스토리의 일부로 편입하고 있다는 말이죠.
반면 이런 미국과 글로벌 바이오 시장과 커플링은커녕, 한국 코스닥 바이오는 ‘반토막은 기본, 1/3토막은 선택’이라는 체감이 지배하는 시장으로 전락해버렸습니다.
이 괴리의 본질은 개별 기업의 파이프라인의 성과나 실적, 기술이전 성사 여부에 따른 문제가 아니라, 전형적으로 ‘말삥만 치는 립싱크 정책 피로감’ 속에서 코스닥 전체에 씌워진 ‘바이오’ 디스카운트 레이블과 내러티브 부재에서 비롯된 문제에 가깝습니다.
물론, 이와 같은 기이한 현상은 컨센서스가 확산되며 제자리를 찾아가게 마련입니다만, 고민스러운 지점이 한가지 있습니다.
음의 복리, 입니다.
반토막이 기본인 기업의 경우 숫자로 보면 -50% 이후 +100%, 즉 주가가 지금으로부터 2배 가야 겨우 본전에 이릅니다.
선택의 영역이라고 했던 1/3토막, -75% 이후에는 +300%는 나와야 원금 회복 수준이 되는 것이죠.
“반토막 난 바이오는 2배 슈팅이 나와야 겨우 본전”이라는 말을 듣고 많은 분들이
“그 날이 오긴 오고?”라고 질문할 것 같습니다.
불과 작년인가요?
5만전자가 붕괴된 구간에서 시장이 선대회장까지 호명하던 공포의 바닥이.
그 이후 지금에 이르러 십 수년이 흐른 것도 아닌 지금에 이르러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시총 레벨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고 한 표현에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일가, 즉 오너가 역시 포함입니다. 지금 단계에 이를 것을 알았다면 상속세 납부를 위해 피 같은 삼성전자 주식을 7만원 초반에 팔았을 리가 있겠습니까?
지금의 쏠림이 단기적으로는 더 극단으로 갈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균형점을 향해 재조정될 수밖에 없는 하나의 국면에 불과합니다. 운이 좋아 수익을 많이 낸 분들이 계시다면 반대로 운이 없어 손실을 기록 중인 투자자도 있는 것이죠.
균형 회복이라는 게 코스닥 바이오 전 종목의 주가 회복을 의미하진 않겠습니다.
시장은 결국
1. 글로벌에서 필요로 하는 ‘새로운 모달리티와 데이터’를 갖고 있는 바이오,
2. ‘빅파마와의 딜 스토리’ 혹은 직접 ‘FDA 신약 승인 루트’를 가진 바이오,
3. ‘언멧니즈가 확실한 분야’에서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
정도에게만 다음 사이클의 리더십을 허락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날이 오긴 오고?”라고 묻는 분이 계시겠습니다.
작년 5만전자에서 선대회장을 소환하던 시장이 지금의 시총 레벨을 넘어 업사이드를 컨센서스로 주장하고 있는 것을 보면, 답은 뻔합니다.
네, 옵니다.
옵니다만,
내가 기다릴 수 있느냐, 내가 그 기업의 주주이냐는 다른 문제가 되겠습니다.
5만전자에서 지금 가격까지 전원주(이분도 팔았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같은 분들 아니면 그 누가 지금까지 갖고 있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까? 발바닥에서 머리끝까지 수익을 다 챙기려는 시도가 주식시장에서 가능하긴 합니까?
코스닥 바이오 파이팅입니다.
당분간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코스닥 저평가 바이오 기업들의 탐방과 분석에 매진하겠습니다. | 570 |
| 6 | 코스닥 30주년이 생일잔치가 아니라면 해당 행사에서는 실질적인 대책에 대한 논의가 나와야합니다
더 이상의 방관은 무능이 아니라 의도적이라고 보여집니다
의도적이라면 더 이상 우리나라 증시를 신뢰하기가 무척 힘들어질거 같네요
의도적으로 수급 쏠림을 방관하고 증권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을 조장한다면 이건 주가조작보다 더 심각한 범죄행위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 757 |
| 7 | 이제 좀 날카롭게 비판을 해야하는게 정부에서 분명 주가조작을 범죄시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강력한 대응을 하겠다고 하였는데
지금 주가조작 보다 더 심각한 확률조작급에 변동성이 나오는데 도대체 이 상황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분명 다 인지하고 있을텐대 눈 가리고 야옹인건지
우리나라도 일본증시처럼 점심시간이 생긴걸까요? 사이드카는 기본이고 한해의 서킷이 한번 나와도 상당히 예외적인건데 일주일에 두번?
해외에서 우리나라 증시를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요?
금융당국은 규제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건지 의문입니다
이제는 날카롭게 비판해야 합니다
국내증시 위주로 플레이어하는 입장으로서 한국 증시가 이렇게 후진국스럽게 몰락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네요 | 1 004 |
| 8 | 더 이상 코스피는 종합지수로서의 역할을 상실했습니다
표면적으로 보이는 지수의 상승이 아닌 본질적으로 주식시장의 건강한 구조를 만드는게 가장 시급합니다
정말 실망스러운 구조로 움직이는데 다시금 정치와 주식시장은 불가분의 관계임을 깨닫고 제게도 교훈이 되는 구간이 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리가켐바이오의 움직임은 정말 기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선 저는 늘 그랬듯이 본질적으로 문제없는 애들은 그대로 보유하면서 상황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 597 |
| 9 | 코스닥 30주년 행사에서 아무리 모른척 하려고 해도 심각성을 의논할 수 밖에 없겠죠?
팔 다리 다 잘렸는데 애써 웃으며 머리가 남아있다는 둥 이상한 소리 하지는 않을테니 트리거가 될 만한 개선점을 들고오기를 기대해봅니다 | 878 |
| 10 | 3월에 말씀드린 내용인데 이제는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죠?
하지만 아직 "현재진행중"이다 좀 더 가속화 될듯하다 라고 첨언드리겠습니다. | 639 |
| 11 | 작년이나 올해 연초에 주식했다면 그나마? 낫겠지만 2월 말 지나서 들어오신 분들께서는 이게 뭐지? 싶을겁니다 지쳐서 나가실때 아마 증시는 다시 언제그랬냐는듯 다음 랠리가 진행될것으로 보여지네요
철저히 투자자의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봐야 살아남겠지만 솔직히 그러한 개념을 갖고 준비된 사람은 이미 투자를 오래했기에 번외일테고..
근래 들어오신분들은 투기적인 접근으로 이랬다 저랬다 하시다가 피보고 나가실 확률이 매우 높아보입니다
이에 따른 국내 증시 변동성이 더욱 커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 430 |
| 12 | 제가 노스트라다무스는 아니지만 예언 아닌 예언을 하나하자면 올해는 정말 주식으로 패가망신하는 분들 많을겁니다
돈을 버냐 안 버냐의 문제가 아니고 말 그대로 환자가 생길것 같다는게 제가 보는 뷰 입니다
슬슬 정신줄 놓으신분들 속출할텐대 주식시장을 투자라는 틀에서 바라보는자와 투기라는 틀에서 바라보는자의 그 호흡이 아예 다르거든요..
재산이든 건강이든 지키시려면 무조건 투자자의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보셔야 합니다
지금 슬슬 도박판 되기 시작한게 느껴집니다 다들 아프지 않으셨으면 하는마음에 글 끄적여 봅니다
기다림의 미학을 아셔야 하는 구간입니다~
즉각적인 수익에 목 매지 마셔요들🫡🫡🫡 | 390 |
| 13 | 저는 사실 이랬다 저랬다 하는 분들을 잘 안 좋아하는데 왜냐하면 기준이 없기 때문이죠
근데 저는 뭐 지금 이 채널에서 이득을 보고자하는것도 아니고 트래픽도 중요하지 않기때문에 제 채널 보시는 분들에겐 제 솔직한 뷰와 방향에 대해서 말씀드려야 된다고 봅니다
당장은 손가락빠는것처럼 보이겠지만 제가 채널 초기에도 큐리옥스 만오천원에서 신봉자마냥 노래 만들면서 설치면서 좋다고 말하고 펩트론 유증 이슈에도 비중 대폭 늘리고 오름테라퓨틱 상장 후 기술이전 반환 억까 하한가에도 비중 늘리는게 맞다고 공공연하게 말했습니다
그냥 저는 제 기준에 맞게 투자를 집행할 뿐 입니다
제 채널이 큰 규모는 아니지만 미약하지만 영향력이 있을 수 있기때문에 계속 맞다고 생각하는 길에 대해서 주장할겁니다
텔레판에서 소라게쌤의 영향력은 손에 꼽힐 만한데 간간이 보면서 참 기준에 맞게 밀고 나가시는거 같아 상당히 신뢰감있게 보는 채널 중 하나입니다
결론적으로 예외적인 상황에 알맞게 매매하는건 트레이딩의 영역에 가깝다고 보고 예외적 상황임에도 정상적으로 투자를 집행하는게 투자자의 영역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좋다 나쁘다 맞다 틀리다의 영역아닙니다 결국 각자 기준에 맞게 투자하는거죠
힘든시기에 다들 잘 극복하셔서 성투하시기 바라겠습니다 | 568 |
| 14 | 매우매우 동의하는 뷰 입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저 또한 반도체는 참전안했죠?
제 투자방식에 맞게 말도 안되게 싸진 코스닥 알짜종목들로 가득 채워놓고 있습니다.
(소라게쌤과 뭔가 동질감이 느껴지네요ㅎㅎ_)
근데 종국에는 어떻게될지 결국 가봐야아는거라 코스닥 플레이어들 늦어도 연말에는 상당히 반전된 상황을 마주하게 되실겁니다 | 605 |
| 15 | 중요한건 "기준"입니다. | 391 |
| 16 | 간보기 단계에 있다고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대형주 장세가 아닌 극단적인 중소형주 장세를 감안하고 있습니다. | 462 |
| 17 | 목표가는 여전히 유지중이며, 개인적으로 종게 보는 후보군들을 빡세게 매입 진행중입니다.
전자/닉스는 아닙니다,
저는 이번 시즌 반도체는 참전하지 않고 있습니다. | 424 |
| 18 | 코스닥 포지션 계속 유지합니다
뇌동하지 않고 손익비 좋은 플레이 하겠습니다
극단적인 구간에서 변곡점이 나오기를 | 718 |
| 19 | 체질 개선이 시급합니다 7월부터 정부에서 어떠한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 여전히 풀 포지션 유지중에 있습니다. | 1 927 |
| 20 | 여러모로 대단하네 한국장 | 5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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