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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의 주식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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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스터디 그룹장 "코스닥 플레이어 국내주식에 미친人" 개별문의 : 텔레그램 @winstock10 블로그 : https://m.blog.naver.com/wooin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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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가치투자클럽
현재 코스닥 지수는 2015년 고가 수준. 2015년부터 개인 코스닥 누적 순매수가 66.4조원임. 그리고 올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13.7조원이 들어감. 합산 80조원이 꼼짝없이 묶임. 서민으로 살라는 의도인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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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코스닥의 매수주체였던 개인이 강원랜드로 옮겨감. 개인이 지난 2년간 코스닥을 샀던 규모를 단일종목레버리지ETF는 40일만에 해냄. 이러니 코스닥이 남아날 리가 있나
언제나 코스닥의 매수주체였던 개인이 강원랜드로 옮겨감. 개인이 지난 2년간 코스닥을 샀던 규모를 단일종목레버리지ETF는 40일만에 해냄. 이러니 코스닥이 남아날 리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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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위크네요 "black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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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인정할건 인정해야겠죠? 정말 똑똑한 집단인건 분명한게 시장을 이렇게까지 망가트리는것도 사실 쉬운일은 아닙니다. 그런면에서는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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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출시 이후로 망가져가는 증시의 모습이 너무나 명확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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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 월봉으로 120선 터치. 개별주도 이렇게 빠지면 주작이라고 그러겠다.
코스닥 : 월봉으로 120선 터치. 개별주도 이렇게 빠지면 주작이라고 그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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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문제를 해결하려 앞장서야할 위치에 계신데 문제의식이 전혀 없어보이네요.. 통계적으로 예외적 상황이 지속되서 연출되는데 나 몰라라 하는 모습.. 그 자리까지 가신걸보면 지능의 문제는 아닐테고 결국 정치적인 입장의 문제겠죠? 언제까지 국민들이 정치인들 놀이에 피눈물 흘려야할까요 정말 한탄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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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얼마나 만만한건지 감도 안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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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금융위 "레버리지 ETF, 시장 변동성과 무관" … 이억원 위원장 '책임론' 부상 금융위 레버리지 ETF 담당자 "변동성과 크게 관련 없다" 입장 금감원·재경부 입장과 엇박자 … 금융위, 책임회피 '밑밥' 까나 이찬진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구윤철 "문제점 보완 협의중"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례적 '침묵' … 담당자는 "변동성과 무관" 레버리지에 개미 투자자 피해 눈덩이 … 이억원 '책임론' 부상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7/08/20260708000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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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은 무슨 생각하고 계시나요? 모니터링 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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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다 와간다고 보고있습니다. 조금이지만 코레버 추가해두고 진인사대천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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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양극화 심화 및 특정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의한 시장 왜곡 개선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E7A7E7033710C1E064B49691C696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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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매우 동의하는 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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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vs 코스닥, 그리고 바이오   코스피와 코스닥의 시가총액 비율이 과거 2.5:1 근방에서 움직이던 시절을 떠올려 보면, 지금 10:1을 향해 가는 그림은 단순한 ‘AI 반도체 프리미엄’,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부르기에도 조금 과도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이 비율이 맞다고 하는 쪽은 전닉의 미래 이익 추정치 PER로 지금보다 더 큰 비중을 코스피내에서 두 종목이 차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아직은 추정치이고 오픈AI 상장 연기에도 흔들리는 산업임에 분명한데도 말이죠. 즉, 실물 수치가 4배 변한 결과라기 보다는 AI와 HBM, 닉전 반도체라는 단일 테마에 시장 전체가 과도하게 쏠려 있고, 나머지 대다수의 종목과 기업들에는 ‘무관심’으로 밸류가 매겨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닉전이 벌어들이는 영업이익과 코스피 내 시총 비중을 나란히 놓고, “이 정도 시총은 정당하다, 시가총액을 더 장악해도 된다”는 논리를 숫자 자체로 반박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다만, 이 논리를 시장 전체에 확대 적용하는 순간, 전통 제조업이나 금융 등 만년 저PER 종목의 디스카운트 구조를 설명하는 논리가 참 빈곤해집니다. “AI 반도체가 아니라서”,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하는 섹터가 아니라서”라는 내러티브로만 설명이 가능해지니까요. 결국 지금 마켓은 이익 규모만이 아니라 ‘AI라는 스토리를 가진 반도체 캐시플로우’에만 정당(?) 또는 과도(?)한 밸류를 매기고 있고, 그 외의 가치는 숫자가 있어도 프라이싱에서 배제하고 있는 상태라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일례를 들어 2조 가까운 금액으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한미약품 주가를 보면 말이지요)   말 나온 김에 K바이오를 봅니다. 미국 나스닥 바이오는 구조적 상승 구간을 거쳐 신고가가 출몰하는 강력한 섹터가 되었습니다. 글로벌 자본은 헬스케어를 다시 장기 성장 스토리의 일부로 편입하고 있다는 말이죠. 반면 이런 미국과 글로벌 바이오 시장과 커플링은커녕, 한국 코스닥 바이오는 ‘반토막은 기본, 1/3토막은 선택’이라는 체감이 지배하는 시장으로 전락해버렸습니다. 이 괴리의 본질은 개별 기업의 파이프라인의 성과나 실적, 기술이전 성사 여부에 따른 문제가 아니라, 전형적으로 ‘말삥만 치는 립싱크 정책 피로감’ 속에서 코스닥 전체에 씌워진 ‘바이오’ 디스카운트 레이블과 내러티브 부재에서 비롯된 문제에 가깝습니다. 물론, 이와 같은 기이한 현상은 컨센서스가 확산되며 제자리를 찾아가게 마련입니다만, 고민스러운 지점이 한가지 있습니다. 음의 복리, 입니다. 반토막이 기본인 기업의 경우 숫자로 보면 -50% 이후 +100%, 즉 주가가 지금으로부터 2배 가야 겨우 본전에 이릅니다. 선택의 영역이라고 했던 1/3토막, -75% 이후에는 +300%는 나와야 원금 회복 수준이 되는 것이죠. “반토막 난 바이오는 2배 슈팅이 나와야 겨우 본전”이라는 말을 듣고 많은 분들이 “그 날이 오긴 오고?”라고 질문할 것 같습니다.   불과 작년인가요? 5만전자가 붕괴된 구간에서 시장이 선대회장까지 호명하던 공포의 바닥이. 그 이후 지금에 이르러 십 수년이 흐른 것도 아닌 지금에 이르러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시총 레벨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고 한 표현에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일가, 즉 오너가 역시 포함입니다. 지금 단계에 이를 것을 알았다면 상속세 납부를 위해 피 같은 삼성전자 주식을 7만원 초반에 팔았을 리가 있겠습니까? 지금의 쏠림이 단기적으로는 더 극단으로 갈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균형점을 향해 재조정될 수밖에 없는 하나의 국면에 불과합니다. 운이 좋아 수익을 많이 낸 분들이 계시다면 반대로 운이 없어 손실을 기록 중인 투자자도 있는 것이죠. 균형 회복이라는 게 코스닥 바이오 전 종목의 주가 회복을 의미하진 않겠습니다. 시장은 결국 1. 글로벌에서 필요로 하는 ‘새로운 모달리티와 데이터’를 갖고 있는 바이오, 2. ‘빅파마와의 딜 스토리’ 혹은 직접 ‘FDA 신약 승인 루트’를 가진 바이오, 3. ‘언멧니즈가 확실한 분야’에서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 정도에게만 다음 사이클의 리더십을 허락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날이 오긴 오고?”라고 묻는 분이 계시겠습니다. 작년 5만전자에서 선대회장을 소환하던 시장이 지금의 시총 레벨을 넘어 업사이드를 컨센서스로 주장하고 있는 것을 보면, 답은 뻔합니다.   네, 옵니다. 옵니다만, 내가 기다릴 수 있느냐, 내가 그 기업의 주주이냐는 다른 문제가 되겠습니다. 5만전자에서 지금 가격까지 전원주(이분도 팔았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같은 분들 아니면 그 누가 지금까지 갖고 있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까? 발바닥에서 머리끝까지 수익을 다 챙기려는 시도가 주식시장에서 가능하긴 합니까? 코스닥 바이오 파이팅입니다. 당분간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코스닥 저평가 바이오 기업들의 탐방과 분석에 매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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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30주년이 생일잔치가 아니라면 해당 행사에서는 실질적인 대책에 대한 논의가 나와야합니다 더 이상의 방관은 무능이 아니라 의도적이라고 보여집니다 의도적이라면 더 이상 우리나라 증시를 신뢰하기가 무척 힘들어질거 같네요 의도적으로 수급 쏠림을 방관하고 증권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을 조장한다면 이건 주가조작보다 더 심각한 범죄행위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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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날카롭게 비판을 해야하는게 정부에서 분명 주가조작을 범죄시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강력한 대응을 하겠다고 하였는데 지금 주가조작 보다 더 심각한 확률조작급에 변동성이 나오는데 도대체 이 상황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분명 다 인지하고 있을텐대 눈 가리고 야옹인건지 우리나라도 일본증시처럼 점심시간이 생긴걸까요? 사이드카는 기본이고 한해의 서킷이 한번 나와도 상당히 예외적인건데 일주일에 두번? 해외에서 우리나라 증시를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요? 금융당국은 규제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건지 의문입니다 이제는 날카롭게 비판해야 합니다 국내증시 위주로 플레이어하는 입장으로서 한국 증시가 이렇게 후진국스럽게 몰락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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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코스피는 종합지수로서의 역할을 상실했습니다 표면적으로 보이는 지수의 상승이 아닌 본질적으로 주식시장의 건강한 구조를 만드는게 가장 시급합니다 정말 실망스러운 구조로 움직이는데 다시금 정치와 주식시장은 불가분의 관계임을 깨닫고 제게도 교훈이 되는 구간이 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리가켐바이오의 움직임은 정말 기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선 저는 늘 그랬듯이 본질적으로 문제없는 애들은 그대로 보유하면서 상황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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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30주년 행사에서 아무리 모른척 하려고 해도 심각성을 의논할 수 밖에 없겠죠? 팔 다리 다 잘렸는데 애써 웃으며 머리가 남아있다는 둥 이상한 소리 하지는 않을테니 트리거가 될 만한 개선점을 들고오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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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말씀드린 내용인데 이제는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죠? 하지만 아직 "현재진행중"이다 좀 더 가속화 될듯하다 라고 첨언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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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나 올해 연초에 주식했다면 그나마? 낫겠지만 2월 말 지나서 들어오신 분들께서는 이게 뭐지? 싶을겁니다 지쳐서 나가실때 아마 증시는 다시 언제그랬냐는듯 다음 랠리가 진행될것으로 보여지네요 철저히 투자자의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봐야 살아남겠지만 솔직히 그러한 개념을 갖고 준비된 사람은 이미 투자를 오래했기에 번외일테고.. 근래 들어오신분들은 투기적인 접근으로 이랬다 저랬다 하시다가 피보고 나가실 확률이 매우 높아보입니다 이에 따른 국내 증시 변동성이 더욱 커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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