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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합참에서 알려드립니다]
ㅇ 우리 군과 유엔사는 오늘(9.26.) 합동으로 DMZ 내 지뢰 추정 폭발 상황 관련, 현장조사를 위한 기동로 확보 및 작전환경을 조사하였음.
ㅇ 이번 조사 인원은 '합참 합동 현장조사 TF(합참차장 등)', 유엔사 군정위(비서장 등), 조사기관, 작전병력 20여 명으로 구성되었음.
ㅇ 작전수행 인원에는 21일 당시 작전을 수행했던 장병 일부도 자발적으로 참가하였음.
ㅇ 오늘 DMZ에 투입된 인원들은 이동로에 대한 안전성 평가, 감시 및 통신상태 점검 등 작전환경 전반에 대해 확인하였음.
ㅇ 우리 군은 장병들의 안전이 확보된 가운데 유엔사와 철저한 합동 현장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었으며, 사고 원인 등을 철저하게 조사하여 국민 여러분께 투명하게 설명드릴 예정임.
ㅇ 우리 군은 향후 실시될 현장조사 등을 토대로 그 결과를 국민들께 객관적이며 투명하게 설명드릴 계획임.
ㅇ 현장조사 일정 등 작전계획은 보안사항으로 노출 시 우리 군 장병들과 조사단의 안전에 중대한 위협이 될 수 있으므로 신중을 기해줄 것을 당부함. //끝//
9 243
극동방송 개인정보 유출 안내
[Web발신]
안녕하세요. 재단법인 극동방송입니다.
먼저 극동방송의 복음 사역을 위해 한결같은 기도와 후원으로 동행해 주신 전파선교사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무엇보다 소중한 개인정보를 믿고 맡겨주셨음에도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있는 사고로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리게 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극동방송은 2026년 9월 23일 17시경 후원자 관리 시스템에 외부의 권한 없는 제3자가 접근한 정황을 확인하였습니다. 이후 즉시 관련 사실관계 및 영향 범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바에 따르면 외부의 비정상적인 접근은 2026년 9월 18일 23시경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현재 개인정보가 실제 외부로 유출되었는지 여부와 정확한 유출 항목 및 규모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조사된 범위에서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는 개인정보는 성명, 생년월일, 휴대전화번호, 유선전화번호 및 주소입니다. 현재까지 고유식별정보 및 금융정보의 유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추가 조사 결과 확인되는 사항은 신속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극동방송은 사고 확인 후 의심되는 외부 접근을 차단하고, 시스템의 외부망 접속 차단, 계정 비밀번호 변경 및 서버 전수 점검 등의 긴급 보안조치를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관계기관에 신고하고 외부 보안 전문기관과 함께 사고 원인 및 영향 범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혹시 모를 피해 예방을 위해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나 인터넷 주소(URL)는 클릭하지 마시고, 극동방송 또는 금융기관 등을 사칭하여 개인정보나 금전을 요구하는 전화·문자를 받으신 경우에는 이에 응하지 말고 해당 기관의 공식 연락처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거나 피해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아래 “문의 및 피해 신고 접수”에 기재된 연락처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번 사고로 개인정보와 관련한 피해를 입으신 경우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극동방송을 상대로 손해배상 또는 법정손해배상을 청구하거나,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하는 등의 방법으로 권리를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절차는 위 담당부서를 통해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극동방송은 이번 사고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를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극동방송을 믿고 함께해 주신 전파선교사님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문의 및 피해 신고 접수
- 담당부서: 전담대응팀
- 연락처(상담가능시간): 02-320-0517 또는 각 지역 극동방송 (오전 9시 ~ 오후 5시)
- 접수 이메일: security@febc.net
재단법인 극동방송
9 243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9.24(목) 오후, 멕시코 대통령궁에서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함께 기업인 간담회를 공동 주재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LG그룹 구광모 회장 등 9명의 한국 기업인을 비롯한 양국 정부 고위인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양국이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임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짙어지고 글로벌 공급망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지금이 양국 경제협력을 한층 더 발전시킬 적기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셰인바움 대통령이 작년에 발표한 산업경쟁력 강화 및 인프라 확충 비전인 '플랜 멕시코(Plan Mexico)'의 성공을 위해 한국도 동반자로서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우리 기업인들은 한국 기업들이 수십년에 걸쳐 멕시코에 대한 꾸준한 투자를 통해 고부가가치 제조업을 육성해 왔으며, 지역 공급망 강화를 통해 멕시코 내 산업생태계 육성에 기여해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우리 기업인들은 양국 간 경제협력 분야가 자동차, 가전 등 전통적 분야에서 벗어나 전력 및 에너지, 모빌리티, 첨단소재, 푸드, 뷰티 등으로 넓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확대되고 있는 양국 간의 경제협력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멕시코 정부의 '플랜 멕시코'에 공감하며,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우리 기업인들은 멕시코는 단순한 생산기지가 아니라, 북미·중남미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핵심 교두보라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우리 기업인들은 양국 간 경제협력의 범위가 북미, 중남미 시장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멕시코가 갖는 전략적 위상이 높아진 상황에서 멕시코 내 안정적 기업 환경이 조성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양국의 경제협력이 제도적으로 뒷받침될 수 있도록 한국과 멕시코 간 경제협정이 조속히 체결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특히 현재 USMCA(United States-Mexico-Canada Agreement) 재검토로 인해 멕시코 내 기업활동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멕시코 정부가 비즈니스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2026년 9월 24일 (현지시간)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성기홍
9 243
< 합참에서 알려드립니다. >
ㅇ 오늘(9.24) 모 매체 및 일부에서 언급한 '증거 확보 조사 미적되는 軍' 관련 내용은 사실과 다른 왜곡된 보도와 주장임.
ㅇ 우리 군은 철저한 폭발 원인 규명과 부상 장병들의 조기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 우리 군은 상황 발생(9.21) 직후부터 작전 참가 장병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당시 상황을 철저히 확인하고 있으며 9월 22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상자 장구류, 화약흔 채취 거즈, 수술시 제거한 파편 등에 대한 성분 분석을 의뢰하여 정밀 감정중에 있음.
ㅇ 어제(9.23)는 국방부장관이, 오늘(9.24)은 합참 작전본부장이 25사단 GOP대대를 현장 확인하는 등 현장조사를 위한 전반적인 상황을 평가 중에 있음. 또한 합참은 합참차장을 중심으로 현 상황 관련 TF를 구성하여 작전부대 및 유관기관, 유엔사 군정위 등과 긴밀히 협의하여 합동 현장조사를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음.
ㅇ 이번 작전지역은 2015년 북한 목함지뢰 도발 지역과는 전혀 다름. 2015년 지역은 비무장지대 내에서 우리 군이 수시로 드나드는 안전이 확보된 지역이었음. 반면 이번 상황 발생지역은 MDL 근접지역으로 유엔사와 현장 확인을 위해 우리 작전병력들이 지뢰탐지기를 활용하여 처음으로 수색로를 개척하다가 폭발 상황이 발생해 위험성이 매우 높은 지역임. 따라서 유엔사 군정위와 합동 현장조사는 안전과 직결된 사안으로 철저한 안전대책이 강구된 가운데 실시해야 하며 유엔사도 안전대책이 사전 확보되어야 한다는 점에 적극 공감하고 긴밀히 협조중임.
ㅇ 현재 우리 군은 합동 현장조사를 위한 작전인원 편성 및 훈련, 이동로에 대한 단계별 안전성 평가, 감시 및 통신상태 재점검 등의 준비를 수행하고 있으며, 유엔사와도 임무분장 등을 긴밀하게 협조하며 준비중임. 아울러 정확한 상황 발생 위치를 식별하기 위해 작전병력의 외상후 스테레스 극복 정도 등을 고려하여 당시 작전을 수행했던 인원을 포함하는 것으로 현장조사를 준비하고 있음.
ㅇ 우리 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폭발 원인을 한 점 의혹없이 철저히 규명할 것이며 향후 확인된 사실을 국민 여러분께 투명하게 설명해 드리겠음.
ㅇ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왜곡 및 추측성 보도와 주장을 자제해 주시기 바라며, 현장조사 일정 등 작전계획은 보안사항으로 노출시 우리군 장병들과 조사단의 안전에 중대한 위협이 될 수 있으므로 신중을 기해줄 것을 당부함. 끝
9 243
靑 "불법 임대차·휴경 농지만 '투기' 규정...헐값 매각 주장, 과도한 선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90718?sid=100
9 243
[속보]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재제청 요청 응할 수 없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74292?sid=102
9 243
[속보] "산업부, 대미투자 1호 텍사스가스발전…2·3호 원전·알래스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28916?sid=100
9 243
[속보] 김정관 "대미프로젝트 결정 1건·추진계획 2건 국회 보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28675?rc=N&ntype=RANKING
9 243
받)
합참 공보실장
1447 현 상황 관련해서 사전에 미리 소통 못 해드린 점, 죄송. 저희 입장에서 장병 안전 관련해서 환자 수송 작전 중이었기 때문에 미리 사전 소통 못 드렸고 제 불찰. 양해 부탁드려.
문자 2보 공지됐는데, 현 상황에서는 추가로 설명드릴 만한 게 정확하지 않아. 폭발 원인은 조사 할 예정. 글키 때문에 단정적으로 현 시점에서 말씀드리긴 어려울 거 같고요.
초기에 부상 간부 2명은 응급 헬기 이송해서 현재 국군수도병워에서치료중에 있어. 그리고 부상 간부 1명 포함해서 작전 수행했던 장병들도 현재 환자 분류를 하고, 그 이후에 수도병원 후송해서 정밀 검진 등 건강상태 확인 예정.
다시 말씀드리면 미상 폭발 원인에 대해선 조사를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현재로선 추가로 드릴 말씀 없다는 것을 양해 말씀.
질문 받을게.
-사고 발생 위치?
=서부 전선인데
-MDL에서 얼마나? 이남 얼마나
=MDL 남방 사이인데 그 정확한 지점을 제가 찍어서 설명드리는 거는 적절치 않은 것 같아.
-국회서 지뢰지대 인근이라고 기자회견 한다고. 지형 변화가 있던 지형과 얼마나?
=지형 변경이 있던 것까지 저희가 수색 작전을 한 건 아니고 MDL 이남과 남방한계선 사이 DMZ 수색 작전한 건 맞는데, 말씀하신 기존의 그 지형변화가 있는 곳에서는 아니야 현재******
-북한이 MDL 이남 과정에서 터진 게 아니냐, 지금 설명에 따르면 언론에 보도된, 유엔사가 올해 6월 조사한 지뢰 매설 구역과는 떨어진 것? MDL과 남방 한계선이라는 게 엄청 긴 거리잖아. 오늘 사고 발생 위치가 북한의 소위 말하는 MDL 이남 지뢰 매설됐다고 보도된 구역?
=그 구역과는 거리가 좀 떨어져 있어. 자세히 설명드리긴 제한되고 DMZ 수색 이뤄졌는데 그 지형 변화에서 사고가 이뤄진 것은 아냐.
-사고 발생한 곳이 해당 부대의 정기 수색 경로에서 발생?
=DMZ 수색 작전을 자세히 설명드리는 건 제한되는데 딥백 ((수색로 개척 작전 같은 걸 합니다. 지형 변화가 많이 생기는데 여러 지형 변화가 있을 수 있겠지만 수풀이 우거지고 하면 길이 없어지기도, 생기기도 하고 지형 변화가 있어. 우리 군도 수색로 개척 작전이라는 걸 해, 딥백으로 부탁. 이걸 통틀어 DMZ 수색 작전. 그런 상황이었어)))
-북한 지뢰 매설에 대응한 작전?
=작전 목적을 말씀드릴 순 없고. 이런 활동들을 총체적으로 DMZ 작전이라고 하고 그 안에는 수색 작전이라고 명칭하고, 그 안에 수색로 개척 상황이 있었어.
-우리나 북한과 총격은 아니고
=네
-북한 지뢰나 우리 지뢰 가능성도?
-지뢰 폭발은 맞아?
=추정이 되는 거고, 미상 폭발이 있었고, 많은 보도 나왔지만 지뢰 폭발로 뭐 추정이나 가능성은 많은 걸로 보여져*****
-다친 부위
=말씀드리기 어려워
-정도는 / 생명 위험
=오프로 /// 수술 중입니다.
-지뢰 방호 장비?
=오프로 // 발목 부위에 부상이 있고 현재 수술 중에 있어. 1명은 그렇고 나머지 한 분은 다른 부상인데, 개인 부상이어서. 말씀드리긴 어려워.
-목숨 달린 건 아닌?
=제가 조심스러운데,수술 중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폭발은 한 차례?
=그것도 조사해야 할 거 같아.
-여러 차례?
=여러 차례는 아냐
-한 분이 응급 헬기서 융고로 바뀐? 부족해서
=그건 아냐. 최초 2명은 응급 헬기로 이송. 나머지 한 분은 육로로 이동이 가능한 상태였어. 그래서 그 간부를 포함해서작전 참가했던 장병들이 다 헬기로 수도병원 이송할 예쩡.
-부상자 3명? 더 늘어나?
=작전 참가한 장병들도 정밀 검진 받아야
-장병 몇 명?
=작전 보안상 말씀드릴 수 없고. 말씀 드릴 거는 다 말씀드렸어.
-실장님 전화 안 받으시는 동안 취재한 부분. 부상 정도를 보도 하지 말라는 것?
=환자 상태를 현재 치료 중에 있어서 말씀드릴 수 없는 상황이서 협조를 부탁드린 거고, 정확하게 의료진의 결과를 못 들은 거고. 군에서는 현 시점에서 공식적으로 확인해드릴 순 없어.
-유엔사에도 통보
=통보됐어.
-수색로 개척이라고, 기존 수색로 따라서 한 게 아니라 새롭게 지뢰가 매설돼 있을 수도 있는 리스크 감수하고 수색로 만든 거잖아. 목적은 국경선화 따라서 더 잘 보기 위해서?
=그 부분은 기자분들의 해석의 영역이어서, DMZ 수색 작전 간에 이런 상황 발생했다고.
-생명에 지장 있느냐 업느냐
=수술 중이어서요. (위험한?) 의료진 이야기 들어야.
-한 사람 대대장, 두 사람은 부사관? 맞아?
=간부로 해주시면. 확인해드리긴 조금.
-대충 위치를 MDL 몇 미터라고 하기 어렵다면 그 MDL 남방 가운데서 북이야 남이야.
=정확히 말씀드리기 어려워.
-대대장, 부사관 왜 같이 간 거야?
=추가적인 정보가 없어. 향후 조사 결과 인지하게 되면.
-방호복 착용 여부가 답변?
=확인한 후에 말씀드리겠어.
-신속하게 이송 했는지 여부에 대해. 헬기가 DMZ 바로 못 들어가니까 사로 발송 후에 얼마나?
=DMZ 안으로 들어갔어. 유엔사 협조해서 .
-북한 반응 없었어?
=네. 응급 헬기 안으로 들어갔어. 유엔사 협조 해서. (한 대?) 아냐 이게 동시에 들어간 게 아니라. 동시에 인원을 한번에 수송할 수 없는. 부상 정도에 따라 먼저 했다가 들어가고.
-헬기가 DMZ 안에 들어간 건 몇 년 내 처음인데?
=이건 응급 상황이고 장병 안전 문제기 때문에 당연 유엔사 협조해서 응급 헬기 들어가야.
-검증 받아야 하는 장병 10여명?
=그건 말씀드릴 수 없어.
-10시 50분쯤 발생? 최초 보도가 1150인데 합참은 언제 인지하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인지한 순간 바로 전파해야 하는 거 아니야?
=이거는 저희가 말씀해주신 거 향후 잘 검토하겠어. 저희는 장병 안전이 최우선이고, 상황이 긴박하고 장병 안전이 가장 염두에 두고 수송 작전해야하기 때문에 기자 열분께 사전에 소통 못 한 점은 양해 말씀 드리겠어.
-우리 지뢰인지 북한 지뢰인지 모른다는 거?
=네 추가 조사.
-3보?
=추가 3보는 없을 것 같고.
-얼마나?
=시기를 특정할 순 없어.
-우리 군 지뢰, 북한 지뢰가 우발적 유실, 고의로 묻었을 가능성. 3가지 다 고려 대상 아니면 우리 아군 지뢰 가능성이 높다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할 예정.
-?
=저는 처음 듣는데
-고의로 묻는 건 차원이 다르잖아.
=현 시점에서 우리군이 조사할 예정.
-유엔사도 같이?
=그렇게 되겠죠.
-조사 주체?
=우리 군이 주체죠
-현장서 폭발물을 확인은 했는데 공지를 못 하는?
=그거를 조사해야죠.
-수거물 확보?
=조사한 다음에
-시간만 명확히
=오전으로 해주시면. (10시 50분?)그 경입니다.
=다른 건 몰라도 장병들 치료 중이어서 양해 부탁.
1503
9 243
[Web발신]
[합참에서 알려드립니다.]
제목 : 비무장지대 작전 수행 간 환자발생 (2보)
ㅇ 9월 21일 오전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MDL 이남 지점에서 작전을 수행하던 우리 군 간부 3명이 미상 폭발로 부상을 입었음.
ㅇ 부상 간부 2명은 응급헬기를 이용하여 국군수도병원으로 긴급후송 및 치료중에 있음.
ㅇ 부상 간부 1명을 포함해 작전을 수행했던 장병들도 국군수도병원으로 후송하여 정밀 검진 등 건강상태를 확인할 예정임.
ㅇ 우리 군은 미상 폭발 원인에 대해서 조사할 예정임.
//끝//
9 243
[Web발신]
[합참에서 알려드립니다.]
제목 : 비무장지대 작전 수행 간 환자발생 (1보)
ㅇ 9월 21일 오전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MDL 이남 지점에서 작전을 수행하던 우리 군 간부 3명이 미상 폭발로 부상을 입었음.
ㅇ 간부 2명은 응급헬기로 긴급후송 하였으며, 간부 1명은 육로로 이동 후 헬기로 후송할 예정임. //끝//
9 243
조희대, 오늘 청와대 간다…'재제청 요구' 후 첫 李대통령 대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03495?sid=102
9 243
[Web발신]
[합참에서 알려드립니다.]
제목 : 북,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3보)
ㅇ 우리 군은 9월 20일 15:00경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하였음
ㅇ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약 450km를 비행하였으며, 정확한 제원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분석 중에 있음.
ㅇ 한-미 정보당국은 발사 초기부터 관련 동향을 추적 및 공유해 왔으며, 일본과도 '북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공유하였음.
ㅇ 우리 군은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하에 북한의 다양한 동향에 대해 예의주시하면서,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유지하고 있음.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