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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급여 지급 관련 안내
안녕하세요. JTBC 인사팀입니다.
명일 지급 예정인 당월 급여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 현재 급여 지급을 위한 실무적 준비는 완료되어 정상 지급될 예정입니다.
다만, 관련 법에 따라 법원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하는 행정적 제약이 있어 현재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절차에 따른 최초 지급 사례로 법원 등과의 행정 조율에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급여는 정상 지급되나 급여 이체 시점이 평소보다 늦어질 수 있습니다. 임직원 여러분의 양해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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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서울시 3억원 손해배상*정정보도 청구 관련 PG>
MBC 관계자로 인용 부탁드립니다
- 철근누락과 관련 된 보도는 시민의 안전 문제를 제기한 공익적 성격의 보도임.
단건의 주장이 아니라 복수의 자료와 현장 확인, 관계자 진술에 바탕한 객관적 보도임.
- 이에 대한 서울시의 법적 대응은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위축시키고, 국민의 알권리 훼손하는 행위로 MBC는 강한 유감을 표함.
- MBC 보도에 대한 서울시의 소송 제기는 매우 부적절하며, MBC는 끝까지 당당히 대응해 나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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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팀/사회팀에서 기사 작성을 하신다면 위 PG를 해당 팀과도 공유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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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개혁신당 중앙당은 정이한 전 후보에 대한 내용을 접한 직후 수사 절차에 한 치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당 차원에서 적극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당 역시 이번 사안의 피해 당사자로서, 진상 규명이 당의 명예와 직결된다는 점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인 결과 정이한 전 후보는 이미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탈당을 한 상태입니다.
이후 수사기관을 통해 확실하게 사실관계가 파악되면 중앙당에서도 필요한 민형사상의 조치를 추가 단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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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테러 자작극' 의혹 수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22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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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멕시코군, 韓 축구대표팀 훈련장서 미확인 드론 격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5487?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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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코스피 랠리에 예금까지 깼다…5대은행 예·적금 중도해지 42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742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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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체육관 대치 현장
참석: 장동혁 박대출 서천호 박충권 박준태 김태규 김미애 서명옥 등
(박대출 중재 내용 요약) 각 체육단체에서 2명씩 각자 사무실에만 들어가서 장비 갖고나오겠다, 국회의원들이 직접 입회하겠다, 카메라도 대동해서 들어가겠다, 개봉한 상태로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들고나오겠다
@박대출
시민 여러분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오신분들은 투표함이 안전하게 보전되길 원하시는 거 아니겠습니까.
(시민들: 네 맞습니다)
또 체육단체들은 본연의 일을 해야합니다 그걸 또 우리가 할 수 있도록 해드리는 것도 저희들이 필요한 일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 모든 필요한 일들이 어떤 물리적 충돌도 없이 평화롭고 안전하게 한분도 다치는 일 없이 해결되도록 하는게 필요않겠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시민여러분 협조가 필요합니다. 저희들이 오늘 장동혁대표 비롯해서 국힘 의원들이 경찰관계자, 체육단체 임원을 만났습니다. 본부장을 만나서 저희들이 필요한 일을 하실 수 있도록 얘기를 하고 왔습니다 그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펜싱 대표단이 이미 출국을 했습니다 근데 대표단이 필요한 장비를 갖고가야하는데 장비를 못갖고갔습니다. 그걸 안전하게 갖고가시는건 우리가 협조해드릴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시민들: 네-)
그리고 금요일에는 또 인천에서 핀수영 국제경기가 열립니다 그 핀수영 대표들이 필요한 장비들은 갖고가도록 우리가 협조해드려야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최근에 지난 6.3이후에 체육단체들이 지금 대한체육회 소속으로 12개 단체가 있습니다 근데 그분들이 일을 못하고 있습니다 근데 일은 하도록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일은 할 수 있도록 하고, 최소한 투표함에서는 전혀 접근하지 않고 그 일만 갖고올 수 있도록 저희들이 .
(소란)
잠깐만 기다려주세요 그래서 저희들이 제안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각 12개 단체가 있습니다 그 12개 단체가 구조를 말씀드리자면, 핸드볼 경기장이 동그란 원형으로 되어있지 않습니까, 투표함은 그 안쪽에 보관되어있고, 그 12개단체 사무실은 바깥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쪽으로는 전부 문이 닫혀있습니다. 이런 상태인데 이분들이 필요한 것은 각기 자기 단체 가서 필요한 물품, 일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비만 사무용품만 갖고나올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는 겁니다.
어떻게 하도록 저희가 제안했냐면 각 단체에 짐 들고나오는데 20분이면 된다그럽니다, 그래서 단체에서 두 분씩 들어가서 짐을 갖고나오고, 나올 때 우리 국회의원들이 입회를 하고, 다른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은 방송카메라 한대를 현장에서 촬영하도록해서 그것을 영상으로 기록으로 남겨놔서 검증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한단체에 20분씩 하기로 했구요 갖고나오는 장비들은 다 투명한 상태로 개봉된 상태로 갖고나오기로 했습니다.
(시민들: 좋습니다-)
이를테면 큰 장비와 가방도 큰게 있는데 그건 빈 가방으로 갖고나오고 안에 있는 장비들은 갖고나와서 짐수레로 갖고나와서 시민들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그런 조건으로 제시해서 합의를 했습니다 20분씩. 제가 경찰이랑 체육회 관계자들하고 협의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여러분들 협조해주시겠습니까?
(시민들: 네-)
(소리지르는 사람 있음)
그러기 위해서는 말이죠 나중에 질서정연하게 시민여러분이 협조해주셔야합니다 그리고 경찰관계자들은 혹시 불상사에 대비하기 위해 근처에 오지 않고 멀찌감치 거리를 두고 그렇게 지켜보는 걸로 경찰관계자랑 협의를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협조를 해주셔서 진행이 되었을 때 어떠한 충돌도 벌어지지 않도록 여러분들이 협조를 해주셔야됩니다 협조 해주시겠습니까?
(시민들: 네-)
(소리지르는 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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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섭단체 원내수석부대표 회동 종료 후 백브리핑
○ 천준호 원내수석부대표(운영)
- 국정조사 합의하여 18일 본회의 처리.
- 가칭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 조사 대상은 중앙선관위와 각급선관위.
○ 김승수 원내수석부대표(운영)
- 실질적인 선거 과정에서 행안부와 지자체 직접 관여되어 있기에 증인신청 관련 행안부장관 비롯 행안부 소속 공무원, 투표용지 부족사태 발생한 시군구 관계 공무원 증인채택 적극 협조하기로 합의.
- 국조특위 위원장 관례대로 야당이 맡기로. 여야 쟁점 다르지 않은 사안에 대한 국정조사이기에 관례대로 여야 동수 9:7:2. 국조 기간은 최대한 신속하게 하자는 취지로 45일. 추가 조사 필요할 경우 연장.
○ 천준호 원내수석부대표(운영)
- 수석님 취지 이해하는데 위원장과 위원 선임은 관례대로 한 건 아니고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협의하여 한 것.
- 18일 본회의에 원 구성 될 수 있도록 내일도 계속 협의 이어갈 것.
[기자 질문] 비교섭단체?
○ 천준호 원내수석부대표(운영)
- 두 분 모실 것 같은대 위원 구성 관련해선 의장 권한이기에 의장이 판단할 것으로.
[기자질문] 원 구성?
○ 천준호 원내수석부대표(운영)
- 계속 논의 중 법사위원장, 경제상임위 관련해서 여당은 여당이, 야당은 야당이 위원장해야 된다는 입장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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