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sang's trash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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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theo/status/2100762304862384257
정반대의 의견도 있길래 가져와봄
일단 승인됐으니까 즐겨봐야지
https://x.com/tamarajtran/status/2100694549362553153?s=20
이건 얼른 써보고싶긴함. /compact 기다리기 싫어요
깃허브
GPT한테 리서치 시키다가 아 이정도는 모델 낮춰도 충분히 하지 않을까? 싶어서 5.6 luna인가 시켰더니 5분마다 태스크 끝났다고 개소리하길래 아스트라로 바꾸고 '유의미한 결과 도출할 때까지 알아서 해' 해놓고 안보고 쉬다 왔더니 13시간을 쳐박았네...
Repost from 오스왈드
AI에 100달러가 투자되면, 엔비디아 GPU에 가는 돈은 생각보다 25달러 정도입니다.
그럼 나머지 75달러는 어디로 갈까요?
칩 50달러
• AI 가속기 25달러: $NVDA $AVGO $AMD
• 메모리 15달러: $MU,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CPU·서버 등 10달러: $AMD $INTC $DELL $HPE
네트워킹 15달러
• 스위치, 네트워크 칩, 광통신: $ANET $CSCO $AVGO $MRVL $LITE $COHR 등
전력 20달러
• 배전, 변압기, 발전, 전기공사: $ETN $VRT $CEG $NEE $PWR 등
냉각 7.5달러
• 액체냉각, 칠러, 열관리: $VRT $NVT $MOD $TT $JCI $CARR
시설 7.5달러
• 데이터센터와 건설: $EQIX $DLR $EME $FIX 등
여기까지만 보면 그냥 “AI 수혜주 지도”처럼 보이는데, 투자자 입장에서 더 재미있는 건 자산의 수명입니다.
100달러 가운데 약 65달러는 GPU, 메모리, 네트워크처럼 3~5년이면 다시 바꿔야 하는 자산입니다.
$NVDA나 HBM, 광통신 업체들은 AI CAPEX가 계속 늘어날 때 엄청난 레버리지를 받지만, 고객이 교체를 1년만 미뤄도 실적에 바로 반영됩니다.
반대로 나머지 약 35달러는 변전소, 송전망, 냉각설비, 데이터센터 건물처럼 15~30년 이상 가는 자산입니다.
$ETN $VRT $PWR 같은 기업들이 여기에 걸쳐 있습니다.
이쪽은 AI 투자가 갑자기 둔화돼도 이미 쌓여 있는 수주잔고 때문에 실적이 바로 꺾이지 않습니다. 대신 한번 설치하면 수십 년 동안 다시 살 필요가 없다는 차이도 있습니다.
한국 증시로 보면 더 재미있습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AI CAPEX의 ‘짧은 시계’에 있고,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ELECTRIC은 ‘긴 시계’에 있습니다.
전부 AI 수혜주라고 묶이지만 사실 전혀 다른 투자를 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AI 인프라 종목을 볼 때는 저는 세 가지만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1. AI에 100달러가 들어갈 때 이 회사는 어느 칸에 있는가?
2. 그 회사가 파는 장비는 몇 년마다 다시 사야 하는가?
3. 지금 병목은 수요인가, 공급인가?
특히 재밌는 건 이겁니다.
엔비디아 $NVDA를 지도에서 아예 지워도 75달러가 남습니다.
AI CAPEX 사이클을 꼭 GPU 하나로만 볼 필요가 없는 이유입니다.
https://letter.inlevel9.com/issues/ai-capex-100-dollar-map
Repost from StockHub (스톡허브) 뉴스
https://forum.olympusdao.finance/d/5548-rfc-expand-ohm-bridging-with-chainlink-ccip
올림푸스다오는 켈프때였나? 레제로 V1 유기하고 V2 넘어간다고 하는 것 같더니 지지부진하다가 CCTP 마이그레이션 제안이 올라왔네요
갭벌어져서 따리마려운 가격 줬었는데 거의 반년을 저 상태로 두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