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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게으름을 해결한 INFP는 세계관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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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게을러서 답 없는 인생을 살고 있던 INFP가 AI를 만나 갑자기 세계관 최강이 된 이야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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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넷 업비트 상장 축하해💃 근황을 이야기하면 아직도 M4 맥미니 2대랑 M4 맥북에어 1대로 채굴하고 있습니다. 1대당 150개~190개 정도 채굴되어서 현재 가격 기준으로는 1대당 월 6만원 정도 나오는중(최근 가격으
아이오넷 업비트 상장 축하해💃 근황을 이야기하면 아직도 M4 맥미니 2대랑 M4 맥북에어 1대로 채굴하고 있습니다. 1대당 150개~190개 정도 채굴되어서 현재 가격 기준으로는 1대당 월 6만원 정도 나오는중(최근 가격으로는 2~3만원 수준이었습니다) (한때는 m2 pro 1대 월 예상 수익이 350불이었다) 이미 1년넘게 신규 채굴 T/O도 안내줘서 진입할 수 없고 기존 유저만 채굴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 마저도 전기세랑 관리 손익비 생각했을 때 GPU쪽은 꽤나 어려운것 같아요. 기기들을 많이 꺼서 최근 채굴량이 조금씩 늘어나는 상황. 저는 맥미니는 전기도 거의 안먹어 끌 이유도 없어서 그냥 켜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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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AI 로 나만의 시스템을 만든다고 까분적이 있음. 자체 openclaw 도 만들어보고 오케스트레이션도 해보고 하다가 결국 느꼈던건 다른 사람이 만든거를 계속 써보자로 넘어갔음. 왜냐하면 나랑 똑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이제는 더더욱 많아졌음. 누구나 쉽게 개발을 할 수 있고, 할 수 있다고만 느낀다면 누구든 시작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임. 요즘은 더더욱 이거저거 써보면서 느끼는건 자기한테 맞는게 다 다르다는거임. 40대살이 넘는 아저씨는 paperclip 이 가장 잘 맞는다고 하고 claude code 를 쓰는걸 거부했음. 이 아저씨는 자기만의 블로그 포스팅에 이를 활용하는데 AI 들을 UI 상에서 딸깍 + 제어 할 수 있는걸 좋아하는 사람임. 심지어 도메인도 가비아에서 구매하고 서버 호스팅도 가비아에서 할 정도로 옛날 사람인거지. 이런 사람들에게 맞는 도구가 여전히 있고, 이걸 보고 너무 신세대적인 것만 추구할 필요는 없다고 느꼈음. 이엔티라는 엄청나게 사업을 잘하면서도 트레이딩도 대단한 사람이 있는데 https://www.youtube.com/@%ED%9D%91%EC%9A%B0%EB%B4%87 블로그도 하면서 요샌 유튜브도 하고 있음. 이 사람이 대단한건 다른게 아님 3월 말 쯤에 클로드 코드를 처음 접하고 코딩에 완전히 빠져있다는것. 코딩에 빠지기 시작한뒤로 유튜브가 올라오는 속도가 현저히 느려졌음. 자기 회사 내에 있는 불필요한 보고 체계를 다 자기가 보고 싶은대로 다 바꿔버림(사업체들 성과나 보고서 등) https://saipay.io/ https://www.garonge.com/ 그리고 위와 같은 2개의 사이트를 직원 시킨게 아니라 직접 만들었음. 솔직히 엄청난 성과라고 생각함. 대부분의 현재 AI 를 쓰는사람들은 자기들의 도구 정도를 만들거나 여전히 새로운 AI 도구를 쓰는데에 멈춰있는데, 자기 사업에 바로 다 적용하고 있다는게 엄청남. 나도 그 뒤로는 내 시스템 구축보다는 그냥 내가 만들고 있는 제품들을 더 강화하는데 바로바로 쓰기로 결정했음. 그 이유는 어차피 몇개월 지나면 claude code, opencode 보다 더 좋은게 나오고 다 거기로 몰릴꺼거든.. 누군가 해줄 시스템에서 그냥 내 제품에 집중하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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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메가이더(MEGA) 거래지원 기념 퀴즈 이벤트 : MEGA가 들려주는 프로젝트에 대한 필수 정보 공부하고 토큰 받아가세요! 🔗 공지사항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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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필요한 인재는 어떤 사람일까? 기존에도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 긍정적이고 이타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사랑받았지만 AI 시대에 그것이 더욱 중요하게 다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I가 우리에게 오기 전에는 각자가 가진 다양한 도메인의 지식과 경험들, 개발과 같은 기술 지식들을 내가 직접 학습하기 어려웠기에 그 격차를 인정하여 서로 존중했고 그 안에서 인성이 좋지 않고 자기관리가 부족한 사람들도 많은 일을 부여받을 수 있었습니다. 능력이 부족하더라도 신뢰할 수 있다는 이유로 지인, 인맥, 동문들을 채용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채용해도 업무의 퍼포먼스에서 큰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압도적인 지식이 저렴하게 공급되고 있는 이 시기에는 순수하게 에너지와 열정이 넘치고 호기심이 많고 올바른 길을 걷고자 하는 바른 몸과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체력이 없으면 몸은 편하고 쉬운 방법을 찾게 되어 있기에 AI 시대에 쏟아지는 지식과 정보, 속도를 소화해내려면 이를 감당할 수 있는 몸과 정신을 먼저 갖춰야 합니다. 병목이 되지 않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라 압도적인 AI 앞에 주도권을 뺏기지 않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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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주변이 당신의 한계를 결정합니다] 당신을 성장시키는 사람들을 곁에 두세요. 우리의 목표는 높고, 그것을 좇는 일만으로도 우리는 바쁩니다. 하지만 하루는 여전히 24시간뿐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쓸 수 있는 에너지는 무한히 채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그 에너지는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는 어느 순간 제 인생의 모든 계절을 내 모든 인연과 함께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고, 한때는 우리가 멀어질 거라 상상도 못했던 우정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함께 시간을 보내는 그 관계가 마치 모래주머니를 끌고 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올 수 있다—무겁고, 나를 느리게 만들며, 조용히 내 성과와 추진력에 영향을 미친다. 그럴 때면 관계는 스스로 재정비되기 시작하고, 때로는 점진적으로, 때로는 고통스럽게 진행됩니다. 정말 몇명의 친구들만 남을지도 모르며. 극단적인 경우에는 가족, 친지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성장함에 따라 주변에 누가 있게 되는지 바뀌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저는 그것이 성장 자체의 일부라고 생각해요. 부정적인 이야기로 고착된 관계—항상 불만을 반복하고, 진부한 이야기를 되풀이하는 것—는 내 마음을 흐리게 하고 의지를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제 성격상 주변 사람들이 나에게 너무나 깊이 영향을 미치는 편이라 그들의 합이 나의 능력과 가치관을 대표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든 싫든, 나의 환경 그 자체가 내가 되곤 합니다. 이건 이기적으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관계란 본질적으로 교환입니다. 내가 누군가가 절실히 필요하더라도, 그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이 없다면—가치도, 지원도, 기여도 없다면—대부분의 사람들은 순수한 호의만으로 관계를 계속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현실이다. 내가 진정으로 훌륭한 사람들, 내가 존경하는 사람들과 연결을 유지하고 싶다면, 나는 그들의 시간과 에너지의 소비자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 나는 의미 있는 무언가를 돌려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는 그들의 세계에 속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나는 그 안에서 성장이 자연스럽게 일어난다고 믿고 있습니다. 인간은 혼자 살 수 없습니다. AI 시대가 온 이후 오래된 사고방식에 집착할 여유도 없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낡은 틀—세계의 속도와 더 이상 맞지 않는 습관, 가정, 사고방식—에 갇혀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가 빠르게 성장할 때, 그 사람의 주변 사람들이 바뀌는 것은 피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새로운 관계를 구축하는 대신 오래된 관계를 지키려고 너무 애쓰는 것이 당신의 성장을 조용히 제한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의 가치를 떨어뜨릴 수도 있는데, 그 사람들이 '나쁘기' 때문이 아니라 당신의 자원은 한정되어 있고 그에 따라 당신의 방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 주의력, 감정적 대역폭을 소모하는 관계는 솔직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솔직히 경직되고 관습적인 기업 생활의 형태에 갇혀 있는 사람들과의 피상적인 상호작용을 줄이고 싶다는 생각을 최근 많이합니다. 대신 내가 되고자 하는 유형의 인재와 닮은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 그들을 더 많이 만나고, 그들로부터 배우며,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커뮤니티를 점차 구축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가장 중요한 점은 이것일 거예요: 그 사람들은 제가 항상 찾아왔던 그 장소에 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들은 제 주변 환경에 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심지어 서울에 있지 않을 가능성도 높고요. 아마 한국에 전혀 없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미래가 형성되고 있는 곳에 더 가까운 다양한 환경—장소, 공동체, 대화, 그리고 기준—에 스스로를 노출시켜야 합니다. 저는 그런 공간으로 발을 들여놓을 때만이 AI 시대에 진정한 경쟁력을 구축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리모트(원격) 친화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만들고자 하는 나의 열망도 이와 연결됩니다. 이는 단순히 편의성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접근성에 관한 것입니다: 더 나은 사람들, 더 날카로운 사고, 더 높은 기준, 그리고 더 넓은 세상에 대한 접근성 말이죠. 결국, 나는 한 가지 (목표)에 대해 의도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는 나를 돕고, 확장시키고, 성장시키는 사람들을 계속해서 내 주변에 두고 싶습니다. 내가 차가운 사람이기 때문도 아니고, 관계가 일회성이라서도 아니죠. 시간은 제한되어 있고, 에너지는 유한하며, 제가 걸어가는 방향은 명확함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연초에 '임마 변했네~~~ 서울가더니 변했네~ 돈 좀 생기더니 변했네~' 라는 이야기 듣다듣다 좀 짜증나서 썼던 글입니다 ㅎㅎ... 요즘 이런 고민들을 더 더 많이하게 되는 것 같아요!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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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영웅이 누구인지 말해보라. 그러면 나는 여러분이 어떤 사람이 될지 말할 수 있다. 내가 했던 최고의 일은 옳은 영웅을 고른 것이었다. #워런버핏
여러분의 영웅이 누구인지 말해보라. 그러면 나는 여러분이 어떤 사람이 될지 말할 수 있다. 내가 했던 최고의 일은 옳은 영웅을 고른 것이었다. #워런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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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가성비라고 생각해 풀매수를 권해봄 요약: 고스펙 USB C to C 케이블이 5천원. USB 3.1 Gen2, 10Gbps, 60W PD, 1.5m, 비슷한 스펙 시중 중소브랜드 대비 30~50% 저렴. 링크 저
말도 안되는 가성비라고 생각해 풀매수를 권해봄 요약: 고스펙 USB C to C 케이블이 5천원. USB 3.1 Gen2, 10Gbps, 60W PD, 1.5m, 비슷한 스펙 시중 중소브랜드 대비 30~50% 저렴. 링크 저는 다이소와 코스트코에서 물건을 사는걸 좋아합니다. 입점한 제품들이 퀄리티가 좋아요. 다이소와 코스트코는 입점 경쟁이 치열하기에 제품 품질에 문제가 있다면 입점조차 어렵습니다. 또한 입점하는 것 만으로 압도적인 판매가 가능하기에 협상에서 업체가 마진율을 다른곳에 비해 낮춰서 입점하기에 소비자는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퀄리티와 가성비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점이 제가 코스트코와 다이소에서 물건 사는걸 선호하는 이유입니다. 최근 엄청 만족한 제품이 있어 여러분에게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5천원짜리 USB C to C 케이블인데요. 같은 C to C 케이블이라도 스펙들이 천차만별이라 기기를 연결했는데 작동을 안하거나, 충전이 느리거나 해서 곤란했던 경험들이 있으실텐데요. 이 케이블 스펙이면 고속충전 뿐만 아니라 대부분 전자기기 호환이 가능한 고스펙의 케이블이에요. 길이도 1.5m라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고 적절한 길이입니다. 무엇보다도 동일 스펙의 케이블을 다른 곳에서 구하려면 최소 7천원부터 만원을 넘어가는 경우도 많고 배송비도 붙게되는데 거의 반값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변 다이소 매장 지나갈때 한번씩 둘러보시고 찾게되면 득템하세요! 저는 다이소몰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하면 무료 배송 가능하여 6개 풀매수 주문했습니다. 사이트에서 주문하러가기 1개만 사도 배송비 포함 8천원이에요! 6개 주문해서 주변에 선물해도 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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