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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치넛의 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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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햄부기 먹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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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사는 것은 결국 모든 순간의 판단과 선택에서 리스크를 예상하는 게임임. 불확실성을 어느 만큼 해소한 뒤 턴을 넘길지, 리스크와 업사이드 중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할 지 사람마다 다 각자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갖고 있음. "무언가를 하지 않는 것"의 리스크란, 좀 더 추정해보자면 선택을 하지 않는 것을 리스크라고 한 걸로 이해됨. 즉 쉼이 필요하면 쉼을 선택하고 행하면 되고, 새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기민하게 레이더 돌릴 시기라고 판단한다면 몰입하던 루틴을 내려 놓고 잠시 눈과 귀를 최대한 확장하는 시간을 가져도 됨. 그냥 트랙 위 미니카마냥 정해진 길만 뇌빼고 따라가는 상태 자체가 리스크인듯 흐름. 세상의 흐름을 살피고 내 주변의 속도와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지정학적 긴장부터 경제 구조의 변화, 문명의 변곡점까지 참 적당히 살기 피곤한 시대임. 모든 흐름을 다 통달할 필요는 없지만 거시적인 트랜드는 자기 말로 정리 가능한 수준까진 따라가야 함. 흐름을 안 보고 엉덩이 무겁게 내 것만 파내려가는 것으로 경쟁력이 보장되는 사회는 아님. 그래도 꿀 향기 나는 쪽으로 발걸음 딛고, 덜 삐걱대는 다리를 건너며 리스크를 줄이려면, 내가 타는 흐름이 뭔 물결이고 어디로 가는 지는 계속 봐야함. 자유. '삶이란 결국 일을 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는 내게, 경제적 자유보다 더 직접적으로 욕구의 대상이 되는 자유는 따로 있음. 내가 가치있다고 믿는 일, 내게 가르침과 동기를 주는 동료들, 나를 성장시키는 환경에서 인정받을 기회를 갖는 것 자체가 큰 자유임. '증명의 자유'라고 할 수 있을려나. 경제적 자유는 이걸 위한 Trial을 더 여러번 하게 해 주지만 인과적으로 담보해 주지는 않음. 그래서 경제적 인센티브보다 증명의 자유를 얻기 위해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 관계와 성취를 쌓아가는 사람들이 있음. 저 것 만으로 세라핌이 그런 계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그냥 저 양반의 이야기와 그 이야기를 끌어낸 데이빗을 떠올리며 자유에 대한 생각이 많이 났음. 자유롭구나. 자유롭게 되기 위해 부던히 몰입하고 노력했겠구나. 왈왈왈 요약: 잘 보았고 데이빛의 뉴 이니셔티브를 열심히 지켜보고 응원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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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삶을 살지 않기 위해 골드만삭스를 때려친 사람의 이야기> Seraphim 을 인터뷰했습니다. 아마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 중 Seraphim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Lido, Ethena에서
<그저 그런 삶을 살지 않기 위해 골드만삭스를 때려친 사람의 이야기> Seraphim 을 인터뷰했습니다. 아마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 중 Seraphim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Lido, Ethena에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프로토콜을 성장시켰었고 지금은 솔라나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에 다니다가 이를 때려치고 크립토 들어왔고, 그 다음에는 Ethena를 때려치고 18개월 동안 쉬면서 세계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업계에서 갈 수 있는 가장 좋은 회사로 바로 합류했습니다. 그 모든 과정이 "리스크" 입니다. 대부분 커리어를 쌓는 사람들이 절대 하질 않은 행동들이니까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왜 삶에서 리스크를 지면서 살아왔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인터뷰는 유튜브에서 한국어 자막을 키셔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kNBKDIJFG_c?si=ycKGid4xWnDiKlwS 뉴스레터에서는 영상에 담기지 않은 제 코멘트와 몇가지 이야기를 더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anecdote-9cbbc6.beehiiv.com/p/new-post-9736 *영상을 보시고 뉴스레터를 읽으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 (제가 이말을 할일이 생길줄은 몰랐는데)를 해주시면...한국 돌아가서 커피 사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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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를 보며 드는 단편적인 생각 1/ HL은 크립토가 꿈꾸던 모든 자산의 24/7 permissionless trade (완전히는 아니지만)에 가장 가까운 모습으로 다가가고 있음. 2/ 크립토는 비트코인 반감기마다 돌아오는 cyclical한 트랜드의 의존성이 높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당장 메이저 코인 목록에서도 PMF를 찾은 코인들은 손에 꼽고, 대부분의 코인들의 펀더맨탈이 성장했다고 보기 어려움. 3/ 즉 크립토에서의 업사이드는 산업의 베타가 아니라 시즌마다 나오는 알파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에서 나온다고 생각함 = winner takes all. 크립토에서 유난히 알파라는 말이 남용되는 이유도 위와 같다는걸 사람들이 은연중에 알았기 때문이 아닐까? 4/ HL로 인해 ’인프라‘를 깐다고 이야기하는 범용성을 강조하는 L1/L2는 존재 정당성을 잃었다고 생각함. 이런 인프라에 투자했던 이유는 (본인들이 주장하는) 발전된 인프라 위에 만들어질 HL/혹은 다른 형태의 앱들이 올라갈 생태계에 대한 투자인데, 이제는 fat protocol이 아닌 fat application이 이기는 케이스가 나와버린 상황에서 매력도는 떨어짐. 5/ $HYPE로 인해 $LIT이나 같은 경쟁자들에 수급이 생기는데, 개인적으로는 long alpha, short beta로 접근하는 중. 당장 디파이라마가서 거래량 차트만 봐도 나아진게 하나 없고, 턴어라운드 할 가능성은 낮다고 봄. 어짜피 새로운 혁신도 HL이 만들거고, 이미 락인된 유동성이 흘러가진 않을 거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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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dgy Penguins x MetaMask SBT 출시 📌 https://sbts.pudgypenguins.com/pudgypenguins 😄 관련 트윗 1️⃣ Open Edition : 아무나 민팅 가능 2️⃣
😱 Pudgy Penguins x MetaMask SBT 출시 📌 https://sbts.pudgypenguins.com/pudgypenguins 😄 관련 트윗 1️⃣ Open Edition : 아무나 민팅 가능 2️⃣ Black SBT : Pudgy Penguin & Lil Pudgy 홀더 전용 3️⃣ Orange SBT : Pudgy Penguin NFT 홀더 전용 ⏰ 클레임 마감 : 6월 3일까지 오랜만에 메타마스크 사용해보네요 메마로 클레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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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 디파이라마 출처의 직전 24 시간동안 디파이 TVL 추이 Spark (구 메이커다오) 만 유일하게 자금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Spark는 운영 기간도 오래되었고 신뢰할 수 있다고 믿어서 유입되는 것 같고 다른 모든 디파
ℹ️ 디파이라마 출처의 직전 24 시간동안 디파이 TVL 추이 Spark (구 메이커다오) 만 유일하게 자금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Spark는 운영 기간도 오래되었고 신뢰할 수 있다고 믿어서 유입되는 것 같고 다른 모든 디파이 프로토콜에서 엄청난 유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돈이 한번 유출되면, 다시 데리고 오기가 참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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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를 열고있는 글로벌 똘똘구들은 2028에 AGI 대러그가 찾아온다고들 한다. 2028..? 투자자와 개인들을 두렵게 할 만큼 충분히 공격적이면서도, 내심 적당~히 보수적으로, 안전하게 제시했다~ 싶은 시점이다. 갠적인 생각으로 2027년의 나, 당신의 포지션이 이미 이 대변화 대러그 시기에 제출된 우리의 답지일거다. 그래서 2026년 올 해 선택을, 결심을 해야한다. 방주에 올라타서 버틸 결심이든, 에라 go with the flow 상태로 관망을 결심하든, 부자 친구 옆에서 아이템을 만들든, 무지성으로 들이받으며 살 구멍을 찾든.. 얼마 안 남은 올해가 실질적으로 리포지셔닝을 시도라도 할 마지막 기회의 창일거라고 생각함. 먹고 삶의 걱정을 품었으니 일단 관망하겠다면 그것조차 결심은 해야함 내년 즈음엔 이미 답지 제출 기한은 끝났을거고 너나 할거없이 통돌이 세탁기 속 빨래마냥 휩쓸리느라 정신없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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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본인의 포지션 찾기&gt; 퇴사 하고 이것 저것 시도 해보고 비슷한 고민 하는 사람들 만나서 이야기 하면서 인사이트도 얻고 하면서 앞으로 몇년동안 어떻게 접근을 하면 좋을지 이제서야 조금 정리가 됨. 결국 사회에서 본
<본인의 포지션 찾기> 퇴사 하고 이것 저것 시도 해보고 비슷한 고민 하는 사람들 만나서 이야기 하면서 인사이트도 얻고 하면서 앞으로 몇년동안 어떻게 접근을 하면 좋을지 이제서야 조금 정리가 됨. 결국 사회에서 본인의 포지션이 중요함. 이는 "직무"와 별개의 이야기임. 즉 사회에서 내가 직무 외적으로 가지는 가치가 무엇인가가 중요. 다만 이를 찾는게 매우 힘듬. 왜나면 99.9%의 사람들은 (나 포함) 직무 / 회사 없이는 사회에서의 경제 가치를 가지지 못함. 그래서 "나"로써 가지는 가치가 무엇인지 이를 어떤 포지션을 통해 창출해 내야하는지를 정의하고 준비하는게 매우 중요함. 위 그림에서 이를 생각해볼 수 있도록 정리했는데 1. 내가 좋아하고, 잘하고, 그리고 미래에 사람들에게 수요가 있을 것을 생각해보기 2. 이를 종합해서 내가 가져갈 수 있는 포지션을 정의 3. 다만 이 포지션은 내가 회사 내부에서도 활용할 수 있되 대외적으로도 어필할 수 있는 포지션이어야 함. 회사 관점에서 생각한다면 같은 직무에서 나를 차별하는 무언가라고 생각할 수 있고, 대외적으로는 사람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주는 포지션임. *생각보다 이 두개를 만족하는 포지션을 정의하는게 쉽지 않을거임. 4. 이 포지션을 어떻게 레버리지 해서 본인의 가치로 만들어낼가에 대한 실행 단게. 개인적인 방향성은 정했는데, 이제 이를 실행하는 단계를 잘 해봐야 함. 잠 설칠 정도로 스트레스 받는 몇 달이었는데 멘탈 관리 잘 하면서 올해 내년 잘 준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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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엔트로픽의 예정된 행보임. 그들은 AI가 결국 지정학적 위기를 초래하는 무기로 사용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인류의 엘리시움화를 막기 위해 가능한한 탈중앙화 하고자 타이밍을 늘 기다리고 있음. 왈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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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클로드 코드 소스코드 유출되어서 세계 최대의 오픈소스 된거 실화임? https://x.com/fried_rice/status/2038894956459290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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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etConnect 이름은 거창한 web2.5 친구같은 느낌이지만, 돈은 잘 벌고 있는지 궁금하지만, 토큰은 뭐에 쓰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2025년 중순에 MAU 5,000만을 돌파하고 에이전트 이코노미를 위한 'smart session'을 공개한 블록체인의 UX레이어 유망주임. 오프라인 페이먼트, 송금, AI기반 결제까지.. 지금 준비하는 패키지들이 분명 한 방이 있을 것도 같아서 함 집중해서 들어볼 겸, 똘똘한 분들한테 의견도 여쭐 겸 가보려고 함. 과연 노잼 레거시 스택으로 계속 애매하게 남을건지,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 나아갈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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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letCon Watch Party – Seoul Community Night 프랑스 Cannes에서 열리는 WalletCon을 서울에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Watch Party가 열릴 예정입니다. Wallet
🇰🇷 WalletCon Watch Party – Seoul Community Night 프랑스 Cannes에서 열리는 WalletCon을 서울에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Watch Party가 열릴 예정입니다. WalletCon은 ETHCC 기간 동안 진행되는 WalletConnect 커뮤니티 이벤트로 전 세계 빌더와 프로젝트들이 모여 키노트, 패널, 기술 세션, 네트워킹을 진행합니다. 이번에는 WalletCon 라이브 스트리밍을 서울에서 함께 시청하며 한국 커뮤니티가 모이는 커뮤니티 나이트를 준비했습니다. 빌더, 트레이더, 크립토 관심자들과 함께 편하게 이야기 나누며 WalletCon 현장의 분위기를 서울에서도 느껴보세요. 🎁 Event Highlights • WalletCon livestream 함께 시청 • 커뮤니티 네트워킹 • 다양한 WalletCon 굿즈 • 위스키 아이스크림 & 음료 📍 RSVP 👉 https://luma.com/791hrk8l 서울에서 WalletCon을 함께 즐길 커뮤니티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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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crypto projects spend $100K+ trying to crack Korea. I built a Korea GTM Intelligence platform that gives you better outp
Most crypto projects spend $100K+ trying to crack Korea. I built a Korea GTM Intelligence platform that gives you better output — for $0. - Why there is no traction even though you spent $100K - Why your current spend is leaking - What actually moves volume in Korea (and it's not what agencies tell you) More Details in my tweet : https://x.com/ditto_/status/2036797411352326421?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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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란도트 아니 아넥도트님이 슬쩍만 봐도 무시무시한걸 만들었읍니다. 아마도 해외 플젝들을 대상으로 'Korean GTM 고민을 해결해줄게' 솔루션으로 포지셔닝 하신 거 같은데 주말에 한 번 뜯어묵어봐야겠어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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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펖덱 망했나요? = ㅇㅇ 망함. 사람들 다 떠날때 빈집아님? = 빈집 수준이 아니라 철거 당해서 무기한 TGE 연기당할수도 있음 ㅋㅋ 그럼 뭐해야하나요? 글쎄.. 근데 뭐 선택지가 있나..? 그래도 걍 쓰는거임.. 확실한건 아 대박 에드작 노려야지 하면서 볼륨작 돌리거나 시드 갈아가면서 포인트 쌓으면 지금 분위기상 높은 확률로 원금 이하 손실 구간이 될 확률이 높다는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드는 생각은.. 그냥 CEX에서 수수료 바치면서 하느니, 수수료 없는 라이터, 베리나에서 매매하는게 훨씬 낫다. (물론 스프레드 구조라 눈가리고 아웅이긴하지만) 그래서 그나마 한가지 변수라고 생각드는건, 베리나 정도? 이건 1월 말에도 한번 올렸었는데, 보통 에드작이든 뭐든 남들이 하기 귀찮고, 어렵고, 복잡하면 그 성과가 맛있을 가능성이 높음. (가능성이 높다는거지 무조건 잘된다는건 아님) 라이터가 잘 될 수 있었던 이유를 하나 꼽자면.. 단순 사팔봇으로는 포인트를 캐기 어려운 구조라서 < 이게 좀 컸다고 생각함. 반면에 다른 펖덱들은 요새 코딩 딸깍으로 1초 사팔봇 만들 수 있는데, 그게 과연 맛있을까? 거래소의 본질은 얼마나 본인만의 유니크함으로 실 유저들을 잡아둘 수 있느냐 하리처럼 콘크리트 층을 만드느냐 이게 관건일건데(그래야 TGE 이후로도 사람들이 남아있을거니까) 당연히 "에드작"으로 접근한 유저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실트레이딩 안하고 사팔 조지는 인원이 많을수록 TGE 이전까지의 데이터는 우상향 하지만 TGE 이후로 "에드작 하던 사람들"은 다른 먹거리를 찾으러 떠날거고.. 그 다음은 당연히 좃망의 수순임. 아무도 안쓰는데 되겠냐 ㅋㅋ 그런 의미에서 라이터는 수수료 무료라는 정책으로 TGE 이후로도 실 유저들을 나름? 유지를 하고 있는 상태고 나도 라이터 베리나 둘 다 써보니까, 결국 나중에는 비트, 이더 거래는 라이터에서 하고 알트 거래는 베리나에서만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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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록체인의 미래는 더 이상 디젠에게 있지도 않고 디젠을 타겟팅 해서도 안됨. 도박판 장판 깨진지가 언젠데 아직도 거기 앉아서 돈놀이 궁리하누. 컨슈머 + 에이전트 이코노미가 그나마 체인의 인프라 가치를 담보할 수 있는 지향점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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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x ERC-8183 앱스트랙트가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를 위한 오픈 스탠다드인 ERC-8183을 채택했습니다. ERC-8183 • 이더리움 재단의 dAI 팀과 Virtuals Prot
Abstract x ERC-8183 앱스트랙트가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를 위한 오픈 스탠다드인 ERC-8183을 채택했습니다. ERC-8183 • 이더리움 재단의 dAI 팀과 Virtuals Protocol팀이 공동 개발 • 구조화된 작업과 에스크로 기반 결제(Escrowed Payment)를 통해 자율 에이전트가 온체인에서 트랜잭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 • 에이전트는 검증 가능한 온체인 아이덴티티를 보유하고 있으며, 표준화된 작업 구조를 통해 결제, 태스크 플로우, 멀티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음 • 내장된 검증 시스템이 결과의 신뢰성을 보장하며, SDK와 인프라 도구를 통해 개발자는 에이전트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집중할 수 있음 ERC-8183 채택을 기념해 싸갈(@0xCygaar) 형이 태스크를 해결한 에이전트들에게 상금을 준다고 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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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적응하지 못한 고지능, 고숙련 노동층을 붕괴시키는 쓰나미가 될 것입니다.] https://brunch.co.kr/@birchnut/11 바이브코딩이니 에이전트니, 이름만 들어도 어려워 미루고 미루다가, 약 한달 반 전부터서야 늦깎이 AI딸깍이가 되었습니다. 불과 두 달도 안되는 시간이었고 아직 AI로 내 비즈니스를 꾸리지는 못했는데, 그래도 워낙 변화무쌍한 크립토에 몸 담아서인지, 혹은 2-4년 시계열의 변화는 거의 정확하게 맞춰왔다는 뒤늦은 자만 덕분인지, 이 흐름이 어떤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것은 아주 선명하게 그려지는 듯 합니다. 또, 어떤 플레이가 유효하고 어떤 태도로 이 새로운 페이즈에 임해야 할 지도요. 그러나 무색하게도 정작 주변에 이 이야기를 나누면 여전히 정말 대다수의 지인과 동료들이 저를 유난떠는 얼리어답터로 치부하고 맙니다. 속으로 '이건 크립토와 다르다, 크립토와는!'하는데 어지간히 떠들어서는 충분히 메시지를 전하기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여러 편의 글로 쓰려던 머릿속의 관찰과 생각을 그냥 뭉탱이로 묶어서 일단 던져봅니다. 텍스트의 시대가 저무니 영상으로 찍어야 하려나 싶었는데 그래도 생각을 다듬기에는 시간 들여 글을 쓰는게 낫더라고요. 오랜만에 또 써봅니다. 몇 주간 쪼개어 쓰느라 꽤 노력을 들였으니 기특히 여기고 읽어봐 주세요. 뭐든 하고싶으신 생각, 비판을 피드백으로 주시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2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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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특이점이는 왔음 사람들이 따라가지 못해서 특이하게도 특이점이 온 줄 모르는 것 뿐임. 오히려 인간의 느린 인지/학습 + 사회 적용 땜에 세상이 특이점을 억까하는 상태라고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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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비용 제로의 시대 source 1. 레거시 소프트웨어 및 SaaS 스타트업 - 코딩 AI의 등장으로 소프트웨어 생성 비용이 사실상 0가 됨 - 수백억을 투자받은 코드 생성 스타트업들이 하루아침에 폐업 위기 - 현재 어설픈 AI 스타트업에 투자는 매우 위험함 - 기술 발전 속도가너무 빨라 2주 만에 모델이 구식이 될 수 있음 2. 헬스케어 (의료 산업의 해체) - 정확도: 인간 의사(74%) < 의사+AI(76%) < AI 단독(88%) - 조만간 앱스토어에 무료 AI 주치의가 풀리고, 유전자 분석을 통해 내게 맞는 약을 집에서 프린팅함 - 미국 GDP의 20%를 차지하는 막대한 의료 카르텔과 헬스케어 비즈니스가 근본적으로 흔들릴 것 - 의료 붕괴 베팅보다, 병원의 행정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춰주거나 신약 개발 워크플로를 자동화하는 B2B 의료 인프라 AI에 투자 3. 전통적 교육 산업 - 초개인화된 AI 튜터가 학생의 수준과 성향을 완벽히 파악해 1시간 만에 하루 치 학습을 끝냄 - 기존의 하향 평준화된 교실 수업과 수천만 원이 드는 대학 교육 시스템이 무너지고, 학자금 대출이라는 족쇄가 사라짐 - 기존 사교육 시장은 타격을 받겠지만, 공교육을 돕는 AI 인프라 구축이나 하이엔드 맞춤형 에듀테크 시장은 새롭게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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