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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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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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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gas #LNG 글로벌 LNG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
#에너지 #gas #LNG 글로벌 LNG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

#에너지 #오일 더 높은 유가와 장기화되는 상방 리스크 (Goldman Sachs) 1) 2026년 4분기 브렌트유와 WTI 전망치를 각각 배럴당 90달러와 83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이전 전망치($80/75) 대비 유가 강세
#에너지 #오일 더 높은 유가와 장기화되는 상방 리스크 (Goldman Sachs) 1) 2026년 4분기 브렌트유와 WTI 전망치를 각각 배럴당 90달러와 83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이전 전망치($80/75) 대비 유가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임 2) 걸프 지역 수출 정상화 예상 시점이 기존 5월 중순에서 6월 말로 늦춰졌으며, 생산 회복 속도 또한 시장의 기대보다 훨씬 지연되는 양상임 3) 페르시아만 생산 손실 영향으로 4월 한 달간 글로벌 석유 재고는 일일 1,100만~1,200만 배럴이라는 기록적인 속도로 급감하며 전례 없는 수급 위기를 반영함 4) 2025년의 일일 180만 배럴 공급 과잉 상태에서 2026년 2분기에는 960만 배럴 부족으로 시장 펀더멘털이 1년 만에 급격하게 전환됨 5) 정제 제품 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 2026년 2분기 글로벌 석유 수요가 전년 대비 일일 170만 배럴 감소하는 등 고유가에 따른 수요 위축 현상이 나타남 6) 러시아(+0.4mb/d)와 미국(+0.3mb/d)을 포함한 중동 외 지역의 공급 증가분은 일일 100만 배럴 수준에 불과하여 중동발 공급 부족분을 메우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임 7) 수출 정상화가 7월 말까지 지연되거나 영구적인 생산 능력 훼손이 발생할 경우 유가가 최고 12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으며, 미국의 석유 수출 제한 가능성 등 정책적 리스크도 상존함

#에너지 #오일 이란 전쟁에 따른 공급 중단으로 석유 탐사 지출 확대 전망하는 SLB와 베이커 휴즈(Reuters) [Key Takeaways] 중동 분쟁으로 인한 공급망 차질이 에너지 안보 중요성을 부각시키며, 북미 및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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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오일 이란 전쟁에 따른 공급 중단으로 석유 탐사 지출 확대 전망하는 SLB와 베이커 휴즈(Reuters)
[Key Takeaways] 중동 분쟁으로 인한 공급망 차질이 에너지 안보 중요성을 부각시키며, 북미 및 남미 지역의 업스트림 투자 확대와 대규모 전후 복구 수요로 인한 2027~2028년의 강력한 성장이 예상됨
1)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되면서 전 세계 석유 공급의 20%가 차단되고 일일 900만 배럴의 생산이 중단되는 심각한 공급 위기가 발생함 2) 베이커 휴즈와 SLB는 에너지 안보 확보를 위한 공급 다변화 필요성에 따라 북미와 남미, 특히 심해 및 LNG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함 3) 전쟁 여파로 인한 생산 제약과 보안 우려로 인해 SLB(-10%), 베이커 휴즈(-19%), 할리버튼(-12.7%) 등 주요 기업들의 1분기 중동 지역 매출은 일제히 하락세를 기록함 4) 물류 비용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단기적인 수익성 타격이 예상되나, 전문가들은 약 580억 달러 규모의 전후 인프라 복구 수요가 향후 업계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분석함 5) 단기적인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향후 업황 회복 및 투자 확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베이커 휴즈와 SLB의 주가는 각각 수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slb-baker-hughes-see-oil-exploration-spending-rising-iran-war-disrupts-supply-2026-04-24/

#매크로 #단상 1) 호르무즈 통행량은 여전히 메롱 2) 미장은 주도 섹터였던 광통신 섹터가 Poet발 반토막 쇼크로 차익실현이 나오는 모습 but 메모리는 여전히 강함 3) 호르무즈 봉쇄 여파가 시차를 두고 나타날텐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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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단상 1) 호르무즈 통행량은 여전히 메롱 2) 미장은 주도 섹터였던 광통신 섹터가 Poet발 반토막 쇼크로 차익실현이 나오는 모습 but 메모리는 여전히 강함 3) 호르무즈 봉쇄 여파가 시차를 두고 나타날텐데, 이번 1분기 어닝 시즌이 끝난 후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 그동안 주도주 추세가 꺾이는지 확인 계속 필요 4) 이번주 목요일 빅테크 어닝콜 보면서 향후 시장 방향을 가늠해보기 5) 22년 재림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리스크 관리는 지속적으로..

#에너지 #Gas
안그래도 가스 공급 조져서 난리인데 올해 냉방 수요 어쩌려고 이러니
1. 대기중 이산화 탄소 농도가 430PPM을 넘어서면서 최고치를 넘어섰습니다.  2. 북인도는 4월 초부터 기온이 45℃를 넘어서면서 그냥 조졌습니다. 49.9℃가 찍히기도 했었습니다. 3. 태평양에 기록적인 해양 열파가 발생하였습니다. 북미 서해안의 온도 상승은 역대급이라던 2025년 여름보다 더 심한 수준입니다. 4. 엘니뇨 발생 이전인 2026년 3월 기록적인 지구 평균 기온 상승(1.5℃)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미국 대통령은 도날드 트럼프입니다. 5. 그린란드 빙하도 조졌습니다. 해수면 상승 + 알베도 감소로 인한 온난화 가속 2가지 콤보는 상수입니다. 6. 태평양 기온 상승폭도 미친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해양고기압 영향권은 기록적 폭염이 예상되며, 기단 경계부의 가뭄과 폭우는 더욱 더 극단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7. 덤으로 태풍 발생 위치가 서태평양에서 중부, 동부 태평양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태풍이 더 긴 수명을 가지고 더 급속도로 강화할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이는 4월 카테고리 5를 찍은 슈퍼태풍 실라코의 사례로 이미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https://www.dogdrip.net/dogdrip/698641529?sort_index=popular&page=1

제 2의 변압기 레츠고

#조선 #한화엔진 조선 엔진 투자자분들은 요 리포트 한번 참고하는거 강추 요지는 데이터센터 발전엔진 신규 수주 가능성에 따라 멀티플을 기존 20배에서 30배로 확장 (변압기 멀티플 30-50배 레인지 하단 적용) 데이터센터 발전엔진 신규수주로 리레이팅된 예로
- 캐터필러: 15 → 30배 - HD현대건설기계: 10 → 20배
각자가 생각하는 28년 EPS x 30하면 목표 주가가 나옵니다 🫡

세번째 하이퍼스케일러 뚫는건 시간 문제이지 않을까

파두 턴어라운드 성공. 매출 증가 보소..

2026.04.27 09:50:48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3조 5,253억) A4401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95억(예상치 : -) 영업익 : 77억(예상치 : -) 순이익 : -(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95억/ 77억/ - 2025.4Q 239억/ -295억/ -384억 2025.3Q 256억/ -114억/ -109억 2025.2Q 237억/ -126억/ -148억 2025.1Q 192억/ -120억/ -12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90017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중국까지 덮친 원유 조달 이슈 ▶ 보고서: https://bit.ly/4t0OaGm [총평] ▶ WTI 94.4$/bbl(+13%), Dubai 107.2$/bbl(+5%). 정제마진 37.9$/bb(WoW -9$) 조정 ▶ 미국-이란 휴전 협상 사실 상 멈춰. 호르무즈 불확실성 지속. 추천 종목 없음 [중국마저 덮친 원유 조달 이슈] ▶ 4월 아시아 원유 수입량 YoY -22% 감소한 2,040만b/d 추정. IEA는 3월 아시아 정제 처리량 2,940만b/d(MoM -8.4%), 4월 2,860만b/d(MoM -2.7%), 5월 2,850만b/d(MoM -0.3%) 전망. FGE NexantECA는 한국/일본의 정유 설비 가동률이 4월 말~5월 초 평소 70~80% 수준에서 약 65%까지, 싱가폴은 평소 약 70%에서 50% 미만으로 하락할 가능성 제기 ▶ IEA는 중국 3월 정제처리량 1,400만b/d(MoM -8%) 추정. 중국 리서치 기관 Horizon Insight는 4/17일 정제 처리량 1,340만b/d로 전쟁 이전 대비 13% 감소 추정 ▶ 4/24일(금) 미국은 이란산 원유 도입을 이유로 중국 Teapot 정유사에 대한 제재 부과. 대표적으로 Hengli PC(대련)가 해당. Hengli PC는 COTC 공법을 기반으로 정유제품은 물론 PX-PTA를 수직 계열화. 해당 조치로 중국 PTA 가동률 65%까지 급감 ▶ 4/24일 강훈식 비서실장은 5월 한국 원유 도입량이 작년 월평균의 87%까지 확대 되었다고 언급 vs. 4월은 과거 평균의 57%에 불과 ▶ 아시아 4월 선적 기준 원유 믹스에서 경질/저유황 비중은 21%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 이로 인해, 휘발유/납사 생산 비중 확대. 이는 결국, 디젤/항공유의 공급 부족 현상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음 ▶ 결론 1) 아시아 전반 정제/석유화학 설비 가동률 감축 현실화 2) 특히, 그 동안 이란 원유 등을 조달했던 중국 Teapot도 미국의 제재로 상황이 더욱 악화되며 석유제품 및 석유화학 제품 수급에 영향을 주기 시작 3) 한국이 상대적으로 원유 조달 측면에서 긍정적 흐름을 보이는 점은 다행 4) 다만, 이번 주에도 미국-이란 협상의 결론이 나지 않을 경우, 아시아를 중심으로 디젤/항공유는 물론, 석유화학 제품에도 숏티지가 심화될 수 있음. 참고로, 지난 주 미국 휘발유 가격은 전쟁 이후 최대치 도달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AI 압도적인 AI인프라 퍼포먼스
#AI 압도적인 AI인프라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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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엔진 「피크아웃? 멀리 보내버리는 미국, 엔진!」 ☞ https://bit.ly/HEHMS1Q26REV ▶️ Issue HD현대중공업 힘센엔진의 미국 DC 공급계약에 따른 산업 영향 점검 ▶️ Pitch 조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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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엔진 「피크아웃? 멀리 보내버리는 미국, 엔진!」https://bit.ly/HEHMS1Q26REV ▶️ Issue HD현대중공업 힘센엔진의 미국 DC 공급계약에 따른 산업 영향 점검 ▶️ Pitch 조선은 실적 개선폭이 완만해지는 피크아웃을 1) MASGA, 2) 아시아 생산거점 확대 등으로 돌파하고자 준비 중이었는데, 3) 조선-엔진에서 미국 DC향 발전엔진 수주를 개시 이는, 관련 서플라이 체인 회사들에게는, 피크아웃이 아니라 오히려 2030년대까지 호황이 펼쳐지는 강력한 변화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HD현대마린솔루션 「2030년대에는 미국 AM이 가세한다」 ▶️ Issue: 1Q26 리뷰. 적정주가 상향. 힘센엔진 미국 진출 시너지 소개 ▶️ Pitch: - 1Q26 실적은 핵심사업 OPM 30.0%(+1.6%p), 엔진부품의 +23% 회복 등으로 내용 양호 - 2Q와 2H도 발전과 개조사업으로 호조 계속 - 힘센엔진의 미국 진출에 따라 2030년대에 마진이 더 좋고, 교체수요도 더 큰 DC에 대한 AM 수요 증가는 중장기 호재 - 이에 적정주가를 31만원으로 상향 ⚙️ #한화엔진 「보기엔진 사업재개는 미국 DC 때문!?」 ▶️ Issue: 1Q26 서프라이즈 리뷰. 적정PER을 기존 20배에서 30배로 올리는 이유 ▶️ Pitch - 1Q26의 호조 배경인 1) 원가율 개선, 2) P-Mix 효과는 2027년까지 진행 - 올해 벌써 1.2조원 수주로 잔고는 5.2조원에 달하고 2025-2027 +56% CAPEX로 Q 성장은 2028년까지 계속됨 - 동사 중속엔진이 미국 DC로 진출할 경우 성장은 그 너머에 계속 - 피크아웃 우려 당분간 없음 > PER 20 → 30배로 올려서, 적정주가 7.5 → 11.2만원으로 상향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Repost from Macro Trader
Threefold Forge: ‘Ceasefire Without Flow’ 휴전은 유지되지만 공급은 멈춰 있고, 시장은 ‘평화’가 아니라 ‘차단된 에너지’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현재 시장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괴리는 전쟁 상태가 아니라 에너지 흐름이다. 겉으로는 휴전이 유지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상태로 유지되며 원유와 LNG 공급이 크게 제한되고 있다. 전쟁 이전 하루 130척 이상이 통과하던 해협의 물동량은 사실상 제로 수준으로 떨어졌고, 이는 글로벌 에너지 공급의 약 20%가 구조적으로 차단된 상태임을 의미한다. 유가는 이미 전쟁 이전 대비 40% 이상 상승해 100달러를 상회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이벤트 반응이 아니라 물리적 공급 붕괴를 반영한 결과다. 시장은 휴전을 ‘리스크 완화’로 해석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공급 충격이 지속되는 상태에서 가격이 유지되는 비정상적 균형 구간이다. 핵심은 협상 여부가 아니라 ‘협상이 작동하지 않는 구조’이며, 이는 공급 리스크를 고착화시킨다 현재 협상은 사실상 정지 상태다. 미국은 압박을 유지하며 협상력을 확보하려 하고, 이란은 위협이 지속되는 한 협상에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 구조에서는 협상 자체가 시작되기 어렵다. 동시에 양측 모두 해협 봉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협상 지렛대로 활용되고 있다. 결과적으로 에너지 공급은 협상 결과가 아니라 협상 전략의 일부로 기능하고 있다. 이는 과거와 다른 점이다. 이전에는 공급 충격이 협상으로 해소됐지만, 지금은 공급 차단 자체가 협상 수단이다. 시장은 여전히 협상 재개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지만, 실제 구조는 공급 리스크가 장기화될 가능성을 더 높이고 있다. 결국 시장은 ‘수요 파괴 이전 단계’에 있으며, 지금의 가격은 아직 완전한 조정이 아니다 현재까지는 선진국이 비축유를 활용하고 높은 가격을 감내하며 수요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지속 가능한 구조가 아니다. 공급이 장기간 차단될 경우 결국 수요 조정이 불가피하며, 이는 경제 성장 둔화로 이어진다. 중요한 점은 지금이 그 전 단계라는 것이다. 가격은 이미 상승했지만 수요는 아직 유지되고 있다. 이 구간에서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확대되지만 성장 둔화는 아직 본격화되지 않는다. 그러나 일정 시점을 넘어서면 구조는 급격히 전환된다. 즉, 현재 시장은 충격의 시작이 아니라 ‘지연된 반응 구간’에 위치해 있다. - Bloomberg, Macro Trader.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미국 조선업 역량 부족 직시, SHIPS Act 승인 가능성 확대 ▪️신조선가지수 183.41pt(+0.11pt), 중고선가지수 205.57pt(-0.32pt) 기록 ▪️FY2027 미 해군 함정 조달 요청 예산 관련 세부사항이 공개됨. 총 658억 달러 규모로 이는 FY2026 451억 달러 대비 약 46% 증가한 규모이며, 총 34척의 함정(전투함 18척+비전투함 16척) 건조 계획 포함 ▪️4월 21일(현지시간)미 상원 군사위원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SHIPS Act’를 공동발의 한 마크 켈리 민주당 상원의원은 “현재 의회는 대통령의 해양 행동 계획(MAP: Maritime Action Plan)와 함께 제가 발의한 ‘SHIPS for America Act’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언급 ▪️다음날 4월 22일(현지시간) 하원 군사위원회 및 교통위원회에서도 조선업 및 해양 산업 기반 활성화 관련 합동 청문회 개최. 상·하원 모두 미국 조선 산업 재건 필요성에 대한 초당적 공감대가 형성됨 ▪️같은 날 청문회에서 언급된 GAO(회계감사국)에서 발간한 보고서 내용 핵심은 ①납기 지연 및 비용 초과 구조 고착화, ②조선소 캐파 및 인력 부족, ③장기적 전략 부재로 인해 현재 미국 내 조선 산업기반의 생산능력으로는 ‘미 해군 함정 355척 이상 + 유무인 복합 함대 구성’이라는 복합 전력 목표 달성이 불가능 하다는 결론 ▪️지난 20년간 비용 초과 및 납기 지연(구축함 최대 58개월, 항공모함 최대 57개월, 잠수함 30~40개월) 문제가 거의 모든 프로그램에서 반복적으로 발생. 설계 완료 이전 건조 착수, 제한된 공급망, 숙련 인력 부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생산성 저하 지속. 이는 단순 예산 확대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구조 ▪️미국 공화당의 대표적인 싱크탱크인 해리티지 재단(Heritage Foundation)이 지난 3월에 발간한 ‘To Build the Golden Fleet(황금함대 구축 전략)’을 살펴보면, 2016년 대비 미 해군은 17척 증가에 그친 반면 중국은 100척 이상 증가하며 현재 470척 수준으로, 미국은 중국 해군 증강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이에 따라 기존 미 해군의 계획인 355척 수준으로는 대응 불가능하며, 유·무인 포함 515척(유인 381척, 무인 134척) 수준까지 필요하다고 분석 ▪️함정 건조 능력의 핵심 병목은 조선소이며, 대형 전투함 건조 가능한 조선소 수가 사실상 8개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 또한 태평양 지역의 함정(특히 항모 및 잠수함) 건조 및 정비 인프라가 심각하게 부족 ▪️목표 달성을 위해 향후 10년간 25만명의 신규 인력이 필요하지만 해당 인력 중 절반은 높은 노동 강동, 낮은 초기 생산성, 숙련 기간 문제 등으로 1년 내 이탈이 예상됨. 구조적인 인력 문제 존재 ▪️결국 현재 상황은 당위성 측면에서의 수요 급증 vs. 산업 구조적 문제로 공급 부족. 이에 따라 예산, 정책, 법안 모두 확대되고 있으나 미국 내 실제 함정 건조 역량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조선소 신설 및 증설에는 수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며, 숙련 인력 확보 역시 단기간 내 해결하기 어려움. 산업 공급망 역시 재구축 필요. 이에 따라 미국은 자국 내 산업 재건과 동시에 외부 협력 병행이 불가피할 전망이며, 사실상 동맹국(한국과 일본) 활용이 현실적인 선택지일 수밖에 없음 ▪️최근 해양·철강 노조 및 산업계 중심의 미국 조선 연합(USA Shipbuilding Coalition)’ 출범. 해당 연합은 SHIPS for America Act 통과를 주요 목표로 설정하며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 ▪️특히 트럼프 행정부 핵심 보좌관인 Peter Navarro가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를 밝히며 행정부 레벨의 정책 추진 기대감 또한 확대. 트럼프 행정부의 Maritime Action Plan과 방향성도 일치. 노동+산업+정치(행정부) 결합 구조가 형성되며 과거 대비 실행 가능성이 크게 상승한 상황 ▪️결론적으로 핵심은 ‘미국은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함정 건조 능력이 부족’하며, 이를 위해 미국 조선업 재건에 필요한 SHIPS for America Act 및 미 해군 준비태세보장법(Ensuring Naval Readiness Act) 승인될 가능성 높음 ▪️이는 한국 조선업체들에게 단순 수주 확대가 아닌 전략적 역할 확대 기회가 될 것. 중장기적으로 한국 조선업은 글로벌 선박 공급자를 넘어 미국 해양 전략 내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RGKnSp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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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CEO 젠슨 황 인터뷰 중 - Lex Fridman 엔비디아가 10조 달러 기업이 될 수 있는가 Q) “언젠가 엔비디아가 10조 달러 기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렇게 물어보죠. 그게 사실이 되는 세상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A) “저는 엔비디아의 성장이 극도로 높은 확률로, 제 머릿속에서는 필연적으로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런지 설명드릴게요. 우리는 역사상 가장 큰 컴퓨터 회사입니다. 그 사실만으로도 이런 질문이 따라와야 합니다. 왜 그런가? 물론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두 가지 근본적인 기술적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컴퓨팅이 파일 검색 기반 시스템에서 출발했다는 점입니다. 거의 모든 것은 파일입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미리 써두고, 미리 녹화해두고, 그림을 그려 웹에 올리고, 파일 안에 저장합니다. 그리고 추천 시스템이나 어떤 똑똑한 필터를 사용해서 당신에게 무엇을 가져다줄지 결정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컴퓨터는, 인간이 미리 기록해둔 것을 저장해두고 그것을 다시 찾아오는 시스템이었습니다. 대체로 컴퓨터란 그런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AI 컴퓨터는 문맥을 인식합니다. 즉, 실시간으로 토큰을 처리하고 생성해야 합니다. 우리는 검색 기반 컴퓨팅 시스템에서 생성 기반 컴퓨팅 시스템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이 새로운 세계에서는 과거 세계보다 훨씬 더 많은 연산이 필요합니다. 예전 세계에서는 저장 장치가 많이 필요했지만, 이 새로운 세계에서는 계산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첫 번째입니다. 우리는 컴퓨팅 자체를, 그리고 컴퓨팅이 작동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꿨습니다. 이 방식이 다시 되돌아갈 유일한 경우는, 이런 방식의 계산, 즉 문맥에 맞는 정보·상황을 인식하는 정보, 새로운 통찰에 기반해 정보를 생성하는 이 계산 집약적 방식의 컴퓨팅이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이 드러날 때뿐입니다. 만약 지난 10년, 15년 동안 딥러닝을 연구하면서 제가 어느 순간이라도 ‘이건 잘 안 될 것 같다. 막다른 길 같다. 확장되지 않을 것이다. 이 모달리티를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 이 응용 분야에 쓰이지 못할 것이다’라고 결론 내렸다면, 당연히 저는 지금과 전혀 다르게 생각했을 겁니다. 하지만 지난 5년은, 그 이전 10년보다도 제게 훨씬 더 큰 확신을 주었습니다. 두 번째 아이디어는 이겁니다. 예전의 컴퓨터는 저장 시스템이었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창고에 가까웠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제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창고는 돈을 많이 벌지 못합니다. 공장은 기업의 매출과 직접 연결됩니다. 그래서 컴퓨터는 두 가지 변화를 겪었습니다. 단지 작동 방식이 바뀐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서의 목적도 바뀌었습니다. 이제 컴퓨터는 더 이상 그냥 컴퓨터가 아닙니다. 하나의 공장입니다. 그리고 그 공장은 매출을 만들어내는 데 사용됩니다. 우리는 이제 이 공장이 만들어내는 산출물, 즉 사람들이 소비하고 싶어 하는 상품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상품은 너무 흥미롭고, 너무 가치 있고,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하기 때문에, 토큰이 이제 아이폰처럼 등급화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무료 토큰이 있고, 프리미엄 토큰이 있고, 그 사이 단계의 여러 토큰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능은, 알고 보니 확장 가능한 상품입니다. 아주 높은 수준의 지능을 가진 제품, 특정한 전문 용도에 쓰이는 토큰들이 있게 될 것이고, 사람들은 그것에 기꺼이 돈을 지불할 것입니다. 누군가가 백만 토큰당 1,000달러를 지불하려 한다는 개념은, 바로 코앞까지 와 있습니다. ‘그럴까?’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인가?’의 문제일 뿐입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이 공장이 만들어내는 상품이 실제로 가치가 있고, 매출을 만들고, 이익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이제 질문은 이겁니다. 세상에는 이런 공장이 몇 개나 필요할까? 세상은 얼마나 많은 토큰을 필요로 할까? 그리고 사회는 이 토큰들에 얼마를 지불할 의향이 있을까? 그리고 이런 생산성 향상이 세계 경제에 실제로 일어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우리는 새로운 약을 발견하게 될까? 새로운 제품,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내게 될까? 이 모든 것을 함께 놓고 보면, 저는 세계 GDP 성장률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절대적으로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 GDP 가운데 계산(computation)에 사용되는 비중은 과거보다 100배는 더 커질 것이라고 절대적으로 확신합니다. 이제 컴퓨터는 저장 장치가 아니라 제품 생산 장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런 맥락에서 보고 나서, 다시 ‘엔비디아는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 그리고 이런 새로운 경제, 새로운 산업에서 우리는 얼마만큼의 몫을 차지하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저는 우리가 훨씬, 훨씬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의 문제는, 가까운 미래에 엔비디아가 3조 달러 매출 회사가 되는 것이 가능한가 하는 것입니다. 제 대답은 물론 그렇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막는 물리적 한계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3조 달러는 불가능하다’고 말하게 만드는 물리적 제약이 없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엔비디아의 공급망 부담은 200개 기업이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생태계와의 파트너십 위에서 확장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남는 질문은 결국 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느냐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분명히 그 에너지를 확보하게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합쳐보면, 그 숫자는 그냥 숫자에 불과합니다. 저는 아직도 기억합니다. 엔비디아가 처음 10억 달러를 넘었을 때, 어떤 CEO가 제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젠슨, 팹리스 반도체 회사가 10억 달러를 넘는 건 이론적으로 불가능해.’ 왜 그런지에 대한 설명은 길어서 생략하겠습니다만, 당연히 그건 비논리적이었고, 우리는 그 반대라는 증거가 되었습니다. 또 누군가는 ‘엔비디아는 절대 250억 달러를 넘지 못할 거야’라고도 말했습니다. 또 다른 이유를 대면서 말이죠. 그런 식의 말은 1차 원리 사고가 아닙니다. 이 문제를 생각하는 가장 단순한 방식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이 무엇인가?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는 얼마나 큰가? 엔비디아는 시장점유율 비즈니스 안에 있는 회사가 아닙니다. 제가 방금 이야기한 거의 모든 것은 원래 존재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게 어려운 부분입니다. 만약 엔비디아가 100억 달러짜리 회사고, 단순히 남의 시장점유율을 뺏어오는 회사라면, 투자자 입장에서도 이해하기 쉽습니다. ‘아, 점유율 10%만 더 가져오면 이만큼 더 커질 수 있겠구나’라고 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우리가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를 사람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이유는, 우리가 빼앗아올 상대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상이 어려워하는 것은 결국 미래를 상상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제게는 시간이 충분합니다. 저는 계속 이 문제를 추론할 것이고, 계속 이야기할 것입니다. GTC를 할 때마다 그것은 점점 더 현실적으로 보이게 될 것이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말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우리는 거기에 도달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우리가 거기에 도달할 것이라고 100% 확신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36598389383766442?s=20 https://youtu.be/vif8NQcjVf0?si=tYy6kxlyJckxjF2E

>>중동 공급 차단 위기가 반도체 산업으로 확산됨: 포토레지스트 핵심 용제 PGME 및 PGMEA 공급 부족 경보 발생 (중국언론) •일본의 중동 나프타 의존도가 40%를 초과하는 상황에서 호르무즈 해협 차질로 나프타 공급 부족이 발생하고, 이에 따라 포토레지스트 핵심 용제인 PGME와 PGMEA 모두 부족 현상이 나타남. 일본 주요 포토레지스트 기업인 Shin-Etsu Chemical 및 Tokyo Ohka Kogyo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공급 경고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짐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0838#from=ios

모건스탠리: 원전-가스/백업발전-퓨얼셀 다음 타자는 ESS
모건스탠리: 원전-가스/백업발전-퓨얼셀 다음 타자는 ESS

#단상 #에너지 #오일 위 2가지 기사가 시사하는 바가 뭐냐면.. 1) 미국 생산량이 올해 드라마틱하게 늘어나기는 힘들다는 것 2) 현재 CAPEX는 남미 아프리카 등의 '해양' 프로젝트에 집중된다는 것 이를 바꿔말하면, 우리는 육상보다는 '해양시추' 기업에 집중해야한다는 것 그래서 나는 해양시추에 강점이 있는 FTI, XOM, PBR, RIG를 더 좋게 봄 —- 추가로 육상 장비/서비스사에 높은 점수를 주기 어려운 점은 미국 셰일쪽 CAPEX는 주로 인수합병 or Rig 숫자의 드라마틱한 증가보다는 이미 존재하는 Tier-2-4 Rig를 Tier-1급으로 올리는 '효율화'에 포커싱이 되어있음 즉, 셰일 서비스/장비사의 숫자가 '드라마틱'하게 좋아질 수 있을까에 대한 물음표가 남는다는 얘기 자세한건 블로그 정독을 권합니다 https://blog.naver.com/aaaehgus/224243197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