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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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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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스테이블 코인 X, $ENA 매수 위해 2.6억달러 조달.
원문
예정된 배포 일정은 오늘부터 향후 6주 동안 매일 약 $5 million입니다. 현재 가격 기준으로 $260 million은 약 8%의 유통 공급량을 나타냅니다.
요약하자면 $ENA 사모우는 코인주식으로 나스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함.
아따 화끈하네
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CoreWriter 시스템 계약은 2주 전 메인넷에서 활성화되었습니다.
CoreWriter와 read precompile은 HyperCore와 HyperEVM 간의 신뢰할 수 있는 양방향 통신을 가능하게 하며, 개발자들이 HyperCore의 유동성과 성능을 활용하는 전혀 새로운 형태의 HyperEVM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합니다.
예를 들어, 다른 체인에서의 LST는 일반적으로 스테이킹이 VM 외부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오프체인 멀티시그로 관리됩니다. 하지만 Hyperliquid에서는 read precompile과 CoreWriter를 활용하여 완전히 온체인 기반의 토큰화된 스테이킹 경험을 제공하는 차세대 LST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온체인 LST는 HyperEVM에서 실행되는 액션을 통해 HIP-3 자산 배포와 같은 스테이킹 관련 기능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예로, 대출 프로토콜은 read precompile을 사용해 HyperCore의 주문서에서 가격 정보를 가져와 더 견고한 오라클 가격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후 CoreWriter를 통해 해당 프로토콜은 담보 부족 상태의 포지션을 HyperCore의 오더북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청산할 수 있습니다.
HyperCore와 HyperEVM 간의 매끄러운 조합은 개발자들을 위한 핵심 요소이며, 온체인 금융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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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디스프레드 대장님이 말아주는 텔레그램 마인드쉐어
보러가기
디스프레드에서 한국 커뮤니티의 본거지이기도 한 텔레그램에 어떤 프로젝트가 많이 언급되는지에 대해 간간히 언급해줍니다.
어제 기준 앱스트랙트가 압도적 1위. 밋업을 한 GAIB이 2위, 그 외에 사이드킥 미라 IRYS가 탑5에 섞여있고.
모나드와 벡펙이 따라붙고 있습니다. 어떤 툴을 쓰는지 모르겠지만 꽤 재밌는 자료네요.
Hyperbeat에서 EtherFi와 함께 beHYPE를 출시했습니다.
Kinetiq kHYPE와 유사한 LST이며 Hyperbeat 포인트 뿐만 아니라 이쎄리움 디파이의 거물 EtherFi 포인트까지 주는데, 경쟁이 빡센 kHYPE와 달리 상대적으로 빈집인 상황입니다.
kHYPE와 비중 나눠서 들어가도 좋아보입니다
https://x.com/0xHyperBeat/status/1946334509248491577
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Phantom Perps hit $1B in trading volume
https://x.com/phantom/status/1946645790468067606?s=46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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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yperliquid Announcements
Open interest has reached new all-time highs seven days in a row. Today's OI record was $13.8B.
Fees also continue to grow, with a new ATH in 24h fees of $6M.
Repost from Steve’s Catallaxy
사실 최근에 몇몇 프로젝트들이 이상한 밋업 열 때, "우리는 이런 프로젝트들과 일 하지 않는다." 하는데 사실 그들은 밋업을 열지 않았어도 다른 이유로 저희와 일을 하지 않았을거기 때문에 밋업 자체가 이유는 아닙니다.
밋업에 돈 쓰는게 나쁘다는게 아니고, 한국인들에게 혜택을 주는게 나쁘다는 것도 아닙니다. 한국인들이 최대한 한국이 가진 장점을 활용해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은 전부 얻어가는게 좋죠.
문제는 사람들에게 인당 몇 백씩 쏘는 프로토콜은 다 저만의 이유가 있어서 쏜다는 겁니다. 정말로 자신들이 잘 만들고 자신있다면 인당 몇 백씩 쓰고, 최대한 많은 돈을 써서 노이즈를 만들지는 않겠죠.
애초에 밋업을 열지 않았어도 저희와 같이 일을 안할거라는 것도 여기에 있습니다.
저는 작년에 KBW랑 KBW사이드 이벤트들을 엄청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스폰서들 실링이나 해주는게 무슨 의미냐" 했었는데, 사실 그건 양반이었네요. 그런 이벤트가 그립습니다.
이런 것들에 긍정적인 호응을 해주면, 이벤트들은 더 극단으로 치닫을거고 나중에는 분명히 사회적인 문제로도 번질겁니다. 그러면 "또 코인이야?"라고 하겠죠.
블록체인 업계에서 일 하는 것이 부끄럽고싶지 않습니다. 정말 좋은 의도를 가진 프로젝트들과 일 하고 그들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이번 KBW때는 저희도 열심히 이벤트를 준비해봐야겠네요.
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1
Hyperliquid vs CEX , OI Market share
Hyperliquid
vs CEXs : 16.3%
vs BINANCE : 24%
vs BYBIT : 33%
vs OKX : 51.9%
https://hypeflows.com/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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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추가를 하자면 루카가 의미한건, 펭구 토큰이 공개되었을때 사람들이 에어드랍을 위해서 펭귄을 실시간으로 긁었을때 루카는 “우리와 우리 커뮤니티가 이용당한 기분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앱스트랙트 토큰만을 위해서 펭귄을 단기적인 목적으로 구매하는 사람들을 잡을것이다 인 것 같습니당
Repost from 캘빈의 감금원
추가로 팟캐스트에서 앱스트랙트 에어드랍에 대해 루카가 확실하게 언급한 것은, 펭구 에어드랍때처럼 토큰 출시 며칠 전에 펏지펭귄을 사서 토큰을 받아가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루카가 앱스트랙트와 펏지펭귄의 관계를 서로 종속적이라기보다는 협업하는 별개의 기업이라는 식으로 언급하기도 한 만큼, 펏지 펭귄 NFT에 대한 토큰 분배는 거의 없을 것이고 XP가 절대적인 기준이 될 것임을 확인시켜준 셈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에드를 노리고 TGE 며칠 전에 펭귄을 사는 불상사가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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