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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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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립모리스 (PM.US): 담배는 너무 잘 팔지만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1) SFP, 궐련담배 모두 견고하게 성장 중 - 필립모리스의 2Q26 매출액은 $11.2B(YoY +10.4%, 컨센서스대비 +1.8%) 기록 - 조정 EPS 는 $2.20(YoY +15.2%, 컨센서스 대비 +7.6%)을 기록 - 궐련담배는 가격과 물량 모두 증가하며 실적 서프라이즈를 주도(물량 YoY +1.1%, ASP YoY +10.0%) - 인터내셔널 SFP도 물량 기준 YoY +8.0% 성장하며 매출 비중 확대 지속 2) 본업 성장은 양호하지만 주가, 매크로 부담 존재 - 연간 Organic 가이던스는 유지, 달러 기준(환율 노출) EPS 에 반영되는 환율 기여분은 +$0.20 에서 +$0.15 로 하향 조정 - 7 월 기준 달러인덱스는 연초 대비 2.6pt 상승. 상반기동안 실적의 훈풍으로 작용했던 환효과가 하반기에는 비용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 배당수익률(3.1%) 레벨과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을 감안하면, 단기적으로는 주주환원 매력도 관점에서는 부담이 커진 국면 - 다만 본업에서 SFP 중심의 성장 narrative 가 훼손되지 않은 만큼, 중장기 성장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C159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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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료 수출입 통계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음식료 수출입 통계 Update(7/21, 수리일 기준) 1) 7월 일평균 수출입금액 YoY (25/07/01~31 vs 26/07/01~20) - 담배 수출: 일본 제외 +9%, UAE +31%, 신시장(UAE 外) -12% - 라면 수출: 전체 +11%, 중국 -19%, 미국 +33% ★ 관세청 수출입 데이터의 엑셀 파일이 필요하신 분은 문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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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료 2Q26 Preview: 부정적인 외부 변수 완화 중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1) 2분기, 양호한 매출 대비 수익성은 약할 듯 - 2분기 매출은 내수 소비 심리 회복과 글로벌 매출 성장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일 전망 - 다만, 중동 전쟁 영향에 따른 비용 상승 부담으로, 전사 수익성 개선은 매출 증가 대비 약할 것으로 판단 - 특히,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 중심으로 수익성이 부진할 것으로 판단 - 한편, 글로벌 매출은 여전히 대형 3社(KT&G/삼양식품/오리온)의 성장세가 돋보이나, 농심과 롯데웰푸드의 성장세가 1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 2) 업종을 둘러싼 부정적 요인은 점차 완화될 전망 - 중동 전쟁에 따른 비용 상승 부담과 추석 시점 차이로 인해, 3Q는 전사 영업이익의 YoY 개선 강도가 예상보다 약할 가능성이 존재 - 다만, 롯데칠성과 CJ제일제당이 최근 주력 제품의 가격을 인상하였고, 업종 대표주인 삼양식품의 생산량 증가도 본격화될 예정 - 또한, KT&G/오리온의 현금 배당 성향이 강화되고 있고, 유가/금값 안정화로 연말로 갈수록 수익성 개선 흐름 기대 - 이에 따라, 음식료 업종을 둘러싼 부정적인 외부 변수는 점차 완화되고, 연말로 갈수록 주주환원확대와 수익성 반등에 대한 기대감 강해질 전망 3) 음식료 업종 투자전략 - 음식료 업종 최선호주로 KT&G와 삼양식품을 제시하고, 차선호주로 오리온을 제시 - KT&G와 오리온은 글로벌 매출 성장세가 꾸준하고, 현금 배당 성향과 주주환원율이 상승하는 흐름을 보일 전망 - 삼양식품은 하반기부터 생산량 확대 기대감 본격화되면서, 전사 실적 개선 모멘텀 강해질 전망 - 연말로 갈수록 영업이익률이 낮은 중소형주도 주목할 필요 - 포장재/물류비/인건비 증가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률 개선 모멘텀 강해질 수 있기 때문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I5656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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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음식료 Weekly (7/20)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오뚜기, 카레·케찹 가격 올린다⋯최대 17% 인상(iii.ad/c58754) - 오뚜기가 16일부터 카레·당면·케찹·후추류 등 29개 품목 출고가를 최대 17% 인상 - 나프타 가격 상승에 따른 포장재 비용 증가와 고환율 지속으로 원자재 수입 비용 누적이 인상 배경 - 롯데칠성음료·롯데리아·메가MGC커피 등도 잇따라 가격을 올리며 식품·외식업계 전반 인상 확산 2) 농심 'AI 수출공장' 완공 임박…연간 라면 12억개 생산체제 구축(iii.ad/028220) - 농심이 10월 부산 녹산 수출전용공장을 완공해 기존 공장 포함 수출용 라면 생산능력 12억개 체제 - AI 딥러닝 품질검사·빅데이터 예측 시스템을 전면 도입한 스마트팩토리로 구축, 글로벌 인증 병행 - 2030년 해외사업 비중 61% 목표의 핵심 거점으로 최대 8개 라인까지 증설 가능하도록 설계 3) 오리온 '꼬북칩', 싱가포르 시장 공략 고삐…동남아 최대 쇼핑몰 쇼피 입점(iii.ad/215b97) - 꼬북칩이 동남아 최대 이커머스 쇼피 싱가포르에서 판매되며 평점 4.8~5점의 긍정적 반응 확보 - K푸드 수요 확대와 SNS 입소문 소비 문화가 맞물리며 꼬북칩 특유의 네 겹 식감이 반복 구매로 - 쇼피를 통해 오프라인 진출 전 시장 반응을 확인하는 전략으로 동남아 온라인 채널 공략에 속도 4) KT&G, 3억달러 채권 발행 성공…든든한 글로벌 인지도(iii.ad/518578) - KT&G가 21억달러 주문을 모으며 3억달러 유로본드 발행, 스프레드를 95bp에서 65bp로 축소 - 지난해 첫 외화채 118bp 대비 스프레드가 대폭 개선, A급 한국물 발행사로 낮은 금리대에 안착 - 해외 매출 비중 37%·글로벌 인지도를 기반으로 현지 투자 수요가 가장 두드러졌다는 평가 5) 11년째 묶인 담뱃값 인상 논의에…시민들 "이젠 올릴 때 됐다"(iii.ad/70c2ae) - 국내 담배가격이 2015년 이후 11년째 4500원에 동결되며 OECD 평균 9869원의 절반 수준에 불과 - 한국리서치 조사에서 국민 63%가 담뱃세 인상 찬성, 66%는 흡연율 저하 효과 기대 - 복지부 장관이 가격 정책 병행 필요성을 시사했으나 서민 부담 우려로 신중론 유지 6) 오뚜기, 구미에 2000억 투자…수출용 라면공장 짓는다(iii.ad/3e02c7) - 오뚜기라면이 2029년까지 구미2국가산업단지 수출용 라면 생산공장 신설에 2000억원 투자 예정 - 구미를 수출용 라면 생산 주요 거점으로 활용, 글로벌 수요에 대응하고 신규 일자리 120개 창출 계획 - 농심 부산 수출전용공장 구축과 맞물려 라면 업계의 수출 생산 인프라 확충 경쟁이 본격화 양상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I5653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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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료 수출입 통계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음식료 수출입 통계 Update(7/15, 출항일 기준) 1) 6월 일평균 수출입금액 YoY (25/06/01~30 vs 26/06/01~30) - 담배 수출: 일본 제외 -6%, UAE -14%, 신시장(UAE 外) -3% - 라면 수출: 전체 +21%, 중국 +55%, 미국 -20% 2) 4~6월 일평균 수출입금액 YoY (25/04/01~06/30 vs 26/04/01~06/30) - 담배 수출: 일본 제외 +16%, UAE +50%, 신시장(UAE 外) -5% - 라면 수출: 전체 +28%, 중국 +56%, 미국 +27% ★ 관세청 수출입 데이터의 엑셀 파일이 필요하신 분은 문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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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 2Q26 Preview: 계속되는 매출 호조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1) 2분기에도 시장 컨센서스 상향 추세 - 소득효과와 자산효과가 지속되면서, 이마트를 제외한 주요 유통 업체의 2분기 실적은 높아진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거나 상회할 전망 - 백화점: 2분기 기존점 매출은 1분기에 이어 두자릿수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관리기준: 신세계 +26%, 현대 +16%, 롯데 +15%) - 6월 주요 가전 브랜드 행사 영향으로 마진 믹스에 부정적인 영향 발생했지만 매출 고신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높아진 시장 기대치에 부합/상회 전망 - 할인점: 1분기에 이어 2분기에 기존점 매출 증가가 지속될 전망(이마트 +3.7%, 롯데 +0.7%). 특히, 홈플러스 폐점 수 증가하며 주로 경쟁점 중심의 반사수혜 확대 전망 - 편의점: 2분기 대비 기존점 매출 성장세 강화될 전망(BGF +4% 이상, GS +6% 이상). 일반 상품 중심의 매출 성장 강화, 점포 순증 둔화로 전반적으로 양호한 수익성 기대. - 면세점: 공항점 중심의 매출 성장세 지속되는 가운데, 신세계는 임차료 축소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크게 개선될 전망 2) 3분기도 백화점 중심의 견조한 매출 성장 가능할 전망 - 백화점 업체들은 최근 주가가 고점 대비 일부 조정을 받았지만 아직 소득효과와 자산효과가 크게 흔들릴 정도는 아닌 상황 - 내수 소비심리가 여전히 견조하고, 외국인 인바운드 트래픽의 증가율도 높아서 3분기에도 견조한 기준점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편의점은 작년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 지정에 따른 역기저 부담으로 기존점 성장률이 2분기 대비 둔화될 수 있으나, 매출 역신장을 우려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 - 할인점은 편의점과 달리 매출 기저가 낮고, 홈플러스 67개 잔여점의 영업중단으로 반사수혜가 더욱 확대 가능하므로 기존점 성장률 2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기대 3) 유통 업종 투자전략 - 국내 주식 시장의 추가적인 조정 확대는 자산효과를 저해할 수 있기 때문에, 향후 관련 리스크는 면밀하게 살펴볼 필요 있을 듯. - 다만, 여전히 내수 소비심리가 견조하고, 외국인 매출 성장세도 강하기 때문에, 중기적으로 백화점 중심의 투자전략은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판단(최선호주: 신세계, 차선호주:현대백화점/롯데쇼핑) - 또한, 1분기 호실적 이후에 주가 조정이 컸던 반면에, 2분기 실적 눈높이가 올라가고 있는 편의점 업체들의 실적 추정치 상향에도 관심 가질 필요 - 이마트는 스타벅스 실적 우려로 2분기 가시성은 약한 편이나, 3분기 이후 홈플러스 폐점 반사수혜 강화에 따른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I5651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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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료 수출입 통계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음식료 수출입 통계 Update(7/11, 수리일 기준) 1) 7월 일평균 수출입금액 YoY (25/07/01~31 vs 26/07/01~10) - 담배 수출: 일본 제외 +37%, UAE +85%, 신시장(UAE 外) -7% - 라면 수출: 전체 +20%, 중국 -13%, 미국 +41% ★ 관세청 수출입 데이터의 엑셀 파일이 필요하신 분은 문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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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음식료 Weekly (7/13)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원자재 34% 뛰는데 출고가 4% 인상…식품산업 '먹구름'(iii.ad/0eb45d) - 2Q 식품업계 경기현황지수 93.3으로 1Q 대비 0.9p 하락하며 내수 부진·국제정세 악화 영향 지속 - 원자재 구입가격 지수 133.9로 기준치 대비 34p 급등, 출고가격은 103.8에 그쳐 수익성 압박 심화 - 3Q 전망지수 100.4로 소폭 개선 기대되나 원자재가격 추가 상승 우려 속 부진 지속 전망 우세 2) 하이트진로음료 '테라 제로', 출시 100일 만에 누적 판매 400만 캔 넘어서(iii.ad/ac4c66) -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테라 제로가 출시 100일 만에 400만 캔을 달성하며 국내 최단 기록 수립 - 하루 평균 4만 캔 판매되며 캔에 이어 300ml·500ml 병 제품 2종 추가 출시로 제품군 확대 - 국내 무알코올·비알코올 맥주 시장 규모는 2027년 1000억원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3) CJ제일제당, 인천·충남공장 매각 추진…사업구조 개편 속도낸다(iii.ad/1c3ef7) - 인천, 논산3공장 등 2300억원 규모 부동산 매각 추진하며 생산시설은 세일앤리스백 방식 유력 - 식품·바이오 이원 구조를 라이프스타일식품·기술소재·핵심소재 3개 부문으로 개편하는 조직 재편 - 확보 현금은 비비고 브랜드 등 K푸드 핵심 사업 투자 및 바이오 소재 신성장 동력 강화 활용 전망 4) '최악 폭염' 佛, 옥수수 생산량 30% 뚝…국제 곡물시장 비상(iii.ad/d904ba) - 프랑스 폭염으로 옥수수 생산량 최대 30% 감산 전망되며 CBOT 옥수수 선물 열흘 새 4.2% 급등 - 당근·홉·가금류 등 피해 전방위 확산되며 EU 최대 곡창인 프랑스 농업 전반에 타격 - 폭염 지속 시 밀 등 여타 곡물로 불안 확산 가능성 높아지며 수입 수요가 미국·남미로 이동 가능 5) 창사 첫 중간배당 쏜 오리온…주주환원 이면 '승계 실탄' 마련 주목(iii.ad/998ff0) - 오리온·오리온홀딩스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배당을 의결하며 주당 1750원·550원 지급 예정 - 1~5월 그룹 매출 YoY 14.8% 성장하며 중국·러시아·인도 등 해외 법인이 배당 확대의 원동력 - 시장에서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시행과 오너 일가의 경영권 승계 재원 마련 목적도 있다는 해석 6) 오리온, ‘미쯔 황치즈’ 출시(iii.ad/489335) - 오리온이 출시 31년 만에 미쯔 최초로 황치즈 맛 신제품을 선보이며 황치즈 트렌드 라인업 확장 - 초미니 사이즈 유지하면서 진한 황치즈 비스킷에 화이트 칩을 더해 달콤짭짤한 풍미를 구현 - 빙수·요거트·홈베이킹 등 다양한 디저트 토핑으로 활용 가능한 모디슈머 과자로도 주목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I5648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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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033780): 중간배당과 새로운 주주환원정책 발표에 주목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1) 2분기 영업이익 4,007억원(+14.5% YoY)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 예상 대비 양호한 국내 수요와 달러 강세에 따른 수혜에 힘입어, 담배 부문의 실적이 당사 기대치를 상회할 전망 - 담배 매출은 YoY +12%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은 YoY +0.7%p 개선될 전망 -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 부담에도 불구, 예상 국내 담배 수요 호조 및 해외 궐련 판매량 증가와 달러 강세에 따른 수혜 기대 - 건기식도 국내 매출 회복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 2) 중간배당과 새로운 주주환원정책 발표에 주목 - 동사는 작년처럼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중간배당금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음 - 지난 실적발표 때 하반기의 "배당 강화" 위주의 주주환원 정책을 시사했기 때문에 시장의 관심은 올해 중간배당금 인상 규모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판단 - 만약, 이번 중간배당금 인상 강도가 높게 나오면, 올해와 내년 예상 DPS에 대한 시장 기대치가 크게 상향 조정되면서, 새로운 주주환원정책에 대한 기대감을 주가가 先 반영할 가능성 있음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유지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R12180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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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음식료 Weekly (7/6)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칼 빼든 윤석환 대표…CJ제일제당, 사업구조 대수술 나선 이유는 (bit.ly/4fjly7B) - 윤석환 대표는 실적 악화와 과징금 부담 등 위기 극복을 위해 사업 재편을 단행 - 기존 식품·바이오 체계를 라이프스타일식품, 기술소재, 핵심소재의 3대 부문으로 개편 - 윤 대표가 기술소재 부문을 직접 겸임하며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 2) 로제 크림에 섞은 K소스, 유럽 홀렸다…주요 대형마트 점령한 한국라면 (bit.ly/4v9D9n5) - 농심과 삼양 등 K라면 업체들이 유럽 시장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고 있음 - K컬처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현지 라면 매출이 전년 대비 60% 이상 늘 전망 - 대형 유통 채널 입점을 확대하고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동네 마트까지 공략 예정 3) 한국은 다이소, 중국은 간식점…식품업계 ‘신흥 채널’ 전쟁 (bit.ly/4pekgy7) - 식품업계가 대형마트 대신 다이소, 창고형 매장 등 신흥 채널을 적극 공략 중 - 고물가 속 가성비 소비 확산으로 다이소와 중국 간식점 채널 매출이 급성장 중 - 롯데, 오리온, 농심 등은 전용 상품 출시와 매장 입점 확대로 매출처를 다변화 4) '5조 클럽' 겨누는 롯데웰푸드, 한·일 손잡고 빼빼로 글로벌 사활 (bit.ly/4vfFLQB) - 한·일 롯데가 싱가포르에 첫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아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 - 신유열 실장이 의장을 맡아 원롯데 전략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시너지를 높일 예정 - 롯데웰푸드는 빼빼로를 메가 브랜드로 육성해 2028년 매출 5.2조원을 노려 5) 오리온, 베트남서 '안(An)' 신제품 론칭…현지 쌀과자 1위 정조준 (bit.ly/4y1Jd3O) - 오리온 베트남법인이 현지 특산물을 접목한 쌀과자 신제품을 출시 - 차별화된 현지화 전략을 앞세워 베트남 쌀과자 시장 1위 자리를 정조준 - 브랜드 '안'을 연 매출 800억 원대 메가 브랜드로 키우고 수출 지역도 넓힐 예정 6) 미국·유럽선 고속 성장하는데 ‘니코틴 파우치’ 韓엔 없는 이유 (bit.ly/4eTO3aA) - '니코틴 파우치'가 연기·냄새가 없는 차세대 제품으로 미국·유럽에서 급성장 중 - 필립모리스, KT&G, BAT 등 글로벌 담배업체들이 해외 판매국을 적극 넓히는 중 - 중량당 높은 담뱃세로 인한 가격 장벽과 국내 소비자의 생소한 인식이 국내 출시의 걸림돌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5644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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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음식료 Weekly (7/6)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칼 빼든 윤석환 대표…CJ제일제당, 사업구조 대수술 나선 이유는 - 윤석환 대표는 실적 악화와 과징금 부담 등 위기 극복을 위해 사업 재편을 단행 - 기존 식품·바이오 체계를 라이프스타일식품, 기술소재, 핵심소재의 3대 부문으로 개편 - 윤 대표가 기술소재 부문을 직접 겸임하며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 2) 로제 크림에 섞은 K소스, 유럽 홀렸다…주요 대형마트 점령한 한국라면 - 농심과 삼양 등 K라면 업체들이 유럽 시장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고 있음 - K컬처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현지 라면 매출이 전년 대비 60% 이상 늘 전망 - 대형 유통 채널 입점을 확대하고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동네 마트까지 공략 예정 3) 한국은 다이소, 중국은 간식점…식품업계 ‘신흥 채널’ 전쟁 - 식품업계가 대형마트 대신 다이소, 창고형 매장 등 신흥 채널을 적극 공략 중 - 고물가 속 가성비 소비 확산으로 다이소와 중국 간식점 채널 매출이 급성장 중 - 롯데, 오리온, 농심 등은 전용 상품 출시와 매장 입점 확대로 매출처를 다변화 4) '5조 클럽' 겨누는 롯데웰푸드, 한·일 손잡고 빼빼로 글로벌 사활 - 한·일 롯데가 싱가포르에 첫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아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 - 신유열 실장이 의장을 맡아 원롯데 전략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시너지를 높일 예정 - 롯데웰푸드는 빼빼로를 메가 브랜드로 육성해 2028년 매출 5.2조원을 노려 5) 오리온, 베트남서 '안(An)' 신제품 론칭…현지 쌀과자 1위 정조준 - 오리온 베트남법인이 현지 특산물을 접목한 쌀과자 신제품을 출시 - 차별화된 현지화 전략을 앞세워 베트남 쌀과자 시장 1위 자리를 정조준 - 브랜드 '안'을 연 매출 800억 원대 메가 브랜드로 키우고 수출 지역도 넓힐 예정 6) 미국·유럽선 고속 성장하는데 ‘니코틴 파우치’ 韓엔 없는 이유 - '니코틴 파우치'가 연기·냄새가 없는 차세대 제품으로 미국·유럽에서 급성장 중 - 필립모리스, KT&G, BAT 등 글로벌 담배업체들이 해외 판매국을 적극 넓히는 중 - 중량당 높은 담뱃세로 인한 가격 장벽과 국내 소비자의 생소한 인식이 국내 출시의 걸림돌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5644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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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료 수출입 통계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음식료 수출입 통계 Update(7/1, 수리일 기준) 1) 6월 일평균 수출입금액 YoY (25/06/01~30 vs 26/06/01~30) - 담배 수출: 일본 제외 +2%, UAE +24%, 신시장(UAE 外) -10% - 라면 수출: 전체 +35%, 중국 +68%, 미국 -18% 2) 4~6월 일평균 수출입금액 YoY (25/04/01~06/30 vs 26/04/01~06/30) - 담배 수출: 일본 제외 +10%, UAE +31%, 신시장(UAE 外) -5% - 라면 수출: 전체 +29%, 중국 +54%, 미국 +25% ★ 관세청 수출입 데이터의 엑셀 파일이 필요하신 분은 문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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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리테일(007070): 양호한 실적 흐름 감안하면, 주가 조정은 기회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1) 2분기 영업이익 1,05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 편의점: 내수 소비경기 호조, 자사 부진점 구조조정에 따른 점포 믹스 개선, 경쟁사 점포 구조조정에 따른 반사수혜로 동일점 매출 약 +6% 증가 전망 - 특히, 1분기에 이어 감가상각비 증가가 둔화되면서, 영업이익 증가폭이 크게 나타날 전망(+24% YoY) - 수퍼: 내수 소비경기 호조에 따른 동일점 성장(+4% 전망) 및 점포 출점에 따른 매출 증가로 영업이익 증가 기대 - 홈쇼핑: 전체 취급고 감소에도 수익성 높은 패션 등 유형상품 중심의 판매 확대를 통해, 순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YoY 증가 전망 2) 양호한 실적 흐름 감안하면, 주가 조정은 기회 - 현재 동사의 주가는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상승 흐름을 보이면서 3만원 근처까지 상승 후 단기 고점대비 20% 이상 조정 받은 상황 - 하지만, 동사의 실적 흐름은 양호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내수 소비경기 호조로 수혜 지속, 편의점 일반상품 중심의 매출 호조와 감가상각비 증가세 둔화로 영업레버리지 효과 강해질 가능성 높음 - 특히, 편의점은 수익성 중심의 운영과 경쟁사 점포 구조조정에 따른 반사수혜로, 영업이익률 기대치가 상향 조정될 가능성 존재 3)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2,000원으로 상향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R12163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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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음식료 Weekly (6/29)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iii.ad/3948df) - NOAA는 이번 엘니뇨가 올해 말 정점에 이를 무렵 ‘매우 강한’ 수준, 발달 가능성 63%라고 발표 - EU 공동연구센터는 엘니뇨 관련 충격이 지정학적 긴장, 높은 에너지·비료 가격, 취약한 공급망과 - 함께 농업과 물류, 에너지, 물가로 잇따라 번질 수 있어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2) 먹태깡 열풍 이어간다…농심 '육포깡' 일주일 만에 100만봉 팔려(iii.ad/052f8d) - 농심은 8일 출시한 육포깡이 출시 일주일 만에 100만 봉 판매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혀 - 일부 유통점에서 육포깡 품귀현상을 빚어 기존 부산, 아산공장에 이어 구미공장까지 생산 라인 확대 - 앞으로도 소비자의 미식 경험을 넓히기 위해 스낵 시장의 외연 확장하는 다양한 시도 이어갈 계획 3) 20억 무슬림 입맛 잡는다…CJ제일제당, 유럽서 '할랄 K치킨' 승부수(iii.ad/1e3fc4) - CJ제일제당이 유럽시장에서 '할랄(Halal) 인증'을 받은 '비비고 냉동치킨' 제품을 전격 선보여 - 최근 유럽시장에서 냉동치킨 2종을 할랄인증 제품으로 출시하며 주요 대형마트 체인에 입점 - 할랄 제품을 유럽에서 출시한 이유는 유럽 내 무슬림 인구의 빠른 증가세 때문으로 파악 4) 하이트진로, ‘K-POP 스타 두꺼비’ 한정판 출시…글로벌 21개국 판매(iii.ad/c1318f) - 글로벌 소주 브랜드 진로의 대중화 전략의 일환, ‘K-팝 스타 두꺼비’ 라벨 적용 한정판 제품 출시 - 이번 한정판은 수출용 과일 리큐르 대표 제품인 ‘청포도에이슬’에 적용되며, 여름 한정으로 운영 - 한정판은 미국·일본·중국 등 글로벌 21개국에서 6월 말부터 여름 성수기 동안 한정 수량 판매 5)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드 등 제품 출고가 평균 5.3% 인상(iii.ad/f64678) - 이달 말부터 '칠성사이다', '펩시콜라' 등 12개 음료 브랜드, 44개 품목의 출고가 평균 5.3% 인상 - 이번 가격 인상은 2024년 6월 이후 2년 만, '칠성사이다' 출고가는 4.3% 인상, '밀키스' 6% 인상 - 롯데칠성음료는 원가 압박 등 가격 인상 요인이 누적됨에 따라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 6) '초코칩 쿠키' 다음은 황치즈···오리온 신제품 검토(iii.ad/e6e9d8) - 오리온이 대표 쿠키 브랜드 '초코칩쿠키'의 후속 제품으로 '황치즈칩 쿠키' 출시를 검토 중 - 치즈를 활용한 제품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기존 스테디셀러를 활용해 쿠키 라인업 확대 나서 - "현재 내부 검토 중인 것은 맞다"며 "출시 일정과 판매 채널 등 구체적으로 확정된 내용은 없다"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I5639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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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음식료 Weekly (6/29)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iii.ad/3948df) - NOAA는 이번 엘니뇨가 올해 말 정점에 이를 무렵 ‘매우 강한’ 수준, 발달 가능성 63%라고 발표 - EU 공동연구센터는 엘니뇨 관련 충격이 지정학적 긴장, 높은 에너지·비료 가격, 취약한 공급망과 - 함께 농업과 물류, 에너지, 물가로 잇따라 번질 수 있어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2) 먹태깡 열풍 이어간다…농심 '육포깡' 일주일 만에 100만봉 팔려(iii.ad/052f8d) - 농심은 8일 출시한 육포깡이 출시 일주일 만에 100만 봉 판매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혀 - 일부 유통점에서 육포깡 품귀현상을 빚어 기존 부산, 아산공장에 이어 구미공장까지 생산 라인 확대 - 앞으로도 소비자의 미식 경험을 넓히기 위해 스낵 시장의 외연 확장하는 다양한 시도 이어갈 계획 3) 20억 무슬림 입맛 잡는다…CJ제일제당, 유럽서 '할랄 K치킨' 승부수(iii.ad/1e3fc4) - CJ제일제당이 유럽시장에서 '할랄(Halal) 인증'을 받은 '비비고 냉동치킨' 제품을 전격 선보여 - 최근 유럽시장에서 냉동치킨 2종을 할랄인증 제품으로 출시하며 주요 대형마트 체인에 입점 - 할랄 제품을 유럽에서 출시한 이유는 유럽 내 무슬림 인구의 빠른 증가세 때문으로 파악 4) 하이트진로, ‘K-POP 스타 두꺼비’ 한정판 출시…글로벌 21개국 판매(iii.ad/c1318f) - 글로벌 소주 브랜드 진로의 대중화 전략의 일환, ‘K-팝 스타 두꺼비’ 라벨 적용 한정판 제품 출시 - 이번 한정판은 수출용 과일 리큐르 대표 제품인 ‘청포도에이슬’에 적용되며, 여름 한정으로 운영 - 한정판은 미국·일본·중국 등 글로벌 21개국에서 6월 말부터 여름 성수기 동안 한정 수량 판매 5)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드 등 제품 출고가 평균 5.3% 인상(iii.ad/f64678) - 이달 말부터 '칠성사이다', '펩시콜라' 등 12개 음료 브랜드, 44개 품목의 출고가 평균 5.3% 인상 - 이번 가격 인상은 2024년 6월 이후 2년 만, '칠성사이다' 출고가는 4.3% 인상, '밀키스' 6% 인상 - 롯데칠성음료는 원가 압박 등 가격 인상 요인이 누적됨에 따라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 6) '초코칩 쿠키' 다음은 황치즈···오리온 신제품 검토(iii.ad/e6e9d8) - 오리온이 대표 쿠키 브랜드 '초코칩쿠키'의 후속 제품으로 '황치즈칩 쿠키' 출시를 검토 중 - 치즈를 활용한 제품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기존 스테디셀러를 활용해 쿠키 라인업 확대 나서 - "현재 내부 검토 중인 것은 맞다"며 "출시 일정과 판매 채널 등 구체적으로 확정된 내용은 없다"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5639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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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프레시웨이(051500): 새로운 시장을 여는 플랫폼 리더로 도약 중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1) 43조원 시장, 아직 열리지 않은 30조원 - 국내 외식 식자재 유통 시장(TAM)은 약 43조원으로 추정 (개인형 외식사업자 시장 30조원, 프랜차이즈형 외식사업자 시장 약 13조원) - 작년 기준 CJ프레시웨이의 전체 시장점유율은 약 5% 수준으로 추산, 개인형 외식사업자 시장에서는 침투율 더욱 낮은 것으로 판단 - 그동안 개인형 외식사업자는 주문 규모가 작고 고객 수가 많아 오프라인 영업만으로는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기 어려운 시장이었음 2) 온라인 플랫폼이 바꾸는 식자재 유통 - CJ프레시웨이는 온라인 플랫폼 “식봄” 을 활용해 개인형 외식사업자 시장 공략을 본격화 - 최근 음식점 사업자의 모바일 쇼핑 활용도 상승, 젊은 외식사업자가 증가로 온라인 식자재 구매에 대한 거부감 빠르게 하락 중 - 따라서, 기존 오프라인 구조 대비 적은 영업 인력으로 개인형 외식사업자에 대한 효율적인 공략이 가능해질 것으로 판단 - 동사는 가격 비교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장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소하고, 전국 단위 물류망을 기반으로 안정적 배송 서비스 제공 예정 3) 상품 구색과 인프라 경쟁력 바탕으로 시장 선도 기대 - 현재 주요 경쟁사로는 배민상회, 캐시노트마켓, 차별화상회 등 존재하지만 사업 규모는 아직 초기 성장 단계 - 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 유통 거래 규모와 물류 커버리지 및 인프라 측면에서 경쟁사 대비 우위에 있는 상황, 연간 거래액도 2천억원 초과 - 경쟁사와 달리, 1P·2P·3P를 모두 활용하는 사업모델을 구축해, 가격 경쟁력과 상품 구색, 물류 커버리지 측면에서 차별화 기대 4) 수익성 개선의 핵심은 바잉 파워와 바스켓 사이즈 - 플랫폼 사업의 수익성은 결국 바잉 파워(Buying Power)와 바스켓 사이즈(BasketSize) 확대 여부가 좌우 - CJ프레시웨이 역시 플랫폼 거래 규모 확대에 따른 매입 단가 협상력 증가로 인한 바잉 파워 확대와 단위당 배송 효율성 개선 기대 가능 - 특히 식봄은 B2B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바스켓 사이즈 확대 측면에서 B2C 플랫폼보다 유리한 구조 - 결국 향후 동사 플랫폼 사업의 핵심 관전포인트는 매출 성장 속도와 함께 고객 당 바스켓 사이즈 확대 속도가 될 것으로 판단 5) 절대적인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높은 편 - 동사는 플랫폼 사업 확장에 따른 초기 투자 부담 존재하나, FW12M PER은 약 5배 수준으로 절대적인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 개인형 외식시장 공략을 통한 TAM 확대와 플랫폼 리더십 확보 시 중장기 수익성 개선 가능성에 주목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R12157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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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음식료 Weekly (6/15)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한국 담뱃값이 싸긴 한데…‘담뱃값 인상설’ 다시 고개 드나 (bit.ly/4oFrlrf)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담뱃값 인상을 포함한 금연정책 재정비를 시사 - 한국 담뱃값은 2015년 이후 동결돼 OECD 국가들에 비해 낮은 수준 - 정부는 국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가격 및 비가격 정책을 검토할 예정 2) KT&G, 릴 에이블 3.0 판매 전국 확대 (bit.ly/44lopGL) -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에이블 3.0'의 판매처를 전국 편의점으로 확대 - 이 제품은 예열시간을 10초 단축하고 초고속 충전기능을 강화해 편의성을 높임 - KT&G는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의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 3) "교자 비켜" 日 뒤흔든 K만두…CJ제일제당, 'Mandu' 정공법 통했다 (bit.ly/3SEuAmN) - CJ제일제당이 일본 맞춤형 '비비고 만두 교자'의 흥행으로 현지 시장 점유율 10%를 돌파 - 철저한 현지화 조사, 일본 내 자체 생산공장 구축 및 이색 마케팅이 성공의 밑바탕 - '교자' 대신 한국식 '만두'의 정체성을 강화해 주류 브랜드로 도약하며 K푸드 저변을 넓혀 4) CJ제일제당, 치킨 전문 브랜드 '소바바' 론칭…“치킨 시장 새 기준 제시” (bit.ly/43Kb5M7) - CJ제일제당이 냉동 치킨 라인업을 강화하며 전문 브랜드 '소바바'를 공식 론칭 - 신제품 '소바바 황금홀릭'은 자체 공법을 통해 전문점 수준의 바삭함과 풍미를 구현 - 독립 브랜드로 성장한 소바바는 차별화된 마케팅과 현장 접점 확대로 시장을 공략할 예정 5) 롯데칠성음료, '펩시 엑스트라 피즈' 출시 (bit.ly/4oGko9q) - 롯데칠성음료가 탄산감을 한층 높인 신제품 '펩시 엑스트라 피즈'를 출시 - 독자 공법으로 청량감을 강화했으며, 당류와 칼로리를 기존 대비 30% 줄여 - 패키지에 제품 특징을 직관적으로 담았으며 온·오프라인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 6) 디즈니와 협업 나선 롯데웰푸드, '토이 스토리 5' 테마 가나 초콜릿 출시 (bit.ly/4evR2pr) - 롯데웰푸드 가나가 디즈니와 협업해 '토이 스토리 5' 테마 초콜릿을 출시 - 영화 캐릭터들을 반영한 5가지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며 전 세대를 공략할 예정 - 제품 QR코드를 통한 SNS 댓글 이벤트를 진행해 영화관람권 등의 경품을 증정할 계획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I5636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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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료 수출입 통계 Update(6/21, 수리일 기준)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1) 6월 일평균 수출입금액 YoY (25/06/01~30 vs 26/06/01~20) - 담배 수출: 일본 제외 -3%, UAE -8%, 신시장(UAE 外) -1% - 라면 수출: 전체 +41%, 중국 +73%, 미국 -15% 2) 4~6월 일평균 수출입금액 YoY (25/04/01~06/30 vs 26/04/01~06/20) - 담배 수출: 일본 제외 +7%, UAE +24%, 신시장(UAE 外) -5% - 라면 수출: 전체 +30%, 중국 +55%, 미국 +30% ★ 관세청 수출입 데이터의 엑셀 파일이 필요하신 분은 문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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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음식료 Weekly (6/15)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신라면 툼바도 日 코스트코 올라탔다…K-푸드 글로벌 진출 교두보(iii.ad/f78010) - 농심 일본법인이 7월까지 일본 코스트코 5개 매장에서 신라면 툼바 로드쇼를 진행 - 삼립도 미니 보름달을 미국 코스트코에 입점시키며 초도 수출량이 작년 치즈케익 대비 21배 규모 - 농심·삼립·CJ제일제당 등 국내 식품사들이 코스트코를 글로벌 유통 교두보로 적극 활용하는 추세 2) 美 투자사 캐피털그룹, KT&G 지분 7.2%로 확대…"새 주주환원 정책 예정"(iii.ad/6fdad4) - 캐피털그룹이 KT&G 지분을 5.61%에서 7.21%로 확대 블랙록에 이어 글로벌 운용사의 지분 매입 - 캐피털그룹은 3조3000억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장기 투자 성향의 글로벌 액티브 펀드사 - KT&G는 질적 성장에 기반해 올 하반기 배당 강화를 중심으로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예정 3) 빙그레 메론맛우유, 태국 로터스 입점…'바나나맛우유' 열풍 잇는다(iii.ad/3e78cd) - 빙그레가 태국 최대 유통 체인 로터스 온라인몰에 메론맛우유를 입점시키며 대중 시장 접점 확대 - 메론맛우유를 제2 브랜드로 육성, 하반기 바나나맛우유 타로·밤맛, 메로나 피스타치오맛 출시 예정 - 태국을 동남아 전략 거점으로 삼아 유통 채널과 제품군을 확대, K-가공유 카테고리 외연 확대 전략 4) CJ 비비고 만두, 북미 냉동식품 '톱5'…시장점유율 40%↑(iii.ad/bf91ee) - 비비고 만두가 북미 B2C 냉동 만두 시장에서 점유율 41%, 2위 대비 3배 격차 독보적 1위 유지 - 2025년 해외 식품 매출 5조 9247억원, 국내 매출을 처음 추월, 북미 중심의 사업 성과 본격화 - 미국 사우스다코타주에 7000억원 규모 아시안푸드 신공장을 건설 중이며 2027년 가동을 목표 5) 위고비 열풍에 식료품비 30% '뚝'…식품업계 '나비효과' 직격(iii.ad/ed2fd0) - 비만치료제 확산, 복용 가구의 식료품 지출 31% 급감, 고칼로리 위주의 식품 비즈니스 한계 직면 - 다논의 휴엘 인수, 네슬레·콘아그라 신제품 론칭 등 식품사의 기능성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 가속 - 국내에서도 풀무원다논 요프로, 매일유업·남양유업 고단백 제품, CJ제일제당 저당 라인업 강화 6) 품절 대란 '황치즈칩' 다시 나온다…오리온, 3차 추가 생산(iii.ad/f0ddb3) - 오리온이 2월 봄 한정판으로 출시해 품절 대란을 일으킨 촉촉한 황치즈칩의 3차 추가 생산 확정 - SNS 입소문으로 5600원인 제품이 일부 온라인 채널에서 3만원 이상에 거래되는 상황 지속 - 추가 생산에 이어 유통채널의 지속적 요청으로 이번 3차 재출시 후 정규 제품화 가능성에 주목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I5633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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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료 수출입 통계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음식료 수출입 통계 Update(6/11, 수리일 기준) 1) 6월 일평균 수출입금액 YoY (25/06/01~30 vs 26/06/01~10) - 담배 수출: 일본 제외 -38%, UAE -49%, 신시장(UAE 外) -32% - 라면 수출: 전체 +39%, 중국 +92%, 미국 -8% 2) 4~6월 일평균 수출입금액 YoY (25/04/01~06/30 vs 26/04/01~06/10) - 담배 수출: 일본 제외 +9%, UAE +20%, 신시장(UAE 外) -0.03% - 라면 수출: 전체 +30%, 중국 +58%, 미국 +37% ★ 관세청 수출입 데이터의 엑셀 파일이 필요하신 분은 문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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