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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21RiQrVU97rKeqkekBrzgmG4u8W74enK[유진 미디어/엔터 이현지]
레저 2Q26 Preview : 공든 탑에 소나기가 왔다
▶ Overview
- 전일 문체부의 외인 카지노 관광진흥개발기금 부담률 인상 소식에 롯데관광개발 -14.6%, 파라다이스 -13.5%, GKL -10.8% 기록
- 파라다이스, GKL, 롯데관광개발 대상 기금 부담액 10% -> 15% 상향 가능, 수익성 악화 우려
- 단순 계산 시, 영업이익 기존 추정치 대비 20~30% 감소 추정
▶ So What
- 다만, 관광진흥법 및 시행령 개정, 제주특별법 및 조례 개정 등 단기간에 시행되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
- 인바운드 성장 지속되는 가운데 원화 약세 효과 긍정적, 2분기 견조한 드랍액에 더해 3분기 롯데관광개발과 파라다이스 최대 실적 기록 전망
- 외인 카지노 3사 모두 12M Fwd PER 8배로 밸류에이션 역사적 하단, 하반기 업황과 실적 고려 시 전일 주가 낙폭 과도하다는 판단
▶ 롯데관광개발 2Q26 Preview (BUY, TP 26,000원(하향))
- 매출액 1,964억원(+24.6%yoy), 영업이익 510억원(+53.9%yoy), 시장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작년 9월 처음으로 월간 멤버십 순증 5천명 기록한 이후 2분기 매달 5천명 이상의 신규 멤버십 순증 기록, 진성고객 확대 긍정적
- 3분기 성수기 진입하며 견고한 실적 및 향후 리파이낸싱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 파라다이스 2Q26 Preview (BUY, TP 20,000원(하향))
- 연결 매출액 3,162억원(+11.2%yoy), 영업이익 458억원(+6.9%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6월 홀드율 부진과 하얏트 고정비 부담 이어지며 수익성 부진 전망
- 2분기 하얏트 OCC 50%, 콤프 10%. 3분기 본격적인 콤프 마케팅 이루어지며 P-Mass, Mass 중심 성장 기대
▶ GKL 1Q26 Preview (BUY, TP 16,000원(유지))
- 매출액 1,195억원(+18.4%yoy), 영업이익 247억원(+54.6%yoy), 시장 컨센서스 상회 전망
- 중국과 기타 VIP 드랍액 성장 견인 지속. 복합리조트 부재 아쉽지만, 중국 VIP 빠른 회복으로 안정적 성장 긍정적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HHf0GYQ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유진투자증권 의료기기 7.16(목)]
7.15 국내외 주요 뉴스
🇺🇸J&J(NYSE:JNJ) -2.69%
- J&J의 MedTech 사업부가 2분기 매출 $8.93B(+3.6%yoy)을 기록, 2022년에 인수한 심장펌프 업체 아비오메드(Abiomed)의 부진이 성장 둔화 요인으로 작용
- 메드테크 부문 성장률은 2025년 연간 +5.4%yoy(매출 $33.8B) -> 2026년 1분기 +4.6%yoy -> 2026년 2분기 +3.6%yoy 둔화되고 있음. 아비오메드 매출은 미국 내 시술 건수가 감소하며 -2%yoy 기록
- 아비오메드는 파트너사 오스코가 제조한 임펠라 심장펌프용 카테터 삽입기에서 출혈 관련 안전성 문제가 발생해 지난 6월 FDA로부터 조기 경보를 받은 바 있음
- 미국 외 지역에서는 임펠라 채택이 지속적 확대되고 있으며 봉합·생물수술(Surgery), 전기생리학·쇼크웨이브(Cardiovascular), 콘택트렌즈(Vision), 외상(Orthopedics) 제품군의 성장이 아비오메드 부진을 일부 상쇄
https://www.fiercebiotech.com/medtech/jj-medtech-sales-trajectory-continues-ease-q2-abiomed-drags-sales
🇨🇳인실리코(HKG:3696) +10.10%
🇹🇼보라제약(TPE:6472) +3.75%
- 생성형 AI 신약개발 전문기업 인실리코메디슨(Insilico Medicine)이 대만 CDMO 보라제약(Bora Pharmaceuticals)과 복수의 타겟을 개발하는 최대 $2.5B 규모의 파트너십을 체결
- 보라는 이번 협력을 통해 제조·공급망·유통·경영 전반의 AI 활용 역량(AI literacy) 강화를 추진하며, 인실리코는 통상 2.5~4년이 소요되는 신약 후보물질(preclinical candidate) 발굴을 12~18개월로 단축한다고 설명함
- 인실리코는 올해 들어 일라이릴리(총 $2.75B), 다케다제약(총 $660M), SK바이오사이언스(총 $2.5B) 등과 협력을 확대해왔으며, 보라는 최근 활발한 인수를 통해 미국 내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insilico-signs-cdmo-bora-25b-ai-drug-discovery-deal
🇰🇷클래시스 0.00%
- 클래시스가 삼성전자 부사장 출신 윤준오 신임 대표이사(CEO)를 선임하며 해외 직접판매 체제와 차세대 미용의료기기 플랫폼 중심의 글로벌 확장을 추진
- 윤대표는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에서 사업 포트폴리오와 대형 인수합병을 담당하고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통합 및 레인보우로보틱스 이사 등을 수행한 바 있음
- 클래시스는 미용의료기기 기술과 인공지능 역량을 결합한 신제품 출시 등을 통해 글로벌 미용의료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401
🇰🇷온코닉테라퓨틱스 +12.41%
- 온코닉테라퓨틱스가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와 심혈관계 치료제 4종의 병용 임상에서 유의미한 약물상호작용(DDI)이 관찰되지 않았음을 확인하며 다약제 복용 환자 대상 처방 근거를 확보
- 자큐보와 클로피도그렐 병용 시 항혈소판 반응이 클로피도그렐 단독 투여와 유사했으며, 아스피린·아토르바스타틴·아픽사반 병용에서도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약동학·약력학 변화가 관찰되지 않음
- 안전성 평가에서 중대한 이상사례와 중대한 약물이상반응이 보고되지 않아 심혈관질환 또는 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한 환자의 병용 가능성을 확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55846i
[유진 미디어/엔터 이현지]
와이지엔터 2Q26 Preview: Big! Bang!
▶ 2Q26 Preview: 매출액 1,101억원(+9.7%yoy), 영업이익 85억원(+1.8%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베몬, 트레저 컴백으로 앨범매출 외형 견인했지만 제작비용 선반영됨에 따라 원가 부담 높아지며 수익성 다소 부진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0원(하향)
하반기 빅뱅 월드투어 시작. 추가 회차 고려시 보수적으로 최소 150만명에서 최대 200만명 공연 모객 전망하며, 트레저와 베몬 모두 활발히 투어 진행하며 서구권 팬덤 확대 긍정적. 연내 신인 보이그룹 데뷔 예정으로 하반기 실적 및 기대 모멘텀 풍부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0CGTNP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elegram.me/eugenetmm
[유진 미디어/엔터 이현지]
JYP Ent. 2Q26 Preview: 스테이 화력을 보여줘
▶ 2Q26 Preview: 매출액 1,902억원(-11.9%yoy), 영업이익 385억원(-27.3%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아티스트 컴백은 많았지만 판매량 부진으로 원가 부담 높아진 가운데, 트와이스 월드투어와 도시별 팝업, SKZOO 글로벌 팝업 등으로 공연과 MD도 견조한 성장. 다만, 스키즈 팬미팅, 산리오 콜라보 MD는 하반기 반영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8,000원(하향)
3분기 스트레이키즈 컴백 및 대규모 월드투어 시작되며 실적 견인 전망. 내년 상반기 중 서구권 투어 가시화 기대하며, 스타디움 규모의 공연에 더해 도시별 투어 연계 팝업스토어 진행을 통해 공연과 MD 성장 기대
다만, 트와이스 재계약과 스트레이키즈 군입대 도래하는 상황에서 저연차 아티스트의 팬덤 숫자로 가시화될 필요
☆ 보고서 링크: https://buly.
[유진 미디어/엔터 이현지]
에스엠 2Q26 Preview: 아시아 프린스에서 북미 프린세스까지
▶ 2Q26 Preview: 매출액 3,255억원(+7.5%yoy), 영업이익 519억원(+9.0%yoy), 시장 컨센서스 부합 전망
주요 아티스트 순차적 컴백에 따른 앨범 및 공연매출 성장에 더해, 공연 연계 MD 호조 및 NCT WISH 팝업 예판 물량 반영되며 MD 동반 성장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하향)
1) 3분기는 주요 아티스트 일본 활동 다수 예정되어 있지만, 에스파 글로벌 투어 본격 시작되며 서구권 팬덤 확대 기대, 2) 4분기 신인 보이그룹 데뷔로 저연차 라인업 안정적 성장 긍정적
에스파, 라이즈 중심 북미 활동 확대 및 12MF PER 11.6배로 밸류에이션 매력 풍부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3goMGP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elegram.me/eugenetmm
[유진투자증권 헬스케어 7.15(수)]
7.14 국내외 주요 뉴스 (1D 수익률)
🇺🇸바이오젠(NASDAQ:BIIB) -8.17%
🇺🇸아이오니스(NASDAQ:IONS) -3.21%
- 바이오젠/아이오니스가 타우 표적 ASO 디라너센의 알츠하이머병 임상 2상에서 용량의존적 반응을 입증하지 못해 1차 평가지표 달성에 실패했으나, 최저용량 60mg군의 인지 저하 억제 신호를 근거로 임상 3상 진입 계획 유지
- 6개월마다 뇌척수액으로 투여한 60mg군은 인지기능 평가 전반에서 가장 양호한 결과와 뇌 내 타우 단백질 감소를 보였으며, 모든 용량군이 위약 대비 수치상 개선 기록
- 바이오젠은 디라너센이 뇌 내 타우 감소와 인지 저하 억제를 함께 확인한 최초의 타우 표적 후보물질로서 기존 항아밀로이드 항체와 유사한 효능에 투여 빈도와 뇌출혈 위험 측면의 차별화 가능성이 있음을 강조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iogen-defends-anti-tau-drug-after-stock-slides-alzheimers-readout
🇬🇧아스트라제네카(NYSE:AZN) -2.93%
🇨🇳디잘파마(SHA:688192) +20.00%
- 아스트라제네카가 디잘파마의 경구용 EGFR 억제제 젝프로비(Zegfrovy, sunvozertinib)의 독점 글로벌 권리를 기술도입(선급금 $600M, 마일스톤 $900M, 최대 low-double-digit 로열티 별도)
- 디잘파마는 2017년 아스트라제네카가 JV로 설립한 바이오텍으로, 2025년 7월 치료 경험이 있는 EGFR 엑손20 삽입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FDA 가속승인을 받았으며 미국과 중국에서 1차 치료제로 적응증 확대를 신청함
- 아스트라제네카는 2025년 매출 $7.25B를 기록한 타그리소에 젝프로비를 추가해 EGFR 변이 폐암 포트폴리오와 중국 유래 신약 도입 전략 강화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trazeneca-pays-15b-egfr-lung-cancer-drug-zegfrovy-its-spinoff-dizal
🇰🇷셀트리온 -1.31%
- 셀트리온이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규제환경 변화에 맞춰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CT-P51의 개발 전략을 조정하고,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자진 취하함
- 셀트리온은 규제 완화에 따라 전체 임상시험 대상자 수를 축소했으며, EU 외 참여국에서 글로벌 임상 3상을 지속해 오리지널 의약품 키트루다와 유효성·안전성을 비교 평가할 예정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640
🇰🇷에스티팜 +1.75%
- 에스티팜이 First-in-Class HIV-1 치료제 후보물질 STP0404(알로스테릭 인테그라제 억제제(ALLINI))의 미국 임상 2a상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항바이러스 효과와 양호한 안전성을 확인
- 상세 결과는 향후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할 예정
- HIV-1 감염 성인 36명에게 10일간 투여한 결과, 200㎎·400㎎·600㎎군의 HIV-1 RNA가 각각 -1.50·-1.18·-1.61 감소해 위약군의 +0.10 대비 모두 통계적 유의성 확보
- 치료 중 발생 이상반응(TEAE)은 환자의 60.0%에서 보고됐으나 대부분 경증이었으며, 3등급 이상 이상반응과 치료 중단·사망 사례는 미발생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375
🇰🇷프로티나 -2.39%
- 프로티나가 AI 기반 신규 항체 설계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ABX 바이오사이언시스에 약 34억원을 출자하고 최대주주로 참여
- ABX는 프로티나가 국책과제를 통해 개발 중인 AI 항체 설계 플랫폼 AbGPT-3D를 개발·사업화하는 신설 법인으로, ABX가 AI 모델 개발을, 프로티나가 사업개발과 검증을 담당하며 향후 수익은 배분할 예정
- 프로티나는 기존 항체를 변형하지 않고 처음부터 새롭게 만드는 방식(드노보)의 AbGPT-3D 플랫폼과 자체 기술인 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플랫폼(SPID)을 활용해, AI가 설계한 항체와 표적 항원의 결합을 대량 검증하고 데이터를 재학습시키는 폐쇄형 개발 체계(랩인더루프)를 구축한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369
🇰🇷큐리오시스 +0.79%
- 큐리오시스가 독일 머크(Merck KGaA)와 5년간 세포 이미징 자동화 제품의 전 세계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레비티(Revvity)에 이어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함
- 머크는 살아 있는 세포를 실시간 관찰할 수 있는(라이브셀 이미징 시스템) 큐리오시스의 셀로거 미니 플러스 기반 신제품을 자체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에 공급할 예정
- 계약 기간은 2026년 7월 7일부터 5년으로 이후 1년 단위 자동 갱신되며, 매출은 국가별 개별 발주서(PO)에 따라 확정·인식하게 됨
- 큐리오시스는 자체 브랜드로 동일 지식재산권(IP) 기반 제품의 판매 권리를 유지함으로써 글로벌 유통망 및 자체 채널을 함께 확대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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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 2Q26 실적 발표
실적요약
- 매출: SEK 527억(-6%yoy) vs 컨센서스 SEK 539억
- 조정 EPS: SEK 1.22(-11%yoy) vs 컨센서스 SEK 1.35
- 조정 영업이익률: 12.4% vs 컨센서스 12.3%
- 매출과 EPS는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비용 절감 + 사업 효율화로 수익성은 예상 수준 유지
부문별 실적
Networks
- 매출: SEK 330억(-8%yoy), 유기적 매출 -4%yoy
- 조정 GPM: 50.4%, 조정 EBITDA 마진: 17.7%
- 일본, 동남아·인도 지역은 성장했으나, 북미와 유럽 매출 감소. 북미는 전년 동기 대규모 공급에 따른 높은 기저 영향, 유럽은 일부 네트워크 현대화 프로젝트 종료 영향
Cloud Software and Services
- 매출: SEK 147억(+3%yoy), 유기적 매출 +5%yoy
- 모든 지역에서 성장
- 조정 GPM: 44.1%, 조정 EBITDA 마진: 14.2%
- 프로젝트 수행 효율 개선과 비용 절감 효과가 수익성 상승을 견인
- 최근 4개 분기 EBITDA 마진은 약 13%로 사상 최고 수준 기록
Enterprise
- 매출은 iconectiv 매각과 환율 영향으로 19% 감소했으나, 유기적으로는 3% 성장
- 조정 EBITDA는 -SEK 8억. 비용 절감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 폭 축소
- Wireless WAN 사업은 수주와 매출 흐름이 개선되고 있으나, Private Networks와 Vonage의 수익성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
3Q26 전망
- Networks 매출은 최근 3년 평균 계절성(+1%)보다 높은 전분기 대비 성장 예상
- Cloud Software and Services 매출은 최근 3년 평균 계절성(+3%)과 유사한 성장 전망
- Networks 조정 GPM은 48~50%. 2분기 대비 소폭 하락 예상. 네트워크 구축 서비스 비중이 높아지면서 제품 믹스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 2026년 구조조정 비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며, 상당 부분은 상반기에 이미 반영
부품 가격 상승 대응
-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반도체와 메모리 등 주요 부품 가격 상승 압력이 확대
- 2분기 재무 영향은 공급망 관리와 비용 절감으로 제한적이었으나,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영향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전망
- 기존 장기 계약에는 원가 상승을 자동으로 판매가격에 전가하는 조항이 대부분 포함되지 않음
- 신규 입찰 가격 인상, 기존 고객과의 재협상, 대체 부품 적용, 제품 설계 변경, 공급망 조정과 비용 절감을 병행
- 일부 기존 고객과 가격 인상에 합의했으며, 해당 효과는 향후 분기부터 점진적으로 반영
- 부품 사용량을 줄이는 제품 재설계에는 약 6~9개월이 필요할 전망
AI 및 RAN 시장 전망
- AI 서비스 확산으로 다운로드보다 업로드 트래픽의 중요성이 커지는 흐름을 확인
- 카메라, 로봇, 스마트 글래스 등 AI 단말이 늘어나면 업링크 용량과 낮은 지연시간이 네트워크 투자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이 될 전망
- 업링크 수요 확대가 중장기 RAN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평가
- 내부 사업계획은 여전히 RAN 시장이 정체된다는 가정을 적용. 실제 트래픽 증가와 통신사의 투자 재개를 확인한 이후 생산 및 비용 계획에 반영할 방침
- 데이터센터 투자보다 AI가 산업·로봇·단말로 확산되는 Physical AI 단계의 연결 수요에 사업 기회를 집중
주요 Q&A
Q. AI 트래픽 증가가 RAN 시장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까?
A. AI가 네트워크 트래픽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면서 업링크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업링크가 네트워크 용량을 결정하는 시점이 오면 RAN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커질 수 있음. 다만 통신사의 실제 구매가 확인되기 전까지 내부 계획은 시장 정체를 기준으로 수립.
Q. NVIDIA의 GPU 기반 RAN 진출이 Ericsson의 전용 반도체 전략에 위협이 됩니까?
A. Ericsson의 RAN 소프트웨어는 자체 전용 반도체뿐 아니라 x86과 GPU에서도 구동할 수 있도록 설계됨. 현재 RAN 장비에서는 자체 반도체가 비용, 전력 효율, 현장 성능에서 우위가 있다고 평가함. 향후 시장 변화에 따라 하드웨어 선택지를 유연하게 가져갈 계획.
Q. 부품 가격 상승이 Networks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입니까?
A. 2분기 영향은 제한적이었으나 하반기와 2027년으로 갈수록 부담이 커질 전망. 단기적으로 대체 부품과 비용 절감으로 대응하고, 중장기적으로 고객 가격 인상과 제품 재설계를 추진할 예정.
Q. 기존 계약에서 원가 상승을 자동으로 고객에게 전가할 수 있습니까?
A. 대부분의 장기 계약에는 자동 가격 연동 조항이 없음. 제품과 공급 물량이 계약 기간 중 계속 바뀌기 때문에 일률적인 가격 연동이 어려움. 기존 고객과 개별적으로 재협상해야 하며, 일부 고객과는 이미 가격 인상에 합의함.
Q. 3분기 Networks 매출총이익률이 하락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A. 부품 가격 상승보다 네트워크 구축 서비스 비중 확대가 주요 원인. 소프트웨어와 장비 판매보다 구축 서비스의 이익률이 낮음
Q. Cloud Software and Services의 높은 수익성은 일회성입니까?
A. 일회성 효과는 없음. 수년간 진행한 비용 절감, 프로젝트 수행 효율화, 상업적 규율 강화와 제품 포트폴리오 정비의 효과. 회사는 두 자릿수 마진을 최소 수준으로 보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10% 중반 이상의 수익성을 목표로 함.
Q. Enterprise 사업은 언제 흑자 전환할 수 있습니까?
A. Wireless WAN 사업은 수주와 매출 흐름이 개선되고 있지만, Private Networks와 Vonage는 추가적인 회복이 필요. 1분기에서 2분기로 적자 폭이 축소됐으며, 연중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Q. Ericsson이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지 못한 것 아닙니까?
A. Ericsson은 AI 데이터센터 장비보다 AI가 로봇, 스마트 글래스, 산업 장비 등 물리적 단말로 확산되는 단계에 집중해 옴. 이러한 서비스가 확대되면 높은 업링크 용량, 낮은 지연시간, 실내 커버리지 수요가 증가하면서 모바일 네트워크 투자가 재개될 것으로 전망함.
Q. 재고가 크게 증가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A. 약 SEK 50억의 재고 증가분 가운데 대부분은 3분기 이후 고객에게 공급될 완제품. 부품 가격 상승에 대비해 확보한 재고도 일부 포함됐지만 전체 증가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음.
에이피알 - 2Q26 Preview: A++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10,000원 유지
# 2Q26E
- 2Q26E 매출액 7,390억원(+125.5%, 이하 yoy),영업이익 1,782억원 (+110.7%) 전망, OPM 24.1% 전망
- 화장품 5,009억원(+120.6%), 디바이스 1,172억원(+30.2%)/ 한국 622억원(-15.0%), 해외 6,768억원(+165.9%)
- 국가별 비중: 한국 8.4%, 해외 91.6%/ 미국 50.5%, 일본 9.0%, 중화권 5.7%, 기타 34.8%
# 매출 상세
(1) 화장품: 올해 아마존프라임데이 행사 기간(6/23~6/26) 중 메디큐브의 11개 제품이 뷰티 부문 베스트셀러 100위 내 안착. 기존 히어로 제품 뿐 아니라 PDRN 핑크콜라겐 볼륨 멀티밤 같은 신규 제품도인기. 전년도 동기간 매출 300억 대비 약 2배의 매출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
(2) 미국: 매출액 3,419억원(+255.5%) 전망. 미국 온라인 매출의 폭발적인 성장이 지속되며 오프라인 매출 비중은 아직 10% 수준이지만 향후 20%까지 상승 목표. 얼타, 타겟 등 다수 매장에 입점한 채널은 SKU 확대를 목표, 3분기 CVS, 코스트코 입점이 하반기 매출 업사이드를 만들 것
(3) 유럽: 매출액 전년 2분기 약 250억원에서 올해 3분기 700억 가까이 성장했을 것으로 예상. 유럽 전지역 세포라 450개 입점 완료되었고 슈퍼드럭에도 빠른 속도로 입점한 것이 외형 확대에 큰 기여. 1분기 매출은 대부분 영국이었다면 2분기에는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까지 매출 발생
(4) 일본 매출액 612억원(+39.4%), 중화권 매출액 383억원(+10.3%) 추정. 국내와 같이 성장 다소 슬로우해짐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10,000원 유지.
자료링크: https://vo.la/LBXcMSm
컴플라이언스 득
F&F - 2Q26 Preview: 내수, 외국인, 위안화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 2Q26E
- 2Q26E 매출액 4,066억원(+7.3%, 이하 yoy), 영업이익 969억원(+15.4%) 전망
- 부문별 매출액: MLB 910억원(+8.6%, 이하 yoy), MLB KIDS 230억원(+8.2%), MLB 중국 1,829억원(+7.1%), MLB 홍콩 157억원(+0.2%), 디스커버리 695억원(+4.9%)
# 매출 상세
(1) MLB 내수: 내수 소비 회복과 외국인 고객의 신규 매출이 발생하며 정상가 판매율 높아짐. 주로 명동, 성수, 한남 플래그쉽 스토어는 강한 성장세. 외국인 고객은 전체 매출에서 약 15% 차지. 면세는 외국인 고객 성장으로 덩달아 수혜중
(2) MLB 중국: SS 상품의 조기 출고는 1분기 매출에 미 인식된 점 고려 필요하나 위안화 강세(+14% yoy)와 의류 소비 확대가 실적에 더 큰 작용했을 것.
(3) 디스커버리 국내: 계절적 비수기에도 4~5월 역신장폭이 의미있게 축소되는 소비 흐름. 6월은 시즌 마무리로 신제품 공백기, 정상가 판매 위한 판촉 제한으로 다소 부진
(4) 디스커버리 중국: 매장은 1분기와 동일한 27개 유지. 기존 매장의 안정화와 판매 효율화 중시하며 점당 매출액은 안정화
# 테일러메이드
테일러메이드 관련 불확실성 해소는 기업가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매각: 테일러메이드 매각가 4.2조원 가정 시 매각 후 세후 차익은 약 7,000억 추정. 인수: 테일러메이드를 4.2조원에 인수해서 연결 실적으로 인식할 경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자료링크: https://vo.la/5LR1c6F
컴플라이언스 득
[유진 미디어/엔터 이현지]
하이브 2Q26 Preview: 팔랑귀 팔랑귀 할 만큼 좋은 실적
▶ 2Q26 Preview: 매출액 1조 2,698억원(+80.0%yoy), 영업이익 1,461억원(+121.6%yoy), 시장 컨센서스 부합 전망
1)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 컴백 및 BTS CD, 바이닐(LP) 호조로 앨범 성장, 2) BTS 월드투어 온기 반영되며 공연 최대 매출, 3) 공연에 따른 MD 동반 성장
MD는 지역별 환율 고려해 응원봉 단가 설정 및 미국 현지법인 직접 판매 확대, 남미/아시아 지역별 맞춤형 MD 출시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0원(하향)
적용 멀티플 하향하나, 최근 코르티스와 캣츠아이의 가파른 성장세 주목할 만함
1) 2분기부터 고연차 아티스트가 외형 열어주는 가운데, 저연차 아티스트 실적 기여 시작되며, 2) 북미 중심 성과 두드러지고, 3) 하반기 신인 2팀 데뷔 예정으로 기대 모멘텀 풍부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47vK0p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7.14(화)]
7.13 국내외 주요 뉴스
#인실리코메디슨(HKG:3696) +4.95%
#차이나메디컬시스템홀딩스(HKG:0867) +3.78%
- 중국 AI 신약 개발사 인실리코메디슨이 차이나메디컬시스템홀딩스(CMS)와 대중적 수요가 큰 중추신경계(CNS) 적응증 신약을 공동 개발하는 계약 체결(선급금 미공개, 마일스톤 $177M, 로열티 별도)
- 구체적인 적응증과 후보물질은 공개되지 않음. 인실리코메디슨은 AI 표적 발굴 플랫폼 PandaOmics을 활용해 새로운 작용기전(MOA)을 발굴하고, CMS는 연구개발·임상 전환·허가 및 중국 내 상업화 역량을 제공할 예정
- 양사는 2026년 2월에도 CNS 및 자가면역질환 관련 복수의 협력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insilicos-chinese-partner-returns-177m-pact-explore-mass-market-cns-indication
#Q32바이오(NASDAQ:QTTB) +60.00%
- Q32바이오는 중증·초중증 원형탈모 환자 33명을 대상으로 한 항 IL-7 수용체 항체 벰피키바트(bempikibart)의 임상 2상에서 치료 36주차 두피 모발 손실률 20% 이하(SALT-20) 달성률 30.3%를 확인
- 사전 정의된 수정 치료의향집단(mITT) 25명에서는 SALT-20 달성률 40.0%, 전체 환자 기준 모발 손실이 기저치 대비 50% 이상 개선(SALT50)된 환자 비율 33.3% 기록
- Q32는 투약 중단 이후에도 반응이 유지되거나 심화되는 초기 지속성 신호를 근거로 2027년 상반기 허가 목적 임상 프로그램 개시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q32s-stock-jumps-60-latest-phase-2-alopecia-data-complement-inhibitor
#삼성에피스홀딩스 -1.69%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고용량 항체의약품을 정맥주사(IV)에서 피하주사(SC)로 전환하는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PH20) 기술의 내부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보도됨
-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할로자임·알테오젠과 다른 자체 히알루로니다제 물질을 사용하고 배양·정제 공정까지 독자 개발해 지식재산권(IP) 분쟁 위험 최소화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됨
- 해당 기술을 키트루다·엔허투 바이오시밀러 등에 적용할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구체적인 적용 품목은 미확정
- 이에 대해 알테오젠은 ENHANZE의 복제약은 ALT-B4와 전혀 다른 API로 이를 적용한 제품이 키트루다 큐렉스의 바이오시밀러로 허가받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1112
#대웅제약 +0.45%
- 대웅제약이 2027년 톡신 전용 신공장을 가동하여 연간 생산능력을 기존 500만 바이알에서 총 1,600만 바이알로 확대할 계획
- 나보타 매출액은 FDA 승인 이후인 2019~2025년 연평균 57% 성장하여 2025년 연간 2천억원, 2026년 상반기에는 1,537억원을 기록함
- 대웅제약은 2030년 나보타 연매출 5,000억원을 목표로 하며 스킨부스터·필러·재조합 톡신 등으로 미용의료 포트폴리오 확장을 추진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326
한국콜마 - 2Q26 Preview: 사상 최대 실적 갱신 기대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35,000원으로 상향
#2Q26E
- 2Q26E 매출액 8,318억원(+13.8%, 이하 yoy), 영업이익 903억원(+22.9%), OPM 10.9% 전망
# 매출 상세
1) 국내 매출액
- 국내 매출액 4,028억원(+22.7%), 영업이익 637억원(+29.9%), OPM 15.8% 전망.
- Top 20 고객이 전체 매출의 70%를 발생시키고 있음. 상위 고객 중 스케일업 브랜드의 성장세 여전히 강함. 글로벌 고객사의 수주도 전년대비 증가하는 모습. 전년도 부진했던 고객사의 수주 베이스 낮아진 것은 긍정적
- 다만 영업이익률은 전년대비 -1%p 감소 추정. 작년 높은 기저 영향과 신규 고객사 주문의 규모가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구간은 아니기 때문
2) 해외 매출액 및 기타 사업부문
- 중국: 매출액 593억원(+18.7%), 영업이익 55억원(+7.0%) 예상. 전년도 상위 고객의 주문 여전히 유효. 이익률은 다소 떨어질 수 있으나 매출 규모 올라가며 이익 규모 방어. 연간 내부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 미국: 매출액 191억원(+4.4%), 영업이익 -29억원(-15.1%) 전망. 신규 고객사는 늘고 있으나 의미 있는 규모의 주문은 나오지 못 함. 분기 매출액 300억원 수준이 bep 기준이며 흑자 전환은 올해까지는 힘들 것으로 보임
- 캐나다: 매출액 90억원(-10.0%), 영업이익 -11억원(-12.0%) 예상. 기존 고객사 유지하며 신규 고객 유치에 힘쓰고 있지만 가시화는 아직까지 어려움
- 연우: 매출액 709억원(+0.3%), 영업이익 20억원(+148.0%) 전망. 기존 대형 2사의 비중 많이 줄고 인디 브래드 고객 늘어나는 중. 2분기 유가 폭등 상황임에도 플라스틱 재고 보유하고 있어 손익 성장 가능했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5,000원으로 상향.
자료링크: https://vo.la/rC4uDpo
컴플라이언스 득
코스맥스 - 2Q26 Preview: 선 성수기와 미국 흑전 기대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50,000원 유지
#2Q26E
- 2Q26E 매출액 7,335억원(+1.2%, 이하 yoy), 영업이익 701억원(+15.2%), OPM 9.6% 전망
# 매출 상세
1) 국내 매출액 4,848억원(+15.3%), 영업이익 545억원(+9.2%), OPM 11.3% 전망
- 국내(간접수출 포함)의 크림, 미스트, 에센스 등 기초 주문은 꾸준하게 발생하고 있고, 신규 제형 주문 수요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보임. 선 제품 성수기를 맞아 선 중심 브랜드의 주문이 전체 매출 확대를 이끌며 수익성까지 기여 예상.
- 전분기 매출 기준 색조 비중은 36%까지 하락하며 색조 부진이 기초 매출 성장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최근 대형 색조 고객사를 중심으로 역신장 폭이 축소되며 하락세가 안정되는 모습
2) 해외 매출액 2,765억원(+20.3%, 이하 yoy), 영업이익 155억원(+42.7%), OPM 6.2% 전망
- 미국: 매출액 447억원(+49.0%), 영업이익 10억원(+57.7%) 전망. 다양한 제형과 신속한 리드타임으로 신규 고객사의 주문이 빠르게 늘어나며 분기 흑자 전환 예상. 주로 자외선차단 기능 포함된 기초 제품이 활발히 출시되고 있음
- 중국: 매출액 1,788억원(+20.3%), 영업이익 105억원(11.7%) 전망. 주요 고객사의 주문 증가와 신규 브랜드 런칭에 따른 신규 주문 늘어남. 톤업크림, 선케어, 프라이머류 제품 선호
- 동남아: 매출액 530억원(+20.2%), 영업이익 51억원(흑전) 전망. 인도네시아: 비교적 단가 낮은 GT 채널 고객사 선방중. 마진 하락 방어하기 위해 대량 수주 및 원가 절감 노력중. 태국: 기존 제품의 히트로 추가 수주 발생했으며 기존 고객사의 신규 브랜드 런칭도 실적에 기여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50,000원 유지.
자료링크: https://vo.la/I67Ysr9
컴플라이언스 득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7.13(월)]
7.10 국내외 주요 뉴스
#GSK(NYSE:GSK) +0.59%
#한소제약(HKG:3692) +2.50%
- GSK/한소제약의 B7-H3 ADC 리스부타투그 레제테칸(ris-rez)이 소세포폐암(SCLC) 환자 대상 중국 임상 3상에서 표준 화학요법 대비 전체생존기간(OS) 1차 평가변수를 달성함
- 한소제약은 B7-H3 표적 ADC 중 전체 암종을 통틀어 임상 3상에서 긍정적인 OS를 확인한 최초의 결과로 평가하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중국 승인 신청을 추진할 계획
- GSK는 한소제약으로부터 ris-rez 및 B7-H4 표적 ADC 모레제테칸(mo-rez)의 중국 외 지역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한 바 있으며, 두 ADC를 GSK의 우선순위 자산(priority asset)으로 지속 언급하고 있음
- GSK는 2027년에 ris-rez의 확장기 소세포폐암 대상 임상 3상 데이터를 발표할 계획이며, 향후 수개월 내 mo-rez에 대한 5건의 후기임상 계획을 공개할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gsk-sees-phase-3-win-hansoh-partnered-adc-china-justifying-hype
#화이자(NYSE:PFE) +0.33%
#아스텔라스(TYO:4503) +0.21%
#MSD(NYSE:MRK) +1.22%
- 화이자/아스텔라스의 파드셉(넥틴-4 ADC)과 MSD의 키트루다(PD-1 억제제) 병용요법이 근침윤성 방광암(MIBC) 치료제로 FDA 승인을 획득
- 시스플라틴 기반 화학요법 적합 여부와 무관하게 사용 가능한 최초의 MIBC 치료제로 수술 전후 요법에 적용됨
- 한편 아스트라제네카 임핀지(PD-L1 억제제)는 2025년 3월 시스플라틴 적합 환자 대상 MIBC 수술 전후 요법으로 먼저 승인을 획득했으며, 시스플라틴 부적합 환자 대상으로는 지난 5월 임상 3상 Volga에서 긍정적 결과를 보고한 바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star-padcev-keytruda-combo-expands-bladder-cancer-reach-fda-approval-pressuring-astrazeneca
#HLB -29.89%
#항서제약(SHA:600276) +0.25%
- HLB 미국 자회사 엘레바테라퓨틱스/항서제약이 간암 병용요법 리보세라닙(VEGFR-2 억제제)·캄렐리주맙(PD-1 억제제)에 대해 FDA로부터 3번째 보완요구서(CRL)를 수령
- 이번 CRL의 원인은 캄렐리주맙 CMC(제조·품질) 이슈를 지적한 1·2차와 달리, 항서제약 리보세라닙 제조시설에 대한 정기 cGMP 실사에서 확인된 일부 공정 미비 때문인 것으로 확인됨. 항서제약은 FDA 및 파트너사와 재제출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힘
- 한편 다른 중국 PD-1 억제제 개발사들도 유사한 FDA 규제 장벽을 경험함. 2022년 릴리/이노벤트의 타이비트(Tyvyt)는 중국 단일 지역 데이터만을 근거로 하여 FDA로부터 승인이 거부된 바 있음
- 이 영향으로 2022년 노바티스는 중국 비원(베이진)으로부터 도입한 테빔브라의 미국 신청을 철회하였으며, 포순제약은 FDA로부터 세르플루리맙의 추가 임상을 요구받아 올해 허가 신청을 목표로 FDA 와 협의를 진행 중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fda-rejects-hengrui-elevar-pd-1-liver-cancer-combo-3rd-time
#대웅제약 +0.23%
- 대웅제약이 의료 AI 기업 웨이센과 AI 위·대장 내시경 실시간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웨이메드 엔도의 국내 판매 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소화기질환 분야로 확장
- 웨이메드 엔도는 내시경 검사 중 AI가 영상을 실시간 분석해 2~3mm 소병변·주름 뒤 등 육안으로 놓치기 쉬운 부위 탐지를 보조하며 기존 내시경 장비와 연동 가능해 도입 장벽이 낮은 것이 강점
- 대웅제약은 기존 소화기질환 포트폴리오(펙수클루·클린콜)와 전국 병원 영업망을 활용해 검사 준비→내시경 진단 보조→치료까지 연결하는 소화기 질환 토털 솔루션 사업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2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