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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کانال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tazastock)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40 398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2 880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68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40 398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4 سپتامبر,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495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5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11.97%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1.11%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4 834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4 490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24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توضیحی برای کانال ارائه نشده است.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25 سپتامبر,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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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메타 강세, AMD, 인텔도 상승 Vs. 오라클, 샌디스크 부진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오라클 이슈에 하락 후 금리 영향 속 변화 확대
마이크론(+0.81%)은 국채 금리 상승과 미 국제무역위원회(ITC)가 넷리스트의 제소에 따른 DDR5 데이터센터 메모리 제품에 대한 특허 침해 조사 소식에 장중 하락. 특허 침해가 확인될 경우 관련 제품의 미국 수입 제한 및 판매 중지 명령 여부를 검토할 수 있기 때문. 여기에 오라클 이슈로 데이터센터 지연 불안도 투자심리에 위축. 다만, 장중 미-이란 이슈에 주목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 콜옵션 거래 급증과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 심리도 영향. SK하이닉스 ADR(-1.54%)도 낙폭 일부 축소. 샌디스크(-3.47%), 시게이트(-1.86%), 웨스턴디지털(-4.94%)등도 미-이란 협상 진행에 따른 금리 안정에 낙폭 축소되는 등 변화를 보이다 결국 오라클 이슈에 집중하며 하락 재차 확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33% 하락.
AI 반도체: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벨 약세 Vs. AMD, 인텔 상대적 강세
엔비디아(-0.41%)는 장기금리 상승과 오라클의 쥬피터 프로젝트 건설 지연 우려가 AI 데이터센터 투자심리를 위축시키자 하락. 다만 이번 오라클 사안은 AI 수요 감소보다는 인허가 문제이며 오라클이 문제 없다고 언급하자 하락은 제한. 브로드컴(-1.30%)과 마벨테크(-0.75%)도 오라클 이슈와 금리 부담에 하락. 반면 AMD(+2.38%)도 오라클과 금리 영향에 하락했지만 메타 Muse 확산으로 AI 에이전트의 추론 연산이 급증할 경우 CPU 수요가 크게 늘어날 수 있다는 기대가 재 부각되자 이를 빌미로 매수세 재 유입되며 상승. 인텔(+3.91%)도 견고한 모습
데이터, AI서버: 에버퓨어, 실적 기대에 급등 Vs. 델, 오라클 여파로 부진
데이터 저장회사인 에버퓨어(+11.15%)는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2028년 회계연도 기존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한 매출 전망을 발표하자 급등. BOA, 파이퍼샌들러, 씨티 등 주요 투자회사들도 이번 전망 소식에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으로 평가하자 강세. 경쟁 업체인 넷앱(+0.46%)도 반등. 다만 AI 서버 기업인 델(-2.51%)은 오라클 여파로 하락. 슈퍼마이크로컴퓨터(+0.17%)도 특허침해 조사 소식과 더불어 오라클 이슈로 하락하다 장 후반 상승 전환 성공. HP엔터(+1.91%)도 장 후반 미-이란 불안 완화 등에 상승
네오클라우드: 코어위브, 네비우스 컴퓨팅 수요 기대에 강세
코어위브(+3.72%)는 JP모건이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하고 2027년 12월 목표주가를 120달러에서 125달러로 높이자 강세. 어제 UBS도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20달러로 커버리지를 시작하면서 AI 컴퓨팅 수요가 기업 고객까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네비우스(+7.44%)도 BOA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10달러를 재확인하고 2026~2028년 매출 전망치를 상향하면서 큰 폭으로 상승. IREN(-1.91%)은 하락하는 등 여타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제한적인 등락에 그침
자동차: 내연차량 판매 감소 소식에 하락
테슬라(-0.57%)는 화주 연합체인 ZET SCALE이 2,500대의 테슬라 세미 배터리 전기 8등급 트럭의 주요 공급업체로 선정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UBS가 3분기 차량 판매가 지난해보다 부진할 것이라고 전망한 점이 영향. 다만 이는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수치라는 점에서 하락은 제한. GM(-3.82%), 포드(-2.63%)는 하락이 컸는데 3분기 차량 판매량에 대해 GM은 전년 대비 5.2% 감소를 포드도 7.1%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되자 하락. 특히 현대자동차가 사상 처음으로 분기 판매량에서 포드를 넘어서는 등 6.5% 증가했다는 소식도 영향. 이로 인해 북미 기업들의 점유율이 감소. 퀀텀스케이프(+0.61%)등 2차 전지 기업들은 금리 영향 속 보합권 등락. 반면, 앨버말(-4.60%)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은 4.79% 하락하자 부진
대형 기술주: 메타, Muse 이슈로 상승
메타플랫폼스(+4.50%)은 Meta Connect에서 개인 AI 에이전트 Muse를 중심으로 스마트안경과 휴대형 AI 기기 Charm등 새로운 하드웨어 생태계를 공개하자 상승. 여기에 JP모건이 Muse가 수십억 명에게 개인 AI 에이전트를 제공할 잠재력이 있다며 목표주가를 820에서 920달러, 레이먼드도 650에서 860달러로 상향한 점이 영향. 대체로 가장 큰 이슈화 되었던 수익성 기대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알파벳(+1.20%)는 전일 Muse로 인한 광고 수익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했지만 오늘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특히 여기에 자회사 Wing이 로우스, 도어대시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20분 이내 드론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소식도 영향.
아마존(+0.04%)은 금리 여파로 하락 출발 했지만 인디애나 로봇 생산시설에 1억달러 이상을 투자해 2028년까지 로봇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대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전환. MS(-0.53%)는 중동 지역에 100억달러 이상을 투자해 Azure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를 확충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애플(-0.33%)은 퀄컴(-1.51%)이 애플과 글로벌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갱신했다고 발표하자 견조한 모습. 애플에는 장기적인 특허, 법적 불확실성을 낮추는 요인이기 때문. 더불어 아이폰 18 판매 초기 수요가 견조하다는 점도 긍정적
소프트웨어: 개별 기업 이슈에 혼재
오라클(-3.47%)은 블루아울(-3.65%)과 진행하는 프로젝트 쥬피터 관련 불가항력 통보에 건설 지연 이슈를 자극하며 한때 7.8% 하락. 물론 오라클이 관련 일정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투자는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하자 하락폭이 축소됐으나 건설 지연 이슈는 여전히 불안은 지속되며 하락. 팔란티어(+0.42%)를 비롯해 크라우드스트라이크(-1.07%)등 사이버 보안회사들은 보합권 등락. 세일즈포스(+0.27%)는 상승하고 서비스나우(-2.13%)는 하락하는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혼재된 모습. 드롭박스(-4.56%)는 씨티가 AI 관련 매출과 신규고객 증가에 대한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투자의견을 매도로 하향하자 하락.
원자력, 발전, 전력: 오라크 불안 Vs. 전력 수요 증가
블룸에너지(-3.10%)는 쥬피터 프로젝트에 연료 전지를 공급할 예정이기 때문에 오라클 이슈의 피해 종목이라는 점에서 하락. X-에너지(-4.03%), 뉴스케일파워(-2.42%), 오클로(-1.37%)등 여타 발전소 기업들도 대부분 하락. GE버노바(+0.34%), 이튼(+0.28%), 컨스텔레이션 에너지(-0.86%), 비스트라(-0.02%)등 여타 전력망 관련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지연 이슈 등에도 불구하고 제한적인 등락. 이는 지속되는 AI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관련해서 전력 부족이 가장 크기 때문에 관련 수요 증가 기대가 이어졌기 때문. 물론 오라클 이슈로 전력망 기업들의 상승은 제한.
양자컴퓨터: 아이온큐 이슈에 대부분 상승
아이온큐(+5.74%)는 플로리다 국제대(FIU)에 256큐피트 이온트랩 양자컴퓨터를 공급하는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물론 장중 금리 상승 여파로 매물 소화하기도 했지만 금리가 변화하자 상승을 확대. 리게티컴퓨팅(+3.09%), 디웨이브 퀀텀(+3.99%)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주들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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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4 미 증시, 오라클과 금리 급등에도 미-이란 불안 완화와 옵션 수급에 제한적인 하락
미 증시는 미-이란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매파적인 연준 위원 발언까지 더해져 국채금리가 오르자 하락 출발. 여기에 오라클(-3.47%)의 Project Jupiter 관련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AI 종목군에 부담으로 작용. 장중에는 미국과 이란이 단계적 종전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유가와 금리가 상승폭을 축소하며 지수도 상승 전환하는 힘을 보임. 장 후반에는 7년물 국채 입찰 부진과 장기채 바이백 실망으로 10년물 금리가 다시 5.2%를 기록했지만, 오라클이 프로젝트 일정에 문제가 없다고 밝힌 가운데 QQQ와 AMD, 마이크론 중심의 콜옵션 거래 증가, 엔비디아 220달러 부근의 옵션 수급 등이 반도체 하락을 제한하거나 상승하게 만든 요인. 결국 금리 부담에도 오라클 우려 완화와 AI 수요 기대, 옵션 수급이 결합되며 반도체 중심으로 낙폭을 축소(다우 -0.31%, 나스닥 +0.01%, S&P500 -0.02%, 러셀2000 -0.1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33%)
*변화요인: 국채 금리, 옵션의 힘, 오라클
미 국채 금리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10년물 기준 5.17%를 기록. 이는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과 국제유가 급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실제 폴슨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미국의 기조적인 인플레이션이 2.5~3.0% 수준에서 낮아지지 않고 있어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 해맥 총재도 물가는 여전히 높고 오히려 상승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며 추가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등 물가를 이유로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을 시사. 현재 CME FedWatch에서 10월 금리인상 확률은 70%를 기록하는 등 연준의 금리인상 이슈의 자극에 금리 상승세가 확대.
한편, 국제유가가 사우디에 대한 후티 반군의 공격, 이란 대통령의 UN 총회 연설로 인한 미-이란 협상 가능성 약화 등에 큰 폭으로 상승. 더 나아가 미국의 제재로 이란 항공기에 대해 중동 국가들이 거부한 점도 불안감을 확대된 점도 영향. 그러나 장중 전일에 이어 오늘도 미-이란 협상이 진행 중인데 관련해서 양국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대 이란 경제 봉쇄 해제를 포함하는 단계적인 전쟁 종식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여기에 시진핑이 미국에 이란과 협상을 통해 정상 괘도로 빨리 복귀할 것을 촉구했다는 중국 언론까지 유입되며 국제유가가 상승폭을 크게 축소했으며 국채 금리도 상승폭이 축소.
물론 국제유가는 미-이란 협상 결과 확인을 기다리며 재상승했고, 국채금리도 7년물 입찰에서 응찰률 2.42배, 간접낙찰 57.2%에 그치는 등 수요가 부진한 데다 최대 60억 달러 중 40.8억 달러 매입하는 등 장기채 바이백 효과도 제한되면서 상승폭을 재차 확대. 이에 10년물 금리는 5.2%를 기록했지만 주식시장은 금리와 다소 분리되며 반도체를 중심으로 낙폭을 축소. 특히 QQQ 옵션은 오후 2시10분 기준 약 728만 계약이 거래된 가운데 콜 비중이 52%로 전일 47%보다 높아졌고, 거래대금 기준으로는 콜이 68%를 차지했으며 풋/콜 비율도 전일 1.15에서 0.93으로 하락해 기술주 상승 방향의 옵션 수급이 상대적으로 강화. 특히 반도체 중심으로 옵션 거래가 급증하자 금리 상승이 확대됐음에도 지수는 견조한 모습
한편, 오라클(-3.47%)이 블루아울(-3.65%)에 뉴멕시코 AI 데이터센터 쥬피터 프로젝트 관련 불가항력 통지를 보내 2028년 가동이 지연될 경우 지급의무를 연기할 수 있도록 했다는 보도에 하락. 오라클은 프로젝트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철수 의도가 없다고 밝혔지만, 프로젝트 전력용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이 토지 인허가 문제로 약 6개월 지연된 것으로 알려짐. 이는 오라클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난해 말부터 확대돼 온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문제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주목. 전력부족, 인허가 지연, 전기 요금, 환경 등에 대한 주민 반발 확대되며 2025년 약 1,560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지연 또는 중단됐고 올해 1분기에만 75개 약 1,300억달러가 추가로 차질 을 빚음. 결국 막대한 투자가 실제 데이터센터 완공과 가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주목하고 있으며 지연이 장기화될 경우 관련 기업들의 매출 인식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돼 관련 종목의 하락하며 지수에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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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실시간 역외 첩보망 PRO
📝. 미국과 이란, 호르무즈 해협 단계적 합의 모색
U.S. AND IRAN EXPLORE PHASED HORMUZ DEAL U.S. AND IRANIAN NEGOTIATORS ARE DISCUSSING A PHASED AGREEMENT TO END THE CONFLICT, REUTERS REPORTS. THE POTENTIAL FIRST STEP WOULD SEE IRAN REOPEN THE STRAIT OF HORMUZ IN EXCHANGE FOR WASHINGTON LIFTING ITS ECONOMIC BLOCKADE, POTENTIALLY ALONGSIDE ACCESS TO FROZEN IRANIAN ASSETS. THE MAIN OBSTACLE REMAINS SEQUENCINGNEITHER SIDE WANTS TO SURRENDER ITS LEVERAGE FIRST, LEAVING NEGOTIATIONS FRAGILE. (증권사 채널 등 100개 추가하기) 코멘트: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이란의 단계적 합의 모색은 군사적 대치를 외교적 지렛대로 전환하려는 전략적 타협의 신호다. 그러나 이란의 해협 관리권 고수와 후티 반군의 사우디 해상 봉쇄가 맞물리면서, 합의가 성사되더라도 역내 다층적 대리전 구도는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이다. 글로벌 원유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한, 에너지 안보는 지정학적 협상의 부속 변수로 전락할 위험이 크다. #호르무즈해협 #미이란협상 #중동긴장 #원유공급망 #후티반군 Gemini 기반 추가 조사🔍 (Insight: @hyperspect | Source: @marketfeed)Disclaimer: 면책고지, 모든 메세지는 벡터 기반 분산 표상형으로 작성 등의 사유로 착오가 발생할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일체 귀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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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트럼프 대통령, 미·중 정상회담서 AI 규제 가드레일 도입 가능성 일축
»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AI, 자신이 새롭게 명명한 ‘Super Intelligence(SI)’가 주요 논의 의제가 될 것이라고 밝힘. 다만 AI 개발을 제한하기 위한 새로운 가드레일이나 미·중 공동 규제 체계를 도입할 계획은 없으며, 중국 역시 같은 입장이라고 주장
» 최근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미·중 정상회담에서 프론티어 AI 개발 속도를 늦추거나 일시 중단하는 방안까지 포함한 공식적인 AI 안전 협정을 논의할 것을 요구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기존 입장을 유지. 앞서 UN 연설에서도 AI를 통제하기 위한 국제적 규제 체계에 반대하며 AI 발전을 억제하지 않겠다고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AI 가드레일은 법무부(DOJ)라고 언급하며, 필요할 경우 기존 법 집행 체계를 통해 위험에 대응할 수 있다는 입장. AI 안전 문제를 이유로 새로운 규제를 도입하기보다는 미국의 기술 개발과 중국과의 AI 경쟁력을 우선시하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
🔹트럼프 대통령의 Truth Social
“중국의 시진핑 주석과 함께하는 중요한 날입니다. Super Intelligence(SI)는 주요 논의 주제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현재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싶습니다. 중국의 입장 역시 같습니다.
우리의 가드레일은 법무부(DOJ)입니다!”
Donald J. Trump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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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브로드컴, 마이크론, 엔비디아, 알파벳, 아마존 하락 Vs. 팔란티어, 메타 상승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메모리 기업 하락 Vs. 스토리지 기업 견조
마이크론(-2.23%)과 샌디스크(-3.73%), SK하이닉스ADR(-3.12%)등은 전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이 유입되며 하락. 다만 시게이트(+0.44%), 웨스턴디지털(+1.96%)은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등 차별화가 진행. 특히 마이크론은 씨티가 DRAM 평균 판매 가격이 향후 두분기 각각 20%, 13%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웰스파고는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는 등 엇갈린 모습이 진행. 새로운 이슈가 부각됐다기 보다는 국채 금리 상승을 빌미로 하락한 점이 메모리 기업들 중심으로 영향.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3% 하락
AI 반도체: 금리 상승과 중국 효과 약화되며 하락
엔비디아(-1.47%)는 금리 상승과 함께 미-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이 중국 기업들과 함께 참여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전일 언급됐는데 이로 인해 이번 정상회담에서 중국의 규제 완화 기대가 약화되자 하락. 브로드컴(-2.62%)은 중국 정부가 국유기업 데이터센터에서 브로드컴 스위치가 얼마나 사용되는지 조사하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 이는 향후 브로드컴 장비 사용을 줄이는 지침 가능성이 부각된 데 따른 것. AMD(-1.47%), 인텔(-1.02%), 퀄컴(-0.52%), 마벨테크(-0.56%)등 주요 기업들도 중국에 대한 기대가 약화되자 금리 상승을 빌미로 매물 소화.
데이터센터 냉각, 전력, 발전: 견조한 실적 발표 기업에도 금리 급등에 매물 소화
워딩턴 엔터프라이즈(+1.29%)는 실적이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경영진이 데이터센터 액체 냉각 시스템용 ASME 규격 탱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하자 상승. 다만 버티브(-1.85%)는 물론 이튼(-0.84%)은 국채 금리 급등에 AI 반도체 기업들이 대부분 하락하자 동반 매물 소화하며 하락. GE버노바(+0.16%), 컨스텔레이션 에너지(+0.16%)는 상승 전환에 성공했지만 비스트라(-1.74%)는 하락하는 등 여타 전력망 기업들은 혼재된 모습. 블룸에너지(-0.48%), 오클로(-4.03%), 뉴스케일파워(-2.36%)등 발전소 기업들도 동반 하락.
자동차: 미-중 정상회담 주목하며 견조
테슬라(+0.32%), GM(+0.38%)등 자동차 기업들은 미-중 정상히담에 대한 기대와 관망 등이 부각되며 제한적인 등락. 현재 애플, 아마존, 테슬라 등이 이번 회담에 참여하는데 시장은 자동차 관세, 중국 시장 접근, 배터리, 희토류 공급망 문제 등에 주목하는 모습. , 포드(-1.22%)는 미-중 정상회담 만찬에 초청받지 못했다는 점에 부진. 퀀텀스케이프(-2.77%)등 2차전지 기업들은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부진. 앨버말(-2.85%)등 리튬 관련주는 금리 상승과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3.20% 하락하자 부진
대형기술주: 메타의 Muse 여파로 알파벳과 아마존 하락
알파벳(-3.58%)은 메타(+1.02%)의 Muse로 인해 소비자의 검색과 비교 그리고 구매와 예약이 하나의 에이전트 안에서 처리될 경우 사용자의 구글 검색 빈도가 감소하는 이는 결국 검색 광고가 위축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메타는 광고주 예산이 메타쪽으로 일부 이전할 수 있다는 기대에 상승. 결국 Muse의 빠른 확산이 영향. 아마존(-2.24%)또한 Muse로 인해 하락. 아마존은 최근 Muse가 아마존에 접속해 상품을 검색하고 구매하는 것을 차단하고 Meta에 이를 제거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이는 고객, 검색데이터, 상품추천, 광고에 대한 주도권 경쟁이라고 볼 수 있음. 특히 소비자가 아마존에 접속하는게 아닌 Muse에 '가장 저렴한 상품을 찾아 구매해달라'고 요청할 경우 아마존의 스폰서 광고 노출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 반면, MS(+0.52%)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견조함에 상승. 여기에 Muse의 영향이 크지 않다는 점도 영향. 애플(-0.80%)은 아이폰 18 초기 판매에 대한 엇갈린 모습을 이어가자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중국 기업: 알리바바,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부진
알리바바(-4.74%)는 최근 4거래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에 더해 미국 내 집단소송 및 중국 AI 산업 규제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자체 AI 가속기 전우(Zhenwu) V900 공개와 2032년까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20GW 이상 확대 계획이라는 장기 호재에도 단기 규제 등이 하락을 불러옴. 핀둬둬(-1.43%), 진둥닷컴(-0.80%)등 소매 유통 기업들과 바이두(-2.87%)등 기술주도 부진. 니오(-1.34%), 샤오펑(-1.81%)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도 부진한 가운데 리 오토(+0.34%)는 보합권 등락
소프트웨어: 서비스나우 상승 Vs. 페이첵스 하락
오라클(-3.11%)은 금리 급등에 따른 차입비용 증가 우려로 하락. 이런 가운데 서비스나우(-2.76%)는 INRY가 서비스나우의 EmployeeWorks를 6주 만에 구축하여 기존 포털을 AI 기반 업무용 포털로 대체했다는 소식에 상승. 트럼프가 7월 서비스나우를 비롯해 워크데이(+2.20%), 어도비(+1.02%)등을 매입한 점도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는 긍정적. 세일즈포스(+1.84%)도 상승. 반면, 급여처리 및 HR 솔루션 업종인 페이첵스(-8.77%)는 매출이 예상에 부합된 가운데 경영관리 솔루션 부문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자 크게 하락. 관련해서 ADP(-2.21%), 인튜이트(-1.90%)등도 동반 하락.
사이버보안: 팔란티어, FAA 기대 속 상승
팔란티어(+3.68%)는 미국 연방항공국(FAA)은 워싱턴 지역 주요 공항 세 곳에 인공지능 기반 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소식에 상승. 특히 팔란티어와 FAA간의 계약 확대 가능성이 높아진 데 따른 것. 한편, 크라우드스트라이크(+4.97%), 팔로알토(+5.00%), 데이터독(+1.62%)은 트럼프 미 대통령이 AI 안전 보안 침해 우려에 부정적으로 언급했지만 7월 금융거래 공개에서 각각 최대 100만달러 규모 매수했다는 소식에 상승. 여기에 AI 관련 헬스케어 기업이 중대한 보안이슈가 발생했다는 소식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상승. 최근 주요 투자회사들이 기업들이 AI 확산에 따른 보안투자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어 기본적으로 관련 기업들의 투자 심리는 양호한 가운데 트럼프의 매매가 알려지자 상승을 불러왔다고 볼 수 있음
양자컴퓨터: 아이온큐, 신규 기술에 급등 후 상승 축소
아이온큐(+4.42%)는 일반 CPU 한 개에서 작동하는 업계 최초 엔드투엔드 실시간 양자 오류정정 디코더를 구현해 최대 408개의 논리 큐비트와 3,150만건 이상의 연산을 실시간 처리했다고 발표하자 급등. 여기에 Superion 256 양자컴퓨터가 엔비디아 AQRC에 설치되는 최초 QPU가 될 예정이라고 발표등에 급등했지만 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매물 소화하며 상승 축소. 디웨이브 퀀텀(-4.27%), 리게티 컴퓨팅(-3.12%)등도 동반해서 크게 상승했지만 국채 금리 급등에 부담을 보이며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테마(우주, 로봇, 드론 등): 금리 상승에 부진
스페이스X(-4.11%)는 국채 금리 상승과 더불어 보호예수 물량 3억주가 해제된다는 소식에 크게 하락. 로켓랩(-2.32%)등 여타 우주 개발 기업들도 금리 상승 여파로 부진. 심보틱(-3.06%)등 로봇 관련주. AIRO(-1.10%), 크라토스(-1.72%)등 드론 관련주, 조비항공(-2.95%)같은 비행택시 관련 기업들 대부분 테마주는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AI 기반 헬스케어 기업: 국채 금리 급등과 일부 기업 이슈로 하락.
아스트라나 헬스(-2.19%)가 특정 개인 정보 등에 무단 접근하는 중대한 보안 사고를 공식하자 하락. 템퍼스AI(-0.78%), 리커전제약(-8.64%), 앱시(-9.01%), 슈뢰딩거(-4.79%), 징코 바이오웍스(-8.43%)등 AI 기반한 헬스케어 기업들 대부분 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하락. 특히 중소형 제약, 헬스케어 기업들 대부분 크게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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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3 미 증시, 국채 금리 급등하자 AI 반도체, 대형 기술주 종목 중심으로 하락 후 일부 낙폭 축소
미 증시는 미-이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보합권 출발 했지만 10년물 국채 금리가 5.0%를 다시 상회하자 하락을 확대. 금리는 견조한 경제지표와 마이클 바 연준이사의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하다는 발언에 상승을 확대했고 여기에 베센트 재무장관과 루비오 국무장관의 발언 등에 국제유가가 상승한 점도 국채금리 상승을 자극. 결국 시장은 금리 영향이 지속되며 그동안 상승이 컸던 AI 반도체 기업들, 제약, 중소형 종목 등이 하락을 주도. 물론 장 후반 국채 금리가 상승을 일부 반납하자 지수는 하락이 일부 축소됐지만 금리 급등에 따른 불안은 지속(다우 -0.68%, 나스닥 -1.13%, S&P500 -0.75%, 러셀2000 -1.7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23%)
*변화요인: 국채 금리 급등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5.0%를 상회하는 등 다시 국채 금리의 상승세가 진행되며 주식시장에 부담으로 작용. 먼저 9월 미국 S&P 글로벌 종합 PMI는 서비스업 PMI는 58.7(전월 월 56.5), 제조업 PMI는 57.0(전월 53.9)으로 각각 59개월, 52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해 경기 확장세가 크게 강화. 특히 신규주문 증가세가 서비스업은 2022년 3월 이후, 제조업은 2022년 4월 이후 가장 강했고, 고용도 2022년 6월 이후 가장 빠르게 증가. 다만 강한 수요와 함께 미처리 주문이 2022년 5월 이후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공급망 지연도 심화된 가운데, 에너지, 운송비 상승 영향으로 투입비용 상승률이 2022년 10월 이후 최고치까지 높아져 경기 측면에서는 예상보다 강한 성장, 물가 측면에서는 재가속 위험이 확대
이런 가운데 마이클 바 연준 이사는 미국 경제가 강한 성장과 견조한 노동시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물가는 여전히 2% 목표를 상회하며 목표를 향해 충분히 빠르게 둔화되고 있지 않다고 평가. 특히 관세, 중동,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공급 충격, 최근 AI 투자 급증 등이 물가 상승 압력을 높였으며,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은 커진 반면 고용시장 하방 위험은 완화됐다고 언급. 이에 정책금리 인상을 지지했으며, 물가를 적시에 2%로 복귀시키기 위해 추가적인 정책 조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 더불어 5년물 국채 입찰도 부진을 보이자 금리 상승이 좀더 확대
더 나아가 국제유가가 원유재고 증가에도 미국의 대이란 경제, 군사 압박 강화와 미-이란 협상 난항 등이 부각되며 상승. 베센트 재무장관은 9월23일부터 이란 항공사에 연료, 착륙서비스, 티켓 판매 등을 제공하는 해외 업체에 2차 제재를 적용해 달러 시스템 접근을 차단할 수 있다며 대이란 경제압박을 강화했고, 이에 이란은 미국 제재에 협조해 자국 항공편을 막는 주변국의 공항 운영을 마비시키겠다고 위협. 여기에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란과의 대화가 의미 있었지만 돌파구는 아니었다며 합의까지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평가. 특히 이란이 상업용 선박을 향해 발포했다고 언급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군사적 옵션을 포함한 여러 선택지가 있다고 강조.
여기에 이란 대통령은 UN 총회에서 이란은 핵무기는 원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도 평화적 핵기술과 호르무즈에서의 자국 권리를 양보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언급. 더불어 미국과는 협상을 거부하지는 않지만 군사적 위협을 전제로한 협상에는 응하지 않을 것을 주장. 호르무즈 해협 관련해서는 이란 항해는 제한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다른 국가들의 자유로운 이용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언급. 이런 발언도 협상에 대한 불안을 자극했으며 이에 국제유가가 상승했으며 국채 금리 상승을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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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수요일 애프터마켓 특이종목 (18시 기준)
씨싸이트
(109670)
( +15.15% )
장 마감 후 최대주주 티에스 2018-12 M&A 투자조합외 1인이 구미현외 5인에 보유주식 4,374,000주를 504.00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공시
삼일씨엔에스
(004440)
( +13.94% )
장 마감 후 삼성물산주식회사와 127.9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74%) 규모 공급계약(평택 P5 FAB2 신축공사 중 PC공사(PC 부재 제작 및 납품)) 체결(계약기간:2026-09-01~2028-10-31) 공시
HLB제약
(047920)
( +3.51% )
애프터마켓 일부 HLB 그룹주 상승
HLB
(028300)
( +2.95% )
애프터마켓 일부 HLB 그룹주 상승. [HLB 리라푸그라티닙 FDA 허가 결정 D-2…"심사 막바지 특이사항 없어"] 기사
계양전기
(012200)
( +1.55% )
추가상장(유상증자(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공시 속 정규장 급락, 애프터마켓 상승
아로마티카
(0015N0)
( +1.47% )
애프터마켓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대우건설
(047040)
( +1.43% )
애프터마켓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지놈앤컴퍼니
(314130)
( +1.24% )
애프터마켓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1.22% )
애프터마켓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원전시장 진출 눈앞, 박지원 '추가 협상' 불확실성에도 핵심 공급사 입지 탄탄] 기사
알멕
(354320)
( -1.07% )
스페이스X 스타십 첫 궤도 비행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정규장 급등, 애프터마켓 하락
티로보틱스
(117730)
( -1.18% )
3분기 흑자전환 전망 및 휴머노이드 신사업 가시화 기대감 등에 정규장 급등, 애프터마켓 하락. 장 마감 후 신주인수권부사채(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포함) 발행후 만기전 사채 취득 공시
로체시스템즈
(071280)
( -1.25% )
반도체 수주잔고 역대 최고 및 저평가 분석 등에 정규장 급등, 애프터마켓 하락
셀리드
(299660)
( -1.34% )
2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정규장 급락
휴림로봇
(090710)
( -1.42% )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386,102주(20.00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발행가:5,180원,청약예정:2026년 09월 29일~2026년 09월 30일(일반공모),상장예정:2026-10-19) 공시
토마토시스템
(393210)
( -1.60% )
대우건설 '바로콘 시스템' 웹 표준 전환 완료 및 美 투자 보험사 CMS 최종 승인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급등, 애프터마켓 하락
쓰리빌리언
(394800)
( -1.72% )
80억원 규모 한국형 ARPA-H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 참여 기대감 지속 등에 정규장 급등, 애프터마켓 하락
삼기에너지솔루션즈
(419050)
( -2.12% )
美 특허 등록 FF-PCB, AI 데이터센터向 공급 확대 소식에 정규장 급등, 애프터마켓 하락
케이쓰리아이
(431190)
( -2.41% )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이재영 외 3인이 (주)제이스커머스 외 1인에 보유주식 2,916,667주를 210.00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6-11-26)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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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수요일 상한가 및 급등주
티엔엔터테인먼트
(131100)
(+30.00%)
전 임원에 대한 업무상 배임 혐의 관련 합의금 총 90억원 지급 합의 체결 소식 속 상한가
HT로보틱스
(396300)
(+29.95%)
LG에너지솔루션 북미향 ESS용 엔드플레이트 모듈 양산 속 수주잔고 1조원 돌파 기대감 부각 등에 상한가
우리넷
(115440)
(+29.90%)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AI발 양자암호 전송장비 수요 확대 기대감 등에 상한가
와이즈플래닛컴퍼니
(0010S0)
(+285.83%)
신규상장 첫날 급등
쓰리빌리언
(394800)
(+23.27%)
80억원 규모 한국형 ARPA-H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 참여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아스플로
(159010)
(+22.89%)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토마토시스템
(393210)
(+22.47%)
대우건설 '바로콘 시스템' 웹 표준 전환 완료 및 美 투자 보험사 CMS 최종 승인 모멘텀 지속에 급등
레메디
(387690)
(+21.46%)
초소형 포터블 엑스레이 발생기 'Xcam6'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 임무용 장비 선정 재부각 및 스페이스X 유인 우주선 탑재 기대감 등에 급등
삼기에너지솔루션즈
(419050)
(+20.77%)
美 특허 등록 FF-PCB, AI 데이터센터向 공급 확대 소식에 급등
프로티나
(468530)
(+18.27%)
AI 신약개발 시대 데이터 중요성 부각 속 수혜주로 부각되며 급등
KSS해운
(044450)
(+17.89%)
보통주 1,970,000주(197.5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랩지노믹스
(084650)
(+17.00%)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등
메가터치
(446540)
(+15.47%)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 모멘텀 지속에 급등
제우스
(079370)
(+15.25%)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엑시콘
(092870)
(+13.03%)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파두
(440110)
(+12.86%)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하이퍼스케일러 공급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알멕
(354320)
(+12.68%)
스페이스X 스타십 첫 궤도 비행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퓨릿
(445180)
(+12.64%)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피엠티
(147760)
(+12.39%)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실적 정상화 구간 진입 및 2027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감 등에 급등
지씨지놈
(340450)
(+12.21%)
AI 암 조기진단·NIPT 성장 모멘텀 본격화 전망 등에 급등
SCL사이언스
(246960)
(+11.25%)
자회사 네오젠로직, 'T세포 반응 예측 AI' 미국 특허 등록 결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서울전자통신
(027040)
(+11.21%)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계약 체결 속 급등
피에스케이
(319660)
(+10.62%)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브이엠
(089970)
(+10.25%)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엑스게이트
(356680)
(+10.16%)
아이온큐, '양자컴 상용화 난제' 해결 소식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급등
로체시스템즈
(071280)
(+10.15%)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솔브레인
(357780)
(+9.78%)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엘티씨
(170920)
(+9.63%)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OCI홀딩스
(010060)
(+9.57%)
태양광 산업, 美 국가안보 전력자산으로 격상 평가 등에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유진테크
(084370)
(+9.50%)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티로보틱스
(117730)
(+9.36%)
3분기 흑자전환 전망 및 휴머노이드 신사업 가시화 기대감 등에 급등
코위버
(056360)
(+9.26%)
아이온큐, '양자컴 상용화 난제' 해결 소식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급등
한솔아이원스
(114810)
(+9.16%)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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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앞두고 그래도 선방하면서 마무리가 된 수요일입니다
장 초반에 양자암호, 보안 부터 시작해서 로봇, AI, 소부장, 신규 상장주, 우주 (스페이스x) 관련주들이 돌아가면서 순환매가 나왔는데, 몇 주 째 돌고 도는 섹터에서 상승 눌림 반등이 나오는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약간 지루한 하루였지만 무사히 마무리 되어서 다행입니다
추석 명절 연휴 잘 보내시고, 가족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연휴에 어디 안 가고 일하시는 분들 혼자가 아니에요
저도 올해는 어디 안 가고 하루 정도는 쉬고 계속 자리에 있을 예정입니다 😂
추석 연휴 맞이 차트 공부를 시작하고 싶다 의지를 불태우고 계시는 분, 혹시 계시면
상단 고정된 메세지 클릭하시면 함께 할 수 있는 공부방 안내 있습니다 😘
(매수 매도 추천주 x, 종목 상담 x, 채팅 x)
안전 운전, 몸살 감기 조심하시고 연휴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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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장 테마동향
☑️ 테마 동향 주요 테마
😘 강세 테마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정유, 광고, 화장품, 반도체 재료/부품, 퓨리오사AI,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2차전지(나트륨이온),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전자결제(전자화폐),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스페이스X(SpaceX), 반도체 장비, 2차전지(생산), HBM(고대역폭메모리),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마이크로바이옴, 스테이블코인, 전력반도체, 유전자 치료제/분석, 5G(5세대 이동통신) 등...
😮 약세 테마
건설 대표주, 원자력발전, 철강 주요종목, 강관업체(Steel pipe), 테마파크, 조선, 인터넷 대표주, LNG(액화천연가스), 건설기계, 남-북-러 가스관사업, 자동차 대표주, 모듈러주택, 핵융합에너지,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토스(toss), 조선기자재, 백화점, 철강 중소형, 풍력에너지,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종합상사, 니켈,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전력설비, 홈쇼핑, 편의점, 피팅(관이음쇠)/밸브 등...
☑️ 특징 테마 이슈 요약
✅ 반도체 관련주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미국과 이란의 대면 협상 성사 소식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반도체주의 강세에 힘입어 나스닥지수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06% 상승했음. 특히, 메타發 AI 호재가 이어지면서 샌디스크(+6.82%), SK하이닉스 ADR(+3.4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00%), 인텔(+1.71%), AMD(+1.34%), 엔비디아(+0.66%)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뉴욕 증시에서 인텔, AMD, ARM 등 주요 CPU 및 IP 설계 업체들의 주가가 급등하고 AMD의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돌파함에 따라, AI 인프라 투자의 중심 축이 기존 GPU 단독 중심에서 CPU 및 메모리 전반으로 가파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분석. 메타의 AI 에이전트 '뮤즈(Muse)'가 앱스토어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는 등 AI 서비스의 실질적인 트래픽 증가와 수익화 선순환 구조가 입증되기 시작한 점이 주요 배경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특히 초당 1,000 토큰 수준의 처리 성능을 요구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상시화로 인해 데이터 연산뿐만 아니라 데이터 공급 및 순환 속도가 핵심 병목 요인이라고 설명.
▷이에 따라 GPU 연산 장치와 연동되는 HBM은 물론, 서버용 고용량 DDR5 D램, eSSD 등 데이터센터 전반의 메모리 탑재량이 구조적으로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 확산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 아울러 삼성전자가 GPU 상단에 메모리를 직접 적층하는 차세대 구조인 'zHBM' 개발(2027년 말 샘플 공급 목표)을 추진하는 등 차세대 패키징 선점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혈관 역할을 담당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전략적 가치 re-rating(재평가)이 기대된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자, 메가터치, 퓨릿, 피엠티, 엘티씨, 솔브레인, 아스플로, 제우스, 엑시콘, 테스, 파두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 스타십 첫 궤도 비행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스페이스X가 당국의 승인을 전제로 오는 28일(현지시간) 14차 스타십 시험비행에 나서 스타링크 V3 위성 26기를 함께 발사할 계획인 가운데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지난 7월 준궤도 비행에 그쳤던 13차 시험과 달리 이번엔 스타십을 지구 상공 약 275㎞ 궤도에 올려 6차례 선회한 뒤 10시간 만에 칠레 서쪽 태평양에 착수시킬 계획임. 특히, 이번 비행을 통해 2천㎏ 무게의 신형 스타링크 V3 위성이 처음으로 실제 궤도에 진입할 예정이며, 13차 시험기에서 회수한 내열타일 2장이 재장착돼 스페이스X의 첫 타일 재사용 사례가 될 예정이라고 알려짐. 아울러 비행시간도 약 10시간으로 늘어나 장시간 궤도 운용과 재진입 성능을 검증한다며, 성공할 경우 스타십은 개발 단계의 시험발사체에서 스타링크 V3를 운송하는 상용 발사체로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
▷한편, 금일 스피어,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115.7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10%) 규모 공급계약(특수합금) 체결(계약기간:2026-09-22~2027-08-02) 공시.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알멕, 에이치브이엠, 센서뷰,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스피어, 인텔리안테크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규모 실망 속 하락
▷언론에 따르면, 전일 정부가 '대미투자 2호 사업'으로 추진 중이라고 국회에 보고한 원자력발전소 8기 건설은 규모와 노형 배분에는 양국이 합의했으나, 한국 측의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규모를 둘러싼 입장차는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음. 특히, 당초 웨스팅하우스 20% 안팎의 지분을 인수할 것으로 예상된 것과 달리 현재 5~10% 정도를 확보할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사회 진입 여부도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한편, 낮은 지분율 확보로 기술료·해외 수주 협력 조건을 한국에 유리하게 바꿀 영향력이 충분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으며, 이에 국내 업체가 확보할 수주·수익에 대한 기대가 낮아질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이에 금일 한텍, 삼미금속, GS건설, 현대건설, 대우건설, 비에이치아이, 한전기술,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자력발전/건설 대표주 테마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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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마감 시황. 추석 떡 값은 삼성전자
반도체 강세 효과에 코스피 4일 연속 상승
다만 연휴 전 경계감에 장중 변동성 보이기도
또 오늘 역시 하락 종목수가 더 많았음
나스닥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뮤즈 효과 이어지며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강세
개인용 AI 에이전트가 좋은 수익원이 된다는 점 입증
주요 증권사들 일제히 뮤즈 긍정적 평가
AI 수요 증가는 결국 반도체 수요 증가로 연결
삼성전자, 코스닥 소부장 초반 이 후 증시 주도
유가가 소폭 하락한 점도 긍정적 영향
트럼프, 이란 대표단 3시간 회동
긍정적인 대화 나누었고 추가 만남 예고도
사우디, 동서 송유관 부분 가동 보도
다만 뉴스 대비 유가 하락폭은 제한적
트럼프 중간 선거 직후 합의 가능성 언급
최종 합의 자체는 아직 불확실하다는 시각
연휴 앞둔 경계, 저항대 진입은 매물 요인
미중 정상회담, 중동 정세 불확실성 등
혹시 모를 돌발 상황에 일부 현금화 대응
또 코스피, 코스닥 주요 저항대 진입한 점도
7,000p 초반, 120일선은 반복적 저항 자리
코스닥 역시 최근 840p 전후가 강한 저항대
장중 매물 나오며 양시장 모두 밀리기도
삼성전자 28만원 돌파하며 지수 견인
3시 기준 코스피 상승 50p 이상 기여
9월 15일 이 후 7거래일 연속 상승
즉, 삼성전자 제외시 코스피는 소폭 하락
드러켄밀러 방문 소식에 원익IPS 강세
소부장 종목들 전반적으로 매수 유입
특히 소재 업종 강세가 두드러졌음
유가 하락으로 원재료 가격 안정 측면도
양자컴퓨팅, 태양광 등도 강세
건설, 철강, 전력 기기 관련주들은 매물
외국인 순매도 전환. 화학, 금융, 음식료 매수
전기전자, 기계, 운송장비, 건설 등은 순매도
코스닥은 제약, 화학, 비금속 순매수
기관은 전기전자, 금융, 화학 순매수.
지난주 이 후 글로벌 증시 기술주 중심 반등
다만 미국이나 우리 모두 하락 종목수가 많음
미 증시는 신고가 종목 보다 신저가가 많은 상태
우리 역시 하락 종목이 많은 지수 상승 양상
즉, 증시가 좋은 것이 아니라 종목이 강한 것
당분간 이런 흐름은 이어질 가능성
증시 내부에 자금 유입이 활발하지 않음
개별 업종에 자금 쏠림도 여전한 편
다만 그 대상이 반도체라는 점은 주목해 볼만
지수 자체가 오르면 순환매 가능성도 높아짐
양시장 모두 가격 부담은 없는 위치
기존 주도주, 투자, 정책 관련주들 지속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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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장 중 시황] 국제 유가 안정에도 추석 연휴 앞둔 관망심리 유입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0.63% 상승 / 7,061.89pt
(KOSDAQ: +0.99% 상승 / 842.64pt)
- 원/달러 환율 1355.1원 (-1.4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3.31%), 전기·전자(+1.67%), 화학(+1.24%)
- 업종 Bottom3: 건설(-6.00%), 기계·장비(-3.75%), IT 서비스(-2.58%)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도 확대되며 상승폭 둔화, 기관 수급 이탈 진정되며 7,050선 횡보
코스피: 외국인 -8,144 억원 순매도 / 기관 +2,271 억원 순매수 / 개인 -10,379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320 억원 순매도 / 기관 -206 억원 순매도 / 개인 +453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2,375 억원 순매수 / 기관 -4,962 억원 순매도 / 개인 +2,348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792 억원 순매수 / 기관 -1,722 억원 순매도 / 개인 -70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국제 유가 하락 안정화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추석 연휴를 앞둔 관망심리 유입으로 상승폭 반납. 전일에 이어 전강후약 흐름 지속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 총회에서 미국 대표단이 이란 측과 3시간가량 회담을 진행했다고 언급. 합의 불발 시 추가 군사행동 가능성을 경고했지만, 합의가 성사될 경우 이란의 재건과 경제 발전이 가능하다고 강조. 또한 11월 중간선거 이후 이란과의 협상 타결이 가능하다고 발언
이란도 미군의 해상 봉쇄가 해제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할 수 있다고 언급. 여기에 사우디가 드론 공격으로 폐쇄됐던 동서 송유관 가동을 22일 재개했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며 원유 공급 차질 우려 완화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와 원유 공급망 회복은 국제 유가 하락 안정화 요인으로 작용. WTI 선물은 90달러를 하회했고, 브렌트유 선물도 100달러 아래로 내려오며 투자심리 개선
다만 24~25일 추석 연휴로 국내 증시가 휴장하는 가운데, 9월 24일 미·중 정상회담과 9월 30일 미국 PCE 물가, 마이크론 실적 발표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심리 유입. 외국인 순매도에 기관 수급까지 이탈하며 지수 상단 제한
- 추석 연휴를 앞두고 외국인과 개인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AI 반도체 모멘텀은 견조하게 유지
반도체 업종 강세. AI, 데이터센터 모멘텀 지속되며 상방 압력으로 작용. 삼성전자(+2.9%), SK하이닉스(+1.0%), SK스퀘어(+4.0%) 등 상승
친환경 업종은 미국 정책 수혜 기대감 유효하며 강세 뚜렷. OCI홀딩스(+9.3%), 한화솔루션(+6.4%), 신성이엔지(+2.2%) 등 태양광 테마 부각
반면, 원전 업종 차익 매물 출회. 두산에너빌리티(-6.2%), 현대건설(-8.2%), 대우건설(-7.7%)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6%)
: 美국채 장단기 금리차, 작년 3월 이후 최저로 축소
중국상해종합지수(-0.41%), 홍콩항셍지수(-0.95%)
: 中공업장관, CXMT 품은 안후이성 수장으로…첨단산업 힘싣기
일본니케이225(+1.38%)
: 다카이치, 시진핑 앞서 트럼프와 회담…"中에 공동대응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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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내달부터 '빚투' 조인다…신용공여 한도 90%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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