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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설사 실패하더라도 5천억이 진짜 허공에 사라지는게 아니지 않나요.. 가챠돌리는 것도 아니고 사람 뽑아서 일시키고 장비 가져와서 돌리고 일 배우고 가르치고...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건데 왜 사라지는 돈이라 생각하는지 몰겠음 여가부가 뭔 성인지 교육 이딴거에 돈쓰는게 진짜 돈 갖다 버리는 일임.
한부모가정 예산 지원이 뭔가 효과는 있겠지만 그냥 정부가 시추합시다! 하고 돈 들이붓고 사람뽑고 월급주고 하면서 새로 생겨나는 가정들과 우울했다가 활기가 도는 가정들이 더 많을것이라 확신함.
Repost from 빨갱이학살자 엔카
+1
글고 이미 허공에 2조 가까이 쳐날리고 있는데 1조 2천억을 "도박"에 쓰는게 뭐가 나쁨
이미 매년 1조 7천억을 남의 주머니에 다이렉트로 꽂아주고있는데.
Repost from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비난만 가득한 방구석 전문가들보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명예연구원님 말씀을 듣는게 훨씬 더 낫습니다. 밑도끝도 없이 사기라고 치부하는 양아치들은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하이리턴 하이리스크 사업인데 주식투자자가 이걸 사기라고 치부하는 것이 맞는가 의문을 갖는 점입니다. 물론 미들리턴 미들리스크를 추구하면 좋겠지만 K장 특성상 그것은 쉽지 않습니다. 계좌를 보면 다들 아시겠죠.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364
지금 한국 반도체도 위태롭다 그러고 2차전지도 살짝 붐 왔다가 시들시들해지고 AI는 뭐 언감생심이고 제조업도 자동차말고는 굵직한 뭐가 없는데 뒤져가는 마당에 긁는 5천억이면 마땅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되면 개대박인데, 안되도 5천억 쓰면서 여기저기 흘러들어갈 경제효과 생각하면 뭔 개병신같이 온국민 25만원 뿌리자는것보다는 훨씬 생산적임.
Repost from 빨갱이학살자 엔카
저는 진지하게 있다고 생각중임.
왜냐면 저쪽 석유 얘기는 저 어릴때만해도 들었던 것임.. (90년대~00년대)
채산성 문제 때문에 못하던 것이라고 분명히 들었고 (말해준 놈이 전문성이 있는진 모름)
만약 그 말이 사실이라면 기술이 발전한 지금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함.
가이아나도 갑자기 터졌죠?
대통령이 나서서 설레발 치는게 좀 보기가 후져서 그렇지 이게 성공하면 한국에서 새로운 산업이 하나 창출되는건데, 여가부/성평등 같은 개좆같이 나라 씹창내는 병신들한테도 수백억 지원금 수년간 썼을텐데 5천억에 베팅이면 해볼만 하지 싶음.
Repost from Pluto Research
이거 근데 아예 말 안되는건 아닌게 부띠끄 형태라...
코로나로 유가 마이너스 가고 신재생이니 RE100이니 일감 끊겨서 기름쟁이들 다들 손가락 빤거 생각해보면 이거 사기꾼이냐가 아니라 으이구 불쌍.. 이라고 해야하는걸지도
https://n.news.naver.com/article/308/0000034982?sid=100
Repost from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잘나가는 게임사' 찾는 국민연금, 크래프톤 늘렸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다트에 따르면 크래프톤의 3대 주주인 국민연금공단이 크래프톤에 대한 보유 주식을 늘렸다고 최근 공시했다. 국민연금공단은 크래프톤 보유 주식을 48만6246주 늘렸다. 이로써 국민연금공단의 크래프톤 총 보유 주식 수는 315만1594주(6.52%)다. 이는 지난해 9월 공시된 266만5348주(5.51%)보다 약 48만주 늘어난 셈이다.
그에 반해 지난 4월 국민연금공단은 엔씨소프트(이하 엔씨) 보유 주식 수를 줄였다고 공시한 바 있다. 고시된 보유 주식 수는 138만2767주로 6.30%이나, 직전 보고인 지난해 12월의 경우 160만7788주로 7.32%를 보유하고 있었다. 국민연금공단이 엔씨의 보유 주식 수 약 225만주를 줄인 것이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4060517515605418
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커뮤니티시설 공공개방을 조건으로 동간거리 완화 등 인센티브를 받고 이후 개방을 방해하는 선례가 생기면 현재 인센티브를 받은 재건축·재개발 아파트들이 우후죽순 공공개방을 막을 우려가 있는 탓이다.』
→ 무협지 많이 본 사람은 알겠지만 관(官)과 맞다이로 싸우겠다는 생각은 결코 현명한 판단이 아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15329?sid=101
Repost from 그냥 김라브😸
채널에서 여러 번 언급했습니다만, 버튜버 산업에도 인적 리스크는 상존합니다.
버튜버 연기자가 다른 소속사로 이직하게 되면 기존의 버튜버 캐릭터는 은퇴 혹은 졸업하게 되고, 버튜버 연기자는 새 탈을 쓰고 활동하게 됩니다. 안의 사람을 갈고서 성공을 이어가는 버튜버 캐릭터의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대로 인기 버튜버 연기자는 탈을 바꿔도 따라가는 팬이 많습니다. 그런 면에서 버튜버의 핵심도 연기자의 매력입니다. 화려한 가상현실 기술에 현혹되면 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