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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5.09 15:48:45
기업명: 넷마블(시가총액: 5조 5,69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854억(예상치 : 6,234억)
영업익 : 37억(예상치 : -81억)
순이익 : -4억(예상치 : -27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5,854억/ 37억/ -4억
2023.4Q 6,656억/ 188억/ -1,856억
2023.3Q 6,306억/ -219억/ -285억
2023.2Q 6,033억/ -372억/ -441억
2023.1Q 6,026억/ -282억/ -45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98003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1270
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우선 ATS 운영법인인 넥스트레이드는 한국거래소와 공통으로 운영하는 정규 거래시간(오전 9시~오후 3시30분) 앞뒤로 프리(Pre)마켓(오전 8시~8시반)과 애프터(After)마켓(오후 3시30분~20시)을 추가 운영한다. 총 12시간이다. 거래 대상은 지수 구성종목, 시가총액·거래대금 상위 종목 등 약 800여개로 점차 확대한다
~ ATS에도 한국거래소와 동일한 가격변동폭, 시장안정장치, 시장 감시 및 청산·결제가 적용된다. 정규·After마켓 가격변동폭 모두 전일 한국거래소 종가 기준 ±30%다. 거래정지, 서킷브레이커, 사이드카 등 역시 거래소와 같다. 결제는 T+2에 이뤄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83013?cds=news_edit
Repost from 루팡
[단독] 윤석열 대통령 "밸류업 실망감 알고 있다" 한마디에
금융위, 내일 밸류업 관련 증권업계 첫 소집
정부가 국내 증권사를 대상으로 한국 증시 저평가(코리아 디스카운트) 대책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설명회에 나선다. 최근 2차 세미나를 통해 기업제고 정책 가이드라인을 내놓는 등 드라이브를 걸고 있지만 여의도에서 비관적인 리포트가 나오는 등 반응이 신통치 않아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투자협회는 오는 10일 각 증권사 리서치센터장과 실무진을 대상으로 '밸류업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정책 당국인 금융위원회의 요청으로 마련된 자리다. 정부가 금융투자업계만을 대상으로 밸류업 관련 간담회를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금융위가 증권업계를 대상으로 별도의 간담회를 여는 것은 정부가 지난 두 번의 밸류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음에도 증시 활성화 대책으로는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오면서다.
실제 윤석열 대통령도 이날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밸류업과 관련해 "최근 발표된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시장의 실망감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시장에서 기대하는 강도 높은 정책도 펼쳐나갈 것이며 기업 밸류업은 착실하게 단계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올 1월 밸류업 정책이 가시화한 이후로 증권사 리서치센터들은 밸류업을 단기 테마 관점에서만 유효하다는 의견을 내놓는 등 비관론이 우세했다. 지난 1월17일 금융위가 '2024 업무 추진계획'을 통해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처음 거론한 뒤 현재까지 약 4개월간 제목에 '밸류업'과 'PBR'(주가순자산비율)이 들어간 리포트만 각각 216개, 123개에 달한다. 저PBR 종목들은 밸류업 프로그램 시행시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들이었다.
그러나 보고서를 작성하는 연구원들의 결론이 '세제 혜택이 없어 효과가 미지수'라거나 '기대와 현실 간 괴리가 크다'는 등의 반응이 다수였다. 이에 금융위와 한국거래소 관계자들이 진땀을 뺐다는 게 업계 후문이다.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이제 막 밸류업 논의를 시작하는 상황으로 '씨 뿌리기'가 한창인 상황인데 세부 내용이 공개될 때마다 '알맹이가 없다'는 식으로 반응이 나오면 그게 결국 실제와 관계없이 주식시장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며 "밸류업 정책과 관련해서 증권사 실무진이 갖고 있는 의견을 듣고 당국도 추진 중인 사안을 공유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때문에 이번 간담회는 형식적으로는 '의견 수렴'의 형태를 띠지만 실상은 '당부'의 뉘앙스일 것이라는 게 참석 예정자들의 추측이다. 한 참석 예정자는 "자본시장연구원 등 관계자도 자리에 불러 증권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밸류업의 취지와 주요 내용을 설명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밸류업 정책에 대한 증권사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자리로 결국 '리포트를 제대로 써달라'는 내용 아니겠느냐"라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에 이어 정부는 다음주에는 행동주의 펀드를 비롯한 주요 자산운용사 관계자들을 불러 밸류업 관련 의견 수렴과 논의를 할 예정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977756
저는 GTA 시리즈 덕분에 살인충동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게임은 스트레스 해소에 좋습니다. 살인마새끼가 게임을 했을뿐이지 게임이 살인마를 만드는게 아니라고 자신합니다.
Repost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단독]"권고사직 이어 분사까지"...엔씨 구조조정 '현실화'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50907003089443
다른회사들은 실적 잘나와 축제지만 개메이드는 맛탱이가 갔습니다. 도리가 없습니다. 가을까지 존버. 관호가 다른 토크노믹스 이야기한걸 봐서는 브리오슈 하드포크 세부 내역이 나오면 대충 어디로 가려는지 각이 나올거같긴 합니다. 위믹스플레이에 힘싣겠다는건 좋은데.. 이러면 갈라파고스되는거 아닌가 하는 우려는 있습니다. 하여튼 정비가 필요한 시점이긴해요. 이기는 전략이라 생각하고 밀어붙였지만 개박살난것이 사실이니깐유.
치와와가 코끼리한테 너 물어죽인다고 짖는 것 같습니다. 이런 심각한 사안에 눈치없이 그저 지 이름 팔아먹겠다고 껴드는게 좋아보이진 않네요.
https://zdnet.co.kr/view/?no=20240509105716
Repost from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상상인증권 최승호]
데브시스터즈
진짜 제대로 된 '구조적 흑자' 달성
투자의견:BUY(유지)
목표주가:70,000원(유지)
▶️1Q24 Review: 사실상 서프라이즈 기록, 영업레버리지 극대화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95억원(QoQ+57.3%), 영업이익 81억원(흑전)으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에 부합.
- 그러나 컨센서스 최종 업데이트가 3월임을 고려하면 서프라이즈로 해석 가능
- 1Q실적은 에상대로 쿠키런 킹덤 역주행 + 중국 초기 흥행+인건비 감소로 이루어짐
- 그런데, 인건비 감소추이가 당사 예상을 상회, 208억원에서 ->159억원으로 큰폭 감소이루어짐
- 고정비를 획기적으로 줄여놨기 때문에, 신작성과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 극대화될 전망
▶️모험의탑: 비용은 적게 들고, 흥행은 크게 될 수 있다.
- 24년 모험의탑 글로벌 추정 일매출을 3.5억원에서 5억원으로 상향
- 이는 일본 지역 퍼블리셔 통한 진출, 호의적인 CBT 반응 감안한 상향임
- 구글과 공동 마케팅으로 마케팅비도 절감할 수 있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보고서:https://bit.ly/3Wx3nS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상상인증권 플랫폼/게임 최승호
텔레그램:t.me/ssi_game
삶의 아름다움은 잘먹고 잘사는데 있는게 아니라 하늘의 억까를 받아들이고 견디며 애써서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는데에 있다 생각함. 남들이 얼마나 쌓아올렸든, 자신의 삶을 살자.
그러니깐 양극화가 문제다 라고 해서 우리 민주주의 국가의 원칙(1인1표)같은 진짜 리얼 국룰을 깨기 시작하면 이제 과장해서 사람은 왜 죽이면 안돼? 왜 니꺼 내꺼 구분해? 이런것까지 깨지는거라서 정말 위험하고 악마같은 발상이라는 것임. 불평등은 그냥 이미 태어날때부터 불평등하지 않냐는 것입니다. 애초에 태어날 때 갖고 태어나는것이 전부 다른데. 그게 환경충들이 그렇게 찬양하는 다양성이고. 인간이 동물과 다른점이 있다면 자기 자신을 불행하게 생각하는 것뿐 아닌가.
근데 시발 이미 나라 전체적으로 퇴행이 진행되서 뭔 일만 나면 국가가 책임지라고 개염병부터 떨어대니... 물론 그 사람들 하나 하나의 슬픈 삶의 이야기를 외면하려는건 아닌데.. 그냥 그런거야.. 좆같은 일이 불쑥 일어나도 어디 하소연 할데가 없는 것이며.. 누구도 책임질 일이 아닌 경우도 허다한 것이 많다.. 그냥 나한테 좆같은 일이 일어나도 씹어 삼키고 살아야지 방법이 진짜 없는 것같다. 하늘이 특별히 나를 보살펴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매주 기도는 하지만 그건 그냥 하나님한테 저 좋은 일 일어나고 하는게 아니라, 좆같은 일이 일어나도 정신 무너지지않고 견디게 해달라는 것에 더 가깝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