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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닥 이새끼들은 위메이드가 여기저기서 쳐맞으니깐 좆밥으로 보였나 천만개 해킹당해놓고 관호 물량 쳐먹으려고 하는거..? 거래지원 종료 공지 개좆같이 쓰면서? 진짜 정신 나간 새끼들 아닌가요.
그와중에 봇 열심히 썰면서도 나이트크로우 동접 34만. 오늘도 30억대 일매출 이어나갈거같은데, 2분기실적때면 온전히 반영된 모습 볼듯.
나스닥 상장된 중국게임사 인수건은 아직 모르는데 위믹스 홀더들은 이미 희망회로 도는 중.
미르5 트레일러 공개, 판베 잔잔히 순항중. 미르4,M 중국진출 초읽기. 하반기 이미르. 자자, 그 와중에 하꼬 거래소에서 누가봐도 오너 물량 꺼내갈 수가 없게 거래지원 종료를 때려버림? 이게 이만큼 내릴 일? 두려워할 일? 개새끼들이 짖어도 기차는 계속 간다.
Repost from ONLY for wemade
<지닥 입싹딱이라며 기사뜬 사태 정리>
1. 상폐후 지닥이 구원투수로 나섬. (이땐 졸라 고마웠음)
2. 그리고 위믹재단은 대규모 멘넷코인을 지닥에 전송함. 명목은 "홀더들 위미클을 위믹코인으로 교환". 즉, 재단이 지닥에 멘넷코인을 넣어 두면, 위미클 홀더가 위미클가지고 들어와 지닥에게 주고 멘넷코인을 받아가는격. 그리고 그렇게 회수된 위미클 코인은 도로 위믹스 재단에게 돌려 주어 소각. 이 목적으로 재단 —> 지닥으로 옮겨간 위믹스 메인넷 코인은 ;
23년 1월 10일 : 150만개 (위미클 교환용)
1/31일 200만개 (위미클 교환용)
2/9일 250만개 ( 상동)
2/14일 1300만개 (상동)
2/28일 300만개 (상동)
==> 총 2300만개를 '위미클 교환'용으로 지닥에 입금
==> 위미클 2300만개는 이미 재단으로 회수되어 소각되었음.
==> 즉 이제 지닥에는 2300만개나 되는 홀더들 소유의 찐코인이 들어있음. 유동성 충분.
이때 꽈노가 지닥으로 300억원을 지닥으로 들고 들어와
홀더들이 매도호가에 쌓아 놓은 위믹스 코인을
1081만개 사줬음. 사비를 털어서.
그리고 4/10일…
꽈노꺼 1081만개랑
아직 지닥에 들고 있던 홀더들의 위믹스 중
1000만개를 해커에게 탈취당함.
이때부터 지닥은 난리난셈.
홀더 누구든 출금 요청을 하면 돌려 줘야 하는데
그 잔고에서 1000만개가 비는 것일 테니까.
하지만 짜잘한 개미 홀더들의 출금 요청은 받아줄 수 있음. 뱅크런만 아니면….
https://v.daum.net/v/20240327223537338?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이 기사에 따르면, 이때 꽈노가 "내 1081만개 출금해조" 라고 폭탄을 던졌다고 함. 그리고 지닥은 거절했다고 함.
당연한게, 꽈노가 1081만개를 한꺼번에 뺴가면
다른 홀더들의 출금 요청에 대응을 하기가 어려워짐.
그 후
지닥 위믹스 스테이킹 서비스를 출시함.
홀더들의 출금 요청을 최대한 억제하려고 했던 걸까? 어쨌든 지닥의 저 스테이킹 서비스는 위홀더들의 지대한 지지를 받았음.
그런데 순둥이 위홀더 의리의 위홀더들의 위력에 힘입어
메인넷 거버넌스를 장악할 만한 수준까지 물량이 늘어남…
꽈노와 행국이가 저런 불안정한 놈이 거버넌스를 장악하면 큰일 나겠다 싶어서였을까?
거버넌스 투표를 통해 지닥의 NCP 지위를 박탈했음.
그리고 아마도 최근 꽈노가 대표이사 취임 후 모 최후통첩 같은걸 날렸던 걸까?
"내돈 내놔 xxx야!” 하며?
그리고 오늘 상폐.
근데 출금 제한 조건대로라면
꽈노 꺼는 그냥 거의 안주겠다는 계산 나옴.
(저 기사에 따르면 꽈노꺼 총 1081만개 중, 1027만개는 출금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함.)
죄송합니다 살려주세요 싹싹 빌어도 모자랄 판에
사법리스크 운운하며 섣부르게 조동아리를 날린 죄.
꽈노가 아니라
이젠 위믹서들이 응징할꺼다.
(다행인건 지닥에서 1000만개를 훔쳐간 해커의 지갑은 100일 전쯤을 마지막으로 이동이 전혀 없음. 아마도 대부분의 현금화 가능한 거래소들이 다 제한을 걸었나봄.)
By 홍남형
Repost from ONLY for wemade
https://v.daum.net/v/20240327223537338?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지닥이 박관호물량을 빼돌리려는 정황이 발견되었네요
이걸 위메이드잘못으로 돌리는 새끼들이 또있었다니..
진짜 억까도 정도껏해야될거같습니다
이놈의 위메이드는 아효 시발 절레절레.. 이제 때려쳐야겠다 할때마다 뭘 자꾸 떡밥을 투척하네요 참. 상폐때는 충격이 너무쎄서 스턴걸려버림. 그러고 몇달 지나자 재상장ㅋ 아..ㅋㅋ
Repost from ONLY for wemade
뭔가뭔가 나이트크로우 글로벌 나온뒤로 개쏘니깐 아니 시발 가지말라고 하며 장현국 사퇴로 시장 분위기 개조져서 내려놨는데 다시 살아나서 쳐오를려 하니깐 지닥 상폐건으로 내리 찍은게 지금까지의 타임라인 아니냐는 것이다. 물론 개가튼 희망회로에요ㅋㅋ 일매출은 계속 30억 찍고, 뭔 인수설 뭉게뭉게 피어오르니...
Repost from ONLY for wemade
'9th City'를 한국 기업이 인수해 '레전드' AI 게임을 공동 퍼블리싱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국의 유명 게임회사가 상하이 제9도시정보기술유한공사(이하 '9시')를 인수해 '레전드' AI 게임을 공동 출시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거래는 중국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았으며 현재 최종 단계에 있다.
9th City는 1999년에 설립되어 2004년 나스닥에 상장되었습니다. 현재 회사는 첨단 기술의 다각화된 인터넷 기업으로 적극적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주로 블록체인 관련 사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공식 소개에는 나인타운스가 '미라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불멸의 전설', '열혈전사', '열혈농구', '열혈볼', 'Q장군삼국지' 등의 게임을 운영하고 있음이 나와 있다. ".
나인시티도 모바일 신작 게임 '크로스파이어'와 모바일 신작 '오디션2'에 대한 승인을 획득하고 개발 및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열혈전설'은 위메이드가 개발, 제작한 대규모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라는 점을 언급할 만하다. 이 게임은 2001년 중국 본토에 출시된 이후 빠르게 가장 인기 있는 게임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당시 Shanda Network에서 집계한 등록 사용자 수는 7천만 명에 달했습니다.
그러나 2003년 위메이드와의 공유료 차이로 인해 샨다네트워크는 '열혈 전설'을 계속 운영할 수 없었고, 유저 유지를 위해 신작 게임 '전설 세계' 개발에만 전념할 수밖에 없었다. 마침내 이 게임은 2003년 6월 온라인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위메이드가 '열혈전설'을 표절했다고 판단해 논란을 촉발했고, 위메이드는 2003년 10월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샨다는 당시 '전설'을 발매했던 회사인 액토즈를 인수하고 화해 합의에 이르렀다. 다수의 판사 조정: 2007년 2월 4일, 샨다와 위메이드는 마침내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이 기사는 다음에서 인용되었습니다: 9th City와 가까운 사람들에 따르면 한국 게임 회사가 Shanghai 9th City Information Technology Co., Ltd.(이하 '9th City')를 인수하고 양 당사자가 공동으로 새로운 게임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전설" 게임의 버전입니다.
이거위메이드같은데
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투자실적이 중요한 GP(운용사)인 벤처캐피털(VC)들이 LP(출자자) 눈치를 보느라 쉽게 파산에 동의하지 못하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65113?sid=101
Repost from 게임 체인저 🎮
2시 6분인데 동접자 32만 돌파한거 좀 엄중하네요. 이거 오늘 피크 타임인 10-11시에는 34만 트라이할거 같은데..? 현재까지 출시 이후 최고 동접자 32.2만입니다.
Repost from 나루구리 주식투자
외 사항으로 스몰캡은 그럴 수 있다고 적어주셨는데 시총 2조 10조 되는 회사들에서도 네러티브로 가는 종목들은 이런 일이 매년 수도 없이 발생합니다
위메이드, HLB, 삼천당제약 등등 악재 공시가 아닌데 악재인 것처럼 느끼게 만들고자 시장 상황을 만들거나 호재 공시 전에 뭔가 악재가 있는 것처럼 주가변동성을 만드는 상황들이 있는데 물론 대부분은 개인투심이나 여러 사정이 있겠지만 제 경험 상은 특정 기업의 경우 대주주와 직접이던 관련자들과 정보를 주고받던해서 정상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매매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이를 발견하기도 어렵고, 발견해도 징역형까지 처벌하기도 어려우니 이를 악용하는 사람들이 계속 있는 것입니다
Repost from 게임 체인저 🎮
https://www.thisisgame.com/webzine/nboard/263/?n=186649
인뎁스에 썼던 뷰를 요약하자면, 국내 게임사도 글로벌로 나가야한다는 것입니다. 현재까지는 작은 국내 게임 시장, 그것도 모바일이라는 한정된 플랫폼 안에서 파이를 나눠먹어 왔는데 이미 코로나라는 희대의 이벤트 이후에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업사이드는 크지 않다고 봅니다.
중국 역시 마찬가지인데, 아직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과거 리니지와 아이온, 블소의 추억에 젖어 중국 시장 진출이 엄청 큰 이벤트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판호만 풀어줬지 정작 게임을 소비하는 소비자들에 대한 규제와 서비스, BM 분야에 대한 규제는 더욱 강화하려는 추세입니다. 더불어 중국 인구는 급격한 저출산을 겪고 있고, YoY로 중국 전체 게이머 수는 이미 꺾이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국 게임사들도 이제 게임 잘 만듭니다. 과거에는 유튜브에 나오는 중국 양산형 게임 광고 보고 비웃었다면 이젠 호요버스를 필두로 압도적인 자본으로 우리나라 게임보다 한참 앞서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중국에 게임만 출시하면 대박 터지는 시기는 지났다는 말입니다. 또 요즘엔 중국애들 VPN으로 이미 글로벌 버전 다 즐겨서 중국 출시됐을 즈음엔 단물 다 빠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결국엔 글로벌로 나아가는 게임사의 업사이드가 2배 3배 늘어난다는 결론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2-3배 먹으려고 주식하는 사람들이 게임주를 왜 봐야할까요? 다 단기 출시 모멘텀 보고 들어오지. 그래서 2-3배 성장하는 게임주는 글로벌로 나아가야하고, 글로벌로 나아가려면 PC/콘솔 패키지 게임 출시를 통해 게임성으로 당당히 증명받고 사이즈가 레벨업되어야 한다는게 제 인뎁스의 요약입니다.
사실 그래서 위메이드도 별로 좋게 보지 않았던 건데요, 이건 P2E 시장에 대한 몰이해가 원인이었음을 겸허히 인정합니다. 아이디어 꺾이지 않도록 논리 철저히 보완해 오겠습니다. 항상 TMI로 많은 텍스트를 우겨넣는데도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post from 유진증권 디지털자산/핀테크 김세희
총선 후보 7% 가상자산 보유…
국민의힘 18명·민주 17명ㅋㅋㅋㅋ
https://www.yna.co.kr/view/AKR20240327073700002?input=1195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