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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정부는 장바구니 물가가 안정되고 이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을 때까지 긴급 농축산물 가격안정 자금을 무제한, 무기한으로 투입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하겠다』
→ 기본적으로 가격을 끌어내리는 것은 감소된 수요여야지 인플레의 해법이 보조금이어서는 안된다.
총선 앞두고 수단 방법 가릴 상황이 아니라지만 인플레이션에 더 많은 돈을 풀어 대응한다는 방식이 작동하겠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81968?sid=101
이거 박관호 개인에게는 개빡칠일이지만, 홀더입장에서는 천만개 무기한 락업 ㅋㅋㅋㅋ인데 호재아니냐? 아니야? 가격보니깐 아닌갑네 아오....ㅋㅋㅋ 근데 박관호가 솔직히 300억 그거 못벌겠냐. 그냥 좆만한 거래소가 내 재산 들고 배째라고 하니깐 열받는거지.
https://v.daum.net/v/20240402093503731?from=newsbot&botref=KN&botevent=e
Repost from 게임 체인저 🎮
이걸 조그맣게 여기다 써놔서 못볼뻔 했는데 “ASIA3” 그룹 4월 4일 늘어날 예정입니다. 추가되는 서버는 EAST301, SEA301로 총 6개네요. 이번주 안으로 동접자 40만 달성 예상해봅니다.
육성보다 그냥 그 MZ들 바글바글한 자리에 가서 한마디 하고 싶어서 그러는거죠 뭐 스타리그가 뭐 정부지원 받아서 컸냐 페이커가 정부지원 받아서 컸냐 ㅋㅋㅋㅋㅋ
Repost from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22대 총선 공약/게임] "e스포츠 육성 앞장선다"...여야 한 목소리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821
당장 그저껜가 pnix dex 한국 접속 차단한거 이거 현국이였으면 끝까지 개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안되죠? 이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하면서 계속 사람들 킹받게 우겼을 듯. 진짜로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장현국 대표 참 좋아했고 그만둔다할때 어? 그 인간이 물러날 인간같지 않은데? 했지만.. 결국은 뭐 대표이사 내려오고 부회장 직함 받고 어제는 등기임원 해제됐죠. 사실상 회사 주요 의사결정에서는 배제되는 느낌이고, 이제 중국쪽의 사업이 트여가는 단계이니 다음 스텝은 일본을 타겟팅하는 것 같습니다. 위메이드 일본지사를 위메이드 온라인에서 위메이드 재팬으로 바꾸면서 홈페이지도 싹 갈았구요.
장현국 전 대표는 진짜 꿈이 큰 사람이고, 그 꿈을 어떻게 그려갈지 본인 계획도 다 그리면서 결과 나올떄까지 절대 포기 안했죠. 그러니 아무도 블록체인 안할 때 혼자 위메이드 트리 만들어서 위믹스 이만큼 만들었다고 봅니다. 기나긴 중국과의 소송도 포기안하고 계속 해와서 결국 이겼죠. 거래지원 종료 사태도 어쨌든 잘 버티고 다시 위믹스 일으켰죠. 이런걸 보면 회사에 정말 큰 역할을 한 분은 맞습니다. 근데 그 '꿈이 크다' 는 것이 반대로 현실과의 접점을 찾지 못하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가 다 알진 못하지만, 주식/코인 시장과의 관계도 별로 좋지도 않은것 같고, 적어도 '23년엔 적자를 그렇게 미친듯이 내서는 안됐던거죠.
위믹스 생태계도 이만큼 만들어 놓은 것도 대단한데, 이런건 왜 벌이지 싶은 일들이 많습니다. 위믹스가 인정받고 잘되는 가운데 그런걸 하면 뭐 반응이라도 오겠지만, 사실상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 존나 잘되는데도 아무런 효과를 받지 못하고 있으면 시장 신뢰든지, 방만한 경영이든지 뭔가 방향에 문제가 있는거죠. 심지어 올해부턴 AMA도 방식을 바꾼다고 하잖아요. 분명히 회사 내부적으로 장현국 전 대표의 방향성에 대해 이렇게 하는게 맞냐는거에 대한 갑론을박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억까라고 저도 억울해하지만, 또 지나고 보면 아 시발 괜히 까는게 아니었구나. 뭐 그렇게 이해하는 날이 오겠죠. 박관호 대표이사가 취임하면서 장현국 전 대표가 그려온 큰 꿈을 현실에 밀착시켜서 모두가 알만한 숫자로 증명하고, 신뢰를 회복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지금까지는 체급을 키워서 아무튼 위믹스라는 존재감을 드러냈다면, 지금부터는 줄일건 줄이고 강점에 집중해서 칼날을 예리하게 비려 앞으로 뚫고 나가야할 떄입니다.
거 시발 위믹스는 암튼 뱃사공들이 너무 많아. 아니 씨팔 재단 물량 있을땐 소각하라고 지랄하더니 소각한다니깐 또 소각하지말래 아 시발 진짜 저는 너무 답답한게 꼬우면 지분 확보해서 의사결정에 참여하시라니깐... 그게 안되면 회사 운영방향이 나랑 안맞는거같으면 걍 정리하고 나가서 내가 보는 방향이랑 부합하는 회사 찾아서 투자하는게 맞아요. 왜냐면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뉴스 찾고 자료 찾아도 회사 안에서 오고 가는 정보랑 관점까지 다 알 수가 없다니깐...
제 생각은 그 생태계를 위한 투자는... 말이 좋지 그래서 어떻게 됐나요? 위믹스로 생태계 투자 < 소각으로 시장 신뢰 회복 이게 더 크다고 보니깐 그렇게 결정한거고, 4억개 태워도 아직도 1억개 가량 남는데 그걸로 충분히 활용 가능하고, 현금 때려박아서 게임사 지분 투자 해도 되고, 굳이 그 재단물량 붙잡고 있어봤자 사업에 도움이 안되니깐 태워버리는거 아닙니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다 할만해서 하는거다. 그래서 시발 소각 4억개 한다고 크게 발표하고나서 아.. 우리 홀더들이 싫어하니깐 안할게요. 이거야말로 나락가는 지름길임. 개소리 그만하고 거 시발 자꾸 회사 하는거에 태클걸거면 본인의 관점에 부합하는 회사 찾아 떠나라. 아님 지분 확보해서 경영권 참여해라. 끄읕. 반박시 니 말 다맞음.
MMORPG가 이래저래 돈뜯기 좋은 요소가 많지만 회사로서는 장르 다변화 실패하면 쉽지않은듯. 아예 글로벌 히트를 해버려서 배터지게 먹으면 모를까... 게임도 결국 국내시장 활성화를 넘어 세계진출 해야됨. 신화 다음 동방신기 다음 BTS 나왔던 것처럼. 개메이드 똑바로 정신 차려 다음 세대로 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