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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최 부총리는 방송에서 기재부의 업무방식을 민간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처럼 바꾸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인간은 맥킨지에서 일해본 인간이 아니라 맥킨지에 가 본 적도 없으면서 맥킨지를 책으로만 읽은 인간.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85905?sid=101
Repost from 돌다리🚦
내가 조국 일가에 더욱 특별히 분노하는 이유는 법학 교수가 있는 가족이 법을 교묘히 이용하여 재산 불리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국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빨리 정신차리기를 바란다.
자사고가 아닌 이상 사립중고등학교의 교직원 임금은 국가가 대 준다. 그러니 웅동학원이 큰 빚을 지는 경우는 건축공사밖에 없다. 그런데 건축공사로 인해 빚을 졌으면 그 돈은 건설회사에 지급되었어야 한다. 그런데 웅동학원은 희한하게 자산관리공사에 80억원이 넘는 빚을 지고 있는데, 웅동학원의 공사를 했던 공사업체는 공사대금을 못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 누군가 돈을 빼돌렸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웅동학원의 행정실장은 조국의 처남과 외삼촌이 해 왔고, 공사업체 대표는 조국의 동생이므로 한 명이 몰래 돈을 횡령했을 리는 없다. 돈이 사라졌다면 일가친척이 공모했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횡령이 있었는지 여부는 모르지만 학교법인이 이런 식으로 빚을 졌다는 것은 이해가 안 된다.)
청산된 고려시티개발이 못 받았다고 주장하는 공사대금의 원금은 약 16억원이었다. 그것이 지연손해금이 붙어서 지금은 100억이 넘게 되었다. 이것은 고의적이다. 판결에 따르면 연체이율이 연 24%인데, 그것은 웅동학원이 고려시티개발에 그러한 내용의 지불각서를 써 주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상법 소정의 연 6% 이율이 적용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판결문 받은 뒤 강제집행도 하지 않고 매년 24%씩 채권이 늘어나는 것을 즐기고 있다. 현재 자산관리공사의 채권은 약 80억원인데, 그 채권의 지연손해금율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연 24%보다 낮을 것이다. 즉, 조국 동생이 경영하는 유령회사와 그의 이혼한 처가 가지고 있는 채권(고려시티개발로부터 불법적으로 양도받은 채권)이 불어나는 속도가 더 빠르다. 그러므로 앞으로 세월이 많이 흐른 뒤 웅동중학교가 폐교되고 웅동학원을 청산할 때쯤 되면 자산관리공사의 채권 비중은 상당히 낮아지고 조국 동생 일가의 채권 비중이 높아지게 된다. 그러면 웅동학원 재산 대부분은 조국 동생 일가가 배당받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조국 동생 부부가 고려시티개발로부터 양도받은 위 채권은 앞선 포스팅에서 밝힌 바와 같이 무효이다.[7] 무효임에도 불구하고 답변서도 제출하지 않음으로써 웅동학원은 조국 동생 부부(회사가 포함되어 있지만 편의상)에게 가짜 채권을 만들어 주고 그것도 연 24%씩 불어나게 설계를 한 것이다. 이는 명백한 배임이다. 최소한 당시 이사장은 배임이고, 다른 이사들이 공모했는지 조사해야 할 사안이다. 최초 소송이 2006년이므로 당시의 일은 공소시효가 지났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같은 채권에 대하여 2017년에 소멸시효 중단을 위한 소송이 또 있었으므로 당시의 이사장인 조국의 모친은 배임죄 또는 소송사기의 공범이 성립될 가능성이 있다.
이런 사악한 범죄집단이 2017년에 조국이 민정수석 될 때에는 재단이 돈이 없어서 재산세도 못 냈다면서 불쌍한 척을 했다. 이들은 재단에 돈이 많아지기를 바라지 않는다. 적절한 시기에 망해서 청산하고 무사히 돈을 받아 빠져나가기를 바라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 법인이 가난한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조국의 지지자들은 이러한 비리가 조국 본인이 아닌 조국 가족의 잘못에 불과하다면서 장관 결격사유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국은 2009년까지 웅동학원 이사였는데 이러한 범죄에 아무 관련이 없다는 말인가? 정말 관련이 없다면 가족의 비리조차 파악하지 못한 무능하고 불성실한 자이므로 장관이 되어서는 안 된다. 관련이 있다면 당연히 큰집에 가야 한다. 웅동학원 사건을 보면 볼수록 그 사악함과 교묘함에 치를 떨게 된다. 이런 설계는 머리가 상당히 좋은 사람이라야 할 수 있다. 누가 했을까? 내용이 좀 어려워도 여러 번 읽으면서 사태를 파악해야 한다.
김봉수 교수
Repost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패시브 외국인 유출 🚨
최근 중동지역 긴장 고조 및 여전히 강한 미국 경제 데이터 등으로 인한 긴축 장기화 우려로, 금일 5개월만에 첫 패시브 자금 유출 시그널 발생
좌수 감소 폭은 -1.5%로 이는 -2,800억원 순유출에 해당
P.S. 세미나 외근 일정으로 정식 원본 파일을 이후에 업데이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epost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中 게임에 점령 당한 韓 시장... 토종 대형 신작 출시로 주도권 탈환 가능할까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04/16/2LI2OHNPEFHOTKSRTTME4HDHLE/
장현국이나 박관호냐의 문제는 전 아닌거같습니다. 지금 그 비어있는 2~3달 동안의 기간동안 누구든 칼자루 쥐고 비용통제 해놓고 하반기 기다려야 하지 않나 생각함.
어쨌든 이제 기대하던 건들은 다 풀린거고, 위믹스는 7월 / 위메이드는 8월까지는 뭐가 없는 상태임. 이 회사는 깜짝쇼같은걸 하지 않기 때문에 버틸 분들은 각오를 단단히 하셔야 한다고 생각함.
게임 회사로서는 사실 존나 억울할정도로 개 쳐맞음. 버는게 있는데 그동안 좆박은 적자가 너무 심하고, 그에 따라서 시장 기대를 너무 많이 뒤통수를 쳐대서 조금만 수틀려도 우수수 떨어짐. 이건 어쩔 수가 없슴. 대신 한번 불꽃 튀면 또 쑥 오름. 그 두번째 불꽃이 될 뻔한 중국 떡밥으로 4월에 판호 받으면서 스무스하게 흘러가면 좋았는데, 안나왔으니 어쩔 수 없음. 이슈가 비어버림. 5월 IR에서 별도 언급이 있거나, (사실 이때 사발 풀어봐야 여태 ‘조만간’ 드립으로 지연한 시간이 있어서 별 반응은 없을거같음) 그러기 전엔 2분기 실적 나올 8월까지는 뾰족한 이벤트가 없슴. 7월 1일의 브리오슈 하드포크도 위믹스쪽 이슈지, 위메이드한텐 얼마나 영향이 있을까 하면? 반감기 메타로 개믹스 개같이 상승하지 않는 이상은 영향도 미비할 것같음. 결론은 8월까지 이빨 부러지도록 버텨야. (매우 비관적으로 보았을 때.)
위믹스는 사실 너무 아쉬운 부분이,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 흥행으로 기대감 받으면서 좀 올라갔어야 하는데 개씨발좆같은 지닥 상폐건이랑 비트 쳐맞으면서 같이 내려가서 눈물날 정도로 쳐내려옴. 게임 자체는 내부 이슈가 좀 있다고 한들 어쨌든 38~39만 선에서 유지는 되는데, 생각보다 게임토큰 트렌잭션이 안나오는 것 같다. 위할배들이 위믹스 사용처 드립치면서 자꾸 게임안에서 위믹스 써야된다 미친 개틀니쉬어빠진 좆같은소리하는데, 이미 미르4때 여러 실험을 한 부분이고 별 효용도 없고 유저들 불편하게만 할 뿐임. 코인의 사용처는 무슨 물건 사고팔고 그런게 아니라, 그 코인 기반으로 여러 댑들이 주렁주렁 매달려야 사용처가 있는 코인인것임. 그런건 실체없다 밈코인 좆같다 좆같다 해도 그런거 주렁주렁 달려있는 솔라나가 존나게 가는걸 보면 어떤 틀니적 시각으로 코인을 바라보면 뚝배기 개터지는 것. 로마에선 로마법을 따라야함. 코인바닥에선 그게 사용처임. 위믹스로서는 그 댑이 게임인 것인데, 메가히트하는 게임 한 두개로 모든걸 커버할 수는 없다. 나크, 미르4만으로도 이미 다른 웹3겜 씹압살인데 아무 반응이 없는거보면, 성공 방정식이 이게 아닌거임. 이런 저런 게임들 더 붙고, 토큰들도 잔뜩 붙어서 뭔가 움직이는 그림이 나와줘야 하고, 중요한건 지금 위믹스 체인 자체가 존나게 고인물이 되서 큰물에 물줄기를 대야만 하는데 그게 전혀 풀리지를 않고 있음. 대형 거래소 상장은 바라지도 않으니, 텔레그램/미디엄 에서 뿐만 아니라 x가서 영어로 존나게 씨부리고 입털고 계속 자료 올리고 로드맵 정리해서 우리 위믹스에 웹3게임 잔뜩 있다 와라 홍보를 존나게 하셔야 함. 너무 안올림. 최근에 올린게 3월 12일인데 시발 그냥 아무말이라도 좀 깝쳐라. 진짜 상장사라고 뒷짐지고 너네가 와라는 식으로 운영하면 계속 고인물 되는거임. 미국geek감성으로 나대고 깝치셈. pl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