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AI Economist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1 478
مشترکین
+1024 ساعت
+107 روز
+13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1 478
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유진 대체투자분석팀 황성현, 양승윤, 이유진
<산업재 D(ata)PT 6월호 - 고래사냥 (f. 영일만)>
*최근 정부가 발표한 영일만 유전, 가스전 시추 사업에 대한 역사와 현황, 당사의 시각을 정리
- 선호 섹터: 방산 > 유틸리티 = 화학 > 정유 > 전력기계 > 배터리 = 상사 = 건설기계 = 항공운송 > 비철금속 = 철강 > 해상운송
- 추천 종목: 한국가스공사, 포스코인터내셔널, 세아제강
*정유화학
- 3분기부터 석유화학 업체들은 BEP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며, 내년 설비 폐쇄 시작 시, Mid-single 이상의 수익성 확보 예상
- 장기적으로 전기차 배터리 액침냉각 등 신규 수요까지 창출되며, 정유/화학 모두 업황 저점을 벗어날 전망
- 추천 종목은 금호석유, 롯데케미칼, SK이노베이션
*유틸리티
- 영일만 가스전 시추 이슈가 연말까지 지속될 것이라 판단
- 추천 종목은 한국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 한국전력
*배터리
- 전월과 의견은 동일하며, 업황과 주가는 횡보할 것이라 판단
- 신규 수요가 창출될 수 있는 나트륨, 바나듐 배터리 등 차세대 배터리 밸류체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 추천 종목은 애경케미칼, 삼아알미늄으로 지난달과 동일
*철강
- 철강 업종의 투심은 올해보다는 내년, 내후년이 더 나을 것이라 전망
*비철금속
- 올해 지속되었던 비철금속의 상승세는 6월 들어 쉬어가고 있는 추세
- 아직까지 구리 광산업체들의 증산 계획이 없으며, ECB의 금리 인하와 연내 미국의 1회 금리 인하를 고려할 시 구리 가격은 높은 수준에서 형성될 전망
*기계
- 방산: 상반기 다소 부진했던 신규 수주는 하반기에 집중되어 나타날 것으로 기대
- 로봇/자동화: 로봇 업황 부진 속 국내 로봇 기업들의 단기 실적 성장 가능성이 높지 않은 가운데, 기업들의 중장기 성장을 가늠할 지표로 연구개발 투자동향을 확인할 필요
*항공운송
- 2분기 비수기 이후 3분기 성수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기재 도입을 통한 공급력 확대가 가능한 기업과 아닌 기업의 실적 차별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LCC 중에서는 대한항공으로부터 리스를 통해 기재를 도입 중인 진에어, 티웨이항공의 공급 확대 여력이 가장 높다는 판단
(링크) https://bit.ly/3VvacST
★컴플라이언스 검필
1 478
* 美 시간당 임금과 소매판매는 높은 상관성을 보임. 위 그림에서 붉은색(팬데믹 이후)은 장기 추세선 위에서 추세선으로 수렴, 결국 추세 이하로 내려옴.
1 47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613446
* 아무리 경제학과 교수 출신의 정책실장이라고 하지만 중앙은행 총재에게 오더를 주는 듯한 발언을 왜 하시는건지..
1 47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66725
* EU의 중국산 전기차 관세 인상에 대한 대응 조치. 중국인에게 돼지고기는 가장 중요도가 높은 식재료임.
로이터에 따르면 중국이 수입한 돼지고기 60억 달러(약 8조2800억원) 중 EU산 비중은 절반 이상. 스페인, 프랑스, 덴마크, 네덜란드 등이 주요 수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