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Feedback
유진 매크로 중국

유진 매크로 중국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423
مشترکین
اطلاعاتی وجود ندارد24 ساعت
-27 روز
-14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유진 경제 이정훈 <3월 FOMC: 연착륙 의지는 확인> - 파월 의장은 연초 물가지표에 큰 의의를 두지 않으면서 예상보다 완화적 - 점도표를 보면 최근 물가지표는 비둘기파의 신중함으로 이어졌지만, 매파들이 더 강경해지지는 않았음 - 점도표 분포 상 향후 금리 전망 상향 가능성은 남아있지만 연착륙을 위한 연내 2회 이상의 인하 의지는 확인 - 오히려 향후 경기가 좀처럼 둔화되지 않는다면 올해 인하 횟수보다 내년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 있음

20240319_B_jhoonlee_90.pdf9.35 KB

* 유진 경제 이정훈 <3월 BOJ: '초완화'에서 '완화'로 변경> - 정책금리 기존 -0.1%에서 0.0~0.1%로 인상하면서 8년 만에 마이너스 금리 해제 - 10년물 국채 YCC 정책과 함께 ETF, J-REITs 등 자산 매입 정책도 폐기하면서 양적/질적완화 정책의 종료를 선언 - 그러나 앞으로도 국채 매입을 통해 장기금리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함으로써 완화적 금융환경을 유지할 의지를 보임 - 완화적 금융환경에 대한 의지와 추가 인상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인상이 글로벌 채권시장이나 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 - 통념과 달리 과거 미-일간 금리 차가 축소될 때 오히려 일본의 미국채 매입 증가. 일본 경상수지가 개선되고 있어 대외 채권 매입은 작년보다 증가할 것 - 엔달러 환율은 하반기 이후 완만한 하락 예상. 연말 엔달러는 140엔 대 초반으로 하락 예상하며 원/100엔 환율은 950원을 밑돌 것으로 예상

정책금리 인상이나 YCC, ETF 및 리츠 매입 폐지, 국채매입 유지 등 전반적으로 사전에 보도된 것과 일치합니다. 관건은 추가 인상에 대해 어떻게 보고 있느냐이고, 이건 기자회견을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hoto content

- 일본 정책금리 0.0-0.1%로 인상 - ETF 매입 폐지 - YCC 폐지

20240319_B_jhoonlee_89.pdf1.00 MB

*유진 경제 이정훈 <디스인플레와 금리 하락 기대는 살아있다> - CPI가 2개월 연속 예상치 상회하면서 물가 우려 확대. 반면 PCE 물가는 +2.4%YoY 목표치와 멀지 않음 - 주거비 가중치 차이가 두 지수 간 격차로 이어짐. 그러나 supercore(비주거서비스) 부문에서도 PCE는 상대적으로 더 안정적 - 연준의 타겟 지표는 PCE물가 이므로 이에 포커스를 맞추어야 함. 특히 CPI내 supercore 물가는 품목의 개수도 적고 비중도 낮아 참고용 데이터가 되어야 함 - 단기적으로 연준의 금리 인하가 지연될 위험이 높아짐. 하지만 고용 시장이 둔화되고 있어 서비스 디스인플레 추세는 유효 - 주거비 둔화도 더디지만, 오히려 모기지 금리가 하락할 때 주택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더 빠르게 둔화될 가능성도 존재 - 인플레 둔화 추세가 유효하고 금리 인상의 영향도 나타나고 있는게 맞다면, 3월 FOMC 이후 금리 추가 상승 시 다시 한번 하락에 베팅할 시점이 될 수 있음

1-2월 중국 실물경제지표 고정자산투자 - 4.2% (예상 +3.2%, 전월 3.0%) 부동산투자 - -9.0% (예상 -8.0%, 전월 -9.6%) 소매판매 - 5.5% (예상 +5.6%, 전월 +7.4%) 산업생산 - 7.0% (예상 +5.3%, 전월 +6.8%) 실업률 - 5.3% (예상 5.1%, 전월 5.1%) ========================== 산업생산, 투자 예상 상회, 소비, 부동산, 실업률 예상 하회

-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 & 1월 데이터 하향 조정 - 생산자물가 예상치 상회
-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 & 1월 데이터 하향 조정 - 생산자물가 예상치 상회

제 기억이 맞다면 작년 7월과 11월 YCC 수정 직전에 관련 보도를 미리 냈던 것도 니혼게이자이신문이었습니다

니혼게이자이 "BOJ, 다음주 마이너스 금리 해제 논의" < 채권/외환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1829

"토요타 등 일본 대기업 25년래 최대폭 임금 인상합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408283?sid=101

* 어제 CPI에 묻힌 지표 - 중소기업 서베이, 구인난항(구인율) 및 채용계획 하락 - 팬데믹 제외하면 각각 2020년 1월, 2016년 10월 이후 최저치 - 신용여건은 소폭 개선
* 어제 CPI에 묻힌 지표 - 중소기업 서베이, 구인난항(구인율) 및 채용계획 하락 - 팬데믹 제외하면 각각 2020년 1월, 2016년 10월 이후 최저치 - 신용여건은 소폭 개선

20240313_B_jhoonlee_88.pdf6.29 KB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CPI - 그래도 1월보다는 나은 Core +0.4%mom> - 2월 CPI는 1월과 같은 광범위한 인플레이션이 아닌 중고차(-3.4%--> +0.5%), 항공요금(+1.4% --> 3.6%)등 일부 품목 급등 영향 - 두 품목을 제외하면 주거비 포함 전반적인 서비스 인플레이션은 1월 대비 둔화 - 어제 발표된 중소기업 서베이에서 고용 태도는 추가로 악화됨 - 6월 인하 시작 및 연내 3회 전망을 유지. 다만 sticky한 압력 남아있는 것 사실이고 최근 연준 인사들 스탠스가 다소 신중해 보여 당사 전망과 달리 3월 FOMC에서 점도표 1회 상향될 가능성 존재

중고차랑 교통 서비스 영향이 컸던 것 같습니다
중고차랑 교통 서비스 영향이 컸던 것 같습니다

2월 CPI - 헤드라인 부합,Core 상회
2월 CPI - 헤드라인 부합,Core 상회

확실한 힌트는 없었지만 다음주(3/18-19) 정책변경 가능성이 이전보다는 꽤 높아진 것 같습니다
+1
확실한 힌트는 없었지만 다음주(3/18-19) 정책변경 가능성이 이전보다는 꽤 높아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