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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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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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롯데케미칼 4Q25 Review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4Q25 매출액 4.7조원(-2%qoq, -2%yoy), 영업손실 4,339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당사 눈높이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 장기간 업황 악화로 영업권 및 자산 손상차손까지 발생해 대규모 적자 기록
- 정밀화학(암모니아/과산화수소)과 첨단소재(가전용 플라스틱)를 제외한 전 사업부가 적자를 기록
- 인니 라인 프로젝트 초기 가동으로 인한 비용 반영 및 4Q 비수기 영향, 미국 천연가스 급등으로 에탄크래커 마진 훼손까지 겹치며 실적 악화
- 기초화학(본사, 타이탄, USA, 롯데GS) 적자는 3,957억원으로 확대되었으며, 첨단소재도 연말 고객사 재고조정으로 수익성 급감(OPM 5.6 → 2.4%)
*1Q26 매출액 4.8조원(+2%qoq, -0%yoy), 영업손실 1,867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전망
- 화학 시황의 큰 변화는 없는 상황. 본사/타이탄/첨단/USA 모두 부진한 수익성 지속 추정
- 다만, 1Q26에 中 신규 설비 증설이 가장 적어 제품 공급 증가율은 1Q에 둔화될 전망(1~4Q 분기별 업+다운스트림 증설 계획 300 → 840 → 1,080 → 910만톤으로 추정)
- 상반기 중국 부양책으로 수요 증가 시 공급 타이트 현상이 충분히 나타날 수 있으며, 노후 설비 폐쇄 규모 확정 시 시황 반등 가능 전망
- 또한 중국 증치세, 납사 소비세 개편으로 한국 NCC의 상대적인 반사 수혜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2qZvSwU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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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류태환] 4Q25 현대건설 실적발표 요약(2)
3. Q&A
Q. 이익 개선 가시성
- 현대엔지니어링: 고원가율 현장 대부분 준공 단계, 체질 개선 효과가 반영 기대
- 현대건설: 준공 과정에서 추가 비용 가능성 일부 반영, 지방 현장 대손도 가이던스에 포함
- 전사 기준 1,500억원 이익 개선을 가이던스에 반영
Q. 4분기 기타 수주 6,300억원 내용
- 자회사 현대스틸사업의 하나오션 하청 수주 건(약 6천억원)
Q. 원전/SMR 수주 가이던스 반영 범위
- 미국 SMR 1.3조 / 미국 원전 1.8조 / 기타 1.2조 반영
- 가능성 및 딜레이 고려, 보수적으로 반영
Q. 원전 동시 수행 CAPA
- 내부 원전 인력, 타 사업부 원전 경험 인력 재배치, 신규 채용 고려시 10기 수행 가능(순차적으로 착공 시)
Q. 매출 가이던스 감소 이유
- 현대엔지니어링 수주 부진 영향
- 민간도급 축소, 도시정비 확대 과정에서 일시적 감소
- 중장기적으로는 도시정비 시공권 바탕으로 회복 예정
Q. 미국 내 페르미, 홀텍 외 추가 파이프라인
- 웨스팅하우스 및 대형 민간 전력사와 추가 논의 중
- 초기 단계로 사업구조, 참여방식, 일정 등은 확정된 사항 없음
Q. 페르미, 홀텍 PJT 진행상황
- 페르미: FEED 진행 중, 계약 종료 시점에 EPC 계약 추진
- 홀텍: ‘26년 초에 LWA 신청 완료, 상반기 내 EPC 계약과 착공 추진
Q. 주택 매출 반등 시점
- ‘26년 1조원 정도 주택 매출 감소하나, ‘27년부터 복합개발 및 도시정비 착공으로 회복 예상
Q. 건축/주택 부문 수익성
- 4분기 환입 효과는 일시적
- ‘26년 건축/주택 원가율 3%p 개선 전망
- ‘23년 이후 착공한 주택현장 매출 비중 ‘24년 27%, ‘25년 46%, ‘26년80%까지 상승 예상
Q. 사우디 현장 V/O 가이던스 반영 여부
- 사우디 현장 V/O 협상 거의 완료되어 이익 가이던스에 반영
Q. 원전 시장 분위기
- 원전에 부정적이던 국가들까지 태도 변화
- 한국 정부 스탠스 변화도 같은 맥락
- 원전은 단기 테마가 아니라 중장기 성장 축으로 인력/조직/파트너십 모두 강화 중
Q. 홀텍 팰리세이즈 외 추가 사업
- 오이스터크릭 외 미국 내 추가 사업 및 유럽 시장 적극 추진 중
Q. 복합개발 파이프라인 및 신사업
- 복합개발: 마곡 더그리드/힐튼 수주 인식, 복정역세권 ‘26년 수주 예정. GBC 증액 계획 당분간 없음
- 해상풍력: 완도 금일(1.2조원, 4분기 우협선정)
- 데이터센터: ‘26년 인천 도화동, 부천 내동, ‘27년 의정부 건 수주 예상
- PPA: 현대차그룹 및 타 그룹사와 협업 중이나 아직 매출 규모 작음
Q. 불가리아 원전 진행 상황
- EU 승인 절차 대기 중
- ‘26년 EPC 본계약은 어려우나, 선행 시설물(7천억원) 우선 협의 중
Q. 한수원 vs 웨스팅하우스 파트너십
-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이 우선순위지만, 팀코리아(한수원) 참여를 배제하는 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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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류태환] 4Q25 현대건설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2025년 연간]
- 수주: 33조 4,394억원(+9.5yoy)
- 매출: 31조 629억원(-4.9%yoy)
- 영업이익: 6,530억원(흑전)
- 당기순이익: 5,591억원(흑전)
- 지배순이익: 3,731억원(흑전)
- GPM 6.4%, OPM 2.1%
- 역대 최대 수주, 가이던스 대비 107% 달성
[4Q25]
- 매출: 8조 601억원(+11.2%yoy)
- 영업이익: 1,188억원(흑전)
- GPM 7.5%, OPM 1.5%
[사업부분별 분기 실적]
* 토목
- 수주: 1조 2,585억원
- 매출: 5,247억원(+18.1%yoy)
- GPM 7.8%
* 건축/주택
- 수주: 3조 5,162억원
- 매출: 2조 618억원(-20.3%yoy)
- GPM 11.4%
* 플랜트
- 수주: 871억원
- 매출: 1조 4,579억원(+40.3%yoy)
- GPM 2.6%
* 현대엔지니어링
- 수주: 1조 7,549억원
- 매출: 3조 8,037억원(+35.1%yoy)
- GPM 6.9%
[판관비]
- 6.1%(+1.4%p yoy, +2.4%p qoq)
- 주택/상업시설 대손 및 현대엔지니어링 퇴직금 영향
[재무현황]
- 부채비율: 174.8%(-4.5%p yoy)
- 유동비율: 147.9%(+4.0%p yoy)
- 자기자본비율: 35.8%(+6.0%p yoy)
- 현금/예금: 5.2조원(-4.1% yoy)
’26년 경영계획
- 수주: 33.4조원(’25년 실적 대비 99.9%)
- 매출: 27.4조원(’25년 실적 대비 88.2%)
- 영업이익: 8,000억원(’25년 실적 대비 122.5%)
- OPM: 2.9%
- ‘23년 주택 착공 감소 및 엔지니어링 대형 현장 준공 영향으로 매출 감소(‘27년 이후 회복 전망)
- 고원가 플랜트 준공 및 주택부문 원가율 회복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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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2.04. 롯데케미칼 4Q25 실적발표>
[2025년 실적]
- 매출액: 18조 4,830억원(-7.1%yoy)
- 영업손실: 9,436억원(적지yoy)
[4Q25 실적]
- 매출액: 4조 7,099억원(-1.6%yoy)
- 영업손실: 4,339억원(적지yoy)
[기초화학]
- 4Q25: 매출액 3조 3,431억원(-1.2%qoq), 영업손실 3,957억원(적지qoq)
· LCI 신규 가동 및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수익성 감소
- 1Q26: 비수기 종료에 따른 점진적 수요 회복 및 가동 안정화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 개선 전망
[첨단소재]
- 4Q25: 매출액 9,295억원(-9.1%qoq), 영업이익 221억원(-61.6%qoq)
· 계절적 비수기 진입 및 연말 고객사 재고조정 영향으로 판매물량 감소
- 1Q26: 연말 재고조정 종료 및 전방 산업 수요의 완만한 회복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롯데정밀화학]
- 4Q25: 매출액 4,391억원(-1.0%qoq), 영업이익 193억원(-30.1%qoq)
· 전방 산업 수요 약세 지속에 따른 판매물량 감소
- 1Q26: 계절적 비수기 영향 등 수요 약세 지속되면서 4Q25 수준의 실적 보합세 전망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4Q25: 매출액 1,709억원(+18.9%qoq), 영업손실 338억원(적지qoq)
· EV向 판매량 감소에도 ESS 및 회로박 등 Non-EV 제품군 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
- 1Q26: 전방 EV 시장 회복 지연 우려 상존,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통한 실적 개선 전망
[주요 사업 현황]
- 4Q25 적자 확대 배경
· 비수기, LCI 상업가동 초기 고정비 영향, 영업권 및 자산 손상 비용 인식
- 2025년
· 국내 산단 석화 구조개편에 맞춰 대산공장 중심 사업 재편 계획 수립/추진
· 비핵심 사업 및 비영업자산 정리로 유동성 확보
· 인도네시아 석화단지(LCI) 4Q25 가동 시작, 율촌 기능성 컴파운드(50만톤) 공장 건설 중
· 수소발전, 수소출하센터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 준비 중
- 2026년
· 범용 석화 비중 축소: 대산 사업 재편 2026년내 마무리 목표
· 고부가 소재, 친환경 에너지 강화: 슈퍼 EP 등 확대, 자회사 다양한 소재 확장, 2026년 60MW 수소발전소 추가 가동 계획
[Q&A]
Q. 4Q25 대규모 손상차손 세부사항, 추가 손상 가능성
- 손상 규모 확정 전으로, 전년과 유사한 1조원 규모(영업권, 자산손상 절반씩) 예상
- 크래커 셧다운과 이번 손상 인식은 관계 없음
Q. AI용 회로박 마진, 가격, CAPEX
- 동박 용도: EV 외 ESS, AI용 회로박
· ESS용: EV용과 마진 큰 차이 없음
· AI용 회로박: 공급 가능한 업체 제한되어 상대적으로 높은 마진 기대
- CAPEX
· 말레이시아 공장(자동차/ESS용): 가동률 고려 시 잉여 CAPA → 추가 CAPEX 불필요
· 익산 공장: 회로박 후처리 설비 추가 필요, 전단 제박 설비는 기존 활용 → 경쟁력 있는 CAPEX로 준비 가능
Q. 대산 구조조정시 가동조정 예정 제품, 내수 할인판매 비중, 믹스 개선 효과
- 가동조정 시점의 제품 시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 예정
- 내수 할인판매: 국제가 대비 할인해 파는 품목 없음
- 믹스 개선 효과
· 대산 구조개편 참여 시 지분 50% 보유 계획
· 연결 기준에서는 대산 비즈니스가 포트폴리오에서 빠지는 해석도 가능
· 실질 효과는 2개 크래커를 80~85% 가동 vs. 1개 크래커 완전 셧다운 시 축소 물량 수준으로 설명
Q. 우주, 항공, 로봇 고부가 소재 및 상업화 진행 정도
- 유망 미래 산업: 우주항공, 로봇, 데이터센터, 에너지 등
- 요구 특성: 고강성, 경량화, 방열가능성
- 하이엔드 슈퍼 EP 제품: PPA, PEEK, LCP, PPS
- 국내 대기업과 개발 착수, 일부는 테스트 양산·판매 중 언급
Q. 중국 정책(납사 소비세, 증치세 환급) 영향
- 납사 소비세
· 단기: 중국 수입 수요 증가 가능 / 장기: 가동률 감소로 영향 제한
· 중국 석화사 원가 부담↑ → 한국 크래커 일부 개선 가능
- 증치세 환급 축소/중단: 동사 영향 범주는 태양광·배터리
· 중단 전 밀어내기 수출 증가 예상중이며, 태양광은 수입량 증가 체감 중
· 이후 단기적으로 가격 추가 하락 패턴 → 장기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Q. LFP 컴파운드 향후 예상되는 매출, 수익성
- 라인: 기존 11개 라인 운영 중(’24.10 신설 5개 + ’25.1 이설 6개), 연말 23개 라인 완료 예정
- 규모: 2H26 연간 50만톤 규모의 단일 컴파운드 공장 완성
- 첨단소재 판매 140만톤 중 고부가 컴파운드 100만톤 계획 중
- 실적 가이던스: 매출 약 2조원, 영업이익률 5~10% 예상
Q. LCI 초기 비용, 가동률, 턴어라운드 시점
- 2025년 10월 15일 상업생산 시작, 4Q25는 초기 고정비 부담과 동남아 약세로 적자 시현
- 초기 비용은 정확히 특정 어려움
- 동남아 크래커 가동률은 75~90% 수준으로, LCI도 유사 수준
- 안정적 가동, 효율 증대, 내수 판매 확대 통해 수익성 개선 추진할 예정
Q. 2026, 2027년 글로벌 증설 부담
- 2026년 증설량: PP 600만톤, HDPE 500만톤, LLDP 300만톤 예상
- 2027년은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큰 틀은 유사할 것으로 판단
- 제품별 증설은 글로벌 수요 대비 6~10% 수준으로, 수요 증가율 4~5% 가정 → 수요 초과 증설 상황
- 현재 일부 증설분 연기 예정되어 수요를 소폭 초과하는 증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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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로, 로봇·자율주행 부품 사업 진출…자사주 처분해 시설 투자
출처 : 이데일리 | 네이버
https://naver.me/FJOAWQ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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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04 16:30:54
기업명: HDC현대산업개발(시가총액: 1조 4,07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250억(예상치 : 10,787억/ -5%)
영업익 : 413억(예상치 : 810억/ -49%)
순이익 : 114억(예상치 : 584억/ -80%)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0,250억/ 413억/ 114억
2025.3Q 10,530억/ 730억/ 398억
2025.2Q 11,632억/ 803억/ 527억
2025.1Q 9,057억/ 540억/ 542억
2024.4Q 11,250억/ 418억/ 45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48008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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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04 16:30:33
기업명: 현대건설(시가총액: 12조 5,83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0,601억(예상치 : 76,985억+/ 5%)
영업익 : 1,188억(예상치 : 1,062억/ +12%)
순이익 : 1,146억(예상치 : 927억+/ 24%)
**최근 실적 추이**
2025.4Q 80,601억/ 1,188억/ 1,146억
2025.3Q 78,265억/ 1,035억/ 678억
2025.2Q 77,207억/ 2,170억/ 1,586억
2025.1Q 74,556억/ 2,137억/ 1,667억
2024.4Q 72,469억/ -17,759억/ -11,60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48008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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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주가 상승 관련해서 우주 태양광 코멘트 자료입니다. 갈륨형이 아니라 실리콘계 태양광 패널이 활용될 이유에 대해 작성되어 있습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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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씨어스테크놀로지 기업설명회 정리]
2026.02.04
**1. 개요
- 조직 현황: 상장 이후 인원 약 2배 증가, 약 150명 근무 중
- 주요 경영진은 변동 없이 유지
**2. 2025년 연결 실적
- 매출액 482억 원 (+495%yoy)
- 영업이익 163억 원 (흑자전환, OPM 34%)
- 성과급 지급 전 기준으로는 영업이익률 약 50%
- 원가 절감 요인: 초기 병원 계약 시 무상 제공하던 기기(선투자) 비용 회수 완료로 감가상각 부담 완화, AI 알고리즘 고도화로 분석 및 감수 시간 단축, 1인당 처리 건수 증가
**3. 사업 현황 및 전략
A. 씽크(thynC) - 입원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 사업 모델: 단순 기기 공급이 아닌 인프라 구축, 유지 보수, 고객 대응(24시간 장애 대응)을 포함한 '씽크 커넥티브 허브' 운영
- 도입 현황:
* 설치 및 매출 인식 완료 병원 128개, 수주 잔고 포함 시 176개 병원
* 지역 대형 병원들이 디지털 전환을 주도해옴
* 최근 입찰 경쟁(6건)에서 모두 우선협상권 가지고 단독 낙찰됨(경쟁사: 필립스, 메쥬, 휴이노 등)
- 시장 전략:
* 중환자실뿐만 아니라 일반 병동 모니터링 시장 주도
* 다양한 서드파티 기기(혈압, 혈당, 체온, 산소포화도 등) 및 솔루션(보이스 EMR, 신경학 검사 등)을 씽크 콘솔 하나로 연동하는 '얼라이언스' 전략 추진
* 병원 입장에서 별도 설치 없이 씽크 콘솔을 통해 EMR 연동 및 관리가 가능하여 선호도 높음
- 수익 구조: 시스템 구축비 외에 유지보수, 소모품, 옵션 솔루션 제공에 따른 추가 수익(라이선스, 수익 배분 등) 창출
B. 모비케어(mobiCARE) - 웨어러블 AI 심전도 진단
- 사업 모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무상 제공, 분석 리포트 발행 건당 과금
- 성과:
* 누적 도입 의료기관 약 1,000개, 누적 검사 건수 60만 건 이상
* 국내 최대 규모 심전도 데이터 확보 (유증상자 데이터라 80%가 부정맥 소견 포함)
- 시장 확장:
* 기존 심질환자 외 고혈압, 당뇨, 역류성 식도염 환자 등 동반 질환 관리를 위한 처방 확대
* 심전도 분석이 어려운 1, 2차 의료기관에 분석 서비스 제공하여 시장 침투
**4. 신규 사업 파이프라인
A. 입원 환자 진단 서비스
- 입원 환자 대상 실시간 모니터링(씽크) 중 데이터 저장 기능을 활용해 진단 수가(모비케어) 추가 청구 가능해짐
- 병원 수익성 개선 효과로 도입 확대 예상
B. 퇴원 환자 모니터링
- 입원 시 사용하던 솔루션을 퇴원 후 재택 모니터링(RPM)으로 연계 처방
- 국내 연간 퇴원 환자 약 1,300만 명
C. 건강검진 연계 외래 전환
- 건강검진센터에서 부정맥 스크리닝(약 10% 유증상 발견) 후 내과 외래 처방으로 연계하는 프로세스 구축
- 검진 수검자 중 유증상자를 정밀 검사(수가 적용)로 전환하여 병원 수익 증대 유도
D. 협진 솔루션
- 지역 병원과 권역 거점 병원 간 원격 협진/판독 시스템 구축
- 강원도 실증 사업 완료, 수가 적용 추진 중이며 정부 정책 방향과 일치
**5. 글로벌 진출 전략 (UAE 중심)
- UAE 아부다비에 '씨어스 메나(Seers MENA)' 설립, R&D 및 분석 센터 구축
- 목표: 한국에서 검증된 4가지 파이프라인(모비케어 진단, 모비케어 검진, 씽크 입원 모니터링, 씽크 재택 모니터링)을 UAE에서도 그대로 실현하는 것
- 파트너십:
* 중동 최대 의료 그룹 'PureHealth(퓨어헬스)'와 협력 (국내 기업 최초)
* PureHealth 산하 병원, 보험사(Daman), 의료기기 유통사(One Health)와 협업할 예정
- 중동 시장 특징:
* 심전도 검사: UAE 수가가 한국 대비 약 5배 높음 (한국 6만원 vs UAE 약 30만원 수준, 협상가는 약 11만원 예상)
* 국가 지원 검사 수요(100만 명 이상)가 확보되어 있음
* 병동 모니터링: 경쟁사(마인드레이, 바이오텔레메트리 등) 대비 가격 경쟁력 및 일반 병동 모니터링 레퍼런스 측면에서 우위
* 씽크 병상 당 도입단가 국내 400만원, UAE는 거의 2배
**6. 중장기 목표 및 비전 (~2028년)
- 2026년 국내에서 씽크 3만 병상 설치, 매출 200% 이상 성장 전망
- 씽크: 시장 기회 1.58조원(39만 병상 기준). 현재 시장 침투율 5%
- 모비케어: 시장 기회- (외래) 연간 1.6천억원, (검진) 연간 1.9천억원
- 2028년부터는 씽크 신규 계약 및 재계약 건이 중첩되며 매출 발생 예정
<<질의응답>>
Q. UAE 파트너사(PureHealth)와의 협력이 실제 실적으로 연결되는 데에 시간이 소요되는 시간?
- PureHealth는 단순 파트너가 아니라 직접 구매자이자 고객임
- 산하 병원인 SSMC(약 700병상) 일반 병동부터 도입 시작할 예정
- PureHealth는 자국 내 3천 개 병상뿐만 아니라 영국(Circle Health), 미국(Ardent Health)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이를 통한 유럽/미국 진출하는 것 또한 고려중
Q. UAE 수가 높은 만큼 병원 입장에서의 마진도 높아지는지?
- 모비케어: 우리나라처럼 행위별 수가 존재
- 씽크: 포괄수가제이나 입원 비용 자체가 높음. 서비스 고도화에 따라 국내 대비 마진 2배 이상 높아질 수 있음
Q. 모비케어 FDA 승인 지연 이유
- FDA 지연 사유: 단순 기기가 아닌 전체 서비스(HW+SW)를 구축하려다 보니 국제 정보보안 인증(ISO) 획득이 필요함
- 또한 PoC 과정에서 SW 변경 사항이 발생하면서 당초 예상보다 승인 절차에 시간 소요되고 있음
- 연내 현지 파트너를 통해 서비스 시작하는 것이 목표
Q. 해외에서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해 포괄수가제가 적용된다면 병원들이 씽크 도입할 유인이 있는지?
- 포괄수가제(DRG) 시장인 미국에서도 경쟁사(바이오버튼)는 높은 비용을 받고 있음
- UAE에서는 경쟁사 대비 기능적 우위를 입증해 도입 성공함
Q. 인도 진출 현황
- 인도: 현지 대형 모니터링 기업에 게이트웨이 및 네트워크 솔루션을 우선 공급하는 형태로 진행 중
- 호주 시장에 먼저 진출할 가능성도 있음. 입원 환자 모니터링을 포함한 전체 파이프라인 진출 준비 중
Q. 모비케어 관련 경쟁사들 대비 씨어스만의 기술적 강점
- 핵심은 기기 판매가 아니라 병원 정보 시스템(EMR)과의 완벽한 연동 및 통합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지임
- 모비케어는 심전도(ECG) 측정 뿐 아니라 타사 기기(혈압, 산소포화도 등)까지 연동하여 확장성이 뛰어남
- 병원은 치료를 넘어 '상시 감시'와 '데이터 확보'를 원하는데, 씨어스는 환자의 연속적인 데이터를 제공하여 병원의 데이터 구축을 도움
Q. 정부에서 진행하는 원격 진료 사업 관련 현황
- 정부에서 준종합병원의 중증환자 관리를 확대를 위한 지원 확대 중이며, 이때 24시간 환자 모니터링 가능한 씽크 사용 가능
- 비대면 진료 및 재택 모니터링 사업도 본격화되면서 씨어스가 가장 수혜볼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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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04 13:33:17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43조 7,865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32,278억(예상치 : 34,210억)
영업익 : 1,890억(예상치 : 3,609억)
순이익 : 5,391억(예상치 : 2,418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32,278억/ 1,890억/ 5,391억
2025.3Q 30,234억/ 2,898억/ 2,694억
2025.2Q 32,941억/ 3,717억/ 1,485억
2025.1Q 31,431억/ 2,586억/ 2,157억
2024.4Q 32,532억/ 1,690억/ 5,794억
* 변동요인
전년 대비 건조 선가 상승에 따른 매출액 증가 및 영업마진 개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48003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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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육군은 7월까지 자주포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며, 시제품 제작 요청은 곧 있을 예정
- 작년 9월 RFI 발행 후, 2월 말 시제품 제안 초안(Prototype proposals)/3월 시제품 최종안 발표
- (경쟁사) 한화에어로(K9/궤도&차륜), American Rheinmetall Vehicles(RCH-155/차륜), General Dynamics Land Systems(AGM/차륜), Elibt Systems USA(ATMOS/차륜), BAE BOFORS(Archer/차륜)
- (요구 사항) 미국 국내 생산/M109A7과 동등 이상의 장갑/미국산 155mm 탄약 호환/신속한 배치 및 이동 능력/무유도 최대 58km, 유도 최대 70km의 범위/분당 최소 6발 지속 발사 속도/M142 HIMARS 수준의 항공/해상/철도/도로수송/온로드 & 오프로드 기동성
https://breakingdefense.com/2026/02/army-seeks-to-award-self-propelled-howitzer-contract-by-july-prototype-request-coming-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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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04 08:05:36
기업명: 씨어스테크놀로지(시가총액: 2조 1,811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03억(예상치 : 210억)
영업익 : 87억(예상치 : 90억)
순이익 : 85억(예상치 : 79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03억/ 87억/ 85억
2025.3Q 157억/ 67억/ 67억
2025.2Q 80억/ 15억/ 15억
2025.1Q 41억/ -6억/ -6억
2024.4Q 55억/ 3억/ 3억
* 변동요인
웨어러블 AI기반 의료 솔루션 사업 규모 확대 - thynC ™ 매출: 429억원, 전년대비 1,046% - mobiCARE™ 외래진단 매출: 33억원, 전년대비 127% - mObiCARE™ 건강검진 매출: 17억원, 전년대비 189% 주요원인 -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의 확산 - 수가기반 구독서비스 모델의 안착 - AI분석 고도화에 따른 원가구조 개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490001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8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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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마스가' 프로젝트로 알려진 조선업이나 알래스카 LNG 개발, 전력망 사업 등보다 우리나라의 원전 건설 투자를 최우선으로 요구
- 미국 측은 자국의 건설 중인 원전 가운데 일부는 한국이, 일부는 일본이 각각 건설하도록 하겠다고 압박을 가한 것으로 알려짐
- 일본은 이미 대미 투자금 중 3200억 달러를 원전 건설 등에 배정하기로 합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6708?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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