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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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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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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김진우 (02-368-6195) [4/24 국내외 주요 뉴스] (무역) 한미 '2+2 통상협의' 개최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0574 (신제품) 삼양식품, 글로벌 브랜드 '탱글' 신제품 건면 3종 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48316?sid=101 (유통) 대한민국 36년 불패 편의점도 균열…“과자 한 봉지도 마트에서 사야죠” https://m.mk.co.kr/news/business/11301040 (농업) 국회 농해수위, 농업분야 추경안 ‘2239억여원’ 증액 의결 https://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6347 (주류) Craft brewers brace for canning costs to rise https://www.thedrinksbusiness.com/2025/04/craft-brewers-brace-for-canning-costs-to-rise/ (곡물) Japan demand helps soybeans grab double-digit gains https://www.farmprogress.com/markets-and-quotes/afternoon-market-recap

유진 황성현 (02-368-6878) <OCI홀딩스 1Q25 Review - 커져가는 기대감> *1Q25 매출액 9,465억원(+11%qoq, +10%yoy), 영업이익 487억원(흑전qoq, -51%yoy)으로 당사 추정 영업이익 240억원을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미국 AD/CVD 제외 지역 판매량 증가 및 주요 기업들의 폴리실리콘 감산으로 인한 판가 상승으로 실적 개선(폴리실리콘 단위 이익 0.4달러/kg로 추정) - 발전은 REC 가격 상승, 도시개발(DCRE)은 인천 주거시설 6단지 공사 진행률 반영되며 매출액, 영업이익 증가 *2Q25 매출액 1.1조원(+12%qoq, +12%yoy), 영업이익 805억원(+65%qoq, -10%yoy)으로 전망 - 동사는 미국 태양광 모듈 재고가 작년 고점대비 10%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언급하였으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가동률 상승을 전망 - 태양광 발전소는 1Q 260MW에 이어 2Q에도 220MW 매각을 예상 - 반면, DCRE의 분양 흥행 여부는 리스크 포인트. 동사는 ‘25년 2,811세대 중 절반을 2Q에 분양 예정이나, 공사원가 증가, 가계대출 규제는 대폭 강화 중 *‘25년 실적 개선으로 추정 BPS, Target PBR 상향하며 목표주가 117,000원(+30%)으로 수정 제시,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uly.kr/880zD9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한화솔루션 1Q25 Review - 턴어라운드 시작> *1Q25 매출액 3.1조원(-33%qoq, +31%yoy), 영업이익 303억원(-72%qoq, 흑전yoy) - 신재생에너지 사업 영업이익이 1,362억원(OPM 8.5%)을 기록하며 125%qoq 증가 - 모듈 판매 영업이익이 AMPC 포함 488억원으로 흑자 전환하였고 미국 주택용 태양광 금융/분양 사업 실적 대폭 증가하며 EPC 적자를 만회 - 기존 ‘25년 판매량 가이던스 9GW(+13%)는 유지되었으며, 기존 발전소 매각 4조원, AMPC 1조원 가이던스 감안 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증가 전망 *2Q25 매출액 3.1조원, 영업이익 986억원으로 증익 지속 전망 - 모듈 판매량 1.5GW(+10%qoq), AMPC 2,010억원, 주택용 태양광 사업 영업이익 1,332억원으로 추정 - 늘어난 차입과 금융비용으로 주당순이익 증가 규모가 예전보다 크진 않지만, 미국 모듈 재고 10GW 미만(‘24년 40GW)으로 추정되어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본격화될 전망 *12M 선행 PER 8배(미국 유사 업체 퍼스트솔라 P/E) 적용하여 목표주가 33,000원으로 10%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uly.kr/6tbgLRs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이유진] 현대제철 1Q25 Review(4/25) 유진투자증권 이유진 ☎02-368-6141 더 나빠질 건 없다 * 1Q25 Review: 연결 매출액 5조 5,635억원, 영업이익 -190억원(OPM -0.3%) * 실적은 점진적으로 개선, 미국 제철소 지분율 확정과 봉형강 가격 유지가 주가 트리거 * 투자의견 ‘BUY’로 상향,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보고서링크) https://buly.kr/2qYFmWT <- 클릭!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 이유진] POSCO홀딩스 1Q25 Review(4/25) 유진투자증권 이유진 ☎02-368-6141 (방금 가동한 이차전지 빼고) 점진적 개선세 확인 중 * 1Q25 Review: 연결 매출액 17조 4,370억원, 영업이익 5,680억원(OPM 3.3%) * 무언가 큰 모멘텀은 없지만 점진적 실적 개선은 계속될 것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90,000원 유지 (보고서링크) https://buly.kr/BeK8pIT <- 클릭!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4.25] 4.24 국내외 주요 뉴스 #할로자임(NASDAQ:HALO) +1.4%, #MSD(NYSE:MRK) +1.4% - 할로자임이 미국 머크(MSD)의 피하주사형 키트루다(SC Keytruda)가 자사 Mdase 특허 15건을 침해했다며 뉴저지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함 - 머크는 알테오젠의 ALT-B4를 사용해 SC 제형을 개발했으며, FDA 승인 시(PDUFA 2025.09.23) 올해 출시 예정이지만, 할로자임은 ALT-B4의 아미노산 변형이 자사 특허에 포함된다고 주장 - 머크는 금번 소송에 근거가 없다고 판단하며, 머크 자사의 법적 입장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밝힘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halozyme-sues-merck-over-subcutaneous-keytruda-licensing-talks-fall-through #머크(ETR:MRK)-0.7%, #스프링웍스(NASDAQ:SWTX) +9.0% - 독일 머크(Merck KGaA)가 미국 희귀질환/암 치료제 개발사 스프링웍스를 약 $3.5bn(주당 $47)에 인수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에 돌입했다고 밝힘 - 스프링웍스는 데스모이드 종양 치료제 오그시베오와 유전질환 치료제 고메클리를 보유허고 있으며 독일 머크는 스프링웍스 인수를 통해 다수의 후기 실패 파이프라인 공백을 보완하고 항암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려는 전략 - 현재까지 법적 구속력 있는 계약은 체결되지 않았은 상태임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germanys-merck-nears-roughly-35-billion-deal-springworks-wsj-reports-2025-04-24/ #셀트리온 -0.8% - 셀트리온이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제형 ‘짐펜트라’의 글로벌 3상 장기 연구 결과에서 유효성, 안전성, 약동학 등 재확인하며 장기 처방 근거를 확보했다고 밝힘 - 해당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크론병 및 대장염 저널(JCC)에 게재되었으며 셀트리온은 짐펜트라가 유일한 피하주사 인플릭시맙 제형이라는 점을 바탕으로 미국 내 처방 확대, 접근성 향상에 주력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576 #HK이노엔 +29.9% - HK이노엔의 미국 파트너사 세벨라파마슈티컬스가 P-CAB 기전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성분 테고프라잔)’ 미국 임상3상에서 미란성 식도염 및 비미란성 역류질환 모두에서 1차 및 2차 평가지표를 충족했다고 발표함 - 특히 케이캡은 2주 및 8주차 미란성 식도염 치유에서 PPI 제제 란소프라졸 대비 통계적 우월성을 입증했으며 비미란성 위식도 역류질환 임상에서는 가슴쓰림/위산 역류 증상 개선 효과도 확인됨 - 세벨라는 미란성 식도염 치료 유지요법 임상3상을 오는 3분기에 완료하고 4분기에는 미란성 식도염, 비미란성 위식도 역류질환 적응증으로 신약 허가 신청(NDA) 제출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571

중국 외교부: 중미 양측은 관세 문제에 대해 협의나 협상을 진행하지 않았고, 합의는 말할 것도 없다. 记者:近来美方不断有消息称中美之间正在谈判,甚至将会达成协议。请问,您能否证实双方有没有开始谈判? 外交部发言人郭嘉昆:这些都是假消息。据我了解,中美双方并没有就关税问题进行磋商或谈判,更谈不上达成协议。

[포스코홀딩스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 2025.04.24 컨퍼런스콜 요약 <<1분기 실적/경영현황>> @연결 실적 - 매출액 17조 4,370억원(전분기비 -3,680억원) - 영업이익 5,680억원(전분기비 +4,730억원) - 전분기 대규모 구조조정, 시황악화 있었으나 전사업부 개선 - 전년동기와 비슷한 수준까지 개선됨 @부문별 - 철강  * 포스코 OPM 3.9%로 개선, 해외 인도 호조, 중국 적자 축소 - 에너지  * 에너지는 퓨쳐엠 흑자전환했으나 램프업으로 에너지소재 전체는 적자 지속 @현대차 그룹 MOU 체결 - 목적: 모빌리티 시장 선도 위한 철강/이차전지 협력 강화 - 협력분야   * 철강: 미국 전기로 상공정, 탄소중립   * 이차전지: 중국 공급망 구축, 기술 개발 - 해외성장전략: - 인도는 입지 선정 진행 중 - 미국 상공정 협력 필요성   * 미국 시장 확대(장기)   * USMCA 대응(2027년 발효)으로 차강판 판매 증대 @구조조정: 2025년 1분기 누계 51건 완료, 진도율 40% @2025년 투자 계획 - 8.8조원, 2024년 9조원 보다 소폭 감소 - 철강 43%(전기로 신설, 해외 성장, 노후설비 교체) - 에너지소재 34%(투자부담 감소) - 인프라 17% @에너지소재사업 공사 현황 - 아르헨티나   * 1단계: 2025년말까지 램프업, 고객사 인증 추진   * 2단계/리튬솔루션: 준공 일정 2026년 1분기로 순연   - 필바라   * 1공장: 2분기 이후 2025년 계약물량 본격 출하   * 2공장: 3분기 테스트 및 램프업 진행 <> Q. 장가항 영업적자 지속되는 중인데, 실적 개선 방안? 저수익 사업 포함 여부? - 저수익사업 대상에 포함시켜 검토 중 - 연내 명확한 방향성 결정 예상 Q. 에너지소재 영업적자가 24년 대비 큰 것 같은데 관련 코멘트? 2026년 전망 하향 조정 여부? - 대부분 가동 초기 또는 건설 단계 - 램프업(고정비 부담 높음) 및 고객사 진행(할인 판매 불가피) 동시 진행 중 - 적자 지속 불가피 - 2026년 중반 이후로는 일부 법인 영업이익 흑전 예상 - 2027년에는 대부분 정상 가동에 따른 흑전 예상 Q. 퓨쳐엠 유상증자 가능성? - 단기적 자금 지원 필요한 건 사실   * 물가상승률 높아지며 비용 많이 들었고   * 시황 예상보다 악화 - 추가 차입 고려 중 - 최근 무디스로부터 신용등급 유지 판정 받음 - 조만간 자금조달 방법 결정 예정 Q. 중국 철강 감산 가능성 관련 코멘트(연간 5천만톤)? 향후 판가 방향성? - 감산 가능성 높다고 보는 시각이 우세해짐 - 다만 미국 무역 전쟁, 민간업체 늘어나는 상황 등으로 실현하지 못할 가능성도 상존 - 감산 시 영향   * 원료가 하향 안정화 예상, 최근 스팟가는 원료와 연동 중   * 당사 고객사 구조 상 스프레드 확대 가능해 오히려 수익 개선 가능   * 과잉 수출 물량 감소하므로 당사에 유리할 수 있음 Q. 일관밀 투자 자금조달 방안? 기존 2차전지 투자에 철강까지 동시에 투자 진행 가능한지? - 투자금 총 11조원(투자 구조 자본금 50%, 차입 50%) - 포스코는 총 25% 정도(2.75조) 부담 - 5년간 걸쳐 투자하므로 연간 약 5,500억원 부담 - 포스코 연간 EBITDA 4조원 정도는 되므로 전혀 무리 없다고 봄 - 연결 기준 시재 16조원, 이차전지 투자에도 큰 무리 X Q. 현대차 그룹 MOU 레버리지? - 자본, 부채 50:50(현대제철 발표) - 포스코그룹은 소수지분으로 들어가서 지분법 평가익으로 인식될 듯 - 연결 되는 것은 아님 Q. 무역장벽 강화 관련 해외 자회사 판매량/손익 영향? 대응방안? - 지역에 따라 득실 다를 듯, 하공정 업체들은 오히려 우호적인 영향있다고 판단 - 미국 쿼터는 없어졌으나 일단 작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판매할 계획  Q. 일본 열연 규제 현실화 시 대응방안? - 당분간 경쟁적인 무역 제소 지속 가능성 높음   - 우리 정부 일본 반덤핑 규제와 별개로 일본 내에서도 대응방안 고려되고 있는 듯 Q. 최근 리튬 가격 하락 관련 향후 전망? - EV 수요 증가로 2025년부터 가격 상승 예상했으나 관세 불확실성으로 예측 어려워짐 - 최근 6개 기관 전망: 2025년 이후 점진 상승 정망, 2029년 이후 평균 2만불 이상 Q. 전기로 완공 시 국내산, 해외산 투입 비중? 스크랩 확보 전략? - 2026년 5월 준공 예정 - 탄력적 운영, 국내 수급 위주로 할 계획 - 공급사와 락인협력 계획 통한 장기적 물량 확보 - HBI 투자/구매 검토도 병행 중 - 경제적 투자처 있을 시 해외 투자도 적극 검토 Q. 하반기 철강 시장 전망? - 건설 경기 부진, 가전도 좋을 것 같지는 않음 - 가격은 정상화되는 과정에 있으며 하반기 추가적 상승도 기대 가능 Q. 중국 후판 반덤핑 제소 효과? - 자동차는 관세 정책 나타나고 있으나 약보합세 - 조선은 호재가 많음 - 가전은 하반기도 좋을 거 같진 않음 - 베트남산 스테인리스 18% 이상 관세 나온 것도 불공정 유입, 가격에 긍정적으로 작용 예상 Q. 포스코이앤씨 광명 사고, 2분기 1회성으로 반영될 비용 여부? - 철거 관련 공사 비용은 충당금 반영 필요함 - 현재는 전체에 작업 중지 명령 내려져있음 - 2분기에 반영되지는 않을 것 같고, 추후 관련 비용 보험 보상 가능 Q. 달러 채권 발행 업데이트 사항? - 달러채 발행 계획 중이었으나 관세 발표로 다른 기업들처럼 홀드된 상태 - 다음주 발행되는 기업들 상황 및 흥행여부 지켜본 뒤 결정 예정 Q. 중국 철광석, 원료탄 투자 증가 상황에서, 포스코의 원재료 확보 전략/가격 하향 전망 관련 입장? - 철광석은 원료 투자로 조달하는 전략 유효(50% 정도 투자로 조달 중, 충분히 투자했다고 판단) - 원료탄은 20% 미만(강판 투자 기회 발굴하고 내추럴 헷징도 동시 추진 예정) Q. 황화 리튬 고객사 테스트 현황? - 개발 진행 중, 결과 가시적으로 보이고 있어 데모플랜트 추진 검토 중 - 고체전해질 매우 유망하다고 판정돼 여러 기업들과 테스트 진행 중  Q. 1분기 일회성 손실 여부? 대규모 손상 처리 앞으로는 없을지? - 1분기 일회성 손실 있었음 - 시황 악화, 구조조정으로 손상처리될 수 있으나 2024년 만큼은 아닐 것 Q. 중국 JV 매출액, 영업이익 목표? - 2025년 매출액 4.2억만불 목표, 달성 가능 전망 - 판매량 57만톤에 해당 - 영업적자 전망 Q. 인도/미국/중국 포함 차강판 타겟 - 탄소강 기준 차강판 850만톤 전후 판매 중 - 인도, 미국 전에는 추가 증설 계획 없으므로 850~900만톤 목표 - 인도는 계획대로 진행 시 2031년 준공 목표 Q. 후판 가격 협상? - 유통가는 지속 상승 중 - 조선 3사 협상은 2분기까지 마무리 완료 - 가격 인상 트렌드 맞춰 합리적 수준에서 윈윈할 수 있는 정도로 결정됨 Q. 리튬 자산 확보 상황? - 우량 자원 확보 위해 계속 기회 보고 있음 - 구체적 딜에도 참여하고 있으나 대부분 프라이빗, 입찰 딜이므로 정보 공개 어려움 *

[삼성중공업 1Q25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요약(*250424)] (주요 이슈) - 매출 감소는 분기 조업일수 전분기 대비 9% 감소 영향. - 25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그대로 유지. - 분기별 전망은 우상향하는 형태로 매출 늘어날 것이고, 3분기부터는 가속도. - CEDAR 스틸 커팅 7월 예정되어있음. 해양 하반기 물량 증가. - 영업이익은 1,231억원(OPM 4.9%). 전분기 대비 하락은 매출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연초 특별장려금 290억원 지급한 영향. - 저선가 컨테이너 감소, 해양 증가로 하반기는 개선 전망. (시황) - 누적 22억불 수주. 98억불 22% 달성. 조선은 58억불 대비 22억불 달성 - 코랄 FLNG 4월 8일 모잠비크 정부 개발 승인, 상반기 내 최종 계약 예정. 델핀도 연내 계약 체결 위해 협의 계속 중 - 상선은 3년 이상 수주잔고 유지, 해양은 1~2기 꾸준히 수주 - 상호 관세에 따른 물동량 감소 우려는 부정적 요인. 미국 친화석 연료정책은 긍정적. USTR 제재도 IMO 해운 탄소세 결정은 우호적 - 가스선: 미국 개발 증가할 전망. 올 하반기부터 LNG 수출 FID 나오면서 미국 중심 LNGC 기대. 에탄 수출 설비 추가 가동. 인도 동남아도 그러함. 대형 에탄수송선 수요 증가 전망 - LPGC: 미(공급자)-중(수요자) 갈등 속 시장 추이 지켜볼 것. 중동 전환되면서 톤마일 증가 가능성은 염두 - 컨테이너: 관세 부과 속 물동량 불확실성. USTR 결정도 부담. 전년비 발주 감소 전망. IMO의 2028년부터 탄소세 부과 결정해 노후선 교체 촉진 전망 - 탱커: 노후선 비중 높아 교체 수요 꾸준할 것 - 해양: LNG 육상 플랜트 대비 건조기간 빠른 해상플랜트에 관심. 시장 지배력은 공고. 모잠비크, 델핀 외 수주풀 계속 구축해나갈 것 [Q&A] Q. 일회성 성과급 이외 없었는지? - 특별 장려금 외에는 특별히 언급할만한 일회성 요인은 없음 Q. 믹스 카타르 1차 어느정도 인식? 수익성 개선 추세 어떻게 봐야할지? - LNGC 는 전체 매출의 50% 넘는 수준. LNGC 안에 언제 수주했는지 보면, 카타르가 전체 LNG 물량의 절반 정도(45%) - 45% 이상이 22년 이전 수주했던 물량들. 1Q에 반영된 LNG는 수익성이 그렇게 좋지 않은 물량들임 Q. 경쟁사는 비슷한 비즈니스인데 조선만 봐도 이익률 차이가 3배 가까이 나는데. LNG선말고 나머지는 믹스가 어떻게 되나? - 회사마다 환율정책이나 틀리게 적용되는게 있어서 수주시점별로 선가 수익성을 1대1로 비교하기가 어려움 - 50% LNGC 외는 25%가 기타 상선에서 발생. 나머지 25%는 해양과 하이테크. 상선 25%의 보더라도 대부분 완하이, 에버그린 컨선 22년 수주했던 것들. 상선은 현재까지 22년 이전 비중이 상당히 높은 상황 - 하이테크 매출은 전체 매출의 5% 정도. Q. 후판이 더 떨어졌는데 언제부터 반영? 재고 수준이나, 언제 투입되는지? - 후판가는 협상 완료 안되고 진행 중. 계속해서 인하 요구. 상대측은 인상 요구. Q. LNGC 수주 사이클 언제쯤? - 1척 수주했고, 하반기에 미국 FID 나면서 진행 예정. 벤처글로벌 8척 입찰. 엑손 12~15척 입찰 예정 Q. 조선 해양 매출 - 조선 75%, 해양/하이테크 25% Q. 해양 공정률은? - ZLNG 50%대로. CEDAR 6월 이후 스틸 커팅으로 지금은 미미 Q. 알래스카 LNG 관련 참여 기회 있을지? FLNG 등 - FLNG 가능성은 확인했지만 이미 개발 컨셉 정해져서 안되는 것으로 이해함. - 수요가 나온다고 하면 파이프라인 까는것, 육상 터미널 건설, 액화 가스를 아시아로 운송하는 선박 정도가 필요할 것. - 아직 구체적으로 참여라던가 정해진 것은 없음. Q. 러시아 종전 후 제재 해제되면 백로그에 있는 물량들 어떻게 처리함? - 여전히 남아있고, 미국 제재 해제되면 기존에 해오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음. - 기존 계약과 동일하게 나타나지는 않을듯. 물량, 납기 조정 등 있을 듯. Q. USTR 관련 인콰이어리 어떤지. 규제 확정된 시점에서 인콰이어리 동향? - 미국 정책 불확실성 해소. 시장에서 개선되는 메세지 주는 듯 - LNG선도 서서히 인콰이어리 늘어나고 있고, 하반기는 더 늘어날듯 - 컨테이너선이 제일 영향이 있을텐데, 그런거 외에도 환경 규제 이슈로 인콰이어리는 견고한 상황 - 중국에서 한국으로 전환되는 문의도 있는게 맞고, 컨테이너선 중심 - 신규 입찰에서도 일부는 참여 조선소로 중국 배제하는 케이스도 늘어나는 중 Q. USTR 보면 자국산 LNG 수출에 자국산 선박 적용 비율 나와있는데, 가능할까? 어떤 협력이 있을지? - 거의 불가능할듯 미국에서 건조하는게. 물리적으로 조선 설비도 인력도 기술 문제 해결. 서플라이체인 구축도 필요하고. - 반드시 공조가 필요할 것. 설계나 서플라이체인 구축, 기술 자문 등 Q. 중국 블록 공급 받는 것들, 미국 제재 영향은 없는지? - 현재 명시된 부분은 없어서 지켜봐야할듯. Q. 러시아 제재 해제시 유조선 수주나 수요 영향? - 쇄빙 LNG, 쇄빙 유조선, 아이스브레이커 등 러시아에서 필요한 수요가 나오지 않을까. 나쁘지는 않을듯 Q. FLNG 관련 올해 2개 받고, 델핀 시리즈, 웨스턴 시리즈(6척?), 남미, 아르헨티나 등등 많은데 1~2기로 괜찮나? 캐파 늘릴 계획 없나? - FLNG 프로젝트가 현실화되는데 시간 소요. 유연하게 건조 캐파 조절할수있겠으나, 동시에 다수 프로젝트가 진행되지 않는 한 연 2척 정도 건조 체재 유지 - 야드 작업장 추가 확보 필요. 탑사이드 물량 조립 공간 등. 추가적인 대규모 투자 결정이 필요해서 생산량 늘리는게 쉽게 할 수 있는 일은 아님 Q. 중국 제재 관련해서 선주라면 궁금해서 물어봤을 것 같은데.. 혹시 추가 덧붙일게 없는지? 팍스오션 통해서 전선 건조 하는 것도 있는데. 한국으로 돌리면 부하 커지는 우려도 있는데 - 선주가 중국 블록 문제 제기한적은 없는 상황. 블록뿐만 아니라 조선에 들어가는 상당 수 부품들 중국산이 많음. 후판도 그렇고, 기자재들도 그렇고, 우리에만 해당되는건 아닐듯 - 팍스 오션은 중국 조선소이지만 운영하는 당사자들은 싱가폴이어서 미국이 제재하고자 하는 카테고리에서는 후순위라서 안심하고 있는 상황. 이번 계약은 선주가 그거까지 감안하고 한 것 Q. 모잠비크 LNGC 논의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 안정화되는 중. 추가 발주까지는 시간 소폭 걸릴듯.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5.04.24. 한화솔루션 1Q25 실적발표> [1Q25 실적] - 매출액: 3조 945억원(-33.3%qoq, +31.5%yoy) - 영업이익: 303억원(-71.7%qoq, 흑전yoy) [신재생에너지] - 1Q: 매출액 1조 5,992억원(-44%qoq), 영업이익 1,362억원(+125%qoq)    · 개발자산 매각/EPC 매출 규모 감소 / 전분기 일회성비용 기저효과, 주택용에너지사업 실적 개선되며 영업이익 증가 - 2Q: 모듈판가상승 및 판매량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세 지속 전망. 개발자산 매각/EPC 매출액 가이던스 4,000~5,000억원 [케미칼] - 1Q: 매출액 1조 736억원(-9%qoq), 영업이익 -912억원(적지qoq)    · 전분기 이월된 대규모 정기보수 영향 - 2Q: 정기보수 기저 효과 및 주요제품 시황 견조함에 따라 수익성 개선 전망 [첨단소재] - 1Q: 매출액 2,738억원(+2%qoq), 영업이익 -18억원(적지qoq)    · 경량복합소재 원료가 상승 부담 불구, 태양광소재 신공장 가동률 상승 영향으로 영업적자 소폭 개선 - 2Q: 주요 고객사향 판매량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전망 [지분법] - 1Q: 지분법손익 1,346억원(흑전qoq)    · 주요 화학제품 시황 개선 및 한화오션 주가 상승 영향 - 2Q: 일부 화학제품 시황 개선 지속 / 한화오션 주가 변동 축소에 따라 지분법 손익 감소 예상 [Q&A] Q. 신재생에너지 부문 주택용 에너지 사업 가이던스 - 주택용 에너지 사업 1Q25 22% 수준의 이익률 및 성장세 기록 - ABS 유동화, TPO 자산 매각, 기타 주택용에너지 사업 관련 서비스 등 다양한 활동들 복합적으로 기여 - 미국 주택용 태양광 시장 구조적 성장 중, 당사 경쟁력 기반으로 중장기적 성장 기대 가능 - 미국 주택용 태양광 시장, 2024년 금리부담으로 한 때 위축되었으나 2025년부터 회복되어 2035년까지 CAGR 8% 수준의 성장 전망 Q. 주택용 에너지 사업 상세 내용 - 경쟁사는 설치/영업 중심, 미국 내 제조시설 부재. 동사 현지 대형 제조시설 보유중으로 모듈 등 부자재 수입까지 포함한 포트폴리오 확보 - ABS유동화, TPO수익은 일회성 아닌 매분기 발생할 것으로 예상. ABS유동화보다 TPO수익의 빠른 성장 전망 - 당사 주택용 에너지 사업도 미국 주택용 태양광 시장 성장률 수준의 성장 기대 중 Q. 주택용 에너지 사업 고수익성 근거 - 주택용 에너지 사업 영업이익 4Q24 약 200억원에서 1Q25 1,000억원 이상 증가 - 4Q는 할부금융 ABS유동화 인식으로 흑자 기록, TPO 관련 사업의 매출 및 영업이익 반영은 1Q25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큰 폭의 이익 확대 - 제조부터 판매, 설치까지 수직계열화된 구조 기반으로 주택용 태양광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 및 수익성 기록 - 최근 미국 기준금리 인하, 대기수요 본격적 해소되며 주택용 시장 내 빠른 회복 감지. 기보유한 시장 내 경쟁력 바탕으로 주택용 에너지 사업에서 높은 수익성 확보 Q. 셀 웨이퍼 공장 상업가동 시점, 풀캐파 램프업 일정 변동 여부 - 2025년 중반 이후 완공, 연말 초기 생산 개시 전망 Q. 관세정책에 따른 모듈 전망 - 일반적으로 미국 내 생산량, 설치 수요, 가동률 수준 등을 기반으로 재고 수준 예측 - 최근 월별 모듈 수입량 감소 추세, 설치 수요 양호한 수준으로 재고 부담 완화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4Q24부터 설치량이 수입량 상회하며 3분기 대비 재고 감소 - 다만 재고 부담이 완전히 해소되는 시점을 단정하기는 시기상조 Q. 모듈 판매량, IRA, AMPC 1Q25 세부사항, 2Q25 전망, 2025년 가이던스 - 모듈 판매량    · 1Q25 모듈 판매량 약 -40%qoq    · 2Q25 모듈 판매량 +10%qoq 예상    · 2025년 판매량 가이던스 9G 유지 - AMPC    · 1Q25 AMPC 1,839억원 반영    · 2Q25 AMPC 약 2,000억원 초반대 예상 - 모듈 가격 관련    · 1Q25 ASP 소폭 상승, 2Q25도 상승세 이어갈 것으로 판단    · 미국 내 관세 정책 시장에 효과적으로 작용 중, 미국 내 모듈 가격은 저점에서 상승 추세 전환한 것으로 판단    · 최근 동남아산 패널에 대한 관세 부과, 당사는 미국 내 생산 설비 보유하여 유연한 대응 가능. 모듈 가격 상승 시 수익성 개선 기대 Q. 개발자산 매각/EPC사업 2Q25 가이던스 - 2Q25 매각보다 EPC 위주, 가이던스 4,000~5,000억원 제시 - 매각 규모가 작으면 적자 기록하는 경향 있으나, 매각 없다고 해서 반드시 수익성 악화되지는 않음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5.04.24. OCI홀딩스 1Q25 실적발표> [1Q25 실적] - 매출액 9,465억원, 영업이익 487억원(흑전qoq) [OCI TerraSus] - 1Q25: 매출액 1,120억원(+18.9%qoq), 영업이익 120억원(흑전qoq)    · 기존 LTA 고객사 및 AD/CVD 조사 제외 지역 판매량 증가, 공장 가동율 상승으로 원가 정상화 - 2Q25 전망    · 미국 상호관세 부과에 따른 고객사 수요 감소 예상됨에 따라 재고관리 목적의 가동 조정 고려 [OCIE] - 1Q25: 매출액 680억원(+110.6%qoq), 영업이익 90억원(흑전qoq)    · OCI Energy 260MW 매각 인식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 2026년 Cell 공장 운영 준비에 따른 모듈 라인 임시 가동 중단 및 관련 설비 처분 손실로 MSE 수익성 감소  - 2Q25 전망    · 1Q26 가동 목표로 셀 본격 투자 진행 예정    · MSE 기존 모듈 재고 1H25 재고 소진 계획 [OCISE] - 1Q25: 매출액 880억원(+10.6%qoq), 영업이익 72억원(+6.6%qoq)    · REC 판매량 및 가격 상승으로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 2Q25 전망    · 전력 비수기 및 경기 둔화로 SMP 상승 제한적이나, 신규 스팀 공급량 확대로 수익성 개선 노력 계획 [DCRE] - 1Q25: 매출액 1,480억원(-2.0%qoq), 영업이익 180억원(흑전qoq)    · 6단지 신규 공사 진행률 반영되며 매출 기여 / 5단지 토지 매각 대금 유입으로 차입금 상환 - 2Q25 전망    · 7단지 분양 완료 후 수익 인식 시작 예정, 분양 관련 비용으로 수익 감소 전망 [OCI] - 1Q25: 매출액 5,390억원(+3.7%qoq), 영업이익 100억원(-49.7qoq)    · 카본케미칼 판매량 증가로 매출 증가, 4Q24 일회성 이익 제거로 영업이익 감소 - 2Q25 전망    · 1H25 생산효율화 통한 수익성 확보, 2H25 점진적 시황 개선 기대 [주요 경영 사항] - OCI Enterprises Cell 투자    · OCI TRS 비중국산 Poly-Si에서 Wafer-Cell-Module로 이어지는 미국 태양광 밸류체인 수직계열화 구축    · OCI Enterprises, 기존 확보된 인프라 및 인허가로 최소 투자비, 최단 기간 내 상업 생산 가능    · 미중 무역 분쟁에 따른 비중국산 제품 수요 증가 및 DCA 적용 가능한 미국산 Cell의 강한 수요 예상    · 1Q26 1GW, 2H26 1GW 상업생산 예정 - OCI TerraSus    · 美 태양광 및 무역 정책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    · 단기적으로 OCI TRS 가동률 축소하며 재고 감축 및 2H25 실적 턴어라운드 목표    · 비중국 지역 태양광 공급망 재편 중 [Q&A] Q. OCI TerraSus 실적 회복 경로와 전망 - 중국 업체 동남아 피해 에티오피아, 이집트(최저관세 10%)로 옮기는 양상 - 비중국산을 고집하는 고객 증가로 일부 새로운 시장 형성된 것으로 판단 - 동사 태양광 폴리실리콘 3만 5천톤 수준 보유 - Off-take 계약 가능 여부에 따라, 미국 웨이퍼 공장 투자와 셀 투자 중 투입 경로 결정할 것

2025.04.24 15:36:24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2조 8,39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4,943억(예상치 : 25,951억/ -4%) 영업익 : 1,231억(예상치 : 1,521억/ -19%) 순이익 : 921억(예상치 : 737억+/ 25%) **최근 실적 추이** 2025.1Q 24,943억/ 1,231억/ 921억 2024.4Q 27,004억/ 1,742억/ -994억 2024.3Q 23,230억/ 1,199억/ 714억 2024.2Q 25,320억/ 1,307억/ 740억 2024.1Q 23,478억/ 779억/ 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48004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쉽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일회성은 미미하고 생산성 &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폭발 - 근데 앞으로 상선 믹스 더 좋아지면서 점진적으로 더 좋아질 것 - 해양은 대략 BEP 수준이어서 큰 적자 우려는 없고 - 엔진은 마린엔진과의 효율성 추구하면서 매출 더 커지고 - 미 함정은 조금 시간 걸리겠지만 HII 공급망 참여까지 노려볼만 - USTR은 기대보다 약했지만 1Q 인콰이어리 대박이었고, 4~5월 정도 결과 지켜보면 좋을 듯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5.04.24. 포스코인터내셔널 1Q25 실적발표> [1Q25 실적] - 매출액: 8조 1,537억원(+5.1%yoy) - 영업이익: 2,702억원 (+1.8%yoy) [부문별 실적] *E&P -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1,501억원, 영업이익 872억원    · 환율 및 판매량 증가로 매출/이익 큰 폭 상승 - SENEX: 매출액 812억원, 영업이익 95억원    · 판매량 및 단가 상승에 따른 매출/이익 증가 *터미널/발전 - 터미널: 매출액 281억원, 영업이익 79억원    · 터미널 가동률 하락 불구, 6호 탱크 신설로 매출/이익 증가 - 발전: 매출액 4,654억원, 영업이익 317억원    · SMP 하락 및 예비율 증가에 따른 이용률 감소로 전력판매 부진 *소재 - 철강: 매출액 3조 7,211억원, 영업이익 500억원 - 소재바이오: 매출액 2조 2,390억원, 영업이익 239억원 *구동모터코아: 매출액 825억원, 영업이익 28억원    · 해외 HEV 판매량 확대에 힘입어 전체 판매량 증가(+9%yoy)    · 공정개선으로 품질 향상 통한 Loss율 개선 등 원가절감 [주요사업 추진 현황] *에너지 - UP Stream    · Senex 1호기 완공('24.11) 및 첫 증산가스 동호주 시장 공급개시('25.02)    · 2호기 3Q25, 3호기 4Q25 완공되며 하반기로 갈수록 가스판매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말련해상 PM-524 광구 2Q25 시추 준비중(당사 지분 80%)    · 인니 글로벌 E&P사와 컨소시엄 구성해 공동 추진 중 - Down Stream    · LNG: 광양 구역전기 집단e사업 진출 및 경쟁력 있는 LNG 추가 확보    · 재생에너지: 해상풍력 중심 사업 확장 *소재  - 구동모터코아: 2025년 253만대 판매 목표, 캐즘 불구하고 판매 다변화 및 높은 HEV 수요에 탄력적 대응  - 영구자석-희토류: 글로벌시장 경쟁력 확보 위한 탈중국 희토류 수급 확대 [Q&A] Q. 북미 LNG 투자 진행상황 - 현재 최종 후보사로 3개사 확정 - 2H25 실사 후 2025년 내 확보 목표 Q. 발전 부문 향후 가이던스 - 1Q25: 24년 가스공사 단기계약물량 중 고수익성 물량 종료 영향 - 자체적으로 원가절감, 수익성 개선 프로젝트 진행 중 - 2024년 수준의 실적 나오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Q. 영구자석 희토류 관련 1) 매출 발생 여부, 향후 가이던스 - 벤츠 2025년말 양산 시작 전망. 2024년 샘플로 관련 매출 및 이익 발생(고수익률) BMW, 스텔란티스는 각각 2027, 2028년 양산 계획 - 현재까지 수주한 3가지 프로젝트 모두 기존 내연기관 프로젝트 대비 2배 이상의 수익률 - 올해 3~4개 추가 프로젝트 예정분은 기존 3개보다 더 높은 수익률로 계약될 전망 2) 세부설명 - 영구자석 경쟁사: 일본 3개사, 독일 1개사    · 동사는 독일 대비 20%, 일본 대비 5~10%의 가격경쟁력 확보 - 전량 탈중국산. 현재 수주한 물량 탈중국산 희토류로 대응가능하며, 향후 오퍼레이션 물량과 대응해 수주할 계획 3) 미국 관세 관련 협상 여부 - 영구자석 뿐 아니라 동사 모든 제품에 대해 관세 협의 중 - 기본적으로 완성차사가 모든 영향을 흡수하고 고객사 원하는 절차에 따라 30~45일 내 관세 환급하는 정책 시행 중 Q. 터미널 신규 증설분 고객사 확정 여부 - 7탱크: 포스코와 20만kl 규모 계약 체결 완료. 2026년 사용 예정 - 8탱크: 포스코와 추가 사용 협상 중, 1H25내 고객 확정할 예정 - 포스코와 다른 고객사 마진율 차이 없음 Q. LNG 트레이딩 향후 수요처 확보 방안 - 단기: 연계사업 수요 관련 유연물량 150만톤 예상(광양터미널 근접한 필리핀, 베트남, 태국 수요 대응) - 장기: 해외 IPP사업 진행 시 장기 개발로 연결할 수 있는 기회 예상

Q. 생산성 개선 예정원가율 변경에 따른 과소 계상된 이익이 회계적으로 들어오는데 숫자 있는지? - 시리즈 호선의 경우 미리 일부 미래 이익 잡을수있는데, 과거 물량은 이익이 환입되는건 없음   Q. 해양 이제 CO 없어도 적자 크게 안나오고 괜찮을지? 해양 수주 시장 예상보다 늦어지는거 때문에 올 하반기나 내년에 매출 둔화될 우려, 손익 악화될 우려는 없는지? - 트리온 FPO가 19.2% 진행. 2.3% 루야. 1Q는 일수가 줄어서 매출 줄고. 3Q도 그렇고. 2, 4Q는 늘어나는 구간. 분기별 수익성 왔다 갔다할듯. BEP 맞추거나 조금 늘어나는 정도일듯. - 내년까지는 BEP에서 분기별 왔다갔다 Q. 엔진은 작년에서 밀린 물량이 어느정도인지? - 이야기 못함. - DF가 대형 사이즈 늘어나는 중. Q는 줄어드나 매출은 증가. 앞으로도 그럴듯. 중소형은 마린엔진으로 넘어감. Q. 외국인 E-7 2년 갱신 시점인데 현황은 어떤지? 생산성 증대에 어느 정도 영향? - 지난 분기 대비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중. 대략 8% 정도 개선됬다고 봄. Q. 외주비 안정화, 현재 흐름 어떨지. - 22, 23년 늘어나다가, 24년 증가속도 뚝 떨어짐. 올해는 작년대비 더 떨어짐. Q. 블록 내재화 확대, 엔진 캐파 늘리는 방향? 돈 많은데 상선 생산 관점에서 어떤식으로 확대할 것인지? 외주 확대할 것인지? - 어렵긴한데, 엔진 증설 일단 마린엔진 인수가 증설인 것. 생산성 높이려고 노력중이고. 올해 90%까지 능률 올리는게 목표. 중공업 150~160% 가동률인데, 마린엔진도 늘릴 수 있음. - 외주 비중 줄어듬. 내재화, 자동화. Q. 후판 긴호흡. 중국 반덤핑세로 하반기 이후 트렌드 어떻게 보는지? - 중국 관련 반덤핑 이슈는 없음. 수출 자유지역에서 해서. 지금까지는 하락 추세임. 언젠간 멈추겠지만. 가봐야 알듯. Q. 벙커링선 관련, 최근 분위기? - 시장은 견조한 흐름. 연간 10척 이상 생각 중. Q. HII랑 뭘 할 수 있는지? - 잉걸스랑 뉴포트 두개 조선소. 뉴포트가 핵잠, 핵항모. 핵추진 관련 보안 수준이 높음. 우리랑 1차적 접촉은 잉걸스랑 진행될 가능성. 이번에 MOU도 잉걸스 CEO랑. - 잉걸스는 육상 3개에서 이지스함, 강습상륙함, 대형수송함 등 생산. 백로그 물량은 걱정 없음. 생산성이 문제. 모든 설비 캐파 쓰면서도 연간 1척 이지스도 못 만듬. - 각사가 이지스함 짓고 있기 때문에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생산성 높이고, 기술 협력이 기초. 잉걸스 공급망 참여까지 협력 범위에 들어가있음. 여러 법적 허들이 있음. 전체 FULL SHIP을 해외에서 못 만들고 부분품도 마찬가지. - 블록단위가 아니라 벌크재부터 공급망 참여해서 블록까지 넓혀갈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봄.

[HD한국조선해양 1Q25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요약(*250424)] (주요 이슈) - 평균환율 전분기대비 57원 상승한 1453원 - 환효과: 헷지비중 높아서 크지는 않음. 현중 조선/엔진 220억, 삼호 57억, 미포 40억원 - 강재효과: 강재가격 지속 하락 중. 이익 기여도가 크지는 않음. 숫자는 X - 일회성요인: 해양 CO 140억(섀년도어) 외 일회성 없음 - 실적 잘 나온 이유: 수익성 개선. 외주비 증가폭 둔화. 생산성 개선. 외국인 노동자 능률 계속 올라오는 중. 공정 안정화 이후 개선 속도 빠르게 진행 중. 1~2월 매출 공시할때 2월 숫자 보고 놀램. 매출이 빠르게 진행됨. 선표를 앞당길정도. 고선가 물량 빨리 진행되면서 매출 및 수익성 증대. - 영업이익 증가는 여기서 멈추지 않을듯 생산성 향상에 따른 고선가 물량 조기 반영. 해양도 CO 반영해서 흑자전환 이연 매출 반영 및 생산성 강화 특수선은 매출액 전분기대비 46%감소했으나, 이익은 256억 (현대중공업) - 상선 제품 믹스: 가스선 60%. 2Q~4Q 69%/79%/79%. 26E 70%대 유지할듯 - 엔진: 믹스 개선, DF 대형 비중 늘어남. OEM/미포 물량 마린엔진 넘기면서 생산성 좋아짐. 대형 엔진 중심으로 수익성 굳 (삼호중공업) - 해상플랜트 손실 없었음. - 고가 메탄 DF 컨선 비중 늘어나면서 이익 개선 기여. 대형선 선가 계단 상승 되었던 부분 반영 - 안벽 증설에 따른 매출 증가 - 하반기 이익률 소폭 감소할듯. 지금 18.6% 이익률인데, 탱커 비중 4.1%, 가스 43%. 2~3Q 가면서 탱커 3~4척 늘어날듯. 2Q~4Q 7.6%/16.4%/18.4% 26E 10% 아래. 가스선 2Q~4Q 43%/46%/56%, 26E 58% (현대미포) - 계절성 영향으로 매출은 더뎠지만 - 고가 PC선 조기 투입으로 PC 비중 69%까지 올라옴. 2~4Q 66%/64%/60%. 반복건조 효과 기대. LPG가 2Q 14.7%/23.7%/23%/25% 가스선 비중 올라가면서 수익성 개선 지속. BV 하반기부터 들어올듯. (마린엔진) - 현대중공업 엔진사업부와 다르게 일부 이연된 물량 없고, 오히려 1Q 물량이 2Q로 밀림. 매출이 생산한 것만큼 안잡힘. - 분기 이익 100억 처음으로 넘김 - PQ 모두 개선 중 (에너지솔루션) - 관세 이슈 때문에 수출 혼선. 계절적 비수기 - 관세 확정되면 점진적 매출 개선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 (상선) - 클락슨 3월 발표 발주량은 전년비 감소. 미 정부 관세 정책, 대중국 견제, 지정학 불확실성 확대 원인. 10년 평균 발주량 대비는 높음. - 그럼에도 다양한 선종 수주하며 빠르게 수주 목표 달성해가는 중. - 조선 수주 목표는 HD현중 63억불, 삼호 45억불, 미포 35억불. 1Q 현중 32억불 기록! - 컨테이너 수주 예상건들 있음 - 컨테이너: 여전히 시장 수요 높음. 전년비 물량을 줄겠으나, 라이너들 현금 보유 바탕으로 계속 접근. 입항세 이슈로 신조 문의 대폭 증가. 피더 컨선도 낮은 잔량 및 노후 비중 높아 다수 인콰이어리 대응 중. - LNGC도 미국 수출 PJ 지속 FID 받으면서 견고한 수요 기대함. 스팀터빈 기반 노후선 교체 수요도 단기간내 발생 전망. LNG 벙커링 수요도 강세 - 기타 선종도 노후선대 교체 및 친환경 전환 속 견조한 시황 (해양) - 카타르 UAE, 중남미 등 발주 예정 프로젝트 입찰 과정에 지속 참여 중. 중동 결과는 올해 안에 나올듯. 신재생은 해상풍력 기본설계 과정 참여. 테라파워와 SMR 상업화 연구 진행. - 해상풍력은 해양보다 긴 호흡 접근 예상 [Q&A] Q. 매출은 크지 않았는데 조기투입이 무슨 의미? 앞으로 선표 땡겨지고 매출 증가할 여지가 있는지? - 생산성 좋다보니, 조기 생산 가능한 것. 일하시는 분들이 열심히 일하심. 보너스가 늘어남. 앞으로도 실적 좋아지는 만큼 보너스 늘어날 것. - 엇그제 공시된 것. 석달 댕겨짐. 댕겨진 만큼 뒤에 호선들도 댕겨질 수 있음 - 매출 증가 안한게 아니라 엄청 많이한거임! Q. 카타르 1차에 대한 LNGC 매출 비중. 많이 반영되었는데도 이익이 좋은거라면 더 좋아질수있는거 아닌지? - 가스선 비중 1/3. 미들 정도의 수익성. 올해 지나면 다 끝나고. 2차 호선들 시작될듯 Q. 미포 PC 저수익물량 얼마나 남았고, 당겨진 선표 고려했을때 이익률 성장 기조 유지하는지? - 아직 남아있음. 2Q도 있고, 3Q까지 하면 다 끝날듯. 이익 레벨업. 여기서 출발해서 완만한 상승세. PC 끝나고 가스 점차 올라갈거고. 내년에는 BV. Q. 현중 조선 이익률 13%인데. 하반기로 갈수록 이 이익률 베이스로 더 개선되는건지? - 구조적 개선 맞음. 올해 지나면 1차 카타르 끝나고, 내년 이후에도 계속 점진적으로 좋아질 것. Q. 납기 당겨질때 발주처는 그걸 수용하는지? 빨리 만들면 빨리 넘길수있는건지? - 몇일, 몇주씩 당겨지는 수준. 인도 빨리하면 보너스 줌? 비용 전혀 발생 안함. Q. 선가가 계단식으로 상승한? 표현했는데 23년 수주 선박 말씀하시는건지? 24, 25년 계속 올라가는데 조선 이익률이 그렇게 올라갈 수 있는 것인지? - 머스크 메탄을 DF 발주 건, 계단적으로 22년부터 상승. 23년까지도. 24년부터 점진, 횡보. - 매출액 비중 21년 4%, 22년 80%. 23년 16%. Q. 후판 빠졌다는 보도 있는데, 리드타임 어느정도? 영향은 2Q? 3Q? - 지금 합의된건 작년 하반기 기준. 올해 기준은 아직 협상 중. 6~7월 되야하지 않나. 이번에 합의한건 2~3Q에 투입할 것. 재고만큼 딜레이되는 것도 있긴함. Q. 몇일 정도만 비어도 이익 나는거? -  1~2주만해도 매출 몇천억. 고정비는 똑같고. 재료비만 빼면 다 마진. 공사 빨리 진행될수록 좋을 수 밖에 없음. Q. 향후에 약달러로 전환되면, 유연한 헷지 정책이 어떻게 움직일지? - 기본적으로 헷지 비중 50%. 지금 높아지는 구간에서 75% 헷지. 환율 떨어지면 50%를 기본 깔고 가면서 변동에 따라 정책 달리할 듯. 지금 60%+알파 Q. 인도가 빨라지면 조기 인도 슬롯 프리미엄 중국 대비 경쟁력 확보하면 선가가 더 프리미엄 받을 수 있을지? - 긍정적인게 맞는데, 몇일 댕겨지는걸로 지금 수주잔고도 많은데, 선가가 올라간다고 보기는 조금 애매함 Q. 특수선 미국 뉴스플로우 많은데 최근 진전 상황 어떤지? - 폴란드, 캐나다 잠수함은 계속 추진 중. 대상 국가 사정으로 사업 늦어지는 중. 캐나다는 지난번에 원팀 MOU 체결하고 원팀으로 수주 진행 중. - 필리핀과 페루 해군 현대화 사업 맡아서 하는데, 필리핀 초계함 2차 사업 하반기 나올 것. 준비 중. 페루와는 잠수함 개발 사업 진행 중. 이번 주에 MOA 체결 예정(MOU는 작년). 올 연말 페루와 잠수함 사업 가시화. - 사우디 호위함 사업은 하반기 예상 중. 우리들은 원래 해군에 납품한 충남급 호위함과 함께 수출용으로 개발한게 있음. 이걸로 수주 진행 예정. 장래적으로는 무인체계 대세될텐데, 30년대 이후 해군이 보유할 무인체계 중 전투용 무인 수상점 중요. 개념연구 작년에 1차 했고, 올해 2차 진행 중. 개념 설계 우리가 수주해서 연말까지 개념 설계 진행. 빠르면 2년 후에 사업화. - HII와 MOU 체결. 미국 사업 마중물 Q. USTR 완화된거 아쉬운데, 관망하다가 선주들 지금 분위기 어떤지? - 약화된 점은 유감. 근본적으로 핵심은 제재조치가 중국 조선 구조적, 지속적 견제 방향성 마련. 선사들은 중국 기피할 수 밖에 없을 것. - USTR 영향은 컨선이 주고, 1분기에 작년 대비 6배 정도 많은 인콰이어리 받음. 4~5월 지나면 수주소식 나올듯. Q. 29년 납기는 미국 LNG 엄청 강할텐데, 언제 영업 시장할건지? - 지금은 28년 정도 납기 팔수있을듯. 하반기에 앞으로 나올 미국 물량 대상 29년 슬롯 팔 수 있을듯?

[현대제철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 2025.04.24 컨퍼런스콜 요약 <<1분기 실적/경영현황>> @연결 - 매출액 5조 5,635억원 - 영업적자 190억원(OPM -0.3%) - 24년 말 일회성 비용 기저효과에도 파업/비가동 영향으로 영업이익 개선 제한적 - 향후 전망: 2분기 이후 점진적 반등 예상   * 2분기 이후 반덤핑 제소 통한 국내 환경 개선   * 금리 인하에 따른 건설 경기 개선 전망 @별도 - 판매량 4,127천톤 - 매출액 4조 2,899억원 - 영업적자 561억원 - 철강시황 회복 지연으로 매출 감소 - 전년말 일회성 비용 기저효과로 영업적자 개선 @시황 - 시황 부진에도 저가 판매 수입 감소/봉형강 감산으로 제품가 보합세 - 판재원료 공급 증가+수요 감소로 약보합 - 스크랩 제강사 감산으로 가격 하락 -> 고부가제품 중심 수익성 강화 전략 <<미국 전기로 제철소 투자>> @개요 - 차강판 미 현지 생산/공급 위한 전기로 일관제철소 건설 추진 - 투자 내용   * 연간 생산능력: 270만톤(차강판 180만+일반강 90만)   * 부지: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강 인접해 에너지 비용 저렴)   * 투자비: 58억 달러   * 자본구조: 자기자본 50%(당사+현대차그룹+SI), 외부차입 50% - 일정   * 2026년 3분기 착공   * 2029년 상업 생산 @환경/기대효과 - 환경   * 미국은 수입 의존 전기로 중심 시장, 설비 가동 시 수급 여건 우호적 상황일 것으로 예상   * 미국 생산 비중: 전기로 70%, 고로 30% - 기대효과   *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기회 확보   * 보호무역주의 대응 및 안정적 생산/공급 체계 구축   * 국내 사업장과의 시너지로 수출 확대 기대 @전략 - 설비특화방안   * 직접환원 - 전기로 - 강판 일관생산 체계 구축   * 중장기적으로는 천연가스 대신 수소로 대체 가능하도록 설계 예정 - 타 전기로사 대비 설비 경쟁력   * 불순물, 질소 유입 최소화 => 고급강 생산 가능   * 안정적 품질 - 타겟 포지션/판매 전략   * 타 전기로사 대비 고급 자동차강판 대량 생산 가능함   * 탄소저감률 높음   * 차강판 비중 67%로 타사 대비 고수익 제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믹스    <> @미국 투자 Q. 투자 위한 차입 계획? (현대제철 총 1조원 이상, 연간 수천억원 부담 예상) - 3~4년 정도로 분산 시 EBITDA 기준으로 추가 부담 있을 정도는 아니라고 봄 Q. 29년 이후에 회계인식 방법? 종속회사로 편입될지? - 전략적투자자 포함하여 share holders 구성되면 인식 방법 결정될 듯  - 향후 소통 Q. DRP 원료 운영 방법? - 고려중인 설비는 글로벌리 2가지 - 250만톤 규모, 이미 상용화된, 최적의 설비 선택 예정 Q. 2021년 발레와 저탄소 MOU 맺었던 것 관련, 협업 및 FI로 들어올 가능성? - 발레도 기술검증 완료되지 않았으므로 이 부분은 진척에 따라 협업 논의 진행 예정 Q. 미국 투자로 국내 탄소중립 투자 미뤄질 가능성? - 국내 고로 탄소중립 체제 전환은 검토 중, 2030년 되어야 실제 진행 가능 - 미국 통한 경험으로 국내 탄소중립 투자에 오히려 도움될 것으로 봄  Q. 미국 다른 철강사와의 협업 시 지분투자에 그치는지 기술공유도 이루어지는지? - 구체적 내용 공유는 어려우나 - 미국 외 다양한 프로젝트도 협력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시황 Q. 판재 2분기, 하반기 전망? 중국 후판 관련 가격 인상, 판매량 증가 변화 있는지 - 중국 부양책 2분기 발표 시 점진적 수급 개선 예상되나 - 글로벌 가격은 혼조세 속 점차 상승 예상 - 유통물량 가격은 점진적으로오르고 있지만 수급물량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지는 않음 - 자동차는 관세 충격 등 불확실성 속에서도 견조한 수요 전망 Q. 봉형강 수익성 개선 대응 방안과 개선 시점? 구조조정 가능성? - 봉형강 시황은 1분기 저점 예상    *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되고 건설 투자 확대되며 상저하고 기대 - 수익성 개선 위해 저가제품 판매 축소, 원가 절감, 가격 인상 추진 지속 - 구조조정은 수요공급 밸런스에 따를 것으로 예상, 당분간은 감산 체제 예상 Q. 수입 열연강판 관세 부과 가능성? 예상 시점? - 조사 개시 결정: 국내 기업의 피해가 확실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조사 개시된 것임 - 이르면 8월 판정날 것으로 봄 Q. 2분기 판매량 전망? - 판재   * 1분기 파업 영향으로 감소   * 2분기는 생산/판매 정상화되며 1분기 대비 상승 전망 - 봉형강   * 2분기는 1분기보다 판매량 증가 예상 Q. 2024년 4분기 1회성 비용 내용? - 성과급 비용이 잠정실적보다 더 반영되며 실제와 차이 발생 Q. 2025년 CAPEX? - 2024년과 유사한 수준(1조 7,500억원)으로 계획 중 Q. 2024년 하반기 조선사 후판가 협상 관련 상세 내용? - 2025년 상반기 기준 협상 진행 중 - 2024년 4분기 대비 인상 예상, 인상폭은 협상 중 Q. 차강판 가격 협상 내용 - 2025년 상반기는 소폭 인하로 결정 - 2024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 원자재가 하락했기 때문 - 2025년 하반기는 흐름 반영하여 소폭 상승 예상 *

2025.04.24 13:52:23 기업명: 현대제철(시가총액: 3조 2,027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2,899억(예상치 : 55,379억/ -23%) 영업익 : -561억(예상치 : -367억/ -53%) 순이익 : -380억(예상치 : -715억+/ 47%) **최근 실적 추이** 2025.1Q 42,899억/ -561억/ -380억 2024.4Q 56,127억/ -458억/ -86억 2024.3Q 56,243억/ 515억/ -162억 2024.2Q 60,414억/ 980억/ 14억 2024.1Q 59,478억/ 558억/ 3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48003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4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