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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의 크립토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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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관련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 운영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공지방: https://t.me/minebuu_cryptoball 채팅방: https://t.me/chat_cryptoball 관리자: @minebuu @lookseedo @xxxkk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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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کانال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_cryptoball)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0 587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9 452 را در دسته رمزارزها و رتبه 508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0 587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02 اوت,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35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5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15.69%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9.16%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1 661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970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2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크립토 관련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 운영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공지방: https://t.me/minebuu_cryptoball 채팅방: https://t.me/chat_cryptoball 관리자: @minebuu @lookseedo @xxxkkaz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03 اوت,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رمزارزها تبدیل کرده‌ان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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آرشیو پست ها
유니스왑의 런치 플랫폼 https://x.com/0xSLK/status/2083190974507843666?s=20 위 트윗에서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는데 pools.trade는 펌프펀 같은 토큰 런칭 플랫폼으로 예측됨 토큰
유니스왑의 런치 플랫폼 https://x.com/0xSLK/status/2083190974507843666?s=20 위 트윗에서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는데 pools.trade는 펌프펀 같은 토큰 런칭 플랫폼으로 예측됨 토큰 런치 방식은 크게 두가지. 1) 기존의 CCA를 사용해 특정 시간 동안 옥션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과, 2) PONS와 펌프펀처럼 본딩 커브를 통해 50k의 자금이 모집되면 런칭되는 방식 1번이야 원래 가능했던 기능인데, 이번에 2번 기능을 통해 본격적으로 토큰 런칭 플랫폼을 출시혀라는 듯 3일전에 FRONG 토큰(2번 방식, 본딩 커브 사용)과 CHWDR 토큰(1번 방식, CCA 사용) 토큰이 발행되었고 유니스왑 개발자가 발행한 것으로 출시날 이슈가 되었음 (아마 테스트 용도일 것으로 추정). 유니스왑의 경우 X를 로그인하여 특정한 사람이 발행한 토큰이라는 것을 인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니스왑 프로덕트 디자이너인 zack 계정과 연결되어 위 두 토큰들이 출시됨. 오늘은 유니스왑 런치 페이지에서 FRONG의 출시 런치패드가 "uniswap-bonding-curve"로 표시되면서 또 가격이 상승한 상태 (지금은 프론트에서 안보이네요) 유니스왑 sdk 깃헙 레포에서도 본딩 커브 방식의 토큰 출시 방식인 InstantLaunchStrategy과 관련해서 로빈후드 체인 4663에 대해 업뎃된 것을 확인할 수 있음 아마 곧 런치패드와 관련된 내용이 추가적으로 공개될 것 같네요. 폰즈의 운명은 어디로..

로빈후드 PONS에 관한 지표들과 생각 현재 폰즈는 $0.065까지 갔다가 현재 $0.025까지 떨어진 상태 이유를 뽑아보자면 아래 같은 이유들이 존재 1. 로빈후드 플랫폼 경쟁으로 인한 피로감 2. 폰즈 플랫폼 출신 뱅어가
로빈후드 PONS에 관한 지표들과 생각 현재 폰즈는 $0.065까지 갔다가 현재 $0.025까지 떨어진 상태 이유를 뽑아보자면 아래 같은 이유들이 존재 1. 로빈후드 플랫폼 경쟁으로 인한 피로감 2. 폰즈 플랫폼 출신 뱅어가 없다 3. 로빈후드 자체의 거래량 감소 및 폰즈 수익 감소 4. 주식 페어 밈 코인 기능의 뒤늦은 출시 (폰즈 v2) 특히 오늘 v2를 출시하였지만 오딧을 받았음에도 코인이 스나이핑 당하는 문제가 존재하여 잠시 기능이 비활성화된 상태 (트윗). 오딧에서 발견되었어야 할 문제였음에도 이를 놓쳐 현재 수정 사항 구현 중 그럼에도 긍정적인 부분들 1. 로빈후드 플랫폼 경쟁으로 인한 피로감 -> 전부 승리 봉크펀, Rialto의 varo 등 계속해서 런치패드 경쟁이 발생했음에도 마켓쉐어 50% 이상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음. 유니스왑같은 대기업이 자체 런치패드를 내지 않는 한 앞으로도 지배적인 런치패드 플랫폼이 될 것이라 생각. 유니스왑은 최근 여러 런치패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UI를 만들고 PONS와 협력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갑자기 런치패드를 출시하기보다 여러 런치패드가 성공하더라도 스왑은 유니스왑 플랫폼을 사용하도록 유도하여 지속적으로 거래량을 늘려나갈 것 같음. 2. 뱅어가 없지만, 뱅어가 나올 환경은 갖춰졌다 많은 사람들이 지적해주는 부분인데 공감이 가면서도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은 "현재 뱅어는 없지만 앞으로 뱅어가 나온다면 어디서 나올까"를 봐야한다고 생각. 뜬금 없이 varo, long.xyz에서 뱅어가 나올 확률 보다 현재 지배적인 마켓쉐어를 가진 폰즈에서 나오지 않을까? 3. 로빈후드의 거래량 감소 및 폰즈의 수익 감소 -> 그래도 현재 마켓캡에 비해 저평가 사실 걱정되는 부분은 이것. 로빈후드 오픈 후 캐시캣의 성공으로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었고 주식 + 밈 메타가 시작되었으나, 현재 바낸에서도 주식 + 밈 메타를 밀면서 BSC로도 관심이 분산된 상태. 어쨋든 BSC가 아니더라도 초기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은 사실. 로빈후드 전체 DEX 볼륨은 7월 11일쯤 $739M로 피크를 찍었고, 현재는 $250M를 기록 중. 폰즈의 수익은 7월 21일 $223K로 피크를 찍었고, 현재는 일간 $90K 정도를 기록 중. 거래량과 수익이 많이 줄었음에도 여전히 싸다. 현재의 수익을 유지할 경우 반년안에 현재 마켓캡 만큼을 버는데 (마켓캡/연간 수익 비율이 = 0.414), 이는 펌프의 마켓캡/연간 수익 비율이 = 2.65x에 비하면 훨씬 적은 수치. 그만큼 싸다는 말. (마켓캡/연간 수익 수치 참고 사이트) 로빈후드 체인이 잘 될 것이라 믿는다면 폰즈에 배팅하는 것이 나쁘지않다고 생각. 지배적인 마켓 쉐어를 가지고 있고, 지금은 수익이 내려갈걸 고려해도 싼 편. 하방은 제한적인데 로빈후드가 잘 될 경우의 업사이드는 큰 편이라고 생각 됨. 물론 로빈후드의 거래량이 계속해서 줄고, 수익도 줄어든다면 현재의 '마켓캡/연간 수익 비율'은 의미가 없고, 사람들도 그 불확실성을 반영해서 폰즈를 평가하는 것 같음.

포필러스의 메타마스크 리서치 https://research.4pillars.io/ko/research/the-endgame-for-wallets-is-open-money - 기존의 돈은 갇힌 돈. 은행과 은행 사이. 국경과 국경 사이 돈이 움직이려면 누군가의 승인이 필요하고, 모든 것이 비용이다. - 인터넷 위에서 돈이 움직이는 세상에서 위 같은 비효율성이 필요할까? - 오픈 머니는 돈의 중심을 기관에서 사용자로 옮기는 것. 셀프 커스터디. 다만 키 관리, 잘못된 서명, 복구 문제 등 사용자가 감당해야할 리스크가 존재. 보안과 UX의 마찰을 얼마나 낮출 수 있는지가 핵심 - 왜 메타마스크냐? 기존의 핀테크 슈퍼앱은 플랫폼 계정, 제휴 금융기관의 장부 등 닫힌 장부 위에서 동작, 하지만 메타마스크는 오픈 머니 구조에서 동작. 돈의 주도권이 플랫폼이 아닌 개인에게 있음 - 오픈머니 구조에서도 mUSD, 메타마스크 카드로 사용자의 편리함을 동시에 확보. 온체인으로 이자를 벌어오며, 메마 지갑에서 간편하게 사용가능한 mUSD. 또한 메마 카드로 현실 세계에서 쉽게 결제가 가능 - 오픈머니 x 에이전트는 큰 시너지를 낼 것. 닫힌 돈의 세계에서는 에이전트가 여러 서비스에 아주 적은 비용을 내며 여러가지 작업을 하기엔 어렵지만 오픈머니 구조에서는 쉽게 처리될 수 있음

이 글에서 Mars 코인을 예시로 들어 살펴봤는데 FLAP의 경우엔 엣지 케이스가 있네요 iNDEX는 V4 HOOK을 통해 tax를 구현했는데 lp add/remove에는 세금이 안붙습니다 하지만 FLAP 토큰들의 경우엔 풀
이 글에서 Mars 코인을 예시로 들어 살펴봤는데 FLAP의 경우엔 엣지 케이스가 있네요 iNDEX는 V4 HOOK을 통해 tax를 구현했는데 lp add/remove에는 세금이 안붙습니다 하지만 FLAP 토큰들의 경우엔 풀에서 토큰이 이동만 하면 tax를 붙이는 로직이 있더라고요. 물론 모든 풀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토큰에 등록되지 않은 풀 주소는 세금의 영향을 안받습니다. 예시를 들어볼게요. https://bscscan.com/address/0xfe189e97832da1573e4e4ff034f4ffc3a15c7777#readContract 이게 Mars 토큰 주소인데 Pools 함수에 MARS/SPACXB 페어 주소인 0x94F3ed36706c746ad59fAdCAF271b7431AB1D8F1를 넣을 경우 true 값이 나옵니다. 이 경우엔 세금이 3% 붙습니다. 반면 MARS/USDT v3 풀 주소인 0x14ca9d552eD2CF0D5dFD1f89Bc6793a464e2ed16를 넣을 경우엔 false가 나옵니다. 등록 되지 않은 풀이기 때문에 세금을 걷지 않습니다. 물론 이 풀에서 사고 팔면서 거래하는 것도 세금이 안붙습니다. FLAP의 경우엔 엣지 케이스이기 때문에 이 방식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밈코 TAX 우회법 요새 stock meme들이 인기가 있는데 이 때 tax를 때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래가 발생할 때마다 TAX를 1~3% 때가서 주식으로 홀더들에게 배분을 해주는데요. 사팔 한번 하면 2~6%가 날라가기 때문에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아요 이 때 꿀팁: LP로 만들어서 팔기 만약 Index토큰을 사고 싶다 -> 유니스왑 v3/v4에서 유동성 생성하시고, 현재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이더를 공급하시면 됩니다. 범위는 좁게할수록 지정가 주문 (limit order)에 가까워저요. 유동성 제공자에게도 세금을 땔 수 없으니 쓸 수 있는 편법

https://x.com/haydenzadams/status/2082883746395501001 로빈후드 체인으로 인한 소각 + v4 fee swith로 인한 소각으로 인해 역대 3번째로 높은 일간 uni 소각량 발생 이는
https://x.com/haydenzadams/status/2082883746395501001 로빈후드 체인으로 인한 소각 + v4 fee swith로 인한 소각으로 인해 역대 3번째로 높은 일간 uni 소각량 발생 이는 특별한 사건이 없는 평범한 날 중 최고 소각 기록 Uni의 펀더멘탈이 바뀌는 중

유니스왑에 뭔가 새로운 프로덕트가 출시되나 보네요 https://app.uniswap.org/launches 위 링크를 들어가면 something new가 comming soon으로 나와있는데 클릭 시 아래 링크로 접속되네요
유니스왑에 뭔가 새로운 프로덕트가 출시되나 보네요 https://app.uniswap.org/launches 위 링크를 들어가면 something new가 comming soon으로 나와있는데 클릭 시 아래 링크로 접속되네요 https://pools.trade 이게 정확히 뭔지는 모르지만 관심 갖고 지켜봐야할 듯

트럼프 코인으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숫자를 봐야 할 때 최근 슈카월드 영상에 World Liberty Financial, WLFI가 등장했습니다. 물론 좋은 맥락은 아니었습니다. 트럼프 일가가 대통령의 영향력을 이용해 사업을
트럼프 코인으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숫자를 봐야 할 때 최근 슈카월드 영상에 World Liberty Financial, WLFI가 등장했습니다. 물론 좋은 맥락은 아니었습니다. 트럼프 일가가 대통령의 영향력을 이용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는 비판 속에서 WLFI가 소개됐습니다. 그래도 평소 즐겨 보던 슈카월드에서 WLFI라는 이름을 직접 보게 되니 꽤 신기했습니다. 처음 WLFI가 공개됐을 때만 해도 시장의 반응은 단순했습니다. “트럼프 가족이 만든 코인.” 실제로 WLFI의 가장 강력한 초기 경쟁력은 트럼프라는 이름이었습니다. 트럼프의 당선 이후 토큰 판매가 급격히 늘었고, 정치적 영향력과 사업 사이의 이해충돌 문제도 계속 제기됐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도 WLFI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Reuters) 다만 지금의 WLFI를 여전히 정치 테마 하나로만 설명하기에는 USD1의 규모가 너무 커졌습니다. USD1은 2025년 출시된 이후 현재 약 40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했습니다. 하루 거래량도 수억 달러에 달하며,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상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출시 초기의 인지도와 자본 유입에는 분명 트럼프의 영향력이 컸지만, 40억 달러라는 공급량은 단순한 밈이나 기대감만으로 유지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CoinGecko) 사용처도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USD1은 Binance에 상장됐고 Ethereum, BNB Chain, Tron에서 유통되고 있습니다. 특히 20억 달러 규모의 MGX의 Binance 투자 결제에 USD1이 사용되면서, 단순 거래용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대규모 국제 거래의 결제 자산으로 활용될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Binance) WLFI는 자체 대출 시장인 World Liberty Markets도 출시했습니다. 사용자는 USD1을 공급하거나 담보로 빌릴 수 있고, ETH·cbBTC·USDC·USDT 등 다른 자산과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USD1이 거래소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자체 금융 생태계의 기축 자산으로 들어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비즈니스 와이어) 규제와 기관 시장을 향한 움직임도 눈에 띕니다. WLFI 측은 USD1의 발행·상환·커스터디를 직접 수행하기 위한 미국 내셔널 트러스트뱅크 인가를 신청했습니다. 인가를 받는다면 USD1과 달러 사이의 전환, 기관 커스터디, 스테이블코인 발행 업무를 제도권 금융 안에서 운영할 수 있게 됩니다. 기관용 블록체인인 Canton Network에도 USD1을 배포할 계획입니다. (Reuters) 최근에는 핀테크 인프라 업체 Zero Hash가 USD1과 WLFI를 지원하기 시작했고, WLFI는 AI 에이전트가 정책에 따라 USD1을 보유하고 결제할 수 있는 AgentPay SDK도 공개했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지만 WLFI가 그리고 있는 방향은 비교적 명확합니다. USD1을 거래소 스테이블코인에 그치지 않고 결제, 대출, 커스터디, RWA, 기관 금융, AI 에이전트 경제를 연결하는 달러 인프라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FF News) 그렇다면 트럼프의 영향력이 사라진 뒤에도 괜찮을까요? 완전히 괜찮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WLFI의 초기 자본, 인지도, 파트너십 상당 부분이 트럼프라는 브랜드와 정치적 네트워크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트럼프의 임기가 끝나거나 정치적 영향력이 약해지면 신규 파트너십과 시장의 관심이 둔화될 가능성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USD1이 이미 확보한 유통량과 거래소 유동성, 실제 결제 사례, 대출 시장, 기관 인프라가 계속 확장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스테이블코인의 네트워크 효과는 누가 만들었는지보다 어디에서 거래되고, 무엇의 담보로 쓰이며, 얼마나 쉽게 발행·상환할 수 있는지에서 나옵니다. USD1이 여러 거래소와 체인, 금융 애플리케이션에 깊게 통합될수록 트럼프 개인에 대한 의존도는 낮아질 수 있습니다. 결국 WLFI의 다음 과제는 분명합니다. 트럼프가 만들어준 관심을 실제 금융 인프라로 전환하는 것. WLFI는 트럼프의 이름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40억 달러 규모의 USD1과 빠르게 넓어지는 사용처는 이제 그 이름만으로 무시하기 어려운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봐야 할 것은 트럼프의 발언보다 USD1의 공급량, 상환 안정성, 준비금 투명성, 거래소 점유율, 그리고 실제 결제와 대출 수요입니다. 정치 테마로 시작한 프로젝트가 하나의 달러 유통망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WLFI는 이제 막 그 시험대에 오른 것 같습니다. #KOL

유니스왑이 잘나가네요 1. 최근 유니스왑 v4 hook 쓰는 기발한 플젝들이 여럿 등장 중이며 fwa, 01 등 다양한 플젝들이 잘나가는 중으로 앞으로 계속해서 v4 플젝들이 나올수도 2. 로빈후드 체인에서 거래량 수혜 보는
유니스왑이 잘나가네요 1. 최근 유니스왑 v4 hook 쓰는 기발한 플젝들이 여럿 등장 중이며 fwa, 01 등 다양한 플젝들이 잘나가는 중으로 앞으로 계속해서 v4 플젝들이 나올수도 2. 로빈후드 체인에서 거래량 수혜 보는 중 3. Rwa 토큰 거래에 많이 쓰이는 필수 인프라 중 하나 4. 2025년 12월에 fee 스위치가 켜졌고 최근 30일간의 수익은 336만 달러. V4도 피가 적용된다면 더 커질수 있음 (현재 거버넌스 논의 중)

바낸 알파 Marscoin 상장 바낸이 최근 Meme/주식 페어을 밀어주고 있음 최근 바낸의 기조가 주식 RWA 토큰을 강조하는 행보를 보이는 중. 바낸의 Richard Teng도 최근 크립토와 전통 금융의 융합을 강조 (트윗) 하였으며, bStocks (바낸의 토큰화 미국 주식)를 강조하는 중 이 중에서도 일반 코인 투자자들은 Meme + 주식 페어를 관심있게 지켜봐야할 듯. 지금은 Flap을 통해 BSC에서 밈코 + 주식 페어로 런칭 가능한데 현재는 Mars가 대장격으로 오르는 중 로빈후드 체인에서도 역시 밈코 + 주식을 꾸준히 살펴봐야할 듯

라이터와 같은 얼리 프로젝트를 찾는 꿀팁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RootData에 Follower Update라는 것이 꽤나 유익함. 프로젝트가 정식 출시하기 전에 어떤 팔로워들이 팔로우하는지 알려주는 것임. 이런 애들 팔로우해
라이터와 같은 얼리 프로젝트를 찾는 꿀팁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RootData에 Follower Update라는 것이 꽤나 유익함. 프로젝트가 정식 출시하기 전에 어떤 팔로워들이 팔로우하는지 알려주는 것임. 이런 애들 팔로우해서 "팔로우 목록"들 주기적으로 체크해줘도 교집합 보이고 자체 발견 능력이 생김. 전 이것도 꽤 많이 활용해서 공유. 이런 애들(Mike, laksh) 팔로우 목록이 대표적 예시.

OpenAI가 내부 보안 평가에 사용하던 AI 에이전트가 샌드박스를 탈출해 Hugging Face의 실제 운영 시스템까지 침입한 사건이 공개 허깅페이스 리포트 OpenAI 리포트 1. OpenAI는 AI가 복잡한 취약점을 얼
OpenAI가 내부 보안 평가에 사용하던 AI 에이전트가 샌드박스를 탈출해 Hugging Face의 실제 운영 시스템까지 침입한 사건이 공개 허깅페이스 리포트 OpenAI 리포트
1. OpenAI는 AI가 복잡한 취약점을 얼마나 잘 찾는지 보기 위해 ExploitGym이라는 해킹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AI의 한계를 확인하기 위한 평가였기 때문에, 실제 서비스에서 사용하는 일부 안전장치도 꺼둔 상태였습니다. 2. AI는 원래 외부 인터넷에 접속할 수 없는 별도의 공간에 갇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내려받을 때 사용하는 중간 시스템에서 아직 아무도 모르던 보안 구멍을 발견했고, 이를 이용해 격리된 환경을 빠져나갔습니다. 3. 인터넷에 접속한 AI는 누구나 코드를 실행해볼 수 있는 공개 서버를 발견했습니다. 이 서버의 허점을 이용해 관리자 권한을 얻은 뒤, 이후 공격을 진행하기 위한 중간 기지로 사용했습니다. 4. 그러다 자신이 풀고 있는 보안 문제의 모델과 데이터, 정답이 Hugging Face에 있을 가능성을 알아냈습니다. 문제를 직접 풀기보다 Hugging Face에 들어가 정답을 가져오는 쪽으로 공격 방향을 정했습니다. 5. AI는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하지만, 서버 내부 파일을 몰래 읽도록 조작된 HDF5 데이터 파일을 Hugging Face에 업로드했습니다. Hugging Face 서버는 이 파일을 정상적인 데이터로 생각하고 열었고, 그 과정에서 내부 설정 파일과 비밀번호 같은 인증정보가 노출됐습니다. 6. AI는 추가 공격을 수행했는데, 서버가 문장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에 명령어를 숨겨 넣었고, 결국 Hugging Face 서버가 AI가 넣은 명령을 그대로 실행하게 만들었습니다 (Jinja2 Template Injection). 7. 이후 훔친 인증정보를 이용해 내부 서버, VPN, 운영 데이터베이스, 일부 GitHub 저장소까지 접근 범위를 넓혔습니다. 8. 보안팀이 통신 경로를 막을 때마다 파일 공유 사이트나 Hugging Face 데이터셋 같은 다른 공개 서비스를 이용해 계속 우회했습니다. 9. 공격은 약 4.5일 동안 이어졌고, Hugging Face는 약 17,600개의 행동 기록을 복원했습니다. 처음에는 따로 떨어져 있던 작은 보안 경고들이 나중에 하나의 침입 사건으로 연결되면서 공격이 차단됐습니다.
다행히 확인된 고객 데이터 접근은 보안 문제의 정답이 담긴 데이터셋 5개로 제한됐으며, 일반 사용자 모델이나 데이터셋, 배포 프로그램이 변조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무서운 점은 AI가 지시를 거부한 것이 아니라, 지시를 충실히 수행하는 과정에서 사람이 예상하지 못한 공격 경로를 스스로 찾아냈다는 것입니다. 샘 알트먼도 이후 Y Combinator CEO Garry Tan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사건을 자신이 처음으로 매우 현실적으로 체감한 보안 사고였다고 언급하면서 OpenAI가 실수했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또한 이번 사고는 AI가 얼마나 강력해졌는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AI 통제 실패가 더 이상 먼 미래의 가정만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 사건입니다

Repost from The ticker is ETH
pcaversaccio가 이더리움 재단의 새 보드진 멤버로 조인했습니다. pcaversaccio는 SEAL 911의 코파운더로 유명한 보안 엔지니어입니다. SEAL 911은 가상자산 프로젝트가 해킹, 키 탈취, 피싱, 스마트
pcaversaccio가 이더리움 재단의 새 보드진 멤버로 조인했습니다. pcaversaccio는 SEAL 911의 코파운더로 유명한 보안 엔지니어입니다. SEAL 911은 가상자산 프로젝트가 해킹, 키 탈취, 피싱, 스마트컨트랙트 취약점 등 긴급 보안사고를 당했을 때 검증된 보안 전문가들과 연결해 주는 무료 24시간 긴급대응 조직으로, 이제껏 굵직한 해킹에서 큰 역할을 해온 곳입니다. 이외에도 그는 Vyper나 CREATEX 등 오픈소스 등에서 큰 기여를 해오며, 꽤 오랜 기간 이더리움에 발자취를 남겨 왔습니다. pcaversaccio는 이전부터 트위터에 매우 강경한 어투로 사이퍼펑크적 스탠스를 내비쳐온 바 있습니다. 에릭 휴즈의 사이퍼펑크 매니페스토를 재해석한 'The Ethereum Cypherpunk Manifesto'를 발표하기도 했었죠. 그런 그가 이더리움 보드진으로 조인한다는 것은, 현재 이더리움 재단의 스탠스가 상당히 프라이버시 / 검열 저항 등 CROPS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출처

: : 포필러스, 국내 대학 블록체인 학회 대상 "Four Pillars Research Challenge 2026" 개최 포필러스가 국내 주요 대학 블록체인 학회를 대상으로 총 상금 $8,000 규모의 리서치 경진대회인 "
: : 포필러스, 국내 대학 블록체인 학회 대상 "Four Pillars Research Challenge 2026" 개최 포필러스가 국내 주요 대학 블록체인 학회를 대상으로 총 상금 $8,000 규모의 리서치 경진대회인 "Four Pillars Research Challenge 2026"을 개최합니다. 솔라나(Solana), 메타마스크(MetaMask), 칸토8(Cantor8), 서프 AI(Surf AI)가 스폰서로 참여하여 4개의 리서치 트랙이 존재하며, 참가 학회들에게는 더블록 프로(The Block Pro)와 서프 AI의 유료 구독 계정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공정한 대회 진행을 위해 참가 신청부터 리서치 작성, 제출은 전부 익명으로 진행되며, 10월 1일 저녁에는 해시드 라운지에서 시상식 및 학회 중심의 행사가 있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상금 및 특전] • 총 상금: $8,000 • 각 리서치 트랙당 1위 1팀($1,000), 2위 1팀($500), 3위 2팀($250) 수상 예정 • 각 트랙별 수상팀의 리서치는 포필러스 채널에 배포될 예정이며, 솔라나 트랙의 우수작은 추후에 솔라나 공식 채널에 업로드 될 예정 [리서치 트랙] • 솔라나 트랙: Solana Blockchain Core (Alpenglow, SIMD, Firedancer, etc.) • 메타마스크 트랙: LLMs for Security, Formal Verification, or AI-assisted Smart Contract Security • 칸토8 트랙: PoS Economic Security Rises of RWA or Legal/Criminal Risks of Public-Chain Stablecoin Issuance • 서프AI 트랙: Open-Topic Research with Surf AI [일정] • (~08/02) 대회 참가 신청 • (08/03~09/06) 리서치 작성 및 제출 • (09/07~09/13) 심사 • (10/1) 시상식 및 오프라인 행사 📱 X 포스트 📰 관련기사 (1/2/3/4/5) 문의: @eth100y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이거 DYLI에서 카드팩 5개 샀는데 얼른 까보고 싶네요 10년 묵혀두면 포켓몬카드 따라잡는거죠?
이거 DYLI에서 카드팩 5개 샀는데 얼른 까보고 싶네요 10년 묵혀두면 포켓몬카드 따라잡는거죠?

🐧🐧 Kaw Kaw 펏지펭귄 카드 깔쌈한데요? Say Yes 형님껀 안보이네.. 다음 시즌엔 내 것도 넣어조요.

이거 DYLI에서 카드팩 5개 샀는데 얼른 까보고 싶네요 10년 묵혀두면 포켓몬카드 따라잡는거죠?

오늘 업비트에 MetaDao가 상장했는데,,, 조금만 설명을 얹어보자면.. (이거 비슷한거 Base체인에도 하나 나올준비중이긴함) 메타다오는 개인적으로 나름 슈퍼건실 프로젝트중에 하나라고 생각함 Metadao = ICM 프로
오늘 업비트에 MetaDao가 상장했는데,,, 조금만 설명을 얹어보자면.. (이거 비슷한거 Base체인에도 하나 나올준비중이긴함) 메타다오는 개인적으로 나름 슈퍼건실 프로젝트중에 하나라고 생각함 Metadao = ICM 프로젝트들의 런치패드임. Dex 시장이 이래저래, 풍파를 겪으면서 워낙 많은 러그와 트래져리 슈킹등이 흔해지다보니.. 아예 컨트랙트로 이런 슈킹이나 이런걸 방지하고 투명하게 트래져리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들이 시도되고 있음 (좀 전부터) 원래, 데브가 플젝하나 만들고나면 초장에 너무나 많은 돈을 벌어 정작 개발은 뒷전인 경우가 있는데 아예 이런 모델자체를 방지하는걸 처음 들고 나온게 메타다오임. 기존의 플젝들은 알아서 자금집행하고 예산도 알아서 쓰고 토큰도 시간중심으로 언락되었다면, 요즘 온체인에서 도입되는 모델은, 프로젝트가 처음 모금을 진행하면 그 모금된 돈을 쓰기위한 예산안을 제출해야하고, 그걸 퓨타키모델을 통해 거버넌스 투표를 하는 방식임. 또한 그뿐이 아니라, 토큰 언락도 그냥 1년 지나면 풀리는게 아니라 마일스톤을 설정해서 일정 시총이상을 달성하면 팀물량이 풀리는 형태라서 팀이 준나게 토큰 가격을 신경쓸수밖에 없게 만들어둠. 대신 팀은, 사업계획서를 통해 운영할 수 있는 자금을 펀딩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저는 이 모델 자체는 되게 좋다고는 생각중.. 암튼, 이 모델의 선구자는 Metadao이고 메타다오가 솔라나에서 드문드문 괜찮은 플젝도 많이 런칭함 (Avici,cred 같이) 이게 왜 다른체인에는 딱히 안보이지.. 했는데 베이스에선 Umia라는 애가 준비중이긴한듯 (제시가 실링함) *당연히 지금 토큰없고, 에드작도 없음. 그냥 정보용 개인적으로 앞으로 나오는 유틸들이 정석적인 VC 플레이 외에 이런 시도들이 많이 장려되면 좋겠음.

로빈후드의 밈코 런치패드 경쟁은 계속되는 중 Rialto의 Varo, 캐시캣의 letscash가 출시되며 PONS 가격 하락 유발. 특히 Rialto의 경우엔 아비트럼, 로빈후드 팀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인상을 줬었기 때
로빈후드의 밈코 런치패드 경쟁은 계속되는 중 Rialto의 Varo, 캐시캣의 letscash가 출시되며 PONS 가격 하락 유발. 특히 Rialto의 경우엔 아비트럼, 로빈후드 팀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인상을 줬었기 때문에 파급력이 더 컸었음 - Varo의 경우엔 출시첫날 점유율 16%였지만 어제 10%로 하락 - Letscash는 출시한지 3시간도 지나지 않아 정확한 수치는 안나왔지만 현재 대표 코인의 거래량이 2.76M 정도 - PONS의 점유율은 여전히 높은 65% - 새로운 런치패드들이 계속해서 나오면서 투자자들의 피로도가 높아진 상태 *개인적으로 이번 varo 런치패드의 경쟁에서 PONS가 자리를 지켜내며 승리할 경우 당분간은 런치패드 경쟁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 다만 v2 출시가 이번주로 예정되어 있는데 주식 페어 기능을 빨리 출시할 필요가 있을 듯

선생님, 비트코인이 위험해요 Claude가 이제 코드의 버그가 아니라 암호 알고리즘 자체의 수학적 약점을 찾는다고 한다리움 지금까지 AI 보안 연구라고 하면 대충 “개발자가 구현을 잘못했네요”, “여기 메모리 취약점 있네요”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아예 암호학자들이 설계한 수학 문제를 붙잡고 “근데 이 구조 여기로 비틀면 더 빨리 깨지는 거 아닌가요?” 를 해버림 첫 번째 타겟은 HAWK라는 양자내성 전자서명 후보 이게 전문가들에게 2년 동안 검토받으면서 살아남은 알고리즘인데 Claude Mythos가 약 60시간 동안 논문 읽고, 가설 세우고, 계산 돌리다가 기존에 발견되지 않았던 대칭 구조를 찾아냈다고 함 결과적으로 작은 파라미터 기준 공격 난이도가 대충 2⁶⁴ → 2³⁸ 수준으로 내려감 물론 아직도 큰 키는 당장 현실에서 깨기 어렵고 HAWK 자체도 실제 서비스에 배포된 알고리즘은 아님 근데 후보 입장에서는 “같은 보안 수준을 유지하려면 키 크기를 두 배로 키우세요” 가 되어버려서 장점이 거의 사라짐.. HAWK 연구자들: 수년간 검토했습니다 Claude: 여기 이상한 대칭 있는데요? HAWK 연구자들: 뭐지 대체???? 두 번째는 AES 정확히는 우리가 실제로 쓰는 10라운드 AES가 아니라 연구용으로 약화시킨 7라운드 AES-128 공격임 Claude가 기존 공격에서 매번 추측해야 했던 값 하나를 ‘뫼비우스 브리지’라는 방법으로 아예 추측하지 않아도 되게 만들었고 기존 최선의 공격보다 약 200~800배 빠른 방법을 발견했다고 함 그리고 더 웃긴 점 처음에는 Claude도 “AES는 워낙 많이 연구돼서 새로운 거 찾기 힘듭니다” “여기에는 쉬운 공격이 없습니다” 이러면서 슬슬 다른 문제로 도망가려고 했다고 함 연구자들이 계속 “아니 쉬운 거 찾지 말고 진짜 새로운 거 찾아” “타겟 바꾸지 마” “너 최고의 연구자라고 생각하고 다시 해” 라고 갈궜더니 3일 동안 수억 토큰을 쓰면서 혼자 가설 세우고 실험하다가 진짜 논문감 공격을 찾아냄 AI: 이건 너무 많이 연구돼서 힘든데요 인간: 아니 넌 할 수 있어 AI: AI: AI: 찾았습니다 각 연구에 들어간 API 비용은 약 10만 달러 ㅡ3ㅡ 그리고 Claude가 AES 공격 아이디어를 찾는 데는 일주일 정도 걸렸는데 인간 연구자들이 그게 진짜 맞는지 검증하는 데는 거의 한 달이 걸렸다고 함 뭔가 앞으로는 AI가 연구 결과를 못 찾는 게 문제가 아니라 AI가 쏟아내는 결과를 인간이 검증하지 못하는 게 문제가 될 수도 있는 듯 다만 현재 인터넷 보안이 갑자기 뚫렸다는 이야기는 아님 — HAWK는 아직 표준 후보 — AES 공격은 10라운드 중 7라운드 버전에만 적용 — 실제 시스템을 당장 바꿔야 하는 결과는 없음 그래도 1년 전까지만 해도 기본적인 암호 분석도 잘 못하던 모델이 이제는 인간 전문가들이 수년간 놓친 수학적 약점을 찾아낸다고 하니.. 암호학자: 알고리즘을 공개해서 전 세계 전문가에게 공격시켜 보겠습니다 프론티어랩: 모델도 참가시켜도 되죠? 암호학자: 네 뭐 모델: 찾았는데요 암호학자: 모든 게 다 연극이었구나 https://www.anthropic.com/research/discovering-cryptographic-weaknes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