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 제약/바이오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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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이오로직스] 다시 부활한 콜레라 백신, 어닝 서프라이즈
링크:https://m.site.naver.com/1tvIP
- 유바이오로직스는 2010년 3월 설립 이후 경구용 콜레라 백신 개발에 전념해 2015년 상업화 성공. 이후 2016년부터 수출이 늘어나 2023년에는 매출 약 660억 기록. 최근 글로벌 콜레라 백신 공급 쇼티지 현상과 함께 2024년 매출은 980억까지 증가할 예정.
- 3Q24 매출 321억/영업이익 105억 추정. 동사는 연초 기대와 달리 다소 부진한 상반기 실적을 기록한 바 있으나 지연된 물량들이 3Q부터 대규모로 반영되기 시작. 4Q에도 매출은 QoQ 성장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만원 유지. WHO는 9/6일 콜레라 관련 보고서를 발간하면 최근 확산하고 있는 콜레라에 대한 심각성을 지적. 환자 수, 발병 국가 모두 증가. 특히 해당 보고서에는 콜레라 백신 공급 부족을 지적. 24년 4,000만 도즈, 25년 5,500만 도즈 공급 가정
- 28년 수막구균 백신 (2/3상 예정)이 상업화 시점에 진입할 경우 유니세프 + 4가 원액 공급 등 1,000억 내외의 추가 매출 기대도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콜레라 백신 독점 기업에 Conviction Buy
| 2 | [제약바이오] 이거 보고 찔리면 미인
링크:https://m.site.naver.com/1trdm
- 글로벌 톡신 시장은 CAGR 10% 내외에서 꾸준히 성장 중. 톡신 1위인 Abbvie가 Botox 가격을 지속적으로 인상하면서 신규 진입자들은 빠르게 M/S를 확대 중. 최근 톡신 시장의 주요 변화는 톡신 제형의 다양화. 지속 기간, On-Set 시간, 액상형 등 다양한 제형의 신규 제품 출시 단계. 특히 1회 투약으로 6개월 혹은 9개월 동안 유지될 수 있는 톡신 들도 개발되었거나 개발 중
- 글로벌 주요 국가의 필러 시장 수요는 다소 부진. Abbvie/Galderma/Revance 등 대부분의 기업들의 공통적인 언급. 반면에 중소형 필러사들의 매출이 여전히 가파르게 성장 중. 국내 기업인 휴젤이나 휴메딕스 모두 신흥국 시장에서의 필러 성장 확인. 미국/유럽 등 주요 국가나 신흥국 사이의 필러 수요 회복 속도에 차이가 나는 시점.
- 스킨부스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어. 기존 스킨부스터는 HA필러 라인업 중 하나이거나 에는 PLA 성분으로 만들어져. 최근 국내외에서는 PN 성분의 스킨부스터가 새롭게 부상 중. 특히 파마리서치는 PN 성분으로 만든 리쥬란의 매출이 빠르게 성장 중
- 미용 주사제 기업에 대한 관심 필요. 특히 미국 진출이 기대되는 휴젤과 본격적인 수출 성장이 기대되는 파마리서치 Top Picks로 제시. 미국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는 대웅제약이나 필러 수출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휴메딕스도 관심 종목으로 제시 | 5 365 |
| 3 | [인벤티지랩] 비만치료제 글로벌 진출 준비 완료
링크:https://m.site.naver.com/1t1ps
- 인벤티지랩은 장기지속형 주사제(LAI) 개발 기업.
- 동사는 21년 6월 대웅제약과 탈모치료제, 22년 10월 종근당과 치매치료제, 24년 1월 유한양행과 비만/당뇨 치료제 등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개발 계약 체결
- 대웅제약과 공동개발 중인 탈모치료제는 기대했던 1상 PK DATA를 확인하며 IVL-DrugFluidic의 가능성 입증 중
- 향후 비만치료제 LAI 개발 가능성을 보일 경우 큰 폭의 기업가치 개선이 기대
- 비만 치료제는 LAI 치료제에 대한 새로운 기술 수요를 만들어
- 글로벌 제약사와의 비만치료제 공동 개발 기대 | 4 417 |
| 4 | [바디텍메드] 2Q24 Re. Idexx의 P/E는 50배
링크:https://m.site.naver.com/1s4zg
2Q24 매출 362억(QoQ +9.5%, YoY +3.7%), OP 93억(QoQ +57.0%, YoY +13.3%, OPM 25.6%) 기록. 판관비 단에서는 특이적인 비용이 없었으며 우호적인 환율 환경이 호실적에 영향
2024년 매출 1,493억(YoY +11.3%), OP 365억(YoY +28.0%, OPM 24.4%) 전망. 이전 교보증권 추정치(1,491억/372억)를 사실상 유지. 연초 예상했던 대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만원 유지. 바디텍메드의 주요 투자 포인트는 동물의약품 진단 시장 진출. 현재 글로벌 동물의약품 기업과 공급 계약이 논의되고 있으며 25년부터 반려동물 진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것으로 기대. 핵심적인 고민은 신사업 진출에 따른 멀티플 확장 여부. 참고로 글로벌 1위 동물의약품 기업은 Zoetis이나 반려동물 진단 시장 1위는 Idexx Laboratories. Idexx는 강력한 POCT 진단 플랫폼을 가지고 있으며 10분안에 진단을 마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 중. 반려동물 진단은 동물의약품 시장에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인 만큼 Idexx는 차별적인 강점 보유. 특히 Idexx 역시 바디텍메드와 같이 설치된 기기를 기반으로 카트리지를 파는 고수익 사업 모델을 채택해 OPM 30%를 넘는 수익성 기대. 그 결과 Idexx는 24/25 P/E는 55배/45배에 달해 Zoetis의 36배/32배보다 높아. 이미 바디텍메드는 본업인 POCT 진단 영역에서 연간 10% 넘어서는 성장률과 안정적인 수익성 입증하며 현재의 기업가치를 설명 중. 향후 동사의 반려 동물 진단 시장 진출이 보다 가시화되는 시점에 멀티플 상향에 따른 기업가치 재평가 시점이 다가올 것으로 전망 | 1 268 |
| 5 | [휴메딕스] 2Q24 Re. 필러도 예뻐해주세요
링크:https://m.site.naver.com/1rZrR
- 2Q24 매출 459억(QoQ +11.4%, YoY +15.3%), OP 131억(QoQ +22.6%, YoY +14.6%, OPM 28.5%) 기록. 5/31일 교보증권 추정치(437억/120억)이나 컨센서스(463억/138억)에 부합하는 실적. 1) 필러 매출은 역대 최고인 150억을 기록했으며 이 중 수출도 역대 최고 수준인 90억 기록. 2) 필러 매출이 증가하면서 매출원가율이 50.6% (QoQ -4.9%p)까지 하락
- 2024년 매출 1,834억(YoY +24.5%), OP 526억(YoY +41.0%, OPM 28.7%) 기록 전망. 5/31일 교보증권 추정치(1,783억/495억)을 소폭 상향하고 이는 컨센서스(1,818억/494억)를 상회하는 것. 영업이익 추정치가 개선된 것은 매출원가율 추정치를 1.5%p 하향한 영향. 필러 매출 비중 상향에 따른 원가율 개선 효과가 본격화되는 시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만원 유지. 최근 톡신 수출 호조와 함께 미용 주사제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 휴메딕스의 주력 제품인 필러 역시 수출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키고 있어. 필러는 톡신에 비해 진입 장벽이 낮다고 평가 받고 있으나 실제 판매의 영역에서 수출망을 확대해가는 것은 동일한 경제적 해자가 될 수 있어. 휴메딕스는 중국/브라질 등에 안정적인 유통망을 갖추고 새로운 수출 국가를 추가해나가고 있으며 후발 주자들이 쉽게 확보할 수 없어. 교보증권은 기존 전망과 같이 향후 5년 내 필러 사업부의 매출이 2배 성장한 1,000억에 이를 것으로 기대. 장기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확보될 경우 톡신 만큼이나 필러 사업 역시 우호적인 시장의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판단. “필러도 예뻐해주세요” | 978 |
| 6 | [Global Issue] 미국 톡신 기업 Revance, 프리미엄 89%에 공개 매수
- 8/12일(현지시간) 미국 톡신 기업 Revance 이사회는 만장일치로 공개 매수 결정
- 공개 매수 가격은 8/9일 종가 대비 89%의 프리미엄을 인정받은 6.66$
- Revance는 미국 미용 톡신 기업 중 6번째로 FDA 승인을 받은 기업
- Revance는 23년 초까지만 하더라도 시총 30억$ 이상을 인정받던 기업이었으나 톡신 관련 전망이 하향되며 기업가치도 급락한 바 있어
- Daxxify 출시 전 Revance는 미용 톡신 Daxxify가 기존 톡신 대비 효과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며(3개월->6개월) Botox 대비 20% 프리미엄 가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소통
- 하지만 4Q22 출시 이후 23년부터 오리지널 제품인 Botox와 유사한 가격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는 급락. 기업가치도 3억$대로 하락
- 의약품의 밸류가 높은 것은 가격 경쟁이 없다는 점 때문. 결론적으로 Revance도 결국 가격 경쟁에 직면하면서 더이상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유지하지 못한 것. 더구나 Revance는 여전히 판관비가 많이 집행되는 적자 기업
- 그러나 이와 동시에 Daxxify는 잘 팔리는 제품은 맞음. 출시 직후 첫 4개 분기(4Q22~3Q23)동안 7,100만$를 팔았고 1Q24에도 2,210만$를 팔아. 글로벌 스킨케어 기업인 Crown Laboratories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매물이었을 것
- 결론적으로 미국 미용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강화되는 국면
https://investors.revance.com/investors/Press-Releases/news-details/2024/Crown-Laboratories-and-Revance-Announce-Entry-Into-Merger-Agreement/default.aspx | 815 |
| 7 | [Global Issue] Legend Biotech CEO의 Biosecure Act 관련 코멘트
- 결론적으로, Biosecure Act 를 앞두고 중국 바이오텍들의 M&A 등 전략적인 선택이 예상되는 시기
- Legend Biotech은 현재 전세계 최고의 세포치료제 기업. 가장 상업성이 높은 Car-T 치료제 Carvykti의 원 개발사이자 다수의 고형암 Car-T 파이프라인 보유 중
- Legend Biotech CEO Ying Huang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지정학적인 이슈(Biosecure Act 등) 관련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으며 그 중 M&A(Legend가 인수되는 것)도 제안받았다고 밝혀
- 현재까지 Biosecure Act의 규제 대상은 CMO/유전자 분석 관련 5개 업체에 한정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미국 하원의 중국 관련 위원회는 지난 6월 FDA에 GenScript 관련 브리핑을 요청 GenScript는 Legend Biotech의 예전 모회사이자 현재 최대 주주.
- 이러한 움직임은 Biosecure Act의 규제 대상이 신약 개발 업체등으로 보다 확장될 가능성도 있음을 시사
- 이런 와중에 Carvykti는 24년 5월 다발성골수종 2차 치료제로 승인 받아. 이전까지는 4차 혹은 5차 치료제로만 제한적으로 사용. Carvykti의 상업적 가치가 계속 상향되는 과정
- 또한 Carvykti의 2차 치료제의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J&J과 Legend Biotech은 생산을 Novartis에 위탁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고
- Novartis의 Kymriah의 매출이 줄어드는 상황 속에서 Carvykti의 위탁생산을 맡은 것 Novartis의 Kymriah 상업 생산은 1H25 부터 가능할 것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legend-biotech-ceo-takes-close-look-business-amid-geopolitical-risk-ma-rumor | 1 612 |
| 8 | [대웅제약] 2Q24 Re. 톡신이 돌아왔다 (Q&A 포함)
링크: https://m.site.naver.com/1rRVJ
- 2Q24 연결 매출 3,605억(QoQ +7.4%, YoY +3.0%), OP 423억(QoQ +42.7%, YoY +5.6%, OPM 11.7%) 기록. 4/30일 교보증권 추정치(3,553억/294억)을 상회. 별도 기준 OP 역시 496억(QoQ +58.8% YoY +37.1%)으로 호실적 기록
- 동 분기 실적 특이사항은 1) 에볼루스향 매출 호조로 톡신 수출이 452억(QoQ +149억, YoY +186억)으로 크게 성장한 점, 2) 종근당향 초도 물량이 출하되면서 펙수클루(332억, QoQ +151억) 매출이 크게 늘어난 점 3) 전반적인 ETC 매출 비중이 상향되면서 GPM은 3.3%p 증가한 53.4%를 기록한 점 4) 제한적인 병원 영업 환경에서 매출 대비 판관비는 QoQ -1.1% 하락한 26.2%를 기록한 점 5) 한올바이오파마 등 연결 자회사들의 적자 인식으로 연결 실적은 별도 기준보다 73억 낮게 기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만 유지 | 616 |
| 9 | [SK바이오팜] 2Q24 Re. 용역 매출로 어닝 서프라이즈 (Q&A 포함)
링크: https://m.site.naver.com/1rMqp
- 2Q24 매출 1,340억(QoQ +17.5%, YoY +74.0%), OP 261억(QoQ 153.4%, YoY 흑전, OPM 19.5%) 기록. 5/10일 교보증권 추정치(1,112억/61억)나 컨센서스(1,167억/106억)를 상회
- 1) 4월에 L/O한 비마약성 진통제 SKL22544의 Upfront 41억 등 100억이 넘는 대규모 용역 매출이 발생하였으며
- 2) 이외 로열티 매출이나 아시아 임상 진행 매출도 예상대로 인식하며 전체 기타 매출(Xcopri 미국 제외)이 예상보다 큰 288억을 기록한 점
- 3) Xcopri US 분기 매출이 1,052억(QoQ +15.7%, YoY +65.8%)를 기록하며 최초로 분기 매출 1,000억 넘어선 점 등
- SK바이오팜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만원 유지
[덴티움] 2Q24 Re. 하반기부터는 다시 볼까?
링크:https://m.site.naver.com/1rMqv
- 2Q24 매출 1,117억(QoQ +35.0%, YoY +5.0%), OP 277억(QoQ +44.1%, YoY -14.5%, OPM 24.8%) 기록. 컨센서스(1,106억/353억)를 하회하는 실적
- 컨센서스 하회의 배경은 1) 중국향 디지털 장비 판매 부진으로 관련 재고자산 평가손실 80억을 매출원가에 인식하며 통상적인 매출원가율 30% 대비 높은 39.1% 기록한 것
- 2) 예상했던 러시아 매출이 50억 정도 3Q로 이연되며 유럽 매출이 142억(YoY -11억 감소)을 기록한 점 등이 실적에 영향을 미쳐
- 3) 영업외단에서는 환차익이 발생하며 영업외이익 26억 기록
- 덴티움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2만으로 하향. 현재 금리는 뚜렷한 하강 국면임을 상기할 필요. R의 공포가 남아있는 현 시점에서 치과 수요 회복을 섣불리 말하기 어려우나 결국 치과 환자들은 돌아올 것. 치과 수요가 추후 회복할 것이라는 점은 가시성 있는 기대. 하반기 치과 수요 회복의 시그널을 찾아보는 것은 향후 투자 수익률에 충분한 보탬이 될 것
[바텍] 2Q24 Re. 수요 회복을 기다리는 시점
링크: https://m.site.naver.com/1rMqD
- 2Q24 매출 1,020억(QoQ +8.2%, YoY +0.0%), OP 168억(QoQ +17.1%, YoY -14.9%, OPM 16.5%) 기록
- 컨센서스(1,055억/179억)를 소폭 하회. 이번 분기 특이 사항은 1) 아직 글로벌 치과 수요가 회복된 상황은 아니지만 2) 미국 매출은 263억(QoQ -4.1%, YoY +11.7%)를 기록하며 미국 유통사 Henry Schein과 신제품 Green X 효과를 입증했으며 비용 단에서는 3) 매출원가율은 47%로 통상적인 수준을 기록했으나 4) 해외 영업 인력 확충에 따라 인건비가 20억 증가하며 판관비율은 소폭 상승한 점
- 투자의견 Buy 유지하고 목표주가 3.5만으로 하향
- 아직은 금리 하락에 따른 치과 기자재 수요 회복이 다소 지연되고 있는 상황. 추가적인 리스 금리 인하를 전망하는 병원이 많아 신규 Capex 수요 회복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 다만 금리 안정화 효과가 본격화될 때 신제품 출시 등으로 시장 수요에 꾸준히 대응해온 바텍의 글로벌 #1로서의 시장 경쟁력 부각될 것. 경쟁사들이 가격 인하 등으로 대응할 때 동사는 동사는 하반기 2개의 신제품을 출시를 계획하는 등 제품 경쟁력을 꾸준히 누적해나가고 있기 때문. 이러한 경쟁력은 수요 회복 시점에 장기 성장의 촉매가 될 것 | 645 |
| 10 | [셀트리온] 2Q24 Re. 기존 시밀러의 예상외 꾸준한 성장 (Q&A 포함)
링크:https://m.site.naver.com/1rJ6z
- 2Q24 매출 8,747억(QoQ +18.7%, YoY +66.9%), OP 725억(QoQ +369.6%, YoY -60.4%, OPM 8.3%) 기록. 5/13일 교보증권 추정치(7,492억/656억) 나 컨센서스(7,973억/731억) 대비 매출은 상회하고 영업이익은 부합
- 1) DP 이슈로 충분하게 공급하지 못했던 화이자로의 공급 병목 현상이 해소되며 램시마/인플렉트라 매출이 QoQ +740억 증가했으며 2) 트룩시마(QoQ +140억)/허쥬마(+250억)/유플라이마 (+130억) 등 기존에 판매 중이던 기존 시밀러들이 예상외의 꾸준한 성장세를 입증. 3) 매출원가율 하락 속도는 더뎌져 -0.4%P 감소에 그쳐. 다만 구 헬스케어 재고 비중은 크게 줄어들어. 4) 매출 성장에도 판관비는 QoQ 유사한 수준 유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만 상향
[휴젤] 2Q24 Re. 어닝 서프라이즈! (Q&A 포함)
링크:https://m.site.naver.com/1rJ6F
- 2Q24 매출 954억(QoQ +28.4%, YoY +17.0%), OP 424억(QoQ +77.1%, YoY +51.6%, OPM +44.5%) 기록. 5/10일 교보증권 추정치(910억/336억)나 컨센서스(909억/327억)을 크게 상회
- 어닝 서프라이즈의 배경은 1) 대규모 중국 톡신 매출이 인식된 점. 2) 예상보다 ITC 비용 감소한 점. 기존에는 분기당 35~40억 인식했으나 동 분기 20억 이하 인식. 3) 그 동안 축소되어오던 휴젤 아메리카 등 인건비가 다시 한번 추가로 감소하며 인건비 감소 4) 전반적인 R&D 비용 및 마케팅 비용도 합리적인 수준에서 집행된 점 등. 종합적으로 중국 톡신 매출과 합리적 비용 통제로 예상보다 낮은 판관비율(매출 대비 판관비율 1Q24 44.6% ->2Q24 30.5%)을 기록한 영향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만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의 근거는 기존 목표 P/E 30배에 상향된 24년 예상 EPS를 적용한 것. | 969 |
| 11 | [HK이노엔] 2Q24 Re. P-CAB 글로벌 시장 개화를 앞두고 (Q&A 포함)
링크:https://m.site.naver.com/1rrzK
- 2Q24 매출 2,193억(QoQ +3.2%, YoY +7.3%), OP 243억(QoQ +40.5%, YoY +58.8%, OPM 11.1%) 기록. 7/9일 교보증권 추정치(2,239억/226억)나 컨센서스(2,246억/229억) 와 유사한 수준
- 동 분기 특이 사항은 1) 2Q24 케이캡 원외처방액이 467억(QoQ +15억)으로 다시 한번 성장한 점, 다만 일부 국내 인식 매출분이 3Q로 이연되면서 371억(QoQ-148억) 인식 2) 케이캡 중국 로열티는 15억(QoQ +5억), 완제품 수출은 5억 기록, 3) H&B 부문은 상반기 광고선전비 인식에도 매출이 증가하면서 OPM은 7.8%로 수익성이 개선된 점. 특히 숙취해소재의 경우 전분기 매출은 감소했으나 2Q에는 다시 성장하면서 드링크/논드링크 모두 숙취해소 M/S 1위를 공고히해
- HK이노엔의 24년 연간 실적 추정치는 매출 9,172억(YoY +10.6%), OP 1,042억(YoY +58.33%, OPM 11.4%) 전망. 7/9일 교보증권 추정치(9,218억/1,025억)을 사실상 유지하고 컨센서스(9,103억/985억)와도 유사한 수준 | 7 790 |
| 12 | [삼성바이오로직스] 2Q24 Re. 24년말 4공장 풀가동 전망 (Q&A 포함)
링크:https://m.site.naver.com/1rade
- 2Q24 매출 1조 1,569억(QoQ +22.2%, YoY +33.6%), OP 4,345억(QoQ +96.3%, YoY +71.4%, OPM 37.6%) 기록. 6/11일 교보증권 추정치(9,514억/3,295억)이나 컨센서스(1조 15억/3,065억)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 실적 서프라이즈의 가장 큰 배경은 1) 로직스 별도의 수익성이 낮게 추정되어 있었던 점. 1Q에 판관비 및 고정비 증가로 OPM이 33%까지 하락. 2Q에는 정상적인 수익성(OPM 40%대)으로 돌아오는 과정으로 판단해 30% 중후반대의 OPM으로 가정했으나 실제 40%의 높은 수익성 회복, 이에는 4공장 가동률 조기 상향 및 생산 효율화 등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
- 2) 시밀러 품목 허가에 따른 에피스 마일스톤으로 1,600억을 가정하였으나 실제로는 2,205억이 반영된 점
- 3) 1,300원 후반대의 환율이 계속 유지되며 가이던스 기준 환율 1,200원 후반 대비 높았던 점 등
- 2024년 매출 4조 4,842억(YoY +21.4%), OP 1조 4,704억(YoY +32.0%, OPM 32.8%) 기록 전망. 6/11일 교보증권 추정치(4조 2,236억/1조 2,770억) 대비 상향하고 이는 컨센서스(4조 2,920억/1조 2,405억)를 상회하는 것
- 1) 4분기 4공장 풀가동을 가정해 전체 가동률 가정을 상향했으며 2) 연중 높게 유지되는 환율도 반영. 참고로 24년 연간 가이던스(연결 매출 YoY +10~15%) 유지했으나 가이던스를 크게 넘어설 것으로 전망 | 1 031 |
| 13 | [한미약품] 2Q24 Pre.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기대
링크:https://m.site.naver.com/1qfxc
- 2Q24 매출 3,826억(QoQ -5.2%, YoY +11.6%), OP 588억(QoQ -23.2%, YoY +77.5%, OPM +15.4%) 예상. 5/2일 교보증권 추정치(3,825억/473억)와 컨센서스(3,869억/496억)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동 분기 호실적 배경은 1) 전년 동기에는 임상 진행에 따라 대규모R&D 비용이 반영되었으나 이번 분기에는 크게 반영되지 않았고 2) 동 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상품 매출 비중이 감소해 수익성도 개선되었으며 3) 북경한미도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영업 호조로 견조한 이익률을 회복하였으며 4) 정밀화학도 흑자전환이 기대되기 때문
- 동사의 주요 R&D 업데이트는 1) LA트리아(LA-GLP/GIP/GCG , HM15275) 1상 진입 및 2) MASH 치료제 Dual Agonist의 추가 임상 진입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만 유지
[HK이노엔] 2Q24 Pre. 병원 파업 영향이 적었던 분기
링크:https://m.site.naver.com/1qfx4
- 2Q24 매출 2,239억(QoQ +5.3%, YoY +9.5%), OP 226억(QoQ +30.6%, YoY +47.7%, OPM 10.1%) 기록 전망. 5/2일 교보증권 추정치(2,201억/189억)나 컨센서스(2,215억/218억) 대비 상회할 것으로 기대
- 동 분기 특이사항은 1) 의료계 파업 영향으로 원내 처방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수액 매출이 성장하는 등 수익성 오히려 개선 전망, 2) 아이엠바이오로직스 기술이전에 따른 분배금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 3) 케이캡 매출은 원외 처방 실적 성장과 수수료율 절감 효과를 모두 시현하며 YoY 큰 폭 성장이 기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 4) 카나브 판매 등이 반영되며 순환기계 부문의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점, 5) 드링크류 컨디션 매출 성장에 따라 H&B 부문 실적도 꾸준히 성장한 점 등
- 현 시점 동사 주가에 가장 중요한 Catalyst는 케이캡 미국 3상 Data Readout. 비미란성 역류성 식도염 결과는 2H24에 공개될 예정이며 미란성은 25년 공개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만 유지 | 1 010 |
| 14 | [Global Issue]Eli Lilly의 Kisunla(Donanemab) FDA 승인 관련 코멘트
링크:https://m.site.naver.com/1pWvG
-7/2일 FDA는 Eli Lilly의 초기 알츠하이머 치료제 Kisunla에 대해 정식 승인 결정. 어느 정도 예상 가능했던 승인
-Lilly는 임상 3상에서 Donanemab 투약군의 약 47%(vs 위약군 29%)에서 1년간 인지 기능이 유지되었고 투약 18개월 시점 위약군 대비 질병 진행을 약 35% 정도 늦춰졌다는 것을 증명
-Kisunla의 Peak Sales 추정 평균치는 50억$. 매출의 대부분 미국에서 발생할 것을 가정할 경우 Peak Sales 의 가정은 신규 진단받는 알츠하이머 환자의 30% 정도가 1년간 Kisunla를 처방 받는 것
-알츠하이머 치료제 2종의 출시와 함께 퇴행성 뇌질환 항체 치료제 시장도 본격 개화 중. 국내에서 유사 기전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은 찾기 어려우나 중장기적으로 항체 치료제 생산 수요를 견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 980 |
| 15 | [Issue Comment]Biosecure Act 통과 가능성 여전히 높다고 판단
링크:https://m.site.naver.com/1oSzQ
- 6/12일 Biosecure Act가 하원 NDAA 수정안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소식에 중국 기업 주가 반등하고 관련주 주가 하락
- 동 법안 연내 통과 가능성 여전히 존재. NDAA에 포함되지 않은 단독 입법이나 상원 NDAA 포함 후 통과도 가능하기 때문
- 미국은 중국의 바이오 굴기를 큰 위협으로 인식 중. 미국이 이를 방치하면 미국인들이 고통스럽게 부담하고 있는, 높은 의료비용에 근거한 미국 헬스케어 산업의 혁신적인 성과들이 중국 바이오 기업에게 고스란히 돌아가버릴 것
- 2024 Bio USA에서도 드러났듯 미국 기업들은 이미 중국 바이오 기업을 본인들의 공급망에서 제외하기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 시작. 기술적으로 법안 통과가 소폭 지연되는 것은 미중 바이오 패권 경쟁의 흐름을 바꾸지 못할 것 | 8 435 |
| 16 | [제약바이오] 고래 싸움에 새우 배가 든든하다
링크:https://m.site.naver.com/1oJvX
- 중국 바이오 기업은 신약 개발/의약품 생산 영역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며 글로벌 헬스케어 밸류체인 내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던 과정
- ADC/Car-T/면역항암제 등 혁신 항암 기전에서 놀라운 효능의 신약을 개발하거나 가장 관심이 큰 비만치료제의 원료의약품을 공급하기도 하는 등 중국 바이오 기업의 존재감은 계속 높아지던 상황
- 미국은 중국의 바이오 굴기를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다고 판단한 것.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 양원은 Biosecure Act 법안을 통해 미국 헬스케어 산업과 중국 바이오 기업과의 거래를 단절시키고자 함
-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내 주요 바이어는 미국 기업이므로 이번 법안은 주효할 것으로 예상. 더구나 바이오 패권 다툼이 격화될 경우 시장 반응에 따라 추가 조치도 예상해볼 수 있어
- 현재 글로벌 CDMO 장기 수요 전망은 계속 상향되는 중. Lonza/Fuji Film 등은 전망치를 상향하며 대규모 인수/증설을 발표하기도. 더구나 Novo의 Catalent 인수는 CMO 수급을 보다 타이트하게 만들 것
- 글로벌 헬스케어 밸류체인의 구조적 변화 과정에서 의약품 생산의 중요도는 더욱 높아질 것.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적시에 증설을 결정해 Biologics CMO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고 동시에 송도에 직접된 설비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비용 구조를 갖추고 있어 수익성 방어에도 용이
-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하고 목표주가 110만원으로 상향. 단기적으로 24년 6월 Biosecure Act 미국 양원 통과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장기 성장성을 신뢰하게 만들 것 | 1 819 |
| 17 | [휴메딕스] 이렇게 성장하는데 이렇게 싸다고?
링크:https://m.site.naver.com/1odKE
- 휴메딕스는 히알루론산 관련 제품을 제조/판매하는 미용의료 기업. 23년 매출은 1) HA 필러 32.2% 2) 보툴리눔 톡신 18.2% 3) 관절염치료제 5.9% 4) 기타(수탁 CMO/원료의약품/안과용제 등) 43.7% 등으로 구성.
- 투자포인트는 1) 필러 수출 확대 2) 화장품 수출 성장 3) 매력적인 Valuation 4) 오버행 종료.
- 휴메딕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의 근거는 24년 EPS에 Peer 미용의료 기업 중 Valuation이 가장 낮은 파마리서치의 P/E 15배 적용.
- 최근 미용의료기기 기업들의 M&A 사례와 함께 Peer들의 Valuation은 상향 중. Conviction Buy 의견 제시 | 1 278 |
| 18 | [셀트리온] 1Q24 & NDR Re. 예상보다 빠른 매출원가율 절감 속도(Q&A 포함)
링크:https://m.site.naver.com/1nbgP
- 4Q23 매출 7,370억(QoQ +92.6%, YoY +23.3%), OP 154억(QoQ -16.2%, YoY -91.5%, OPM 2.1%) 기록. 3/4일 교보증권 추정치(7,382억/77억)와 유사하고 컨센서스(7,255억/61억)에 사실상 부합
- 1) 합병을 앞두고 감소했던 제품 매출이 전반적으로 다시 회복한 점. 또한 2) 매출원가율 하락 속도가 예상보다 빨랐던 점(1Q24 65% vs 교보 예상 58%). 3) 합병 이후 반영될 기타 매출(케미칼, TEVA CMO 등)이 예상보다 적었던 점(1Q24 858억 vs 교보 예상 1,559억)
- 24년 매출 3조 4,248억 (YoY +57.4%), OP 6,722억(YoY +3.2%, OPM 19.6%) 기록 전망. 3/4일 교보증권 추정치(3조 5,521억/5,851억) 대비 매출 추청은 하향하고 영업이익은 상향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만 유지. 교보증권은 5/10일 기관 NDR 진행. 기관 투자자들의 질문은 1) 매출원가율 하락 속도 2) 짐펜트라 예상 매출 3) 유플라이마 예상 매출 등에 집중
주요 Q&A(일부 질문은 재구성)
Q1. 화이자의 인플렉트라(램시마 미국) 매출이 YoY 감소한 이유는?
A. 안전재고가 1~2달 정도로 부족했기 때문. 수요는 매우 타이트하기 때문에 생산 증가 시 매출도 증가할 것.
Q2. 신규 제품의 목표 커버리지율이 있는지?
A. 유플라이마는 CVS 제외한 나머지 시장 전부 목표 시장. 최종적으로 커버리지 50% 이상 목표. 베그젤마는 이미 50% 이상으로 커버리지 확대되었으며 최종적으로 60-70%까지 커버리지 확대 목표. 또한 신규 제품 출시하면서 기존 제품도 함께 논의하게 되기 때문에 동반 상승 효과 있음. 처음에는 커버리지율 목표 있었는데 지금은 최대한 가능한 수준으로 커버리지 확보할 것
Q3. 2Q24 실적 전망은?
A. 1Q24 대비 QoQ 개선될 것. 화이자 인플렉트라 매출도 증가하고 독일 램시마 매출도 늘어날 것이기 때문
Q4. 1Q24 말 기준 현금성자산 9,200억. 활용 계획은?
A. 현금성자산 6,000억 이상 유지할 것. 나머지 3,000억은 R&D, 오퍼레이션, 공장 증설 등에도 활용 예정
Q5. 유플라이마/베그젤마 제외하고 미국 지역 매출 호조 배경은?
A. 현재 북미 시장 매출은 인플렉트라/트룩시마 QoQ 증가 영향. 특히 볼륨보다도 가격 측면에서 매출 견인. 화이자 매출도 1Q24에 정상적으로 회복되었고 트룩시마도 4Q23에 테바향 리베이트 정산 등으로 넷프라이스가 일시적으로 감소했으나 1Q24에 다시 회복
Q6. 1Q24 재고는 3조 수준. 향후 재고 정책이 있는지?
A. 현재 재고 자산은 300일 수준. 향후 6개월 이상(180일~2XX일 내외) 재고 규모 유지될 것. 3공장까지 가동되더라도 수요가 좋아서 재고를 많이 보유하기 어려울 것
Q7. 램시마SC 성장 배경은 무엇인지?
A. 주요 매출 성장 지역은 유럽. 락탐 지역 100억 제외하면 특히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성장했으며 이탈리아도 주정부 입찰 늘어나면서 성장 중. 또한. 북유럽/동유럽 등 직판하지 않았던 시장에 신규 진입하면서 매출 견인 효과 확인 중. 이는 유플라이마에도 유사한 효과 확인. 프랑스 등 유럽 매출이 가장 많이 발생. 또한 다른 회사의 시밀러 제품도 대체하는 효과 확인. 예를 들어 영국에서는 M/S 10%를 차지하는 제품이 철수하였는데 동사가 이에 따른 수혜를 보기도.
Q8. 합병 이후에 무형 자산 회계 처리 관련 보다 상세한 설명을 한다면?
A. 합병 관련 회계처리는 헬스케어를 시총 기준 인수하고 인수가에서 순자산 뺀 나머지를 영업권/판권/고객관계 등 무형자산으로 인식. 영업권은 헬스케어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에 대한 대가로 향후 상각이 아니라 노하우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 손상 처리하게 되는 것. 판권은 계약 관련한 것이며 1Q와 2Q에 6개월동안 합계 1,100억 상각 예정. 고객 관계는 고객 관계를 바탕으로 향후에 매출을 더 높일 수 있다고 판단되는 무형 자산. 향후 9년 간 상각 예정
Q9. 매출원가율이 하락하는 가운데 램시마 IV CDMO 사용시 원가 증가 가능성 있는지?
A. 램시마 IV DS의 경우 1공장에서 1,5일에 한 배치씩 1년에 230~240배치 규모로 풀 가동 중. 최적의 인원으로 생산 중이기 때문에 경쟁사 대비 원가 경쟁력 높다고 판단. 램시마 DP의 경우 4개의 CDMO 사이트를 활용하고 있으며 5월에 미국 지역 1개 추가. 물론 DP CDMO 활용시 내부 생산보다 생산원가 상승하나 아주 큰 차이는 아니고 구 헬스케어 매입가격 보다는 낮아. 또한 현재 DP CDMO 비중이 외부 70%, 내부 30%인데 향후 내부 생산 비중 60-70%까지 높이며 원가 경쟁력 강화할 것.
Q10. 향후 R&D 비용 증가가 예상되는데 예상되는 회계처리나 매출 대비 판관비율 있는지?
A. 회계처리는 간단. 바이오시밀러 임상 비용은 1상부터 자산화 가능하고 신약은 3상부터 자산화. 참고로 3상 관련 임상 비용 지출이 가장 큼 | 1 163 |
| 19 | [SK바이오팜] 1Q24 Re. 기다려지는 Second Product(Q&A 포함)
링크: https://m.site.naver.com/1n4Sx
- 1Q24 매출 1,140억(QoQ -10.1%, YoY +87.5%), OP 103억(QoQ -32%, YoY 흑전, OPM 9.0%) 기록. 1/30일 교보증권 추정치(1,003억/68억)나 컨센서스(1,078억/69억)를 소폭 상회. Xcopri 꾸준한 성장과 일회성 이익 인식.
- 2024년 매출 4,820억(YoY +35.8%), OP 512억(YoY 흑전, OPM 10.6%) 기록 전망. 1/30일 교보증권 추정치(4,727억/521억)를 유지하며 컨센서스(4,846억/529억)에도 부합할 것으로 전망.
- SK바이오팜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만원 유지
- 24년은 SK바이오팜의 영업이익 흑전의 원년이 될 것. 특히 동사는 24년 내 구체적인 Second Product 도입 계획을 공개할 것
[휴젤] 1Q24 Re. 운명의 6월 (Q&A 포함)
링크:https://m.site.naver.com/1n4T0
- 1Q24 매출 743억(QoQ -16.5%, YoY +15.4%), OP 240억(QoQ -34.9%, YoY +29.5%, OPM +32.2%) 기록. 2/15일 교보증권 추정치(823억/281억)나 컨센서스(777억/267억)를 소폭 하회
- 톡신 수출은 171억으로 YoY로는 성장(+22억)했으나 동 분기 중국 매출 제외되며 QoQ -98억 기록.
- 24년 매출 3,626억(YoY +13.4%), OP 1,361억(YoY +15.5%, OPM 37.5%) 기록 전망. 2/15일 교보증권 추정치(3,638억/1,361억)를 사실상 유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만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의 근거는 24년 EPS에 과거 FDA 승인 기대감이 높았던 시기 P/E 25~30배의 상단인 30배에 24년 EPS 적용한 것
- 동사는 이번 실적 컨콜을 통해 EBITDA 가이던스 YoY +25~30% 성장 제시. OP도 비슷한 수준의 성장을 가정할 경우 현재 추정된 실적은 상당히 보수적인 수준
- 휴젤의 기업가치의 핵심 변수는 24년 6월 10일에 예정된 ITC 예비 결정 | 793 |
| 20 | [Issue Comment] Novartis는 방사성의약품(RLT)에 대한 과감한 베팅 중
링크:https://m.site.naver.com/1mQM0
- Novartis는 신규 표적 방사성 의약품을 도입하기 위한 M&A와 License In 계약을 잇따라 체결
- 5/2일 Novartis가 인수한 Mariana는 소세포암 치료제 MC-339(AC225)를 보유하고 있으며 24년 임상 진입 예정
- 현재 글로벌 방사성의약품 시장 개발 경쟁은 1) 신규 표적을 통해 적응증 확장 가능성을 증명하거나 2) 알파선(AC225)을 활용해 보다 높은 효능을 증명하는 방식으로 전개
- Novartis는 ADC를 적극 개발하는 다른 빅파마와 달리 방사성의약품에 올인하는 Oncology 사업 전략을 가져가는 중. 이 같은 차별화된 전략이 향후 어떤 결과로 돌아올지 관심이 가는 시점 | 84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