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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운동 동참 요청] 아프면 쉴 권리, 온전한 '상병수당' 도입을 위해 함께해 주십시오 ​아플 때 마음 편히 치료받으며 쉴 수 있는 것은 우리 모두가 누려야 할 헌법상 당연한 권리입니다. 늦었지만 이제 상병수당이 도입됩니
[서명 운동 동참 요청] 아프면 쉴 권리, 온전한 '상병수당' 도입을 위해 함께해 주십시오 ​아플 때 마음 편히 치료받으며 쉴 수 있는 것은 우리 모두가 누려야 할 헌법상 당연한 권리입니다. 늦었지만 이제 상병수당이 도입됩니다. ​ 그런데 복지부가 2027.7 시행을 목표로 계획 중인 본사업의 수준이 시범사업보다 떨어집니다. 이에 양대 노총(민주노총·한국노총)과 '아프면 쉴 권리 공동행동'에서는 누구나 차별 없이 누리는 상병수당 본사업 도입을 위해 대대적인 전 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하려고 합니다. 📌 65세 이상 포함, 누구나! 📌대기기간 3일 이내, 의사가 바로 신청! 📌국고지원 50%, 52주까지 보장 제대로 된 상병수당 제도를 위해 여러분의 목소리를 보태주십시오. ✊서명 참여 바로가기: https://forms.gle/yBt4moFreKBqzo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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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아웅민우 님의 유족과 원청사 SK에코플랜트, 하청업체 LT삼보(이하 ‘사측’)가 지난 밤사이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7월 19일(일) 18시 빈소인 단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내 영결식장에서 추모문화제를 진행하고 미얀마로 모신 후 장례식을 치루신다고 합니다. SK에코플랜트 김영식 대표이사와 LT삼보 대표이사는 오늘 18일 오후 빈소에 조문했습니다. 故아웅민우 님의 배우자 친마이마이 씨는 “지금도 남편이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아이들은 제게 ‘거짓말하지 말고 돌아올 때 꼭 아빠랑 같이 와’라고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라고 심정을 전하셨다고 합니다. *문의: 010-2305-4783(하동현 세종충남지역본부 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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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광주 참조은 병원에서 직장괴롭힘 피해자 故 강수빈 간호사 49재 -2026. 7. 20(월) 오후 6시 -경기도 광주 참조은병원 앞 참조은병원은 공식 사과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즉각 마련하라! 문의: 조계종사회노동+1
[취재요청] 광주 참조은 병원에서 직장괴롭힘 피해자 故 강수빈 간호사 49재 -2026. 7. 20(월) 오후 6시 -경기도 광주 참조은병원 앞 참조은병원은 공식 사과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즉각 마련하라! 문의: 조계종사회노동위원회 양한웅 집행위원장 010-3479-7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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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시 SK에코플랜트 앞에서 고 아웅민우님의 유족과 함께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미얀마에서 여러 어려움을 뚫고 오셨습니다. 기자회견에서 얼굴공개도 허락하셨습니다. 오후 세시에는 교섭이 진행됩니다. 한국의 산재 유족분들과도+4
오늘 1시 SK에코플랜트 앞에서 고 아웅민우님의 유족과 함께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미얀마에서 여러 어려움을 뚫고 오셨습니다. 기자회견에서 얼굴공개도 허락하셨습니다. 오후 세시에는 교섭이 진행됩니다. 한국의 산재 유족분들과도 잠시 이야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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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건설현장 미얀마 노동자 중대재해 사망사건 교섭요구안 및 유족 입장 발표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7월 16일(목) 13시 - 장소: 서울 SK에코플랜트 본사 앞 문의 : 010-7275-6065(이정호
SK에코플랜트 건설현장 미얀마 노동자 중대재해 사망사건 교섭요구안 및 유족 입장 발표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7월 16일(목) 13시 - 장소: 서울 SK에코플랜트 본사 앞 문의 : 010-7275-6065(이정호 미얀마 노동자 중대재해 지원모임) ※ 유족께서 개인정보가 대중에게 공개되길 원치 않으십니다. 이에 취재시고 아웅민우님의 사 진 외에 유족의 신상이 공개될 수 있는 모든 사진은 꼭 모자이크를 통해 가려주시길 바라며, 유 족의 개인정보가 공개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꼭 유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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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일 아산 KTX 복선 공사현장에서 미얀마 노동자가 사망을 하셨습니다.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가 유가족에게 위임을 받아 SK에코플랜트와 협의중입니다. 오늘 단국대병원 장례식장 6호실에 분향소를 마련했습니다. 유가족
지난 7월 1일 아산 KTX 복선 공사현장에서 미얀마 노동자가 사망을 하셨습니다.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가 유가족에게 위임을 받아 SK에코플랜트와 협의중입니다. 오늘 단국대병원 장례식장 6호실에 분향소를 마련했습니다. 유가족 외에는 사람들이 없어서 조문과 모금을 조심스레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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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재단이 바라본 세상 132] 생중계 국무회의 후 1년, 대통령의 약속은 어떻게 됐습니까 김용균재단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일터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이번 글은 김용균재단 회원이자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 천지선 님이 쓰셨습니다. 📝 https://omn.kr/2j1uw “발주처인 공기업이 있고, 시공사가 있고, 하청이 있고, 그 끝에 일용직 노동자가 있는 구조. 위험이 아래로 아래로 흘러내려 가장 힘없는 사람에게 고이는 구조는 그대로였습니다.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면, 대통령의 말대로 우리는 아직 죽음을 용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 안전을 포기해 아낀 비용보다 사고 발생 시 지출하는 대가가 더 커야 한다"던 1년 전의 말과는 정반대의 신호가 법정에서 흘러나왔습니다. 유족들은 지금도 대법원 앞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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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이주노동자 고 아웅민우 추모 문화제] 진상을 규명하고 재발방지 안전대책 철저히 마련하라! 이주노동자의 죽음 원청 SK에코플랜트가 책임져라!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18시 30분 -장소: 서울 SK에코
[미얀마 이주노동자 고 아웅민우 추모 문화제] 진상을 규명하고 재발방지 안전대책 철저히 마련하라! 이주노동자의 죽음 원청 SK에코플랜트가 책임져라!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18시 30분 -장소: 서울 SK에코플랜트 본사 앞 -주최: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이주노동자평등연대, 사람이왔다-이주노동자차별철페네트워크 지난 7월 1일 SK 에코플랜트 건설현장에서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사망한 고 아웅 민우 님을 추모하며 SK의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본부는 유족의 위임으로 SK에코플랜트에 7/16 교섭을 요구한 상태이고, 어려운 상황을 뚫고 유족이신 부인이 한국으로 입국할 예정입니다. 추모와 연대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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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셀 중대재해참사 3심의 주심이었던 노경필 대법관이 7월 14일 법원행정처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어 재판부가 재구성될 예정입니다. 재판부 재구성을 확인한 후 탄원서를 작성하는게 맞겠다는 판단에 탄원 링크를 잠시 닫습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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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셀 중대재해참사 상고심 박순관 엄중처벌을 위한 탄원(~8/20) 23명의 노동자를 한 순간 죽음으로 몰아넣은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의 책임자 박순관은 2심에서 감형을 받아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2심 법원은 박순관이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상고심 박순관 엄중처벌을 위한 탄원(~8/20)   23명의 노동자를 한 순간 죽음으로 몰아넣은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의 책임자 박순관은 2심에서 감형을 받아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2심 법원은 박순관이 아리셀의 경영책임자라는 것도, 아리셀이 유해 위험요인에 대한 충분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점도 모두 인정했지만 정작 형량은 대폭 감형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을 무력화하는 시도이고 판결입니다. 이를 증명하듯 박순관은 중대재해처벌법이 위헌이라며 위헌법률심판 제청도 신청했습니다.   대법원은 중처법 무력화 시도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박순관을 엄벌에 처하는 것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이 종이 위에만 있는 법이 아니라 현장에서 노동자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법으로 작용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노경필 재판부에 탄원합니다. 박순관을 엄벌에 처해 중대재해처벌법과 노동자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주시길 탄원드립니다.   🖌탄원 동참 : https://forms.gle/hpMZhB7iSK37W1ov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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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셀 2심 재판의 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는 대법원 판결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3심 재판부가 배정되어 상고 이유 등 법리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이와 함께 아리셀이 제기한 중대재해처벌법 위헌심판제청도 관련사건으로 신청된
아리셀 2심 재판의 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는 대법원 판결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3심 재판부가 배정되어 상고 이유 등 법리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이와 함께 아리셀이 제기한 중대재해처벌법 위헌심판제청도 관련사건으로 신청된 상태입니다. 아리셀 항소심재판 선고결과에 많은 이들이 분노했고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일반적인 판단을 법원도 할수 있길 바랍니다. 이에 다시한번 아리셀 2심판결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검토하는 토론회를 마련했습니다. 많이 참가해주세요. [국회토론회] 아리셀 2심 판결의 문제점 및 중대재해처벌법의 실질적 구동을 위한 방안 -일시: 2026년 7월 21일(화) 14:00~17:00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 -프로그램 •발제 아리셀 2심 판결의 의미와 문제점 - 중처법 적용 법리상 쟁점 분석 | 장진환 박사(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토론 ••유가족 이순희 님 발언 |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가족협의회 ••2심 판결이 미치는 사회적 영향 | 권미정 활동가(사단법인 김용균재단) ••유명무실한 중처법, 현장을 중심으로 | 최명선 실장(민주노총) ••중처법 재판 절차의 문제, 피해자 권리 보장을 중심으로 | 손익찬 변호사(민변) ••양형 기준 및 사법 운영에 관한 검토 | 법원행정처 ••정부의 중처법 집행 현황 및 향후 과제 | 고용노동부 -공동주최(추가 예정)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국회의원,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가족협의회,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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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이주노동자 고 아웅 민우 님의 명복을 빕니다. [성명서] 2인 1조가 필요없다는 현장, 컨베이어벨트에 희생된 미얀마노동자 아웅 민우 님의 죽음 SK에코플랜트의 책임이다! 유족과 동료들에게 사과하고 책임을 다하라! 다시 한 노동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몸이 끼어 사망했다. 아웅 민우 님은 37세의 미얀마 국적의 노동자였다. 그는 혼자 일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몸이 컨베이어 벨트에 끼이고 상의가 벨트에 말려 탈의된 채로 동료들에게 발견되었다. 뿌옇고 커다란 터널 속 빠르게 움직이는 컨베이어 벨트의 시끄러운 소음 속에서 혼자 그렇게 생을 마감했다. 사고가 난 부근에는 비상정지장치도 보이지 않았다. 사측은 민우 님이 발견되었을 때 곧바로 119가 아니라 회사 차량에 태우고 단국대 병원으로 이송했다. 핏자국을 닦고 현장을 치워 훼손했다. 동료들에게는 사진을 지우라고 시켰다. 사고가 나자마자 가장 먼저 한 일들이 사건을 은폐하거나 확대되지 않도록 막은 일인 것이다. 민우 님이 사고를 당한 현장은 충남 아산의 KTX 선로 신설 공사 현장으로 시공사는 SK에코플랜트였고, 고인과 동료들은 SK에코플랜트의 하청업체 소속이었다. 정주 노동자는 30~40명, 이주노동자는 60여명(미얀마 노동자 30명, 스리랑카 노동자 30명) 이 일했다. 동료들에 따르면 컨베이어벨트 작업은 이주노동자들만 했는데 위험해서인 것 같다고 한다. 위험한 일들은 주로 이주노동자들이 맡았다. 현장의 특성상 힘들고 위험한 일들이 대부분이겠지만 특히 더 힘든 일들이 주어졌다. 근무는 오전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주야 맞교대로 일했는데, 해당 작업인 컨베이어 롤러 점검 업무는 원래 6명이 3명씩 교대근무를 했다. 주간에는 반장 포함 3명, 야간에는 반장없이 노동자 3명이 일하다 새로운 반장이 들어온 4월 이후부터는 야간에 반장없이 2명만 일했다. 인원이 줄었고, 점검 작업도 2인 1조가 아니라 혼자 하라며 노동자들을 위험에 방치했다. 평소에도 산재는 수시로 발생했다. 그러나 모두 은폐되었다. 손가락이 부러지는 일도 다반사이고 팔이 부러진 노동자에게는 병원에 가서 문을 닫다가 다쳤다고 말하라고 지시했다. 발목을 다친 노동자는 냉장고를 들다가 다쳤다고 거짓말을 해야 했다. 평소 제대로 된 안전교육도 없었다. 청소도 점검에 대비하기 위해 시켰고, 가끔 있는 안전교육은 다른 현장의 사진을 보여주며 한국어로 진행되어 알아들을 수도 없었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은 열악한 하청업체라서 생기는 일들이 아니다. 하청업체는 인력관리만 할 뿐 공사현장은 전적으로 SK에코플랜트의 관리하게 운영된다. SK에코플랜트도 심각한 중대재해 다발 사업장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공사현장에서 2025년에서 2026년 사이 SK에코플랜트의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가 잇따라 사망했다. 추락, 심근경색과 뇌출혈 등으로 최소 2~3명이 파악되고 있는데, 해당 현장은 1248명 중 66.3%가 주 52시간 연장근로 한도를 초과해서 일했고, 그 중 한 노동자는 영하 7.4도의 기온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상황에서도 장시간 일하다 쓰러졌다. 지난 5월에도 숙소에서 쓰러져 사망한 노동자가 있어서 조사가 진행되고 있고, 2022년 GTX 철도 현장에서는 직경 80cn의 숏크리트 덩어리가 노동자를 덮쳤다. 참담하다. 김군, 김용균 이래로 언론에서도 그렇게 2인 1조의 중요성에 대해 다뤄지고, 그 이전에도 수많은 노동자들이 처절하게 외쳐왔지만 여전히 “혼자 일해도 괜찮다”고 말하는 현장이 있다. 여전히 가동중인 컨베이어벨트를 점검하라고 한다. 정말 소규모의 영세한 현장도 아니다. SK건설에서 2021년 이름을 바꾼 SK에코플랜트는 지속가능경영과 ESG를 기업의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그 가치 속에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은 보이지 않는다. 장시간 노동에 위험속으로 노동자들을 내몰아 죽음에 이르게 하고, SK에코플랜트의 경영책임자는 몰랐다고 할 것인가. 또 그것이 법정에서, 사회적으로 용인될 것인가! 결코 그렇게 지나가서는 안 된다. 제대로 진상을 규명해서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SK에코플랜트가 책임지고 유족과 동료들에게 사과하라. 노동자를, 이주노동자를 존중하고 생명을 먼저 생각하라! 2026년 7월 9일 김용균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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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김범석의 산재은폐 수사와 처벌을 요구하는 서울고용노동청 1인시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달부터는 매주 월요일 대구지청에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여와 후원 요청드립니다😊 📍서울고용노동청 1인시위 신청 bit.ly/
쿠팡 김범석의 산재은폐 수사와 처벌을 요구하는 서울고용노동청 1인시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달부터는 매주 월요일 대구지청에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여와 후원 요청드립니다😊 📍서울고용노동청 1인시위 신청 bit.ly/쿠팡산재은폐수사_서울고용노동청_1인시위신청 📍후원하기 3333134820925 카카오뱅크 (ㅈ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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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동우 동국제강 비정규직 산재사망 대응 투쟁에 마음담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산재유가족으로서, 동지로서 만나갈 금희님, 주환이와 함께 투쟁하는 자리에서 뵙겠습니다! 2026년 7월 5일 고 이동우
🙏고 이동우 동국제강 비정규직 산재사망 대응 투쟁에 마음담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산재유가족으로서, 동지로서 만나갈 금희님, 주환이와 함께 투쟁하는 자리에서 뵙겠습니다! 2026년 7월 5일 고 이동우 동국제강 비정규직 산재사망 지원모임 **고 이동우 투쟁백서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락처로 주소와 필요한 부수를 알려주시면 배송해드리겠습니다. 백서 문의: 010-3260-1942 (지원모임 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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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에서 진행하신 미얀마 이주노동자 극락왕생 발원 기도회는 앞으로 매일 같은시간 계속됩니다. SK에코플랜트가 책임지고, 고인의 장례식을 치룰수 있을때까지 지속하실 예정입니다. 현재 고인은 단국대 천안병원+3
오늘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에서 진행하신 미얀마 이주노동자 극락왕생 발원 기도회는 앞으로 매일 같은시간 계속됩니다. SK에코플랜트가 책임지고, 고인의 장례식을 치룰수 있을때까지 지속하실 예정입니다. 현재 고인은 단국대 천안병원에 안치되어 있고 고인의 유가족은 아직 입국전이라고 합니다. 37세의 미얀마 국적인 고인은 지난 2026년 7월 1일 오후 4시경, 충남 아산시 KTX 철도공사 현장에서 토사 반출용 컨베이어를 점검하던 중 벨트와 지지대 사이에 끼여 사고를 당했습니다. 또한 SK에코플랜트 하청업체 소속이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도회 일시: 매일 11:30 -장소: SK에코플랜트 본사 앞(종로구 율곡로2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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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미얀마 이주노동자 극락왕생 발원 기도회 -일시: 2026.7.6.(월) 11:30 -장소: SK에코플랜트 본사 앞(종로구 율곡로2길 19) 1.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2026년 7월 6일(월요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종로구 율곡로2길 19 SK에코플랜트 본사 앞에서 기도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기도는 지난 1일 오후 충남 아산시의 철도 공사 현장(시행사: SK에코플랜트)에서 유명을 달리한 37세 미얀마 국적 하청 노동자의 극락왕생을 발원하기 위함입니다. 아울러 원청인 SK에코플랜트의 철저한 진상 규명과 공식 사과, 책임자 문책을 촉구하고, 고인과 그 가족에 대한 존엄한 예우를 요구할 예정입니다. 2. 고인은 국가철도시설공단이 발주하고 대기업인 SK에코플랜트가 시행하는 평택~오송 간 KTX 복선 선로 공사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토사 반출용 컨베이어 점검 작업 중, 컨베이어 벨트와 지지대 사이에 끼이는 사고를 당한 것입니다. 이번 사고는 소규모 중소사업장이 아닌, 공기업이 발주하고 대기업이 시행하는 현장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더욱 충격적입니다. 그동안 정부는 이주노동자를 포함한 모든 노동 현장에서 산재 사고를 근절하겠다고 입버릇처럼 말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고는 정부의 산재 대책이 그동안 얼마나 말뿐인 구호에 그쳤는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정부는 이제라도 종합적인 산재 예방 대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또한 원청인 SK에코플랜트는 공식 사과와 함께 고인에 대한 예우부터 다해야 할 것입니다. 고인은 현재 단국대 천안병원 장례식장에 분향소도 없이 안치실에 외롭게 모셔져 있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그동안 이주노동자들이 목숨을 잃은 현장을 빠짐없이 찾아왔습니다. 이번 사고 역시 공기업, 대기업, 소규모 사업장을 막론하고 우리 사회의 안전 관리가 얼마나 허술한지, 그리고 이주노동자의 생명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회노동위원회는 다시 한번 고인의 극락왕생을 간절히 발원하며, 슬픔에 잠긴 유가족에게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문의: 010-3479-7888 양한웅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집행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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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재단의 6월 소식지가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3기 운영진 박정훈 이사입니다. 사업장에서 산업안전보건 문제는 비용을 수반합니다. 돈을 최대한 적게 주고도 일을 시킬 수 있는 저임금 노동자의 산업안전 문제를 진지하게 생각
김용균재단의 6월 소식지가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3기 운영진 박정훈 이사입니다. 사업장에서 산업안전보건 문제는 비용을 수반합니다. 돈을 최대한 적게 주고도 일을 시킬 수 있는 저임금 노동자의 산업안전 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업주는 없습니다. 최저임금 조차 적용되지 않는 특고 플랫폼 노동자들은 폭염대책에서도 배제됩니다. 최저임금은 노동에 대한 우리사회의 존중을 보여줍니다. 노동계 최저임금위원으로서 최저임금 인상과 모든 노동자의 최저임금 적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소식지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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