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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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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하이브] BTS, 신보 및 월드투어 관련 외신 보도
✔️공식 발표는 아니고 외신을 통해 보도된 내용인데 참고차 공유드립니다!
■ 금일 아침 bloomberg는 BTS가 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를 준비하고 있으며 신보는 2020년 이후 6년 만의 신보로, 2026년 3월 말 발매될 예정이라고 보도
(기존 알려진 내용과 동일)
■ 관계자들에 따르면, BTS는 전 세계에서 약 65회의 공연을 계획 중이며, 그중 30회 이상은 북미 지역에서 열릴 예정
- 빅히트뮤직은 BTS의 새 월드투어 일정 및 규모에 대한 세부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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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NBfolio
[단독]韓, 美에 원전 협력 ‘MANUGA’ 제안 검토...무역협상 제2의 카드로
(by https://t.me/TNBfolio)
- 한국 정부가 한미 무역협상에서 조선 협력 ‘MASGA’에 이어 원전 협력 ‘MANUGA’ 제안을 검토 중이다.
- 트럼프 대통령은 대형 원전 10기 건설을 추진 중이며, 미국은 중국·러시아 견제를 위해 한국과 협력 의지를 보이고 있다.
-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최근 미국 에너지부 장관과 면담하고 에너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미국은 원전 산업을 재건하려 하지만, 신규 건설 경험이 부족해 한국 기업의 노하우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 원전 협력은 조선보다 시너지가 클 수 있으나, 한수원-웨스팅하우스 간 협정 문제가 걸림돌로 지적된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00484?sec=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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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LFNoBdVHxVY
251021_이선엽 대표 (AFW파트너스)
I. 현재 시장 상황 및 '버블' 단계 진단
1. 시장 심리 진단 및 버블 초기 진입
- 현재 미국 증시에 대한 투자자들의 광범위한 "버블 우려" 및 **"불안감"**은 시장이 붕괴 직전의 최종 단계에 도달하지 않았음을 시사함.
- 시장이 **올 하반기(2025년 하반기)**부터 버블이 시작되는 단계에 진입 중이라고 판단함.
- 진정한 버블의 정점은 이성을 잃은 '광기(Mania)'**가 지배할 때 나타남. 과거 닷컴 버블 당시 증권사 객장에 주문을 빨리 내기 위해 30명씩 줄을 서던 것 혹은 특정 펀드에 가입하려고 두 시간씩 줄을 서던 것 같은 비이성적 현상이 없음.
- 따라서 현 단계에서 불안감에 근거한 시장 이탈은 지양함이 전략임.
II. 최근 금융 리스크 분석: 지역은행 부실 사태의 본질
1. 부실 사태의 성격: 시스템 위기가 아닌 '모럴 해저드
- 최근 발생한 미국 지역은행들의 부실 대출 우려는 시스템 전체의 위기로 확산될 가능성이 매우 낮음.
- 이는 과거 위기와 달리 개별 지역은행의 느슨한 관리와 모럴 해저드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됨.
- 부실의 본질은 담보가 부실하거나, 심지어 허위 진술에 근거한 대출, 즉 '사기 사건'에 가까운 문제 발생임.
2. 대형 은행의 압도적 건전성 (주요 수치 포함)
> 지역은행과 달리, 주요 대형 은행들은 매우 건전한 재무 상태를 유지 중임.
- 순이익 급증: 미국 6개 대형 은행의 3분기 순이익은 시장 예상치인 +5.4%를 크게 상회하여 전년 동기 대비 +24% 급증.
- 대손충당금 감소: 대형 은행들의 대손충당금 적립액은 13% 감소. 이는 상업용 부동산 등 대출 자산의 건전성이 개선되었거나 위험도가 줄었음을 의미함.
- 회사채 스프레드: 신용 위험 지표인 투기 등급 회사채 스프레드는 현재 거의 역사적 최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신용 경색의 확산 조짐은 보이지 않음.
3. 금융 위기의 방아쇠: 금리 인상 사이클
> 역사적으로 대규모 금융 위기는 유동성이 축소되는 '추세적인 금리 인상기'**가 정점 수준에 도달했을 때 발생함.
- 위기는 금리 인하 시기가 아닌, 1년 이상 지속된 추세적인 금리 인상 이후 정점에서 발생해 왔음.
- 현재는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인상 사이클을 종료하고 금리 인하를 논의하는 시기임. 유동성을 조이는 시기가 아니므로 위기가 급격히 발발할 가능성은 희박함.
III. 투자 전략 및 정책적 함의
1. 유동성 공급 환경 조성 (QT 중단 가능성)
- 지역은행 사태로 인해 단기 금융 시장의 유동성 부족 문제가 부각되었음.
- 이는 역레포 잔고가 거의 제로에 가까워진 상황과 맞물림.
- 이 리스크는 연준에게 양적 긴축(QT) 중단이나 추가 금리 인하의 명분을 제공하여, 오히려 시장에 유동성이 더 공급되는 환경을 조성할 가능성이 높음.
- 따라서 이번 사태는 "시장의 유동성을 강화하는 노이즈(Noise)" 로 해석됨.
2. 투자 전략
- 하락 시 매수 기회 활용: 이번 이슈로 인해 시장이 일시적으로 흔들려 하락할 경우,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함.
- 성장 시장 참여: 버블 초입 단계에서는 시장의 성장 모멘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전략이 유효함.
- 진정한 위험 대비: 현재의 '과잉 대출' 등 잠재적 위험(약한 고리)은 추후 연준이 다시 금리 인상을 시작하여 정점에 도달했을 때, 치명적인 위기를 야기할 수 있음. 그때 발생할 수 있는 경고 신호를 무시하지 않고 대비하는 것이 합리적인 장기 투자 전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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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하나마이크론
녹색경제신문이라 사실인지 여부가 좀 아리까리한 것 같은데 사실이라면 꽤 엄중한 소식이지 않을까.
하닉이 하나마에 지분투자를 진행할 이유는 충분한 상황. 하이닉스는 부족한 반도체 공급을 하나마에 외주로써 대응하고, 하나마는 HBM으로 정신없는 하이닉스의 낙수를 받고 성장하는 Win-Win구도.
특히 하닉이 직접 지분투자한 국내 소부장 기업은 없는 것으로 알고있는데(있다면 알려주세요...), 지분투자가 사실이라면 SK하이닉스가 선택한 후공정 전략 파트너라는 네이밍이 가능하지 않을까.
과거 비슷한 사례는 21년도. 21년도 4월 서울경제발 뉴스로 디램 1조 규모로 후공정을 맡긴다는 뉴스 이후 반년만에 2배 상승. 물론 그때와 지금의 상황은 다르겠지만, 적어도 후공정 외주화 확대라는 트렌드는 공통분모로 적용가능할듯.
많은 기관 자금들이 룰 때문에 하닉을 담고 싶어도 못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되면 하나마라는 좋은 선택지가 하나 더 생기는게 아닐까 한다. 아, 이미 비중 풀로 채워놨을 수도 있고ㅋㅋㅋ
물론 반알못의 생각일뿐이니 참고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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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6해치 투자 운영
📌️️ 두산에너빌리티 - 아마존 - 엑스에너지
* 해외기사 참고
- 금일 더구루 유료기사는 아마존이 드디어 "캐스케이드 첨단 에너지 시설" 이라는 계획 발표하면서, 그동안 같이 협약맺었던 두산에너빌리티가 생산을 담당한다는 내용으로 추정
- 이 프로젝트는 당장은 960MW규모 (Xe-100모델, 1기당 80mw, 총 12기)
- 2039년까지는 총 5GW이상 (60기 이상 SMR 모듈)
- 제작 : 두산에너빌리티, EPC : DL이엔씨
- 현재까지 두산에너빌리티 SMR 수주 고객 : 테라파워, 엑스에너지, 뉴스케일파워 + @ (미공개고객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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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아마존, X-에너지 원자력 발전소 신규 건설 규모 3배로 확대 계획
약 1기가와트 규모의 캐스케이드 첨단 에너지 시설은 태평양 북서부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정확히 1년 전, 아마존은 소형 모듈형 원자로 개발업체인 X-energy에 투자하고, 이 스타트업에 투자하여 소매 대기업의 본거지인 워싱턴주에 최초의 320메가와트 공장을 건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늘 아마존은 캐스케이드 첨단 에너지 시설(Cascade Advanced Energy Facility)이라는 이름의 시설에 대한 최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계획된 이 시설은 기존 계획의 세 배 규모로, 3단계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각 단계에는 X-energy의 80MW 고온 가스 냉각 원자로 4기가 투입되며, 총 12개의 원자로에서 최대 960MW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아마존과 에너지 노스웨스트(Energy Northwest)의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건설되는 이 시설은 아마존에 전력을 공급하고 태평양 북서부 유일의 원자력 발전소인 컬럼비아 발전소를 보완할 것입니다.https://www.latitudemedia.com/news/amazon-plans-to-triple-the-size-of-debut-x-energy-nuclear-p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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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TACO 트레이딩 11단계
① 트럼프가 ‘의미심장한 글’을 게시 : 특정 국가 또는 산업에 관세를 부과할 것임을 암시 → 시장 하락
② 트럼프, 대규모 관세(50%이상) 발표 : 시장이 급락하고, 약세 포지션이 대거 청산
③ 단기 매수세 유입 : 가짜 반등세로 인해 시장이 급반등 → 스마트머니가 진입 시작
④ 트럼프, 추가 관세 발표 : 주말에 시장이 휴장한 사이 트럼프가 또다시 새로운 관세를 발표 → 시장에 압박 가중
⑤ 대상국 반응 : 토요일, 관세 대상국들이 반격 성명을 내거나 대응 조치를 발표
⑥ 트럼프, 공식 성명 발표 : 일요일, 선물시장 개장 전 “해결 방안을 마련 중” 발표
⑦ 선물가격 상승 : 미국 동부시간 일요일 오후 6시, 선물가격 급등 → 그러나 월요일 장 시작 시 상승분 대부분 상실
⑧ 베센트 재무부 장관 등장 : 월요일 장 개장 후 재무장관이 방송 인터뷰에 출연, 시장 안정을 위한 발언
⑨ 협상 소식 유출 : 2~4주 내, 트럼프 정부 인사들이 새로운 무역협상 소식을 암시
⑩ 시장 사상 최고치 경신 : 트럼프가 새로운 무역협정을 발표 → 주가 사상 최고치
⑪ 다시 첫 단계로 회귀 : 모든 사이클이 끝나면 다시 ①단계(트럼프의 암시성 글)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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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반도체: 더 높은 곳을 향해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한번 붙은 불은 쉽게 꺼지지 않습니다
- 샘 올트만이 멋진 추석 선물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모두가 DRAM을 원하고 있고, 단기 업황은 그만큼 강해지고 있습니다.
- 시장의 이목은 사이클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지에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당사는 2026년 메모리반도체 시장이 2025년 대비 40%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3가지 이유입니다.
1) 2026년 Capex는 기존 대비 상향되겠으나, 상향 폭은 과도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2) HBM4의 스펙이 상승하면, 생산은 그만큼 어려워집니다. 이는 가격과 수급에 긍정적 변화입니다.
3) SO-CAMM2라는 새로운 시장도 열립니다. 판매량 기준으로 보면, HBM에 준할 수 있는 시장이 열리는 셈입니다. 이번에는 한국 반도체도 초기부터 참전합니다.
■ 이제 Valuation이 비싼 것 아닌가요?
- 과거의 유산에 사로잡힐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Computing의 구조가 바뀌었고, 그만큼 메모리반도체의 역할도 중요해졌습니다.
- 높아진 고객들의 구매 Budget과 산업 내 중요도 상승 등을 감안 시, 프리미엄을 주기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목표주가 상향
- 목표주가를 상향합니다. 삼성전자 107,000원, SK하이닉스 480,000원이 새로운 목표주가입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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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Gromit 공부방
AI Data Centers Are Sending Power Bills Soaring
: AI 데이터센터 전력소비 폭증, 미국 가계 전기요금 급등 초래
✅ 데이터센터 집중 지역, 전력비용 5년 새 최대 267% 폭등
‒ 블룸버그가 25,000개 전력망 노드(LMP)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데이터센터가 밀집한 지역은 2020년 대비 2025년 전력 도매가격이 최대 267% 상승
‒ 메릴랜드 볼티모어, 버지니아 Data Center Alley 등은 가장 큰 충격을 받은 지역으로, 일반 가정 전기요금이 3년 새 80% 이상 상승
‒ PJM 전력망(미국 최대 전력망)은 데이터센터 연결 수요 급증으로 지난 12개월간 소비자들에게만 93억 달러 추가 비용을 전가했으며, 2026년에는 추가 인상 예정
‒ 볼티모어 가정은 PJM 용량입찰(capacity auction) 결과에 따라 월평균 $17 이상 추가 부담 발생, 2026년부터 또다시 $4 인상 전망
✅ 글로벌 전력수급 위기, AI 데이터센터가 새로운 압력 요인
‒ BloombergNEF는 2035년까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소비가 세계 총 전력의 4% 이상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이는 국가 단위로 환산하면 중국, 미국, 인도에 이어 세계 4위 전력소비국에 해당
‒ 미국 내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2035년까지 두 배로 확대돼 전체 전력수요의 9% 차지 전망, 이는 1960년대 에어컨 대중화 이후 가장 큰 전력소비 증가
‒ 일본 전력경매가는 사상 최고치 기록, 말레이시아는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을 이유로 전력요금 인상, 영국은 2040년까지 전력가격이 9% 오를 것으로 예상됨
‒ 글로벌 차원에서 데이터센터는 단순한 IT 인프라를 넘어 전력·수자원 등 사회 기반시설 전반을 압박하는 ‘AI 시대의 새로운 전력 소비자’로 부상
✅ 에너지 기업과 주민들 간의 갈등 격화
‒ 볼티모어·버지니아 등 지역 주민은 가계 전기요금 폭등으로 생계가 위협받고 있음. 일부 주민들은 식비와 전기요금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
‒ 저소득층·노년층은 에어컨 사용 제한, 식료품 절감, 공과금 체납 등 생활수준 하락을 체감하고 있음 → “AI가 어떻게 내 전기요금 낼 돈을 지원해주느냐”는 불만 확산
‒ 지역 판사·공익단체 등도 “임대료와 전기요금 중 무엇을 내야 하는지 선택해야 하는 가구가 늘고 있다”며 사회적 불평등 심화 지적
‒ PJM 전력망을 구성하는 펜실베이니아·메릴랜드·뉴저지 등 주 정부와 소비자 단체는 전기요금 폭등 문제를 연방 규제기관에 강력히 제기 중
✅ 빅테크 기업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전력공급 부담
‒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3대 클라우드 기업은 2024년에만 2,000억 달러 이상을 데이터센터 건설에 투입
‒ 엔비디아는 OpenAI 지원을 위해 최대 1,000억 달러 투자 발표, MS는 Nebius와 200억 달러 계약, OpenAI·오라클은 4.5GW 규모 데이터센터 건설 협력 체결
‒ 그러나 이들 기업이 부담하는 비용은 제한적이며, 실제 인프라 확충 비용은 일반 가계와 중소기업 전력요금으로 전가되는 경우가 다수
‒ 일부 기업은 “효율적 전력 사용”을 주장하며 자구책을 내놓지만, AI 학습 및 추론 수요가 워낙 커서 절대적인 전력소비 증가는 불가피
✅ 정치권의 대응과 규제 논의
‒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Josh Shapiro는 “소비자 비용 안정화에 실패하면 PJM 탈퇴 가능”을 언급하며 전력망 개혁 압박
‒ 오리건은 데이터센터와 암호화폐 채굴업체가 공정한 비용을 분담하도록 하는 POWER Act를 제정, 유틸리티가 대형 소비자에게 별도 비용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함
‒ 위스콘신은 MS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에 따라 유틸리티 요금 분리안을 추진, 대형 전력사용자가 인프라 비용을 전담하도록 하는 방안을 논의 중
‒ 버지니아·뉴저지 등은 지방선거에서 전력요금이 핵심 이슈로 부각, 데이터센터 수요와 주민 생활비 부담 간 갈등이 정치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
💡 정리: AI 데이터센터는 미국 및 글로벌 전력망에 구조적 충격을 가하고 있으며, 이는 주민 생활비와 정치·사회적 안정성까지 위협하는 수준으로 확대 중
» 데이터센터는 AI 경쟁력의 핵심 인프라이지만, 전력망 확충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요금 폭등과 신뢰성 위기를 심화
» 단기적으로 전기요금 폭등과 블랙아웃 위험 증가, 중장기적으로는 원전·신재생·송전망 확대 등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투자 불가피
» 공정한 비용분담 체계 마련과 에너지 효율 혁신 없이는 AI 시대 전력위기가 사회 불평등과 정치 불안을 가속화할 위험 큼
» 결국 AI 경쟁의 최대 변수는 반도체 기술력이 아니라 전력 인프라 투자와 사회적 합의일 가능성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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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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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신한 이병화입니다.
긴 연휴를 앞두고 시장은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다만 강세장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주도주는 변하지 않는다’는 오래된 투자 격언이 이번에도 맞는다면, 연휴 이후에도 AI 빅사이클 대응을 고민하실 시점이라 생각됩니다.
신한 리서치본부에서는 AI 밸류체인을 망라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연휴 전후 여유 있으실 때 가볍게 읽어보시기에 좋은 자료입니다.
한 주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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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ue Book; AI, Next stage』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I. 끝나지 않은 강세장의 기대; 기술혁신을 소화하는 금융시장의 낙관
II. 데이터/클라우드/플랫폼; 끝나지 않은 투자 사이클
III. 데이터센터 인프라; 강력한 AI 수요가 견인하는 데이터센터
IV. 전력 인프라; 미국 전력난 현실화, 부족한 전력 인프라
V. 로보틱스; AI와 융합시대로 진입
VI. 헬스케어; AI 활용의 정점
VII. 우주/방산; AI 기술 활용으로 우주&방산 Tech 영역 확대
VIII. 리테일; AI 활용으로 갈리는 경쟁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253
위 내용은 2025년 9월 25일 11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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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2_나노
>> 주력 사업: SCR 탈질 촉매(하니컴, 플레이트, 레이어드 타입 전부 생산 가능)
>> 경쟁력: 원료(TiO2) > 촉매 > 평가/ 재생 기술까지 보유한 세계 유일 Full-Line업
>> 사업분야
- 탈질-산화 복합촉매 (NOx + CO + VOCs + NH3 동시 저감)
- 소규모 산업플랜트용 SCR 설비 (2019년부터 공급, 포스코 사례 있음)
- 데이터센터 발전기용 고밀도 촉매 (북미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
>> 최근 주요 이벤트
- 2025.02: 세계 1위 AI 데이터센터용 디젤 촉매 공장 착공, 11월 준공 (투자금액 200억)
- 2025.07: 블루버드(사우디 복합화력) 고밀도 촉매 공급 계약 체결
>> 투자포인트
> 데이터센터 모멘텀 가속
- 북미 AI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용 고밀도 SCR 개발 완료 및 공급 추진
- 글로벌 Genset(예: Caterpillar, Cummins) 투자 확대의 직접 수혜 예상
> 선박 엔진 규제 수혜(IMO NOx Tier III)
- Tier III 충족 위해 엔진에 고밀도 SCR 필수 적용 > 선박 엔진 교체·신조 사이클에서 구조적 수요
> 고부가 믹스 전환 + 가격 레버리지
- 고밀도 제품 비중 상승으로 ASP 상향
- 단가 2.5배+ 구간이 매출/ 마진 레버리지의 핵심
> 증설
- 11월 신공장 완공 예정, 연 매출 기준 약 650억 CAPA(고밀도 중심)
> 수주 가시성
- HRSG(복합화력 배열회수보일러) SCR 모듈 공급 계약 공시(7월 중동 프로젝트, 47억) > 동일 벤더 연속수주 기대
>> 밸류에이션
- 26년 매출 1,232억(+36.9% YoY), 영업이익 81억(+326% YoY), 순익 70억 (신공장 가동률 30% 가정) > 26년 PER 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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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SW/게임
* 네이버 - 두나무 관련 (5)
결론
스테이블코인의 활성화와 수혜주에 대한 관심이 4분기 강하게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네이버-두나무 이슈와 같이 보실 부분은 전일 출범한 디지털자산 테스크포스(TF)의 출범입니다. 연내 통과를 목표로 하는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제정될 경우 컨소시엄들의 본격적인 발행 계획 및 타임라인 공개들이 이어질 것입니다.
지난 주 인뎁스에서 말씀드렸듯 4분기 인터넷 업종의 모멘텀을 강하게 보고 바스켓으로 가져갈 시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키워드는 1) AI, 2) 스테이블코인, 3) 웹툰입니다.
당사에서는 네이버를 업종 내 Top Pick으로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AI 측면의 모멘텀은 카카오가 강력하나 스테이블코인과 웹툰의 모멘텀은 지난 6월과 달리 네이버가 보다 강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 관심도가 급격하게 올라가는 가상자산에 대한 부분 외에도 콘텐츠 부문 잠재력을 다시금 주목할 시기입니다. 11월 웹툰엔터테인먼트의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네이버의 글로벌 성장 동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추가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아울러 이번 인뎁스 자료로 중장기 성장 동력에 대한 추정을 중심으로 세미나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석 이후 일정으로 편하게 문의 주시면 찾아뵙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보고서: AI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숫자적 접근(9/18)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828172253573_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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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6해치 투자 운영
📌 두산에너빌리티
* RISK : 전부 원전에 대한 개인적인 추정 입니다.
- 추석 전후 체코대형원전 수주 어나운스 구간 (애널컨센 주기기 3조원대 vs 주기기 + @ (EPC, 스팀터빈 가능성) 수주금액 5조 이상 가능 )
- 가스터빈 북미 수주 시작 ( 250917 올라오자마자 삭제된 기사 "임원 왈 : 올해 연말 두산에너빌리티 북미향 수출 임박", "최대 6대로 시작" )
- 대당 가격은 극비사항, 4,000~5, 000억 추정, 최소 수주 스타트 2조 이상 추정
- 미국 가스터빈 시장 플레이어 자체가 3사 위주 독과점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큰 의미 (경쟁사들 대부분이 풀캐파 수준 or 풀캐파로 두에빌에게 기회, 가스터빈 전세계 940기 중 660기가 미국에서 운용 중)
- SMR, 1) 최근 6GW 급 큰규모의 협약건들이 어나운스 되기시작 ( X-energy + Centrica , 뉴스케일파워 + TVA ) 2) 올해 뉴스케일파워 측 애널컨센 수주가 SMR모듈 12개 3) SMR 수주는 모듈화해서 쪼개서 나옴 4) TVA건만 봐도 모듈 78개에 해당 5) 수주인식이 복잡하지만 모듈 대당 천억으로 러프하게 가정해도 !? 6) 수주가능 물량도 상향되는 중 (현재 캐파 갖춰가는중, 1년 SMR 40개 생산까지 증대 예상 ) 7) 추가 고객사 add 가능 (내년 초)
✅️️️️️️️ 결론 : 1) 추석전후로 몰려있는 수주 랠리, 2) 기존 애널 수주가이던스를 비트할 수 있는 가능성, 3) 대형원전, SMR, 가스터빈으로 구성된 현재 AI-데이터센터-전력부족의 KEY 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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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Micron FY25 Q4 실적 & FY26 Q1 가이던스 정리 ]
🔥 핵심 포인트
실적 & 가이던스 모두 Street 기대치를 크게 상회
📈 FY25 Q4 실적 (8/28 마감)
- 매출: $11.32bn (Street $11.12bn)
- Gross Margin: 45.7% (Street 44.7%)
- Non-GAAP EPS: $3.03 (Street $2.82)
- QoQ: +21.7%
- YoY: +46.0%
- 영업현금흐름: $5.73bn (전분기 $4.61bn → 큰 폭 증가)
📊 FY25 연간 실적
- 매출: $37.38bn (YoY +49%)
- GAAP 순이익: $8.54bn ($7.59/주)
- Non-GAAP 순이익: $9.47bn ($8.29/주)
- 영업현금흐름: $17.53bn (전년 $8.51bn → 2배 이상)
🔮 FY26 Q1 가이던스 (중간값 기준)
- 매출: $12.5bn (Street $11.98bn)
- QoQ: +10.5%
- YoY: +43.5%
- Gross Margin: 51.5% (Street 46.1%)
- Non-GAAP EPS: $3.60~$3.90 (중간 $3.75, Street $3.09)
➡️ 매출, 마진, EPS 모두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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