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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아우토크립트 (331740/KQ) / Not Rated ★자율주행·로봇 시대의 핵심 보안 기업 [차량용 사이버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 아우토크립트는 19년 설립, 25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차량용 사이버 보안 솔루션 기업으로 현대차그룹, 폭스바겐, 스텔란티스 등 글로벌 50개 이상의 완성차·부품사를 고객사로 확보중 - 동사는 차량의 설계-개발-시험-검증-양산에 이르는 전 주기에걸쳐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며, 각 단계에서 완성차·부품사로부터 용역·솔루션 수익을 수취하고, 양산 진입 이후에는 보안 SW가 탑재된 ECU 생산 대수에 연동해 로열티 매출액을 인식 - 25년 기준 고객사별 매출 비중은 현대차그룹 25%, 폭스바겐 그룹 20%, 스텔란티스 15%, 정부/지자체 등 기타 40%이며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은 용역 66.2%, 솔루션 28.9%, 로열티 4.9%을 기록 [투자포인트: 구조적 시장 성장 + 영업 레버리지 + 신규 시장 진입] I. 구조적 시장 성장 - 차량용 사이버보안 시장은 ①자율주행·SDV 전환 ②규제 기반의 강제 수요가 동시에 작용하는 산업으로 구조적 성장이 나타날 전망. 유럽을 중심으로 차량 사이버보안 규제(UNR155/156)가 도입되어 24년부터 전 차종에 대해 사이버보안 SW 적용이 의무화된 상황. 보안 SW 미탑재 차량은 판매가 불가능한 구조로, 해당 규제는 일본, 한국 등 주요 국가에서도 도입되며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잡는 추세 II. 로열티 매출 본격화 - 동사의 로열티 매출은 ①양산 ECU 계약 건수 ②적용 차종의 연간 생산 대수 ③ASP에 의해 결정되며, 세 요인 모두 구조적 성장이 전망 - ①은 신규 고객사 확대와 SDV 전환에 따른 차량당 보안 적용 ECU 증가(25년 8개à28년 56개)②는 보안 의무화 적용 차종의 글로벌 확대 ③은 ADAS·자율주행 ECU 중심의 적용 범위 확대로 각각 상승할 전망 - 현재 양산 프로젝트는 3건에서 26년 7~8건, 28년 누적 30건으로 확대될 전망 III. 로봇으로 전방시장 확장 - 24년 12월 발효된 EU CRA(Cyber Resilience Act)는 로봇 등 디지털 요소가 탑재된 제품 전반에 사이버보안 적용을 의무화하는 규제로, 27년 12월 시행될 전망 - 동사는 CRA 대응을 위한 로봇 보안 솔루션 공급을 목표로 국내 로봇 기업 6개사와 협의를 진행 중이며 2Q26 세부 기술 기준 확정 이후 관련 계약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F27rN9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나승두/02-3773-8891 ▶️ 아이티센엔텍(A010280) Not Rated AX=아이티센엔텍, 주가 상승 잠재력 가장 크다 - Signal: 2025년 연간 영업이익 209억원, 별도 영업이익 278억원 달성 - Key: 국내 주요 SI 업체 평균 PER 8~10배, AX 업체 평균 12~15배 수준 - Step: 올해 예상 EPS 기준 PER 2배 수준, 기업가치 훼손 가능성 없음 ▶️보고서 원문:https://buly.kr/8enGUR0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싸이맥스 (160980/KQ) / Not Rated ★실적·멀티플 동반 개선 구간 진입 [국내 반도체 웨이퍼 이송 장비 시장의 절대 강자] - 싸이맥스는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 제조업체로는 전공정·후공정을 아우르는 풀제품 라인업을 보유. 전공정은 8대 공정 장비에, 후공정은 HBM용 TC 본더 중심으로 탑재되는 중 - 최종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이며 세메스, 원익IPS, AMAT, 한미반도체, 한화비전 등 주요 장비사를 통해 공급된다. 25년 기준 공정별 매출 비중은 전공정 40%, 후공정 60%대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지금 싸이맥스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지난 3월 기업승계 절차와 지분증여 완료를 통해 경영 안정성 및 중장기 성장 전략이 강화되었고 ②올해는 설립 이후 최초의 전공정·후공정 동반 개선 사이클이 시작되며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전망되기 때문 [전공정·후공정 동반 개선 사이클, 유리기판 신사업은 +α] ①전공정 - 21년 전공정 투자 사이클 피크 구간에 영업이익 324억원을 기록한 이후, 전공정 투자 재개에 따른 장비 발주가 1Q26부터 급증중인 것으로 파악 - 삼성전자 P3·P4·테일러팹을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되며 단기 물량 스퀴징이 발생하고 있고, 이에 따라 1H26 중 최소 50% 이상의 캐파 증설이 이뤄질 전망 - 한편 현재 샘플 테스트 중인 Slim EFEM 신제품은 글로벌 고객사 확대의 핵심 성장동력이 될 전망. LPM·로봇 내재화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의 FAB 공간 효율화 니즈에 부합하는 슬림화 제품 개발이 완료된 상황 ②후공정 - 24년부터 HBM 수요 확대와 함께 한미반도체·한화비전·ASMPT향 TC 본더용 이송장비 신규 매출이 반영되며, 전공정 투자 공백 구간을 후공정 수요가 효과적으로 보완 - 이에 최근 2년간 약 230억원대 영업이익 회복을 견인했으며, 26년에도 HBM 투자 기조가 유지되며 꾸준한 후공정 매출 성장이 전망 ③유리기판 - 국내 주요 유리기판 제조업체와 유리기판 이송장비 샘플 테스트를 진행중이며 2H26 결과 확인 후 양산 여부가 결정될 전망 - 유리기판은 기존 웨이퍼·PCB 대비 크기와 소재가 다르기 때문에 전용 장비가 필요하며 ASP는 최소 2배 이상 높을 것으로 추정. 향후 후공정에 이어 새로운 성장 축으로 작용할 것 [26년 영업이익 336억원 전망, 현재 주가는 P/E 10배 수준] - 26년 실적은 매출액 2,316억원(+40.9% YoY)과 영업이익 336억원(+43.8% YoY, OPM 14.5%)으로 전망 - 전공정과 후공정 동반 개선 사이클 구간 진입에 따른 실적 성장이 전망되며 향후 ①ATM로봇 내재화 ②유리기판 이송장비 ③Slim EFEM으로 유의미한 멀티플 리레이팅까지 이뤄질 것으로 기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I5VW6Z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내일(4/2, 목) 오전 9시 진행 예정이었던 '에브리봇' Corp Day IR 일정은 회사 내부 사정으로 인해 취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이후 10시부터 Corp Day 일정은 정상 진행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327000594 회사 측은 최근 제기된 대표이사 지분 매각설은 사실무근이며 경영권 불확실성도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환사채 등 주식 전환 가능 물량도 대부분 소진된 상태로 추가적인 희석 및 오버행 발생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지배구조와 수급 측면에서 안정화를 이루고 있는 만큼 향후 기업가치도 실적을 중심으로 안정적으로 평가받을 것으로 전망한다"며 "글로벌 톱티어 기업들과의 협력이 실제 공급 논의와 신규 수주로 이어지고 있고 주요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실적 개선 속도도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이랜텍 (054210/KQ) / 매수(유지) / TP 1.8만원 (상향, Upside 77%) ★2차전지 배터리팩 사업 전환의 원년 [26년 영업이익 546억원 전망, 현재 주가는 P/E 7배] - 25년 실적은 매출액 7,532억원 (+35.5% YoY)과 영업이익 432억원 (+168.1% YoY)을 시현 - 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9,041억원(+20.0% YoY), 영업이익 546억원(+26.5% YoY, OPM 6.0%)으로 추정 - 동사의 현재 주가는 26년 예상 실적 기준 P/E 7배로 현저한 저평가 구간. 올해부터 중대형 배터리팩 신규 매출이 본격 반영되며 멀티플 리레이팅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 [2차전지 배터리팩 매출 성장의 원년,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 - 향후 성장은 LGES향 중대형 배터리팩 신사업이 견인할 것으로 예상. 관련 매출액(비중)은 25년 386억원(4%)에서 26년 1,227억원(14%)으로 급증할 전망 - ①ESS: 올해부터 유럽향 LFP ESS 배터리팩 BMS 매출 발생이 시작되며, 약 400억원대 매출을 기반으로 초기 레퍼런스를 확보할 전망. 내년부터는 글로벌 최대 시장인 북미 진출이 시작되며 본격적인 ESS 매출액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 - ②전기차: 25년 11월 중국 체리 자동차향 46시리즈 배터리팩 공급이 확정되었으며 공급 첫해인 올해부터 연간 약 300억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향후 신규 고객사 확보 및 기존 고객사 내 차종 확대가 이뤄지며 가파른 매출 볼륨 확대 이뤄질 전망 - ③로봇 등 기타: 현재 B사향 서빙로봇 배터리팩을 단독 공급중이며 이외에도 S사의 컴패니언 로봇, L사의 AMR 로봇, 글로벌 휴머노이드 개발사의 배터리팩 개발을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 [목표주가 1.8만원으로 상향] - 이랜텍 목표주가는 26년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기존 1.3만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 - 24년을 저점으로 실적 하락 사이클이 마무리되며 > 25년 실적 반등 > 26년 ESS/EV 등 배터리팩 신사업 본격화에 따른 꾸준한 실적 성장 및 멀티플 리레이팅이 이뤄질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T0Dazj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K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오는 4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Corporate Day를 개최합니다! 첨부된 시간표를 참고하시어 시간대별 참석을 희망하시는 투자자분들께서는 "SK증권 법인영업부"를 통해 "사전 참가 신청"을
SK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오는 4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Corporate Day를 개최합니다! 첨부된 시간표를 참고하시어 시간대별 참석을 희망하시는 투자자분들께서는 "SK증권 법인영업부"를 통해 "사전 참가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사전 참석 신청을 하신분들께 우선적으로 자리 안내 해드릴 예정입니다! 좌석이 제한적이어서 모든 분들을 모시기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나승두/02-3773-8891 ▶️ 유비벨록스(A089850) Not Rated 독점적 지위 갖춰가는 사업 한두 개가 아니다 - Signal: 역대 최고 수준 매출액 달성, BMW 넘어 MBK까지 진출한 블랙박스 - Key: KLSC 개화, 특허 침해 관련 지적 재산권 소송도 긍정적 결과 기대 - Step: 연간 200억 이상 이익 달성 가능, 현재 주가 수준 지나친 저평가 국면 ▶️보고서 원문:https://buly.kr/9iHjIJQ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Repost from SK증권 Research
[SK증권 엔터] Analyst 박준형 (jh.park@sks.co.kr/3773-8589) 2026년 DYNAMITE: Year of ARMY - 2026년 BTS 복귀와 동시에 엔터테인먼트 산업 리레이팅 되는 시기 - 메가 IP 컴백 + 저연차 IP 성장 + 현지화 IP 본격화, 세 가지 동력 동시 작용 ▶️ 투자포인트 1. 메가 IP의 컴백 ▶️ 투자포인트 2. 저연차 수익화 단축 ▶️ 투자포인트 3. 한한령 해제 기대감 - 엔터 업종 비중확대. 최선호주 하이브, 차선호주 와이지엔터로 커버리지 개시 ▶️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6iipuNN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에프엔에스테크 (083500/KQ) / 매수(유지) / TP 3만원 (유지) ★수익성 개선 흐름 본격화될 전망 [26년 영업이익 192억원 (YoY+82%) 전망] - 에프엔에스테크 25년 실적은 매출액 737억원(-16.8% YoY)과 영업이익 105억원(+19.6% YoY, OPM 16%)을 시현 - 디스플레이 장비 매출의 역기저 효과로 연결 매출액은 전년대비 감소했으나, 수익성이 높은 할로겐/UV램프, CMP패드 등 소재·부품 부문이 고성장하며 뚜렷한 이익 개선 흐름이 나타나기 시작 - 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903억원(+22.6% YoY), 영업이익 192억원(+82.6% YoY, OPM 21%)으로 추정. 주요 실적 성장 요인은 ①아사히램프 연결 실적 온기 반영 ②소재·부품 부문의 외형 및 수익성 개선 지속 등에 기인 [26년 관전 포인트: ①소재·부품 실적 ②유리기판 신사업] I. 소재·부품 - ①3Q25 인수한 대만 ‘아사히램프’ 인수 효과 ②HBM/첨단공정 생산 확대에 따른 CMP 패드 수요 증가 등에 따라 외형/수익성 개선 이뤄질 전망. 소재·부품 매출액은 24년 246억원 > 25년 348억원 > 26년 551억원으로 고성장할 전망 - 특히 아사히램프는 인수 후 비용효율화/가동률 상승이 이뤄지며 2H25 영업이익률 50%대를 기록했으며 본업인 램프/패드 제품군 또한 영업이익률이 30%대까지 개선된 것으로 파악 II. 유리기판 신사업 - 유리기판 신사업은 ①소재(CMP 패드) ②장비(Wet)로 구분되며 유리기판용 CMP패드는 기존 반도체용 CMP패드 대비 ①마모율·연마 난이도 상승에 따라 패드 소모량 5~20배 확대 ②정밀도·패드 사이즈 확대에 따라 ASP는 2~3배 증가할 전망 - 동사는 업계 최초로 유리기판용 대면적 CMP 패드 개발을 3Q25 완료했으며 > 4Q25 샘플 납품 > 1Q26 샘플 테스트 > 2Q26 양산 시설 투자 > 2H26 본격적인 양산 제품 출하가 시작될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원 유지] - 에프엔에스테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원 유지. 목표주가는 26년 예상 EPS 1,996원에 Target P/E 15배를 적용 - ①26년에는 수익성이 높은 소재·부품 부문의 실적 개선 흐름이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②2H26부터는 유리기판 신사업까지 가시화되며 EPS+멀티플 동반 상승이 이뤄질 것으로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lmG65O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나승두/02-3773-8891 ▶️ 빅텍(A065450) Not Rated 단순 테마 아닌 구조적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다 - Signal: 2025년 영업이익 YoY +141% 증가, 수주잔고 3배 급증 - Key: K-방산 주요 수출 품목에 모두 포함된 아이템 - Step: 테마주 꼬리표 벗어 던지고 구조적 성장 국면 진입 ▶️보고서 원문:https://buly.kr/4xZEGwn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아모센스 (357580/KQ) / Not Rated ★[NDR 후기]: SOFC 세라믹 기판 공급 개시 [블룸에너지향 세라믹 기판, 초도 물량 출하 완료] - 아모센스는 블룸에너지향 SOFC 신사업을 통해 뚜렷한 중장기 신성장동력을 확보했으며, 향후 에너지 소재 사업이 기존 스마트 디바이스·전장 사업을 넘어서는 핵심 성장 축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 - 실제로 동사가 지난 5년간 준비한 SOFC 세라믹 기판 초도 물량이 지난 3월 첫째주에 출하된 것으로 파악되며 향후 점진적 공급 물량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 [고객사 캐파 확대 사이클에 따른 구조적 성장 구간 진입] - 블룸에너지는 SOFC 생산캐파를 26년 2GW까지 증설할 계획이며 27~28년에는 최소 4~5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 SOFC 시스템은 25W당 세라믹 기판 1장이 소요되는 구조로, 1GW 생산 시 약 4천만장의 세라믹 기판 수요가 발생. 블룸에너지의 26년 목표 캐파 2GW 기준으로는 연간 약 8천만장, 27~28년 4~5GW 수준까지 확대될 경우 최대 2억장에 달하는 잠재 수요 전망 - 동사는 4Q25 블룸에너지로부터 캐파 증설 요청을 받아 3Q26까지 월 60만장(블룸에너지 1.2GW 기준)으로의 증설을 확정했으며, 이를 역산하면 생산캐파 기준 MS는 약 15%로 추정 - 이를 토대로 고객사 캐파 확대에 비례한 동사의 필요 생산캐파를 추정하면 2GW(월 100만장 > 4GW(월 200만장) > 5GW(월 250만장) 으로 전망 - 더불어 현재 고객사 내 80% 이상을 차지하는 중화권 벤더 물량을 동사가 추가 흡수할 경우, 캐파 증설 속도는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판단 [SOFC 기판 사업, 27년부터 실적 레버리지 발생 전망] - 아모센스는 26년 블룸에너지향 SOFC 매출액 약 100억원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7년부터는 캐파 증설과 가동률 상승이 반영되며 연간 약 3~4배 수준의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세라믹 기판 생산에 필요한 설비·인력·기술을 이미 확보하고 있으며, 세라믹 소재는 재활용이 용이한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수율 안정화 이후 약 20~30% 수준의 영업이익률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한편 기존 주력사업인 모듈(디지털키 모듈 등) 부문은 신차 출시 효과와 디지털키 옵션 채택률 상승에 힘입어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할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ffMnfI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나승두/02-3773-8891 ▶️ 엠플러스(A259630) Not Rated 군계일학 - Signal: 국내 이차전비 장비 업체 중 가장 돋보이는 실적 기록 - Key: 높은 종합설비효율 기반 사업 영역 확장, 고마진 사업 집중한 결과 - Step: ESG 공시는 프리미엄 요인, Peer 대비 절반 수준 PER에 주목 ▶️보고서 원문:https://buly.kr/BeLye3H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GTF 2025 4Q 실적 코멘트(택스리펀드) *. 기타자회사(스와니코코, 핑거스토리) 지분을 25년 12월에 전부 매각함에 따라 당사의 4Q실적은 국내+해외 택스리펀드 사업실적 합산 수치에, (25년 누적) 스와니코코, 핑거스토리의 실적이 중단사업으로 반영되어 기재될 예정입니다.(26년도 이후 연결 실적에 반영된 기타자회사는 없습니다.) **. 코멘트에는 택스리펀드 사업 실적만 기재할 예정이오니 참조 바랍니다. (1) GTF(택스리펀드 전체) – 447.8억 / 71.7억(yoy 38% / 12% 증가) - 연결 및 별도 분기 사상 최대 매출 달성(4분기 역대 최대 관광객 485.4만명 기록) - (국내)일시적 비용 약 24억원 계상(특별 성과급, 세무 관련 일시 비용 등) 1) GTF(국내) – 398.9억 / 62.8억(yoy 매출액 39% 증가) - 역대 분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 일시 비용 제외한 예상 영업이익(약 87억원 예상)으로 산출한 OPM은 약 22% 수준 - 4분기 외국인 관광객 구매력(분기 기준) YoY 20.7% 증가 : 중국 22.4% 대만 21.9%, 미국 32.6% YoY 증가 *. 중화권 인바운드 위주로 구매력 견조하게 증가 추세 2) GTF(싱가폴) – 38.9억 / 7.9억 - 견조한 택스리펀 실적 유지, 상여금 0.7억 3) GTF(일본) – 10억 / 1억 - 분기 매출 역대 최고 수준 (2) 영업외 손익 - -52억(스와니코코, 핑거스토리 손익을 중단사업으로 계상함에 따른 변동 영향) 1) 금융수익 - -60.1억 2) 금융비용 – 0.5억 3) 기타손익 – 8.6억 (3) 세전손익 – 15.2억 1) 법인세 - -37.3억 (4) 계속사업이익 – 52.5억 (5) 중단사업손익 – 87억(스와니코코, 핑거스토리 매각(2025년 12월)에 따른 중단사업손익) (6) 당기순이익 – 139.5억

2026.02.26 16:45:09 기업명: 글로벌텍스프리(시가총액: 3,641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96억(예상치 : -) 영업익 : 74억(예상치 : -) 순이익 : 13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96억/ 74억/ 139억 2025.3Q 451억/ 82억/ 61억 2025.2Q 450억/ 83억/ 99억 2025.1Q 343억/ 51억/ 56억 2024.4Q 377억/ 64억/ 23억 * 변동요인 -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국내 및 해외 법인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69012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4620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코세스 (089890/KQ) / Not Rated ★SOFC 증설 사이클 초입, 실적 레벨업 시작 [반도체에서 SOFC까지, 종합 정밀 장비 전문기업] - 코세스는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분야의 초정밀 적층 및 접합 자동화 기반의 종합 장비 제조업체 - 반도체 후공정 장비(솔더볼 어태치, 레이저 커팅 등) > 디스플레이(마이크로 LED 리페어) > 2차전지(전공정 턴키) > 에너지(SOFC 전극 셀 제조 장비)로의 성공적인 사업 확장을 통해 성장 중 - 3Q25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반도체 83.6%, 2차전지 16.4%를 기록했으며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SE, Amkor, Enovix, Bloom Energy 등 - 지금 코세스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SOFC 수요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②Bloom Energy향 신규 수주와 함께 본격적인 매출 인식이 올해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미래 성장의 핵심은 Bloom Energy향 SOFC 전극 셀 제조 장비] - 지난 4Q25 동사는 총 366억원 규모의 Bloom Energy향 SOFC 전극 셀 제조 자동화 장비 수주를 공시. 해당 장비는 SOFC 전극 셀 제조 과정에서 전극 코팅 공정을 자동화하는 설비로, 경쟁사 대비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동사가 사실상 독점 공급 중인 것으로 파악 - SOFC 1GW 당 동사 장비 매출은 약 400~45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동사는 현재 4GW(약 1,800억원)까지 대응 가능한 생산캐파를 확보 중 - 현재는 고객사의 SOFC 설비투자가 선행되는 구간으로, 동사 장비 수주와 매출이 동반 확대되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올해는 총 2GW 규모의 신규 수주가 예상되며, 2Q26과 3Q26에 각각 1GW씩 발주가 이뤄질 전망 [26년 영업이익 452억원 전망, 현재 주가는 P/E 약 8배 수준] - 26년 실적은 매출액 1,876억원(+126.3% YoY)과 영업이익 452억원(+126.3% YoY, OPM 24.1%)으로 전망 - 올해 Bloom Energy향 매출은 약 800억원 수준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는 양산 확대 효과로 1,300억원대까지 증가해 올해 대비 60% 이상 성장할 전망 - 단일 장비 중심의 대량 생산 구조인 만큼 영업이익률은 20~30% 수준 형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YgCJvv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2026.02.23 17:23:24 기업명: 이랜텍(시가총액: 2,701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518억(예상치 : 2,331억) 영업익 : 209억(예상치 : 160억) 순이익 : 221억(예상치 : 136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518억/ 209억/ 221억 2025.3Q 2,256억/ 154억/ 115억 2025.2Q 1,546억/ 75억/ -19억 2025.1Q 1,211억/ -6억/ -58억 2024.4Q 1,155억/ 118억/ 274억 * 변동요인 1. 주요품목(모바일, 전자담배 등) 매출증가 및 수익성 개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39011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4210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삼일제약 (000520/KS) / Not Rated ★실적 정상화와 구조적 재평가 국면 [점진적 주가 회복 국면 진입 전망] - 삼일제약 현재 주가는 25년 고점(1.5만원) 대비 약 30% 하락한 상태이며, 이는 ①특허 분쟁에 따른 아필리부(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판매 중단 ②약 30억원 규모의 1회성 임상비용 반영 ③베트남 CMO GMP 인증 지연에 따른 매출 공백 등으로 25년 실적이 부진했던 점에 기인 - 하지만 올해는 ①본업 정상화에 따른 실적 반등 ②로어시비빈트 FDA 인증 모멘텀 ③베트남 CMO 공장의 신규 수주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향후 점진적 주가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 26년 예상 별도 실적은 매출액 2,394억원 (+13.8% YoY), 영업이익 113억원 (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로어시비빈트, 세계 최초 FDA 신청에 따른 판권 가치 부각] - 로어시비빈트는 삼일제약이 21년 국내 독점 판권을 확보한 신약 후보 물질로, Biosplice Therapeutics가 개발 중인 세계 최초의 근본적 골관절염 치료제(DMOAD)이자 First-in-class 혁신 신약 - 26년 1월, DMOAD 후보로서는 전세계 최초로 미국 FDA에 NDA를 제출했으며, 4Q26 내 승인 여부가 결정될 전망 - 성공적인 FDA 허가 확보 시 동사의 국내 독점 판권의 가치는 기대 이상일 것으로 판단. 보수적으로 추정한 동사의 로어시비빈트 잠재 실적은 매출액 2,000억~6,000억원, 영업이익 400억~1,200억원 수준으로 추산(국내 무릎 관절염 환자 수 300만명, KL Grade 2~3기 환자 비중 65%, 로어시비빈트 선택률 10%, 평균단가 100만~300만원, OPM 20% 가정) [베트남 CMO 공장, 신규 수주 모멘텀 가시화] - 18년 약 1,200억원을 투자해 22년 완공한 동사의 베트남 CMO 공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수주 확대 및 가동이 전망 - 4Q24 글로벌 점안제 전문 제약사 포모사와의 계약을 시작으로 > 1Q26 아시아 주요 중견 제약사 > 2Q26 일본 안과 전문 제약사와의 신규 수주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2Q26 K-GMP 인증 확보 이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은 약 2,800억원(풀캐파 6,000억원) 수준. 향후 가동률 상승에 따라 27년부터 손익분기점 돌파 및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meLgmB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삼일제약(A000520) Not Rated ★실적 정상화와 구조적 재평가 국면 [점진적 주가 회복 국면 진입 전망] - 삼일제약의 현재 주가는 25년 고점(1.5만원) 대비 약 30% 하락한 상태이며, 이는 ①특허 분쟁에 따른 아필리부(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판매 중단 ②약 30억원 규모의 1회성 임상비용 반영 ③베트남 CMO GMP 인증 지연에 따른 매출 공백 등으로 25년 실적이 부진했던 점에 기인한다. 하지만 올해는 ①본업 정상화에 따른 실적 반등 ②로어시비빈트 FDA 인증 모멘텀 ③베트남 CMO 공장의 신규 수주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향후 점진적 주가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된다. - 26년 예상 별도 실적은 매출액 2,394억원 (+13.8% YoY), 영업이익 113억원 (흑자전환, YoY)으로 전망된다. 24년 출시 첫해 약 100억원 내외 매출을 기록했던 아필리부는 특허 분쟁 해소로 25년 12월 판매가 재개되었으며, 재개 첫 달에만 15억원 이상 매출을 달성하며 수요가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26년에는 온기 반영 효과로 연간 200억원 내외 매출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meLgmB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