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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IH Research
다른 기사에 따르면 삼성그룹이 1000조원 미만이고 SK 그룹이 1000조원 이상인데 그 중에서 500조원이 AIDC일 듯 합니다. AIDC를 제외하면 삼성그룹은 대단히 늘어나는 숫자가 아니라서 AIDC가 제일 주목받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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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IH Research
SK그룹은 반복해서 5GW 정도의 AIDC를 국내에 짓는 계획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마 저 투자금액 중에서 AIDC만 해도 300조 가까운 금액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관건은 국내에 5GW의 수요가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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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IH Research
"2000조"
이번 투자에서 가장 큰 규모를 발표하는 곳은 SK그룹이다. 28일 정·재계에 따르면 SK는 광주에 700조~800조원을 투입하는 반도체 생산단지(팹)를 조성하고 전국 권역에 기가와트(GW)급 AI 데이터센터(AIDC) 5곳을 구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반도체 생산기지와 AI 컴퓨팅 인프라스트럭처를 동시에 구축하는 구상이다. 전체 투자 규모가 1100조원 안팎에 달하는 역대 최대 민간 투자 프로젝트가 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9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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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투자콤
노무라는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59만 원에서 67만 원으로 올리고, 현 주가 대비 약 90% 상승여력이 있다고 봄
핵심 이유는 메모리 업황 개선, LTA에 따른 실적 가시성 상승, 2분기 성과급 충당금 부담이 예상보다 낮아진 점
다만 HBM은 가격 상승 여지가 크다고 보면서도, 파운드리·LSI는 매출 회복에도 성과급 부담 때문에 손실 확대 가능성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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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몸값 높아진 삼성전기…빅테크와 5천억대 AI용 MLCC 공급 추진
북미 CSP 대상 MLCC 공급 추진…올해 컴포넌트사업 영업익 1조 전망
삼성전기가 글로벌 빅테크를 대상으로 수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서버용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에 나선다.
AI 슈퍼사이클(초호황기)이 반도체를 넘어 전자부품으로 확산함에 따라 삼성전기의 실적 개선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미국 클라우드서비스제공업체(CSP)와 AI 서버용 MLCC 공급 계약을 앞두고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 규모는 5천억원 안팎으로 추정된다.
최근 구글과 아마존웹서비스(AWS), 메타 등 주요 CSP들은 AI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계약 상대가 이들 가운데 한 곳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MLCC는 전자제품 회로에 전류를 안정적으로 공급·제어하는 핵심 부품이다. 스마트폰과 PC 등 정보기술(IT) 기기뿐 아니라 AI 서버와 전장(차량용 전자·전기장비) 등으로 적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특히 AI 서버에는 그래픽처리장치(GPU)와 고대역폭 메모리(HBM), 중앙처리장치(CPU) 등 고성능 반도체가 대거 탑재됨에 따라 전력 밀도가 크게 높아져 고용량·고신뢰성 MLCC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공급이 본격화하면 삼성전기의 실적 개선 속도도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AI 서버용 MLCC는 모바일용보다 기술 난도가 높지만 가격은 최소 3배 이상 비싸고 탑재량도 훨씬 많다.
스마트폰에는 통상 1천∼1천300개의 MLCC가 탑재되는 반면 AI 서버용 컴퓨팅보드에는 장당 1만5천∼2만5천개가 들어간다. 최신 AI 서버에는 컴퓨팅보드가 20개 안팎 장착돼 서버 한 대당 수십만개의 MLCC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장 성장세도 가파르다. 시장조사업체 마케츠앤드마케츠에 따르면 글로벌 AI 서버 시장은 오는 2030년 8천378억달러(약 1천150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MLCC는 D램 등 메모리 반도체와 마찬가지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로 고용량·고신뢰성 MLCC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다"며 "시장 상황을 반영해 고객사와 공급 확대를 협의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면서 삼성전기를 비롯한 일본 무라타, TDK, 다이요유덴 등 주요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도 한층 강화되고 있다. 일부 MLCC 제품은 이미 가격 인상이 이뤄졌고 장기공급계약(LTA) 체결도 잇따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기는 전체 매출의 45% 이상을 차지하는 MLCC 사업에서 고용량·고성능 제품 비중을 확대하며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AI 서버용 MLCC에서는 글로벌 선두권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 같은 시장 환경 속에 증권가에서는 올해 삼성전기 MLCC 사업을 담당하는 컴포넌트솔루션 사업부의 영업이익이 지난해(약 6천억원)보다 70% 이상 증가한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한다.
내년에는 이보다 두 배 늘어난 2조원 초중반 수준의 영업이익 달성 가능성도 거론된다.
현재 삼성전기는 수원과 부산사업장에서 MLCC 연구개발, 원료 생산 등을 하고 중국 톈진과 필리핀 생산법인을 대량 양산기지로 운영하고 있다. 필리핀에는 MLCC 캐파(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공장 증설도 진행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62928?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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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애플이 지위믿고 모두 H/W 병목으로 이동한 AI 투자사이클에 참여할때 혼자 늦어서 시장 권리금 올라간걸 보셔야지요.
CXMT의 DDR가격이 낮아서 CXMT 건드리겠습니까, 이미 가격은 비슷하다는데요.
그럼 다른 빅테크는 디램가격이 문제라서 줄 지어서고있을까요?
AI에 대한 본질적 수요가 선제투자를 이끌고, 공급이 문제이기에 늦으면 안될 것 같은 전략적 수요가 함께합니다.
이미 애플은 타성에 젖은 기업입니다. 2020년 이후 빅테크 S/W기업들의 성장이 있었고 그들의 현재 시대는 H/W 인프라로 발전한 사이클입니다.
더 늦으면 권리금만 올라가는 사이클에서 공장짓는다고 해결되는게 아니죠. 짓는데 최소 수년이 걸리는데 내려오란다고 내려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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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애플 - CXMT 메모리 칩 트럼프 행정부 승인 로비 관련
규제구조
국방부 1260H 리스트(CCMC): "중국군 기업" 낙인. CXMT가 여기 올라 있어 평판·계약상 걸림돌. 실제로 2025년 초 CXMT가 1260H에 추가됐는데, 올해 한 차례 제외 문서가 나왔다가 국방부가 그 문서를 다시 철회
연방조달규정(FAR): FAR 위원회가 CXMT·YMTC·SMIC 칩을 정부 관련 상용 제품에서 차단하는 규칙을 추진 중인데, "대상 반도체 제품"의 정의에 반도체를 포함하는 제품까지 들어감. 즉 CXMT DRAM이 박힌 노트북·휴대폰 자체가 정부 조달에서 배제될 수 있음
BIS Entity List: CXMT는 아직 공식 등재는 아님, YMTC와 SMIC는 이미 Entity List에 올라 있고, YMTC는 EAR 적용 모든 품목에 대해 원칙적 거절 기조가 적용. CXMT가 Entity List 추가 대상으로 이미 작년 interagency committee에서 승인됐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CXMT와 100개 이상 중국 기업의 등재 발표를 보류중. 아직 공시 등재는 아닌 상황이지만 등재 가능성은 애플 입장에서 미래 거래 차단 리스크.
1. FAR 룰메이킹이 핵심인데, 정부 사용이 금지된 환경에서 제조사가 중국산 칩을 소비자 제품에 쓰는 것이 까다로워지는 구조. OEM이 "정부용/소비자용" 제품 라인을 분리해야 하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
2. 중국 내수용 제한해도 역수입·유출 가능성: FAR 규칙이 칩이 아니라 최종 제품을 겨냥. 개별 메모리를 못 쫓으니 제품 단위로 거름. 유출 통제 불가능성은 전면 승인에 불리하게 작용. “중국 내 판매분만”이라는 조건을 달아도 미국 내 역수입·병행수입·중고·리퍼비시 유입 리스크를 완전히 차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미국 정부가 공개 승인하기는 어려움
3. 미국 입장에서 현 상황에서 보호해야할 기업은 애플이 아니라 마이크론: 마이크론은 유일한 미국 메모리 기업이고 CHIPS법 수혜주이며, 2023년 중국이 먼저 마이크론을 핵심 인프라에서 배제한 전례도 있음
4. YMTC 전례: 2022년 애플은 YMTC NAND를 중국 판매 아이폰에만 쓰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미국의 수출통제와 정치적 압박 이후 계획을 보류
5. 위 상황을 다 극복하고 일부 승인됐다고 가정하더라도 이미 가격 차이가 적음:
CXMT의 ASP가 상위 3사보다 5~10% 낮은 정도, CXMT의 DDR5 cost/bit는 상위 3사보다 30% 이상 높다는 분석도 있음
6. 또 핵심은 중국 수요만으로도 넘쳐서 CXMT에 ‘남는 물량’이 별로 없다는 점. 애플이 들어오면 CXMT가 새로 만든 여유 물량을 주는 게 아니라, 화웨이·샤오미·오포·비보·아너·레노버·알리바바클라우드·텐센트·바이트댄스 같은 중국 고객에게 갈 물량 일부를 재배분하는 구조
CXMT도 굳이 싸게 팔 필요가 없음. 애플이 물량을 빨리 확보하려면 오히려 중국 고객보다 높은 가격이나 장기계약을 제시해야 할 수 있음
7. SemiAnalysis 최근 분석 기준, CXMT가 2026년 말 약 35만 wpm, 2027년 말 42만 wpm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봄. 비트 출하 점유율은 2025년 9%에서 2027년 12%로 오를 것으로 추정,
하지만 애플이 원하는 것은 그중에서도 모바일·저전력·고신뢰성 LPDDR5X 계열, 검증을 통과한 특정 패키지와 특정 품질 등급이라 일부만 해당될 것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 CXMT 증설과 상위 3사 증설을 모두 반영해도 DRAM은 여전히 공급 부족이라는 점
8. HBM은 수율이 더 많이 낮음: HBM3 8-hi 전체 수율은 약 25% 수준으로 추정, HBM3 12-hi나 HBM3E로 가면 적층·본딩 난도가 올라가 수율이 더 낮아질 가능성이 큼
9. 궈밍치 최근 코멘트에서는 구글의 루머는 부인: 최근 업계 조사에 따르면 구글은 현재 CXMT로부터 메모리 칩을 조달하려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음
https://x.com/DrNHJ/status/207078598906963607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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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ad Onion 나쁜양파
🍎 애플 갑질의 종말
애플 관련해서 찾다가 히스토리를 좀 정리해봄. 메모리에 관련된 이야기임.
1. 옛날 LTA = 이름만 장기, 실은 매년 가격 흥정
마이크론이 10-K에 대놓고 적어놨음 — 고객들은 장기 고정가 싫어해서, LTA 맺어도 가격·물량·조건은 시장 봐가며 주기적으로 다시 협상한다고. 즉 공급 넘칠 때 애플 같은 큰손이 ‘쌀 때 후려치기’ 가능했단 뜻임.
└ Micron FY2025 10-K
2. 마이크론, 사상 첫 5년 SCA 지름 → Q3에 16건·$100B로 떡상
TrendForce(3/19): “보통 1년짜리 LTA랑 다르게, 구체적 다년 약정 박아서 실적 가시성·운영 안정성 끌어올림”
└ TrendForce — 첫 5년 계약
└ Yahoo — Q2 FY26 콜
6/24 Q3 실적에서 스케일 공개됨 — SCA 16건, 최소 계약매출 ~$1,000억, take-or-pay(받든 안 받든 돈 내야 됨), 2026~2030 5년, DRAM 물량 ~20%·NAND ~1/3 커버. 다 차면 회사 매출 절반 이상이 SCA로 묶임.
└ Micron Q3 FY26 IR
★ 핵심은 가격 하한(price floor)임
SCA 본질 = ‘분기마다 협상은 하는데 계약 하한선 밑으론 절대 안 내려감’.
즉, 다운사이클 와도 고객이 못 깎음. 내 계좌 녹이던 그 후려치기 갑질을 구조적으로 봉인하는 자물쇠가 이거임.
3. 애플도 이제 싸게 못 잠금
애플이 마이크론 SCA에 꼈는진 공식 확인 안 됨. 근데 애플 기존 DRAM LTA가 2026 상반기까지만 커버된다는 보도 있음.
└ Wccftech — H1 2026 한정
LTA 만료되면서 2026년 1월부터 삼성·SK하이닉스한테 프리미엄 물어야 할 판. 12GB LPDDR5X가 ~$70/개, 2025년 초 대비 +230%.
└ Wccftech — 프리미엄 전환
팀 쿡(6/17): “가격 인상 불가피함… 최대한 흡수하려 했는데 이젠 못 버팀”
└ MacRumors
└ Tom's Hardware
결론적으로 애플은 26년 상반기에 LTA(1년 단위) 계약이 해지됨으로써 SCA 장기고객인 것으로 보임.
아마 2Q 기준 상하한의 램가격을 받자니 부담스러웠던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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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ad Onion 나쁜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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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CXMT 이슈 정리]
가격
* DDR5 16Gb spot은 2025년 말 이후 급격하게 상승했고, 최근에는 $40 중후반대까지 올라온 상황임
* MemoryMarket 기준 Major 가격도 $35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어, 데이터별 절대값 차이는 있어도 방향성은 동일함
* 핵심은 가격이 꺾인 게 아니라 높은 레벨에서 버티고 있다는 점임
미국 수요
* 미국은 AI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서버용 DDR5, HBM, SSD 수요가 동시에 강한 구간임
* AI 고객들은 가격보다 물량 확보가 우선이기 때문에, 메모리 업체 입장에서는 여전히 공급자 우위가 강함
* 이 과정에서 Apple 같은 전통 IT 고객은 과거처럼 메모리 가격을 쉽게 누르기 어려워진 상황임
중국 수요
* 중국도 AI 서버, 로컬 클라우드, 스마트폰·PC 회복 수요가 같이 존재함
* 여기에 미중 규제 리스크 때문에 중국 내에서는 자국산 메모리 확보 수요도 커질 수밖에 없음
* 따라서 CXMT 물량이 늘어난다고 해도, 그 물량이 바로 글로벌 공급과잉으로 풀리기보다는 중국 내부 수요에 먼저 흡수될 가능성이 높음
Apple 및 Trump
* Apple이 CXMT 구매 승인을 로비하는 건 기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3사를 압박하려는 협상 카드로 볼 수 있음
* 동시에 이건 Apple조차 메모리 가격과 물량을 통제하기 어려워졌다는 신호이기도 함
* 다만 Trump 정부가 중국 메모리 업체 사용을 전면 허용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봄
* 미국 입장에서는 Apple 원가 부담을 낮춰주는 것보다 중국 반도체 업체에 공식적인 길을 열어주는 정치적 비용이 더 클 수 있음
한국 메모리 결론
* 결국 이 뉴스는 “메모리 가격 하락 시작”이라기보다 “쇼티지가 강해서 Apple이 중국 카드까지 꺼낸 상황”으로 보는 게 맞음
* 한국 메모리 업체에 대한 압박은 있을 수 있지만, 방식은 CXMT 전면 허용보다는 LTA 확대, 미국향 물량 확보, CAPA 투자 압박 쪽이 더 현실적임
* 이 경우 단기 spot 가격이 무너지는 악재라기보다, 고객들이 장기 물량 확보에 나서는 구간으로 해석 가능함
* 따라서 현재 단계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pricing power가 훼손됐다고 보기 어렵고, 오히려 DDR5 강세와 LTA 확대 논리를 강화하는 뉴스라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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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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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애플이 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로부터 메모리 반도체를 공급받기 위해 미국 정부의 승인을 추진 중.
이번 추진은 인공지능(AI) 수요 증가로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급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
CXMT는 미 국방부의 중국군 관련 기업 목록에 포함돼 있어 법적으로 거래가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으로 평가.
승인이 이뤄질 경우 애플은 메모리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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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투자콤
메르님 의견
아직 리벨런싱 기한이 2영업일 남 았다. 나눠서 팔지않고 30일에 집중적으로 매도하는 자금들도 있다보니 29~30일을 합치면 6월은 5월보다 많은 순매도가 이뤄질 수 있다.
25년말 외국인의 국장 보유금액 1,326조 원이 5개월만에 2,852조원으로 2배이상 늘어 나 있으니. 리벨런싱 규모가 많은게 이상한 것 은 아니다. T+2결제라고 26일에 리벨런싱이 끝났다는 기사가 있던데 아니라고 본다. 리벨런싱은 결제가 아니라 체결기준이다.
반도체가 빠지면, 기타 주식을 팔아서 반도체로 들어 가는 분위기가 있다보니 국장 전체가 빠졌고 레버리지ETF라는 증폭기가 있다보니 롤러코스트가 장난아니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28348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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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애플 가격 인상 뉴스는 6월 18일부터 WSJ 기사로 나온건데 그때는 메모리 주가 상승 이유에 있었고 어제 인상 뉴스가 하락 이유로 언급되는건 그냥 끼워맞추기일 뿐인거 같네요,
애플은 예전부터 낸드업체에 갑질하던게 돌아와서 이제 을의 입장이 된거 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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