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4.27 (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BD7J6)
▶ 현대차그룹, 복정역 인근 'AI 연구거점' 조성…8조원 투자 (아시아경제)
https://han.gl/OwEJa
- 현대차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현대차·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로템은 'HMG퓨처콤플렉스'라는 법인의 출자증권 취득을 일제히 공시. 서울 송파구 복정역 인근에 조성될 해당 업무시설은 AI, SW 중심의 연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
▶ 中 자율주행 살피러 온 박민우 현대차 사장 "최종 목표는 내재화" (ZDNet)
https://han.gl/iXo6r
- Auto China에서 진행된 현대차 보도발표회에는 장재훈 부회장, 무뇨스 사장, 하러 R&D본부장, 박민우 사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 박민우 사장은 “최종 목표는 자율주행 기술을 내재화하는 것이고, 이를 위한 준비를 잘하고 있다”고 말함
▶ 기아 "SDV 페이스카 올해 말 공개…로보틱스 투자는 하반기 결정" (뉴시스)
https://han.gl/pMdYh
- 1분기 실적설명회에 따르면 기아는 자율주행 SDV 양산을 위한 페이스카를 올해 말 공개할 계획. 본격적인 양산은 오는 2028년 초가 목표. 로보틱스 생산법인 투자 참여 방침도 재확인했으나, 출자 규모와 시기는 올해 하반기 중 결정할 것이라는 설명
▶ 현대차 부스 방문한 中 CATL 회장…장재훈 부회장과 협력 방안 논의 (뉴시스)
https://han.gl/L28r9
- Auto China에서 현대차의 중국 전략형 전기차 '아이오닉 V' 공개를 앞두고, CATL의 쩡위췬 회장·BAIC의 장젠용 동사장 등이 부스를 찾아 장재훈 부회장과 협력을 논의. Momenta의 차오쉬둥 CEO는 공개 행사에 참석하여 연설을 진행
▶ 현대차, 아이오닉 V 첫 공개…"中서 재기할 것" (한국경제)
https://han.gl/Ros6c
- 현대차, ‘2026 베이징 모터쇼’서 중국 양산형 아이오닉 모델 최초 공개.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철저한 ‘중국화’ 전략으로 입지를 넓히겠다는 것. 앞으로 5년간 중국 시장에서 Momenta, CATL 등과 일부 협업해 전동화 모델 20종을 출시할 계획
▶ Tesla confirms Cybercab with no steering wheel enters production (Teslarati)
https://han.gl/79Oxa
- Tesla, 스티어링 휠과 페달이 없는 사이버캡이 기가 텍사스 공장에서 공식적으로 생산에 들어갔다고 확인. 로보택시와 관련해 완전한 규제 승인 및 충전 인프라 구축과 같은 과제는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이지만, 이번 생산 개시는 강력한 추진력의 신호
▶ 화웨이, 자율주행에 17조원 쏟아붓는다…주도권 확보 '총력' (한국경제)
https://han.gl/qWTZk
- Huawei 스마트카 솔루션 사업부의 진위즈 CEO는 베이징에서 열린 '화웨이 첸쿤 기술 콘퍼런스'에서 대규모 투자 계획을 공개.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향후 5년간 최대 800억위안(약 17조3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것
▶ Xpeng in talks with overseas automakers, eyes new plants abroad (Automotive News)
https://han.gl/E4KnW
- Xpeng의 허샤오펑 CEO, 자사의 운전자 보조 기술을 전 세계적으로 상용화하고 중국 외 지역으로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해외 자동차 제조사들과 잠재적 협력을 논의 중이라고 밝힘. 자사 첨단 주행 시스템에 유럽 기업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함
▶ Geely’s Caocao to deploy thousands of fully customised robotaxis in 2027 (Reuters)
https://han.gl/Vxwnv
- Geely의 차량 호출 부문 자회사 Caocao, 2027년 전세계적으로 수천 대의 로보택시를 배치할 계획. 인터뷰에 따르면 로보택시 전용 모델 'Eva Cab'의 대규모 인도 및 배치는 2028년에 이루어질 예정이며, 2030년까지 10만대로 확대할 계획
▶ 지리 CTO “中 자율주행, 이미 레벨3 수준” (IT조선)
https://han.gl/UnXIC
- Geely그룹 CTO, 자사 자율주행 시스템이 이미 L3 수준에 도달했다고 강조. Tesla와 Waymo를 제외하면 “소비자가 직접 소유하고 운전하는 일반 승용차 부문에서 고도화된 자율주행 수요는 현재 중국 시장이 훨씬 더 크고 광범위하다”고 언급
▶ "기대했는데"…혼다 자율주행차 출시 연기 (한국경제)
https://han.gl/hSEgP
- 일본 현지 매체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Honda는 북미 시장을 겨냥해 2027년부터 출시할 예정이던 자율주행차 계획을 당초보다 1년 연기함. 최근의 전기차 '살룬' 등 3개 모델 개발과 상용화를 중단한 상황이 주요 배경으로 지목됨
▶ GM "전기 트럭 개발 취소한 적 없다"…전동화 속도조절론 일축 (더구루)
https://han.gl/g4CFO
- GM 대변인은 최근 불거진 차세대 전기 트럭 프로그램 취소 보도에 대해 미국 자동차 매체 Motor1 측에 직접 공식 성명을 보내 "GM은 어떠한 전기 트럭 계획도 취소한 바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힘. 전동화 전환에 대한 회사의 변함없는 의지를 드러낸 것
▶ Stellantis to focus investment on Jeep, Ram, Peugeot, Fiat brands, report says (Automotive News)
https://han.gl/noUHE
- Stellantis, 시장 점유율 하락을 만회하고 중국 경쟁사들을 견제하기 위해 Jeep, Ram, Peugeot, Fiat 등 4개 브랜드에 투자를 집중하고, 나머지 14개 브랜드는 지역별 역할로 격하 예정. 포트폴리오 축소가 아닌 전략적 브랜드 배치라는 설명
▶ Li Auto accelerates global push with new Middle East and Asia partnerships (CnEVPost)
https://han.gl/B14jU
- Li Auto, 중동 지역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L-시리즈 모델을 UAE와 사우디아라비아 시장에 가장 먼저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 또한 캄보디아, 라오스, 마카오, 미얀마 시장 진출 계획도 함께 발표. 올해 5월부터 이들 시장에 공식 진출할 계획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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