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5.15 (금)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d0eGP)
▶ 정의선 "로봇회사 전환 더 빠르게…체질개선 집중" (한국경제)
https://han.gl/7NxTD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국내 수입차 시장 1, 4위에 오른 Tesla와 BYD의 약진에 대해 “우리도 성장할 좋은 기회”라고 강조.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속도보다 안전에 비중을 두겠다고 강조하며, 자동차에서 로봇 회사로의 전환 속도도 높이겠다고 언급
▶ 현대차·기아,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E2E '아트리아 AI' 탑재 (뉴스1)
https://han.gl/ZHSjI
- 현대차·기아, 올해 하반기 광주에서 대규모 자율주행 실증 사업을 시작. 실증 차량에는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솔루션 '아트리아 AI'가 탑재될 예정. 특히 E2E 방식의 자율주행 기술을 현대차·기아가 실제 도로에서 실증하는 건 이번이 처음
▶ 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 '韓기업 유일' JP모간 컨퍼런스 참석…왜? (파이낸셜뉴스)
https://han.gl/wLJ23
- 현대차·Boston Dynamics가 다음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JP모간 글로벌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 한국기업 단독으로 초청됨. IB 업계에선 아틀라스와 관련한 신사업 등 피지컬 AI 사업 내용 청사진이 공개 되는 것 아니냐는 전망을 내놓는 상황
▶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출시…"AI·SDV 기술 품은 플래그십 세단" (뉴시스)
https://han.gl/bOyb0
- 현대차, 새로워진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를 출시. 현대차 최초로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운영체제(AAOS) 기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Pleos Connect'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며 또한 생성형 AI 기반 'Gleo AI'까지 탑재됨
▶ 현대차·기아 부품운송노조 파업 돌입…"車 생산 차질 가능성" (한국경제)
https://han.gl/XjVq1
- 현대기아자동차부품운송노동조합 모비언트 광주지회,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모비언트 직서열 차량 전체에 대한 총파업에 돌입 예정. 노조 총파업이 장기화할 경우 기아 광주공장을 포함해 현대차·기아 완성차 생산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
▶ 정부, 미래차 전환 지원사격…정책금융 18조 투입 (뉴시스)
https://han.gl/QHwem
- 산업통상부는 금융위원회와 '민관합동 미래차 전환 간담회'를 개최하고 '미래차 부품산업 협의체'를 공식 출범. 이와 관련해 올해에는 자동차 부품 업계 체질 개선에 9.7조원, 미래차 및 자율주행차 산업 육성 등에 8.3조원의 정책금융을 공급할 계획
▶ 삼성화재, 자율주행 전용보험 출시…사고당 최대 100억원 보장 (연합뉴스)
https://han.gl/Fkbrv
- 삼성화재, 국토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자율주행 국가대표팀 출범식'에 참석해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 이번 협약을 통해 사고당 최대 100억원, 연간 총 300억원을 보장하는 업계 유일 '자율주행 전용보험'을 출시
▶ Waymo expands robotaxi coverage more than 20% — larger than Rhode Island (Electrek)
https://han.gl/b75DU
- Waymo가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 구역을 미국 내 11개 도시 전역에 걸쳐 1,400평방마일 이상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발표. 주목할 점은 새로운 도시에 진출하는 것이 아닌, 기존 시장 내에서 서비스 면적을 확장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는 것
▶ Honda posts first annual loss on $9 billion EV writedown, scraps EV sales goals (Reuters)
https://han.gl/VFuOa
- Honda, 전기차 사업 구조조정을 위한 90억 달러 이상의 비용 발생으로 인해 약 70년 만에 첫 연간 적자 기록. 이에 2030년까지 신차 판매의 5분의 1을 전기차로 채우겠다는 목표 폐기, 110억 달러 규모 캐나다 전기차 프로젝트 무기한 중단 등을 발표
▶ Xpeng in talks to buy VW plant for Europe expansion (CnEVPost)
https://han.gl/56EOk
- Xpeng, 국제 시장 판매 확대 위해 VW를 포함한 자동차 제조사들과 유럽 공장 인수 논의 중. Xpeng은 현재 오스트리아의 공장에서 차량을 위탁 생산하고 있지만 Xpeng의 북동유럽 총괄은 현재의 위탁 생산 라인이 가동 한계에 도달했다고 언급
▶ Xiaomi unveils open-source autonomous driving AI framework Xiaomi OneVL (Gasgoo)
https://han.gl/sBWpq
- Xiaomi, 잠재 공간 추론과 언어 및 시각 지능을 단일 단계 아키텍처로 결합한 자율주행용 AI 프레임워크 'Xiaomi OneVL'을 발표. VLA 모델, 월드 모델, 잠재 공간 추론 등 여러 주요 기술적 접근 방식을 하나의 통합된 프레임워크 내에 결합
▶ China auto exports seen topping 10 million units as global lead widens (CnEVPost)
https://han.gl/SCZHo
- 중국 자동차공업협회(CAAM)의 He Yi 부사무총장에 따르면, 2026년 중국의 연간 자동차 수출량이 1,000만 대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됨.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중국의 누적 자동차 수출량은 총 313만 대(+61.5% YoY)를 기록 중인 상황
▶ China automakers slow Canada expansion plans on quota, certification constraints (Automotive News)
https://han.gl/8mTH9
- 매매 및 컨설팅 전문 기업인 DSMA에 따르면, 캐나다 시장 진출을 주도하던 중국의 BYD, Chery, Geely 3사가 현재 규제 및 경제적 현실에 부딪히며 네트워크 구축 계획을 축소하거나 판매 시작 시점을 늦추는 등 전략을 재고하는 상황
▶ 유럽서 판 키우는 BYD, 스텔란티스 등 유휴 공장 인수 추진 (ZDNet)
https://han.gl/x72vC
- BYD, 유럽 내 유휴 공장 확보 노력 중. 가동률 낮은 생산시설 활용해 현지 생산 기반을 넓히려 Stellantis를 비롯한 유럽 완성차 업체들과 공장 인수 방안 논의 중. 스텔라 리 BYD 수석부사장은 합작법인보다 공장 직접 운영 방식을 선호한다고 설명
▶ 문턱 낮아진 전기차 보조금 … 테슬라 등 외국산 포함될듯 (매일경제)
https://han.gl/Wm6ES
- 기후부, 전기차 제조사 보조금 지급 대상 선정을 위한 평가 기준을 대폭 완화해 확정. 국내 산업 기여도를 중심으로 설계됐던 초안보다 문턱이 낮아지면서 Tesla를 포함한 해외 주요 제조사들이 대거 보조금 지급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전망됨
▶ 중국 몰려온 엔비디아·테슬라·애플 CEO들, 시진핑 “협력 키우자” (이데일리)
https://han.gl/5Fy7T
- 美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일론 머스크(Tesla), 젠슨 황(Nvidia), 팀 쿡(Apple) 등 글로벌 기업 CEO들 역시 함께 중국을 방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그들을 직접 만나 미·중 상호 이익이 되도록 협력할 것을 당부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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