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김준성, Mobility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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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메리츠 김준성, Mobility War
کانال 메리츠 김준성, Mobility War (@joonsungkim)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1 707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10 124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448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1 707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8 اوت,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59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3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15.64%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2.28%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1 831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1 438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توضیحی برای کانال ارائه نشده است.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29 اوت,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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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한국타이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domww)
▶ BEV 수요 성장 가속의 수혜 확대
▶ BEV 수혜 확대 → 2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6% 상회
- 매출 5.68조원 (+6%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역대 최대 분기 매출
- 영업이익 5,591억원 (+58% YoY)으로 컨센서스 +6% 상회. 유가 상승에 의한 재료비 및 운송비 인상 반영이 5월부터 시작되었으나, BEV 신차 수요 캐즘 돌파와 타이어 교체 주기 도래에 따른 수혜를 누리며 높은 수익성을 유지. 타이어 사업 영업이익률 16.3%, +2.5%p YoY
- 세전이익 4,263억원 (+79% YoY)으로 컨센서스 -8% 하회. 헝가리 법인에서 외화자산 평가손실 690억원 발생. 헝가리는 지난 4월 총선이 치러졌으며, EU와의 관계 개선에 적극적인 신규 정당이 당선. 유로화 도입 가능성 부각되며 해외 자금 유입이 두드러졌고, 이는 유로화 대비 헝가리 현지 화폐 (HUF)의 가치 급등과 한국타이어 헝가리 법인의 유로화 기준 매출채권의 평가손실로 연결. 해당 비용을 제거할 경우 세전이익은 4,953억원 (+108% YoY)으로 컨센서스 대비 +7% 높은 수준. 정치적 이벤트에 의한 일시적 소음이라 판단
▶ 다섯 가지 투자포인트 모두 유효
- 한국타이어는 구조적인 기업가치 레벨업을 진행 중. 2026년 7월 20일 발간보고서, “완벽한 레벨업” 참고
- 이를 위한 다섯 가지 투자포인트가 모두 유효
- 1) 유가 안정화 통한 4Q26 이후 비용구조 정상화, 2) 고마진 BEV 시장 확대 통한 수익성 레벨업 (2Q26 OE 내 BEV 매출 비중 32% (+8%p YoY), 3) 미국 테네시 공장 증설 통한 대미 관세 소멸 및 현지 시장 가격 경쟁력 강화 (생산능력 2025년말 PCR 550만본 → 2026년말 PCR 1,100만본 + TBR 100만본), 4) EU의 중국산 타이어 관세 차별화를 통한 현지 시장 경쟁력 강화 (중국산 타이어 일반 관세 24.4% vs. 한국타이어 적용 관세 4.3%), 5) 실적 개선과 주주 환원 동시 확대 (배당성향 2025년 26% → 2026년 31%, 2027년 35% 전망)
- 2027년 실적 추정치를 큰 변동 없이 유지. 기존 Buy 투자의견과 120,000원 적정주가를 그대로 제시. 유가 상승 영향에 노출되는 3Q26의 일시적 수익성 둔화 국면은 비중 확대의 기회라고 판단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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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2Q26 실적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매출 5.7조원 (컨센서스 부합)
- 영업이익 5,591억원 (컨센서스 +5.7% 상회)
- 지배주주순이익 2,791억원 (컨센서스 -16.4% 하회)
자세한 내용은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이후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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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8.11 (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vvWGD)
▶ 현대차 'CEO 인베스터데이' 주목...피지컬 AI 비전 어떻게 구체화할까 (ZDNet)
https://han.gl/YusdY
- 현대차가 26일 '2026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개. 지난해 '현대 웨이'를 통해 전동화와 하이브리드, SDV 전략을 재정비했다면, 올해는 피지컬 AI 비전을 현대차의 사업과 투자 전략으로 구체화하는 방안이 핵심 화두가 될 전망
▶ 현대차그룹, 공동주택에 주차로봇 투입…주차난 해법 찾는다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SDv7o
- 현대차·현대위아·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국비 지원을 받으며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을 진행. 현대차그룹은 로봇 기반 스마트 주차 기술을 적용해 주차 공간 부족과 혼잡·안전 문제 해결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
▶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매각 본계약 또 연기…노사갈등 변수 (뉴스1)
https://han.gl/725Wa
- 현대모비스와 OP모빌리티는 오는 13일 램프사업부 매각을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다음 주로 연기한 것으로 확인됨. 앞서 7월 말로 잡혔던 계약 일정이 이달 13일로 밀린 데 이어 다시 미뤄진 것
▶ 현대차그룹 '달 탐사車' 개발 조직 가동…자율주행 SW 인력 뽑는다 (뉴스핌)
https://han.gl/Ds9WO
- 현대차가 달 표면 탐사 모빌리티의 자율주행과 지상국 제어 SW를 개발할 전문인력 확보에 나섬. 이번 채용은 당시 차체와 구동계 중심으로 공개됐던 로버 개발이 자율주행과 지상국 제어, 시뮬레이션 등 실제 운용 기술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됨
▶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수장, BYD행 (SBS Biz)
https://han.gl/rzFfc
-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 N과 제네시스의 브랜드 전략을 이끌었던 틸 바텐베르크가 BYD의 프리미엄 브랜드 Denza로 이동. 현대차가 쌓아온 고성능·고급차 브랜드 경험이 BYD의 유럽 공략에 활용되며 양사의 프리미엄 전기차 경쟁도 한층 거세질 전망
▶ 캐나다, 美 통상요구 수용하나…"미국산 자동차 관세 철폐 추진" (더구루)
https://han.gl/kgjSI
- 캐나다 일간지 '더 글로브 앤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 합의를 위해 미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 철폐를 양보할 것이라는 내용. 이에 대한 대가로 미국은 캐나다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를 인하할 것이란 전망
▶ Tesla unveils first Cybercab with Starlink antenna integrated (Electrek)
https://han.gl/nrx6p
- Tesla의 로보택시 공식 계정이 스타링크 안테나가 차량에 내장된 최초의 사이버캡 사진을 공개. 공개된 사진에는 저전력/슬림형 위성 안테나가 루프에 통합된 골드 색상의 사이버캡이 텍사스 기가팩토리에 주차되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음
▶ 中 샤오펑, 3분기 필리핀 진출…L03·X9 출격 유력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lNbeV
- Cleantechnica의 보도에 따르면, Xpeng은 올 3분기 필리핀 시장에 진출할 예정. Xpeng 필리핀 측은 두 종의 스마트 EV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차종명은 공식 공개하지 않음. 이번 진출의 특징은 Xpeng이 직접 자회사를 운영한다는 점
▶ 바이트댄스 로봇 수장 빼온 샤오미…1년간 직원들도 몰랐다 (서울경제)
https://han.gl/uchgp
- ByteDance에서 로봇팀을 이끌던 핵심 임원이 Xiaomi로 자리를 옮긴 사실이 1년 만에 확인됨. 중국이 AI 기술 자립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ByteDance·Tencent·Xiaomi 등 주요 빅테크 간 AI 인력 쟁탈전이 치열해지면서 극비에 부쳤기 때문
▶ 中 전기차, 중국 밖에서도 고성장…상반기 점유율 확대 (ZDNet)
https://han.gl/hJ1Mt
-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의 BEV, PHEV 인도량은 459만8000대로 전년 동기 352만9000대 대비 30.3% 증가. 업체별로는 VW이 63만5000대로 1위를 유지했으나 비중국 평균 성장률을 크게 하회
▶ 상반기 中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신규 설립기업 11만6000곳 달해 (로봇신문)
https://han.gl/zmzKN
- 올해 상반기 중국 신흥 산업 및 신규 산업 분야 기업 성장세 분석 결과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 신규 설립 기업 수가 11만6000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5% 증가. 핵심 부품의 중국산화가 가속화하면서 관련 기업도 늘어나고 있다는 분석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1 707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8.10 (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SXjTS)
▶ 중국차 3곳, 세계 톱10 진입...현대차·기아, 글로벌 3위 수성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7AouW
- 중국 CPCA에서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세계 자동차 시장 점유율 자료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3위(점유율 7.6%), BYD는 6위 (점유율 4.8%), Geely는 7위를 기록했으며, Chery는 점유율 4.1%를 기록하며 Ford와 함께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림
▶ 휴가 끝낸 현대차·기아 노사…멈췄던 임단협 다시 시동 (머니투데이)
https://han.gl/bBWhv
- 현대차 노조는 여름휴가를 마친 뒤 오는 11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쟁대위)를 열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할 예정. 지난달 말 3차 부분파업 이후 여름휴가에 들어가면서 잠시 멈췄던 노사 간 줄다리기가 다시 시작되는 셈
▶ 현대차·기아 유럽 공략 ‘첩첩산중’…이번엔 車 설계까지 규제 (데일리안)
https://han.gl/ekmga
- EU는 최근 '차량 설계의 순환성 및 폐자동차 관리 규정'을 최종 확정. 탄소 규제를 충족하는 동시에 재활용 소재를 확보하고 부품사까지 연결된 공급망 관리체계를 새로 구축해야 하기 때문에 현대차·기아의 유럽 시장 공략이 한층 까다로워질 전망
▶ 현대차·기아, 사우디와 미래 모빌리티 협력…로봇·스마트시티 실증 (머니투데이)
https://han.gl/oX694
- 사우디아라비아 교통총국(TGA)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수도 리야드에 있는 TGA 본부에서 미래 모빌리티와 스마트시티 솔루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이번 협약은 사우디 국가 교통·물류 전략과 '비전 2030'에 맞춰 추진된 것
▶ 공급망 갈등 '일단락'…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 정상화 (더구루)
https://han.gl/ZoV56
- Tesla와 사이버트럭 부품 공급사 간에 벌어진 법적 분쟁이 Tesla의 승리로 일단락. 이에 차질을 빚던 사이버트럭 생산도 정상화. Tesla는 수 주간 사이버트럭 생산이 차질을 빚은만큼 빠르게 물량을 확보, 고객 인도를 진행한다는 방침
▶ 中 샤오펑, 광저우 본사로 딜러사 10곳 초청 (전자신문)
https://han.gl/MYo7R
- Xpeng이 국내 시장 진출 준비를 본격화. Xpeng은 이달 중국 광저우 본사로 국내 10개 딜러사를 초청할 예정으로, 중국 본사 차원에서 국내 딜러사를 초대하는 건 이번이 처음. BYD와 Zeekr에 이어 3번째 국내 진출 중국 전기차 브랜드가 될 전망
▶ 토요타 '우븐시티', 일반 입주자 모집 개시…리빙랩 구축 박차 (더구루)
https://han.gl/QiBsp
- Toyota가 미래형 기술 실증 도시 '우븐시티(Woven City)'의 첫 일반 입주자 모집을 시작. 입주자들은 우븐시티에서 생활하며 자율주행, AI 시스템 실증에 참여할 예정이며, Toyota는 실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첨단 기술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구상
▶ BMW 상징 뮌헨공장, 전기차 전용 공장으로…새 역사 쓴다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8fioP
- BMW는 신형 i3 생산을 시작했으며 이를 계기로 자사에서 가장 오래된 뮌헨 공장을 내연기관차 생산에서 완전한 전기차 생산 체제로 전환할 예정. 내연기관 기반 3시리즈 생산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i3를 주력 모델로 생산할 계획
▶ VW’s controlling families call for swift action in restructuring battle after $2.6 billion loss (Automotive News)
https://han.gl/7paQy
- VW그룹의 대주주가 수익성과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 비용 절감과 과잉 생산능력 감축 조치를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 VW의 지분 31.9%를 보유한 Porsche SE는 그룹이 턴어라운드를 이루기 위해 "모든 옵션"을 고려해야 한다고 밝힘
▶ 유니트리 공모가 150.8위안 확정, 상장 후 시총 12조원 (뉴스핌)
https://han.gl/jABbQ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UNITREE가 공모가를 주당 150.80위안으로 확정하며 상장 절차에 돌입.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609억9300만 위안(약 12조 8714억원)으로 당초 시장 예상치였던 420억 위안(약 9조원)을 크게 웃돈 상황
▶ 딥시크, 유니트리에 투자...휴머노이드 로봇용 AI 모델 공동 개발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jUfAJ
- Deepseek가 Unitree에 1억4080만위안(2080만달러)을 투자하고 휴머노이드 로봇용 AI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함.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Deepseek AI 모델 전문성과 유니트리 기계공학·모션제어·체화지능 역량을 결합하기로 하였음
▶ 미쓰비시, 교토 공장에서 월 1000대 휴머노이드 양산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nVsA5
- 미쓰비시자동차가 도쿄대학교 출신 스타트업 하이랜더스와 손잡고 휴머노이드 로봇을 대량 생산할 계획. 양사는 지난달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교토 공장의 유휴 엔진 생산라인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동 개발하고 생산하기로 합의
▶ 中 체리차 산하 로봇기업 ‘아이모가’, 해외 로봇 수출 2000대 돌파 (로봇신문)
https://han.gl/FRLYs
- Chery 산하 로봇 기업 AiMOGA의 로봇 해외 수출 규모가 2000대를 돌파. 해외 수출은 말레이시아에서 시작되었으며 초기 시제품 시연부터 첫 주문 납품까지, 제품 수출부터 현지화된 운영 시스템 구축에 이르기까지 해외 시장 확장을 이어가는 중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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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8.7 (금)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8oLpy)
▶ '자율주행 택시' 아마존 죽스, 라스베이거스에서 유료 영업 시작 (연합뉴스)
https://han.gl/EPdSR
- Zoox는 10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승객에게 요금을 부과하는 정식 영업을 개시할 예정. 이는 운전대·페달과 같은 수동 제어장치가 전혀 없는 자율주행 차량의 미국 내 첫 상용화 사례. 서비스 지역 확장 위해 주·지방 당국의 추가 승인을 받을 계획
▶ Tesla, SpaceX confirm ‘Terafab’ chip fab site — $16.8B first phase (Electrek)
https://han.gl/Xxahj
- Tesla와 SpaceX는 일론 머스크가 지난 3월 처음 언급했던 반도체 메가팩토리 '테라팹(Terafab)'의 건설 부지를 확정. 양사는 초기 1단계 투자 금액을 약 168억 달러로 책정했으며, 완공 시 지구상에서 가장 큰 반도체 제조 시설이 될 것이라고 밝힘
▶ 정의선 美 승부수 통했다…현대차 메타플랜트 2교대 가동 (뉴스핌)
https://han.gl/WBZee
- HMGMA는 8월부터 2교대 생산체제 시범운영을 진행 중. 근무조별 인력 배치와 생산공정, 부품 공급 및 물류 흐름을 점검한 뒤 9월부터 정식 2교대 운영을 시작할 예정. 최근 미국 판매 확대는 HMGMA의 2교대 전환을 뒷받침하는 물량 기반
▶ 기아, 멕시코 생산 EV3 첫공개…전동화 생산거점 본격 가동 (더구루)
https://han.gl/KZMrs
- 기아가 멕시코 현지에서 생산한 EV3를 공개하며 현지 전동화 생산 거점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림. 부품 현지화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관세 부담을 줄이고 전기차 인프라에도 투자를 이어 나가 현지 전기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
▶ "중국 공세 속 피지컬AI 주도권 확보"…현대차, 정부에 전폭지원 요청 (이데일리)
https://han.gl/1H9v4
- 송호득 현대차 RH로봇사업기획분과장(상무)은 '대한민국 글로벌 로봇 파운드리 도약과 K-피지컬 AI 강국 실현을 위한 포럼'에서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AI 로봇 비즈니스 및 생태계 구축 전략'을 발표하며 국가 차원의 전폭적인 정책 지원을 요청
▶ 우버 CEO "웨이모와 안 끝났다"…결별설 일축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a0wvw
- 다라 코스로샤히 Uber CEO가 Waymo와의 결별설을 일축하며 오스틴과 애틀랜타에서 로보택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힘. 이번 발언은 양사 간 관계 이상설이 제기된 가운데, Uber의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나온 것
▶ 中 둥펑, 푸조 손잡고 韓 진출 추진 (서울경제)
https://han.gl/N4SEU
- Dongfeng과 Peugeot는 공동 개발 중인 전기 세단 ‘콘셉트 6’과 전기 SUV ‘콘셉트 8’을 한국 시장에 출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 올해 베이징 국제모터쇼에서 공개된 두 차량은 Dongfeng의 전기차 플랫폼과 Peugeot의 디자인을 결합한 모델
▶ Pony AI plans to deploy up to 1,000 Gen-4 autonomous heavy trucks in 2-3 years (CnEVPost)
https://han.gl/BILog
- 중국 자율주행 기업 Pony AI는 향후 2~3년 내에 중국 시장에 500~1,000대의 4세대 자율주행 대형 트럭을 도입할 계획. 성명에 따르면 Pony AI의 장기적인 목표는 2030년까지 10만 대의 L4급 자율주행 소형 트럭을 확보하는 것
▶ 지리자동차그룹, 7월 판매 25만대…수출 202% 급증 (뉴스핌)
https://han.gl/3c8D9
- Geely그룹이 7월 글로벌 판매량 25만대를 돌파. 7월 중국 외 지역 판매량은 10만6663대로 월간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 신에너지차 수출은 6만2604대로 616% 급증하며 전체 수출의 59%를 차지
▶ BYD, '토요타·렉서스·혼다' 국내 합산 판매량 추월 (Bloter)
https://han.gl/WmuHg
- 중국 브랜드 승용차는 지난달 국내에서 2,846대 등록. 집계에 포함된 중국 브랜드는 모두 BYD 차량. 같은 기간 Toyota, Lexus, Honda로 구성된 일본 브랜드의 등록 대수는 2,825대로 집계됨. BYD가 일본차 전체를 21대 차이로 앞선 셈
▶ 日구마모토 지진으로 혼다차 생산 차질…19일까지 생산 중단 (뉴시스)
https://han.gl/7Io6e
- Honda는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으로 인해 사이타마현 공장은 5일부터, 미에현 공장은 6일부터 각각 이달 19일까지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 8일~16일은 여름철 휴무 기간으로, 이를 제외한 실제 가동 중단 기간은 5~6일에 해당
▶ 정부, 전 산업에 'AI 옷' 입힌다…AI 로봇 연 1000대 보급 추진 (뉴시스)
https://han.gl/6gb4N
- 정부가 반도체에 집중된 AI 경쟁력을 철강·석유화학·조선·자동차 등 전 산업으로 확산하며, 10대 주력산업에 특화된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고 AI 로봇을 연간 1,000대씩 산업 현장에 보급하는 방안도 마련한다는 내용의 '경제구조혁신 추진방향'을 발표
▶ "BMW도 선택했다"…한국타이어 '아이온', 신형 i7 공급 (아주경제)
https://han.gl/PHPWY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BMW 신형 7시리즈의 BEV 모델 i7에 '아이온(iON)' 제품군 3종을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고 밝힘. BMW 7시리즈는 브랜드 최상위 플래그십 세단으로 최신 디자인과 주행, 디지털, 전동화 기술이 집약된 대표 모델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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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ITY at a glance 2026.8.6 (목)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DvqgC)
▶ 머리 뗐다 붙였다..."아틀라스만 가능" 비용 부담까지 낮춘 설계 (머니투데이)
https://han.gl/ZPxBo
- Boston Dynamics는 최근 자사 블로그를 통해 아틀라스가 다른 휴머노이드와 구별되는 지점으로 머리 부분의 모듈화 수준을 꼽음. 머리만 다시 설계해 기존 로봇에 장착하면 두뇌를 업그레이드한 새 로봇을 만드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식
▶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글로벌 원전 해체 시장 '표준 로봇' 등극 (더구루)
https://han.gl/GgSGu
- Boston Dynamics가 영국 첨단 기술 기업 크리에이텍과의 파트너십을 전격 확대하며 글로벌 원자력 시설 해체 및 자산 관리 시장 공략을 대폭 강화. 양사는 방사능 오염 위험이 높은 극한 환경에서의 자율 점검 및 해체 기술 표준을 주도한다는 구상
▶ 웨이모, 댈러스 로보택시 서비스 전면 개방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GwsiY
- Waymo가 미국 댈러스 로보택시 서비스 대기명단을 없애고 모든 주민과 방문객에 개방. 이에 따라 댈러스에선 누구나 앱을 내려받아 곧바로 로보택시를 호출할 수 있게 됨. 올해 2월 댈러스 서비스 공개 후 초기에는 대기명단을 통해 이용자를 제한했음
▶ Uber, Wayve win licenses for supervised robotaxis in London (Financial Post)
https://han.gl/jkbNp
- 영국 런던에서 Uber와 Wayve가 안전 운전자가 탑승하는 조건으로 로보택시 서비스를 개시할 수 있는 허가를 받음. 해당 차량에는 매 주행마다 감독관이 탑승하지만, 개입이 필요한 상황이 아닌 한 운전대에 손을 대지 않은 채 운행될 예정
▶ Tesla China's July wholesale sales at 93,579 units, highest so far this year (CnEVPost)
https://han.gl/ryAM1
- Tesla China의 7월 도매 판매량은 93,579대로, 지난해 같은 달 기록한 67,886대에서 약 +38% 증가하며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월간 실적을 달성. Tesla China의 도매 판매량에는 중국 내 인도량뿐만 아니라 상하이 공장에서의 수출 물량이 포함됨
▶ 테슬라, 유럽 7월 차량 등록 실적 엇갈려…佛 86%↑·노르웨이 97%↓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rtcPg
- Tesla의 지난달 기준 유럽 주요국 차량 등록 실적이 국가별로 크게 엇갈린 것으로 나타남. 프랑스(+86% YoY), 덴마크(+52% YoY)에서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노르웨이, 스웨덴,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에서는 큰 폭으로 감소
▶ 7월 수입차 등록 10대 중 3대는 '테슬라'…6개월 연속 1위 '질주' (뉴시스)
https://han.gl/ljzXl
- 지난달 10,237대의 Tesla 차량이 신규 등록되며 전체 국내 수입차 시장 신규 등록 대수 중 3분의 1을 차지하였고, 6개월 연속 판매량 1위를 기록. 모델 Y를 앞세운 Tesla의 질주에 힘입어 전기차 비중은 전체 수입차 등록의 절반에 육박
▶ GM, 미·중 갈등에도 中 합작 2047년까지 연장 (뉴스핌)
https://han.gl/28nda
- CNBC의 보도에 따르면 GM은 미·중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상하이자동차(SAIC)와의 합작법인을 오는 2047년까지 20년 연장하기로 결정. 중국 시장 공략을 이어가는 동시에 중국을 미국 외 글로벌 시장 수출 거점으로 활용하겠다는 전략
▶ Honda profit rises for first time in six quarters, raises full-year forecast (CNA)
https://han.gl/RKGj6
- Honda는 엔저에 힘입어 6분기만에 처음으로 이익이 증가하여 영업이익이 YoY 기준 두 배 이상 늘어난 5,308억엔을 기록했다고 발표. 이에 따라 Honda는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5,000억 엔에서 6,500억 엔으로 30% 상향
▶ Xpeng sets August 24 for Q2 earnings after 65% sequential jump in deliveries (CnEVPost)
https://han.gl/v9SHX
- Xpeng은 오는 8월 24일 월요일 美 증시 개장 전에 2026년 2분기 미감사 재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힘. 수익성이 가장 핵심적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으로, Xpeng은 지난 1분기에 17억 8,000만 위안의 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음
▶ 獨 뉴라 로보틱스, 아헨공대에 피지컬AI 훈련센터 설립 (로봇신문)
https://han.gl/40MLB
- 독일의 Neura Robotics가 자사의 '인지형' 로봇을 훈련하는 데 필요한 실세계 데이터의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아헨공과대학교와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보도. 이 회사는 피지컬 AI 훈련센터인 ‘NEURA Gym RWTH Aachen’을 설립한다고 발표
▶ 中 로봇 유니콘 AI² 로보틱스, 홍콩 IPO 추진…몸값 30억달러 눈앞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axUz0
- 중국 로봇 스타트업 AI² 로보틱스가 홍콩 증시 상장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 AI² 로보틱스는 기업공개를 위해 자문사와 협의 중이며, 상장 시점은 내년이 거론됨. 최근 투자 유치 이후 기업가치가 약 30억 달러 수준으로 뛰면서 상장 후보군에 빠르게 등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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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1 707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8.5 (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JBHRU)
▶ 엔비디아, 자율주행 AI ‘알파마요 2 슈퍼’ 상업 개방…현대차 반전카드 될까 (Economy Tribune)
https://han.gl/Xz6ZN
- Nvidia가 로보택시와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AI 모델 ‘Alpamayo 2 Super’를 상업적으로 개방. 지난 6월 GTC 타이베이에서 Alpamayo 2 Super를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는 개발자들이 실제 모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배포한 것
▶ ‘성 김 특급인맥’ 현대차그룹 워싱턴 사령관 전격 선임…美 국무부 출신으로 초호화 라인업 구축 (더구루)
https://han.gl/DIlvT
- 현대차그룹이 미국 워싱턴 D.C. 대관(對官) 조직의 수장으로 마이클 클라이네 전 미 국무부 고위 외교관을 전격 영입. 전임 대관 총괄이 1년 만에 자리를 떠난 공백기를 메우는 동시에, 대미 통상 리스크를 정면 돌파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됨
▶ 현대차 투자 차질없도록…새만금 국가산단 3·7·8공구 종합보세구역으로 (뉴스1)
https://han.gl/0igHW
- 관세청과 새만금개발청이 4일 자로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3·7·8공구, 총 6.0㏊(181만 평)를 종합보세구역으로 지정. 이로써 기존에 지정된 1·2·5·6공구를 포함해 총 14.1㏊(426만 평)가 종합보세구역으로 운영될 예정
▶ 모비스 매각, 협력사 돌발 변수…2천억 보전 요구 (SBS Biz)
https://han.gl/xfEUV
- 현대모비스 램프 해외공장에 램프 하위부품을 제공하는 협력사들은 최근 모비스에 '물량 보존'과 '투자비 회수' 요구하는 항의 공문을 전달. 요구 금액은 공장 투자 비용과 1대당 수억원의 사출기 등 장비 비용 2천억 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짐
▶ China sets unified safety baseline for L3, L4 autonomous driving (CnEVPost)
https://han.gl/VxVwB
-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는 화요일, 강제성 국가 표준인 「지능형 커넥티드카 자율주행 시스템 안전 요구사항」이 승인 및 발표되었으며 2027년 7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힘. 이 표준은 L3 및 L4 시스템이 탑재된 M 및 N 카테고리 차량에 적용
▶ 토요타, 올해 순이익 전망 3조2500억엔으로 상향 (뉴스핌)
https://han.gl/UMjEZ
- Toyota의 2026회계연도 1분기(4~6월) 연결 실적은 매출액 13조5254억엔(+10% YoY), 영업이익 1조634억엔(-9% YoY), 순이익 1조4770억엔(+76% YoY)으로 집계됨. 2026회계연도 연결 순이익은 연초 목표에서 2,500억엔 상향 조정
▶ 닛산, 8분기 만에 흑자...관세부담 감소·엔저 효과 (뉴스핌)
https://han.gl/sgUCd
- Nissan은 4~6월 결산에서 순이익 37억6100만엔(약 340억원)을 기록하며 8분기 만에 흑자 전환 성공. 다만 중국 시장 경쟁 심화로 연간 판매 전망을 하향조정하는 등 실적 회복세가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고 보기는 이르다는 평가
▶ 유럽 전기차 다시 달린다…프랑스 127%·영국 49% 급증 (ZDNet)
https://han.gl/C9jhD
- 프랑스의 7월 신차 등록 대수는 126,808대로 +9% YoY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BEV는 44,378대로 +126.7% YoY 증가. 영국의 7월 BEV 등록 대수는 43,547대로 +49% YoY 증가했으며, 신차 가운데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27.4%로 상승
▶ 국내 전기차는 세제 지원 빠졌는데…中, 獨 제치고 수입차 판매 1위 (ZDNet)
https://han.gl/Z9eVF
-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전기차 신규등록은 198,50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3.6% 증가. 이 중 중국산 전기차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78.7% 급증하며 시장 점유율이 26.8% → 35%까지 확대됨
▶ 전기차 수출 32% 급증, 한국 자동차 수출 다시 달린다 (MToday)
https://han.gl/N8zmX
- 산업통상부의 ‘2026년 7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자동차 수출액은 62억3800만달러로 YoY +7.0% 증가. 성장을 이끈 것은 친환경차로, 전기차 수출액은 9억4000만달러로 +31.9%, 하이브리드차는 16억5000만달러로 +22.2% 증가
▶ 中 체리, KGM 2대 주주 가능하다…'경영권 방어' 조건없이 CB 찍어 (뉴스핌)
https://han.gl/EnmAe
- KGM이 Chery의 경영 참여 가능성을 일축한 것과 달리, Chery의 2대 주주 등극과 주주 권한 행사를 제한할 계약상 방어 장치는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됨. KGM 측도 Chery가 지분을 확보한 이후 이사회 참여나 이사 추천을 요구할 가능성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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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8.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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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7QVho)
▶ 현대차·기아, 7월 美서 나란히 '역대급 질주'…16만5284대 판매 '신기록' (더구루)
https://han.gl/sQSAk
- 현대차·기아가 美 시장에서 나란히 '역대 7월 최대' 판매 기록을 경신. 현대차는 지난달 미국에서 총 82,480대(+4% YoY)를, 기아는 75,857대(+7% YoY)를 판매. SUV의 견조한 수요에 HEV 판매가 큰 폭으로 늘어나며 전체 실적을 견인
▶ 현대차, 7월 국내 판매 14.4%↓…"파업 영향, 3개월 만에 기아에 1위 내줘" (뉴시스)
https://han.gl/qhd9k
- 현대차가 7월 국내 48,113대, 해외 270,34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1만8454대(-5.1% YoY)를 판매. 국내 판매는 YoY 기준 -14.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며, 이에 따라 내수 시장에서 54,604대를 판매한 기아에 1위 자리를 내주게 됨
▶ Tesla Full Self-Driving insurance program with heavy discount expands (Teslarati)
https://han.gl/tdQK4
- 미국의 보험사 Lemonade가 자사의 자율주행차 보험 프로그램을 테네시주로 확대한다고 발표, 해당 주의 Tesla 소유주들에게 FSD를 활성화하고 주행한 모든 마일에 대해 보험료를 50% 할인해주는 대폭적인 혜택을 제공
▶ 테슬라코리아, 보조금 끊긴 지역에 '자체 지원금' 쏜다… 최대 215만원 (조선비즈)
https://han.gl/h1eFf
- Tesla의 국내 법인 테슬라코리아는 "보조금이 마감되고 추경 예정이 없는 지역 거주 고객을 대상으로 국고 보조금에 준하는 자체 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힘. 해당 혜택은 9월 30일 이내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 한해 제공될 예정
▶ KGM, 체리 기술 받고 지분 16% 내준다…전기차·신차 뼈대까지 중국차 (뉴스핌)
https://han.gl/1IUHO
- KGM은 Chery 측 홍콩 법인을 대상으로 사모 CB를 발행. 공시상 Chery 측의 잠재 지분율은 16.22%이며, KGM은 경영 참여로 이어지는 투자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지만 Chery가 잠재적 주요 주주로까지 올라설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됨
▶ 'KGM과 협력' 中 체리차 "수요 형성시 한국 진출" (Bloter)
https://han.gl/pt8nW
- 중국의 Chery가 국내 소비자 수요가 형성될 경우 한국 시장 진출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힘. 현재는 KGM과의 협력을 우선하겠다는 방침이지만, Chery와 산하 브랜드가 향후 국내 시장에 직접 진출할 가능성까지 열어둔 것으로 풀이됨
▶ WeRide enters Denmark as first Chinese robotaxi company in Nordic region (CnEVPost)
https://han.gl/AC2vX
- WeRide가 덴마크 시장 진출을 발표하며, 북유럽 지역에 진출한 최초의 중국 로보택시 기업이 되었음. 규제 당국의 승인을 전제로, 덴마크 전기차 공유 플랫폼 GreenMobility와 2027년 상반기에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해당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
▶ 독일차 감원 칼바람…관리자 수백명 구직시장으로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DOWdQ
- VW, Porsche, BMW 등 독일의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관리·사무직을 중심으로 대규모 인력 감축에 나서면서 관리자급 인력이 구직시장에 한꺼번에 쏟아지는 중. 독일 자동차업계의 구조조정이 생산직을 넘어 관리자와 사무직으로 확산되는 상황
▶ Honda adds auto plant shutdowns, including Civic, Prelude line, as Japan’s earthquake production losses mount (Automotive News)
https://han.gl/i4P0t
-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자동차 생산 전반으로 확대되는 중. Honda는 Civic, Prelude 및 경차를 생산하는 공장들의 가동 중단을 계획하고 있으며, Honda를 포함해 업계 전체의 생산 손실 규모가 20,000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 자율주행·로봇배송 위한 ‘고정밀 공간정보’ 구축 (헤럴드경제)
https://han.gl/Bcbmx
- 국토교통부는 '차선과 교통안전표지, 횡단보도 등까지 cm 수준으로 표현하는 정밀도로지도 구축, 로봇의 이동 등을 위한 보행지도 구축' 등의 내용을 담은 '제4차 공간정보산업진흥 기본계획'을 국가공간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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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707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한온시스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4dauE)
▶ 고객 다변화 & 품목 다변화 필요
▶ 2Q26 실적, 외형 성장에 대한 물음표 여전
- 매출 2.88조원 (+1% YoY)으로 컨센서스 -3% 하회. 우호적인 환율 환경 (원/달러 평균 환율 +8% YoY, 원/유로 평균 환율 +10% YoY)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들의 판매 부진으로 외형 성장 정체
- 한온시스템 1H26 매출의 89%가 발생한 Top 7은 모두 레거시 OEM. 그리고 이들의 1H26 전세계 합산 판매량은 -4% YoY 감소
- 매출 비중이 48%로 가장 큰 현대차그룹 판매량이 -2% YoY 줄어들었으며, 매출 비중 12%인 VW이 -8% YoY, 매출 비중 11%인 Ford -10% YoY, 매출 비중 6%인 GM -5% YoY, 매출 비중 5%인 BMW -3% YoY, 매출 비중 4%인 Mercedes-Benz -9% YoY를 기록. 매출 비중 3%인 Stellantis만이 +5% YoY로 판매가 늘어났지만, 과거 5년간 이어진 추세적인 판매 하락세 속 일시적 기저효과라고 판단
- 2026년 전기차 시장의 캐즘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는 모습. 그리고 이 시장을 이끌고 있는 주인공은 중국 브랜드와 Tesla. 중국 브랜드 1H26 합산 수출 판매량은 509만대로 +66% YoY 늘어났고, Tesla 전세계 판매량은 84만대로 +16% YoY 증가. 성숙된 전세계 자동차 수요 환경을 고려했을 때, 이들의 판매 성장은 레거시 OEM들의 판매 부진과 동의어
- 한온시스템의 연도별 신규 수주는 2022년 $1.90bn을 정점으로 2023년 $1.55bn, 2024년 $0.91bn, 2025년 $0.89bn, 2026년 상반기 $0.34bn으로 줄어드는 추세. 성장을 위해 고객 다변화와 품목 다변화라는 돌파구가 필요. 그러나 아직 중국 브랜드와 Tesla로부터의 전기차 열관리시스템 신규 수주는 부재하며, 데이터센터, ESS, 휴머노이드 등 열관리시스템이 필요한 다른 사업 영역으로의 확장 또한 여전히 준비 중인 상황
▶ 기업가치 개선 위해서는 신규 수주 확보 필요
- 한온시스템에 대해 Hold 투자의견과 3,500원 적정주가 제시. 전세계 열관리시스템 Peer Group의 2027년 평균 PER 10.0배를 당사 추정 2027년 예상 EPS 348원에 적용. 기업가치 개선을 위해서는 새로운 수주 확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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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ITY at a glance 2026.8.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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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Md062)
▶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연구개발 원팀 구축…임원 겸임체제 가동 (연합뉴스)
https://han.gl/JJoa7
- 최근 현대차그룹에 영입된 권정현 부사장과 제레미 마 전무가 각각 AVP본부에서 자율주행개발센터장과 실리콘밸리실장, 포티투닷에서는 자율주행 디비전, 실리콘밸리 디비전 총괄 등 AVP본부와 포티투닷 주요 직책을 겸임하는 것으로 파악됨
▶ "현대차 2028년 계획을 올해 10월로"...인도 생산 확대 '역대급 속도전' (파이낸셜뉴스)
https://han.gl/cTJnF
- 현대차 인도법인은 30일 2026~2027회계연도 1·4분기 실적 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인도 푸네 공장의 3교대 생산을 오는 10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힘. 당초 2028년 중반으로 예정됐던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약 2년 앞당긴 것
▶ 정의선, 튀르키예공장서 아이오닉3 점검…유럽공략 전략 논의 (연합뉴스)
https://han.gl/w0ngy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현대차 튀르키예 공장을 찾아 유럽 전략 차종인 아이오닉3의 양산 품질을 점검. 현대차가 지난 상반기 유럽 시장에서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첫 소형 전기차 아이오닉3를 앞세워 반등을 모색하는 모양새
▶ Musk denies report of Tesla China spin-off (Electrive)
https://han.gl/BbllK
- WSJ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Tesla CEO는 상하이 공장을 포함한 중국 사업과의 엄격한 분리를 위해 여러 관리자들에게 조직적인 준비를 지시. 하지만 머스크는 이에 대해 단 한번도 논의된 적조차 없다며, 이를 "터무니없는 가짜 뉴스"라고 일축
▶ 로보택시 견제 손잡은 우버·노조…공통의 적은 웨이모 (ZDNet)
https://han.gl/vLBYZ
- CNBC에 따르면 워싱턴DC 의회는 승객과 화물 운송에 자율주행차를 광범위하게 투입할 수 있도록 하는 ‘자율주행차 배치 승인 개정법’을 심의 중. 노동계는 로보택시가 운전자의 임금과 일자리를 위협할 수 있다며 법안에 반발하는 상황
▶ Chery becomes first Chinese automaker to export over 200,000 cars in a month (CnEVPost)
https://han.gl/AJj5V
- Chery는 7월 한 달간 202,533대의 차량을 수출하며 단일 월 기준 해외 출하량 20만 대를 돌파한 최초의 중국 완성차 업체가 되었다고 밝힘. 해당 수치는 YoY 기준 70.1% 증가한 것으로, Chery는 월간 수출 기록을 5개월 연속으로 경신
▶ Xiaomi EV tops 30,000 deliveries for fourth straight month (CnEVPost)
https://han.gl/bMKZ2
- Xiaomi EV는 7월 인도량이 3만 대를 연속해서 넘어섰다고 밝힘. 이는 4개월 연속으로 3만대 고지를 넘어선 것이며, 구체적인 수치나 모델별 세부 내역은 제공하지 않음. 상세한 월간 인도 데이터는 CPCA를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
▶ Leapmotor tops 100,000 monthly deliveries for first time (CnEVPost)
https://han.gl/NGxg2
- Leapmotor가 7월 한 달간 전 세계적으로 101,267대의 차량을 인도하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한 수치로 단일 월 기준 처음으로 10만 대 고지를 돌파. Leapmotor는 4개월 연속 월간 인도량 최고 기록을 경신
▶ Leapmotor enters Indonesia as local KD plant starts production (CnEVPost)
https://han.gl/xROrY
- Leapmotor는 '2026 가이킨도 인도네시아 국제 오토쇼(GIIAS 2026)'에서 글로벌 모델 중 2종인 B10과 C10을 선보이며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 현지에서 조립된 첫 B10 및 C10 차량은 8월부터 인도네시아 고객에게 인도가 시작될 예정
▶ 완성차 이어 부품까지 … 중국 '車굴기' (매일경제)
https://han.gl/hLrEZ
- Automotive News가 발표한 '2025년 글로벌 100대 자동차 부품사' 순위에 따르면 중국 기업 16곳이 이름을 올리며 미국과 사상 처음으로 동수를 기록. 중국이 자국의 거대한 전동화 생태계를 기반으로 전 세계 공급망을 잠식하고 있다는 분석
▶ 中 로봇기업 유니트리, 공모 착수…내달 10일 청약 (뉴시스)
https://han.gl/YYMyb
- Unitree는 성명을 통해 오는 8월 10일부터 상하이증권거래소 커촹판 기업공개(IPO)를 위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고 밝힘. Unitree는 이번 IPO를 통해 4044만6000주를 발행할 계획이며, 이는 공모 이후 전체 주식의 10%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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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한온시스템 2Q26 실적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매출 2.9조원 (컨센서스 -2.9% 하회)
- 영업이익 1,037억원 (컨센서스 -8.4% 하회)
- 지배주주순이익 853억원 (컨센서스 +55.6% 상회)
자세한 내용은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이후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11 707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HL만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wEd6P)
▶ 단단한 부품 실적 · 기대되는 로봇 수주
▶ 2Q26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기록, 2H26 역대 최대 반기 매출 전망
- 매출 2.50조원 (+4%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현대 · 기아 판매 정체 (전세계 도매 판매 총 183만대, -2% YoY)에도 불구하고, 북미 BEV 업체 (48만대, +25%)와 인도 로컬 OEM들 (Mahindra 30만대, +23% YoY + Tata 24만대, +11%)의 가파른 판매 성장을 통해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기록
- 2Q26 시장별 YoY 매출 성장률은 한국 -2% (0.80조원), 북미 -3% (0.62조원), 중국 +10% (0.53조원), 인도 +18% (0.27조원), 유럽 +17% (0.24조원)였음. 1) 안전공업 화재 영향 만회를 계획 중인 현대 · 기아의 국내공장 가동률 회복, 2) 고유가 지속, 자율주행 SW 보급 확대, 판매 라인업 확장 (북미 시장)을 통한 북미 BEV 업체의 판매 호조, 3) 인도 자동차 시장 수요 증가세 지속을 통해, 2H26에도 외형 성장 지속 (3Q26 2.42조원, +4% YoY + 4Q26 2.65조원, +8% YoY)을 전망
- 영업이익 1,070억원 (+3% YoY, 영업이익률 4.3%)으로 컨센서스를 +3% 상회. 대미 관세 부과 (환급 제외 시 순영향 42억원) 및 반도체 원가 상승 (215억원)에도 불구하고,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 기록. 2H26에도 원가 부담 확대가 이어질 예정이나, 외형 성장을 통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통해 2Q26 수준의 영업이익률 유지 (3Q26 4.1%, Flat YoY + 4Q26 4.2%, +1.0% YoY) 전망
▶ 휴머노이드 액츄에이터 수주 확보와 가치 평가 반영, 2027년 기대
- 만도는 2Q26 실적 발표 자료를 휴머노이드 액츄에이터 기술 준비와 수주 확보에 대한 진행 상황 공유
- 북미 BEV 업체를 포함해 휴머노이드 양산 단계에 진입하고 있는 국내외 유망 로봇기업 다수와 기술 공동 개발 및 공급 부품 사양에 대한 협의가 진행 중
- 2027년 하반기 중 액츄에이터 공급 계약 체결 및 액츄에이터 대량 양산을 담당할 현지법인 설립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대응 조직 운영을 위해 연내 약 2,000억원 규모 신규 투자가 집행 예정
- 만도에 대해 기존 Buy 투자의견과 76,000원의 적정주가 유지
- 완성차 및 차량 부품 시장은 성숙 시장. 만도는 이 같은 시장 환경에서도 고객 수주 다변화를 통해 차별화된 실적 성장을 만들어내고 있는 중. 휴머노이드 및 액츄에이터 시장은 새롭게 등장할 초거대 시장. 만도는 Top-tier 업체에 대한 통합 액츄에티어 공급을 준비 중. 수주 확보 및 매출 인식 개시 시점이 확인될 때, 로봇 부품 시장 참여에 따른 기업가치 확장이 시작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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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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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l24Ql)
▶ 구글, 로봇구동 AI '제미나이 로보틱스2' 공개…전신제어 구현 (연합뉴스)
https://han.gl/EGx76
- Google Deepmind는 로봇 전신 제어와 정밀 조작 등 기능을 탑재한 'Gemini Robotics 2'를 개발했다고 밝힘. 이 모델은 전작인 Robotics 1.5가 상체 제어만 가능했던 것과 달리 로봇의 발끝까지 몸 전체를 통합 제어하는 것이 특징
▶ 中 상무부 "美 로봇 수입 금지 조치에 보복 조치 취할 수 있어" (연합인포맥스)
https://han.gl/i9Sp8
- 중국 상무부는 온라인 성명을 통해 "미국 FCC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규제 강화는 미중 경제 및 무역 안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고 비판. 이어 "미국에 해당 결정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으며 철회하지 않을 경우 보복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
▶ 운전대·페달없는 아마존 '죽스', 美로봇택시 상업운행 첫 승인 (연합뉴스)
https://han.gl/JK2mn
- 美 NHTSA는 Zoox가 향후 2년간 연간 최대 2,500대의 차량을 택시 영업에 투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임시 면제 조치를 했다고 밝힘. 이는 운전자용 제어 장치가 없는 '목적 맞춤형' 자율주행 차량에 대해 연방정부가 발급한 최초의 상업운행 승인
▶ 현대차그룹, 자율주행개발센터장에 권정현 부사장 영입 (전자신문)
https://han.gl/mODel
- 현대차그룹이 AVP본부 자율주행개발센터장으로 Nvidia 출신 권정현 부사장을 영입. 그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Nvidia에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과 제품화를 담당했으며, 2023년부터 최근까지는 삼성전자에서 지능형 로봇 개발을 주도
▶ 보스턴다이내믹스, 美 FCC 국가 로봇 전략에 '쌍수' 들고 환영 (더구루)
https://han.gl/Vs8kr
- 브렌던 슐만 Boston Dynamics 정책 및 대외관계 담당 부사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링크드인을 통해 이번 FCC의 결정을 "로봇 산업의 성공과 성장 방향을 결정지을 향후 수십 년간의 정책 시리즈 중 첫 번째 라운드"라고 평가하며 적극 환영
▶ 현대차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조지아 항만청 수뇌부 전격 회동…첨단 물류망 구축 시동 (더구루)
https://han.gl/L0md3
- HMGMA가 조지아 항만청 수뇌부와 전격 회동하며 현지 물류 및 첨단 공급망 동맹 강화에 시동. 단순한 완성차 생산 거점을 넘어 미국 동남부 일대의 물류·부품·로보틱스를 아우르는 '완결형 제조 생태계'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포석으로 풀이됨
▶ 정의선, 상파울루 생산공장 점검…‘제3 시장’ 경쟁력 강화 행보 (동아일보)
https://han.gl/ldlzg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브라질 상파울루 현지 공장을 찾아 생산 현황을 직접 점검.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순방 경제사절단 활동 중 시간을 쪼개 만든 일정으로 미국과 유럽 외 ‘제3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보라는 분석
▶ Tesla just built it 10 millionth car (Teslarati)
https://han.gl/yA83v
- Tesla가 지속 가능한 전기 파워트레인 생산을 시작한 지 20년도 채 되지 않아 1,000만 번째 차량을 생산했다고 공식 확인. Ford, GM, Stellantis 등의 경쟁사들에 비해 역사가 짧은 기업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는 놀라운 성과
▶ 홍지선 국토2차관 “자율주행은 데이터 확보 경쟁” (헤럴드경제)
https://han.gl/HUFVA
-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30일 열린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 운영위원회에서 자율주행 경쟁이 데이터 확보와 상용화 경쟁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경쟁에서 우위에 서기 위해서는 해당 부분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
▶ 유럽 정계 뚫는 BYD…기아 '출혈 경쟁' 부담 더 커지나 (이데일리)
https://han.gl/1DWHD
- BYD가 페테르 시야르토 헝가리 전 외교장관을 대외협력 담당 임원으로 영입. 유럽 현지 생산을 앞두고 정·관계 네트워크까지 강화하면서 중국 전기차 업체들과 출혈 경쟁 중인 기아의 부담도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상황
▶ Ford CEO tells employees Chinese automakers could enter U.S. market in next decade (CTV News)
https://han.gl/4wxHN
- Ford의 짐 팔리 CEO는 목요일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미국이 중국산 자동차에 대해 수많은 무역 장벽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5년에서 10년 내에 중국 완성차 업체들이 미국 시장에 진입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직원들에게 설명
▶ LG전자 "하반기 국내 최대 로봇 데이터팩토리 가동…액추에이터 수주 나선다" (뉴스핌)
https://han.gl/dY7qA
- LG전자가 하반기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 학습용 데이터팩토리를 가동하고 액추에이터의 외부 수주에 나설 예정. 로봇 관련 조직과 역량을 한곳에 모으고 데이터 확보부터 핵심부품 생산까지 자체 생태계를 구축해 로보틱스 사업화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
▶ LG CNS, 중국 로봇 전초기지 세운다···'로보틱스 랩' 가동 (뉴스웨이)
https://han.gl/k9SID
- LG그룹 내에서 소프트웨어를 담당하고 있는 LG CNS는 중국 법인에 로보틱스 랩 조직을 신설할 계획. 해당 조직은 중국 내 로봇 기술 전략 수립부터 기술 센싱, R&D, PoC, 사업화 기획 등을 담당하는 전문 조직으로 운영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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