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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글로벌주식영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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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6/30 미 증시 특징주 ▶ 알파벳(GOOG, +5.0%) 버라이즌을 대체하여 다우지수에 신규 편입되며 첫거래일 주가 상승 마감. 다우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자금 유입 기대 ▶ 마벨테크놀로지(MRVL, +4.1%) UBS가 목표주가 $230→$340로 대폭 상향 조정하며 주가 강세. CXL(Compute Express Link) 시장의 폭발적 성장을 근거로 동사의 '27~'28년 CXL 관련 매출 및 전사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이 근거 ▶ 차터커뮤니케이션(CHTR, +9.4%) 스페이스X(+7.2%)와 모바일 휴대폰 관련 독점 협상을 진행했으며, 지상파 인터넷 인프라를 통해 스페이스X의 모바일 트래픽 일부를 처리할 수 있다는 블룸버그 보도에 주가 급등. 컴캐스트의 인적분할 결정에 따른 온기가 동일 업종내 확산된 점도 주가 상승에 기여 ▶ 로켓랩(RKLB, +15.9%) 위성통신기업 이리듐(+25.4%)을 $8B 규모에 인수한다는 소식 발표. 주당 $54에 현금 및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 예정. 발사체와 위성망을 모두 갖춘 밸류체인 구축 기대감에 주가 상승 ▶ 버라이즌(VZ, -5.2%) 영국 BT그룹과의 합작투자회사에 출자한 사업부문을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함에 따라, 2Q26 $700M~$800M규모의 손실이 예상된다 전망하며 주가 하락 ▶ 컴캐스트(CMCSA, +4.5%) 미디어 포트폴리오인 NBC유니버설과 스카이를 별도의 상장사로 인적분할한다는 계획 발표에 주가 상승. 분사는 약 1년 내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 ▶ 오웬스코닝(OC, +15.3%) 경쟁사인 건자재 제조업체 칼라일(-2.6%)의 인수 제안 소식에 주가 강세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증권 김윤정] 6/30 미 증시 기술주 매수세 유입 한편 AI 파트너십 변화, 중동 도하회담 방향 주시 ▶3대지수 상승,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6거래일만에 상승 전환 - 미 증시는 DOW +0.59%, S&P500 +1.18%, NASDAQ +2.07% 상승. 임의소비재, 기술주 강세, 소재, 에너지 약세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8% 한국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 소식에 반도체장비주 강세. M7 종목들에도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나스닥 6거래일만에 상승 전환 - 골드만삭스는 AI 인프라 관련주가 2분기에도 전체 EPS 성장의 약 60%를 이끌 것이라 전망. RBC는 S&P500 연말 목표지수 7,900→8,150pt 상향 ▶앤트로픽 아마존향 단가 인상 vs MS·엔비디아 협력 부각 - 앤트로픽은 아마존(+3.2%)과의 AI 모델 사용 계약을 기존 컴퓨팅 연산시간 기준에서 토큰 기준으로 변경하며 단가 인상 단행. 앞서 미 정부의 페이블5·미토스5에 대한 해외수출 제한 조치가 아마존 측의 보안 위험성 제보에 의한 것이라 알려졌고, 최근 아마존이 오픈AI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흐름에 따라 나타난 양사 관계 변화 - 반면 MSFT(-1.2%)-엔비디아(+1.2%)와의 협력은 공고해지고 있음. 앤트로픽은 클로드 제품군을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애저 클라우드에 정식 배포 소식 발표. 또한 엔비디아의 차세대 칩 GB300 블랙웰 울트라 GPU 인프라에 클로드가 최적화 구동됨을 명시 ▶중동 도화 회담 계획 발표에 유가 상승 일부 완화 - 주말간 무력 충돌 노이즈로 국제유가 상방압력.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SNS에 이란의 요청으로 내일(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 언급하며 상승분 일부 반납. 다만, 이란 외무부는 대표단과의 직접적인 회담 여부에 미확인 태도 유지. WTI $70.8(+2.2%), Brent $73.2(+1.6%) - 한편, 미 연방대법원은 트럼프 행정부의 리사 쿡 연준이사 해임 건에 대하여 소송 기간동안 직위가 유지됨을 인정. 중앙은행 독립성을 인정한 격인 한편, 슬로터 FTC 위원에 대한 해임 건에 대해서는 하급심을 뒤집고 정당하다 판결하면서 대통령의 해임권 폭을 확대하는 결정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정다운 전략/퀀트] 반도체 상승의 후폭풍: 여전히 확산 기대 중 - 반도체 변동성 지속 전망. 그 이유는 아래 4가지 (1)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자금 부담 확대, (2) 높아진 금리와 인플레, (3) AI 생태계 내에서 비용의 부상, (4) DC에 대한 부정적 여론과 정치적 활용 가능성 등 - 대안으로는 비 반도체 주도주(조선,방산) 소외주(중소형주, 코스닥), 고금리 수혜주(은행, 보험) - 트리거는 정책 당국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코스닥 정책 등 URL: https://vo.la/0qGjqhw

[LS증권 김윤정] 6/29 미 증시 특징주 ▶ 모건스탠리(MS, -4.1%) 오픈AI IPO 연기 가능성에 주가 약세. 오픈AI는 올 가을로 검토하던 상장 시점을 내년으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 중. IPO 지연시 자본시장을 통한 자본조달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IPO 주관사인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4.3%) 주가 약세. 트루이스트는 IPO 시점 분산이 오히려 '27년 실적 역기저 부담을 완화하는 순효과를 낼 것이라며 지나친 우려를 경계 ▶ 애플(AAPL, +3.1%) 전일 제품가격 인상에 따른 주가 급락 이후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UBS, 에버코어 ISI 등은 제품 가격 인상 이후에도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한편 칩 비용부담 축소 위해, 미 국방부 블랙리스트(1260H)에 등재된 중국 창신메모리로부터 칩을 조달하고자 백악관 및 상무부에 승인을 요청하는 로비를 진행 중이라는 FT 기사 보도. 또한 Vision Pro와 차세대 스마트글래스를 총괄해온 부사장 폴 미드가 오픈AI로 이적한다는 소식 발표 ▶ 메타(META, +1.4%) 자체 예측시장 앱 '아레나' 개발 위해 폴리마켓·칼시와 파트너십 모색 중. '아레나'는 실제 금전 대신 포인트 기반 시스템을 사용해 규제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18~34세 중심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 1억 명 유치를 목표. 또한 향후 페이스북 및 메신저 등 자사 소셜 미디어 플랫폼 전반에 해당 기능의 통합을 계획 중 ▶ 모더나(MRNA, +12.6%) 사이언스 데이 행사에서 백신 사업 부문을 넘어선 mRNA 기반 항암 및 희귀 질환 치료제 개발 등 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하며 주가 급등. 파이퍼샌들러는 사이언스 데이 발표를 언급하며, 파이프라인 진행에 목표주가 $69→$77로 상향 조정,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 온세미컨덕터(ON, -23.7%) 시냅틱스(-3.7%)를 전액 주식교환방식으로 인수한다는 계획 발표 이후 주가 급락. 인수는 $7B 규모이며, 온세미컨덕터 역사상 최대 규모 인수. 인수에 따른 비용 부담 우려에 주가 약세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증권 김윤정] 6/29 미 증시 반도체 조정 및 섹터 로테이션, 주말간 중동 긴장 재발 ▶이어지는 반도체 조정 한편, 건강한 순환매 해석도 - 미 증시는 DOW -0.09%, S&P500 -0.05%, NASDAQ -0.24% 하락.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임의소비재 등 강세, 기술주, 산업재 등 약세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3%. 오픈AI 상장 일정 지연 가능성 언급되며 투심 악화. 반면, S/W ETF +4.1% 저가매수세 유입 - S&P500 동일가중지수 +0.4%, 주간성과 역시 S&P500 지수 대비 +3.4%p 아웃퍼폼. 기술주 쏠림이 소외섹터 및 중소형주로 순환되는 양상. 찰스슈왑 등은 증시 방향성 전환보다는 건강한 로테이션으로 해석 ▶오픈AI IPO 연기 가능성, AI 인프라 Capex 지속성 우려 재점화 - 뉴욕타임즈는 오픈AI가 내부가치평가 및 수익화모델 재정비 등 이유로 상장 일정을 내년 이후로 연기할 수 있다고 보도. 기존 IPO 예정 시점은 9월 - 최근 AI 투자 수익성과 인프라 지출 지속 여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장 분위기 속 오픈AI 소식에 의한 투심 위축 - 오픈AI IPO 지연시 자본시장을 통한 자본조달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관사 모건스탠리(-4.1%), 골드만삭스(-4.3%) 등 약세. 다만, 오픈AI 초기투자사 마이크로소프트(+5.7%)는 전거래일 제품가격 인상에 의한 약세 이후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국제유가 하락 지속, 다만 주말중 미-이란 공습 지정학 긴장↑ - 종전MOU 체결후 호르무즈 해협 적체 화물선 통과 진행되며 국제유가 하락 지속 WTI $69.2(-3.7%) Brent $72.0(-4.3%) - 금요일 장 마감후 보도된 미국의 이란 무력 공습. 앞서 25일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한 보복성 조치이나, 이후 주말간 미-이란 간 보복성 무력 공방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중동상황 전개 및 유가 방향 불확실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홍성기 원자재] 구리(Copper), 점진적인 관세는 가격 상승 요인 - 구리 가격은 최근 위안화 약세, 데이터센터 및 전력인프라 관련 주식 조정에 따라 조정 국면 - 그러나, 위안화는 중국의 과잉 생산 수출 지속되며 강세 지속, 구리 가격 지지할 것 - 6월말 미국 정부의 구리 관세 발표에서 기존 점진적인 관세 인상 방향 확정될 경우, 구리 가격 상승세 지속 전망 URL: https://vo.la/VHjKKnS

[LS증권 김윤정] 6/26 미 증시 특징주 ▶ 애플(AAPL, -6.2%) 메모리 및 스토리지 부품 판가 상승을 이유로 맥북과 아이패드의 출고가 인상 발표. 이후 주가 급락하며 '25년 4월 이후 최대 하락폭. 메모리 공급난은 마이크론(+15.8%)을 비롯한 반도체 제조사들의 GPM 개선에는 기여했으나, 높아진 칩 가격 부담이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양상. 애플은 성명서를 통해 다수의 제품에 대해 가격 인상을 시작해야 하는 시점에 도달했다며 향후 추가적인 판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둠. 마이크로소프트(-3.5%)도 메모리 가격 상승을 반영해 전 세계적으로 Xbox콘솔 가격을 인상. 한편 스티펠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진이 예상보다 부진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 하향 조정, 주가 하락 ▶ IBM(IBM, -1.8%) 0.7nm 초정밀공정 기술 공개. 0.7nm 나노스택은 트랜지스터를 수직으로 적층하여 칩당 트랜지스터 집적도를 1,000억 개로 두 배 늘리고, 성능을 최대 50% 향상시키거나 전력 소비를 70% 절감 가능한 기술. IBM측은 해당 기술은 성능을 향상하는 동시에 전력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AI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 밝힘. IBM은 나노스택 설계 라이선스를 파트너사인 삼성전자, 인텔, 라피더스에 제공하며, '30년경 기술 상용화가 예상 ▶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AMAT, +13.4%) AI 반도체용 DRAM 및 첨단패키징 가속화를 위한 최첨단 3D 아키텍처 및 HBM, 첨단 패키징 공정 수율 향상에 최적화된 신규 장비 포트폴리오를 대거 공개하며 주가 급등 ▶ 블랙베리(BB, +20.0%) 실적발표, 어닝서프라이즈. F27 연간 가이던스 상향 소식에 주가 폭등. 자율주행 및 피지컬 AI 차량의 보안 소프트웨어 레이어 역할을 하는 'QNX' 매출이 성장 견인 ▶ 나이키(NKE, -2.2%) 신임 CFO로 화이자 CFO 데이비드 덴튼을 8월 17일부로 선임한다 발표. 시장에서는 새로운 경영진 합류를 통한 전략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나, 임원의 동종 업계 경험 부재에 따른 러닝 커브 등을 고려할 때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이란 시각 존재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증권 김윤정] 6/26 미 증시 체력 굳건한 미 경기 속 반도체 급등 vs 빅테크 비용부담 지수 혼조 ▶마이크론 실적 이후, 반도체 강세 vs 빅테크 약세 - 미 증시는 DOW +0.14%, S&P500 -0.01%, NASDAQ -0.46% 혼조. 산업재, 헬스케어, 소재 강세, 임의소비재, 통신서비스, 필수소비재 약세 - 마이크론 호실적 영향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6% 강세. 반면 반도체 칩 가격 부담 부각되며 하이퍼스케일러 단 대형기술주 약세 두드러지며 나스닥 등 지수 부담 - GDP성장률 등 견조한 경제지표에 경기선행적 성격의 캐터필러(+6.3%) 등 강세 ▶PCE 물가, 3년래 최고치긴 하나 시장 예상 부합 - 5월 PCE가격지수 YoY +4.1% 전월비↑·컨센 부합, MoM +0.4% 전월과 동일·컨센 하회. 2% 목표를 크게 상회하는 레벨이나, 월가는 해당 지표가 종전MOU 체결 이전 집계치로 유가 하락을 반영하기 이전 지표라는 점에 주목. 에너지·식품 제외한 근원 PCE가격지수 YoY +3.4% 전월비↑·컨센 부합, MoM +0.3% 전월·컨센 부합 - 굴스비 총재는 근원PCE 물가에 대해 너무 높은 수준이라 진단. 앞서 우려의견을 표했던 서비스물가에 대해서는 일부 희망의 조짐이 있었다고 언급. 또한 AI 등 기술 발전 기대가 인플레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 경계 ▶GDP 및 소비·자본재주문 호조, 실물경기 펀더멘털 견고 - 1Q26 GDP성장률 확정치 +2.1% 잠정치 대비 +0.5%p↑ - 5월 PCE 민간소비지출 명목증가율 MoM +0.7%, 물가를 반영한 실질증가율 MoM +0.3% 모두 전월비↑. 실질증가율 기준 상품 +0.5%, 서비스 +0.2% - 5월 항공기를 제외한 비국방 핵심자본재 주문 MoM +1.6%(전월 -0.7%). 증가분 일부는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 등 물가 영향으로 분석. 핵심자본재 출하량 +0.3% - 5월 내구재주문 MoM -4.5%. 전월(+8.5%) 급증에 따른 조정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5만건 전주·컨센 하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증권 김윤정] 6/25 미 증시 특징주 ▶ 마이크론(MU, -0.3%)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어닝 서프라이즈, 컨센 대폭 상회하는 가이던스 발표 등에 시간외 +13%대 상승중. CEO는 공급이 언제 수요를 따라잡을 수 있을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며, 공급 부족 사태가 '27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이고 '28년이 되어서야 메모리 반도체의 수급 상황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수 있다 언급. GPM은 84.9%로 두배 이상 급증. SCA(전략적고객계약)의 대부분은 '26~'30년까지 5년계약이며 고수익성 매출 구조 확보 ▶ 퀄컴(QCOM, -3.3%) '29 회계연도 비휴대폰 부문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22B→$40B로 대폭 상향하며 시간외 거래 +11%대 상승중. '29년까지 데이터센터향 15B, 자동차 산업용칩 $10B 매출 가이던스 제시. 앞서 메타와 '28년 양산 목표로 에이전틱 AI용 신규 CPU '드래곤플라이 C1000' 공급 계약 체결. AI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모듈러 $3.9B 인수 소식 발표 ▶ 브로드컴(AVGO, +0.5%) 오픈AI와 공동개발한 맞춤형 AI칩 '할라페뇨' 공개. 브로드컴 CEO는 기존 범용 AI GPU 대비 약 50%의 비용 절감 효과를 보유하고 있다 언급. 오픈AI의 엔비디아(-0.5%) 의존도를 낮추고 공급망을 다변화하려는 전략의 일환 ▶ 아마존(AMZN, +0.1%) 프라임데이 온라인쇼핑 첫날 일매출 $8.3B(YoY+5.3%)로 추산되며 역대 최대치 기록. 다만 기존 어도비애널리틱스 전망치인 $14.2B 대비해서는 부진. 어도비는 AI 도입이 방문자 구매 전환율 50% 향상 기여했다 평가 ▶ 알파벳(GOOG, -0.3%) 29일 장 시작 전 버라이즌(-2.3%) 대신 다우지수 편입 예정. 다우지수의 메가캡 기술주 노출도를 높일 예정. 다만 인력 이탈, 제미나이 출시 일정 연기 등에 주가 약세 ▶ 헤르츠글로벌(HTZ, -40.7%) 중고차 시장 침체로 인한 이익 부진 전망에 역대 최대 일일 낙폭 기록. 대당 월간 순감가상각비 상승 및 2분기 조정 EBITDA 전망치 하향 조정 발표. 또한 부채 상환을 위한 $100M 규모의 공모 증자 및 $300M 규모의 PIK 채권 발행 계획 발표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증권 김윤정] 6/25 미 증시 테크 호재에도 마이크론 실적 앞둔 관망, 중동 물류 재개에 국제유가 하락 지속 ▶마이크론 실적 앞두고 증시 관망세 - 미 증시는 DOW +0.35%, S&P500 -0.10%, NASDAQ -0.43% 혼조. 산업재, 임의소비재, 유틸리티 강세, 에너지, 통신서비스, 기술주 약세 - 장 마감후 예정된 마이크론 실적발표 앞둔 경계감에 기술주 관망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2%. 오픈AI·브로드컴 자체 개발 AI칩 할라페뇨 공개, TSMC 첨단 3nm·5nm 공정 단가인상 검토,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7/10 상장 일정 등 소식에도 장중 주가변동 제한 - 월가 낙관론 지속. 펀드스트랫 톰 리는 최근 반도체 급락은 저점매수기회라 발언. JP모건은 AI주도의 사이클을 낙관하며 연말 S&P500 지수목표치 7,800pt로 상향 ▶중동 협상내용 공개, 호르무즈 해협 적체물류 이동 소식에 국제유가 하락 - 베센트 재무장관은 미-이란 협상에서 미국의 통제권이 유지됨을 강조. 이란산 원유의 달러 결제 및 동결자산은 미 재무부에서 감독할 것이라 언급. 다만 동결자산 부분은 이란과 입장차 보이는 부분. 트럼프 대통령은 IAEA 이란 핵사찰단에 미국인 전문가를 반드시 포함할 것을 요구 - 국제유가 하락 WTI $70.3(-3.9%), Brent $73.7(-4.3%). 유엔 주도 하 호르무즈 해협 내 적체 선박 이동이 시작됨에 따라 물류 정상화 기대. 또한, 통행료 부과 문제에 대해 오만 측이 부과 계획 없음을 밝힘 ▶주택지표 부진, 달러화 강세는 지속 - 5월 신규주택판매 58만건으로 전월비 -7.3% 감소, 컨센 하회. 주택허가건수도 전월비 -0.9% 감소하며 컨센 하회 - 주택지표 부진에 국제유가 하락으로 국채금리 하락 10Y 4.396%(-9.7bp) 2Y 4.148%(-4.4bp) - 한편 달러인덱스 101.3 강세 지속. 연준의 매파적 기조와 대비해 라가르드 ECB 총재는 유로존의 추가 금리 인상은 실물경제에 과도한 부담을 준다고 발언하며 금리 동결기조. 달러 강세에 금 약세 지속, 온스당 $4,000선 하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황산해 마켓] Today Chart: 엔비디아의 과거에서 찾는 메모리의 미래 ▶️투자의 근거가 되지 못한 2024년 엔비디아의 이익과 밸류 메리트 - 현 메모리 업종의 이익 증가율은 주가 상승보다 가파른 흐름 유지. 시장에 밸류 메리트를 제공하며 과도한 쏠림에도 여전히 신규 진입과 비중 확대의 근거가 되고 있음 - 그러나 과거 2024년 엔비디아 실적 리레이팅 흐름을 참고. EPS 증가율 피크에서의 밸류 메리트는 향후 6M~12M 수익률 알파의 근거가 되지 못함 - 더해 추가 실적 서프라는 소재도 긍정적 주가반응으로 이어지지 않았던 모습 - 24.8.28자 엔비디아 2QFY25 실적발표에서는 컨센 상회했음에도 위스퍼 넘버 넘지 못하며 주가 -8%가량 급락. 이후 7번에서 6번의 실적발표에서 부정적 주가 반응 ▶️엔비디아가 보여준 메모리의 미래, 변동성 장세 이후 베타화 - 중장기 AI 투자사이클 유지되는 가운데 아직 이익 펀더멘탈 훼손되진 않은 상황. 다만 급격한 이익 재평가 이후 기저효과와 시장 구조측면에서의 부담 고려할 필요 - 쏠림 완화되는 구간에서 단기 변동성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그럼에도 견조한 이익은 시장이 흔들리는 구간에서 방어적 전략으로 유효. 관세, 이란 전쟁 국면이 예시 URL: https://vo.la/7VXgfxn

[LS증권 김윤정] 6/24 미 증시 특징주 ▶ 반에크반도체ETF(SMH, -7.0%) 실적 발표를 앞둔 마이크론(-13.2%)을 비롯해, 엔비디아(-4.1%), TSMC(-6.7%), 인텔(-6.1%) 등 반도체 투매에 일제히 하락. 한편 지난 5월 상장 이후 첫 실적 발표한 세레브라스는 EPS 예상치 하회에 시간외 주가 -11%대 하락중 ▶ IBM(IBM, +5.0%) J.P.모건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 및 백악관의 양자 기술 지원 행정명령 모멘텀에 주가 상승. JP모건은 투자의견 '중립'→'비중확대'로 상향 조정. 백악관은 월요일 양자 기술을 지원하기 위한 두 건의 행정명령 발표 ▶ 액센추어(ACN, +1.8%) '26 회계연도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2B 추가 확대하여 총 $7.5B(YoY +62%) 규모로 상향 조정 발표에 주가 강세. 모든 자사주 매입은 '26년 8월 31일까지 완료될 예정. 배당금 포함 연간 총 주주 환원 규모가 $11.5B(YoY +38%)에 달할 것으로 전망 ▶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APO, -3.4%) 사모크레딧 부문의 유동성 우려 및 환매 압력 가중 가운데, 2개 분기 연속 펀드 환매 제한 조치 단행. 비상장 펀드인 '아폴로 뎁트 솔루션'에 16.8% 규모의 환매 요청이 몰렸으나, 펀드 측은 환매 한도를 5%로 제한 ▶ 페덱스(FDX, -3.5%)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 외 -6%대 하락중.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 '27 회계연도 EPS 가이던스가 컨센 크게 하회하며 주가 하방 압력 ▶ 카니발(CCL, -4.9%) 실적발표. 컨센 하회한 2분기 매출 발표 및 연간 실적 가이던스 실망감에 주가 하락. 유가 하락에도 불구, 연간 EPS 전망치를 기존 $2.21→$2.22로 보수적으로 제시. 이전 가이던스는 유가가 배럴당 $100를 상회하던 지난 3월 말에 제시됨 ▶ 에너지퓨얼스(UUUU, -4.0%) 글로벌 핵심 희토류 공급망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첨단 자성체 전문 기업 VAC(바쿰슈멜츠)를 현금 $718M 및 신주 발행(65.853M)을 통해 총 $1.9B 규모로 인수하는 최종 계약 체결 발표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증권 김윤정] 6/24 미 증시 AI 과열론 부각, 매파적 연준 우려에 3대지수 약세 ▶반도체 분위기 급랭, 금리 인상 우려까지 증시 압박 - 미 증시는 DOW -0.09%, S&P500 -1.44%, NASDAQ -2.21% 하락. 기술주 약세 두드러진 가운데 산업재, 소재, 통신서비스 약세,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부동산 등은 강세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7.9%. AI 기대가 과열되었다는 우려에 한국 증시 급락세로 촉발된 투매 영향. 실적발표를 하루 앞둔 마이크론(-13.2%)을 비롯, 샌디스크(-13.6%), 인텔(-6.2%), 엔비디아(-4.1%) 등 일제히 하락 ▶반도체 급락에 대한 글로벌 IB 코멘트 - 에버코어는 증시 낙관론 유지. 최근의 테크 조정은 매물 소화로 진단하며 S&P500 연말 목표지수 유지(7,750pt). 본격적인 실적시즌 진입시 대형기술주 투심 회복 전망 - 반면, 드베어 그룹은 시장 주도권이 AI 내러티브에서 실질적 마진과 이익 증명으로 이동중이라 설명. BofA도 전방 Capex 투자 대비 실제 유료결제율이 저조함을 들어 수익성 우려 제기 ▶금리 인상 가능성 높아졌음에도, 국채금리는 기술주 투매 영향 하락 -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인 건 대표적 비둘기파 인사로 꼽히는 굴스비 총재의 발언.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관세, 중동사태에 의한 에너지 가격 상승보다도 서비스 물가 상승세를 더욱 우려스럽다고 평가. 또한 워시 총재의 포워드가이던스 축소 및 커뮤니케이션 정책 개편에 대한 지지 표명 -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에 달러인덱스 101.2 상방 압력지속, CME FedWatch 9월 인상 전망 우세. 다만, 국채금리는 기술주 투매 영향 하락 10Y 4.459%(-4.8bp) 2Y 4.201%(-2.9bp) - 6월 S&P글로벌 제조업 PMI 55.7 전월·컨센 상회. 서비스업 PMI 51.3 전월·컨센 상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증권 김윤정] 6/23 미 증시 특징주 ▶ 마이크론(MU, +6.8%) 실적 발표 앞두고 주요 IB들의 목표주가 상향 지속. 주가 52주 신고가 경신. 니드햄증권은 목표주가 $500→$1,550로 상향. '27년까지의 강력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세와 HBM 수요 전망치 상향이 근거. 또한 앤트로픽과 차세대 AI 인프라 확장을 위한 MOU 체결 발표에 주가 상승 지속 ▶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15.7%)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 NVL4 플랫폼 기반의 신규 고성능 컴퓨팅(HPC) 인프라 공개 소식에 주가 강세. ISC 2026 컨퍼런스에서 고성능 컴퓨팅용 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DCBBS) 공개. 또한 GF 증권이 동사의 $7B 자금 조달 우려로 촉발된 최근 주가 하락을 '매력적인 매수 기회'로 평가.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목표주가 $48로 제시 ▶ 쉐브론(CVX, +0.8%) 마이크로소프트(-3.2%)와 20년 장기 천연가스 공급 계약 체결하며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에 본격 진출. 텍사스 마이크로소프트 킬비프로젝트 데이터센터에 천연가스 공급 예정. 텍사스 유전 부산물인 천연가스의 공급 과잉(마이너스 가격) 문제를 장기 계약을 통해 해결하고, 연간 10% 중반대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창출함으로써 기존 유가 변동성에 의존하던 사업 모델에서 벗어날 전략적 교두보 마련. 터빈 대부분은 GE버노바(+1.6%)가 제작, 캐터필러(+3.7%) 자회사의 제품이 보조 예정 ▶ 스페이스X(SPCX, -16.4%) 지난 2월 xAI 인수를 위해 조달했던 브릿지론 상환을 목적으로 한 $20B 규모의 사상 첫 회사채 발행 소식에 주가 하락. 또한 8월 초중순 실적 발표 이후 내부자 물량 락업 해제에 따른 오버행 이슈도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3거래일 연속 주가 하락하며 공모가 대비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 한편 AI 스타트업 리플렉션 AI와 '29년까지 매월 $150M 규모의 컴퓨팅 리소스 제공 계약을 체결 ▶ CVS헬스(CVS, +3.0%) GLP-1 지원 프로그램 발표. 9,000개 약국 지점, MinuteClinic, 가상 플랫폼 전반에 걸쳐 프로그램 확대 계획. 해당 소식 이후 BofA는 목표주가 $100→$110으로 상향 조정 ▶ 에스티로더(EL, -0.3%) 골드만삭스에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0로 커버리지 재개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증권 김윤정] 6/23 미 증시 종전회담·반도체 선방 속 中 제재 및 빅테크 조달 우려에 혼조 ▶S&P500·나스닥 약세, 다우·러셀2000 상승하며 혼조세 - 미 증시는 DOW +0.29%, S&P500 -0.37%, NASDAQ -1.32% 혼조. 에너지, 헬스케어, 산업재 등 상승, 통신서비스, 임의소비재 등 약세 - 기술주 내에서 방향성 엇갈림. 알파벳(-5.1%) 경쟁 심화에 따른 핵심인력 유출 우려, 스페이스X(-16.4%) 대규모 회사채 발행 등 빅테크 약세. 한편, 마이크론(+6.9%), 인텔(+5.2%) 등 반도체주는 실적 기대에 의한 글로벌IB 눈높이 상향 및 메모리 가격 강세 힘입어 상승 - 국제유가와 방향성을 같이하던 에너지 섹터는 유가 하락에도 상승. 셰브론(+0.8%)과 마이크로소프트(-3.2%)의 데이터센터 에너지 공급 20년 장기계약 체결, 유가 $70대에도 이익체력 및 FCF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됨에 따른 것으로 분석 ▶미-이란 MOU 이행 위한 스위스 실무회담, 국제유가 하락 - 주말간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을 공습, 휴전조항 위반 논란이 일면서 원유선물 변동성 확대하는듯 했으나, 스위스에서 종전 MOU 이행 실무 회담이 개최되고 협상이 진전되며 안정. WTI $74.8(-2.3%), Brent $77.9(-3.3%) - 이번 회담에서 이란은 IAEA 핵사찰 재개 동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및 중동내 추가 충돌방지 체제 구축, 이란산 원유 수출을 60일간 휴전기간동안 한시적 허용 등 합의 ▶중국, 미 희토류·방산 제재 및 자원무기화 재개 - 중국 상무부는 미 MP머티리얼즈(-1.0%), USA레이어스(-2.2%) 등 드론·희토류·방산 10개사에 수출 금지. 또한 록히드마틴(-3.4%), 보잉(-0.9%) 등 46개 미 방산기업을 정부 조달 금지 리스트에 올리며 무더기 제재 - 미국이 중국 빅테크 기업들을 중국군 지원기업 명단에 올린 데 대한 맞대응으로 해석 - 유가 하락에도 불구, 국채금리 경계 지속. 미-중 갈등 재점화 및 스페이스X 대규모 회사채 발행 이슈 소화하며 매파 연준 기조 하 이번주 PCE 물가발표 앞둔 경계감 반영. 10Y 4.508%(+5.8bp) 2Y 4.230%(+5.1bp)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증권 김윤정] 6/19 미 증시 특징주 ▶ 인텔(INTC, +10.6%) 트럼프 대통령의 애플(+0.7%)과 미국 내 칩 생산 추진 발언에 주가 강세. 애플의 잠재적 파운드리 수주 확보로 TSMC (+7.0%) 대비 열위였던 파운드리 사업부의 모멘텀 회복 기대감 유입. 한편 반도체 섹터 전반 기대감에 TSMC도 상승. 애플은 팀쿡 CEO가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아이폰 가격 인상 가능성을 제시.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에 메모리주 강세 ▶ 스페이스X(SPCX, -3.6%) 최소 $20B 이상 회사채 발행 논의 소식 보도. 조달 자금은 '27년 만기 도래하는 $20B 규모의 브릿지론 차환에 사용될 예정. Moody's와 Fitch는 스페이스X의 채권 등급을 투기등급보다 3단계(notch) 높은 Baa1과 BBB+로 각각 평가. S&P 글로벌은 이보다 1단계 낮은 BBB 등급을 부여 ▶ 액센츄어(ACN, -18.0%) 실적발표. 회계연도 3분기 매출 컨센서스 하회, 신규 수주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하며 수요 모멘텀 둔화 시사. 연간 매출 가이던스 하향 및 보수적인 4분기 전망 제시에 실망 매물 출회되며 폭락 ▶ 화이자(PFE, -2.7%) 데이브 덴튼 CFO의8월 사임 발표 주가 약세. 세실 게간 수석 부사장이 8월 16일부로 임시 CFO직을 수행할 예정이며, 현재 정식 후임자 물색 중. 코로나19 관련 제품군의 수요 감소 이후 실적 회복을 모색하는 가운데, 시장은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 진출 및 광범위한 경영진 재편이 차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지 주목 ▶ 인페이즈에너지(ENPH, +9.4%) 유럽 주요 시장에 주거용 태양광 신제품 'IQ9N 마이크로인버터' 출시 발표. 바클레이즈는 데이터 센터 전력 스택 내 고체 변압기(SST)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을 'Underweight'→'Equalweight'으로, 목표주가를 $30→$51로 상향 조정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증권 김윤정] 6/19 미 증시 미-이란 종전 MOU 타결과 기술주 중심 증시 강세, 금리 및 환율은 FOMC 여파 소화 ▶종전 MOU에 반등, 기술주 중심의 증시 상승 - 미 증시는 DOW +0.14%, S&P500 +1.08%, NASDAQ +1.91% 상승. 기술주, 임의소비재 강세, 에너지, 금융, 헬스케어 약세 - 이란과 종전MOU 발효로 투자심리 전반 개선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내 반도체 칩 설계 및 생산을 강조하며 애플과 인텔의 협력을 언급하면서 반도체·기술주 강세 지수상승 주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4% ▶미-이란 종전 MOU 원격 전자서명으로 최종 타결 - 전일 장마감후 미-이란 양국 정상은 종전MOU에 전자서명을 완료했다고 발표. 19일로 예정되었던 대면조인식을 생략하고 MOU 절차가 최종 완료된 것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전면 해제 및 미 군부 주도 해협내 기뢰 제거 작업이 선포 즉시 개시되며 국제유가 약세, 미 야간선물 상승 - 60일간 휴전 유예기간 연장 및 종전 논의 절차 착수.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범위, 미 금융제재 해제, 핵문제 등 조율 예정 - 밴스 부통령은 MOU 서명은 환영하나 이란이 약속을 어길시 백악관의 즉각적인 군사 보복이 뒤따를 것이라고 언급 ▶매파적 FOMC 영향 소화중인 금리 및 환율 - 국채금리 혼조 10Y 4.443%(-2.0bp), 2Y 4.179%(+1.6bp). 골드만삭스는 연준이 인플레 목표에 초점을 맞추고 포워드가이던스 축소하며 정책 결정의 데이터 의존도가 높아짐에 따라 단기물 금리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 설명 - 달러인덱스 100.62 상방압력 지속, 13개월래 최고치. 금(-2.7%)·은 (-5.5%)에도 영향. 원달러환율 야간거래 1,540원 터치 - 경제지표도 대체로 달러 강세 지지. 6월 필라델피아연은 제조업지수 10.3 전월·컨센 상회. 5월 경기선행지수 MoM +0.1%.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6만건 전주 대비 감소, 컨센은 소폭 상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우혜영 채권] 6월 FOMC Review: 연준 체제 전환의 예고편 - 6월 FOMC 회의에서 정책금리는 3.50%~3.75%로 동결 - 통화정책 성명문은 기존 성명문 대비 ‘간결하고, 단순해졌으며, 옛날식 표현이 일부 삭제’ - 전망치 중간값 기준에 근거한 향후 정책금리 예상 경로는 올해 1회 인상, 2027년과 2028년에 각각 1회씩 인하 URL: https://vo.la/xfG8sgs

✅[홍성기 원자재] 니켈(Nickel), 이란 종전에 따른 하락은 매수 기회 - 이란 사태 해소에 따라 황 공급 차질 완화 기대로 니켈 가격 하락. 황 가격은 2월 이후 150% 급등, HPAL 공정의 생산원가 $4000/t 상승 요인으로 작용 - 그러나 인도네시아 정부의 니켈 공급 및 가격 조절 의지는 중장기 니켈 가격을 지지. 인도네시아 정부는 광산 생산 쿼터 제한 및 원광 최소판매가격 상향을 통해 니켈 공급 조절. 일각에서는 인도네시아 정부의 니켈 가격 목표 $18,000~$20,000로 추정 - 이에 4년만에 니켈 시장 공급 부족 전망 대두. 가격 상승과 함께 실수요자 비축도 가속화되고 있음. 다만 이러한 인도네시아 정부의 자원 국수주의 강화에 대해 중국 정부 반발, 신냉전 시대 자원 확보 경쟁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 될 것 URL: https://vo.la/n4p5RfD

[LS증권 김윤정] 6/18 미 증시 특징주 ▶ 인텔(INTC, +3.5%) 차세대 파운드리 18A-P 공정 타임라인 달성 소식에 주가 강세. VLSI 심포지엄에서18A-P 파운드리 공정의 시험 양산(Risk Production) 단계 진입 공식 발표. 애플을 비롯한 빅테크 수주 기대감에 시장은 주목 ▶ 브로드컴(AVGO, +4.3%) JP모건은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580 제시. 현 주가 수준에서 해당 주식의 '공격적인 매수자(aggressive buyers)'가 될 것이라고 언급. 또한 사측은 최대 $2.5B 규모의 6개 시리즈 선순위 채권 재매입 공개 매수 조건 발표 ▶ 마이크론(MU, +2.2%) 도이치뱅크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00→$1,500로 상향 조정. AI 워크로드 증가발 메모리 수요 강세 및 D램 가격 상승 사이클 장기화('28년까지) 전망 ▶ 알파벳(GOOG, -2.4%) 제미나이 탑재 Google Home 스피커 공개 및 예약판매 개시. 25일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99.99 ▶ 어플라이드머티(AMAT, +4.4%) Citi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50→$710로 상향 조정. 빅테크의 지속적인 대규모 AI 설비투자(CAPEX) 수혜 기대가 근거 ▶ 모더나(MRNA, +11.6%) 독감 백신 FDA 승인 기대감에 주가 강세. 주요 자문위원회 회의를 앞두고 FDA가 브리핑 검토문서를 공개하며 모더나의 인플루엔자 백신 후보물질 승인 가능성에 대한 우려 완화 ▶ GE버노바(GEV, +6.8%) 번스타인은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 목표주가 $1,206 제시. 신규 커버리지 개시 소식에 주가 강세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