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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https://forms.gle/R8mMPUr3N44a3FFG6 보내주신 연대메시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장애인 차별에 맞서 싸운 1,000일의 시간을 기념하면서, 앞으로도 연대할 것을 다짐합니다. 전장연 동지 여러분, 연대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트위터에서 ‘익명의 데이터 분석가’로 활동했던 정의당 유성구위원회 비대위원장 신민기입니다. 전장연 동지들의 투쟁을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1,000일은 한 사람이 데이터만으로의 소통을 넘어 동지가 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혐오를 정치적 기회로 삼는 갈라치기 혐오정치 앞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다하자는 초심을 다지게 됩니다. 전장연 동지들의 출근길 지하철 투쟁은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지금을 두고 세상은 AI의 시대라고 말합니다. 비장애인도 AI와 경쟁하지 않으면 일자리에서 밀려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뭘 의미하겠습니까? 자신의 쓸모를 체제에 증명해야만 노동할 수 있는 사회가 아니라, 인간을 돈 많이 버는 순서대로 존엄하게 여기는 사회가 아니라, 이제는 노동을 곧 권리로 보장하는 사회, 모든 사람이 그 자체로 존엄하다는 것을 천명하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전장연 동지들의 투쟁이 역사를 바꾸는 투쟁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장연 동지들의 뜻대로 공공일자리를 보장하는 것이, 장애인도 이동하는 민주주의로 나아가는 것이, 우리 사회가 다함께 나아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별과 혐오를 넘어, 연대와 존엄의 시대를 여는 그 길에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투쟁" - 정의당 유성구위원회 위원장 신민기 "부끄럽지만 저는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전까지는 장애인 이동권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그러나 선전전을 통해 알려진 전장연의 목소리를 듣고 처음으로 장애인 이동권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정상 모든 투쟁 현장에 함께하진 못하지만 마음만은 늘 곁에 있을 것입니다. 불편을 겪어본 적 없는 사람들에게 불편을 알리고, 세상을 바꿔가는 전장연 동지들과 연대합니다. 투쟁!" - 시민 최인서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https://forms.gle/R8mMPUr3N44a3FFG6 보내주신 연대메시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3 "끝없이 잉여가치를 축적하는 서방련합국가축적주의는 쌓아놓은 것만 많고 정작 인간을 억압합니다. 이에 맞서 인간해방을 요구하는 것은 정당합니다. 서방 국가 한국의 장애인 혐오에 맞서 투쟁하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싸움은 정당합니다." -쨔오이쪈사상불변혁명정당 '동방제국주의승리' "온갖 편견과 탄압을 뚫고 차별의 일상을 멈춰 세워 온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1,000일 투쟁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청소년직접행동 역시 오늘의 싸움이 내일의 평등이 되도록 항상 응원합니다." - 청소년직접행동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은 이동권이 권리임을 몸으로 증명한 시간입니다. 침묵을 강요하는 도시 한복판에서 매일 권리를 외쳐온 끈질긴 투쟁에 깊이 존경을 보냅니다. 노동당은 차별 없는 이동과 존엄한 삶을 위한 싸움에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노동당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은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이동권이 여전히 투쟁의 대상임을 증명해온 시간입니다. 지하철 승강장을 지켜온 이 싸움은 장애인의 권리가 특별한 요구가 아니라 일상의 권리임을 사회에 반복해 묻는 과정이었습니다. 혐오와 낙인, 무력화 시도 속에서도 연대로 버텨온 동지들의 시간을 존경심을 표하며, 한국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는 이동권 투쟁이 고립되지 않도록 계속 연대의 마음을 보낼 것을 밝힙니다. 투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권리는 여전히 여기에서 요구되고 있습니다." - 한국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https://forms.gle/R8mMPUr3N44a3FFG6 보내주신 연대메시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2 "연대합니다." - 시민 문가빈, 김은비 "응원합니다." - 시민 이지현 "적극 지지합니다." - 시민 권해형 "화이팅" - 주권연대 "투쟁" - 디딤돌장애인자립생활센터 "1000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홧팅!!! - 시민 백주엽 "동지들 곁에 동지들이 함께 합니다. 끈질기게 승리합시다. " -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동지 조상래가 동지들을 응원하며,. 동지들이여! 투쟁으로 챙취합시다! 투쟁" - 조상래 " 누군가에게는 지하철 출근이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평생을 걸고 싸워야 얻을 수 있는 투쟁의 결과물이다. 이동권은 국가가 베푸는 시혜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다." - 시민 한광주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https://forms.gle/R8mMPUr3N44a3FFG6 보내주신 연대메시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지난 1,000일 동안 장애인의 권리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권리를 위해 앞장서서 싸워 왔습니다. 생명보다 이윤을 중요시하고 소수자를 차별하는 정부의 정책앞에 장애인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절실한 요구는 언제나 묵살당하고 뒤로 밀려났습니다. 장애인이 어디든 자유롭게 갈 수 있고, 제약없이 공부하고 취직하며, 지역에서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세상이라면 그곳은 우리 모두가 살만한 세상일 것입니다.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싸워온 전장연 동지들의 투쟁은 너무나 정당합니다. 플랫폼c도 연대의 마음을 이어가겠습니다. 투쟁!" - 플랫폼c "힘들고 긴 1000일의 항구한 투쟁에 좋은 결실과 승리가 있게 되길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 가톨릭기후행동, 하늘땅물벗/ 임수아 "전장연의 수고로운 처절한 투쟁에 마음 보탭니다. 이제껏 싸워주셔서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초록지붕집 "1000일된 지하철선전전 축하합니다." - 강원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지하철 선전전이 벌써 1000일이라뇨, 그동안 공권력의 불합리한 폭력을 많이도 목도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이어지는 동지들의 투쟁으로, 장애인 이동권이 완전하게 실현될 그날이 앞당겨지고 있음을 확신하며 연대와 지지를 보냅니다. 선전전 당일에는 참석하지 못해 후원금으로나마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 시민 엘엠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https://forms.gle/R8mMPUr3N44a3FFG6 보내주신 연대메시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 "1000일의 투쟁을 이어왔지만 아직도 이동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고 있는 현실은 화가 나게 합니다. 이동권 투쟁으로 쟁취한 저상버스, 엘리베이터는 많은 이들의 이동에도 편리함을 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동권 보장은 많은 교통약자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교통약즈들의 기본권이 보장될 때 까지 함께 연대하겠습니다. 1000일 동안 고생하시며 바란 당신들의 염원을 이룰 때까지 연대하겠습니다." - 진보대학생넷 경희넷 "장애인도 차별없이 이동할 수 있는 사회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 진보대학생넷 성공회대 지회 "일상의 아침, 투쟁으로 쟁취합시다 !" - 진보대학생넷 강동현 장애인도 편안한 이동이 당연한 시대가 올 때까지 함께 투쟁하겠습니다 ! / 전장연의 투쟁이, 소외된 그리고 모든 이들의 민주주의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진보대학생넷 둥지지회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https://forms.gle/R8mMPUr3N44a3FFG6 보내주신 연대메시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9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당연한 권리를 함께 쟁취하겠습니다! / 모두가 안전하고 평등하게 이동할 수 있는 사회! 전장연 덕분입니다. 연대하겠습니다!! / 장애인도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만들어져야 우리 모두 움직일 수 있습니다! 세상 모두가 해방될 때까지 투쟁! / 이동권은 협상과 토론의 대상이 아님을 압니다. 끝까지 연대하겠습니다! / 배제의 정치를 이겨내는 전장연의 투쟁에 연대합니다! / 평등사회 건설을 위한 장애인 이동권 투쟁에 함께 연대합니다!!" - 진보대학생넷 서울인천지부 동국대지회 리제: 장애인도 이동권 걱정 없는 세상이 오길 바랍니다! 이 투쟁이 언젠가는 비장애인들의 생각과 태도를 바꾸고, 지하철을 바꾸고,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믿습니다. 힘차게 투쟁! 희주: 장애인 이동권을 위한 투쟁은 우리 모두의 이동권을 위한 투쟁! 천일을 이어온 투쟁에 존경과 감사를 보내며, 혐오를 넘어 연대로 나아가는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예림: 장애인이 탈 수 없는 지하철 타고 싶지 않습니다. 모두의 이동권이 보장되는 날까지 함께 투쟁하겠습니다!! 종진: 시민의 발이라는 지하철에 모두가 탑승할 수 있을때까지 함께 투쟁! 재현: 연대가 혐오를 이기는 날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장애인이 주인이 되는 민주주의를 위해! 지원: 우리 모두는 이동약자이거나 이동약자가 될 사람입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 나아갑시다! - 진보대학생넷 서울-인천지부 한양대학교 지회 "지난 1000일 동안 혐오와 차별에 맞선 전장연의 투쟁이 이동권이 모든 사람들이 누려야할 기본적인 권리라는 사실을 우리 사회에 일깨웠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투쟁에도 끝까지 연대하겠습니다!" -진보대학생넷 이화여대지회 지영 : 안녕하세요. 4호선을 타고 등교하는 대학생입니다. 사실 불편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지하철을 이용할 수 없는 날이 저는 어쩌다 한번인데, 이러한 불편함이 일상인 사람들은 어떨까 생각하면 역시 불평보다는 응원을 보내는 것이 제 마음이 편합니다. 대중교통은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연대합니다. 힘내세요. 소현 : 장애인 이동권은 당연한 권리입니다 . 민주시민으로서 연대합니다 류경 : 출근길의 불편보다 더 중요한 건 이동할 권리입니다. 세희 : 혼자 빨리 가는 것 보단 다 같이 천천히 가는 여행이 더 즐겁습니다. 누구도 ‘나중’이 되지 않는 사회로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 진보대학생넷 서울여대지회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https://forms.gle/R8mMPUr3N44a3FFG6 보내주신 연대메시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8 "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행동은 해방의 눈물 같았습니다.많은 시간 우리를 울리고 때로는 웃게 만들었습니다. 장애인의 시민권을 대놓고 부정하는 정부와 공공기관 서울교통공사의 어둠을 뚫고 모두의 존엄을 생각하게 하는 해방의 학교이기도 했습니다.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존엄을 건 싸움은 무엇인지, 평등이 무엇인지, 시민으로서 의무와 공공성을 실현할 국가의 책임에 대해 배우고 많이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평등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좋은 동료시민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연대하겠습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법을 제정하라!!!!~ 장콜 운행 대수가 부족해서!!!~ 이동권이 보장되지 않은 사회를 규탄한다!!!~ 저는 비장애인처럼 이동할 수는 있는데!!!~ 워커나 휠체어 사용하시는분들은 이동하는데 몇배 이상 더!!!~ 걸립니다!!!~ 연대 지지 찬성합니다!!!~ " - 시민 김현준 "응원합니다. 자유로운 세상으로 함께합시다. 불편함에, 이 차가운 바닥에 누운 사람들의 처절한 심정에 공감하며 전장연의 아침이 편안한 늦잠이 되길 빕니다." - 시민 이수정 "이동의 자유 보장해라! 장애인도 함께하는 민주주의!" -시민 정신우 "지역사회에 장애인 기본권이 보장될 때까지 -투쟁" - 시민 이수미 "연대합니다. 장애인의 정당한 권리가 보장되는 그날까지 투쟁!!" - 시민 박초현 "응원합니다 늘. 시민으로써 동지로써 늘 연대합니다" - 시민 이다경 "모든 시민은 자유롭게 이동할 권리가 있습니다. 이 당연한 권리가 장애 유무에 따라 박탈당한다는 것은 있어서도 안 되고, 있을 수도 없는 일입니다. 모든 장애인이 자유롭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그날까지, 끝까지 연대하고 행동하겠습니다. 투쟁! " - 시민 김소민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https://forms.gle/R8mMPUr3N44a3FFG6 보내주신 연대메시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 "1000일의 불꽃! 장애인도 비장애인도 차별 없는 모두 평등한 세상을 만드는 거대한 등불로 나섭시다."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 시민 구민서, 수원대학교 문화동아리 S.C.O "그 누구도 차별ㆍ배제하지 않으시고 한 사람(의 인권)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나라ㆍ온 세상의 왕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정의ㆍ공의ㆍ사랑이 불의한 곳곳에 온전히 회복되기를 기도하며 응원ㆍ지지ㆍ연대합니다!" - 대한예수교 장로회 언약교회(이천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산재참사 고 김형주 님 유가족모임) "1000일간의 투쟁은 장애 당사자의 이동권을 넘어 우리 모두가 자유롭게 이동할 권리가 무엇인지 깨닫게 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전장연을 비롯한 장애 당사자 동지들의 처절하고 간절한 1000일의 시간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누구도 지역사회에서 함께 지낼 수 있는 세상을 위한 동지들의 투쟁에 오늘도, 내일도 함께 하겠습니다, 투쟁! " - 공공운수노조 사회복지지부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https://forms.gle/R8mMPUr3N44a3FFG6 보내주신 연대메시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 "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의 하루하루는 모두의 이동권이 보장되어 더 평등한 사회로 나아가도록 한 역사이자 기록입니다. 출근길 지하철 1000일의 선전전은 모두의 공공성으로 평등한 세상을 만들자고 하는 체제전환운동의 선구자이기도 합니다. 서울시의 탄압과 보수정치, 여론의 노골적인 공격 앞에서도 평등한 사회로의 실천을 강건하게 이어가고, 운동사회로 확장시켜온 전장연이 낸 길위를 체제전환운동 조직위원회도 함께 걸으며 넓혀가겠습니다. 투쟁!! - 체제전환운동 조직위원회 "역사 앞에 당당하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압니다. 차별과 혐오에 맞선 역사는 1,000일의 시간보다 길었고, 어두웠음을 압니다. 하지만 어둠을 헤치고 나아가면 반드시 그 끝에 빛이 있듯, 동지들이 온몸으로 밀고 나간 그 길 끝에 ‘존엄’이라는 빛이 있음을 우리는 압니다. 그 길은 또한, 돈보다 생명을 우선하는 사회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자유롭게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건강하게 살아갈 권리를 위해 보건의료노조가 함께 하겠습니다. 찬란한 연대의 힘으로, 함께 빛의 역사를 완성합시다. 보건의료노조는 장애인 이동권 투쟁에 굳게 연대합니다." -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함께살자" - 빈곤사회연대 "홈리스 상태와 장애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여 있습니다.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지역사회에서 차별받고 배제되어 홈리스 상태에 놓이기 쉽습니다. 반대로, 홈리스 상태로 생활하다 보면, 여러 위험과 위협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탓에 신체적·정신적 장애를 얻게 되기도 합니다. 홈리스와 장애인은 그동안 시설에 갇히고, 광장과 지하도에서 쫓겨나며 존재를 삭제당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함께 끊임없이 외쳤습니다. 홈리스도 장애인도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고, 시설에 갇히지 않아야 한다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은 1,000일 동안 그 외침의 공간이었고, 싸움의 장이었으며, 이제 앞으로의 투쟁을 지치지 않고 해 나가게 만들어 줄 단단한 물리적 토대가 되었습니다. 이 토대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함께 싸워 나갑시다. 투쟁!" - 홈리스행동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https://forms.gle/R8mMPUr3N44a3FFG6 보내주신 연대메시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 "동료 시민으로서 언제까지나 연대합니다." - 시민 박현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는 모두가 차별없는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투쟁하는 전장연과 연대합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 "늘 연대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시민 하현 "지하에서의 싸움, 길고 길었습니다. 1000일이란 시간 동안, 밖에서 투쟁한 모든 분들에게 고생 많으셨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시간이 흐르면 계절의 변화를 느끼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무색하게도 지금은 그 변화를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여전히 한겨울의 긴 어둠 속, 지하에 있는 것만 같습니다. 그러나 어둡고 추울수록 사람들은 더 가까이 더 따뜻하게 모입니다. 여러분의 투쟁은 절대 헛되지 않습니다. 1000일이란 시간 동안 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했고,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이 함께 할 것입니다. 어둠을 헤치고 지상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되는 그날까지, 그리고 집 안에서도 집 밖에서도, 모든 이들의 주거권과 이동권이 실현될 때까지 민달팽이유니온도 함께합니다!" - 민달팽이 유니온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https://forms.gle/R8mMPUr3N44a3FFG6 보내주신 연대메시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 "지하철도 버스도 다 이동권이긴 한데 한강버스 사업비 헛짓하지 마시오! 그 예산을 장애인 이동권을 위한 예산으로 돌렸으면 좋겠습니다. 전장연 지하철 선전전 투쟁 천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탈시설 운동을 하며 혜화동 성당 투쟁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탈시설 투쟁에 사람들이 많이 지지해줘서 감사하고 계속 투쟁해요! 천일이 되든 이천일이 되든 삼천일이 되든 장애인의 권리가 나아져도 계속 투쟁해요!! 천일동안 투쟁해도 변하지 않는것이 답답해요. 다음 천일이 오기 전에 장애인들이 탈시설 많이 해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이 필요없어졌으면 좋겠어요." - 피플퍼스트 성북센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그 자리에 함께 서겠습니다. 1000일 동안 외쳐야 했던 요구가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오늘은 방관자가 아니라 연대자로 서겠습니다. 차별 없는 이동권은 반드시 실현되어야 합니다." - 시민 서이주 "연대를 하고있다지만 연대현장에는 몇 번 가보지 못해 연대를 한다는 말조차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전장연의 시위목적에는 여전히 힘이 되고 싶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보고서야 더 확실히 알게 된 것이 있다면 지하철 지연은 시위때문이 아니라 그저 타고자 하는 시민을 막는 공권력이 있어서라는 것입니다. 결국 장애인의 이동권을 침해하는것도 사회라는 얘기지요. 일하고, 놀러다니고, 때로는 산책하듯 돌아다니는게 누군가에게는 큰 일이 되게 하는 사회가 그 권리를 보장해달라는 목소리를 듣지않고 오히려 시민들의 불만에 욕받이로 내놓는건 결국 의무방임입니다. 서울시는 의무를 다 하십시오. 언제까지 외면하고 핍박하고 선동만 하는게 통하리라 생각지 마십시오. 이 목소리들에 답할때까지 전장연과 연대할것입니다. 투쟁!" - 시민 털평운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https://forms.gle/R8mMPUr3N44a3FFG6 * 보내주신 연대 메시지 감사합니다. 2 모든 사람은 자유로이 이동하고 거주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서로 함께 뒤섞여 살아가는 삶을 꿈꾸고 또 만들어갈 권리가 있습니다. 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투쟁은 지하철로 이동할 수 없는 이들을 지하철에 등장시키며 평등세상을 앞당겨 왔습니다. 누군가를 태우지 않고 떠나버리는 ‘차별열차’를 멈춰세우고, 누구도 뒤에 남겨두지 않는 '평등열차'를 함께 만들어가는 길 위에 인권운동사랑방도 함께 하겠습니다. 가자, 평등으로! - 인권운동사랑방 전장연 동지들과 연대동지들. 1000일 동안 잘 싸웠습니다. 저는 출근 때문에 못 갑니다. 긴 시간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교통공사가 저를 엘리베이터로 끌고 가는 중, 커다란 케리어를 끌고 가던 시민분이 대신 항의를 해줬던 순간이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사람을 이렇게 끌고가도 되냐.' 라고 지하철이 들어오고 있는데도 멈춰서 직원에게 항의했습니다. 그날 머리를 부딫히고 바닥에 던져젔지만 전 그 기억으로 출근길 선전전에 자주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느 현장에서나 볼 수 있었던 전장연 동지들. 동지들께 받은 힘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모든 고속버스에 저상버스 운영되면 좋겠습니다. 전국 어디에서나 이동권이 보장되면 좋겠습니다. 그런 날이 오면 거제에 한번 놀러오세요. 20년이 넘게 지연 된 우리의 이동권 지하철이 움직이길 바라며 응원하고 함께 싸우겠습니다. 투쟁! - 송예은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https://forms.gle/R8mMPUr3N44a3FFG6 전장연 동지들이 지켜온 1천일의 시간이 장애인들의 이동권을 위한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는 것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역사회에서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세상을 향한 전장연 님들의 투쟁에 조금이나마 함께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투쟁! - 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천일의 투쟁 세종호텔지부도 응원합니다 - 세종호텔지부 전장연과 장애인 동지들의 지난 1000일 동안의 투쟁을 기억합니다. 그것은 이 사회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한 정당한 투쟁이었습니다. 그 1000일 동안에 우리는 함께 바닥을 기었고, 함께 욕을 먹었고, 함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면서 내란에서 빛의 혁명까지 많은 정거장을 지나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가 함께갈 곳에는 고통도 있고 패배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결국 우리가 함께 승리의 정거장에 도착하기 위해서 손을 놓지 않겠습니다. - 다른세상을향한연대

[보도자료]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ㅁ 전문 : https://actnow.do/8aJf ㅁ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ㅁ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
[보도자료]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ㅁ 전문 : https://actnow.do/8aJf ㅁ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ㅁ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ㅁ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ㅁ 초대영상: https://youtu.be/arIf3rfpJOg?si=w1oF-HEeslEzIoVU 2026년 1월 19일(월) 오전 8시,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에서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을 진행합니다. 2021년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을 시작으로 이어져 온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은 이날로 1,000일을 맞습니다. 전장연은 그럼에도 단 하루도 출근길 혜화역 승강장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출근길 지하철 승강장에서 시민들에게 이 현실을 알리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로 함께 나아가자고 연대를 촉구하는 것이 그만큼 절실했기 때문입니다. 1,000일을 견뎠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1,000일을 더 나아가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두렵지 않습니다. 혐오 대신 연대를, 낙인 대신 권리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승강장에 함께 설 때, 우리는 서울을 바꿀 수 있고, 사회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권리약탈에 맞서 출근길 혜화역 승강장을 지키며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외쳐온 서로를 격려하며,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장애해방역에 닿을 때까지 멈추지 않고 함께 이 자리를 지킬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장연 집회지원단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을 축하 메세지] 전장연 집회 지원단 변호사들은 현장에서 연대하는 시민이자 공권력의 감시인으로, 활동가 동지들의 민형사 사건 대리인으로 전장연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장연 집회지원단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을 축하 메세지] 전장연 집회 지원단 변호사들은 현장에서 연대하는 시민이자 공권력의 감시인으로, 활동가 동지들의 민형사 사건 대리인으로 전장연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장연 활동가들을 위한 법률 교육과 집회시위 대응 매뉴얼 집필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전장연 집회 지원단 변호사로서 활동하며 가장 많이 강조하는 법률 조항은 단언컨대 헌법 제21조 1항 집회 결사의 자유입니다. 국가는 집회 결사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집회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을 만들었습니다. 집시법에 따르면 누구든지 폭행이나 협박, 그 밖의 방법으로 평화적인 집회 또는 시위를 방해해서는 안 됩니다. 평화적인 집회가 방해받을 염려가 있을 때는 경찰에 보호를 요청할 수 있으며, 만약 경찰이 이를 방해한다면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법 조항들이 활동가 동지들에게 얼마나 공허하게 들릴지 잘 알고 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매번 평화로운 집회를 가로막고, 정작 집회를 보호해야 할 경찰은 오히려 공사의 위법한 행위에 동조하며 집회를 방해하는 것이 우리가 마주한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전장연 집회 지원단이 조력하고 있는 한 형사 사건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경찰관은, 본인이 매일 혜화역으로 출근한다며, 사실상 본인의 주요 업무가 전장연의 집회를 방해하는 것이라는 취지의 자백을 하면서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전장연 관련 형사사건을 수행하다보면 경찰이 서울교통공사 측에 유리한 증거만을 수집하고, 유죄를 전제하고 수사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반면, 활동가들이 겪는 폭력적인 탑승 제지와 인권 침해를 수사하는 사건은 찾을 수 없습니다. 법이 현실에서 무력해 보일 때도 있지만, 전장연 집회 지원단 변호사들은 전장연의 투쟁을 법의 언어로 법정에 온전히 전달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왜 저렇게까지 집회를 하느냐"는 판사의 물음에, 전장연 집회 지원단 변호사들은 투쟁할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이유를 답합니다. 집회의 자유라는 헌법상 권리에 대해,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대해, 형사소송법을 위반한 경찰의 체포 및 수사 절차에 대해, 검찰의 편파적인 기소에 대해 얘기합니다. 비록 당장의 재판 결과가 우리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이 계속되는 한, 전장연 집회 지원단의 조력도 계속될 것입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에 전장연의 투쟁이 법정에 온전히 전달되는 순간이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법률 투쟁은 늘 그런 방식으로 조금씩 세상을 바꾸어 왔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을 축하드리며, 지금까지의 투쟁과 앞으로의 투쟁에 전장연 집회 지원단이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명서] 대법원, 경찰의 위법 행위에 대해 장애인 권리운동에 손을 들다 - 국가의 책임을 명확히 한 대법원 판결을 환영하며, 경찰의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한다 - 2026년 1월 15일, 대법원은
[성명서] 대법원, 경찰의 위법 행위에 대해 장애인 권리운동에 손을 들다 - 국가의 책임을 명확히 한 대법원 판결을 환영하며, 경찰의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한다 - 2026년 1월 15일, 대법원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상임공동대표와 박명훈 활동지원사가 대한민국을 상대로 제기한 국가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대한민국)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고 원고들의 승소를 확정했다. 이로써 지난 2023년 7월 여의도 버스 정류장에서 벌어진 경찰의 무리한 체포와 인권 침해 행위가 명백한 위법이었음이 사법부의 최종 판단으로 증명되었다. 이번 판결은 2021년 이후 가속화된 장애인 권리 투쟁에 대한 경찰의 무분별한 공권력 행사에 경종을 울리는 역사적인 판결이다. 법원은 경찰의 행위가 단순한 과실을 넘어 헌법과 형사소송법, 그리고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정면으로 위반했음을 분명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다. 📍성명서 원문 : https://actnow.do/sadd420

<장애인권리입법 및 이동권 운전원 국비 예산 보장 촉구! 김민석 국무총리 면담요구안 전달> 📍일시: 2026년 1월 16일(금) 오후 4시 📍장소: 수원컨벤션센터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16일) 정부의 주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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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권리입법 및 이동권 운전원 국비 예산 보장 촉구! 김민석 국무총리 면담요구안 전달> 📍일시: 2026년 1월 16일(금) 오후 4시 📍장소: 수원컨벤션센터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16일) 정부의 주요 국정 성과와 올해 국정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K-국정설명회‘를 진행합니다. 이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장애인권리예산과 장애인권리입법의 보장으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위한 국정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국무총리 비서실을 통해 면담요구안을 전달합니다. 국무총리실은 부처 간의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국가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는 최고 책임 기관입니다. 장애인권리입법, 권리예산의 조속한 보장을 위해 범정부 차원의 협력 체계를 가동하고 적극적인 의지로 이행해야 합니다. 비장애인의 이동과 노동은 당연한 일상이지만, 장애인에게는 여전히 투쟁을 통해 쟁취해야 하는 권리로 남아 있는 작금의 현실은 국가 정책의 우선순위가 어디에 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의 예산의 우선순위 논리에 밀려 장애인의 삶이 뒷전으로 밀려나지 않도록, 국무총리께서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차별 없는 사회를 향한 로드맵을 함께 그려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무총리 비서실에서는 오늘 전달받은 정책과 면담요구안을 1월 말까지 검토해 답변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 약속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라며 전장연은 응답을 기다리겠습니다.

[집회, 제가 한번 가보겠습니다! with 지원활동가 | 1월 2일 신년투쟁] 🔥전장연TV 구독자 여러분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새해부터 전장연은 숨돌릴 틈 없이 차가운 아침 공기를 들이마십니다. 🕯 2026년 1월 2일 오전 8시 시청역 & 남영역에서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로 신년투쟁을 시작했고, 시청 동편에서 '전장연 신년투쟁 선포 결의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이후 국가인권위원회까지 행진 후 우동민 열사 추모제를 진행했습니다. ⛺️같은 날 장애인 노동권에 대한 국가 책임을 촉구하며 오전 11시 30분경 서울고용노동청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 연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노동할 권리를 쟁취할 때까지 투쟁은 계속됩니다. 지원 활동가와 랜선으로 함께하는 투쟁 v-log 🙌 [집회, 제가 한번 가보겠습니다]를 지금까지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새로운 컨텐츠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 당장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지원 활동가의 집회 V-log를 확인하세요! ⬇️⬇️⬇️ 👀시청하기 : https://youtu.be/QiaAc3KKJVU?si=rdTvIWa_xkUvaBZv 🙏 전장연 채널 지금 바로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제작 : 전장연TV 📻 편집 : 황나라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 소리로보는 시각장애 서미화 의원과 함께하는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9일차> - 일시 : 2026년 1월 16일(금)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대전역에서 휠체어 리프트 설치를 거부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형숙 전장연 대표는 대전에서 일을 마치고 21:01분 서울행 KTX 열차를 타기위해 20:45분 고객 안내 창구에 휠체어 리프트를 신청하고 승강장으로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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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에서 휠체어 리프트 설치를 거부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형숙 전장연 대표는 대전에서 일을 마치고 21:01분 서울행 KTX 열차를 타기위해 20:45분 고객 안내 창구에 휠체어 리프트를 신청하고 승강장으로 내려갔습니다. 20:55 안내직원이 내려와 동석자 좌석은 휠체어 좌석이 아니라서 리프트 설치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다시 열차표를 보여주며 휠체어 리프트 설치를 요구하니, 본인이 좌석을 잘못 적었다며 다시 올라갔습니다. 다시 내려온 안내직원은 15분 전에 신청을 하지 않아 리프트 담당자가 리프트 설치를 거절했다며 어쩔 수 없다고 했습니다. 열차는 이미 지연도착이니 지금이라도 담당자가 내려오면 된다고 항의하였지만 그렇게 말했지만 안된다고 했다는 말만 무책임하게 남기고 승강장을 떠났습니다. 열차를 타기 위해서 휠체어에서 내려와야 했습니다. 멀리서 이를 목격한 KTX 승무원이 뛰어와 리프트를 바로 설치해주었습니다. 대전역 리프트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항의와 사과를 요구했으나 담당자는 매표소 직원의 잘못일 뿐 자신은 잘못이 없다고만 답했습니다. 휠체어 이용자 탑승을 예상치 못하고 있었던 KTX 승무원이 뛰어와 리프트를 열차에 연결한 시간은 고작 3분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시민 여러분! 왜 장애인은 이토록 쉽게 이동권을 박탈당해야만 합니까? 언제까지 장애인은 기본적인 이동할 권리를 박탈당해야 합니까? 시민 여러분! 장애인은 왜 매순간 투쟁하지 않으면 권리를 보장받을 수 없습니까? 이와 같은, 이보다 더한, 한국철도공사의 장애인 이동권 권리 약탈은 처음이 아닙니다. 전장연은 한국철도공사에 철저히 책임을 묻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