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165
مشترکین
اطلاعاتی وجود ندارد24 ساعت
+37 روز
+25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2 164
+5
❤️🔥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15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15일차(2026.06.18)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 지원주택 33호 확보
2. 오늘의 연대방문 1 : 인천인권영화제
(사진) 인천인권영화제 랑, 꼬비, 나리의 피켓팅 사진
인천인권영화제의 랑, 꼬비, 나리
활동가가 지지방문 와주셨습니다.
색동원 공대위에 다가오는 인천인권영화제 공동주최를 제안주셨습니다.
3. 오늘의 연대방문 2 : 인천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인천장총에서도 연대방문 와주셨습니다. 색동원 성폭력 사건 진행상황, 농성장의 요구안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중한 투쟁기금까지 함께 전달해주셨습니다.
4. 주간사수·야간사수·총화
(주간사수 | 작은자야학) 최선미, 최성미, 권석민, 장종인 인천 작은자야학에서 무려 네 분의 선생님이 방문하여
농성장 주간을 지켜주셨습니다.
5. 주간사수·야간사수·총화(야간사수 | 지광민) 소감으로 '색동원' 3행시를 남겨주셨습니다.
• 색동원의 울타리를 벗어난
• 동지 세분이
• 원없이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6. 연대·방문·환영
많은 응원과 연대의 마음을 보내주세요!
🗒 매주 화/목은 연대 방문의 날입니다
☎️ 문의 : 장종인 (010-3917-5817) 송김경화 (010-5155-4525)
2 164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제도화!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 촉구 천막농성 57일차 서울시의회 선전전
- 일시: 2026년 6월 19일 오후 2시
- 장소: 시청역 농성장 및 서울시의회 앞
- 라이브:https://youtube.com/live/IHFo1-mb99Y?si=i9WOckW8egZQzu3B
교양 프로그램 시작합니담
2 164
🚇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99일차
🙅♀️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34일차
- 일시: 2026년 6월 19일(금) 오전 8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 (종각 방면)
- 라이브: https://youtube.com/live/pzPIpLMbYck?si=RQKRnsuRpZrVjUTR
2 164
〈인천 강화군 소재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침해의혹 고발 접수 기자회견〉
“민⋅관⋅경 합동조사에서 확인된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침해 의혹 철처히 수사하라!”
색동원 성폭력 사건 이후 실시된 인천 장애인거주시설 민·관·경 합동점검은 ‘장애유형별 맞춤 조사’라는 취지와 달리 형식적 점검에 그쳤습니다.
그럼에도 인천 소재 여러 거주시설에서는 학대, 감금, 재산권 침해, 종교의 자유 침해, 성폭력 은폐 의혹 등 중대한 인권침해 정황이 공식 조사 과정에서 확인되었습니다.
색동원공대위는 경찰의 철저한 수사와 강화군의 책임 있는 행정조치를 촉구하며, 6월 22일 오전 10시 30분 인천경찰청 앞에서 고발장 접수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일시: 2026년 6월 22일(월) 오전 10시 30분
• 장소: 인천지방경찰청 앞
2 164
❤️🔥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14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
2026.06.17
14일차
-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 지원주택 33호 확보
2.
탈시설 장애인 故 권오진 동지 8주기 추모제를 지냈습니다.
-
(사진) 故 권오진 동지가 420 인권위원 용지를 들고 있다.
3.
고인의 염원을 이룹시다.
-
권오진 동지는 생애 마지막까지 '장애인도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게 해달라'고 투쟁했습니다. 최중증 장애인의 생존권과 탈시설을 위한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보장을 요구해 왔던 고인의 염원이 색동원 거주장애인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투쟁합시다.
4. 주간사수·야간사수·총화
-
주간사수 | 신현정, 민경환
현재 색동원에 남아 계신 분들이 인력 부족으로 일상 프로그램이 전무하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오늘 하루도 이렇게 무료했는데 색동원에 계신 분들은 이런 생활이 꽤 오래 되었을 거라 생각하니 안타깝습니다. 색동원 거주인분들이 얼른 지역사회로 나와 다양한 즐거움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투쟁!
-
주간사수 | 이동언
비가 온다고 했는데 안 왔다.
행복하다.
33명 자립 안 된다고 말하는데 되면,
행복하겠다.
5.
연대·방문·환영
-
이대근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 인천지회장
-
정의당 인천시당 박경수 위원장, 엄예은 사무처장
-
정보경제연맹 인천본부 김응호 부위원장
-
매주 화/목은 연대 방문의 날입니다
-
문의
장종인 (010-3917-5817)
송김경화 (010-5155-4525)
-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2 164
어제 사법부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외쳐온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의 활동가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이라는 구시대적 유죄 판결을 내렸다. 이는 단순히 한 개인에 대한 처벌을 넘어, 대한민국에서 ‘시민’으로 살기 위해 저항해 온 모든 장애인에 대한 법 기술자의 편협한 판단임을 밝히며 유감을 표한다.
전장연의 지하철 행동은 시민으로서의 기본적 권리를 보장하라는 정당한 시민불복종 운동이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정지한 상황에서 피해자를 충돌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현장의 맥락을 거세한 기술적이고 편의적인 판단이다. 당시 장애인들이 이동하지 못해 겪어야 했던 수십 년의 배제와 차별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현장에서의 미세한 충돌을 ‘고의적 폭행’으로 몰아가는 것은 기울어진 시각이다. 우리의 행위는 국가의 직무유기에 맞선 정당한 시민불복종 운동이며, 헌법이 보장한 이동권을 찾기 위한 수단이다.
🖌 전문보기 https://readmore.do/3rzm
2 164
💌 [의의를 찾아서 4편]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칸느 영화제도 아닌데 무슨 의미가 있니?🎂
👀바로보기👀
https://youtu.be/T4vQsYtgagk?si=WKj6-kXfDRc5_2lp
지난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제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가 진행됐는데요 🎉
3일간 다양한 영화를 관람하면서 누군가의 치열한 삶을 봤고, 절망과 설렘 뿐만아니라 세상의 거대한 벽에 균열을 내는 강렬한 저항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 이렇게나 뜨거운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에 무슨 의의가 있을지 안 가볼수 없잖아!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봉준호가 오는 것도 아니고 전도연이 오는 것도 아닌데 왜 지속되어야하는 거죠? 다같이 의의를 찾아봅시다!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의 내일을 응원하기⬇️⬇️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기획의도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는 어떤 의의가 있을까? 현장 투쟁을 포함해 영화제, 리더십캠프, 교육, 회의, 총회 등 이런 행위에 의의라는 게 있을까? 형체 없는 것만 같은 우리 투쟁의 의의를 비관적 태도의 화자를 통해 집요하게 질문하고 그 답을 찾아간다.
👨🦼➡️의의를 찾아서 다음에는 어디로 가볼까요?
장애인 야학 방학식,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마을영화제, IL 센터 회의 등 '이런 데에 브이로그 찍을 만한 게있을까?' 싶은 그 어디든 찾아갑니다!
경기, 대구, 강원, 세종, 제주 등 당신이 어디에 있든 추천해주세요.
✊전장연 채널, 지금 바로 ❤️ 구독 ❤️ 좋아요 ❤️
📻 제작 : 전장연TV
📻 편집 : 황나라
2 164
+2
🚇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98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33일차
- 일시: 2026년 6월 18일(목) 오전 8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 (종각 방면)
-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zbR64w-VDcI?si=ZQx7ezDNBZTl9aB9
2 164
✊ [채용공고]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근활동가 채용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서 함께 활동할 상근활동가를 기다립니다.
🔥 경기장차연은
- 장애를 가진 개인이 아니라 장애를 차별하는 사회를 바꾸기 위해 투쟁합니다.
- 장애해방을 위하여 대중 투쟁조직사업, 지자체 대상 정책 제안사업, 교육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합니다.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며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활동합니다.
▪️ 모집분야 : 상근활동가
▪️ 모집인원 : 1명
▪️ 업무내용 : 사업 기획 운영 및 조직
▪️ 근무지역 : 경기도 일대 (주 사무실 수원)
▪️ 접수마감 : ~ 2026. 7. 3.(금) 18시까지
▪️ 지원방법 : 이메일(gg420@hanmail.net) 접수 / 이력서 양식 자유
▪️ 문의 : 경기장차연 gg420@hanmail.net
👉 자세한 내용 본문 참조 : http://bit.ly/4vT09aV
2 164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제도화!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 촉구 천막농성 55일차 서울시의회 선전전
- 일시: 2026년 6월 14일 오후 2시
- 장소: 시청역 농성장 및 서울시의회 앞
-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CIRlkatzBQ?si=YTJfVogyhTR5Uczr
2 164
[공동성명] 6년째 장애인의무고용 벌금 1위,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 서울대병원
— 벌금 납부 공공기관 5곳 중 1곳이 공공보건의료기관,
건강권을 말하면서 노동권은 외면하는 의료계의 성찰을 촉구한다.
- 전문: https://nuli.do/2dSB
서울대학교병원이 2025년에도 공공기관 장애인 의무고용 벌금 납부액 1위를 기록했다. (…) 서울대병원은 2020년 이후 6년 연속 공공기관 벌금 납부액 1위의 불명예를 이어가게 되었으며, 같은 기간 누적 벌금 총액은 148억 700만 원에 달한다. (…) 안타깝게도 서울대병원의 벌금 납부는 예외적 사례가 아니다. 벌금을 납부한 공공기관 262곳 중 공공보건의료기관이 50곳으로 19%에 달하며, 국립대학교병원 13곳 외에도 지방의료원 24곳, 사회서비스원 4곳 등이 포함된다. (…) 지난 21대 국회의 장애인건강권법 개정으로 모든 공공의료기관은 장애친화건강검진기관 지정 의무를 지며, 다수의 국립대병원이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수행하고 있음에도 벌금을 납부하고 있다. 장애인건강보건관리 사업의 시행 기관으로 지정되었음에도, 정작 그 기관 안에 장애인의 자리는 없다.
(…) 장애계가 서울대병원에 장애인 의무고용 이행을 요구해온 지 10년이 넘었다. 그러나 병원장은 2024년 12월 "더 이상 어떠한 답변도 주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 전달했다. 이것이 대한민국 공공의료의 대표 기관이 장애인의 권리 요구에 답하는 방식이다. (…) 공공기관이라는 지위는 의무로부터의 면제가 아니라 더 높은 책임의 부과를 의미해야 한다. 장애인이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곳에서, 장애인은 환자로도 온전히 권리를 누릴 수 없다. (…) 장애인이 노동할 수 없는 병원은, 장애인이 건강할 수 있는 병원이 아니다.
2026.6.17.
전국장애인건강권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 164
[성명] 드디어 색동원 장애인 3명, 첫번째 탈시설!
박찬대 인천시장 인수위는 색동원 탈시설 자립지원 예산 수립하라!
2026년 6월 15일, 색동원 거주장애인 3명이 마침내 시설을 떠나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들은 지난 5월 29일, 인천시 자립지원위원회는 심의를 통해 자립지원 대상자로 선정한 5명 중 3명이다.
세분은 긴 시설 세월이 믿기지 않는 단출한 짐을 들고 시설 정문 밖을 나섰다. 세분은 축하의 꽃다발과 환영 피켓을 든 이들에게 환한 미소로 다가왔다. 지난해 25년 9월 색동원 압수수색 이후 약 9개월 만에 이루어진 첫 번째 탈시설이다.
이들은 각각 인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 단기주택, 지역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자립주택에 입주를 시작했다.
색동원 거주장애인 3명의 탈시설은 오랜 기다림 끝에 이루어진 소중한 성과다. 무엇보다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권리가 구호가 아닌 현실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출발이다.
그러나 이번 3명의 탈시설은 시작일뿐이다. 현재도 다수의 색동원 거주장애인들은 시설에 남아 있으며, 이들에 대한 주거 확보와 자립에 필요한 활동지원서비스 시간은 여전히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
6월 17일 기준, 시설에 잔류 중인 거주장애인 12명 중 2명은 다음달 탈시설을 앞두고 있으나, 나머지 10명에 대해 인천시는 자립지원대상자로 선정조차 하지 않았다. 타지역 쉼터 및 타시설로 전원된 장애인들에 대한 자립 지원 계획도 전무한 수준이다.
장애인의 자립은 능력이 아닌 권리다. 국가와 지방정부는 모든 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주거와 지원을 보장해야 하며, 그 책임을 더 이상 장애인 개인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색동원 거주장애인 33명에 대한 탈시설 자립 지원을 촉구하며 인천시청 앞 천막 농성이 시작된지도 어느덧 14일차에 접어들었다.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과 인수위원회는 색동원 장애인 3명의 탈시설을 넘어, 나머지 30명의 장애인들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계획과 예산을 즉각 수립하고 시행하라!
2026년 6월 17일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2 164
❤️🔥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12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
2026.06.16
13일차
-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 지원주택 33호 확보
2.
장애인이 시설의 지갑인가
-
(현수막 내용) 설명절 장보기 110만원, 갤러리 카페 91만원? 장애인이 색동원 지갑인가! 경찰은 철저히 수사하라!
3.
2026년 6월 16일, 색동원 공대위는 경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하며 색동원 장애인들의 돈을 누가
사용했는지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4. 주간사수·야간사수·총화
-
주간사수 | 순남
차별은 공기와 같아서 기득권에게는 아무리 눈을 크게 떠도 보이지 않지만, 권리를 박탈당한 사람들은 삶의 모든 순간을 차별과 함께 살아간다. 침묵과 고립에 맞서 빼앗긴 몸을 되찾는 투쟁 그리고 연대! 함께 합시다! - 「장애의 역사」 중
-
주간사수 | 혜원
색동원 인권참사와 얼마전 또 다른 시설 인권참사까지.. 인천은 참 무섭다 생각하며 왔어요. 그런데 하루종일 농성장에 앉아서 지켜보니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이네요. 되려 평화로워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색동원에서 계셨던 모두와 함께 살고 싶어지는 갈증이 강해지는 하루였습니다.
-
야간사수 | 팔도
모기 많다는데, 잘 싸워보겠습니다!
모기들아~~ 색동원 거주인 모두가 자립하도록 힘을 줘!
5.
연대·방문·환영
-
매주 화/목은 연대 방문의 날입니다
-
문의
장종인 (010-3917-5817)
송김경화 (010-5155-4525)
-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2 164
🚇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97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32일차
- 일시: 2026년 6월 17일(수) 오전 8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 (종각 방면)
- 라이브 : https://youtu.be/rWL5ONeuqNY
2 164
+1
🌈2026년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제도화!를 위한 <전前동動 행진>
7월 1일(수)-2일(목),서울일대
집결 장소 : 서울조달청(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17)
집결 시간 : 오후 2시
📲참여 신청 링크 : https://forms.gle/mRbQ7bkUWUP1mhxX6
★드디어 하반기 투쟁이 시작된다 !!★
📌7월 1일 수요일 (①일차 일정)
- 오후2시, 서울조달청앞(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17) : 하반기 투쟁 선포식
- 오후2시 20분, 행진(조달청 → 잠수교) :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를 위한 전동(前動)행진
- 오후3시, 잠수교 : <본대회>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및 권리중심일자리제도화 촉구 결의대회
- 오후7시, 한국재정정보원 앞 : <문화제> 2026뉴욕 국제투쟁 특사단 투쟁 보고 대회
📌7월 2일 목요일 (②일차 일정)
- 오전8시, 서울시청역 : 69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 오전10시, 한국재정정보원 앞 : 마무리 집회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후원참여 : 국민 994401-01-270249 전장연
⦁문의 : 전장연 미주 010-2060-5786 / 초록 010-2020-0945
2 164
[카드뉴스] 색동원 장애인들의 돈은 누가 사용했을까?
- 색동원 거주장애인 금전유용 의혹을 들여다보다
1. 마트에서 하루에?
거주인 3명이 45만원씩 총 135만원 결제
2. 설명절 장보기?
거주인 11명이 같은날 현금 10만원씩 총 110만원 인출
3. 체인 SPA 브랜드
거주인 2명이 근교 외출 후 옷가게에서 41만원 결제
4. 특정 약국 정기결제
2024년 12명 결제액 322만원
2025년 294만원 결제 (9개월)
의료구급자인 거주인들이 한 약국에서만 3~5만원씩 월 정기결제
5. 창고형 할인매장
거주인 2명 각 99,900원씩 결제
거주인 3명 각 57,000원씩 결제
거주인 2명 각 49,900원씩 결제
하루에 총 51만 9천원 결제
6. 이사 비용 인출
거주인 5명이 이사 명목으로 하루 총 45만 9천원 인출
7. 식목일 행사 현금인출
거주인 4명이 식목일 행사 명목으로 각 5만원씩 하루에 총 20만원 인출
8.
색동원 공대위는 거주장애인 통장거래 내역 분석을 바탕으로 6월 16일, 금전유용 의혹에 대해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색동원 장애인들의 돈을 누가 사용했는지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