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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민주당 '공명선거분과' 당원주권국 국장이라는 사람이 최민희 보좌진 영상을 전당대회 관계자들 있는 단텔방에 올렸다가 실수로 올렸다고 한 거 아무도 제보를 안해서 올립니다 무슨 의도로 올린거냐고 물어보니까 대답도 안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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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민주당 '공명선거분과' 당원주권국 국장이라는 사람이 최민희 보좌진 영상을 전당대회 관계자들 있는 단텔방에 올렸다가 실수로 올렸다고 한 거 아무도 제보를 안해서 올립니다 무슨 의도로 올린거냐고 물어보니까 대답도 안하고 그냥 방을 잘못 올렸다는 소리만 ㅋㅋ 민주당 당직자가 이래도 되는 건가요? 민주당 내에서 보좌진 돌려까는거 인증한거죠?

(추미애) · 개혁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욕먹을 각오하고 정치적으로 손해볼 각오하고 단단히 마음 먹지 않으면 할 수가 없습니다. 개혁의 때, 개혁 적기는 쉅게 찾아 오지 않습니다. 내란을 거치며 극복해 내면서 국민 다수가 개혁의 필요성과 절박함을 이해하고 의석을 확보하고 있는 22대 후반기를 놓친다면 다시 이런 기회가 없을 것입니다. 지난 1년 대표적인 개혁과제인 검찰 개혁, 그 순서를 뒤바꾸고 거꾸로 개혁대상을 모아 개혁 TF를 꾸리고 개혁 프로세스를 지체시키고 보완수사 여론전이나 시도하면서 좌고우면해 온 태세로는 나머지 개혁을 기대조차 하기 어렵습니다. 검찰개혁은 그저 하나의 개혁이 아닙니다. 나머지 개혁도 과연 제대로 할 의지가 있는지 똑바로 해낼 능력이 있는 것인지 가늠하는 개혁의 깃발인 것입니다. 개혁을 책임지우려면 걸맞는 일꾼을 뽑고 힘을 실어주어야 합니다. 하나만 봐도 열을 안다는 상식이 맞습니다.

이성윤 의원, 보좌진에게 갑질·괴롭힘🔥 - 미혼 여성 비서관에 애칭 요구 - 비서관 얼굴에 휴대전화 집어던져 - 소리 지르고 책상 내리치고 - 의원실 개원 후 2년 동안 보좌진 30여명 교체 https://naver.me/xPY3QFQT

(인쇄용)260811 국토위 업무보고 자료 v2.7.hwp1.0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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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제게 권력에 줄을 섰다고 비난하시는 분들에게 왜 정前대표를 반대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청래 전임 당대표는 뛰어난 역량을 갖춘 분입니다.(진심입니다) 내란정국에서 윤석열 파면을 완성했습니다. 전선을 분명하게 긋고 명료한 언어로 아군을 결집시킵니다. 투쟁력이 뛰어나 권력과 싸울 때 매우 돋보이는 능력입니다. 하지만 여당이 되어 안정적으로 정국을 운영하고 국정을 뒷받침하는데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여당은 야당을 품고 대화해야 합니다. 설득해야 합니다. 때로 지지자들로부터 비난을 받더라도 ’합의안’을 도출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야당대표와 악수 조차하지 않았습니다. 지지자들에게 자신의 선명성은 드러냈을지 모르나 대통령은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자기정치 한다는 지적을 받는 겁니다. 야당과 민주세력들을 아울러서 국정운영의 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여당대표의 일입니다. 본인은 다소 구겨지더라도 대통령 앞에 양탄자를 까는 일을 해야 합니다. 여당대표는 지지층이 아니라 국민을 바라보고 소통해야 합니다. 국민은 민주당을 압도적 과반수 정당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 바램과 기대에 부응하는 정치를 해야 합니다. 여당은 국정의 동반자이자 무한책임을 집니다. 그런데 국민과 소통하지 않습니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습니다. 특정 유투브에 전속출연할 뿐입니다. 어떻게 집권여당이 당원주권, 일인일표 로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를 수 있습니까? 보완수사권 완전폐지가 국민의 삶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절대절명의 개혁과제입니까? 여당이 자기만족적 의제에 몰두하는 순간 민심은 떠납니다. 정청래 전임 당대표는 의제 설정에 철저히 실패했습니다. 선장이 배의 방향을 잘못잡은 것 만큼 큰 잘못이 있습니까? 지난 지방선거에서 지도력의 결정적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내란청산 선거‘로 규정했습니다. 내란청산은 더 크게 외친다고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은 우리가 이미 경험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때 적폐청산을 외치다가 그 적폐에게 권력을 넘거주는 과오를 범했습니다. 적폐청산이든, 내란청산이든 국민들 삶을 개선하고 당의 지지를 확고히 할 때 실질적으로 가능합니다. 한가지 지적할 것은 민심 무서운 줄 모르고 ‘공소취소모임’을 구성하고 법안을 발의한 것은 민주당의 결정적 오류였습니다. 전대표는 억울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표 재임기간 민심은 도외시하고 지지자만 바라보는 정치를 하다가 정작 선거국면에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었던 것 아닙니까? 부산에서는 ‘오지마라’ 대구는 ‘우리가 알아서 할께’ 서울은 ’반갑지 않다‘. 이런 당대표를 어디에 씁니까? 선거 때가 되면 모든 게 명확해 집니다. 결국 지도력의 문제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 중에 다시 홍명보에게 국가대표 지휘봉을 맡길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가 반성해야 할 것은 2014년 이미 지도력의 한계를 드러냈는데 왜 또 맡겼느냐는 사실입니다. 지휘봉을 거둘 때는 냉정하게 거둬야 합니다. 여전히 많은 당원들이 정청래 前대표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정 前대표를 지지하면 반명이냐고 항변을 합니다. 아닙니다. 정 前대표를 지지한다고 반명이라 하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됩니다. 누구보다 정 前대표 본인이 가장 억울할 것입니다. 누가 더 친명이냐 따지는 것만큼 어리석고 무의미한 논쟁이 없습니다. 당장 멈추어야 합니다.(이 순간 잠시 자기성찰을 해봅니다.) 하지만 아무리 대통령을 위하고 사랑한다 하더라도 잘못된 지도력은 좋지 못한 결과를 예정하기 때문입니다. 홍명보에게 진정 한국 축구를 사랑하느냐 물은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의원 160명이 대부분 등돌렸다면(이건 제가 한 말이 아닙니다만)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의원들 모두를 공천에 눈 멀어 줄 섰다고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 전술핵 배치 반대하던 안철수 "김정은에 공포감 심어줘야" 찬성 선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06858
📰 전술핵 배치 반대하던 안철수 "김정은에 공포감 심어줘야" 찬성 선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06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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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화)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광주 軍공항 기능 2년 내 이전 배치” - 1면 : 李 지시에도… 노란봉투법 시행령 안 만든 노동부 - 1면 : 창업자의 눈물 “해외선 혁신 기술이 국내선 불법” - 1면 : 정치권 흔드는 ’2030 부동산 분노' - 사설 ① : 연어 술 파티 안 먹히자 별건 감찰, 치졸한 박상용 검사 사냥 - 사설 ② : 다섯 차례 대책에도 집값 치솟자 “윤석열, 오세훈 탓” - 사설 ③ : 민주당 대표 표 몰이에 동원된 800조 호남 반도체 (중앙) - 1면 : 새벽 5시부터 ‘대출런’…5년 만에 부활한 대출총량제 공포 - 1면 : “전작권 전환 긍정” 52%…그 중 “준비 됐다”는 13%뿐 [흔들리는 동맹, 불안한 이웃㊦] - 1면 : 트럭도 벌러덩 뒤집혔다…괴물태풍 ‘돌핀’에 쑥대밭 된 중국 - 사설 ① : 엉망이 된 세제개편안, 전면 재검토가 맞다 - 사설 ② : 사진 조작 논란 번진 민주당 신천지 의혹, 제대로 규명해야 - 사설 ③ : 훈련 줄이면서 전작권 전환 서두르는 정부 (동아) - 1면 : 李 “광주軍공항, 2028년까지 다른 곳 임시 배치” - 1면 : 가을 바라는 하늘… 당분간 무더위는 지속 - 1면 : 한미 기동훈련 또 축소… UFS기간 작년 22회→올해 14회 - 1면 : ‘느림보’ 3기 신도시, 6개 지구 토지보상 평균 23개월 걸려 - 1면 : 현장 입력-최종 투표자수… 읍면동 절반 이상서 달라 - 사설 ① : “메가프로젝트, 구마모토식 전격전”… ‘소부장’과 함께 뛰어라 - 사설 ② : 세제 개편안 이견 봇물… ‘과잉과 모순’ 과감히 시정해야 - 사설 ③ : 3기 신도시 땅 보상만 23개월… ‘속도전’ 구호만으론 안 된다 (경향) - 1면 : 탄소감축 목표량 ‘추가 항목’으로 꼼수 상향 - 1면 : ‘54만5000가구’는 여관·판잣집 산다…‘주거 취약’ 절반이 서울·경기 - 1면 : “2028년 중순까지 광주 군공항 다른 데로 임시 배치” - 1면 : 휴가 끝, 이젠 전력과의 싸움 - 사설 ① : 실체 모호한 산업 온실가스 감축, 탄소중립 가능하겠나 - 사설 ② : 민주당 전대, 이제라도 비전경쟁으로 후유증 최소화하길 - 사설 ③ : 청년여성 ‘표심’ 공략 나선 국힘, ‘여가부 폐지 추진’ 사과가 먼저 (한겨레) - 1면 : 50도 아스팔트에 쓰러진 타이 이주노동자…체온은 ‘측정 불가’ - 1면 : 선관위 “투표율 공개 1→2시간 단위 조정…전수조사 대신 표본조사” - 1면 : 이 대통령 “호남 반도체, 구마모토 속도로”…‘2년 내’ 준공 지시 - 1면 : 공화 지지자도 “공약집 주세요”…미국 뒤흔든 한국계 민주사회주의자 - 사설 ① : 종로 환경미화원 사망, ‘죽음 부르는’ 예외조항 없애야 - 사설 ② : 곧 열리는 한-미 연합연습, 전작권 환수 성과로 이어지길 - 사설 ③ : 부동산세제, 보완할 건 보완하되 공정과세 기조 지켜야 (한국일보) - 1면 : 10% 성장 대만에 웬 '거지 슈퍼맨'?… 반도체 날아도 서민 삶은 팍팍 - 1면 : 한동훈 책은 안 되고 조국은 된다?... 공공도서관, '고무줄 잣대' 논란 - 1면 : 선거인명부 누락 5곳이나 더 있었다... 총선에서도 1곳 발생해 - 1면 : 이 대통령 '전격전' 지시에... 메가특구특별법 연내 제정키로 - 사설 ① : 건보재정 다시 적자, 부정수급 누수부터 막길 - 사설 ② : 북 추가 파병 앞두고 한미훈련, 동맹 빈틈없어야 - 사설 ③ : 투표율 상습 조작에 핑계만 댄 선관위 ※ 8/11(화) 키워드 : 광주군공항·이전·배치 / 세제개편안·이견·봇물·부동산·분노

이성윤 의원실을 거쳐 간 보좌진이 2년 남짓 사이 30여명입니다. 처음 함께 일을 시작한 개원 멤버는 한 명도 남지 않았습니다. 6·3 지방선거가 끝나자 9명 가운데 7명이 한꺼번에 그만뒀습니다. 남은 두 사람도 아이 아빠이
이성윤 의원실을 거쳐 간 보좌진이 2년 남짓 사이 30여명입니다. 처음 함께 일을 시작한 개원 멤버는 한 명도 남지 않았습니다. 6·3 지방선거가 끝나자 9명 가운데 7명이 한꺼번에 그만뒀습니다. 남은 두 사람도 아이 아빠이거나 회계 마감 업무에 묶여 나가지 못했을 뿐이라고 합니다. 전 보좌진은 취재진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공천권을 쥐고 지역 비서관을 막 대하다 얼굴에 휴대전화를 집어던졌다. 사진 담당 직원에게는 하루에 1000장씩 찍어 보고하라고 했다. 이미 그만둔 직원에게 세 시간 동안 텔레그램을 보냈다. 미혼 여성 보좌진에게는 자신을 부를 애칭을 지어 달라고 했다. 그리고 이 말을 남겼습니다. "저희가 의원을 버렸어요." 취재진은 지난 7일 남원 권리당원 간담회 현장에서 이성윤 의원에게 네 차례 물었습니다. 휴대전화를 던진 경위, 애칭을 요구한 이유, 보좌진 7명이 한꺼번에 그만둔 배경. 이 의원은 "고생이 많으세요"라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부인도 하지 않았습니다. 뉴탐사와 제이컴퍼니 정병곤 기자의 공조 취재입니다. 전 보좌진은 자신들이 떠난 진짜 이유는 아직 밝히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뉴탐사 #이성윤 #보좌진갑질 #민주당전당대회 #최고위원경선 📰 이성윤 의원실 2년새 보좌진 30여명 이탈…갑질 의혹::: https://newtamsa.org/news/PjG-yv

최민희 국회의원은 ‘언론개혁’ 이름에 그만 먹칠하고 즉각 사퇴하라!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최근 전당대회 과정에서 벌인 행태에 전국언론노동조합 오마이뉴스지부와 한국기자협회 오마이뉴스지회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윤석열 정권의 ‘입틀막’식 언론 탄압을 고스란히 재현하는 최민희 국회의원은 ‘언론개혁’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 최 의원은 월간 <말> 1호 기자로 언론계에 첫발을 디딘 뒤 민주언론운동협의회와 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왔으며, 언론개혁국민행동 공동집행위원장까지 지낸 인물이다. 이를 발판 삼아 국회에 입성한 뒤 방송·미디어 정책을 다루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자리까지 맡았다. 그런데 한국 언론개혁운동의 역사를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해 온 정치인이 국회의원이 된 뒤 보인 일련의 행태를 보라. 2025년 10월 MBC 비공개 업무보고 자리에서 자신과 관련된 MBC 보도를 문제 삼으며 박장호 보도본부장을 질책하고 퇴장을 명령해 빈축을 산 후, 뒤늦게 사과한 게 불과 1년도 채 되지 않았다. 그런데 최근 최 의원과 의원실 관계자들이 오마이TV 취재진을 상대로 보인 추태를 보면, 당시 사과는 역시나 진정한 반성 없는 형식적 사과였음이 드러났다. 정당의 전당대회 합동연설회는 언론에 공개된 정치행사다. 최고위원 후보의 발언은 물론 표정과 몸짓, 다른 후보의 연설에 보이는 반응까지 모두 정당한 취재 대상이다. 특히나 최 의원의 현장 반응은 앞서 여러 차례 뉴스가 됐고, 최고위원 선거 경선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유력 후보인 만큼 충분한 보도 가치가 있는 ‘공인’이다. 심지어 오마이TV는 현장에서 최 의원만을 촬영하지 않았으며, 실제 유튜브에 공개된 콘텐츠 중에는 다른 후보들의 반응을 집중적으로 조명한 영상도 다수이다. 후보들의 다양한 반응을 촬영하는 게 당시 현장의 취재 방침이었다. 그런데도 최 의원 측 인사는 오마이TV 취재진이 무엇을 촬영하는지를 휴대전화로 찍어가며 감시했다. 노골적으로 촬영을 방해하는가 하면, 언론사 카메라의 LCD 화면까지 따라가며 살피는 등 상식 이하의 행태를 보여왔다. 왜 특정 언론사 카메라를 감시하는지, 소속 의원실이 어디인지 묻는 말에도 답을 하지 않았다. 우리는 최 의원의 언론관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 전당대회 현장에서 언론이 무엇을 찍을지를 언제부터 후보와 보좌진의 허락을 받아야 했는가? 공개된 의정활동 과정에서 국회의원이 부적절한 행동을 하거나, 휴대전화 화면에 부적절한 내용이 노출되면 우리는 그 의원의 행동을 문제 삼는다. 아무도 “왜 기자가 그 장면을 찍었느냐”, “왜 나를 그렇게 자세히 촬영했느냐”라며 카메라를 탓하지 않는다. 그것이 공인의 공개된 정치활동을 취재하는 언론과 취재 대상 사이의 기본적인 관계이다. 정치인이 자신의 모습이 카메라에 어떻게 담기는지를 보좌진까지 동원해 감시하고, 이를 취재하는 카메라를 물리적으로 가리는 것이 최 의원이 평생 주장해 온 ‘언론개혁’이고 ‘언론자유’인가? 현장에서의 반응이 촬영되는 게 불편했다면, 공개되더라도 여론의 지탄을 받지 않도록 본인의 처신을 똑바로 했으면 됐을 일이다. 더욱 용납하기 어려운 것은 그 이후 최 의원 본인이 벌인 ‘일베 문화’적 행태이다. 최 의원은 SNS에 오마이TV 기자를 “조선일보 쪽 출신 오마이뉴스 기자(직원)님”이라고 겨냥했다. 최 의원이 지목한 조합원은 앞서 인천 현장에서 벌어진 물리적 실랑이의 당사자조차 아니었다. 이튿날 다른 지역의 취재 현장에 투입됐던 인물의 신원을 인지하고, 두세 걸음 뒤까지 다가와 직접 감시하는 행태를 보였다. 해당 조합원은 당시 현장에서 보인 최 의원의 행동과 SNS 게시물 탓에 심리적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최 의원은 불과 지난달 최고위원 출마 이유를 설명하면서 “일베 문화가 민주당 주변까지 왔다”고 개탄했다.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 등을 향한 조롱과 공격을 거론하며 그것이 “일베에 있던 문화”라고 스스로 규정했다. 그렇다면 최 의원에게 되묻는다. 자신에게 불편한 취재를 하는 기자의 과거 경력을 캐내 정치적 낙인을 찍고, 수많은 지지자가 보는 SNS에 ‘좌표’를 던지는 행위는 대체 무엇인가. 특정인을 표적으로 만들고 익명의 다수가 몰려가 비난과 조롱을 쏟아낼 수 있도록 하는 바로 그 ‘좌표찍기’야말로 최 의원 자신이 그토록 비판해 온 일베식 온라인 공격의 문법 아닌가? 최 의원은 자신이 경계하겠다던 문화를 스스로 실천했다. 기자는 과거 어느 회사에서 월급을 받았는지가 아니라 지금 무엇을 취재하고 어떤 보도를 하는지로 평가받아야 한다. 최 의원이 ‘조선일보 쪽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붙인 해당 기자는 2025년 1월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끈질기게 취재해 당시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윤석열 대통령 추정 인물을 단독 포착했다. 해당 영상은 국내 주요 신문과 방송이 일제히 인용됐고, 이 조합원은 전국언론노동조합의 민주언론실천상과 제35회 민주언론상 사진·영상 부문까지 수상했다. 그 기자가 ‘조선일보 쪽 출신’이라는 게 오마이TV 취재의 정당성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최민희 의원은 언론개혁운동의 긴 역사를 자신의 정치적 자산으로 활용해 왔다. 그렇다면 그 역사에 대한 책임도 져야 한다. 월간 <말>과 민주언론운동협의회에서 시작해 오늘도 언론자유를 위해 싸우고 있는 시민사회 활동가들의 이름을 더럽히지 마라. 권력과 자본의 압력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취재하는 수많은 언론노동자 후배들의 이름에 먹칠하지 마라. 이에 전국언론노동조합 오마이뉴스지부와 한국기자협회 오마이뉴스지회는 최민희 의원에게 참담한 심정으로 요구한다. ▲ 오마이TV 취재진에 대한 감시와 촬영 방해에 대해 공개 사과하라. ▲ 특정 조합원을 겨냥한 ‘조선일보 쪽 출신’이라는 낙인과 좌표찍기에 대해 당사자에게 즉각 사과하고, 해당 게시물을 철회하라. ▲ 언론자유와 방송독립을 지켜야 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을 지낸 국회의원으로서 최소한의 신뢰마저 스스로 무너뜨린 데 책임지라.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 후보 자리는 물론이고 국회의원 자리에서 즉각 사퇴하라. “말하라, 두 눈이 가리우고 귀마저 막혀버려도. 혀는 잘리워져 입으로 말 못해도 몸뚱이로 말하라”라고 피울음으로 노래하던 그 정신을, 최민희 의원은 더 이상 입에 담을 자격이 없다. ‘언론개혁’이라는 이름 뒤에 숨어 언론을 통제하려 하지 마라. 언론개혁의 이름을 더 이상 욕되게 하지 마라. 2026년 8월 11일 전국언론노동조합 오마이뉴스지부 한국기자협회 오마이뉴스지회

📰 민주당 당권 경쟁 '李 1호 국정과제' 논란…"鄭, 잘 모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01191
📰 민주당 당권 경쟁 '李 1호 국정과제' 논란…"鄭, 잘 모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01191

민주당 전대 토론회 @송 =국정과제 몇개고 1호 국정과제가 뭔가 @정 =저는 당대표하며 실제로 당대표를 하며 내란청산이 제1호 국정과제라 생각했고 국정과제 800개 법률안 다 있다 당에서 협력했다 본다 @송 =국정과제를 정확히 모르고 계신 거 같다 이잼 정부 국정과제 123개다 123 내란 기념해 @정 =하나만 이야기하라면서요 @송 =1호 국정과제가 뭔가 @정 =내란청산이라 저는 생각햇다 @송 =본인 생각이고 1호는 518 헌법정신 수록이다 본인은 모르지만 정청래는 본인 생각이고 국정과제 모르는 거 같다 저는 518 정신 수록이면 개헌해야 하는데 쉬운일이 아니다 여야 협력 통해 윤석열 때부터 518 정신 헌법 수록하겠다고 야당도 동의했기에 정치력 발휘하면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할 수 있었는데 청래가 1호 국정과제에 518 정신 수록위해 어떤 노력했는지 보이지 않고 야당 설득해야 하는데 장동혁과 악수도 하지 않겠다 해서 이잼이 악수 시켰는데 그럴 필요 있었나 @정 =헌법수록 관련해 당연히 518 전문수록 해야 하고 저는 동학 정신도 하자 한다 근데 우원식이 헌법개정 내며 곤혹 치렀고 개헌을 거내는 건 시기적으로 민감했다 이번에 조정식도 말실순지 모르지만 엄청난 곤역 치렀잖아 당에서 헌법개정 개헌 이야기를 상당히 조심스럽게 할 수 밖에 없었다

이란, 호르무즈 해협 전쟁 전 조건 복귀 불가 선언…이란·오만 합의 경로만 인정 (이란 국영매체) 이란 부의장 알리 닉자드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군사적 해법은 없다고 못 박고, 이란과 오만이 합의한 통행로만 인정한다고 밝혔다. 테헤란은 자국 군이 지정한 경로만 따라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는 미국의 군사 압박에도 불구하고 해협 통제권을 협상 카드로 유지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IRAN SAYS HORMUZ WON’T RETURN TO PRE-WAR CONDITIONS IRAN SAYS THE STRAIT OF HORMUZ WILL NOT RETURN TO ITS PRE-WAR OPERATING CONDITIONS, REINFORCING ITS STANCE OVER THE CRITICAL SHIPPING ROUTE. DEPUTY PARLIAMENT SPEAKER ALI NIKZAD SAID THERE IS NO MILITARY SOLUTION TO REOPENING THE STRAIT AND THAT ONLY ROUTES AGREED BY IRAN AND OMAN WILL BE RECOGNIZED. TEHRAN MAINTAINS THAT VESSELS MUST FOLLOW THE PASSAGE DESIGNATED BY IRAN’S ARMED FORCES.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단순한 에너지 수송로가 아닌 지정학적 압박 수단으로 활용하며, 미국과의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 오만과의 합의 경로만 인정하겠다는 발언은 역내 중재국을 활용한 외교적 포석으로, 미국의 일방적 재개방 요구에 대한 거부 의사를 분명히 한 것이다. #호르무즈해협 #이란 #미국 #중동정세 #오만 (Insight: @⁠pcstfu | Source: @⁠marketfeed)

📺 2026년 08월 10일(월)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폭염은 한풀 꺾였는데…태풍 '찬홈' 수증기 어디로 - 주민도 놀라 "60년 살면서 처음"…다 말라붙어 '초비상' - "2,3일 내로 절반 이상 폐사"…'15만 마리' 바다로 [ MBC 뉴스데스크 ] - 정부, 부동산 공급대책 곧 발표‥그린벨트 해제도 검토 - 결혼하면 못받는 보금자리론?‥청년·신혼부부 대출 문턱 낮춘다 - 없애버린 '취약계층 가점'‥"절망의 구렁텅이" [ KBS 뉴스 9 ] - 생활용수도 말라…경남 26개 마을 ‘제한급수’ - “버려지던 물까지”…가뭄에 하수처리수도 농업용수로 - 호남도 저수율 ‘뚝’…농업용수 ‘비상’ 🔗 자세히 보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MeibYhvdNktJReMSEp1Zj2LOXrgmE66trH7aDZ559JM ──────────── https://t.me/batbat_field/2196

📰 축협 접대 덮어놓고 "국격 생각"…정부 합작 '조직적 은폐'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2612
📰 축협 접대 덮어놓고 "국격 생각"…정부 합작 '조직적 은폐'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2612

조직없는 김민석 후보 행보 https://www.youtube.com/shorts/E7BcCqNv-_Q

[8/10(월)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핵심 기조) - 민주당 : 대통령·정부 비판 왜곡 / 주택 공급 확대·오세훈 서울시정 비판 / 경제 펀더멘털·반도체 성장 / 폭염 국가재난 대응 / 대법관 공백·내란재판 신속 처리 - 국민의힘 : 회의 無 (원내대책회의 메시지) - 민주당 · 한병도 : 대통령 형사사법 업무보고 발언 왜곡·장동혁 대표 막말 비판 / 레버리지 상품 관련 ‘주가조작·부정결탁’ 주장 반박 / 부정선거 음모론·장외정치 비판 / 주택 공급 법안 13일 본회의 처리 촉구 / 오세훈 서울시장 공급 책임론 / 대법관 5개월 공석·조희대 대법원장 제청 촉구 / 한덕수·이상민 내란사건 신속 심리 요구 · 한정애 : 6월 경상수지 역대 최대 흑자·경제 펀더멘털 강조 / 반도체특별법 시행·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 오세훈 부동산 토론회·세제개편 왜곡 비판 / 서울 주택 착공 감소·공급 책임론 / 임대주택·가용부지 활용 공급 확대 / 폭염 국가재난 대응·기후취약계층 보호 /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예비비 활용 검토 촉구 · 전용기 : 서울 주택 공급 절벽 오세훈 책임론 / 2029년 아파트 입주 1천 세대 전망 / 재건축·재개발 중심 공급정책 한계 / 정비사업 멸실·전월세 충격 우려 / 용산·그린벨트 정부 공급대책 협조 촉구 / 대관람차·한강버스 등 전시행정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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