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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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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29530 국힘 소속 계양구의원 여재만(42세), 공무원 A씨(57세) 무차별 폭행 계양구의회는 개원을 맞아 구의원 의정교육
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29530 국힘 소속 계양구의원 여재만(42세), 공무원 A씨(57세) 무차별 폭행 계양구의회는 개원을 맞아 구의원 의정교육과 청렴교육을 목적으로 지난 2일 1박2일 일정의 워크숍을 진행했다.  청렴교육 받으러가서 주폭함 발로 차고 주먹으로 얼굴 수차례 가격 해당 공무원은 폭행당해 정신 잃음

[7/6(월)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청년 65% “정치, 우리 현실 대변 안해” - 1면 : 불붙은 반도체 공장 증설 경쟁… 마이크론, 히로시마에 14조 투자 - 1면 : 靑 “반도체 추가 세수로 미래 대응 기금 신설” - 사설 ① : 또 연장 요청한 종합특검, 정말 3년 내내 수사할 건가 - 사설 ② : 홈플러스 파산 몰아간 유통 규제, 여전히 손 놓은 국회 - 사설 ③ : 5·18 존중하지만 지나친 대응까지 성역일 순 없다 (중앙) - 1면 : 나라가 대놓고 앞장선다…AI 혁명에 부활한 ‘큰 정부론’ - 1면 : 트럼프 갈라치기…미 독립 250년에 “공산주의는 암” - 사설 ① : 외환시장 24시간 거래 체제, 변동성 관리에 빈틈 없도록 - 사설 ② : 쿠팡 사건으로 인한 한·미 갈등, 이제 출구 찾아야 - 사설 ③ : 또 스토킹 피살…실효적 접근 차단 체계 구축을 (동아) - 1면 : 기업 회생신청 급증… 3년새 2배로 늘었다 - 1면 : 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 1면 : 성장률 1.1%→2.5% 뛴다는데 고용은 뒷걸음질 - 1면 : 트럼프 “건국 250년 美, 역사상 가장 탁월한 국가” - 사설 ① : “원전 추가 건설”… 올가을 12차 전기본서 확정하라 - 사설 ② : 與 당 대표 선거, 과거 들추기 ‘이전투구’론 미래 없다 - 사설 ③ : 3년 새 회생 신청 2배로… 정리할 곳은 속히 정리하는 게 최선 (경향) - 1면 : 이병태가 쏘아올린 ‘극우적 표현’의 자유 - 1면 : “미래대응기금, 반도체 추가 세수로 신설” - 1면 : ‘통합’ 없는 독립 250주년 트럼프 연설 - 1면 : 예산 2400만원 들인 산길 따라가봤더니···쇠사슬로 가로막힌 전직 의원 농장이 떡하니 - 사설 ① : ‘5·18이 성역이냐’ 망언한 이병태 부위원장, 자진 사퇴해야 - 사설 ② : 또 스토킹 살해, ‘비이성적 가해자’ 상정한 특단 대책 절실하다 - 사설 ③ : 내란특검과 충돌하는 권창영 종합특검, 수사 제대로 하고 있나 (한겨레) - 1면 : 홈플러스서 15년을 일했는데…“여태 싸운게 다 무너져” - 1면 : 당·정·청, 반도체 추가 세수로 ‘미래대응기금’ 만든다 - 1면 : 코스피 뒤흔든 ‘삼전닉스 레버리지’…경고음 심상찮다 - 사설 ① : 언론 자유 위축 우려되는 ‘허위조작정보근절법’ - 사설 ② : 증시 변동성 키우는 ‘레버리지 ETF’ 더이상 방치 안된다 - 사설 ③ : “5·18 성역 됐다”는 이병태, ‘엄중 경고’ 그쳐선 안돼 (한국일보) - 1면 : '표현의 자유 위축' 우려 속…내일부터 허위조작정보에 '최대 5배 손배' - 1면 : 6일부터 외환시장 24시간 시대…1500원대 환율 잡힐까 - 1면 : 美 건국 250주년 자축… 트럼프 "공산주의는 암과 같아" - 1면 : "안에선 제값 못 받는다"… 홍콩 거쳐 세계로 튀는 중국 기술기업 - 사설 ① : 스토킹 신고·접근금지 명령에도 여성이 또 숨졌다 - 사설 ② : 의사들 떠나는 신생아중환자실, 저출생 위기 부추긴다 - 사설 ③ :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이어 수사도 ‘부실’… 이래서 경찰 믿겠나 ※ 7/6(월) 키워드 : 강훈식·추가세수·기금·반도체 / 이병태·5.18·표현의자유 / 트럼프·美·250주년·공산주의

📺 2026년 07월 05일(일)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단독] 장윤기 부친에 "영장 신청 예정"…수사 정보 유출 - 영상 속 흰색 물체…차 뒷문 열고 접근한 장윤기 - '보완수사권 폐지' 여권 내
📺 2026년 07월 05일(일)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단독] 장윤기 부친에 "영장 신청 예정"…수사 정보 유출 - 영상 속 흰색 물체…차 뒷문 열고 접근한 장윤기 - '보완수사권 폐지' 여권 내 우려도…어떻게 보완? [ MBC 뉴스데스크 ] - 이재명 정부, 추가세수 활용 '미래대응기금' 신설‥"미래 세대 투자재원" - AI 교실도 바글바글‥"반도체 인재도 지역에서" - '5·18 폄훼' 치유 전 '폭파 협박'까지‥경찰 "엄정 대응" [ KBS 뉴스 9 ] - 당정청 “미래기금 신설, ‘3대 메가’ 등 속도”…야 “허황된 불꽃놀이” - 트럼프, 취임 후 쿠팡 주식 18차례 거래…2억원 어치 보유 - 다음 주 전국 본격 장마권…시간당 30mm 안팎 집중호우 주의 🔗 자세히 보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Xo8nMwue971s3B0pom9PLLXrwrwsztcgBWUbHxrLu38

<민주당을 강력한 개혁세력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더 시급한 검찰개혁에 집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이번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습니다. 제 정치적 소명인 검찰개혁을 온전하게 완수하는 데 힘을 쏟겠습니다. 저는 전당대회에 출마해 내란청산과 사회대개혁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민주당을 계파 중심이 아닌 개혁세력으로 교체하고 싶었습니다.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 정치개혁 등을 통해 빛의 혁명을 완성하고 개헌을 통해 내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잘 진행되는 것 같던 검찰개혁에 소리없는 경고등이 켜지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에 실패하면 대한민국은 내란 이전의 세상으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의 담대하고 새로운 도전보다는 정치적 소명이자 시대적 과제인 검찰개혁 완수에 제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제가 검찰개혁을 처음 각성하고 다짐한 때는 노무현 대통령을 떠나보내던 날이었습니다. 정치검찰이 법의 이름으로 한 사람을 어떻게 짓밟는지, 그리고 그 피해는 전직 대통령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보았습니다. 민변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유우성 사건을 마주하며 그 부조리는 검사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고, 문재인 정부에서 검찰개혁위원회와 검찰 과거사위원회 활동을 하며 개혁의 방향과 내용을 설계했습니다. 그리고 검찰개혁 깃발을 선명하게 들어 올리기 위해 국회에 들어왔고, 검찰개혁은 제 의정 활동의 가장 큰 과제이자 소명이 되었습니다. 제가 국회에서 처음 내어놓은 검찰개혁이 바로 검찰청 폐지와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였습니다. 그때는 모두가 과격하다고 비웃었으나 지금은 당연한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제가 들어 올린 깃발이 모두에게 보이기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모두가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으로서 존중받고 존엄성을 지킬 수 있으며, 스스로의 선택에 따라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정의를 말하는 것이 낯 뜨겁지 않고 당당하게 받아들여지는 세상, 이익을 위해 부정을 저지르는 것이 부끄럽게 여겨지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힘 있는 자는 죄를 짓고도 처벌받지 않고, 힘없는 자는 없는 죄를 뒤집어쓰는 세상을 끝내야 합니다. 그 길에는 사법도, 언론도, 정치도, 그리고 자본도 바꿔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사회대개혁을 통해 모두가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검찰개혁은 그중 첫 번째 관문일 뿐입니다. 저는 지난주에 사회대개혁 지도를 발표하면서 개혁의 깃발을 들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개혁 깃발을 든 이유는, 내란 이후의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들고자하는 열망을 실현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나아가 이번 전당대회가 인물이 아니라 정책을 놓고 경쟁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저는 내란청산과 사회대개혁 과제들을 언제까지, 어떻게 하겠다고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 발표하였습니다. 그러자 전당대회의 공기가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유력 후보들이 이 개혁지도에 대한 공감의 뜻을 저에게 밝혔고, 당원들 사이에서는 누가 더 강한지가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이야기하는 흐름이 이제 막 움트기 시작했습니다. 씨앗은 뿌려졌습니다. 그러나 그 씨앗이 열매를 맺으려면, 지금 이 순간 검찰개혁이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거대한 개혁일수록 속도가 생명입니다. 검찰개혁은 전당대회의 쟁점이 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7월 안으로는 마무리를 해야 10월에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 중수청이 정상적으로 출범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많이 늦었지만 하루라도 결정의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그래야 정부도 준비할 시간이 있습니다. 바람직한 검찰개혁, 그리고 그로 인해 일선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는 형사소송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이미 지난 3월부터 시민사회와 소통해 형사소송법을 만들었고 6월에 발의해 두었습니다. 이 법을 중심으로 신속하게 법사위에서 논의하고 처리하겠습니다. 저는 검찰개혁을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하고 강력하게 추진해 온 사람입니다. 검찰청법 폐지, 공소청 설치, 중수청 신설을 하는 과정에서 어느 조항 하나가 어떻게 바뀌면 개혁이 무너지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렵습니다. 온 국민의 시선이 전당대회로 쏠려 있는 이 기간, 검찰개혁이 조용히 다시 역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사·기소 분리는 정치적 타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지난 세월 민주진보 시민들이 피땀으로 염원해 온 원칙이자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온 국민이 요구하고 있는 시대적 과제입니다. 국민과 약속한 이 원칙이 마지막 문턱에서 단 한 발이라도 물러선다면 검찰개혁은 또다시 미완으로 남을 것이고, 더 심각한 일은 개혁을 다시 시도할 기회를 갖기도 어려워진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 퇴행을 결코 두고 볼 수 없습니다. 당에서는 신속하게 검찰개혁을 마무리하겠다고 약속하고 있지만 걱정입니다. 당의 검찰개혁 의지가 개혁피로감 호소보다 낮은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한편 지난 공소청, 중수청 설치 과정도 순탄하지 않았던 것으로 미루어 여전히 검찰의 입김이 알게 모르게 개혁을 후퇴시키려고 시도할 것입니다. 단호하게 대응하겠습니다. 한편 저는 지금 자의 반 타의 반 국회 내에서 검찰개혁을 완수하는 최후의 보루로 남겨졌습니다. 함께 검찰개혁을 외치던 동지들 중 많은 분이 국회에 남아 있지 않게 되었고 제게 주어졌던 권한마저 이제는 거의 남아 있지 않습니다. 간신히 법사위원으로 남겨져 있긴 하나 배제의 연속입니다. 제가 이미 발의한 형사소송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에서는 별도로 TF를 만들어 따로 법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에서 가장 전문성이 있고 가장 의지가 높은 저는 그 TF에 참여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두드려도 열리지 않습니다. 팔다리가 잘려 나간 심정입니다. 그러나 저는 멈추지 않겠습니다. 온몸으로 굴러가서라도 검찰개혁 종착지에 도달할 것입니다. 누군가는 지겹다고 하는 그 검찰개혁을 누군가는 정치적 명운을 걸고 끝내야 합니다. 그래야 지겹도록 들리는 그 지겹다는 얘기도 끝낼 수 있습니다. 이게 제가 전당대회 출마가 아닌 검찰개혁 마무리를 선택한 이유입니다. 당대표 출마를 포기하면서 당부의 말씀도 남깁니다. 각 후보들은 제가 발표한 사회대개혁 지도를 참고해 각자의 개혁지도를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당원들이 이를 토론하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전당대회 이후 분열된 당을 신속하게 통합하기 위해서는 선택받은 개혁지도를 함께 실행하면서 성공의 경험을 축적해 나가야 합니다. 그저 누구와 친한지 혹은 누구의 적통인지가 당대표가 되어야 할 이유가 아니라 당대표가 되어서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를 분명하게 약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전당대회도 결국 최종 승리자는 당원이 되어야 하고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 토대를 만들기 위해 저는 묵묵히 검찰개혁에 집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 7. 5. 김용민

@이정현 [맞아 죽을 각오로] 저는 호남 출신 보수 정치인입니다. 41년 정치의 세월 중 31년 동안 8번의 호남 출마를 고집하며 보수정당에 몸담아 왔습니다. 당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 했고, 당에 빚지지 않으려 했고, 제 정치적 유불리보다 국가와 지역을 먼저 생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것이 잘한 일이라고 말하려는 것도 아니고, 저 자신을 내세우려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한 가지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호남의 낙후와 소외는 호남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문제입니다. 사람의 몸도 간이 아프고 콩팥이 아프면 온몸이 아픕니다. 어느 한 지역이 오랫동안 기회를 갖지 못하고, 젊은이들이 떠나고, 산업이 부족한 채 남겨진다면 그것은 결코 정상적인 국가의 모습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산업화와 민주화를 함께 이루어낸 나라입니다. 이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국가균형발전과 산업의 균형배치를 통해 국민화합도 이루어야 합니다. AI와 반도체 시대는 과거와 다릅니다. 공장 하나를 짓는 시대가 아닙니다. 연구, 교육, 전력, 데이터, 인재, 기술, 협력업체가 함께 움직이는 시대입니다. 앞으로 10년, 20년 뒤에는 AI가 산업의 표준이 되고, 반도체는 전기나 철도처럼 국가를 움직이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그때 대한민국은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전력과 데이터센터, 첨단 제조기지, 연구개발 거점을 필요로 할 것입니다. 그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라면 호남도 반드시 그 축 가운데 하나로 편입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호남을 위한 특혜가 아닙니다. One Nation 하나의 대한민국을 위한 준비입니다. 수도권에만 모든 것을 집중시키는 나라는 오래 버티기 어렵습니다. 국가의 위험은 분산되어야 하고, 산업의 기반도 넓어져야 하며, 인재가 꿈을 펼칠 기회도 전국에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대한민국 전체가 강해집니다. 그래서 저는 보수가 이 일을 먼저 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보수 내부에도 불편한 마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하는 일이니 반대하고 싶은 분도 있을 것입니다. 정치적으로 이용당하는 것 아니냐는 걱정도 있을 것입니다. 삼성과 SK가 왜 호남으로 가느냐는 섭섭함도 있을 수 있습니다. 실현 가능성이 낮은 정치적 쇼 아니냐는 의심도 있을 수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호남이 정말 발전해 버릴 것 같은 두려움이나 질투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그 마음을 모른 척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이제 세상이 변했습니다. 산업도 변했고, 기업도 변했고, 청년의 생각도 변했고, 지역감정도 예전 같지 않습니다. 정치만 과거에 머물러 있을 수는 없습니다. 보수가 모든 것을 반대하는 정당으로 비쳐서는 안 됩니다. 경부 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했다고 60년 지난 지금 똑같은 방법으로 반대하는 것은 보수의 통 큰 정치가 아닙니다. 이재명 정부가 싫다고 대한민국의 미래산업까지 반대할 수는 없습니다. 민주당이 공을 다 가져갈까 봐 호남의 기회를 막는다면, 그것은 보수의 길도 아니고 국가경영의 자세도 아닙니다. 오히려 보수가 더 냉정하고 더 책임 있게 나서야 합니다. 보수 정치가 가야할 길은 관용의 정치, 포용의 정치입니다. 국민의 힘이 앞장서 주도적으로 관련 예산은 제대로 반영되는지 따지고, 산업용수와 전력은 충분한지 부족하다면 대안은 무엇인지 점검하고, 송전망과 도로와 철도는 준비되는지 확인하고, 기업의 투자 결정이 정치적 압박이 아니라 시장 원리에 따른 것인지 검증해야 합니다. 반대가 아니라 검증입니다. 발목잡기가 아니라 성공 조건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호남 반도체 산업을 돕는 일은 특정 정권을 돕는 일이 아닙니다. 특정 정당의 성과를 만들어 주는 일도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만드는 일입니다. 저는 우리 당에 부탁드립니다. 이번만큼은 정치적 계산보다 국가를 먼저 생각해 주십시오. 정쟁보다 미래를 먼저 생각해 주십시오. 예산이 필요하면 예산을 돕고, 제도가 필요하면 제도를 만들고, 기업이 투자할 수 있도록 전력·용수·부지·세제·인허가 여건을 만드는 데 보수정당이 앞장서 주십시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정부에도 당당히 요구해야 합니다. 말이 아니라 예산으로 증명하라.발표가 아니라 계획으로 증명하라.정치 행사가 아니라 기업 투자 조건으로 증명하라.호남을 희망고문하지 말고 국가전략으로 책임지라. 이것이 보수 정치가 해야 할 일입니다. 호남 정치권에도 같은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 사업은 누구의 공으로 남을 일이 아닙니다. 민주당의 공도, 국민의힘의 공도, 어느 한 정치인의 공도 아닙니다. 수십 년 뒤 우리 아이들이 그때 정치가 제대로 한 번 일했다고 기억해 준다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 아닙니까? 광주와 전남의 공직자 여러분께도 부탁드립니다. 기업은 정치의 구호보다 행정의 신뢰를 보고 투자합니다. 한 번의 친절한 행정, 하루라도 빠른 인허가, 흔들리지 않는 정책의 일관성이 수백조 원의 투자를 결정하기도 합니다. 조용하지만 단단한 행정이야말로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도민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이 기회가 반드시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대는 하되 조급해하지 않고,환영은 하되 준비를 게을리하지 않고,정치는 다를 수 있어도 지역의 미래만큼은 함께 지켜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호남이 잘되는 것이 어느 정당의 승리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품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반도체 공장이 완공되고, 연구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고, 젊은 사람들이 더 이상 고향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날이 온다면, 그때는 누구의 공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아도 좋습니다. 다만 대한민국은 옳은 선택을 했다는 사실만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국방부 대변인실에서 알려드립니다]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 브리핑 공지> ※ (엠바고) 브리핑 일정 포함 당일 브리핑 시작 시부터 보도바랍니다 ※ - 일시 : 7.6.(월) 10:30 * 정례 브리핑은 미실시 - 장소 : 국방부 브리핑룸, 기자실 - 브리퍼 : 국방부장관 * 백브리핑 브리퍼 : 정책실장, 정책기획관, 국군사관학교창설추진팀장 - 내용 :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 - 발표자료 제공 : 7.6.(월) 09:30 //끝//

강준현 수석대변인, 제9차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 □ 일시 : 2026년 7월 5일(일) 오후 6시 1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강준현 수석대변인 오늘 제9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논의하고 결정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계획입니다. 당정은 지난 6월 29일 발표한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AI 혁명으로 글로벌 경제·산업 지도가 재편되는 시대에 AI 혁명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3대 메가프로젝트에 국가적 역량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하였습니다. 메모리 분야의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하고 대체불가 K-반도체 강국을 실현하기 위해 생산 거점 조기 완성, 반도체 성장거점 전국 확산, 차세대 반도체 시장 선점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력·부지·인허가 등을 전폭 지원하고, AI 데이터센터 및 피지컬 AI를 독보적인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 사업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당정은 인프라 구축도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반도체 공장 및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해서 전력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충하고 용수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다중 수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습니다. 아울러, 기업의 서남권 반도체 투자계획이 지역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생산·혁신·정주가 융합된 기업형 첨단도시를 서남권에 조성, 제2의 반도체 생산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주거·문화·교육·의료 등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필요한 정책 수립 및 예산 확보에도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당은 동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TF’를 출범하기로 한 만큼, 관련 법안 통과 지원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적극 뒷받침하기로 하였습니다. 정부는 프로젝트에 포함된 기업의 대규모 투자계획이 적기에 이행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지방정부·국회가 원팀이 되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 하반기 국정운영 방향입니다. 당정은 하반기에는 경제 회복의 성과가 국민의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생경제 회복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청년정책의 패러다임 전환과 지방주도 성장, AI 등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중점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물가 안정과 고용 개선 등 민생 체감 경기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투자·수출 활성화를 통해 경제 활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국토 대전환 프로젝트와 3대 메가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지방주도 성장의 기반을 확고히 하고, 체감형 정책 확대를 통해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아울러, AI를 비롯한 첨단산업 육성과 데이터 활용 기반 확대, 신산업 중심의 규제합리화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하고, 관련 과제가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당정 간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세 번째, 3분기 중점추진법안 입법 전략입니다. 당정은 국민 체감도가 높은 민생·경제, 국정과제 법안의 조속한 성과 창출을 위해 3분기 중점추진법안을 선정하고 집중 관리하기로 하였습니다. 당정은 입법 추진 상황과 중요도,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3분기 중점추진법안을 선정했으며, 법안 추진 단계별 맞춤형 입법 지원을 추진하고, 부처 간 이견이 있는 법안은 신속 조정하는 등 중점추진법안의 적기 입법을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네 번째, 당정청은 미래대응기금 신설 추진을 논의했고, 추가 세수를 미래 세대와 대한민국 성장동력, 양극화 대응 등에 사용하겠다는 정부 입장에 공감했습니다. 당정청은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과 미래대응기금 신설 등을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2026년 7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제9차 고위당정협의회 국무총리 모두말씀> 안녕하십니까. 이번 주 내내 인사를 굉장히 많이 드리는데요. 다시 한번 인사드리겠습니다. 제50대 국무총리로 취임한 한성숙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에 대해 함께 뜻을 모으고, 하반기 국정운영 방향을 공유드리며, 민생경제와 국정과제의 성과를 뒷받침할 중점 추진 법안의 입법 전략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뵙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제조업과 정보화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고 있는 나라입니다. 산업화와 정보화를 어느 나라보다도 성공적으로 이뤄낸 경험은 AI 시대에도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충분한 저력과 기반이 될 것입니다.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듣고 정말 가슴이 뛰었습니다. 비전이 제시되고 실행 방안이 그려지고 만들어질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또 다른 도약을 이끌 국가 미래 전략으로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를 하나의 큰 그림으로 연결해 30년 국가경쟁력을 구축하는 매우 도전적인 과제입니다. 과거의 고속도로와 초고속 통신망이 우리 경제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끌어낸 것처럼, 이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실행한다면 새로운 성장의 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당정청이 모두 원팀이 되고, 여기에 민간까지 함께 원팀이 된다면 정말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오늘 하반기는 이러한 국가 비전을 구체적인 성과로 만들어내기 위해 저희가 함께 더 힘을 모아야 합니다. 최근 OECD 조사를 봤습니다. 우리나라 정부에 대한 국민 신뢰도가 역대 최고 수준인 6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우리 국민 모두가 정부와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국민께서 정부를 신뢰한 만큼 정부도 민생의 성과로 그 신뢰에 보답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됩니다. 대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민생경제를 회복하는 것이 저에게 주어진 큰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장바구니 물가부터 서민 부담까지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민생경제 회복과 직결되는 법안들이 하루빨리 국회를 통과해 민생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합니다. 정부도 입법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회에서도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본격적인 장마와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취약지역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현장을 빈틈없이 점검하겠습니다.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일상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에서도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남준 10분 <이병태 부위원장은 자진사퇴해야 합니다> 이번 사안은 단순한 표현의 자유 논쟁이 아닙니다. 누구도 이 부위원장의 입을 막자고 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2년 임기 보장으로 해촉 불가능한 대통령 직속 위원회 부위원장이 5·18 조롱 논란을 두고 “성역화”, “북한”이라는 언어를 사용하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적 기반을 흔들었다는 점입니다. 5·18은 특정 진영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국가폭력에 맞서 시민들이 목숨으로 지켜낸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입니다. 학문적 토론과 비판은 가능하지만, 피해의 역사를 조롱하거나 희화화하는 일을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감쌀 수는 없습니다. 더구나 공직자라면 더더욱 해서는 안 될 태도입니다. 공직자는 사적 권리보다 공적 책무를 우선해야 합니다. 자유로운 시민으로서의 발언과 국가기관의 책임 있는 직책을 맡은 공직자의 발언은 결코 같은 무게일 수 없습니다. 이병태 부위원장은 자유로운 시민으로 자신의 견해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 직속 위원회 부위원장의 직함을 단 채 국민 통합과 헌정 가치를 훼손하는 발언을 계속할 수는 없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사적 권리를 앞세워 이재명정부의 통합 의지를 흐리게 해서는 안 됩니다. 해촉이 불가한 만큼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국민과 임명권자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자진사퇴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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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방미통위원장 1분 주간통신 (23) - 정보통신망법의 허위조작정보 규제 바로보기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일인 7월 7일이 다가오면서 다시금 새로이 도입된 허위조작정보 규제에 대한 공론이 증폭되고 있다. 민주공화국에서 표현 규제의 정당성이나 필요성을 둘러싼 원론적 비판이나 입법론적 의견은 최대한 존중되어야 한다. 그러나 도입된 법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외면하고 ‘비판만을 위한 비판’을 위해 법제도를 왜곡하는 것은 공론장의 질서를 허무는 것이므로 최대한 경계되어야 한다. 특히 객관적 사실 보도를 원칙으로 하는 언론기관은 왜곡된 정보를 검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공적 책무가 있다. 예를 들어 보자. 개정법이 ‘입틀막법’이라는 주장이 있지만, 이는 과도한 정치적 선동에 불과하다. 사실 개정법의 핵심 규제대상은 최대한 엄격히 표적화되어 있다. 즉, 경제적 목적을 위해 악의적으로 허위조작정보를 게재하는 자다. 오로지 돈벌이만을 위해 보호의 가치가 없는 사실조작 표현으로 악용하는 경우 경제적 제재수단을 써서 통제해 보려는 것이 개정법의 핵심인 것이다. 특히 사이버렉카로 불리는 악의적 질서 파괴자들에 대해 가중배상이나 과징금 등 경제적 제재로 대응한다. 정부가 허위조작정보를 판단하여 강요한다는 주장도 개정법이 정보사업자의 자율규제에 터잡고 있다는 점에서 사실이 아니다. 정보사업자는 기본적 자정관리책임을 질 뿐이고 형사처벌이나 과징금대상에서 원칙적으로 제외되어 있으며 정부가 허위조작정보 해당 여부를 직접 판단하지 않는다. 오히려 사업자 위반에 대한 규제가 너무 약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심지어 대규모 사업자만 대상으로 하다 보니 중소규모 서비스 제공자가 자율규제 책임에서도 제외되는 것에 대한 우려도 크다. 앞으로 사회적 공론을 통해 새로운 균형점을 모색해야할 쟁점이다. 또한 개정법은 일반에게 공개되는 정보를 규제대상으로 하기에 메신저 게시글 등 사적 메시지는 규제대상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규제 공포를 과장하여 조장하는 것도 삼가야 한다. 저널리즘의 원칙이 지켜지는 토대 위에서 허위조작정보 규제법에 대한 건설적인 공론이 형성되길 고대한다.

@한병도 <선관위 특검, 즉각 추진하겠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주, 선관위 특검법을 제출하겠습니다. 시종일관 밝혀왔듯, 국민 참정권을 침해한 투표용지 부족은 그 어떤 변명으로도 용납할 수 없는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입니다. 지난 한 달간 민주당은 즉각적인 국정조사 도입으로 진상규명에 나섰고, 선관위개혁TF를 발족해 근본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민주당은 이번 사태를 발본색원하기 위해 특검 도입을 당론으로 결정했습니다. 단 한 점의 의혹도 남기지 않기 위해 전방위적인 수사가 필요합니다. 투표용지 인쇄 물량 축소 경위, 선거일 지휘부 보고 누락 및 지연, 선관위 내부 부패와 무능까지 수사 대상에 포함하겠습니다.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책임자는 모두 법의 심판대에 세우겠습니다. 이번 특검의 핵심은 공정성과 중립성입니다. 통상 특검은 여당과 야당 그리고 제3자가 추천하고, 그중 1인을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그런데 국민의힘은 선관위 특검 추천 과정에서 민주당을 배제해야 한다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일고의 가치도 없는 정략적 선동이자 어불성설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헌법상 독립기관입니다. 여야를 막론하고 진상규명에 함께해야 합니다. 한편으로는 국민의힘의 억지 주장이 진상규명은 외면한 채, 이번 사태를 정쟁으로 몰고 가기 위한 방해 공작이 아닌지 의심됩니다. 선관위 특검에 정쟁이 발붙일 공간은 없습니다. 정치적 유불리를 배제한 특검이라면, 오히려 독립성과 중립성이라는 선관위의 특수성을 고려해 대한변협 등 제3자 추천이 더 현실적이고 공정할 것입니다. 특검 추천권을 놓고 입씨름할 때가 아닙니다. 국민의힘은 선택하십시오. 정쟁입니까, 진상규명입니까? 이번 사태를 정치적으로 활용할 생각이 없다면, 더는 무책임한 몽니를 부리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민주당은 오직 실체적 진실을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해 선거사무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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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조국, '리센느 원 일베 논란' 가세…"영남 사투리와 일베식 '노' 구별해야"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70558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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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7월 04일(토)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단독] "압수할 증거 없음"…장윤기 부친에 차량 넘겼다 - 집 비번 받고 리얼돌 폐기…"아들 성범죄 연관 우려" 진술 - "5·18 성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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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회장 출마설 돌고 있는 쿠팡플레이 대표

@홍준표 내가 지난 지방선거때 뭐라고 했나? 김부겸이 뽑아서 대구 미래 100년 완성 하자고 하지 않았나? 내란주요임무 종사자로 기소된 후보는 안된다고 하지 않았나? 이정부 중점과제가 내란청산인데 추경호의 유무죄를 떠나서 그를 뽑으면 대구미래 100년 사업은 모두 무산 될거라고 하지 않았나? 정부와 기업이 합작투자 하는 수천조 사업에 대구는 단돈 1원도 가져 오지 못했다. 이제와서 징징거려 본들 돌아볼 사람이 있겠나? 윤석열 정권때도 있으나마나 하던 대구 국회의원들이 무슨 대책이 있고 정책이 있나? 그저 자리만 지키고 있을 뿐이다. 그냥 니들은 토호들과 함께 앞으로 4년동안 갈라파고스 섬이 되어서 사는수 밖에 없다. 그 투자들이 현실화 되면 대구는 영원히 GRDP 꼴찌를 벗어나지 못한다. 제발 자각하고 자성 하거라. 후손들에게 더이상 욕먹는 어른들이 되지 마라. 고담시티를 벗어 날려고 몸부림 치는 대구 청년들만 불쌍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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