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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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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JTBC 사태는 홍정도의 올림픽 중계권 뻘짓에 유동성 위기 때문 아닙니까. 경영진이 아닌 구성원들이 잘못한 것이 아닌데 뭘 거창하게 레거시 미디어들의 몰락을 여기다 갖다 붙이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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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미디어들의 몰락을 jtbc에서 우리는 보고 있다.
jtbc에서 촉발된 레거시 미디어 시대는 급속히 뉴미디어 시대로 가고 있다.
언론도 고정된 패턴에서 소비를 강요하던 시대를 벗어나
소비자들의 선택의 시대로 넘어가는 상황을 우리는 보고 있는 것이다.
신문의 시대가 몰락하고 방송의 시대를 거쳐 뉴미디어 시대로 진입하는 징후를 jtbc 사태에서 보고 있는 것이다.
이미 방송 광고 독점의 시대에서 광고도 뉴미디어 쪽으로 넘어 가면서 기존 방송사들의 광고 수입이 격감하고
OTT,유튜브, sns 등 뉴미디어 시대가 스마트폰과 연결 되어 새로운 언론 환경을 열고 있다.
신문시대의 전설인 김대중 주필,방송시대의 전설인 손석희 아나운서 시대가 이젠 저물고 있다는거다.
걱정스러운 것은 뉴미디어 시대가 가짜뉴스가 판치고
대책없는 선동이 판치는 난동의 시대가 될수 있다는거다.
다행스럽게 가짜뉴스 근절법이 올 7월부터 시행이 되긴 하지만
AI시대가 도래한 만큼 보다 정교한 가짜뉴스의 대처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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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적 균형 맞춰 드립니다
@장동혁
어제 우리 당은 전국 11개 지역 선관위에 선거소청을 접수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는‘국정조사 특위’도 출범합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참정권 박탈 사태의 원인과 책임을 규명할 첫걸음을 내딛게 됐습니다.
이제 다음 순서는 특검입니다.
지난 대선 투표함에서 과거 총선과 지방선거 투표용지가 나왔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이렇게 실종된 표가 얼마나 될지 모릅니다.
번호표를 받고도 투표를 못한 유권자들이 확인됐습니다. 번호표조차 못받고 투표를 포기한 유권자는 세지도 못할 것입니다.
이런 사태를 부른 주범들 가운데,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이 바로 중앙선관위의 막강한 권력자, 유일한 상임위원 위철환입니다.
그런데 수사를 받아야 할 사람이 선관위원장 대행을 맡고 있습니다. 이재명의 ‘밥 친구’라서, 합수본은 손도 못 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합수본을 믿고 수사를 맡길 수 있습니까? 이 순간에도 위철환 지휘 아래 증거를 인멸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국민의힘 추천 특검에게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맡겨야 합니다. 그래야만 국민이 납득하는 결과를 내놓을 수 있습니다.
올림픽공원의 청년과 시민들은, 개표소의 투명한 공개와 투표함의 수개표 공개 검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결코 어려운 요구가 아닙니다.
정치가 나서서 이 문제부터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중앙선관위와 서울시 선관위가 답을 내놓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경찰은 시민들을 향해 ‘패가망신’을 겁박했습니다. 시민을 대신해서 항의하러 찾아간 우리 당 국회의원들에게 오만한 자세로 일관하고 보좌진을 폭행하기까지 했습니다.
만약 경찰이 이재명의 명을 받들어 강제 해산에 나선다면, 훨씬 더 큰 국민적 저항에 부딪힐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재선거 실시 문제도, 소청과 재판에만 맡겨서는 안 됩니다. 국정조사와 특검을 통해 문제가 발견된 이후에는, 그때 가서 무엇을 하려 해도 늦을 것입니다. 특별법을 도입해서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국민이 요구하는 전국 재선거를 관철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유일한 방법이 바로 특별법입니다.
국민적 요구인 선관위 개혁과 선거제도 개혁도 시급한 과제입니다. 91.6%의 국민이 중앙선관위에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52.7%의 국민은 사전투표 폐지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전자투표 같이 국민 정서와 동떨어진 소리를 할 때가 아닙니다.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일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국민이 선거를 믿지 못하면 민주주의는 존립할 수 없습니다.
정청래 대표에게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어떤 형식, 어떤 의제라도 좋으니, 만나서 논의합시다.
국민의힘은 이번 ‘참정권 박탈 사태’의 진상을 철저하게 규명하고, 국민이 믿을 수 있는 선거를 만드는 데 모든 힘을 쏟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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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0957 정조회의 후 백블
=백블 시작할게 그 어제 까지 의 아마도 원내 지도부에서 여러 좀 여야 원내지도부에서 만나서 여러 논의 하셨는데요. 어쩄거나 지금 시점기주으로 오늘 바로 원구성 처리되는 것은 불투명한 상황*** 오늘 2시 본화의에선 국조계획서 승인하고 비쟁점 민생법안들 한 30여건 처리하는 것으로 종료될 것 같아. 그리고 어제 그...여야 2+2회동 후반기 원구성 관련있는 거 알텐데 국힘에서 법사위 양보없이 협상 불가능하다고 선언하고 퇴장해 조기 협상결렬됐는데 한병도 원대님 입장도 그렇고 민당 원내지도부 모두 협의를 위해서 추가 회동 필요하고 계속적이고 짓속적으로 협상하겠단 입장 변함없다는 말씀드려. 투표용지 부족사태 관련 국조특위가 어제 구성됐고요 아마 명단은 다 알것같다 민당 간사 윤건영 의원인 것 알것이고 오늘 11시 국조특위 회의서 위원장 간사 선임하고 위원장 계획서 선임할것 한성숙 인청 담주 25 26 목,금 예정돼 있는데요. 어제 그 김한규 강승규 여야 각 간사께서 방금말씀드린 이 날짜로 인청실시 합의해. 그리고 오늘 인청특위서 인청계획서 채택할 예정이다.
=그리고 국민참정권tf 이게 약어로 말씀드려도 어떤 TF인지 다 알지 참정권TF는 진정성있게 제도개혁위한 당내 논의 진행중이라고 말씀드리고 어제 토론회도 정말 다양한 전문가 모시고 또 다양한 여러 의견을 저희가 청취했는데 토론회 내용 봐서 알겠지만 참여한 패널분들도 각자 본인 전문성 기반해서 여러 분석과 대안, 제안을 했고 참여한 위원들도 다양한 개인적 의견 전제로 말씀 나눠 그래서 오전에 그 보니까 기사가 있어서* 여러 기자님들 질문줬는데 원내에서 말씀드릴 입장은 민당은 진정성 있게 선거제도 개편과 개혁 위해 당내 논의 진행중이다 티엪 차원에선 각계 의견 수렴중이고 담주있을 노조분들 간담회까지 지속적으로 여러 의견 추진한 후에 신소하고 집중적으로 개혁방안 마련할 예쩡이다 다시 말씀드리면 당내에서, 원내의 어떤 TF 차원에서 구체적 안을 두고 논의를 시작하거나 진행했거나 이런 사실 없단 말씀다시한번 드려*** 방금 말씀드렸듯 원내사안이라 제가 공지를 했는데 24일 수욜 오후2시 참정권tf 4차회의 예정됐는데 노조분들과 간담회 하며 실제 선거관리 업무 어케진행됏는지 노조분들은 운영대해서 개선 요구해왔지만 구체적 반영안됐다 말슴하셔서 그런 말씀 충분히 경청할 것 같다
<질답>
-비쟁점 법안 어떤거
=저도 말씀 구체적으로드리면 좋겠는데 여야가 서로 논의해서 최종 합의봐야 해서 지금 시점에 법안 구체적으로 말슴드리기 어려울 것 같다.
-원구성 협상 관련 추가 협의 필요하다고 했는데 당초엔 오늘 데드라인으로 설정했는데 아직 다른 데드라인 따로 설정안했나
=네 맞다**** 가급적이면 이건 저의 생각이지만 7.2 의원단 워크숍있어서 그 전까지 완료됐으면 한다.
-국힘에선 법사위원장 요구하고 있는데 서로 협상 안 될 경우에 단독 처리방안은
=지금은 협상중이라서 아직 그러한 전제를 달고 할 수 없는 시기인 것 같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추가회동도 하겠고 지속적이고 계속적으로 야당과 협의하겠다는 것이 원내 일관된 입장이다 종기를 정하거나 잘 안됐을 떄 어케하겠다 이런 말씀 드릴 단계 아닌 것 같다
-천준호 전용기 올공 다녀왔는데 메시지도 선관위 내고. 추가 방문계획은
=아직은 그런 구체적으로 가겠다 이런 말씀 나눈 것은 없고 상황을 보고 적극적으로 지도부가 다시한 번 방문해서 말씀 나눌 상황되면 언제든할 수 있다보는데 지금까진 특별히 다른 추가 이야기 없다 근데 원내지도부에선 다양하게 다양한 층위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관련된 여러 관계자분들을 적극적으로 만나며 의견 경청하고 청취할 예정이다. 혹여라도 구체적인 꼭 올공아니어도 구체적 다른 일정 나오면 바로바로 기자님들께 공지할게
-7.2 워크숍 전에 원구성 마무리됐음 좋겠다고 했는데 지연되면 변경하냐
=아뇨 그런이야기 구체적으로 나눈 바 없고 개인 의견 전제로 말씀드렸다.
=특별히 없으시면 오늘 이걸로 마치고 이따 의총 끝나고 짧게 뵐게.
**1006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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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무위 소관 정부부처 보도자료
📅 26-06-18(목) 09:45~10:15 (총 1건)
[금융감독원] 1건
• 금감원 자본시장특사경, 기자의 특징주 기사를 이용한 부정거래 피의자 구속송치 (🔗 https://uisadang.dev/xemR)
↳ 금감원 특사경, 현직 기자 등 7명 특징주 기사 이용 선행매매 적발, 2명 구속 및 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함. 93.1억원 상당 부당이득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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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229
3 264
@이준석
국민 여러분, 그리고 무엇보다 부산 시민 여러분께 먼저 깊이 사과드립니다.
어제 보도된 정이한 전 후보 관련 사건 앞에서, 참담하고 무거운 심정을 금하기 어렵습니다. 개혁신당이 공천한 후보였기에, 저희는 이 사안에 대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수사기관이 공개하고 언론이 보도한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는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중대한 선거범죄입니다. 유권자의 신뢰를 악용하고,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 제도 자체를 훼손하는,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입니다.
개혁신당은 한 치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수사기관의 모든 절차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습니다. 동시에 당 자체의 진상조사단을 가동하여, 드러나는 사실관계에 따라 정이한 전 후보에게 최고 강도의 민형사상 책임을 엄정히 묻겠습니다.
이 사건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부산 시민 여러분, 그리고 선의로 개혁신당을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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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228
3 264
[63기 3제대 상황보고서] '26. 6. 17. (수)
잠실개표소 우발근무 중 불상의 남성이 자해 후 다중 참가자들에게 칼을 들고 협박하여 현행범 체포
1. 발생 일시 및 장소
- 2026. 1. 17. (월) 22:27경
-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핸드볼경기장 1-3 게이트 앞
2. 발생 개요
- 상기 일시 및 장소에서 잠실개표소 우발대비 근무 중 성명불상의 남성(30대 초중반) 칼을 들고 다수의 참가자에게 위협을 가하여 불상의 남성 1명 현행범 체포함.
3. 조치내용
- 상기 일시 및 장소에서 잠실개표소 우발대비 근무 중 성명불상의 남성 피의자 1명(30대 초중반)이 과도로 추정되는 칼(전체 약 20cm, 칼날 약 15cm)을 이용하여 자해를 한 상태로 왼팔에 피를 흘리며 1-3 Gate 앞으로 이동하는 것을 발견.
- 1-1에서 1-3으로 이동하며 다수의 참가자들에게 칼을 휘두르며 위협을 하는 피의자를 근무자들이 진정시키며 다수 밀집된 인파를 이격시키며 2차 피해방지 후,
- 경감 고인환, 경감 이호근이 피의자가 방심한 틈을 타 칼을 빼앗고, 밀집된 인파상황과 피의자의 부상상황으로 인해 이송하는 과정에서 구급차 안에서 경장 김준현이 미란다원칙 고지 후 현행범 체포하여 구급차(송파 6-3) 강철병원 및 신천파출소(순65호)에 인계함.
4. 체포자 인적사항
- 63기동대 3제대 경감 고인환
- 63기동대 3제대 경감 이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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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226
3 264
@홍준표
어두워지면 슬금슬금 기어 나오고
밝아지면 잽싸게 숨어 버리는
빈대같은 정치를 하는 자들을 정치 30 여년 동안 무수히 보아왔다.
자기는 할 역량이 되지 않고
남이 도전해서 성취를 이루면
배가 아파 못견디는 못난 중진들도 수없이 보아 왔다.
나는 장동혁을 같은당 있으면서도 단한번 만난 일도 없고 차한잔 나눈 일도 없다.
지난 대선 경선때도 그는 김문수 진영에 붙은 사람이다.
그러나 그는 1.5선에 불과한데도 궤멸된 당대표에 도전해 성공했고
15대 1이라는 악조건과 내부분탕질 속에서도 12대 4를 이루어 냈다.
선전 이였다.
소위 중진들이라는 자들은 자기 못난 탓은 하지 않고 1.5선 당대표가 못 마땅하고
초재선이라는 자들은 자기와 동격이거나 자기보다 못났다고 보기 때문에 그밑에 있기가 억울해서 장동혁을 흔드는거다.
빈대정치를 하고 있는 것이다.
비상계엄때 그들은 어디에 있었나?
사상 초유의 선거관리 부실 상황에서 총공세 해야할 싯점에 그런 자중지란을 일으키고 분탕질을 일삼는 정치 작태를 어찌 대안과 미래라고 할수 있나?
그래서 그당은 희망없는 붕당으로 가고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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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64
[보좌진 인사 변동(6/18)]
🔹더불어민주당
ㅇ 입사
- 정효진 보좌관 <이광재>
- 김관수 선임비서관 <이광재>
- 김예진 비서관(1/4) <김남준>
- 박지현 비서관(5/5) <박성준>
- 이희정 비서관(3/4) <이정헌>
🔺국민의힘
ㅇ 입사
- 권광택 보좌관 <김형동>
- 김창배 보좌관 <유의동>
- 안윤홍 보좌관 <윤용근>
- 이상수 선임비서관 <윤용근>
- 조석주 비서관(5/5) <김태규>
- 우대윤 비서관(1/5) <유상범>
- 심성진 비서관(5/5) <유상범>
- 김서연 비서관(4/5) <윤용근>
- 강성환 비서관(2/4) <이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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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223
3 264
☁️ 좋은 아침이에요! 지금 여의도는 구름 많음이고 24°C예요.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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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주식 광풍… 영유아 계좌까지 3배로 늘어
- 1면 : 헌재의 재판 지연, 법원이 따져본다
- 1면 : 원전 2기는 경북 영덕, SMR은 부산 기장
- 1면 : 트럼프 “가짜 뉴스”라더니… 동맹에 454조 재건 기금 떠넘기나
- 사설 ① : 내 편이면 항소 포기, ‘미운 놈’은 항소, 누가 공정하다 하겠나
- 사설 ② : “잘못하고 있다”가 더 많아진 대통령, 국정 바꾸라는 국민 뜻
- 사설 ③ : 한국의 AI접근 차단한 美, '신뢰 파트너' 시험대 올라
(중앙)
- 1면 : 신규 원전 영덕, SMR은 기장
- 1면 : 한국판 오픈AI 탄생…‘인내자본’이 만든다
- 1면 : 이번엔 아무도 그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
- 사설 ① : 신규 원전 부지 결정…추가 건설 적극 검토해야
- 사설 ② : 청년 고용절벽인데 노동계는 임금 삭감 없는 정년 연장 주장
- 사설 ③ : 1명에 막혀 진입 못 하다니…정치권과 경찰 책임 크다
(동아)
- 1면 : 발전설비 22% 늘었는데 송전망은 4% 증가 그쳐
- 1면 : 이란 원유 제재 풀린다… 美, MOU 서명 직후 수출 허용
- 1면 : 메시 ‘해트트릭’… 월드컵 16골 공동 1위
- 1면 : 선관위, 82억 투표용지 인쇄 ‘수의계약’… 한장당 25원~75원 ‘고무줄’
- 1면 : 새 대형원전 영덕-첫 SMR 기장에 짓는다
- 사설 ① : 고가 검사비 줄여 필수의료 지원… 과잉진료도 확 줄여야
- 사설 ② : 관광출장, 도피휴직, 아빠찬스, 수의계약… 기가 차는 선관위
- 사설 ③ : 시위대에 막혀 칼 빌려 출국한 펜싱 국대, 이게 말이 되나
(경향)
- 1면 : 인니 대통령 특사 “강대국 강압 맞설 새 국제질서는 ‘중견국 연대’에 있다”
- 1면 : 트럼프 만난 이 대통령 “북 문제에도 역할을”
- 1면 : 영덕에 대형 원전 2기·부산 기장에 첫 소형모듈원자로 건설
- 사설 ① : 전쟁은 끝나도 3고는 지속, 긴장 늦추지 말아야
- 사설 ② : 사고는 미국이 치고, 수습은 또 동맹에 떠넘기나
- 사설 ③ : 위력과 혼돈의 시대, 공존의 길 모색에 한국이 앞장서야
(한겨레)
- 1면 : 개표소 시위, 지도부 없이 ‘무기한 봉쇄’…부정선거론 해방구 돼
- 1면 : 대형원전 2기 영덕에 짓는다…문 정부 중단 뒤 ‘부활’
- 1면 : 법원 “헌재 결정 안 내려 재판 중단, 기본권 침해 심사하겠다”…갈등 분출
- 1면 : 한은 “전쟁 끝나도 고물가 계속…3% 안팎 상승 전망”
- 사설 ① : 대미투자법 시행, ‘상업성’ ‘환율 안정’ 최우선으로
- 사설 ② : 선관위 개혁, 개헌도 열어놓고 철저히 추진해야
- 사설 ③ : 민심·당심에 귀막고 막무가내 버티는 장동혁 대표
(한국일보)
- 1면 : '잠실 충돌현장, 대학생 의식불명'... 이 가짜뉴스로 유튜버가 벌어들인 돈은?
- 1면 : "평화적 해결 나서 달라"... 이 대통령, 트럼프에 북미 대화 요청
- 1면 : ”AI 시대 능력은 학력과 무관”… SK하이닉스의 채용 실험, '뉴노멀' 될까
- 1면 : 민통선, 북쪽으로 2km 이동... 여의도 240배 면적 풀린다
- 1면 : 민통선 북상 추진에 강원·경기 지자체들 "지역 경제 발전 기대"
- 사설 ① : 신입 학력 제한 없앤 SK하이닉스… AI가 바꾼 인재상
- 사설 ② : 선 넘은 개표소 봉쇄 시위에 공권력 이렇게 무력해서야
- 사설 ③ : 중증질환 보장 부족한데, 탈모 지원은 '건보 포퓰리즘’
※ 6/18(목) 키워드 : 李대통령·트럼프·북미대화·요청 / 영덕·신규원전·SMR / 법원·헌재·충돌 / 선관위·수의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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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주식 광풍… 영유아 계좌까지 3배로 늘어
- 1면 : 헌재의 재판 지연, 법원이 따져본다
- 1면 : 원전 2기는 경북 영덕, SMR은 부산 기장
- 1면 : 트럼프 “가짜 뉴스”라더니… 동맹에 454조 재건 기금 떠넘기나
- 사설 ① : 내 편이면 항소 포기, ‘미운 놈’은 항소, 누가 공정하다 하겠나
- 사설 ② : “잘못하고 있다”가 더 많아진 대통령, 국정 바꾸라는 국민 뜻
- 사설 ③ : 한국의 AI접근 차단한 美, '신뢰 파트너' 시험대 올라
(중앙)
- 1면 : 신규 원전 영덕, SMR은 기장
- 1면 : 한국판 오픈AI 탄생…‘인내자본’이 만든다
- 1면 : 이번엔 아무도 그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
- 사설 ① : 신규 원전 부지 결정…추가 건설 적극 검토해야
- 사설 ② : 청년 고용절벽인데 노동계는 임금 삭감 없는 정년 연장 주장
- 사설 ③ : 1명에 막혀 진입 못 하다니…정치권과 경찰 책임 크다
(동아)
- 1면 : 발전설비 22% 늘었는데 송전망은 4% 증가 그쳐
- 1면 : 이란 원유 제재 풀린다… 美, MOU 서명 직후 수출 허용
- 1면 : 메시 ‘해트트릭’… 월드컵 16골 공동 1위
- 1면 : 선관위, 82억 투표용지 인쇄 ‘수의계약’… 한장당 25원~75원 ‘고무줄’
- 1면 : 새 대형원전 영덕-첫 SMR 기장에 짓는다
- 사설 ① : 고가 검사비 줄여 필수의료 지원… 과잉진료도 확 줄여야
- 사설 ② : 관광출장, 도피휴직, 아빠찬스, 수의계약… 기가 차는 선관위
- 사설 ③ : 시위대에 막혀 칼 빌려 출국한 펜싱 국대, 이게 말이 되나
(경향)
- 1면 : 인니 대통령 특사 “강대국 강압 맞설 새 국제질서는 ‘중견국 연대’에 있다”
- 1면 : 트럼프 만난 이 대통령 “북 문제에도 역할을”
- 1면 : 영덕에 대형 원전 2기·부산 기장에 첫 소형모듈원자로 건설
- 사설 ① : 전쟁은 끝나도 3고는 지속, 긴장 늦추지 말아야
- 사설 ② : 사고는 미국이 치고, 수습은 또 동맹에 떠넘기나
- 사설 ③ : 위력과 혼돈의 시대, 공존의 길 모색에 한국이 앞장서야
(한겨레)
- 1면 : 개표소 시위, 지도부 없이 ‘무기한 봉쇄’…부정선거론 해방구 돼
- 1면 : 대형원전 2기 영덕에 짓는다…문 정부 중단 뒤 ‘부활’
- 1면 : 법원 “헌재 결정 안 내려 재판 중단, 기본권 침해 심사하겠다”…갈등 분출
- 1면 : 한은 “전쟁 끝나도 고물가 계속…3% 안팎 상승 전망”
- 사설 ① : 대미투자법 시행, ‘상업성’ ‘환율 안정’ 최우선으로
- 사설 ② : 선관위 개혁, 개헌도 열어놓고 철저히 추진해야
- 사설 ③ : 민심·당심에 귀막고 막무가내 버티는 장동혁 대표
(한국일보)
- 1면 : '잠실 충돌현장, 대학생 의식불명'... 이 가짜뉴스로 유튜버가 벌어들인 돈은?
- 1면 : "평화적 해결 나서 달라"... 이 대통령, 트럼프에 북미 대화 요청
- 1면 : ”AI 시대 능력은 학력과 무관”… SK하이닉스의 채용 실험, '뉴노멀' 될까
- 1면 : 민통선, 북쪽으로 2km 이동... 여의도 240배 면적 풀린다
- 1면 : 민통선 북상 추진에 강원·경기 지자체들 "지역 경제 발전 기대"
- 사설 ① : 신입 학력 제한 없앤 SK하이닉스… AI가 바꾼 인재상
- 사설 ② : 선 넘은 개표소 봉쇄 시위에 공권력 이렇게 무력해서야
- 사설 ③ : 중증질환 보장 부족한데, 탈모 지원은 '건보 포퓰리즘’
※ 6/18(목) 키워드 : 李대통령·트럼프·북미대화·요청 / 영덕·신규원전·SMR / 법원·헌재·충돌 / 선관위·수의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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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6.3 국민 참정권 훼손 사태' 관련 선거소청서 접수>>
국민의힘은 ‘6·3 국민 참정권 훼손 사태’라는 전대미문의 민주주의 후퇴 상황을 바로잡고 국민의 소중한 투표권을 지키기 위해,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투표 지연 또는 중단이 발생했던 서울, 부산, 인천, 광주·전남, 울산, 경기 6개 지역과 선거인명부 누락이 확인된 충북 지역 등 총 7개 지역(*중앙당 제출), 그리고 광역단체장 후보자들 중 직접 선거소청을 제기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대전, 충남, 세종, 전북 등 4개 지역(*후보자 제출)을 포함해 총 11개 지역의 선거소청서를 오늘(17일) 제출 완료하였음.
세부적으로는 광역단체장 및 광역 비례의원에 대한 선거소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나머지 기초단체장 선거, 지역구 광역·기초의원 선거, 비례대표 기초의원 선거 등은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접수함.
특히, 중앙당에서 선거소청을 제기한 7개 지역의 경우 투표용지 부족 또는 선거인명부 누락으로 유권자의 참정권을 직접적으로 침해한 사실이 명백하고, 특히 서울, 인천, 경기,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동일한 득표수가 반복적으로 나타난 이른바 ‘쌍둥이 득표’ 사례도 확인되는 등 선거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판단하여 당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 논의를 거쳐 소청 대상으로 선정하였음.
금일 선거소청서가 접수된 만큼, 이제 선관위는 전국적으로 발생한 국민의 참정권 훼손 상황에 대해 사실관계를 철저히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개혁으로 환골탈태 수준의 강도 높은 쇄신에 앞장서기를 촉구함.
국민의힘은 이번 사태가 선관위의 무능과 독단이 부른 명백한 ‘인재(人災)’임을 천명하며, 선거 직후부터 사실관계 확인 및 투표용지 부족이 발생한 투표소를 우선적으로 증거보전신청을 진행한 것에 이어 금일 선거소청에 이르기까지 앞으로도 국민의 소중한 표와 기본권이 단 한 표라도 왜곡되거나 묻히지 않도록, 끝까지 국민의 곁에서 최선을 다하겠음.
-끝-
2026. 6. 17.(수)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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