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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일정 공지]
o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
- 일시 : 6.22.(월) 오후 2시
- 장소 : 국회의장 집무실
- 모두발언 없이 스케치 이후 비공개로 전환됨을 공지해드립니다. 취재와 보도에 참고바랍니다.
국회의장 공보소통수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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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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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인권위 과장 보직 반납 관련 언론보도 참고
현재 시각 2026. 6. 22. 11:00 기준
현재 아래 4명의 과장님이 안창호 위원장 체제에서 보직을 반납하였습니다.
1. 김재석, 부이사관, 군인권보호총괄과장
2. 박광우, 부이사관, 차별시정총괄과장
3. 권혁장, 서기관, 기획재정담당관
4. 윤채완, 서기관, 권익위 파견 중(7.1. 복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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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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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총리 "中, 총리직 사의에도 방중 요망…실용외교의 장 개척 의미"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6204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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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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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부의장
[멸칭은 민주주의의 적입니다]
민주당 전당대회가 5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전당대회를 앞두고 ‘문조털래유’, ‘새똥돼주길’ 등과 같이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자극적인 멸칭(蔑稱)이 확산되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고, 민주당의 앞날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치는 말로 시작하고 말로 끝나는데, 조롱과 혐오의 언어가 정치의 품격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오죽했으면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엑스(X·옛 트위터)에 장문의 글을 게재해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 “대결과 배제보다 끊임없는 대화 소통을 통해 갈등을 조정하고 반발을 최소화하는 ‘큰 그릇’ 역할을 해야 한다”, “집권여당은 신념을 버리지는 않되 신념의 언어보다는 ‘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해야 한다”면서 집권여당이 갖춰야 할 책임정치와 포용의 가치를 강조하셨습니다.
우원식 전 국회의장께서도 페이스북에 전당대회 관련 입장문을 통해 “이번 전당대회에 나갈 생각이 없다”면서 “서로에게 상처를 내고, 상대를 조롱하고, 흠집을 잡고, 분열을 키우면서 전당대회를 치르고 나면, 그 다음에 우리 당에는 무엇이 남느냐”고 반문하고, “상처와 분열이 아닌, 더 크고 하나 된 민주당으로 나아가자”고 촉구했습니다.
멸칭 또는 비칭(卑稱)은 사람이나 사물을 낮추어 경멸적으로 일컫는 표현입니다. 국민의힘 뿐만 아니라 민주진보진영 강성 지지층이나 커뮤니티, 유튜버 등에 의해 유희성 조롱과 혐오 표현이 확산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멸칭은 민주주의의 적입니다. 치열하게 선의의 경쟁을 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비하와 조롱, 혐오는 민주주의를 병들게 하고, 당의 단합을 해칩니다.
전당대회는 당원들의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당원과 국민의 지혜와 힘을 모으는 대행진이 되어야 합니다. 민주당은 강령에서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유능한 정당, 민주적으로 운영되는 당원중심 정당, 함께 잘 사는 미래를 만드는 준비된 정당, 혁신과 신뢰의 정치, 성실한 노력으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정당을 천명했습니다. 멸칭보다는 비전과 정책, 분열과 갈등보다는 통합과 전진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멸칭의 언어를 중단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비전으로 정책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또 결과에 승복해야 합니다. 품격의 언어가 품격 있는 민주당, 품격 있는 정치를 만듭니다.
정당의 존재 이유는 정권 창출과 재창출에 있습니다. 민주당은 6.3 지방선거에서 주요 승부처인 서울시장 패배 등 국민의 경고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해야 할 일이 많고 갈 길이 멉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민생경제를 회복하며, ‘빛의혁명’을 완수하여 더 강한 민주주의와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민주당이 똘똘 뭉쳐야 합니다. 그래야 2830(2028년 23대 총선, 2030년 22대 대선) 승리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전당대회가 축제의 장이 되고, 2830 승리를 향한 대행진이 될 수 있도록 지혜와 힘을 모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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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미터 6월 3주 차 주간 동향 ▣
☞ 李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 46.7%(4.8%P↓)...취임 첫 40%대로 떨어져
국힘 42.3%(2.0%P↓), 민주 40.1%(2.1%P↑)
▶엠바고 : 6월 22일(월) 08:00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46.7%(4.8%P↓), 부정 49.7%(5.5%P↑)
[정당지지도]
국민의힘 42.3%(2.0%P↓), 더불어민주당 40.1%(2.1%P↑), 개혁신당 3.4%(0.6%P↑), 조국혁신당 2.9%(0.8%P↓), 진보당 1.7%(0.5%P↑), 기타 정당 1.9%(0.3%P↓), 무당층 7.7%(0.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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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손 잘 씻고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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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월)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최후 수단’이라던… 부동산 증세 현실화
- 1면 : 마주앉은 미국·이란, 서로 경고부터 날려
- 1면 : 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홍보수석 성기홍
- 1면 : 국세청장도 ‘등록 임대’ 혜택 축소 언급
- 사설 ① : 보유·양도세 동시에 올리는 文정부 정책 실패 되풀이하나
- 사설 ② : ‘연어·술 파티’ 위증 유죄, 이래도 민주당은 “공소취소 특검”
- 사설 ③ : 쿠바 대개혁은 美 제재 때문인데 “대북 제재 무용”이라니
(중앙)
- 1면 : 부동산 쏠리는 반도체 머니…증세로 틀어막겠다는 정부
- 1면 : 법원 ‘연어 술파티 허위’ 결론
- 1면 : 미국·이란 첫 대면…협상 줄다리기 시작
- 사설 ① : “연어 술 파티는 허위” 판결…공소 취소 특검 접어야 한다
- 사설 ② : 공급 대책은 진척 없고 세금 엄포만 계속되는 부동산 정책
- 사설 ③ : 대통령의 보완수사권 봉쇄 우려, 여당은 국민 입장서 보기를
(동아)
- 1면 :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
- 1면 : 민정수석 한찬식-홍보 성기홍… 靑 3실장 유임 속 ‘중폭’ 개편
- 1면 : 靑 김용범 “보유-양도세 조정 필요” 연내 보유세 인상 공식화
- 1면 : 법원 ‘연어 술파티 위증’ 이화영 1심 징역 4월… 대북지원은 “검찰의 공소권 남용” 공소 기각
- 사설 ① : 靑 3실장 유임, 수석급 개편… 2년 차부턴 진짜 성과 보여 줘야
- 사설 ② : 檢 해체 D-102일… 형소법 개정은 아직도 공전 중
- 사설 ③ : “호황에 부동산 꿈틀할 수도”… 불안 심리부터 진정시킬 때
(경향)
- 1면 : 청와대 수석급 절반 물갈이…‘쇄신’ 신호탄
- 1면 : 청년이 느끼는 ‘정치의 공백’ 그 틈에 스며드는 극우 논리
- 1면 : ‘연어 술파티’ 진술한 이화영 ‘위증 유죄’
- 1면 : 김용범 “반도체 국부, 부동산 흡수 안 돼”…보유·양도세 강화 예고
- 사설 ① : 반도체 호황, 부동산 거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대응 서둘러야
- 사설 ② : ‘연어 술파티’ 없었지만 검찰도 공소권 남용했다는 법원 판단
- 사설 ③ : 이재명 정부 2기 청와대, 지선 민심 받드는 국정 쇄신 나서길
(한겨레)
- 1면 : 미-이란, 스위스서 협상 돌입…‘레바논 사태’ 긴급 의제로
- 1면 : 하이닉스, 1분기 성과급 1.2억…‘초임금격차’가 부른 불평등·박탈감
- 1면 : 이 대통령 국정 2년차 청와대 개편…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 사설 ① : 선관위 개혁 ‘개헌론’ 부상, 여야 구체적 입장 내놓아야
- 사설 ② : ‘연어 술파티’가 가린 이화영 1심 본질은 검찰 공소권 남용
- 사설 ③ : 정책실장 “보유·양도세 조정”, 양극화도 적극 고민을
(한국일보)
- 1면 : '반도체 벨트' 집값, 벌써 들썩인다… "보유세 인상" 카드 꺼낸 청와대
- 1면 : '호르무즈 폐쇄' 공방 속 스위스서 미·이란 실무협상… 최대 변수는 이스라엘
- 1면 : "이게 무인차라고?" 한국 vs 중국 자율주행 택시 직접 타봤다
- 1면 : 3연속 檢 출신 민정수석... '文정부 블랙리스트' 수사 지휘한 한찬식
- 사설 ① : 법원 “연어 술파티 증언은 허위”… 특검법 근거 사라졌다
- 사설 ② : 청와대 참모진 개편… 심기일전 계기 되길
- 사설 ③ : 소상공인 벼랑 끝인데… 최저임금도 균형점 찾아야
※ 6/22(월) 키워드 : 김용범·보유세·예고 / 청와대·참모진·개편 / 법원·이화영·연어술파티·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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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월)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최후 수단’이라던… 부동산 증세 현실화
- 1면 : 마주앉은 미국·이란, 서로 경고부터 날려
- 1면 : 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홍보수석 성기홍
- 1면 : 국세청장도 ‘등록 임대’ 혜택 축소 언급
- 사설 ① : 보유·양도세 동시에 올리는 文정부 정책 실패 되풀이하나
- 사설 ② : ‘연어·술 파티’ 위증 유죄, 이래도 민주당은 “공소취소 특검”
- 사설 ③ : 쿠바 대개혁은 美 제재 때문인데 “대북 제재 무용”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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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 1면 : 부동산 쏠리는 반도체 머니…증세로 틀어막겠다는 정부
- 1면 : 법원 ‘연어 술파티 허위’ 결론
- 1면 : 미국·이란 첫 대면…협상 줄다리기 시작
- 사설 ① : “연어 술 파티는 허위” 판결…공소 취소 특검 접어야 한다
- 사설 ② : 공급 대책은 진척 없고 세금 엄포만 계속되는 부동산 정책
- 사설 ③ : 대통령의 보완수사권 봉쇄 우려, 여당은 국민 입장서 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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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 1면 :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
- 1면 : 민정수석 한찬식-홍보 성기홍… 靑 3실장 유임 속 ‘중폭’ 개편
- 1면 : 靑 김용범 “보유-양도세 조정 필요” 연내 보유세 인상 공식화
- 1면 : 법원 ‘연어 술파티 위증’ 이화영 1심 징역 4월… 대북지원은 “검찰의 공소권 남용” 공소 기각
- 사설 ① : 靑 3실장 유임, 수석급 개편… 2년 차부턴 진짜 성과 보여 줘야
- 사설 ② : 檢 해체 D-102일… 형소법 개정은 아직도 공전 중
- 사설 ③ : “호황에 부동산 꿈틀할 수도”… 불안 심리부터 진정시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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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 1면 : 청와대 수석급 절반 물갈이…‘쇄신’ 신호탄
- 1면 : 청년이 느끼는 ‘정치의 공백’ 그 틈에 스며드는 극우 논리
- 1면 : ‘연어 술파티’ 진술한 이화영 ‘위증 유죄’
- 1면 : 김용범 “반도체 국부, 부동산 흡수 안 돼”…보유·양도세 강화 예고
- 사설 ① : 반도체 호황, 부동산 거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대응 서둘러야
- 사설 ② : ‘연어 술파티’ 없었지만 검찰도 공소권 남용했다는 법원 판단
- 사설 ③ : 이재명 정부 2기 청와대, 지선 민심 받드는 국정 쇄신 나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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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 1면 : 미-이란, 스위스서 협상 돌입…‘레바논 사태’ 긴급 의제로
- 1면 : 하이닉스, 1분기 성과급 1.2억…‘초임금격차’가 부른 불평등·박탈감
- 1면 : 이 대통령 국정 2년차 청와대 개편…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 사설 ① : 선관위 개혁 ‘개헌론’ 부상, 여야 구체적 입장 내놓아야
- 사설 ② : ‘연어 술파티’가 가린 이화영 1심 본질은 검찰 공소권 남용
- 사설 ③ : 정책실장 “보유·양도세 조정”, 양극화도 적극 고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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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 1면 : '반도체 벨트' 집값, 벌써 들썩인다… "보유세 인상" 카드 꺼낸 청와대
- 1면 : '호르무즈 폐쇄' 공방 속 스위스서 미·이란 실무협상… 최대 변수는 이스라엘
- 1면 : "이게 무인차라고?" 한국 vs 중국 자율주행 택시 직접 타봤다
- 1면 : 3연속 檢 출신 민정수석... '文정부 블랙리스트' 수사 지휘한 한찬식
- 사설 ① : 법원 “연어 술파티 증언은 허위”… 특검법 근거 사라졌다
- 사설 ② : 청와대 참모진 개편… 심기일전 계기 되길
- 사설 ③ : 소상공인 벼랑 끝인데… 최저임금도 균형점 찾아야
※ 6/22(월) 키워드 : 김용범·보유세·예고 / 청와대·참모진·개편 / 법원·이화영·연어술파티·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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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6월 21일(일)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청와대 참모진 개편…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
- "범여권 일각 우려 목소리"…새 민정수석 전력 어땠길래
- 나란히 당 행사에 오더니…정청래·김민석 미묘한 신경전
[ MBC 뉴스데스크 ]
- 이 대통령, '청와대 2기' 참모진 정비‥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
- 70대 운전자 인도 돌진‥딸과 함께 걷던 엄마 참변
- 물놀이장 초등생 형제 2명 사망‥고성 해변 10대 고교생 실종
[ KBS 뉴스 9 ]
- 청와대 홍보·민정·사회수석 교체, 1·3차장도…“국정 2년 차 속도 높일 것”
-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트럼프 “합의 불발 시 통행료 부과”
- 미-이란, 스위스서 첫 대면 협상 개시…‘레바논 종전’ 쟁점
🔗 자세히 보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bCEcCiDQAhJVWik7zf2_dQ1RMvs8vEME_hOFC89NQ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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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26년
카타르국은 중재국의 자격으로 미국, 이란 이슬람 공화국, 그리고 두 중재국인 카타르국과 파키스탄 이슬람 공화국 대표들이 참석하는 루체른 호수 정상회의의 개막과 고위급 위원회의 첫 회의 개최를 발표합니다.
카타르는 이번 회의가 양해각서에 포함된 모든 사안을 다루는 포괄적이고 지속적인 합의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총리 고문이자 외교부 공식 대변인인 마지드 빈 모하메드 알안사리 박사는 카타르통신(QNA)에, 양해각서의 모든 사안을 포괄할 최종 합의의 조건을 협상하기 위해 전문 기술·과학기술 실무그룹이 구성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양해각서의 이행을 감독하고 최종 합의 체결을 향한 진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후속 실무그룹도 설치되었습니다.
이는 포괄적이고 지속 가능한 합의에 도달한다는 목표 아래 모든 당사자가 선의에 입각해 협상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합니다.
그는 중재국 가운데 하나인 카타르국이 협상의 목표 달성에 필요한 긍정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파키스탄 이슬람 공화국 및 모든 관련 당사자와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대화와 외교가 갈등을 다루고 분쟁을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카타르의 확고한 신념에 따른 것입니다.
총리 고문이자 외교부 공식 대변인은 이번 과정에서 파트너이자 중재자로서 파키스탄 이슬람 공화국이 수행한 중요한 역할에 대해 카타르국의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한 협상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파키스탄이 보여 준 긴밀한 협력과 노력도 높이 평가했습니다.
아울러 미국과 이란 이슬람 공화국이 외교적 해결책을 위해 보여 준 의지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번 과정의 진전을 위한 우호적인 여건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 형제국인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튀르키예 공화국, 이집트 아랍 공화국, 아랍에미리트와 그 밖의 형제·우방국들이 제공한 지원에도 감사를 전했습니다.
알안사리 박사는 협상의 성공을 보장하고 역내의 지속 가능한 평화, 안보, 안정 및 번영을 증진하는 최종 합의에 도달하기 위한 모든 노력에 대해 카타르국이 전폭적으로 지원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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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외교부 | 미디어·커뮤니케이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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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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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신청가능한 「 청년미래적금 」
만 19~34세 청년이라면 정부 지원과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청년미래적금 신청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3년간 매월 최대 50만원씩 납입하면 정부기여금 6~12%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최대 한도로 납입할 경우 원금 1,800만원에 이자까지 포함해 최대 약 239만원의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가입 조건에 해당된다면 일단 신청해두는 것이 괜찮아 보입니다
📔청년미래적금
[가입 대상]
• 만 19~34세 청년
• 병역이행 기간은 최대 6년까지 연령 계산에서 제외
[상품 내용]
•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
• 월 최대 50만원 납입 가능
[혜택]
• 이자소득 비과세
• 정부기여금 6~12% 지원
• 기본금리 5% + 은행별 우대금리 최대 2~3%
[일정]
• 신청 기간 : 6월 22일 ~ 7월 3일
• 계좌 개설 기간 : 7월 27일 ~ 8월 7일
[가입 방법]
• 은행 앱을 통한 비대면 신청
• 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기업·카카오뱅크 등 14개 기관 참여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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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32
@임상훈
조국 전 대표가 페이스북에 민주당을 향한 '10가지 질문'을 올렸다. 민주당이 이 질문에 일일이 답할 이유는 없어 보인다. 지금 민주당이 신경 써야 할 건 따로 있다. 올공 사태부터 어떻게 풀 것인지가 더 급하다. 그래도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내가 대신 답해본다. (언오피셜한 글이니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길.)
<평택을 재선거와 관련하여 민주당이 답해야 할 10가지 질문>
1. 과거 민주당 귀책사유 지역에 무공천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왜 공천했는가?
= 2024년 6월 민주당 당헌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진짜 민주당'을 자처하셨던 분이 이 사실도 모르셨다면, 그게 더 놀랍네요.
2. 김용남 후보(28.77%)는 평택 시장 당선자 민주당 최원용 후보 득표율(59.76%), 민주당 평택시 비례특표율(50.9%)에 비해서 왜 훨씬 적은 지지를 받았나?
= 조국 전 대표 본인과 조국당 의원들, 그리고 '겸공' 등의 네거티브 공세 때문이죠. 본인들이 막 때려 놓고 왜 다쳤냐고 묻는 건 앞뒤가 안 맞습니다.
3. 조국 후보(27.24%)는 조국혁신당 평택시 비례득표율(7.59%)에 비해서 왜 훨씬 많은 지지를 받았나?
= 그건 민주당이 아니라 조국당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질문입니다. 현역 의원 12명을 평택에 총동원하고도 비례득표율이 7.59%에 그쳤다는 게 더 뼈아픈 결과 아닌가요?
4. 민주당 지지자들의 절반 정도는 왜 조국 후보에게 투표를 했는가?
= 겸공이 적극적으로 조국 후보를 밀어줬고, 정청래 대표도 손 놓고 있었고, 조국당이 민주당 후보 네거티브에 집중한 결과겠죠. 그런데 민주당 지지자 절반이 표를 몰아줬는데도 3등에 그쳤다면, 그게 더 따져봐야 할 문제 아닐까요?
5. 조국 후보가 김용남 후보와 똑같은 방식으로 대부업체를 사실상 소유하고 대리인을 통하여 운영하고 있었다는 의혹이 여러 언론 보도를 통해 드러났다면, 민주당과 김용남 후보는 이를 전혀 비판하지 않았을 것인가?
= 불법성이 확인됐다는 보도는 없었던 걸로 압니다. 오히려 합법적인 사업을 '불법 고리대금업자'처럼 몰아간 공세가 더 문제 아닐까요?
6. 조국 후보는 선거 기간중 '단일화' 필요하다는 입장을 견지했는데, 민주당과 김용남 후보는 왜 단호히 거부했는가?
= 조국당과 단일화했다면 다른 지역구 선거에 더 큰 타격을 줬을 거라는 판단이었겠죠. 그보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조국 전 대표 사면 이후 8%p나 떨어진 건 조국당이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7. 당 자체 여론조사에서 ‘샤이 유의동’을 간과하고 단일화없이도 이긴다고 판단한 것이 아닌가?
= 조국 전 대표와 의원 12명이 평택을 휩쓸며 '당선되면 민주당과 합당하겠다'고 한 것이, 오히려 '샤이 유의동' 표심을 투표장으로 끌어낸 더 큰 원인 아닐까요?
8.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선거 기간 내내 조국 후보 사퇴를 요구했는데, 민주당이 생각하는 단일화는 '조국혁신당 후보 사퇴를 통한 단일화'일 뿐인가?
= 6번 질문에서는 민주당이 단일화를 거부했다고 비판해 놓고, 이번엔 민주당 속내가 사실 단일화 아니냐고 묻는 건 그 자체로 모순 아닌가요?
9. 민주당은 28년 총선에서도 조국혁신당 후보에게만 사퇴를 강박하는 전략을 취할 것인가?
= 그럴 필요가 딱히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지금 조국당은 28년 민주당 사정보다, 당장 추락하는 자당 지지율, 동요하는 자당 멤버들부터 신경 써야 할 상황 아닌가요?
10. 민주당은 6.3 선거 전 합당을 제안하였으나 내부 이견으로 합당을 중단했고, 6.3 선거 기간 중에는 단일화도 거부했고 합당도 없다고 선언했다. 이제 민주당에게 조국혁신당은 상임위와 본회의 표결시 숫자 채우기를 위하여 필요한 존재에 불과한가?
= 애초에 합당은 없다고 먼저 선언한 쪽은 조국당입니다. 민주당이 합당을 안 해주면 일을 안 하겠다는 뜻인가요? 조국당은 민주당 협조 없이 법안 하나라도 통과시킬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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